MBC ‘전설의 마녀’ 방송 화면 캡처
MBC 새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가 동시간대 1위로 기분좋은 출발세를 보였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전설의 마녀’는 전국 시청률 14.5%를 보였다. 이는 전작인 ‘마마’ 첫 방송 시청률인 9.6%보다 4.9%포인트 높은 수치다.
‘전설의 마녀’는 교도소에 감금된 4명의 죄수들이 재벌기업을 상대로 유쾌한 설욕전을 펼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첫 방송에서는 네 명의 마녀 심복녀(고두심), 손풍금(오현경), 문수인(한지혜), 서미오(하연수)가 살인, 사기, 주가 조작, 살인 미수 등 다양한 죄목으로 청주여자교도소 10번방에서 만나는 내용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끝없는 사랑’은 8.5%, KBS2 ‘거리의 만찬’은 2.8%를 기록했다.
글. 장서윤 ciel@teansia.co.kr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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