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배우 이동건이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출연을 제의 받았으나 최종적으로 출연하지 않게 됐다.8일 이동건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동건씨가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의 출연 제의를 받은 작품 중 하나인 것은 맞으나, 내부 논의 후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이동건 씨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이동건이 ‘하트 투 하트’의 남자주인공의 유력하고 보도했다. ‘하트 투 하트’는 MBC ‘커피 프린스’의 이윤정 PD가 프리랜서 연출자로 나선 첫 작품이기도 하다.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이동건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FNC 엔터테인먼트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차학연, Q156 멘사 회원됐다…수학 천재로 여고생 김향기와 호흡 ('로맨스의 절댓값')](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43858.3.jpg)
!['모친상' 백종원, '10억 매출' 도전했다…"자신 없지만, 최선 다할 것"('백사장3')[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48463.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