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틴탑의 니엘이 15일 오후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 ‘틴탑 엑시토(TEEN TOP EXITO)’ 쇼케이스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그룹 틴탑의 니엘이 “멤버 모두 성인이 된 후에 나온 첫 앨범인데 무엇을 해보고 싶나”라는 기자의 질문에 “함께 술을 진탕 마셔보고 싶다”고 답한 뒤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룹 틴탑의 니엘이 15일 오후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열린 ‘틴탑 엑시토(TEEN TOP EXITO)’ 쇼케이스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사진. 변지은 인턴기자 qus1228@tenasia.co.kr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강준, '믿고 보는 얼굴' 넘어 '믿고 보는 배우' 될 수 있을까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575.3.jpg)
![[단독] '10월 컴백' 킥플립, 신곡 대체 어떻길래…카메라 노려보며 '씩씩'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6291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