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MC 송해가 장수와 건강의 비결로 목욕을 꼽았다.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영원한 국민 MC 송해가 출연하여 노익장을 과시했다.
방송 초부터 체 게바라, 배우 이순재보다 형임을 밝혀 이목을 끈 송해는 건강 비결로 ‘오후 4시 목욕’을 꼽았다.
송해는 “매일 오후 4시에 종로에 있는 목욕탕에 간다”며 “몸속의 노폐물을 빼 줘야 건강할 수 있다”고 밝혀 MC들을 끄덕이게 했다.
이어 송해는 “4시 쯤 목욕탕에 가면 물을 새로 갈기 때문에 깨끗해서 좋다”며 특정 시간에 목욕탕에 가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