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유 PD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연출자 장태유 PD가 중국 회사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중국 활동에 나선다. 장 PD는 6일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열린 중국 기업 웨화오락과의 계약 체결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발표회는 웨화오락 소속 스타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행사로 이 회사는 슈퍼주니어 출신 한경이 주주이기도 하다.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는 중국에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얻었다. ‘별에서 온 그대’ 종영 후 장 PD는 SBS에 휴직계를 낸 후 지난 7월 중국으로 건너가 영화 촬영을 준비중이다.
이와 관련 SBS 측은 “중국 진출과 관련한 부분은 휴직계를 낼 당시 회사와 합의를 마친 부분이라 문제가 될 만한 지점은 없다”고 밝혔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SBS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