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부부
배우 엄태웅의 딸, 엄지온 양의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엄태웅의 아내, 윤혜진 씨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지온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온 양의 돌잔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 씨는 “35년 묵은 내 돌복을 물려받은 내 딸”이라는 글로 아이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지온 양 외에도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모습도 있어 눈길을 모은다.
윤 씨는 또 댓글을 통해 돌복을 잘 보관해 딸에게 물려입힐 수 있게 해준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배우 엄태웅과 발레리나 윤혜진은 지난해 1월 결혼, 같은 해 6월 딸을 출산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