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24일 오후 서울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우성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정우성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배우 정우성이 24일 오후 서울 을지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김인권 등이 출연하는 영화 ‘신의 한 수’는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 분)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고, 살인 누명까지 쓰고 교도소에서 복역한 프로 바둑기사 태석(정우성 분)이 복수를 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