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어린 시절
배우 김소현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지난 11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주 오랜만에 이모가 아기 때 사진 가지고 있던걸 보여주셨는데 두 살, 여섯 살? 때라던데요. 머리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두 살과 여섯 살 당시 김소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어린 시절 김소현은 아기 임에도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여섯 살 김소현의 모습은 현재 와도 큰 차이가 없어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김소현은 1999년 생으로 현재 16세다. 김소현은 ‘트라이앵글’에서 오연수의 아역을 연기해 인상 깊은 캐릭터를 선보였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김소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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