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아리송한 게시물을 남겼다.지난 1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쓰가 일쓰 앞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 했다. 사진 속 태연은 과자를 입에 물고 벽 앞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벽에 붙어 있는 ‘일반쓰레기’ 글귀가 눈길을 끈다.
태연이 언급한 ‘일쓰’와 ‘알쓰’는 각각 ‘일반쓰레기’와 ‘알콜쓰레기’의 준말로, 태연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알콜쓰레기’가 자신의 별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태연이 ‘알콜쓰레기’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유는 알콜에 약해 소녀시대 내에서 ‘안술파’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달 30일 MBC ‘음악중심’을 끝으로 미니 4집 앨범 ‘미스터 미스터’ 활동을 마무리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EVENT] B1A4 진영, 떨려 네 눈, 네 코, 네 입술 4월 구매 고객 이벤트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