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가 ‘추사랑앓이’에 빠졌다.
써니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아 이 언니가 아닌 이 이모가 너 HD 고화질로 보려고 천원을 또 냈어요. 넌 오늘도 잘 먹는구나 부스스한 머리도 예쁘다. 사랑아 어쩜 넌 이름까지 사랑이니. 이모들 숙소에 놀러올래? 치킨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달 2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장면. 추성훈의 품에 안긴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써니는 27일 오전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남다른 ‘추사랑앓이’를 전한 바 있다.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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