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이하 응사)가 평균시청률 10% 돌파하면서 나정(고아라)의 공약이 지켜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20회 방송은 평균시청률 10.1%, 순간최고시청률 12.4%를 기록하며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회까지 평균 시청률은 9.2%, 최고 시청률은 11.8%였다.(닐슨 코리아 집계)
지난달 28일 ‘응답하라 1994’공식 트위터에 “첫 방송을 앞두고 팔도 청춘들의 시청률 공약으로 애장품 걸었던 우리 나정이. 공약 업그레이드를 선언합니다. 명동 가예~”라는 글과 함께 고아라의 사진이 게재된 바 있다. 이로써 고아라가 명동에서 팬들과 만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응답하라 1994′에서 조윤진 역으로 출연중인 도희는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는 시청률 공약을 지킨 바 있다. 칠봉이 역으로 열연한 유연석은 28일 오후 4시경 서울 명동 예술극장 앞에서 프리허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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