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미가 17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나미는 이달 중순 미국에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후 11월 중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신곡 발표는 지난 1996년 ‘설득’ 이후 처음이며 방송활동은 1992년 ‘변신’이 마지막이다.
나미의 신곡 기획사 TGS는 “나미의 혁신적인 마인드는 활동을 중단한 지 십 수 년이 지났어도 변함이 없다”며 “그에 맞춰 이번 신곡을 철저히 기획 중이다”고 밝혔다.
나미는 6세 때 미8군에서 데뷔해 댄스곡 ‘영원한 친구’, ‘빙글빙글’, ‘인디언 인형처럼’을 통해 빅히트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글. 이은아 domin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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