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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하늬도 못 이겨" 차은우, 추징금 전세계 6위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해당 금액이 해외 유명 스타들의 탈세 사례와 비교될 만큼 큰 규모라는 분석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유연석·이하늬도 못 이겨" 차은우, 추징금 전세계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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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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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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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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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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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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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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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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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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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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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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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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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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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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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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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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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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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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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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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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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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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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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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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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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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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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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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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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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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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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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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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살 연하 판사♥' 박진희, 결혼 13년 차에 깜짝 소식…복수심에 독기 어린 연기 변신 ('붉은진주')

    '5살 연하 판사♥' 박진희, 결혼 13년 차에 깜짝 소식…복수심에 독기 어린 연기 변신 ('붉은진주')

    5살 연하 판사와 2014년 결혼했다고 알려진 배우 박진희가 '붉은 진주'를 통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다.2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제작진은 두 주인공의 정체가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의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박진희와 남상지는 극 중 가족을 잃고 복수를 위해 과거의 자신을 지운 채 살아가는 김단희와 백진주 역을 맡았다. '복수를 위해 자신을 죽인 두 여자'라는 카피 문구처럼 김단희는 언니의 삶을 대신 살며 복수를 다짐하고, 백진주는 새로운 신분을 가지고 나타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준다.22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강렬한 붉은 배경 속 박진희와 남상지의 모습 위로 짙게 드리워진 그림자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짙은 어둠 속에 가려진 얼굴은 정체를 숨긴 채 아델 가에 접근한 두 여자의 변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이는 두 사람이 품은 비밀의 무거움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작품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과연 그림자 뒤에 숨겨진 두 여자의 진짜 모습은 무엇일지, 같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렸으나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두 사람이 아델 그룹에서 재회해 어떠한 복수를 펼칠지 기대감을 높인다.두 배우의 파격 변신도 관전 포인트다. 그간 단아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온 박진희는 이번 작품에서는 복수심에 불타오르는 독기 어린 캐릭터로 180도 변신하며 새로운 얼굴을 예고하고, 주로 당차고 밝은 역할을 소화했던 남상지 역시 속내를 알 수 없는 비밀스

  • '48세' 전현무, 후배에 일침 가했다…"너 이러면 큰일 나" 뼈있는 발언 ('톡파원')

    '48세' 전현무, 후배에 일침 가했다…"너 이러면 큰일 나" 뼈있는 발언 ('톡파원')

    전현무(48)가 곽윤기(36)에게 일침을 가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오스트리아 톡파원GO, 일본 군마 온천 투어 그리고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에서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돌아온 곽윤기가 함께한다.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해설위원으로 나서게 된 곽윤기는 생애 첫 중계를 앞두고 고민이 많다며 중계 선배인 전현무에게 조언을 구한다. 이에 전현무는 “나도 한 번 밖에 안 했다. 누가 보면 전문가인 줄 알겠다”라고 말하면서도 자신만의 중계 노하우를 전한다. 이어 두 사람이 즉석 모의 중계를 선보이던 중, 전현무가 곽윤기를 향해 “이러면 큰일 나”라고 따끔한 일침을 날려 궁금증을 더한다. 곽윤기는 선수 출신만 들려줄 수 있는 경기장 안팎의 생생한 뒷이야기를 전해 다가올 JTBC 동계올림픽 중계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톡파원이 여행 계획을 미리 검증해 주는 코너 ‘톡파원 GO’가 공개된다. 이번 ‘톡파원 GO’ 신청자는 자매가 함께 가기 좋은 잘츠부르크 현지인 맛집과 이색 체험 추천을 의뢰한다. 톡파원은 먼저 찾은 ‘잘츠부르크 관저’ 내부에서 가장 화려한 ‘왕좌의 방’이 공개되자 곽윤기는 “진짜 멋있다”라며 감탄한다. 이어 매일 새로운 음악 연주회가 열렸던 ‘회의실’도 구경한다. 이곳은 무려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가 공연을 했던 장소로, 특정 요일에는 당시 대주교가 즐기던 음악 연주회를 감상할 수 있다.오스트리아 역사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체험도 공개된다. 이곳은 오스트리아 귀족 의상

  •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 베일 벗었다…1월 4주차 주인공 공개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 베일 벗었다…1월 4주차 주인공 공개

    가수 SUMMER, owo, Fatai가 금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를 장식했다.키트베러(KiTbetter) 측은 오늘(23일) 2026년 1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주인공들을 공개했다.'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KiTbetter)가 선정한다.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티스트와 그들의 음악을 리스너에게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1월 4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로는 SUMMER, owo, Fatai가 올랐다.첫 번째 픽(Pick)은 가수이자 댄서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SUMMER의 새로운 싱글 'Little Kitty'가 선정됐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 SUMMER는 2023년 첫 싱글인 'G-By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싱글 'Little Kitty'는 그녀의 시티팝 시리즈 세 번째 곡으로, 반려 묘에게 영감을 얻어 시간이 지나며 점차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졌음에도 변함없이 사랑하고 기다리는 고양이의 마음을 녹였다.두 번째 픽은 신예 보컬팀 owo의 첫 번째 싱글 '우리들 얘기'가 선정됐다. Once We Overcome이라는 의미를 가진 팀 owo는 심하, 여름, 시연으로 구성된 여성 보컬 3인조 인디 보컬 그룹이다. 이번에 발매한 '우리들 얘기'는 밝고 경쾌한 밴드 사운드 위에 서투르지만 조금씩 맞춰가며 더 단단해지는 관계를 담아 밝고 에너지 넘치는 곡으로 완성했다.마지막 픽은 호주 출신 아티스트 Fatai의 데뷔 앨범 'W.O.M.A.N'이다. Wonderfully Orig

  • 기안84, 결국 주저 앉았다…정신력 갉아먹히더니 절망 "끝이 안 보여" ('극한84')

    기안84, 결국 주저 앉았다…정신력 갉아먹히더니 절망 "끝이 안 보여" ('극한84')

    사상 최고 난도 코스에 극한크루 전원이 위기를 맞는다.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예능 ‘극한84’ 9회에서는 트레일 마라톤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북극 마라톤 레이스에 돌입,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한크루의 모습이 공개된다.지난주 정신없이 스타트를 끊은 기안84, 권화운, 강남은 빙판 코스를 달리며 일반 마라톤과는 차원이 다른 초고난도의 북극 마라톤의 실체를 온몸으로 경험한다. 전날 내린 비로 난도가 한층 높아진 빙판 구간을 간신히 통과하자, 러너들 앞에 또 다른 시험이 기다리고 있다.바로 얼어붙은 돌산과 끝이 보이지 않는 언덕, 오르막 내리막 구간이 무한 반복되는 믿을 수 없는 코스가 눈앞에 펼쳐진 것. 이어진 코스는 극한크루 모두를 주저앉게 할 만큼 극악의 난도를 자랑한다.처음으로 대회를 즐기며 시작한 기안84는 반복되는 언덕에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결국 주로에 주저앉는다. 에이스 권화운 마저 끝이 보이지 않는 업힐 구간에서 멈춰서고, 강남 역시 같은 구간에서 다리 경련으로 고전한다.끝판왕 레이스는 체력뿐만 아니라 정신력까지 갉아먹으며 극한크루를 흔든다. 세 사람은 “조금만 더 가면 끝일 것”이라는 희망과 “끝이 안 난다”는 절망 사이를 오가며 버텨보지만, 결국 모두 레이스를 멈추고 바닥에 주저 앉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는 후문이다.과연 극한크루는 사상 최고 난도의 북극 코스를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다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지 주목된다.북극 레이스의 실체와 고전하는 극한크루의 모습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극한84’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배우·인플루언서 부부라더니…오은영, 결국 우려 표했다 "엄마 불안이 학습 돼" ('금쪽같은')

    배우·인플루언서 부부라더니…오은영, 결국 우려 표했다 "엄마 불안이 학습 돼" ('금쪽같은')

    배우 조지환의 딸이 금쪽이로 출연한다. 2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스튜디오에는 배우 조지환과 인플루언서 아내가 출연해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부부의 고민은 엄마, 아빠와 떨어지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 때문이라고. 늘 부모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에 배우 조지환 부부는 깊은 걱정을 안고 있다고 전한다.선공개 영상에서는 평소 화목한 것으로 알려진 부부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 포착된다. “혼자 보내야 한다”는 아빠와 “길이 위험해 데려다줘야 한다”는 엄마의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학습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하며 부부에게 일침을 던진다. 엄마와 함께 한 건물에 도착한 금쪽이의 수상한 행동이 눈길을 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갑자기 멈추어 서더니 낡아 보여 추락할 것 같다며 계단을 이용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것. 금쪽이는 일상에서도 과도한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쟁이나 아파트 붕괴를 걱정하는 등 불안 신호를 드러낸다. 조지환의 초3 딸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오은영, 입술 앙다물었다… "엄마 불안은 아이에게 학습 돼" 우려('금쪽같은')

    오은영, 입술 앙다물었다… "엄마 불안은 아이에게 학습 돼" 우려('금쪽같은')

    개그우먼 조혜련의 동생인 배우 조지환이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육아 고민을 이야기한다. 부모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초등학교 3학년생 딸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입을 앙다물며 우려를 표한다.23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조지환 부부와 붙어야 사는 초3 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스튜디오에는 배우 조지환과 인플루언서 아내 박혜민이 출연해 육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부부의 고민은 엄마, 아빠와 떨어지면 단 1분도 버티지 못하는 초등학교 3학년 딸 때문이라고. 늘 부모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에 배우 조지환 부부는 깊은 걱정을 안고 있다고 전한다.선공개 영상에서는 평소 화목한 것으로 알려진 부부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모습이 포착된다. “혼자 보내야 한다”는 아빠와 “길이 위험해 데려다줘야 한다”는 엄마의 의견이 대립하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학습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한다. 과연 오 박사가 부부에게 던진 일침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엄마와 함께 한 건물에 도착한 금쪽이의 수상한 행동이 눈길을 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갑자기 멈추어 서더니 낡아 보여 추락할 것 같다며 계단을 이용하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것. 그뿐만 아니라 금쪽이는 일상에서도 과도한 걱정과 불안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이며, 전쟁이나 아파트 붕괴를 걱정하는 등 불안 신호를 드러낸다. 과연 배우 조지환의 초3 딸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일지 관심이 집중된다.오 박사가 짚어낸 금쪽이가 느낀 불안의 원인은 무엇일지, 23일 밤 9시,

  • 유명 개그맨, 녹화 중 강제 스킨십했다…"너무 수치스러워" 폭로 ('맛녀석')

    유명 개그맨, 녹화 중 강제 스킨십했다…"너무 수치스러워" 폭로 ('맛녀석')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 꼬막 하나로 아찔한 해프닝이 벌어진다.             23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THE 맛있는 녀석들'(이하 'THE 맛녀석') 549회에서는 김준현이 황제성의 꼬막 시식 여부를 확인한다며 초밀착하는 돌발 행동을 보여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이날 방송은 다양한 지역의 특별한 음식을 찾는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으로, 고향의 맛을 찾아 떠나는 멤버들의 여정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두 번째 방문지에서 전라남도에서도 귀하다는 피굴부터 새꼬막까지, 고흥만의 특별하고 싱싱한 미식을 경험하며 전남 '고향의 맛'에 푹 빠진다.이 가운데 유일한 전라남도 출신인 황제성은 "항상 반찬통에 있었다"라고 말을 꺼내며 어린 시절 꼬막에 얽힌 추억을 소환한다. 이에 김준현은 "말 나온 김에 발라 봐라"라고 꼬막 손질을 부탁하고, 황제성은 "비닐장갑 주세요"라며 흔쾌히 수긍, 멤버들을 위해 꼬막을 하나하나 손질하는 정성을 보인다. 동시에 먹는 척 연기까지 더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이를 지켜보던 문세윤은 황제성을 향해 "닿지 않았어?"라며 손질해 주는 척 몰래 맛본 것 아니냐고 의심을 제기한다. 황제성은 "안 닿았어유"라고 결백을 주장하지만, 김준현은 "그럼 냄새나 맡아보자"라며 황제성의 얼굴을 끌어당겨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거리까지 다가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갑작스러운 상황에 황제성은 "너무 수치스럽잖아. 나 마흔네 살이야"라고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함과 동시에 불쾌감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김준현은 "뽀뽀 안 해"라고 말하면

  •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다더니…김대호, 명품까지 채워 넣었다 '결국 눈물' ('나혼산')

    달동네 2억집 싹 고쳤다더니…김대호, 명품까지 채워 넣었다 '결국 눈물' ('나혼산')

    김대호가 위기의 ‘대가족 여행’을 뒤집을 클라이맥스를 공개한다.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이라는 김대호의 말에 사촌들의 의구심이 증폭된 가운데, 김대호가 반전의 이벤트를 선사한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사촌들은 “안 가 보면 안 되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준비한 여행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질 ‘대호 하우스 2호’에 입성한 사촌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김대호는 앞서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하얀 모래가 가득한 ‘대운대(대호+해운대)’부터 풍성해진 비바리움 방 등 김대호의 로망으로 가득 채워진 ‘대호 하우스 2호’를 두 눈으로 직접 본 사촌들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김대호는 사촌들을 위해 추위를 녹여줄 추억의 요리와 도파민을 급상승시켜 줄 뽑기 이벤트를 준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부터 명품 선물까지 빵빵한 선물 라인업으로 긴장감을 더한다. 대망의 1등 선물을 차지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김대호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며 사촌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김대호가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포착돼, 뜨거운 가족애를 다시 한번 보여줄 그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김대호가 사촌들과의 여행을 무사히 이끌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

  • '200억원대 탈세 의혹' 차은우, "도피성 입대"…입대 시점 두고 뒷말 [TEN이슈]

    '200억원대 탈세 의혹' 차은우, "도피성 입대"…입대 시점 두고 뒷말 [TEN이슈]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28)를 둘러싼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세무조사와 입대 시점을 두고 이른바 ‘도피성 입대’ 논란까지 번지고 있다. 국세청의 조사 결과 통지 시점이 군 입대 이후로 미뤄졌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에 불을 지폈다.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상반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고,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추징을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세청이 차은우 측 요청에 따라 그의 입대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조사 결과 통지서를 발송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조사 일정과 입대 시점을 둘러싼 의문이 제기됐다.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해 현재 복무 중이다. 일부에서는 세무조사 결과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직전 입대가 이뤄졌다는 점을 들어 "논란을 피하기 위한 선택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특히 추징 예상 금액이 연예인을 상대로 한 세무조사 결과 가운데서도 이례적으로 큰 규모라는 점에서 논란이 확산됐다.이에 대해 국세청은 관련 질의에 "개별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및 통지 시점은 보안 사안"이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입대 시점과 세무조사는 별개의 사안"이라며 "확인해줄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차은우 측은 현재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 소속사는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실질 과세 대상 여부가 핵심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된 사안은 아니고, 법적 절차에 따라 소명 중"이라고 밝혔다.다만 국세청이 문제 삼은 법인이 차은우 모

  • 김선호, 성대결절까지 왔는데…"매일 발성 연습, 쇳소리 나기도"[인터뷰①]

    김선호, 성대결절까지 왔는데…"매일 발성 연습, 쇳소리 나기도"[인터뷰①]

    배우 김선호가 매일 발성 연습을 하고 있다.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장은 김선호가 취재진을 위해 선물로 준비한 오징어 냄새로 가득했다. 김선호는 tvN '갯마을 차차차' 당시 맛있게 먹었다던 가게의 오징어를 포장해서 손편지와 함께 취재진에 마음을 나눴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김선호는 6개 국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을 연기했다.이날 김선호는 작품 공개 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반응으로 '발성'을 꼽았다. 그는 "생각보다 발음이 괜찮다는 반응을 봤다. 일본어, 이탈리어 통역할 때 발음을 주의했는데 외국 팬들이 딕션이 좋다고 칭찬해주더라"라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연극을 오래 했다보니 성대결절이 왔었다. 그래서 목에서 쇳소리도 나고 딱딱 소리도 났었다. 발성 연습을 거의 매일하고 있다. 혹평이 있다면 달게 받고 수용할 거 수용하고 문제가 보이면 빨리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공식] 박나래 빈자리 채웠다…새 주인공은 박하선, "달라진 모습 지켜봐달라" ('전국1등')

    [공식] 박나래 빈자리 채웠다…새 주인공은 박하선, "달라진 모습 지켜봐달라" ('전국1등')

    지난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됐던 MBC '전국1등'이 설 특집으로 돌아온다. MC로는 박하선, 문세윤, 김대호이 나선다. 추석 특집 당시 MC는 박나래, 김대호, 문세윤이었다. 박나래는 현재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으로 구설에 올랐다. 이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배우 박하선은 음식과 사람을 향한 감각적인 시선으로 '전국1등'에 새로운 결을 더할 예정이다. 평소에도 뛰어난 요리 솜씨를 자랑해 온 박하선은 맛을 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현장의 분위기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모습을 예고한다. 그의 합류는 '전국1등'이 먹방 중심의 예능을 넘어, 현장감과 이야기가 살아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장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지난 추석 특집으로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도 재출격한다. 특산물 앞에서는 누구보다 진심이 되는 문세, 과하지 않은 리액션으로 흐름을 잡아주는 김대호의 균형 잡힌 호흡은 이번 설 특집에서도 프로그램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맛있게 먹고, 현장을 함께 느끼는 3MC의 시너지가 명절 저녁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이목이 쏠린다. 제작진은 “추석 특집 당시 시청자들이 특히 좋아해 주셨던 지점이 ‘맛’과 ‘사람’이 함께 살아 있는 구성”이라며 “이번 설 특집은 그 매력을 더 또렷하게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와 조합으로 준비했다. 세 MC의 개성이 더해지며 '전국1등'의 판이 어떻게 달라질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전국1등' 설 특집은 2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주이 맞아?" 제대로 리즈 찍었다…모모랜드, 오늘(23일) 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 발매

    "주이 맞아?" 제대로 리즈 찍었다…모모랜드, 오늘(23일) 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 발매

    그룹 모모랜드(MOMOLAND)가 신곡으로 돌아온다.모모랜드(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는 오늘(23일) 차가웠던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처럼 스며드는 소중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그려낸 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을 발매한다.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은 모모랜드와 팬클럽 ‘메리(Merry)’가 서로의 봄이 되어주었던 시간들을 기념하는 의미와 팬들과 함께해온 시간 속에서 피어난 진심을 과하지 않은 편곡과 절제된 구성으로 담아낸 곡이다.특히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따뜻한 신스 텍스처, 그리고 담백한 리듬의 조화를 통해 눈발이 잠든 골목과 손끝에 남은 온기처럼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깊은 감성을 차분하게 풀어냈으며, 그 위에 멤버들의 맑고 투명한 보컬이 자연스럽게 얹혀 감정의 흐름을 서서히 쌓아 올린 것이 특징이다.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콜라주 형식으로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마치 추억의 앨범을 한 장씩 넘기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팬클럽 ‘메리(Merry)’와 앞으로 이어질 따스한 시간을 약속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아울러 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을 통해 또 하나의 계절을 팬들과 함께 열어낸 모모랜드가 2026년에도 이어갈 앞으로의 활동에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모모랜드는 이번 신곡을 통해 기존의 모습과는 또 다른 성숙하고 따뜻한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모모랜드의 신곡 ‘white spring (하얀 봄)’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폐섬유증에 활동 중단했는데…"생명 위중 수준" 65세 유열, 10년 투병 끝냈다 ('불후')

    폐섬유증에 활동 중단했는데…"생명 위중 수준" 65세 유열, 10년 투병 끝냈다 ('불후')

    가수 유열이 무려 10년간의 투병 생활 끝에 무대로 돌아온다. 특히 숨 쉬는 것조차 힘든 폐섬유증과의 사투를 이겨낸 유열이 ‘불후의 명곡’을 통해 기적 같은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1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으로 진행된다.유열은 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등 '유열 감성'으로 대변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80년대 한국 발라드의 대표주자다. 라디오DJ로도 활동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그는 2023년 폐섬유증 투병 사실을 최초로 고백하며 병색이 완연한 모습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난해 초, 유열은 성공적인 폐 이식 수술 소식과 함께 활동 재개를 알려 뜨거운 응원과 반가움을 불러 모은 바 있다.이에 10년간의 긴 투병 생활을 끝마치고 돌아온 유열이 건재한 모습으로 ‘불후’ 무대에 올라, 그의 드라마틱한 음악 일대기와 지난 여정들을 전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열은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었는데, 폐를 기증해 주신 공여자 분과 그 가족께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공여자를 향해 감사를 전하며 “너무 벅차고 감사하다. 제 삶의 큰 터닝포인트다”라며 오랜만의 무대에 감격한 모습으로 명곡판정단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유열은 노래가 사실상 불가능했던 폐섬유증을 이겨내고, 2026년 버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특별 무대까지 선보인다고 해 기적 같은 순간이 펼쳐질 본 무대를 향

  • 지드래곤, 프랑스도 사로잡았다…국경 넘은 퍼포먼스

    지드래곤, 프랑스도 사로잡았다…국경 넘은 퍼포먼스

    가수 지드래곤(G-DRAGON, GD)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파리를 뒤흔들었다.지드래곤은 지난 22일(현지 시간)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La Défense Arena)에서 개최되는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 무대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초청된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참여해,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날 지드래곤은 무대 시작과 동시에 공연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발레단 에투알(Étoile) 출신 발레리나 오렐리 뒤퐁(Aurélie Dupont), 그리고 프랑스를 대표하는 힙합 댄서이자 비욘세(Beyonce)의 안무가로 잘 알려진 레 트윈스(Les Twins)와의 협업이 성사됐다.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곡으로 호흡을 맞추며, 예술이 언어와 국경을 뛰어넘을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무대 의상 역시 지드래곤 특유의 위트와 감각이 돋보였다. 'TOO BAD' 퍼포먼스에서 그는 프랑스 국기를 연상시키는 컬러 조합의 스타일링으로 현지 무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샤넬 커스텀 재킷에 'I ♥ PARIS' 상의를 매치한 룩은 아티스트로서의 독창성과 위트를 동시에 드러내며 무대의 상징성을 극대화했다.공연 직후 현지 팬들은 "라이브 퍼포먼스가 완벽하다", "GD가 비욘세 댄서 레 트윈스와 발레리나 오렐리 뒤퐁을 무대에 세웠어. 진짜 대단하다", "Paris loves GD"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대는 오는 30일(현지 시간) 프랑스 지상파 채널 France 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한편, G-DRAGON은 오는 31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역사적 랜드마

  • 더보이즈 주연, 겹경사 터졌다…집 앞까지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주연, 겹경사 터졌다…집 앞까지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주연이 차지했다. 더보이즈는 작년 연말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이하 '가요대축제')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주연은 같은 그룹 멤버 큐, 선우와 함께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LIKE I LOVE U(라이크 아이 러브 유)' 무대를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이름을 올리며 1위에 이어 2위까지 더보이즈 멤버가 차지하는 경사를 맞았다. 현재 역시 작년 연말 방송된 '가요대축제'에서 주연과 함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현재는 같은 그룹 멤버 큐, 주연과 함께 작년 발표한 정규 3집 'Unexpected(언익스펙티드)'의 수록곡 'Rock and Roll(락 앤 롤)' 무대 인트로를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3위는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다. 도겸은 같은 그룹 멤버 승관과 함께 지난 12일 오후 6시 미니 1집 '소야곡'을 발표했다. '소야곡'은 권태와 어긋남, 새로운 시작까지 만남과 이별 사이의 모든 과정을 감성적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