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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상민,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할까

배우 문상민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가 예정된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제안받았다.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을 제안받은 것…

[단독] 문상민, '동갑내기' 이채민과 호흡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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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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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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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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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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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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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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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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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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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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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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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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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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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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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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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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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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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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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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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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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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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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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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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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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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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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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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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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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플루언서 이시안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최근 이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다 보니 또 한 주가 호다닥 카페 사장님이 주신 두쫀쿠로 마음 녹이는 중 오랜만에 스카프도 호로록"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시안은 건물 외벽과 창문이 보이는 공간에서 네이비 톤 재킷과 화이트 톱,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목에는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더했고 블랙 숄더백으로 전체 룩의 균형을 잡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종이컵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거나 계단 공간에서 카메라를 올려다보는 포즈로 자연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벽면 액자와 시계가 걸린 공간에서는 휴대전화를 든 채 거울 셀카를 남겼고 야외에서는 간식을 한입 베어 문 모습으로 소소한 일상을 담았다.이를 본 팬들은 "넘넘 이뻐유" "올림머리 이쁘다" "너무 예뻐" "자켓이랑 스카프 어울려요" "귀엽다" "스타일 좋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9년생으로 27세인 이시안은 넷플릭스 '솔로지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원하게 성형을 고백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이시안은 "코 성형 했고 양악은 안 했다"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윤곽수술은 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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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가 손절 이승기 처형' 이유비, 붕어빵 3개 흡입해도 군살 제로…'35살' 안 믿기는 피부

    배우 이유비가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3개천원 뭐냐구!!!"라는 귀여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비는 눈이 쌓인 거리와 건물 앞에 서서 베이지 컬러 패딩을 입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길게 늘어진 헤어와 얇은 금속 테 안경이 차분한 인상을 더했고,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와 베이지 톤 하의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손에는 연핑크색 가방을 들었고, 가방에 달린 인형 키링이 귀여운 포인트가 됐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붕어빵을 한 입 베어 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눈 덮인 인도 옆에서 간식을 든 채 멈춰 선 전신샷까지 담기며 겨울 산책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내 스타일이에요" "헉헉 왜케 이뿜" "항상 화려한 미모" 등의 댓글을 달았다. 이유비는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한편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배우 견미리의 딸, 그리고 이승기 아내인 이다인 언니로도 유명하다. 하지만 이승기는 장인이 주가 조작 혐의로 논란이 되자 처가와 절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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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순간을 공개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고 배려가 넘치고 사랑이 넘칩니다"라며 "많은 사람들이 부부는 정으로 산다 하고 의리로 산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제 아내를 정과 의리라는 최고의 단어보다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단어로 아직도 설레는 사랑을 하는 중입니다"고 밝혔다.이어 "적당히 하라고 하지만 사랑엔 적당히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습니다"라며 "결혼해야 해서 결혼을 한 게 아니고 사랑한다는 말을 평생 지키고 책임지기 위해 결혼했습니다"고 했다.그러면서 "아내는 저의 전부이고 하루하루 저를 겸손한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최고의 배필입니다"라며 "제주에서 한 달이 되어가고 슬슬 육지로 돌아가볼까 합니다 우리 부부의 추억이 쉼이 앞으로 살아가는 좋은 원동력이 되었음 합니다"고 밝혔다.사진 속 진태현은 진넓게 펼쳐진 들판을 배경으로 아내 박시은과 나란히 서서 여행의 여유를 담아냈다. 진태현은 블랙 패딩과 데님 팬츠로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한층 쿨한 분위기를 더했다. 박시은은 아이보리 톤 롱코트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선글라스와 블랙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두 사람은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푸른 하늘과 구름, 멀리 보이는 오름과 갈대밭이 어우러져 제주 특유의 풍경이 선명하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부부는 서로 돕는 배필이라 합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덧입히고 함께 행복으로 고운삶 살아가시는 두분 축복

  • '40억 자취집' 이나연, 퍼자켓 얼마나 샀길래…"옷장 역대급 힘겨워" 비명

    '40억 자취집' 이나연, 퍼자켓 얼마나 샀길래…"옷장 역대급 힘겨워" 비명

    스포츠 아나운서이자 인플루서인 이나연이 고급미 가득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체 언제까지 추울 셈이여!!(슬슬 추위에 질려버린 겨울러버) 추워서 그런지 퍼자켓에 손이 엄청 갔는데, 이번 겨울에 저는 퍼자켓을 몇 개나 샀을까요…?퍼자켓들 다 너무 뚱뚱해서 옷장이 역대급으로 힘겨워요… 퍼자켓으로만 플리마켓 열어도 되겠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나연은 벽돌 외벽과 작은 창이 있는 공간 앞에서 브라운 톤 퍼자켓을 걸치고 포근한 겨울 무드를 드러냈다. 블랙 이너와 레깅스에 롱부츠를 매치해 실루엣을 깔끔하게 정리했고 헤어밴드로 단정한 포인트를 더했다.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크로스 형태의 체크 패턴 백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정돈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햇살이 비치는 야외에서 전신 포즈로 퍼자켓의 볼륨감을 강조하거나 고개를 살짝 돌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실내 쪽에서는 큰 창 너머로 잔디와 야외 테이블, 겨울 산 풍경이 이어져 계절감이 한층 살아났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퍼자켓 다 너무 잘어울리고 이뻐요" "너무 예뻐" "진심 너무 스타일리쉬함" "영상 보고 너무 예뻐서 지금 광광 울어요" "몸매 짱 좋아 보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한 이나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른 살을 기념해 어머니에게 선물 받은 명품 시계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세계 3대 명품 시계 브랜드로 꼽히는 데 가격만 5000만원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나연은 앞서

  •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더니…"혼란스러운 감정 얽히고설키며 절정으로 치닫을 것" ('아기가')

    0%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더니…"혼란스러운 감정 얽히고설키며 절정으로 치닫을 것" ('아기가')

    채널A 주말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이 3인 3색 감정을 나타낸 의미심장 출장 현장이 공개됐다. 이 작품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5회차 방송분에서 0.9%대 최저 시청률을 찍었고 이후 1.4%로 소폭 반등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최진혁(강두준 역), 오연서(장희원 역), 홍종현(차민욱 역), 김다솜(황미란 역)의 시너지, 설렘과 코미디를 넘나드는 롤러코스터 전개로 시간 순삭의 묘미를 선사하며 입소문과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오늘(7일) 7회 방송에 앞서 두준, 희원, 민욱의 솔직한 감정 변화가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두준이 희원의 옆자리를 사수하기 위해 출장까지 따라가며 그를 향한 애정을 보여주는 장면.스틸 속 두준은 희원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보이며 그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딱 붙어 있다. 이에 민욱은 사장 두준의 갑작스러운 동행에 이어 희원을 전담마크 하는 두준이 못마땅한 듯 싸늘한 표정이다.또 다른 스틸 속 희원과 민욱은 맥주 제조 기계, 생산설비 등 양조장 내부를 흥미로운 눈으로 관찰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이를 멀리서 지켜보는 두준의 표정은 불안한 듯 경직되어 있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구경하는 희원을 귀여운 듯 보면서도, 함께 한 15년 세월만큼 돈독해 보이는 두 사람 사이에 끼어들기 쉽지 않다는 듯 미묘한 표정이 서려 있다.제작진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희원을 향한 마음을 내비치는 두준과 민욱의 태도가

  • '김태술♥' 박하나, 결혼하더니 분위기 달라졌네…블랙 코트로 완성한 '겨울 여신'

    '김태술♥' 박하나, 결혼하더니 분위기 달라졌네…블랙 코트로 완성한 '겨울 여신'

    박하나가 고요한 분위기의 사진으로 시선을 끌었다.최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하나는 실내 바닥의 반사광이 은은하게 비치는 공간에서 큰 창을 배경으로 서 있다. 창밖으로는 잔디가 깔린 테라스와 테이블, 의자가 보이고 멀리 나무가 빼곡한 산자락이 햇빛을 받아 따뜻한 색감으로 펼쳐져 계절감을 더한다. 박하나는 블랙 톤의 아우터와 롱 스커트로 전체 실루엣을 길게 정리했고 목까지 감싸는 머플러로 포근한 분위기를 살렸다.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걸음을 옮기는 듯한 포즈가 자연스러운 일상 무드를 강조한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이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언니 사랑해요" "화이팅" "정말 대단한 배우 중 하나" "이쁘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하나는 1살 연상의 김태술 감독과 결혼했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데뷔해 드라마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박하나 남편 김태술 감독은 2007년 서울 SK 나이츠로 입단해 정상급 가드로 활약하다 2021년 은퇴했다. 지난해 고양 소노의 새 감독으로 선임됐으나 최근 해임 소식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정부 부름' 받던 안현모, 핑크빛 옷 입고 새 둥지…이혼 후 "기쁜 일만 많아라"

    '정부 부름' 받던 안현모, 핑크빛 옷 입고 새 둥지…이혼 후 "기쁜 일만 많아라"

    방송인 안현모가 우아한 미모를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플위클리 새 시즌부터 연남동 드림플러스 에 둥지를 텄습니다"라며 "좋은일아 기쁜일아 많~이 있어라~!"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안현모는 실내 공간에서 카메라를 올려 들고 셀카를 남겼다. 핑크 톤 트위드 재킷에 화이트 퍼 디테일과 단추 장식을 더해 포인트를 살렸고, 베이지 컬러 하의로 차분한 분위기를 맞췄다. 앞머리를 내린 헤어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로 얼굴선을 또렷하게 드러냈으며, 은은한 립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깔끔한 인상을 완성했다. 뒤편으로는 어두운 톤의 문과 유리벽이 보이며, 간결한 배경이 인물의 스타일을 더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엽소" "화사 하네요" "넘넘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안현모는 방송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재석, 주우재에게 결국 쓴소리했다…"우리 중 최악, 나 때문에 못한다고" ('놀뭐')

    유재석, 주우재에게 결국 쓴소리했다…"우리 중 최악, 나 때문에 못한다고"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패션 자부심을 과시하며 주우재의 백바지 패션에 쓴소리를 한다.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유재석, 하하, 허경환은 한파주의보에 백바지로 멋을 낸 주우재의 패션을 지적하며 그를 몰아간다.각자 패션에 대해 훈수를 두기 시작한 가운데 단정한 코트를 입은 유재석은 학부모 참관수업 패션, 하하는 절대 주눅들지 않는 영포티 패션으로 개성을 뽐낸다. 그 가운데 허경환만 애매한 포지션에 놓여 웃음을 자아낸다.이에 주우재는 슬금슬금 세 사람과 거리를 두면서 "여기에 낄 수 없다"고 투덜댄다. 주우재 놀리기에 가장 신난 유재석은 "우리 중에 최악이 너야", "원래 나이 들면 백바지가 당기지"라며 주우재를 역삼동 백바지로 몰아간다.울컥한 주우재는 "형들 때문에 내 채널 공신력이 다 떨어졌다"라면서 현재 운영 중인 패션 채널에 타격(?)을 준 요주의 인물로 유재석과 하하를 꼽는다. 주우재의 채널을 늘 염탐하던 유재석은 "얘가 나 때문에 라이브를 못 한다"라며 우쭐댄다. 또 "내가 의상 터치 좀 해줘야지"라면서 으스대 웃음을 더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혜윤, 로몬 앞에서 끝내 사고쳤다…입덕 부정 끝내고 각성 고백에도 '2.7%' ('오인간')

    김혜윤, 로몬 앞에서 끝내 사고쳤다…입덕 부정 끝내고 각성 고백에도 '2.7%'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로몬을 향한 기습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무한 상승시켰다.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연출 김정권/극본 박찬영·조아영) 7회에서 은호(김혜윤 분)는 강시열(로몬 분)을 통해 '설렘'이라는 인간의 낯선 감정을 자각했다. 인간이 되지도 않고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겠다던 은호의 변화는 예기치 못한 설렘을 선사했다. 한편 현우석(장동주 분)의 사라진 기억 속에 은호를 잡기 위한 중요한 단서가 있음을 눈치챈 이윤(최승윤 분)의 예측 불가한 행보가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날 방송분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2.7%를 기록했다. 보육원 화재 사고 현장에서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불길에 뛰어든 은호와 강시열. 다행히도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고 깨어난 은호는 강시열의 무사한 모습을 보자마자 그의 품에 안겨 걱정과 안도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뭉클한 감동의 순간도 잠시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두 사람 사이에는 전에 없던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은호의 '강시열 입덕(?) 부정기'는 그렇게 시작됐다.그런 가운데 팔미호(이시우 분)가 찾아왔다. 그는 여우 구슬에 아무 변화가 없다며 은호의 선행이 잘 되어가고 있는지 의심했다. 계획한 것은 아니었지만 보육원에서 아이들 여럿의 목숨을 살리고도 도력이 쌓이지 않았다는 사실에 은호도 의아했다. 이에 강시열은 '정석적인' 선행을 해보자며 현재 소속된 대흥시민구단을 후원 중인 요양병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그리고 그곳에는 뜻밖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다.강시열은 돌아가신 줄로만 믿었던 할머

  • 박신혜, 비자금 '미끼' 자처하더니 결국…정체불명 습격에 절체절명 위기 ('미쓰홍')

    박신혜, 비자금 '미끼' 자처하더니 결국…정체불명 습격에 절체절명 위기 ('미쓰홍')

    박신혜가 끊임없는 위협에 시달린다.7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7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추적을 위해 미끼가 되려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언더커버 작전이 점입가경으로 접어든다.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밤거리를 걷는 홍금보의 일상이 담겼다. 언뜻 평화로워 보이는 분위기와 표정이지만 한민증권의 비자금이 여우회 우수사원의 계좌에 은닉된다는 사실을 알고 스스로 그 타깃이 되기를 자처한 홍금보에게 어둠의 손길이 드리운다고 해 긴장감을 돋운다. 과연 누가 홍금보를 위험에 빠뜨릴지, 어떤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해진다.또 다른 스틸에서는 깜짝 놀란 표정으로 목을 감싸 쥔 홍금보와 그녀 앞에 나타난 의외의 인물 신정우(고경표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 당당하고 두려울 것 없던 홍금보가 잔뜩 겁에 질린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을 자아내는 한편 신정우가 과연 도움을 줄 것인지 혹은 그의 행보에 다시금 제동을 걸게 될지도 이목이 집중된다.결국 경찰까지 등장해 어수선해진 상황에서도 홍금보와 신정우 사이에 흐르는 냉랭한 기류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듯 ‘예삐’ 찾기에 여념 없는 홍금보가 뜻밖의 난관들을 만나 주춤하는 모습과 사사건건 그에게 부딪쳐 오는 신정우의 돌발 행동은 물론 9년 전 한민증권 부정 회계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두 사람의 갈등이 이번 주 방송에서 더욱 증폭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할 전망이다.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장면들로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7일 밤 9시 10분 7회가 방송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 함소원 친정엄마, "8살 손녀 손등 새빨개져"…정서 상태에 피눈물 ('동치미')

    함소원 친정엄마, "8살 손녀 손등 새빨개져"…정서 상태에 피눈물 ('동치미')

    함소원의 모친이 딸과 진화의 재결합을 반대하는 이유를 밝히며 손녀를 걱정했다.4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스트레스받는 손녀 때문에 마음이 아픈 할머니 '이렇게 스트레스받고 애가 정상적으로 자랄까''라는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서 함소원 모친은 이혼 후에도 전 남편과 한 집 살이를 이어가는 딸을 향해 "계속 그렇게 하면 아이가 헷갈린다"며 답답해했다. 이어 진화와 잦은 다툼을 벌이는 함소원에게 "모든 걸 다독여서 가르칠 생각을 해야지, 싸우면 안 되지"고 조언을 건넸다.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함소원 모친은 "싸우지만 않고 살면 딸이 벌어 먹여 살려도 그냥 오케이 한다"며 "둘이 산다는데 내가 몇 년 더 살겠다고 그걸 못 보겠나"고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66다. 하지만 재결합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특히 8살 딸 손녀 혜정 양을 언급하며 "'엄마하고 아빠하고 싸워서 기분이 안 좋으냐'고 물었더니 '응, 스테레스 받아'라고 하더라"며 "손을 보니 새빨갛더라"고 전했다. 함소원 모친은 "그러면은 내가 안고 운다"며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 애가 과연 정상적으로 자랄까 싶더라. 이런 생각이 자꾸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심경을 밝혔다.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2022년 이혼 후 한국에서 딸을 양육 중이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연대출신' 오상진, '70억 CEO' 김소영에 꼼짝 못 해…"둘째 子 출산" 고백 ('편스토랑')

    '연대출신' 오상진, '70억 CEO' 김소영에 꼼짝 못 해…"둘째 子 출산" 고백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오집사'로 살아가는 웃픈(?)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NEW 편셰프 오상진이 첫 등장했다. 오상진은 고교 성적 전국 20등, IQ 148, 연세대학교 출신 아나운서로 평생 엘리트의 길만 걸어온 원조 국민 엄친아다.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큰 사랑을 받기도. 그런 오상진이 지금은 아내와 딸을 위해 12시간 풀 대기 '오집사'를 자처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상승했다.이날 오상진은 이른 새벽 가족 중 가장 먼저 기상했다. 이어 여유롭게 신문을 읽는가 싶더니 주방으로 향했다. '공주님' 7살 딸 수아의 아침식사 준비를 위해. 오상진은 아내와 딸이 깰까 봐 칼질까지 조용히 했다. 특히 오상진이 최근 편식을 하는 딸에게 조금이라도 채소를 먹이려고 잘게 다져 넣은 채소볶음밥을 귀여운 캐릭터 모양으로 만들고 섬세하게 장식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잠시 후 잠에서 깬 딸이 나오자 오상진은 딸의 아침식사, 아침 공부, 등원 준비, 등교 라이딩까지 모두 책임졌다. 딸을 바라보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 능숙하게 딸의 긴 머리를 묶는 모습 등에서 오상진이 얼마나 딸바보 아빠인지 드러났다.딸의 등원 라이딩 후 집에 돌아온 오상진은 곧바로 출근을 앞두고 있는 아내 김소영의 아침밥 준비에 돌입했다. 오상진의 MBC 아나운서 후배인 김소영은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은 유능한 CEO.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느라 바쁜 와중에 둘째 임신까지 한 김소영은 입덧으로

  • MBC '폭망' 타이틀 제대로 지웠다…지성, 종영 앞두고 15.3% 최고 시청률 견인 ('이한영')[종합]

    MBC '폭망' 타이틀 제대로 지웠다…지성, 종영 앞두고 15.3% 최고 시청률 견인 ('이한영')[종합]

    지성과 동료들이 부패 권력의 타깃이 됐다.지난 6일(금)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11회에서는 부패 권력의 심장부에 목숨을 걸고 침투한 이한영(지성 분)과 조력자들의 위태로운 사투가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4.2%, 전국 가구 기준 13.2%를 기록하며 금토극 1위 자리를 견고히 했다. 앞서 MBC는 지난해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으며 일각에서 "폭삭 망했다"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이한영이 동료들에게 그림자 정부의 수장이 박광토(손병호 분)임을 밝히고 “수오재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진짜 권력이야. 끔찍하고 강한 놈들이라고, 그러니까 너는 빠져도 돼”라고 말하자 김진아 검사가 “우리는 한 팀이라면서요. 원팀”이라 말하며 진짜 판벤저스가 결성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5.3%까지 치솟았다. 그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5%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판사 이한영’ 열풍을 실감케 했다. 이처럼 ‘판사 이한영’은 수도권, 전국, 2054 가구 시청률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금요일 밤 왕좌의 위엄을 증명했다.어제 방송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은 “무당이나 믿는 박광토(손병호 분)를 치워버리고 수오재의 주인이 될 거야.”라며 권력을 향한 야욕을 드러냈고, “그때가 오면, 나와 함께 새로운 정의를 세울 사람이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