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로고 디자인을 두고 난데없이 열애설 연관성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멤버 정국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로고가 그룹 에스파 윈터와의 관계를 암시한다는…
그룹 뉴비트(NEWBEAT)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고 관객과 만난다.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18일 오후 5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단독 공연 '드롭 더 뉴비트(Drop the NEWBEAT)'를 진행한다.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뉴비트는 지난해 3월 데뷔 이후의 활동을 집약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정규 1집 타이틀곡 '플립 더 코인(Flip the Coin)'을 비롯해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낸 '룩 소 굿(Look So Good)', '라우드(LOUD)' 등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소화한다. 또한 유닛 무대와 팬 투표로 선정된 커버곡 메들리도 공개된다.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도 마련됐다. 뉴비트 측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도우인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앙코르 무대를 생중계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26년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는 계획이다.앞서 뉴비트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 타이틀곡 '룩 소 굿'으로 미국 아마존 뮤직 6개 부문 1위를 석권하고 유튜브 뮤직 톱 100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이들은 '제17회 2025 서울석세스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중국 대형 기획사 모던스카이와 협업을 통해 현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해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 셰프 최강록이 향후 국숫집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최강이 되는 기록, 최강록...을! 이야기하다'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의 근황 토크가 담겼다.이날 영상에서 그는 온라인상 화제가 된 자신의 어록과 밈(Meme)에 대해 쑥스러움을 표했다. 그는 "어록이라 하면 굉장히 민망한 일"이라면서도, 화제를 모았던 "을..." 멘트를 직접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대중의 관심이 쏠린 식당 재오픈 여부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최강록은 "지금 식당을 하면 너무 힘들 것 같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할 여건이 되면 식당 하나를 열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구체적인 희망 메뉴로는 국수를 꼽았다. 그는 "힘이 많이 없어서 중년이 되었을 때 '어떤 음식을 할까' 생각했을 때 국수가 떠올랐다. 국숫집을 하면서 늙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최강록은 이번 우승의 의미에 대해 "앞으로의 10년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을 얻은 것 같다.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프로그램을 보고 '감동을 하셨다'는 분이 많은데, 저도 위로를 받고 자기 고백의 장이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자만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키 162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진 배우 이유미가 종이인형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나비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셀카에서는 긴 머리가 한쪽으로 흐르며 꾸밈없는 매력을 강조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강가를 배경으로 촬영 장비 앞에 선 옆모습이 담겼고 차분한 표정과 정돈된 헤어, 부드러운 톤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촬영 현장의 긴장감이 전해진다.붉은 니트를 입고 손으로 얼굴을 받친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와 또렷한 눈빛이 돋보이고, 비니와 두툼한 아우터를 매치한 셀카에서는 겨울 분위기 속에서도 반짝이는 피부 표현과 긴 웨이브 헤어가 시선을 끈다. 실내 배경에 놓인 소품들과 조명, 현장감 있는 구도가 더해지며 일상과 작업 사이를 오가는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정말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미스 코리아 아니세요" "앞으로도 계속 팬일 거에요" "긴머리에 초롱 거리는 모습 정말 이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유미는 넷플릭스 'Mr.플랑크톤' 관련 인터뷰에서 "평소엔 종이 인형이다"며 "운동을 즐겨하지도 않고 바람 불면 날아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가 친아버지의 정체라도 알고 죽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자 조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한편 이유미는 노상현과 그룹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을 지원사격한다. 도겸X
'느좋(느낌 좋은) 셰프'라는 별칭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요리연구가 손종원의 이색적인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종원의 공과대학 졸업 당시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은 정장 차림으로 캠퍼스 건물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대로지만,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조리복을 입은 지금의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손종원은 본격적으로 요식업계에 투신하기 전 토목공학을 전공한 공대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과생에서 셰프로 진로를 변경한 그의 독특한 이력이 이번 과거 사진을 통해 재조명되는 모양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대생 시절에도 특유의 분위기가 있었다", "수염을 기르니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지금 이미지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넷플릭스 '데스게임'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8일(수) 오후 5시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데스게임’(연출 권대현, 제작 TEO)은 매주 단 한 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1대1 뇌지컬 끝장 매치다. 정치와 연합을 배제하고 오직 두뇌로 승부를 겨루는 신개념 서바이벌로, 승자는 상금 천만 원을 획득함과 동시에 다음 경기로 진출해 상금을 누적할 기회를 얻고, 패자는 즉시 탈락한다. 메인 포스터에는 이세돌, 홍진호, 빠니보틀, 유리사, 세븐하이, 박성웅,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 펭수 그리고 양나래 변호사까지 1대1 데스매치에 나설 출연자들의 비장한 모습이 담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로그램의 핵심 콘셉트를 보여주는 ‘1:1 뇌지컬 끝장 매치’라는 문구와 함께, 포스터 속 승부사들의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에서 남다른 기세를 느낄 수 있다. 단연 시선을 압도하는 것은 이세돌과 홍진호의 대결 구도다. 1대1 매치에 특화된 바둑계 레전드 이세돌과 ‘더 지니어스’ 초대 우승자이자 프로게이머 출신 프로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가 포스터 전면에 나서며, 역대급 빅매치가 성사될지 벌써부터 몰입을 유발한다. 포스터 하단에는 박상현 캐스터와 장동민 해설위원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더 지니어스’, ‘피의 게임’ 시리즈 등 다수의 서바이벌에서 왕좌를 차지하며 ‘갓동민’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장동민이 플레이어가 아닌 해설로 나선다는 점은 또 다른 기대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데스게임’은 론칭 소식이 전해진 직후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두뇌 서바이벌까지 접수한 펭수의
166cm에 47kg로 알려진 배우 정려원이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정려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d January already-벌써 1월 중순.."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려원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선명하게 담았다.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셀카에서는 힘을 뺀 표정과 맑은 피부 결이 그대로 드러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옆을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책과 소품이 놓인 선반, 테이블 위 텀블러와 소지품, 앞쪽에 놓인 촬영 장비가 함께 담기며 작업 중인 듯한 분위기도 전해진다. 무심한 듯한 차림과 차분한 시선, 자연광에 가까운 조명이 어우러지며 정려원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피부 미쳤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이쁘다~ 러원"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와 함께한 데뷔 후 첫 단독 커버를 공개했다. 애니가 정유경 신세계 회장 장녀이자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외손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이번 커버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에서 새로운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가 처음 선보이는 컬렉션과 함께하며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커버 타이틀은 'Graceful but fierce'. 우아함과 맹렬함이 공존하는 애니의 양면적인 매력을 포착하고자 했다. 애니는 컷마다 서로 다른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며, 이전에는 보지 못한 새로운 얼굴과 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인터뷰에서 구찌와 아티스트 애니 사이에 통하는 지점에 관해 "하나의 정체성 안에 여러 가지 얼굴과 감성을 자유롭게 담아내는 것? 이번 컬렉션만 보더라도 구찌라는 하나의 브랜드 안에 다양한 면면이 공존하잖아요. Miss Aperitivo와 Gallerista가 한 컬렉션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듯, 저 역시 제 안에 있는 색을 하나로만 정의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무대 위에서든, 촬영할 때든 저의 다층적인 모습을 균형감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올데이 프로젝트로 지난해 신인상을 휩쓸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지만, 본인이 꿈꾸는 성공에 대한 철학도 밝혔다. 애니는 "명확하게 정해둔 성공의 기준은 없어요. 굳이 하나를 꼽자면 언젠가는 월드 투어를 할 수 있는 그룹이 되는 것 정도일까요. 사실 지금의 저는 '성공'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보다도, 스스로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커리어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요. 원래 제가 스스로 쉽게 만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해외 휴가지에서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윤혜진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Backless) 디자인의 상의와 짧은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다. 현역 시절을 연상케 하는 군살 없는 체형과 탄탄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와 함께 딸 엄지온 양의 모습도 공개했다. 윤혜진은 롱 드레스를 입은 지온 양의 사진과 함께 "엄지온 저 드레스 예쁜데 한국 가면 못 입을 거 같고, 사준다 안 사준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구매 여부를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정현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행복만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현규는 은색 스트리머 장식과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케이크 위에는 파란색 크림으로 'HAPPY HYUNGYU DAY'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리본 장식과 촛불이 더해져 생일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촛불을 바라보는 진지한 표정, 환하게 웃으며 케이크를 든 모습, 브이 포즈로 여유를 드러내는 장면까지 다양한 표정이 이어진다. 어두운 니트와 밝은 배경이 대비되며 또렷한 눈매와 부드러운 인상이 자연스럽게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 "늘 응원합니다" "눈이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축하해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정현규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상금 3억8000만원의 주인공이 됐지만 동시에 비난의 대상이 됐다. 게임하는 과정에서 무례한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정현규는 '데블스 플랜2'에서 윤소희, 규현과 연합을 형성한 플레이를 펼친 과정에서 우승을 양보받았다는 비판과 함께 윤소희와 열애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또 방송에서 다른 출연자를 향해 "너 산수 할 줄 알아?" 등의 비꼬는 말을 하며 막말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정현규는 SNS 프로필 문구를 '죄송합니다'라고 변경하기도 했다. 아울러 '환승연애2'에 함께 출연했던 성해은과 결별설이 돌았지만 이에대해 확실한 대답은 하지 않았다.
배우 공유가 공항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공유하며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공유는 1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내부에서 허겁지겁 뛰어가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연한 회색 후드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 베이지색 운동화 등 편안한 차림으로 명품 브랜드의 캐리어와 가방을 챙겨 급히 이동 중이었다.사진 속 공유는 사방으로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다급한 보폭으로 당시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특히 질주하던 도중 여권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아찔한 실수까지 포착돼, 평소 작품 속에서 보여주던 완벽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소탈한 '허당미'를 자아냈다.한편 공유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촬영을 마쳤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치열하게 부딪히는 인물들의 성장기를 다룬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최강야구'의 주장 김태균이 "꼭 이기는 모습 보여주겠다"라며 각성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4회에서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 승리 팀이 가려진다. 현재 8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특히 '최강시리즈' 1차전에 직관 온 반가운 얼굴들이 눈길을 끈다. 김태균의 지인인 배우 김동준부터 '골때녀'에 출연 중인 배우 정혜인과 래퍼 키썸, 현역 프로야구 선수인 KT 위즈 허경민, NC 다이노스 박민우, SSG 랜더스 노경은, 메이저리거 이정후까지 브레이커스를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총출동한 것.이 가운데, 배우 김동준이 직관의 매력에 푹 빠져 관심을 모은다. 김동준은 급변하는 그라운드의 상황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클래퍼를 힘껏 치며 짜릿한 전율을 맛본다고. 무엇보다 김태균이 타석에 입성하자 "김태균! 김태균!"을 목 놓아 외치며 열띤 응원을 보낸다.김동준뿐만 아니라 김태균의 이름이 새겨진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들고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는 팬부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든 팬들까지 김태균을 향한 응원의 물결이 고척돔을 채운 가운데, 김태균은 "응원해 주시는 팬들 앞에서 꼭 이기는 모습 보여주겠다"라며 결정적 찬스 사냥에 나선다.직관 팬들의 육성 응원에 각성 모드를 발동한 김태균은 관중석을 향해 "나 잘했지?"라며 김영구 세리머니까지 보여줘 고척돔을 뒤흔든다고. 김태균의 김영구 세리머니에 팬들은 함성을 넘어 포효로 고척돔의 열기를 치솟게 했다는 후문이다.'최강야구' 134회는 19일 오
배우 박하선의 라면 먹방이 군침 돌게 만든다.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 대기시간 보내기"라며 "이러다 금방 또 불려감"라는 멘트와 라면을 먹는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하선은 촬영장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두툼한 패딩과 니트,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다.젓가락으로 면을 집어 입으로 불며 먹는 모습부터 그릇을 두 손으로 들어 국물을 마시는 장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앞에는 간이 테이블과 트레이가 놓여 있고 소스 그릇과 음료까지 준비돼 있어 실제 식사 시간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꾸밈없는 표정과 편안한 자세가 촬영 중 잠깐의 여유를 실감하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라면 잘끓엿뜨아" "급 땡김요" "너무 예뻐" "화이팅" "아라면맛깔나게드시네" "이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황보가 아찔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diós 2025"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화이트 큐브 전시관에서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황보의 뒷모습이 먼저 담겼다. 벽면의 컬러 작품과 대비되는 실루엣이 시선을 끌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어깨 라인이 공간의 긴장감을 살린다. 이어진 컷에서는 레드 캡과 선글라스, 화이트 티셔츠로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한 채 아이스 음료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셀카를 통해 블랙 톤 스타일링과 롱 헤어의 질감을 강조하며 담백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식탁에 앉아 사색에 잠긴 순간이 담겼다. 유리잔과 야경, 저녁 하늘의 색감이 겹치며 한 해를 정리하는 여운을 남긴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고 멋진건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쁨 뿜뿜"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등의 반응을 전했다.1980년생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