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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녹화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

지난 16일 방송된 MBC '전국1등'이 제주 난축맛돈, 경기 이천 YBD, 전북 진안 우리흑돈의 자존심을 건 초접전을 보여줬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 삼겹살 굽는 소리와 육즙 …

'류수영♥' 박하선, 녹화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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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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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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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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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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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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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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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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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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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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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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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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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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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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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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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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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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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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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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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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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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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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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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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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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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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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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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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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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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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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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공식]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여우주연상 받더니…심은경, 23년 만에 첫 국내 연극 도전

    [공식]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여우주연상 받더니…심은경, 23년 만에 첫 국내 연극 도전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한 배우 심은경이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연극 무대에 오른다.심은경의 소속사 팡파레는 19일 "배우 심은경이 국립극단의 신작 연극 '반야 아재'의 '서은희(쏘냐)'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짓고, 한국에서의 첫 연극 무대 도전에 나선다"고 공식 밝혔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모두 거머쥐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입증한 심은경이 차기 행보로 연극을 선택했다는 소식은 공연계와 영화계의 이목을 동시에 집중시키고 있다.국립극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정희)이 선보이는 '반야 아재'(작 안톤 체호프, 번역 장한, 번안·연출 조광화)는 러시아 문학의 거장 안톤 체호프의 '바냐 아저씨'를 한국적 정서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삶의 부조리와 인간의 운명을 애잔하면서도 경쾌한 희극성으로 풀어낸 19세기 원작을 바탕으로, 현재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현실적인 모습과 고전의 영속성을 한 무대 위에 펼쳐낼 예정이다.심은경은 이번 작품에서 '박이보(바냐)/ 조성하 분'의 조카 '서은희(쏘냐)' 역을 맡아 주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서은희는 순박하고 성실하게 삶을 일궈가지만, 가슴 아픈 짝사랑과 외모 콤플렉스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심은경은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삶을 지탱해 나가는 '서은희'를 통해, 고전의 깊이에 자신만의 섬세한 감각을 더해낼 전망이다.2003년 데뷔 후 첫 한국 연극 데뷔를 앞둔 심은경은 소속사를 통해 "매 작품을 대할 때 연기라는 것이 여전히 어렵고 새로운 숙제처럼 느껴진다. 무대라는 공간에서 관

  • "정말 극혐이야"…황보라, 교통사고 연출 사과 6일 만에 '속내 표출'

    "정말 극혐이야"…황보라, 교통사고 연출 사과 6일 만에 '속내 표출'

    배우 황보라가 속내를 내비쳤다.황보라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정말 TJ와는 여행 극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보라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한 듯 썸네일이 보여지고 있는 모습. 썸네일 안에는 '명절 저망 빡세요?'라고 적혀 있었고, 황보라는 동행한 인물과 여행 스타일이 맞지 않았는 듯 눈물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황보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카다미아 공동 구매를 위한 홍보 영상을 업로드했다.영상 속 황보라는 야간 운전 중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한 듯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이내 웃으면서 "마카다미아 먹을래?"라고 물으며 견과류 제품을 홍보했다. 또 "맥주에 딱 좋은 고급 안주", "다이어트 야식으로 딱"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그러나 교통사고와 해당 제품의 연관성이 없어 "홍보 방식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쇄도했다. 여기에 황보라가 2007년 음주운전 적발로 자숙 기간을 보낸 바 있다는 점에서 제품 홍보가 경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이에 황보라는 같은날 사과문을 올리고 마카다미아 영상 전체를 삭제 처리했다.한편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 하정우의 동생인 배우 겸 영화 제작자 차현우와 결혼했다. 결혼 후 오랜 난임 시기를 거친 황보라는 4차 시험관까지 시도한 끝에 2024년 5월 우인 군을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랄랄, 성형하고 눈 팅팅 부은 근황…"피멍 들어 눈알 다 터져"

    랄랄, 성형하고 눈 팅팅 부은 근황…"피멍 들어 눈알 다 터져"

    인플루언서 랄랄이 성형 수술을 마친 직후의 상태를 공유했다. 랄랄은 지난 18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눈밑 지방 재배치랑 코를 했다. 눈밑 지방 재배치는 멍도 안 들고 안 붓는다 그랬는데, 피멍 들어서 눈알이 다 터졌다. 눈밑이랑 다 피멍"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그는 "가장 충격적인 건 한 달 동안 금주해야 됨"이라며 일정 기간 음주가 불가능해진 상황을 언급했다.그가 공유한 자료에는 부기가 심한 눈 부위와 붕대가 고정된 코의 형상이 포함됐다. 랄랄은 해당 사진에 대해 "아침에 벌 500방 쏘인 줄"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는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동시에 진행한 후의 경과를 가감 없이 보여준 것이다.같은 날 랄랄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거주지를 옮긴 소식과 체육관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일상을 보고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복부를 노출한 상태로 근력 운동을 수행하는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랄랄은 2024년 2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혼인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얻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카라 한승연, 연휴 마지막날 무슨 일 "사무친다는 게 이런 건가"

    카라 한승연, 연휴 마지막날 무슨 일 "사무친다는 게 이런 건가"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떠올렸다.한승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 내 강아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의 반려견이 생전 미용을 마친 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한승연은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떠올리며 "생일 다가오니 사무친다는 게 이런 건가 싶다"며 속마음을 내비쳐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앞서 한승연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꼭 다시 만나 내 동생. 다음에 만날 때는 영원히 놀자"라며 비보를 전한 바 있다.한편 한승연이 몸 담고 있는 카라는 2007년 데뷔했다. '프리티 걸', '미스터' 등 히트곡으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승승장구했다. 멤버였던 구하라는 2019년 향년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1세' 원진서, 아기 품에 안았다…♥윤정수와 결혼 3개월 만

    '41세' 원진서, 아기 품에 안았다…♥윤정수와 결혼 3개월 만

    방송인 원진서가 행복한 명절 연휴를 인증했다.원진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가 주는 말러 표현 못할 행복을 오롯이 느낀 4박 5일설 연휴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조카를 품에 안은 채 거울 앞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원진서는 '조카 바보 이모'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엔하이픈, 美 '빌보드 200' 4주 연속 차트인…장기 흥행 청신호

    엔하이픈, 美 '빌보드 200' 4주 연속 차트인…장기 흥행 청신호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탄탄한 음반 파워로 미국 빌보드에서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빌보드 200' 68위에 랭크됐다. 이 앨범은 이 차트에 2위(1월 31일 자)로 진입한 이래 4주 연속 차트에 머무는 데 성공하며 엔하이픈의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THE SIN : VANISH'는 또한 '월드 앨범'에서 2위를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나란히 8위에 자리하는 등 세부 앨범 차트에서 한 달 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러 앨범 차트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친 결과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65위에 이름을 올렸다.엔하이픈은 최근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퍼포먼스 부문 대상과 본상을 수상했다.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과 전 세계 67만 6000여 관객을 매료한 월드투어 'WALK THE LINE'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 결과다. 엔하이픈은 이번 수상으로 팀 통산 5번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하정우♥' 차정원, 파워 인플루언서인데 공짜 노리나…"부모님께 당장 사드리고 싶어"

    '하정우♥' 차정원, 파워 인플루언서인데 공짜 노리나…"부모님께 당장 사드리고 싶어"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36)이 속마음을 표출했다.차정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처음인데 이렇게 좋은 거 처음 알았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정원이 한 안마 브랜드 C사의 기기에 누워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부모님 집에 당장 사드리고 싶다"며 속마음을 내비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49)와 열애 중이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비롯해 패션과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에스파 윈터, 날개뼈까지 훤히 다 보여…해변서 파격 패션

    에스파 윈터, 날개뼈까지 훤히 다 보여…해변서 파격 패션

    그룹 에스파 윈터가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윈터는 지난 18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하와이로 추정되는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자료에서 윈터는 이국적인 환경을 배경으로 본인의 패션 스타일을 드러냈다.해당 게시물에서 화제가 된 요소는 윈터의 과감한 의상 조합이다. 윈터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갈색 바디수트에 허리선이 낮은 로우라이즈 스트라이프 팬츠를 조합했다. 특히 바디수트의 하이컷 부분이 팬츠 위로 노출되면서 골반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구도를 형성했다.선글라스를 착용해 분위기를 연출한 윈터는 해변 바위 위에 머물거나 횡단보도를 걷는 등 일상적인 상황을 사진에 담았다. 마른 체형과 대조되는 강렬한 스타일링은 윈터만의 개성을 강조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나솔' 30기 영자, 4만원 가방 들고 데이트…MC들 "명품백 아웃 영철 소환"

    '나솔' 30기 영자, 4만원 가방 들고 데이트…MC들 "명품백 아웃 영철 소환"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검소함과 털털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30기 영자와 영식의 '1 대 1'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영자는 데이트를 하면서도 '테토녀' 면모를 보였다. 영식이 차 문을 열어주려고 하자 "아니에요"며 만류했다. 이를 지켜본 MC 송해나는 "낯간지러운 거 다 싫어하는 거다"고 공감했다.영식이 운전하는 동안에도 영자는 "앞에 보고 운전해라", "속도 줄여서 운전해라"며 리드하는 모습을 보였고, 데프콘은 "운전면허 시험보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했다.데이트 장소에 도착한 영자는 자신의 인생 가치관도 드러냈다. 영자는 "솔직히 말하면 세상사에 큰 관심이 없다. 광활한 우주 속에 우리는 한낱 티끌 같은 존재 아니냐"며 남다른 철학을 밝혔다.이에 영식은 "유행이나 트렌드에 강박을 느끼는 시대인데, 정말 건강한 마인드인 것 같다"며 호감을 표시했다.영자는 자신만의 '가방 철학'도 전했다. 그는 "저 가방도 민망한데 에코백 이런 거 들고 다닌다"며 "가방은 보여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물건을 담는 용도일 뿐"이라며 "튼튼하기만 하면 된다", "쇼핑백이나 비닐봉지도 들고 다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실제로 이날 영자가 메고 나온 가방은 제작진 자막을 통해 '4만 원 이하' 제품임이 확인됐다.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동시에 "영철 씨가 보면 환장하겠다", "반하죠"고 영철을 소환해 웃음을 안겼다. '나는 솔로' 29

  • 마이큐, 두 아들에 인정 받더니 새 가족 생겼다…♥김나영과 결혼 3개월 만

    마이큐, 두 아들에 인정 받더니 새 가족 생겼다…♥김나영과 결혼 3개월 만

    방송인 김나영이 새로운 식구를 소개했다.김나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귀여운 로봇이 김나영의 집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 로봇은 동그란 두 눈을 크게 뜨고 있었고, 김나영은 그런 로봇이 사랑스러운 듯 머리 위에 붉은 하트를 붙여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고, 마이큐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김나영은 마이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4년 동안 큰 사랑과 신뢰로 제 곁을 지켜줬다"며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저와 제 아이들에게 보여줬던 신뢰와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고 설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74세' 장광, 앓아 누웠다…딸 미자 직접 전한 안타까운 소식

    '74세' 장광, 앓아 누웠다…딸 미자 직접 전한 안타까운 소식

    개그우먼 미자가 아버지이자 배우 장광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미자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 앓아 눕고 난리가 아니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명절 연휴를 맞아 본가에 방문한 모습. 그러나 미자는 "감기 조심하셔유"라며 가족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알렸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손맛 비결 드러났다…"상상도 못한 집안 배경"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손맛 비결 드러났다…"상상도 못한 집안 배경"

    '흑백요리사2' 선재 스님의 뜻밖의 손맛 비결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MBC '밥상의 발견'에 출연했던 선재스님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당시 방송에서 MC 장근석은 선재스님에게 "원래부터 손맛을 타고나신 것이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선재스님은 "유전자가 있는 것 같다"며 집안 내력을 공개했던 것.이날 방송은 '나를 위해 비우는 밥상'을 주제로 배우 장근석과 셰프 군단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가 선재 스님에게 두부김밥, 연근 수제비, 고추장 버섯 무침 등의 요리를 배웠다.선재스님은 "제가 전주 이씨 효령대군 후손이다"고 밝혔다.이어 선재스님은 '손맛 비결'에 대해 "친할머니, 외할머니가 수라간 궁녀였다. 개회가 때 나와서 결혼해서 사돈을 맺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피에 손맛이 흐를 수밖에 없는 구조다"며 경탄을 금치 못했다.커뮤니티 댓글에는 "스님 나이가 70대라는 게 집안 내력보다 충격적이다", "확률적으로 기적 같은 일 아니냐" 등 놀라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조선이 생각보다 멀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는 한 누리꾼의 댓글은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다.한편 '흑백요리사2' 열풍과 맞물려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선재스님의 이야기는 단순한 요리 실력을 넘어 한국 전통 식문화의 뿌리 깊은 서사를 보여주며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고영배 1인조 개편' 소란, 본격 새출발…19일 싱글 발매

    '고영배 1인조 개편' 소란, 본격 새출발…19일 싱글 발매

    고영배 1인 체제로 개편된 밴드 소란이 새로운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소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이후 선보이는 첫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지난 11일 소란은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오는 19일 오후 6시 발매될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는 모노트리 황현 작곡가와 고영배가 협업해 완성한 곡으로, 소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이번 협업은 아이돌 명곡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황현 작곡가와 함께 하며 소란의 음악적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결을 더해 한층 확장된 사운드를 보여준다.곡의 출발점은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을 한 번 할 때마다 사과 하나를 그리던 기억에서 시작됐다.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작은 기록이 쌓여가는 과정처럼, 막막한 순간일수록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무엇을 해야할 지 앞이 막막할 때 눈앞의 '사과 하나'를 그리는 마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자는 다짐이 곡에 담겼다.이번 싱글은 새로운 흐름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 첫 장을 여는 '사과 하나를 그려'는 소소한 영감에서 출발해 보편적인 위로로 이어지며, 잔잔한 용기와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보컬 고영배는 '1월에 콘서트를 끝내고 난 뒤, 너무 늦지 않게 음악으로 찾아오고 싶었다'며,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란은 오는 19일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시작으로 대중과 만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IMAX로 본 총격신 소름 그 자체"…'휴민트', 특수관서 체감 스케일이 다르네

    "IMAX로 본 총격신 소름 그 자체"…'휴민트', 특수관서 체감 스케일이 다르네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특수관 관람 열풍과 함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휴민트’가 연휴 기간 ‘극장 관람의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로 손꼽히며 IMAX와 돌비 애트모스의 특수 포맷 상영관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 시스템으로 완성되는 액션 쾌감은 오직 특수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심장이 두근거린다. 긴장감 몰입도 최상”,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마지막 바람 소리 연출이 인상적”, “액션과 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연극처럼 시작해 액션과 긴장감이 끝까지 이어진다”, “IMAX로 본 총격 신은 소름 그 자체”, “IMAX로 관람하니 몰입감이 엄청남, 내가 액션하는 것 처럼 온몸이 아프다”  등 특수관 관람 경험에 대한 만족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IMAX 관람 후기는 압도적이다. “한국에서 이런 액션은 류승완 감독이 아니면 보기 힘들다”, “영상과 음향이 가득 차는 느낌”, “빙판 추격 장면은 무조건 특수관 추천” 등 대형 스크린에서 체감되는 스케일과 사운드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눈물 날 것 같아" 서장훈 반응에 결국 오열했다…유명 CEO 화려했던 과거사 공개 ('백만장자')[종합]

    "눈물 날 것 같아" 서장훈 반응에 결국 오열했다…유명 CEO 화려했던 과거사 공개 ('백만장자')[종합]

    국내 유일 청국장 명인 서분례가 방송인 서장훈의 따뜻한 말에 눈시울을 붉혔다.지난 1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전통의 맛을 지키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2호 '청국장 할머니' 서분례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서분례는 국내에 단 한 명뿐인 청국장 명인 타이틀의 주인공이자, 연 매출 100억 원 신화를 일군 인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이날 방송에서는 서분례의 장맛에 담긴 특별한 노하우와 명인 표 청국장 탄생의 전 과정이 낱낱이 공개됐다. 서분례는 군내가 전혀 나지 않는 청국장의 비결로 편백나무 발효실에서 완벽한 온도·수분 조절을 통해 탄생하는 균을 지목했다. 이어 서분례가 손수 끓여낸 청국장찌개를 맛본 서장훈은 "기가 막힌다. 촬영만 아니었다면 세 그릇은 먹었을 것"이라며 뚝배기를 말끔히 비워냈다. 이에 서분례는 "그렇게 말해주니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서분례의 화려했던 과거사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1990년대에 여행사 사업으로 100억 원을 벌어들인 그녀는 강남 한복판에 11층 빌딩까지 세우며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다. 그러나 건물을 지은 지 불과 2년 만에 IMF 외환위기가 닥치며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앉게 됐다. 결국 성공의 상징이었던 120억 원 상당의 빌딩을 43억 원에 매각, 모든 채무를 정리하고 남은 3천만 원을 들고 안성으로 내려가 콩 농사를 시작했다.이후 서분례는 직접 키운 콩으로 된장을 만들어 이웃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맛있다는 사람들의 한마디는 절망에 빠졌던 그녀를 다시 일으켰고, 특유의 깊은 장맛은 입소문을 타고 퍼져나갔다. 결국 장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