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남정희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4세.24일 원로영화인회와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2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년 전 척추 수술을 받은 이후 …
1972년생 유재석과 1967년생 김광규가 예정에 없던 제주 오프닝을 단둘이 책임지며 뜻밖의 케미를 예고한다.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제주도에 사는 최홍만을 만나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사진 속에는 제주 공항에서 다른 멤버들 없이 오프닝을 여는 유재석과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됐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비행기가 지연되는 바람에 제주에 아직 도착하지 못한 것.김광규는 멤버들의 부재에 "나 이렇게 고정되는 거야?"라면서 유재석의 손을 꼭 붙잡으며 들뜬 표정을 짓는다. 이에 유재석은 "광규 형이랑 둘이? 최대 위기다"라면서 장난스레 상황을 몰아간다. 이에 김광규는 "나 이서진이랑 2MC도 했었어"라며 경력직 면모를 어필한다.이어 두 사람은 멤버들과 함께 탈 예정이었던 대형 승합차에 단둘이 올라 이동한다. 김광규가 "이렇게 될 줄 몰랐다"라면서 급 선크림을 바르며 단장을 시작하고, 유재석은 유독 파이팅 넘치는 김광규의 모습에 "제작진도 예상 못 했을 걸?"이라면서 웃음을 터뜨린다.유재석과 김광규는 제주 시장을 누비며 케미를 뽐내고, 두 사람의 예기치 못한 투샷에 시민들은 "이거 무슨 프로그램 촬영이에요?"라고 호기심을 보인다. 시민들의 오해를 산 유재석과 김광규의 뜻밖의 짝꿍 케미, 그리고 분량 위기에 몰린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어떤 방식으로 합류하게 될지 본 방송에 관심이 모인다.유재석과 김광규의 단둘이 제주 오프닝은 2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양준혁이 아내 홀대 논란이 불거진 지 1달 만에 사모님 대접을 하며 태도를 바꾼 모습을 보였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등 가수’ 손태진이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위해 준비한 로맨틱한 이벤트, 장민호와 김양, 김용필의 포항 미식 여행 2번째 편이 공개됐다.장민호는 김양, 김용필과 함께 포항 구룡포 대게 거리를 찾았다. 세 사람은 제철을 맞아 더욱 맛 좋은 대게를 1인 1게 플렉스로 즐겼다. 특히 장민호는 ‘맛.잘.알’답게 대게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꿀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즉석에서 김양, 김용필을 위해 홍게 라면을 끓여 ‘역시 호마카세’라는 감탄을 유발했다.이어 트로트 3인방이 도착한 곳은 대한민국 야구 전설 양준혁이 운영 중인 초대형 방어 양식장이었다. 야구 전설에서 방어 전설로 거듭나고 있는 양준혁은 마치 야구 방망이를 스윙하듯 삽을 스윙해 방어들에게 먹이를 줘 웃음을 자아냈다. 양준혁은 반가운 손님들을 위해 직접 방어 해체쇼에 도전, 제철 맞은 방어회의 극강의 맛을 선사했다.트로트 3인방은 양준혁이 직접 뜬 제철 방어회 맛에 탄성을 쏟아냈다. 특히 장민호는 방어회에 곁들인 양준혁의 유자백김치에 “신의 한 수”라며 엄지를 치켜세우기도. 여기에 장민호가 포항의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와 방어회를 함께 이용한 ‘방과후물회’를 만들어 미식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이때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와 11개월 딸도 등장했다. 이에 양준혁은 벌떡 일어나 "사모님 앉으세요"라며 의자를 대령했다. 그는
가수 에녹(45)이 유열과 뜻밖의 공통분모를 자랑한다.2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41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이 공개된다.유열은 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등 '유열 감성'으로 대변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80년대 한국 발라드의 대표 주자다. 10년에 걸친 ‘폐섬유증’ 투병을 딛고, 건재하게 돌아온 ‘리빙 레전드’ 유열과의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 이와 함께 노민우, 에녹, 우디, 라포엠, 리베란테(김지훈&진원)가 후배 아티스트로서 유열의 명곡들을 재해석해 이목이 쏠린다. ‘뮤트롯 신사’ 에녹은 유열과 뜻밖의 공통점을 자랑한다.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뮤지컬 러버인 동시에, 오랜 싱글 라이프를 즐겼다는 것. 무엇보다 ‘6대 독자 싱글남’이라는 에녹은 “이제는 부모님이 내 눈치를 본다”면서 “여보 기다리고 있소. 얼른 나타나시오”라고 즉석에서 러브레터를 띄워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에녹은 ‘유열이 51세에 결혼을 했다’는 MC 김준현의 설명에 “어휴 저는 아직 멀었다”라고 겸손을 뽐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에녹은 유열의 ‘사랑의 찬가’를 선곡, 미래의 와이프를 위한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무엇보다 에녹은 “유열 선배님의 노래는 ‘순수함’이 매력인 것 같다. 그래서 순수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별 지원군을 모셨다”라면서 ‘뮤지컬 요정’ 나유현을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해 순수함의 결정체 같은 무대를 꾸민다. 마치 다정한 부녀 같은
가수 유열(65)이 10년간의 투병 이야기와 함께 현재 건강 상태를 허심탄회하게 밝힌다.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1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 특집으로 진행된다.유열은 1986년 데뷔 이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등 '유열 감성'으로 대변되는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80년대 한국 발라드의 대표 주자다. 2023년 '폐섬유증'으로 사망 선고까지 받으며 활동을 잠정 중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유열은 최근 건강해진 모습으로 활동 재개를 알린 바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레전드 유열과의 만남에 기대감이 모이는 가운데, 유열의 명곡들을 되짚어볼 후배 아티스트로 노민우, 에녹, 우디, 라포엠, 리베란테(김지훈&진원)가 출격해 이목이 쏠린다. 유열은 힘찬 걸음으로 '불후' 현장에 들어서며 모두의 박수갈채를 끌어낸다. 그는 "팬들을 만나는 게 너무 감사하고, 시청자 여러분을 뵙는 게 너무 기대됐다"라며 미소 짓고, 이를 지켜보던 명곡 판정단은 시작부터 눈시울을 붉힌다.무엇보다 유열은 생명까지 위협했던 '폐섬유증' 투병기를 전하며, 현재의 건강 상태를 솔직히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지난 7월 말 폐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감사하게도 회복이 좋아 병원에서도 많이 놀라고 있다. 저 스스로도 기적을 경험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혀 뜨거운 응원의 박수를 이끈다. 이어 “수술을 받고 2주쯤 지나서 아들과 영상 통화를 했다. 그전까지는 중환자실에서 여러 장치를 하고 있어 아들이 충격을 받을까 봐 걱정
김지민과 결혼 7개월 차를 맞은 개그맨 김준호가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장모님을 만나러 강원도 동해에 방문한다.24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모처럼 국내 여행을 떠나는 가운데 '처갓집 투어'를 테마로 정해 김준호의 처갓집을 찾는 하루가 펼쳐진다.앞서 말레이시아 투어를 떠났던 독박즈는 새 여행지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당시 장동민과 유세윤은 "모처럼 국내 여행 어떠냐?", "사실 국내 여행이 시청률 1등 공신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이에 홍인규는 "준호 형이 장모님께 엄청 잘 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이번에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하고 싶다"며 국내 여행을 제안했다. 그러자 김대희는 "(처가에) 잘하는 게 좋은데 아직까진 믿을 수 없다"고 의심했다. 김준호는 "그럼 우리 처갓집에 가서 확인해 보라"며 자신만만하게 외쳤다. 이렇게 처갓집 투어가 성사된 가운데, 며칠 뒤 독박즈는 김준호의 장모님이 사는 강원도 동해시 묵호를 거쳐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라북도 군산으로 가기로 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독박즈는 김준호에게 "처갓집 처음 갔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묻는다. 김준호는 "사실 아내 없이 처갓집에 가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좀 걱정된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홍인규는 "처음 아닌데? 지민이랑 연애할 때 주위에 숨겨야 한다고 해서 나 껴서 한 번 갔었잖아~"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독박즈의 처갓집 투어를 담은 '니돈내산 독박투어4' 34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김남일이 '예스맨'을 제대로 뒤흔든다.24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예스맨'에서는 차세대 스포테이너 후보로 김남일이 새롭게 합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2 FIFA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김남일이 '예능계 진공청소기'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주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레전드의 기준'을 두고 자신만의 의견을 밝히던 그는 "안정환이 레전드였나?"라는 폭탄 발언을 던져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윤석민이 아내인 김보민 아나운서를 언급하자, "제 아내를 아세요?", "언제 만난 적 있으세요?"라고 되묻는 등 거침없는 입담을 펼친다. 이어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충격적인 '벌금 에피소드'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이날 '사건 해명 캠프'를 주제로 한 토론에서는 하승진이 코뼈가 부러진 상태로 코트를 빠져나가던 중 벌어진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광은 뉴스에까지 보도됐던 퇴장 사건의 비하인드를 공개하고, 이를 들은 축구계 선배 안정환과 김남일이 축구 팬들을 향해 사과에 나선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여기에 김남일은 "나는 벌금으로 3000만 원을 낸 적도 있다"며 2002 한일월드컵 이후 폭발적인 관심을 피해 '야반도주'를 했던 경험담까지 전해 충격을 더한다. 다른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 역시 선수 시절의 실수담을 잇달아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고윤정이 합을 맞춘 남자 배우 김선호의 인기에 놀랐다.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고윤정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고윤정은 샵에 다녀온 듯 깔끔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취재진을 맞이했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고윤정은 극 중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로 분해 화려한 겉모습 이면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냈다.이날 고윤정은 "최근에 자카르타에 홍보를 다녀왔다. 선호 선배가 '인도네시아 프린스'라는 걸 알게 됐다. 그 비명과 환호성을 듣고 '작품 홍보가 잘 되고 있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실제로 고윤정도 지난 22일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만이 됐다고. 고윤정은 "극 중 차무희가 1000만 팔로워가 되는 귀여운 설정이 있지 않나. 나도 이 작품을 통해서 1000만이 되는구나 싶었다. 의미부여를 자꾸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유튜버 곽튜브가 아내와의 일화를 밝힌다. JTBC ‘아는 형님’에는 각자 프리랜서, 예비 아빠로 새로운 여정 앞에 선 김대호, 곽튜브가 출연한다. 이날 곽튜브는 “아내는 과거에 헤어졌다가 재회한 것이다.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는데 재회 연락도 먼저 했다”라며 “자존감 낮은 나와 반대 성격이라 끌렸다”라고 결혼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어 ‘예비 아빠’ 소식을 밝힌 곽튜브는 “아이의 성별을 알기 직전까지 잠도 못 잤다. 나 닮은 딸이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들이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한편, 김대호는 프리선언한 아나운서 중 TOP3 안에 드는 것 같냐라는 질문에 “분야가 다르지만 객관적으로 이것저것 고려하면 현재 상황에서는 전현무, 김성주, 그리고 나다”라는 소신 있는 발언으로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전현무, 축가는 다비치가 맡았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로, 공무원으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최근 둘째 탄생으로 평화롭던 이민우 가족의 일상에 균열이 찾아온다.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3대가 함께 살아가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육아법에 이민우와 어머니가 언쟁을 벌인다.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온 첫째 손녀가 할머니의 정성 가득한 밥상을 거부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밥 대신 시리얼을 찾는 손녀를 보며 이민우의 어머니는 “원래 할머니 밥이 최고라고 했는데, 이제는 안 먹는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이민우는 “맨날 먹는 밥인데 이런 건 먹게 해달라”며 딸의 편에 서고, 결국 81세 어머니와 48세 이민우의 육아관이 정면으로 맞부딪힌다. 이를 지켜보던 이민우의 아내 역시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집안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이민우 어머니는 손녀를 살뜰히 챙기는 것은 물론, 최근 출산으로 몸이 지친 며느리를 위해 특별한 보양식까지 준비한다. 모유수유에 좋다고 알려진 ‘돼지족탕’을 끓이기 위해 고령임에도 직접 시장에 나가 재료를 사고, 오랜 시간 정성껏 음식을 완성한 것. 그러나 돼지족을 처음 접한 며느리는 충격적인 비주얼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가족들 사이에는 또 한 번 어색한 기류가 감돈다.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과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아내 사이에서 이민우는 결국 감정을 터뜨리고 만다. 어머니는 자신의 진심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고, 황혼 육아로 지친 부모님은 결국 “고향인 남원으로 내려가고 싶다”며 분가에 대한 속마음을 내비치며 또 다른 파장을 일으킨다.갑작스
하차한 이이경 대신 MBC '놀면 뭐하니'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 허경환이 알파카의 공격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다. 24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는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소원을 빌면 원하는 대로 같이 놀아주는 지니가 되어, 의뢰인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러 나선다.최홍만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온 유재석, 하하, 주우재, 김광규, 허경환은 최홍만의 소원을 접수한다. 유재석은 “홍만이가 키가 커서 이런 데 혼자 다니면 엄청 눈에 띄겠어”라면서 최홍만과 놀아줄 생각에 즐거워한다.최홍만은 알파카를 만나고 싶다고 소원을 빌고, 다 함께 알파카 농장을 방문한다. 유재석은 닮은꼴 동물 알파카에게서 친근함을 느끼며 다가가고, 주우재는 “어? 알파카 진짜 귀엽다”라고 외치며 카메라로 유재석을 촬영한다. 이에 알파카를 향해 “재석아!”라고 외치는 놀림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최홍만은 커다란 피지컬과 반전되는 아기자기한 감성을 뽐내며 알파카와 교감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홍만이가 진짜 좋아하네”라며 흐뭇해한다. 반면에 알파카의 심기를 건드려 침 공격을 받는 허경환의 모습에 모두가 폭소를 터뜨린다. 이어 최홍만은 자주 찾는 오름을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다고 소원을 빈다. 오름이 높지 않아 금방 올라간다는 최홍만의 설명과 달리, 멤버들은 한라산 등산을 방불케 하는 숨가쁜 오름 등반을 펼친다. “이게 오름이야? 산이지!”라는 탄식이 터져 나와, 험난했던 소원 풀이 여정을 궁금하게 한다. 최홍만의 지니가 된 멤버들의 활약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
배우 한소희의 압도적인 미모가 충격을 자아냈다.최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소희는 은은한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포즈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다른 사진에서는 헤드폰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도시적인 감성을 더했고 니트 스타일링과 부츠로 완성한 룩에서는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동시에 묻어났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다 소희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아름다워" "공쥬"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소희는 다양한 작품과 화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웹 예능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 '풍향고2'가 본편 공개 전부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안테나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 Ddeun'을 통해 지난 17일 게재된 '풍향고2'의 사전 모임 콘텐츠 '사전모임은 핑계고'는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356만 뷰를 달성했다. 댓글도 2170개가 넘게 달리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공개된 사전 모임 콘텐츠 속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은 여행지부터 드레스코드 선정까지, '노 어플 즉흥 해외여행'에 진심인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의사소통은 한 명이 담당하지 않고 돌아가면서 시도하기', '각자 먹고 싶은 메뉴 한 끼는 무조건 보장'이라는 약속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기대케 했다.열띤 관심에 힘입어 '풍향고2' 본편 예고편도 베일을 벗었다. 영상에는 네 사람이 오스트리아 빈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즐거움도 잠시, '노 예약, 노 어플, 노 계획' 원칙을 앞세운 이들은 예약이 필수인 장소 앞에서 좌절한 채 발길을 돌리거나, 숙소를 찾지 못해 길거리를 헤매며 좌충우돌 리얼 여행기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풍향고2'는 오는 24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 Ddeun',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ENA TV판의 경우 미공개 장면을 더한 확장 버전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독박즈’가 장모님 앞에서 180도 달라진 ‘새신랑’ 김준호의 천지개벽급 모먼트에 ‘깜놀’한다.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4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를 확정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가장 먼저 김준호의 장모님 집을 찾아가는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김지민의 모친이자 김준호의 장모님이 사는 강원도 동해시에 도착한다. 이들은 동해 묵호항에서 장모님이 좋아하는 해산물들을 한가득 사고, 이후 차에 오른다. 때마침 김지민에게 전화가 걸려오는데, 김준호는 “지금 조개랑 골뱅이 등을 많이 사서 장모님 댁으로 가는 중”이라고 보고한다. 그러자 홍인규는 “지민 형수! 우리 이따가 어머님과 ‘독박 게임’ 할 건데 혹시 짜도 돼?”라고 돌발 질문한다. 과연 김지민이 홍인규의 회심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들려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한편, 김준호의 처갓집에 도착한 ‘독박즈’는 장모님과 인사를 하며 집 구경을 한다. 김준호는 멤버들이 벗어놓은 외투를 보더니 조용히 모아서 한 곳에 정리해 놓는다. 이를 본 김대희는 “준호가 원래 저런 거(정리정돈) 잘 안 하는데 처갓집 왔다고 완전 달라졌네~”라며 놀라워한다. 김준호는 머쓱해하면서도 주방에서 식사 준비 중인 장모님과 장동민을 도우러 간다. 이때 장모님은 “우리 동민 씨는 사업도 잘하고, 요리도 웬만한 여자들보다 더 잘 하는 것 같다”며 폭풍 칭찬을 한다.장동민은 “평소에도 저희 장모님을 위해 요리를 자주 해드린다”고 답해 김준호를 뜨끔하게 만든다. 김준호는
배우 한다감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텀플러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게 "너무 예쁘잖아!!!색감 너무 이뻐!!!미국에서 건너온 예띠 텀블러~~^^사이즈좋고 기능좋고…^^요즘 내가 애정하는 두가지 사이즈 ㅋ요즘 같은 계절에 딱이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다감은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는 선명한 초록색 텀블러를 들고 밝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산뜻한 색감의 아이템이 계절감까지 더해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쩜 이렇게 예쁘세요" "얼굴이 주먹만 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김대호, 곽튜브와 형님들이 만난다.JTBC ‘아는 형님’에는 각자 프리랜서, 예비 아빠로 새로운 여정 앞에 선 김대호, 곽튜브가 출연한다. 이날 곽튜브는 “거의 초면이었던 김대호가 내 결혼 소식을 듣더니 ‘축하하진 않는다’라고 말해 황당했다”라며 폭로에 나선다. 이에 김대호는 “슬픈 일은 나누지만, 행복한 일은 많은 사람이 축하해 주니까 굳이 나까지 필요한가 싶다”라며 남다른 사고방식을 드러낸다.한편, 김대호는 프리선언한 아나운서 중 TOP3 안에 드는 것 같냐라는 질문에 “분야가 다르지만 객관적으로 이것저것 고려하면 현재 상황에서는 전현무, 김성주, 그리고 나다”라는 소신 있는 발언으로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24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