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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빠지고 아이유로 채운다…맛과 흥 더한 설특집

≪태유나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박나래 빠지고 아이유로 채운다…맛과 흥 더한 설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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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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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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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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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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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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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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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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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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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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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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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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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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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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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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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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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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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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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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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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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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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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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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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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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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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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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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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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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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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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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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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멤버들 불만 속출했다…유재석, 돈 추가로 걷더니 "귀한 경험 해드리는 것" ('놀뭐')

    멤버들 불만 속출했다…유재석, 돈 추가로 걷더니 "귀한 경험 해드리는 것" ('놀뭐')

    유재석이 야심 차게 준비한 ‘선택 관광’ 옵션이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강원도에서 긴급 번개 모임을 갖는 ‘쉼표, 클럽’ 회원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와 신입 회원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쉼표, 클럽’ 회장 유재석은 기본 5만 원 회비에 추가 5만 원을 더 내야 하는 선택 관광 옵션이 포함된 일정표를 배부한다. 회비 걷는 것에 유독 민감한 회원들은 술렁이고, 유재석은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은 사람만 5만 원을 더 내면 된다고 설명한다.모두의 궁금증을 유발했던 선택 관광 옵션 장소를 향해 출발하고, 회원들은 5만 원에 할 수 있는 겨울 액티비티가 무엇일지 추리에 들어간다.목적지를 향해 가던 중 겨울 액티비티의 정체를 직감한 몇몇 회원들은 불안감이 엄습해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라며 당황한다. 이에 유재석은 “귀한 경험하게 해드리는 거다”라며 호언장담한다.얼렁뚱땅 회원들을 인솔하며 입장한 유재석은 준비한 겨울 액티비티에 대한 지식을 뽐내며 브리핑을 시작한다. 이에 몇몇 회원들은 센 척을 하고, 추억에 잠긴다. 유재석이 준비한 선택 관광 옵션의 정체는 이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대세로 자리 잡았다…김의영,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대세로 자리 잡았다…김의영,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이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 차지했다. 그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전통예술학부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조영수는 김의영에 대해 "트로트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해 주목받았다. 이후 그는 '내일은 미스트롯2', '불후의 명곡'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위는 김양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08년 싱글 '우지마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장윤정과는 친구이자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있으며, 장윤정은 김양에 대해 "저랑 나이도 같고, 여자 트로트 신인이다 보니 함께 무대에 설 기회가 많았다"고 회상한 바 있다.3위는 김다현이다. 최근 그는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등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김다현의 현 소속사 현컴퍼니는 김다현 측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등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또한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 지급명령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는?'

  • '사업가♥' 한다감, 친정집 1000평이라더니 새로운 출발 알렸다…수준급 실력 '깜놀'

    '사업가♥' 한다감, 친정집 1000평이라더니 새로운 출발 알렸다…수준급 실력 '깜놀'

    배우 한다감이 새로운 도전을 한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케바나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이건 처음하는 얘긴데 ..저..6년전에 본과 자격증까지 땄었거든요.ㅎ수료증은 곧 공개할께요~~^^그동안 바쁜 일정들때문에 잠시 손을 놓았었거든요. 큰 맘먹고 다시 제대로 시작해봅니다.ㅎ!!!끝까지 완주해서 제 전시회하는게 꿈이에요~^^멋지게 해볼께요. 선과여백의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이케바나 꽃꽂이….오늘의작품은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아직 손이 안풀렸어요. ㅋ 집에와서도 계속 연습,복습~ㅋ꽃만지면 너무 행복해요…아!! 평소에 일상복으로 입어도 너무 편하게 가벼운 챌린저..원단이 좋아서 어깨도 쭉쭉 늘어나 꽃꽂이 하는데 걸리는게 하나도 없어요 너무 편해.진짜~~~^^일상복으로도 강추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한다감은 밝은 실내에서 테이블 위에 놓인 이케바나 작품 옆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얇은 하늘색 상의 위에 아이보리 패딩을 걸치고 손을 모아 단정한 포즈를 취했으며 옆 테이블에는 둥근 트레이에 가지와 분홍 꽃, 흰 꽃, 보랏빛 꽃이 어우러진 꽃꽂이가 놓여 있다.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같은 공간에서 미소를 더 환하게 지으며 꽃꽂이와 함께 근접한 구도로 분위기를 전했다. 큰 창 너머로는 건물 간판과 거리 풍경이 비쳐 일상적인 공간감도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이런 거까지 잘하시면 어떡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간이 거꾸로 흐르네 넘 이쁘고 어려보이구" "꽃이 언니 느낌나요" "와 꽃두이쁘고 언니두이쁘고" 등의 댓글을

  • 단발병 부르는 백진희, 뭔가 달라진 비주얼…드라마 흥행 이끄는 미소

    단발병 부르는 백진희, 뭔가 달라진 비주얼…드라마 흥행 이끄는 미소

    배우 백진희가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최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백진희는 검은색 터틀넥 니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 미니 케이크를 두 손에 받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케이크 위에는 분홍색 "Happy Birthday" 장식과 곰 모양 토퍼, 하트 장식이 꽂혀 있고, 크림 위에는 작은 색색의 스프링클이 더해져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 위 초에 불이 켜진 상태로, 백진희가 입을 벌린 채 밝게 웃으며 케이크를 옆으로 들어 올려 생일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깔끔한 실내 배경과 차분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편안한 분위기가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아유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쁜진희언니", "생일 축하드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백진희는 1990년생이며 현재 '판사 이한영'에서 열연 중이다. '판사 이한영'은 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백진희는 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백진희는 송나연 역을 맡았는데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6세' 이주빈, 결혼 생각 밝혔다…"쌍둥이 육아 2시간 30분 하고 환상 전부 깨져" ('스프링')[인터뷰①]

    '36세' 이주빈, 결혼 생각 밝혔다…"쌍둥이 육아 2시간 30분 하고 환상 전부 깨져" ('스프링')[인터뷰①]

    "얼마 전 쌍둥이 키우는 친구 집에 가서 2시간 30분 정도 대리 육아했었는데, 그때 결혼에 대한 환상이 조금 깨졌어요. '아, 이게 현실이구나' 싶더라고요. 왜 친구들이 결혼하면 '너무 좋은데, 너는 하지 마. 안 해도 돼' 이런 얘기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웃음)."13일 진행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라운드 인터뷰에서 배우 이주빈이 이렇게 말했다. 1989년생인 그는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했다.'스프링 피버'는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주빈은 극 중 신수고등학교 윤리교사이자 마음이 꽁꽁 얼어붙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윤봄 역을 맡았다. 과거에는 누구보다 쾌활한 성격이었지만, 억울한 불륜 교사 의혹에 휩싸이며 큰 마음의 상처를 겪게 된 인물이다. 하지만 윤봄은 신수읍에서 선재규를 만난 후 점점 마음을 열게 되고, 억울했던 의혹에서도 벗어나며 상처를 극복하게 된다. 이주빈은 과거의 상처 안에 갇혀 있지만 사랑의 힘으로 이를 극복해 나가는 윤봄의 서사를 깊이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끌어냈다.그는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로 대중 앞에 섰으며, 데뷔 전 DSP미디어 걸그룹 연습생이었다고 알려졌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데뷔한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주빈은 2024년 방송된 tvN '눈물의 여왕'에서 서브 주연으로

  • 최미나수, '솔로지옥' 종영 후 빌런 논란 심경… "서툰 모습 반성 미움받을까 두려워"

    최미나수, '솔로지옥' 종영 후 빌런 논란 심경… "서툰 모습 반성 미움받을까 두려워"

    '솔로지옥' 출연자 최미나수가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프로그램 종영 이후 자신의 언행을 되돌아보며 진솔한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최미나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먼저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다"라며 제작진과 출연진, 시청자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했다. 지옥도에서의 시간을 회상한 최미나수는 "촬영 과정을 지켜보며 저의 서툰 모습들을 보고 많이 반성하고 깨달았다"라며 "저의 행동과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릴 수 있다는 걸 깊이 느끼고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털어놨다.이번 시즌에서 최미나수는 다수의 남성 출연자와 복잡한 관계를 형성하며 일명 '빌런 캐릭터'로 불리기도 했으나 특유의 솔직한 매력으로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을 견인했다. 최미나수는 "내가 내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참 많았다"라며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면 미움받지는 않을까 두려웠지만 용기를 낸 건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고백했다. 비난의 화살 속에서도 자신을 투명하게 드러냈던 과정이 성장의 발판이 되었음을 시사한 셈이다.사진 속 최미나수는 빨간 체크 오프숄더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쓴 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손바닥에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책상 앞에 앉아 노트와 자료를 펼쳐둔 채 펜을 입에 문 장면도 담겼다. 마지막으로는 자갈밭 해변과 낮은 언덕을 배경으로 '솔로지옥' 출연진들과 단체 사진을 남기며 여행 같은

  • '야노시호♥' 추성훈, 4살 연하와 떠났다…"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 ('마니또클럽')

    '야노시호♥' 추성훈, 4살 연하와 떠났다…"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아" ('마니또클럽')

    야노시호 남편 추성훈(50)이 노홍철(46) 역대급 '즉흥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15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3회에서는 일본으로 향하는 추성훈과 노홍철의 즉흥 여행기가 펼쳐진다. 이번 여행은 추성훈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마니또 노홍철에게 돈보다 중요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했던 마음에서 비롯된 것. 특히 추성훈은 '아이스크림 러버' 노홍철을 위해 북해도 여행을 즉석에서 결정하지만, 이들 앞에는 예상치 못한 변수와 난관이 이어진다. 즉흥 여행의 아이콘으로 유명한 노홍철은 프로 추진러다운 추성훈의 카리스마에 "왜 사람들이 형님을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즉흥력 만렙' 추성훈은 예약 시스템이 있음에도 모든 걸 육안으로 보고 결정하는 승부사다운 면모를 보이지만, 연이은 예측불허 변수 앞에서는 점차 허둥대며 폭소를 안긴다.행선지도 정해지지 않은 채 뒤바뀌는 일정 속에서 노홍철은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못하며 결국 "저보다 더한 형님을 만났다. 즉흥 그 이상의 형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특히 두 사람은 출발한 지 무려 12시간 만에 첫 끼를 먹는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원팀으로 뭉쳐 활동하는 '시크릿 마니또'가 시작된다. 하나의 팀이 된 회원들은 초등학교 전교생 106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예정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전남친 아이콘' 박정민 "황정민 형 멜로 많이 하셔, 용기 생긴다" ('휴민트') [TEN인터뷰]

    '전남친 아이콘' 박정민 "황정민 형 멜로 많이 하셔, 용기 생긴다" ('휴민트') [TEN인터뷰]

    "잠수이별을 당해본 적도, 해본 적도 없어요. 이별은 많이 해봤죠. 그 기억들이 몸 안에 쌓여 있는 것 같아요. 이별의 형태는 워낙 다양하니까. 하하."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서 액션과 더불어 멜로 연기를 선보인 박정민이 자신의 과거 연애담을 떠올리며 이같이 말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박정민은 북한 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았다. 여전히 마음에 둔 전 약혼녀 채선화(신세경 분)가 위험에 처하자 그녀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을 연기했다. 강렬한 액션부터 순애보 직진 사랑까지 박정민은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준다."제 영화를 몇 편 보셨던 분들이라면, '박정민이라는 배우가 이제껏 보여준 것과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구나' 정도는 생각해주실 거라는 기대는 있었어요. 이렇게까지 좋은 이야기를 들을 거라고는 예상 못했어요."박정민은 캐릭터의 외적 매력을 위해 15kg가량 감량하기도 했다. 그는 "영화 '얼굴' 촬영을 마치고 재작년 7~8월쯤부터 러닝을 시작했다"고 말했다."가볍게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 지갑이 털리고, 내가 나랑 경쟁하고 있더라고요. 꽤 많이 뛰었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살도 많이 빠졌어요. 제가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중에서는 러닝이 최고였어요. 살 자체보다 부기가 빠지는 게 중요했어요. 캐릭터가 퍼석하게 말라 있는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러닝 후 얼굴이 골지는 그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했죠."박정민은 힘 있으면서도 절제된 액션 연기를 보여준다. 총격전과 함께 드리프트를 펼치

  • '집단폭행 피해' 고백했던 유명 여배우, 명품 카페서 전한 근황…세월 비껴간 동안 미모

    '집단폭행 피해' 고백했던 유명 여배우, 명품 카페서 전한 근황…세월 비껴간 동안 미모

    배우 장가현이 동안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공개했다.최근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르카페루이비통"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레드 톤의 진열장 앞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지었다. 화이트 케이블 니트 상의를 입고 링 귀걸이를 매치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진열장에는 책과 오브제, 화병 등이 놓여 시선을 끌었다. 다른 사진에서 장가현은 테이블 세팅이 된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턱을 괴고 포즈를 취했다. 메뉴판과 접시, 물잔이 놓인 테이블 옆에서 블랙 스커트와 양말, 로퍼를 착용한 스타일링이 담겼고, 붉은 진열장과 쿠션이 어우러져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너무이뻐요", "늘 응원합니다", "미인입니다", "화이팅", "점점 더 이뻐지는구먼", "왜 어째서 세월은 가현배우님만 비껴가는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가현은 인스타그램에 집단폭행 피해를 고백해 충격을 자아냈다. 장가현은 "나는 날라리들의 주 타겟이었다"며 "전학과 동시에 일진 이진 삼진들이 달라붙었고 온갖 시련을 겪어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장가현은 "발걸기, 뒤에서 종이 던지기, 욕하기 다들 이유가 웃겼는데 지들이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나를 좋아한다는 이유였다"며 "결국 이진 정도랑 친해져서 좀 편안히 학교를 다닐수 있었다"고 했다. 또 장가현은 "본드 불고 막 이러는 진짜 일진이랑 한판 붙었는데 나의 긴팔과 다리로 내가 이겼다"며 "피를 보면서(무기를 썼음) '흥 내가 이겼지' 했는데 소년원을 다녀온 그녀의 언니에게 내 친구들까지 다 불

  • 박정민, 화사와 ♥멜로 쌓았는데 왜…"'관심 없음' 눌러"('휴민트') [인터뷰③]

    박정민, 화사와 ♥멜로 쌓았는데 왜…"'관심 없음' 눌러"('휴민트') [인터뷰③]

    배우 박정민이 '대세 배우' 등극에도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을 만났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박정민은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전 약혼녀 채선화(신세경 분)를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을 연기했다.박정민은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 화사와 함께한 달달하고 애틋한 분위기의 축하 무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 개봉을 앞둔 현재, '조인성보다 잘생겼다', '국민 전 남친'이라는 반응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박정민은 "우리 엄마가 아닐까"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었다.박정민은 부쩍 높아진 인기에도 담담하게 반응했다. 그는 "무대 이후에 생긴 밈이나 이슈들이 제 일상에 침투하지는 않고 있다. 주변 사람들은 '정민이가 떴다'고 한다. 어디까지 떠야 뜬 건지 모르겠다고 농담도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5년 동안 고생해왔던 박정민이라는 배우에게 그런 '요상한 단어'가 붙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어느 쪽으로든 외연이 확장된다는 건 좋은 거니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른바 '국민 전 남친' 반응 이후 제안 온 멜로 대본은 없냐는 물음에 "회사에 온 게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제가 본 건 없다"고 답했다.대세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는 뜻밖에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박정민은 "아버지는 좋아하신다"며 웃었다. 그는 "큰아버지 병문안을 갔는데 수간호사님이 저를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했다. 아버지가 

  • 유재석, 공금 횡령 의혹 불거졌다…업계 동료와 공모 "둘이 짰나" 원성까지 ('놀뭐')

    유재석, 공금 횡령 의혹 불거졌다…업계 동료와 공모 "둘이 짰나" 원성까지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정준하가 '쉼표, 클럽' 회비 슈킹(가로채기) 공모 의혹에 휩싸인다. 14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쉼표, 클럽' 긴급 번개 모임을 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그리고 신입 회원으로 합류한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모임에서 동호회 회장 유재석은 공금을 꿀꺽할 뻔한 실수가 발각되며 회장직 위기에 몰렸다. 이에 회원들은 총무 경험이 있는 정준하를 총무로 임명했다. 이에 이번 모임에서 정준하는 수첩까지 꼼꼼하게 준비하며 의욕을 발산한다. 이런 가운데 회장 유재석은 기존 5만 원이던 회비를 10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한다. 2배 인상 소식에 회원들이 술렁이자, 유재석은 추가 5만 원은 선택 관광 옵션이라고 설명한다. 새롭게 추가된 선택 관광 옵션에 회원들은 "여기서 회비 먹으려고 하네"라면서 의심을 키운다. 유재석은 이번에도 자신만만하게 회원들을 이끄는데, 회원들은 첫 코스부터 "강릉까지 3시간 걸려서 왔는데 이게 전부냐"라면서 불만을 쏟아낸다. 그 가운데 총무 정준하만 "돈을 아꼈다"라면서 유재석의 편을 든다. 이에 "둘이 짰나?"라는 말이 나오며 회비 횡령 공모 의혹이 제기된다. 가장 투덜거렸던 주우재는 유재석을 표적 감사하며 의심의 촉을 세운다. 과연 회비 인상으로 궁지에 몰린 유재석은 회원들의 불만을 진압할 수 있을지, 정총무로 재취업한 정준하는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본 방송에

  • 기은세, '12살 연상'과 이혼하더니 더 화사해진 근황…꽃 보다 더 예쁜 미모

    기은세, '12살 연상'과 이혼하더니 더 화사해진 근황…꽃 보다 더 예쁜 미모

    배우 기은세가 미모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꽃놀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밝은 톤의 니트 상의를 입고 커다란 흰색 화병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화병에는 분홍색 꽃과 주황색 꽃, 흰색 꽃, 초록색 줄기가 어우러져 풍성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기은세는 손끝 네일과 반지로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실내 공간에는 조명이 켜져 있고 테이블과 주방 가구가 보이며 화사한 꽃과 함께 편안한 일상 무드가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꽃너무이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헐 너무이쁘다" "화이팅" "라이프스타일 보면서 제가 힐링중" "꽃 처럼 이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박정민, '국민 전 남친' 연애 경험 밝혔다…"잠수이별 당한 적은 없어"('휴민트') [인터뷰②]

    박정민, '국민 전 남친' 연애 경험 밝혔다…"잠수이별 당한 적은 없어"('휴민트') [인터뷰②]

    배우 박정민이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에서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 소감부터 멜로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한 자신의 연애담도 언급했다.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을 만났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박정민은 블라디보스토크로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전 약혼녀 채선화(신세경 분)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드는 인물을 연기했다. 강도 높은 액션과 함께 깊은 멜로 감정 연기가 함께 요구되는 역할이었다.신세경과의 멜로 호흡을 맞춘 박정민은 "신세경 배우에게는 마법 같은 힘이 있는 것 같다"며 "캐릭터를 입었을 때 눈빛과 목소리로 상대를 대하는 순간에 나오는 힘이 있다"고 감탄했다.박정민은 "소품 사진을 찍으면서 처음 그걸 느꼈다"고 떠올렸다. 두 사람은 촬영에 들어가기 전, 국내 한 대학에서 연인 콘셉트로 소품 사진을 먼저 찍었다고. 그는 "그날 서먹서먹한 상태였는데, 연인처럼 사진을 찍어야 했다"며 "세경 씨가 워낙 베테랑이니까 자연스럽게 주도해줬다"고 전했다.이후 라트비아 비가에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박정민은 "라트비아로 가서 배우들끼리 단체로 시간을 보내면서 이 친구가 마음을 열어줬고, 그때부터 편해졌다"고 회상했다. 이어 "편해지니까 카메라 앞에서도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신세경 배우가 가진 매력들이 발산되는 걸 봤다"고 덧붙였다.박정민은 멜로 장면의 상당 부분이 신세경의 힘 덕

  • 레드벨벳 웬디, 깜짝 소식 알렸다…한파 날씨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 깜짝 소식 알렸다…한파 날씨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레드벨벳 웬디가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한파 속 함께 붕어빵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그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OST Part.5 'My Everything'을 지난 7일 발매했다. 'My Everything'은 인간을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은호'(김혜윤 분)에게 다가온 설렘과 두려움을 웬디 특유의 절제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한 진심을 담은 감성적인 멜로디 위에 웬디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이 수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사진이 공개됐다. 수영의 생일을 맞아 뭉친 멤버들의 화목한 모습이 담겼다. 유리는 수영, 윤아, 티파니, 써니, 서현이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만 태연과 효연은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3위는 하츠투하츠 카르멘이다. 하츠투하츠는 당돌함을 담은 신곡 ‘RUDE!’(루드!)로 돌아온다.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하츠투하츠의 새 싱글 ‘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겼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여자 트로트 가수는?', '요즘 가장 호감도 올라간 남자 트로트 가수는? 이라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