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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운전 3번 적발…"시동 끄고 있었어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을 고백했다.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으로 영상…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적발…"시동 끄고 있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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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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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임성근, 양심 고백 아니었다…취재 시작되니 갑자기 '태도 돌변' [TEN이슈]

    '음주운전' 임성근, 양심 고백 아니었다…취재 시작되니 갑자기 '태도 돌변' [TEN이슈]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고백한 가운데, 이미 취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갑작스레 취재진과 연락을 끊은 뒤 직접 입장을 밝힌 사실이 확인되며 파장이 일고 있다.한 매체는 19일 "(임성근 셰프가) 직접 만나 설명을 하겠다고 약속한 후, 다음 날인 18일 저녁에 곧바로 음주운전 고백 영상을 올렸다. 취재가 시작되자 보도 전 자발적 사과 형식을 빌려 음주운전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그러면서 "이는 과거 사회 물의를 일으킨 사람들이 언론의 취재가 시작되자 보도 직전에 선제적으로 고백함으로써 자신의 비난 수위를 낮추려 했던 행태와 유사하다"고 덧붙였다.시동만 켜고 잠들었다는 임 셰프의 주장을 반박하기도 했다. 해당 매체는 "2020년 1월 15일 임 셰프는 새벽 6시 15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거리에서 다른 도로까지 술에 취한 상태로 약 200m 구간을 직접 운전하다가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라며 "2020년 적발 건까지 밝힐 경우 실제 주행 사실에 대해 거센 비판을 받을 것을 우려해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앞서 임성근은 18일 한 영상을 통해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를 했던 적이 있다. 술 마시면 차에서 자는데 자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상황을 설명했다. 시동을 걸고 잤었다.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음주단속에 적발된 게 5~6년 전"이라고 밝혔다.이후 같은 날 임성근은 자신의 SNS에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라며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

  • 미노이, 눈물의 라이브 방송 그 후…누군지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얼굴

    미노이, 눈물의 라이브 방송 그 후…누군지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얼굴

    래퍼 미노이가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외모의 근황을 전했다.미노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 사랑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미노이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미노이는 다소 살이 빠졌는지 혹은 화장법이 달라졌는지 다소 달라진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미노이는 2024년 새벽 라이브 방송 중 눈물을 보인 바 있다. 당시 그는 "앞으로 나아갈 모습이 어떤 건지 정확히 깨닫고 넘어가고 싶다"며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들을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내가 나 자신을 당당하게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가"라며 고민을 토로했다.미노이는 라이브 방송이 끝난 뒤 "저는 저하고 싸우고 있다"며 "장난기 다 뺀, 이를 갈고 있는 제가 마주한 저의 진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나를 바라봤을 때 이 정도 겸손함은 가지고 행동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혹은 그렇게 생각할만한 죄를 저질러 버린 상태"라며 "너무나 많은 분께 죄송하고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한편 미노이는 지난해 12월 새 프로젝트 'NOI MAS 2'(노이 마스 2)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JYP 신예' 킥플립, 데뷔 첫 팬 콘서트 성료…"억주년까지 함께해"

    'JYP 신예' 킥플립, 데뷔 첫 팬 콘서트 성료…"억주년까지 함께해"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첫 팬 콘서트 단독 공연으로 뜻깊은 데뷔 1주년 추억을 새겼다.킥플립은 1월 17일 오후 2시와 오후 7시, 18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팬 콘서트 '2026 KickFlip FAN-CON < From KickFlip, To WeFlip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 일환 총 4회 공연을 개최했다. 데뷔 1주년을 맞아 성사된 첫 팬 콘서트 투어 포문을 여는 이번 서울 공연은 위플립(팬덤명: WeFlip)의 높은 관심을 모으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마지막 회차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하고 더 많은 팬들과 함께했다.From. 위플립에게 행복을 배달하는 신입 우체부 킥플립신입 우체부 킥플립이 위플립에게 선물을 전한다는 공연 타이틀처럼 팬 콘서트는 위플립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려는 멤버들의 열정 가득 여정이 펼쳐졌다. 우수 우체부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위플립 마을로 향하는 길을 열어라' 게임을 시작으로 우체부 콘셉트를 살린 여러 코너가 진행됐다. 우체부 역할에 몰입한 장난스러운 상황극이 관객들을 미소 짓게 했고 각 게임에 어느 때보다 열심히 임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위플립 마을에 타고 갈 스케이트 보드 시동을 켜기 위해 팬들이 보내준 편지를 읽는 '배달 에너지 모으기 대작전' 토크가 이어졌다. 킥플립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이 담긴 메시지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위플립의 커다란 사랑을 충전한 멤버들은 고마운 마음을 안고 객석 곳곳을 누비며 직접 사인볼을 건넸고 서로에게 오래 기억될 소중한 순간을 만들었다.To. 위플립만을 위한 '차세

  • 박민영, 30kg대까지 감량한 지 2년 만에…파격 목욕신 감행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 ('세이렌')

    박민영, 30kg대까지 감량한 지 2년 만에…파격 목욕신 감행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 ('세이렌')

    '세이렌' 박민영의 위험한 유혹이 시작된다. 앞서 그는 2년 전 방송 된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암 환자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3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려졌다.3월 2일(월)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 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비밀을 감춘 여자 한설아(박민영 분)의 모습을 담은 1차 티저 영상으로 '죽음을 부르는 사랑'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티저 영상은 달콤한 노랫소리로 사람을 꾀어내 죽음으로 몰고 가는 전설 속 '세이렌'을 닮은 미술품 경매사 한설아에 대해 언급한다. "그녀를 사랑하면 죽는다"는 목소리와 함께 붉은 피를 즈려밟고 가는 누군가의 발걸음이 오싹한 추측을 불러일으킨다.목숨을 걸 만큼 매혹적인 한설아가 등장하면서 모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남자들 역시 무언가에 홀린 듯 한설아의 곁에 다가가지만 모두 시신으로 발견돼 섬뜩함을 자아낸다. 피를 묻힌 채 눈물을 흘리다가도 의미심장한 미소를 띤 한설아가 전설 속 '세이렌'처럼 자신을 사랑한 남자들을 모두 죽인 게 맞을지 궁금해진다.이처럼 '세이렌'은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한설아를 따라다니는 핏빛 그림자를 비추며 보는 이들의 추리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그래서 당신 눈엔 지금 그 여자가 어떻게 보이죠?"라는 질문대로 모든 것이 그를 향한 편견일지, 혹은 확신일지, 베일에 가려진 한설아의 실체가 드러날 '세이렌' 첫 방송이 기대되고 있다.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들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인 '세이렌'은 3월 2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

  • [종합]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십자인대 파열→들것까지 투입 "여정은 끝이 나지만" ('뭉찬')

    [종합] 끝내 마지막 인사 전했다…십자인대 파열→들것까지 투입 "여정은 끝이 나지만" ('뭉찬')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구자철의 ‘FC캡틴’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판타지리그 여정을 마무리했다.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0회에서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와 구자철 감독의 ‘FC캡틴’이 플레이오프행 마지막 티켓을 두고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은 종편 채널 동 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이날 경기는 팀 해체와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벼랑 끝 승부였다. 특히 ‘FC캡틴’은 2점차 이상 승리해야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만큼 부담감이 컸다. 이러한 ‘FC캡틴’을 응원하기 위해 ‘영원한 파파’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에서 급거 귀국, 오랜만에 판타지리그를 찾았다. 박항서 감독은 전반기에 자신이 이끌었던 ‘FC캡틴(구 ‘FC파파클로스’)’ 선수들을 격려하며 “싹쓰리UTD가 우리한테 한 번도 못 이겼잖아. 우리 밥이었다”라며 사기를 북돋았다. 그리고 구자철에게 힘을 실어줬다. 구자철은 초반부터 승기를 잡기 위해 4-4-2 포메이션으로 공격력을 강화했다. 선수들에게 전방 압박을 강조하며 “앞만 보는 거야. 뒤는 없어”라고 결연한 의지를 보여줬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인 김남일의 ‘싹쓰리UTD’는 무승부만 해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지만 안심할 수 없었다. 김남일은 ‘닥수’ 단단한 5백 수비 전략으로 맞섰다. 전반전 초반부터 ‘FC캡틴’은 무서운

  • 엔하이픈, 미니 7집 주간 음반차트 1위…발매 당일에만 165만장 팔았다

    엔하이픈, 미니 7집 주간 음반차트 1위…발매 당일에만 165만장 팔았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음반 강자'의 저력을 과시했다.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주간 음반 차트(집계기간 1월 12~18일) 1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16일 발매 당일 165만 장 넘게 팔리며 단 사흘치 집계만으로 이 차트 정상을 밟았다.'THE SIN : VANISH'는 앞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로 직행했다. 브라질, 인도, 튀르키예 등 1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를 차지했으며, 총 52개 국가/지역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다. 일본 라인뮤직 일간 '앨범 톱 100'(1월 17일 자)의 가장 높은 자리 또한 이들 차지였다.타이틀곡 'Knife' 역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 곡은 라인뮤직 일간 '송 톱 100'(1월 17일 자)에서 전날 대비 60계단 뛰어오른 8위에 자리했다. 40개 국가/지역의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1월 18일)에도 진입했다.'THE SIN : VANISH'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타이틀곡 'Knife'는 어떤 위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자신감을 표현한 곡이다. 날 선 신스 사운드와 "It's a Knife"라는 후렴구가 중독성을 자아내 글로벌 리스너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보의 뱀파이어 서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엔하이픈은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오는 25일까지 헌혈의 집 3개소(신촌센터, 강남역센터, 성수센터)와 서울 곳곳에 위치한 헌혈 버스에서 헌혈을 완료한 이에게 엔하이픈이 준비한 특별 기념품이 제공된다.또한 엔하이

  • '51세' 故우창수, 평소 어떤 지병 있었나…복용하던 약 포착→'간 질환' 치료제

    '51세' 故우창수, 평소 어떤 지병 있었나…복용하던 약 포착→'간 질환' 치료제

    뮤지컬 배우이자 연극 배우 우창수가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故) 우창수는 지난 16일 향년 51세 나이로 사망했다. 유족들은 이미 발인을 마친 상태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에 꾸려졌다. 고인은 최근까지 투병 생활을 이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고인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녔다. 고인의 인스타그램에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독감인지 코로나인지 2주 동안 죽을 뻔했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있다. 이후 고인은 치과 치료를 시작했음을 알렸다.3월에는 "삶은 달걀이랑 우유 먹은 게 체했다"며 소량의 음식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상태를 알렸다. 이후 4월, 조카들과 시간을 보낼 때도 고인은 "몸이 아프다"고 했다.특히 5월에는"며칠을 죽으로 버티다가 오늘은 죽도 안 들어간다"며 이온음료로 끼니를 대체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고인은 "거실에서 휘청거리고 잠시 블랙아웃이 왔다"고 덧붙였다.6월에는 병원에 들러 초음파와 피 검사를 했으며, 7월에는 "약 3개 먹다가 하나 줄어서 좋아했는데 이번 검사에서 5개로 늘었다"고 알렸다.고인이 당시 처방 받았던 약은 레가론, 무코스타, 펙수클루 등이다. 레가론은 긴 질환 치료제다. 무코스타와 펙수클루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만성 위염과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을 치료하는 데에 쓰인다.지난해 9월에는 "11일 만에 일상으로 돌아왔다"며 "침대에 누워서 저염식만, 오늘부터 찬찬히 재활훈련 시작"이라는 글을 적었다. 약 2주 전에는 자른 머리카락 사진과 함께 "몸보신하며 하루 마무리, 열심히 관리 해야 한다, 창수야 정신 차리고"라는 글을 남겼다.1

  • '데뷔 40주년' 임재범, 은퇴 선언 그후…서울 콘서트 체조경기장 채웠다

    '데뷔 40주년' 임재범, 은퇴 선언 그후…서울 콘서트 체조경기장 채웠다

    가수 임재범이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의 서울 공연을 마무리했다.임재범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26 임재범 40주년 콘서트 - 나는 임재범이다'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이틀간 총 1만6000여 명의 관객이 입장했다.2023년 2월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 이후 약 3년 만에 해당 무대에 오른 임재범은 '내가 견뎌온 날들', '이 또한 지나가리라'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앞서 이번 투어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뜻을 밝힌 임재범은 "오늘 이 공연이 슬픔의 장이 아니라 서로에게 따뜻하게 인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온 힘과 마음을 다해 무대를 채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셋리스트는 '낙인', '위로', '너를 위해', '사랑', '고해' 등 대표 히트곡과 지난해 발표한 '니가 오는 시간', 최근 공개한 신곡 'Life is a Drama(라이프 이즈 어 드라마)' 등으로 구성됐다. 주최 측은 이머시브(Immersive) 음향 시스템을 도입해 사운드 환경을 구축했다.관객들은 수록곡 '사랑'을 합창하며 호응했고, 앙코르 무대에서는 '이 밤이 지나면', '크게 라디오를 켜고'가 이어졌다. 임재범은 "이 감동을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남은 투어 일정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임재범은 이날 대한민국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서울 공연을 마친 임재범은 부산, 수원, 고양, 광주, 울산, 창원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쿵푸 허슬' 두꺼비 아저씨,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 [TEN이슈]

    '쿵푸 허슬' 두꺼비 아저씨, 배우 양소룡 별세…향년 77세 [TEN이슈]

    홍콩 배우 양소룡이 향년 77세 일기로 별세했다.19일 다수의 홍콩 매체는 양소룡이 지난 14일 중국 선전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그는 사망 전날까지 지인들과 식사를 하는 등 별다른 건강 이상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장례식은 오는 26일 중국 남부 광둥성 선전시 롱강에서 치러지며, 장례 절차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끼리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양소룡의 사망 소식에 배우 성룡은 자신의 SNS에 고인을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성룡은 "방금 베이징에 돌아왔는데 양 씨의 별세 소식에 잠시 믿을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을 만큼 충격을 받았다. 배우로서 관객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고 업계 모두가 존경하는 인물이었다"고 추모했다.양소룡은 2004년 주성치 감독의 영화 '쿵푸 허슬'에서 최종 보스 화운사신(두꺼비 야수) 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그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작품은 2024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이소룡-들'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MBC 예능 출연 계획…"'놀뭐' 촬영 NO, '전참시' 논의 중" [TEN이슈]

    [공식] '음주운전 3회' 임성근, MBC 예능 출연 계획…"'놀뭐' 촬영 NO, '전참시' 논의 중" [TEN이슈]

    임성근의 MBC 예능 출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방송사 측이 입장을 내놨다.임성근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와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출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관해 제작진이 입장을 전했다. 19일 '놀뭐' 측은 텐아시아에 "현재 촬영은 진행되지 않았고, 조율만 있었던 상황"이라며 "추후 일정 역시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전참시' 측 역시 임성근 출연 여부와 관련해 "논의 중이다. 정리되는 대로 알려드리겠다"고 짧게 전했다.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로 얼굴을 알린 임성근 셰프는 최근 잇단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학교폭력 의혹을 직접 해명한 데 이어, 과거 음주운전 전력까지 고백하며 다시 한번 파장을 낳았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로 시작하는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깊이 후회했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다.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하게 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앞서 임성근은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언급해 논란을 키웠다. 그는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다. 술을 마시면 차에서 자

  • 알파드라이브원, 데뷔한 지 얼마나 됐다고…역대 K팝 그룹 데뷔 초동 2위 기록

    알파드라이브원, 데뷔한 지 얼마나 됐다고…역대 K팝 그룹 데뷔 초동 2위 기록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19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발매된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4만 1270장을 기록했다.해당 앨범은 발매 첫날에만 113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최종 집계 결과에 따라 알파드라이브원은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음원 및 뮤직비디오 지표도 공개됐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은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해외에서는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라쿠텐 뮤직 실시간 랭킹,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 누적 조회 수는 현재 6000만 뷰에 육박한다.한편, 2026년 가요계 첫 신인으로 지난 12일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재 음악 방송 및 각종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엑소, 오늘(19일) 정규 8집 발매…2년 6개월 만의 컴백

    엑소, 오늘(19일) 정규 8집 발매…2년 6개월 만의 컴백

    그룹 엑소(EXO)가 19일 정규 8집 'REVERXE'(리버스)를 발매한다.이번 앨범은 엑소가 약 2년 6개월 만에 새롭게 발표하는 앨범으로,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Crown'(크라운)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동시에 오픈된다.특히 타이틀 곡 'Crown'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사이렌 이펙트와 파워풀한 가창이 긴장감을 쌓아올리며, 소중한 존재를 왕관에 비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간절함을 가사에 담아낸 엑소표 헌정곡이기도 하다.'Crown' 퍼포먼스는 입체적으로 구현된 엑소 세계관 속 상징들과 왕관을 거머쥔 후 머리에 쓰는 듯한 포인트 동작이 감상의 재미를 더한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퍼포먼스 하이라이트도 함께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이번 앨범에는 연말 팬미팅에서 선보인 포근한 윈터송 'I'm Home'(아임 홈)과 'MMA 2025'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로 깜짝 공개한 'Back It Up'(백 잇 업) 등 화제의 신곡들은 물론, 사랑의 덫에 갇혀 미쳐가는 감정을 표현한 'Crazy'(크레이지), 이별의 아픔을 절제된 그루브로 선사하는 'Suffocate'(서퍼케이트) 등 또 다른 댄스 곡들도 담겨 있다.또한 달빛 아래 그림자가 맞닿는 로맨틱한 장면을 그린 R&B 팝 'Moonlight Shadows'(문라이트 섀도즈), 끌리는 상대와 가깝게 머물고 싶다는 댄서블한 R&B 'Back Pocket'(백 포켓), 마음이 기울어지는 과정을 도미노에 빗댄 리드미컬한 팝 'Touch & Go'(터치 앤 고), 인생을 항해에 비유한 서정적인 미드 템포 팝 'Flatli

  • 임성근, 첫 가게 오픈 앞두고 제 무덤…많은 팬 예상해 '체육관 수준'으로 만들었다는데

    임성근, 첫 가게 오픈 앞두고 제 무덤…많은 팬 예상해 '체육관 수준'으로 만들었다는데

    임성근 셰프의 '첫 가게'는 따뜻한 사람 냄새로 가득할 수 있을까. '흑백요리사2'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일부 누리꾼들이 적지 않은 충격을 표출하고 있는 가운데, 곧 개점될 그의 생애 첫 가게가 순탄하게 오픈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임성근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임성근의 첫 음식점이 손님들을 만나기 위해 공사에 한창인 모습. 건물 외관 벽면에는 임성근의 얼굴이 걸려 있었고, 내부는 실내 체육관을 연상케 할 정도로 압도적인 평수를 자랑했다.암성근은 "많은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 중이니 쪼~~~금만 더! 기다려주쎄요^^"라며 손님들로 북적일 가게를 기대했다.그러나 가게 오픈을 앞두고 임성근이 세 차례의 음주운전을 셀프 파묘하면서 그의 첫 음식점에도 적색등이 켜졌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5~6년 전부터 술을 조심하기 시작했다"면서 "술을 좋아하다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거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임성근은 유튜브 채널 100만 구독자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이같은 폭로로 19일 오전 10시 기준 97만 7000명까지 시청자 수가 하락했다.영상을 본 다수의 시청자들은 "이걸 쿨하고 유쾌하다고 하지는 마라", "음주운전 한 번도 문제인데 3번이라고?", "저

  • '음주운전 3회' 임성근 셰프, 주류 협찬 영상 삭제했다…"잊지 않고 다스리며 살 것"

    '음주운전 3회' 임성근 셰프, 주류 협찬 영상 삭제했다…"잊지 않고 다스리며 살 것"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던 주류 협찬 광고 영상을 삭제했다.19일 확인 결과, 임성근 셰프의 유튜브 채널 '임짱 TV'에 게재돼 있던 '발베니 협찬 영상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은 현재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앞서 임성근은 18일 한 영상을 통해 "10년에 걸쳐서 3번 정도 음주(운전을)를 했던 적이 있다. 술 마시면 차에서 자는데 자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상황을 설명했다.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 가장 최근에 음주단속에 적발된 게 5~6년 전"이라고 밝혀 파장을 일으켰다.이후 같은 날 임성근은 자신의 SNS에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라고 시작하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라며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밝혔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소란, 3인 활동 마무리→고영배 1인 체제 시작…"다시 만나는 날까지"

    소란, 3인 활동 마무리→고영배 1인 체제 시작…"다시 만나는 날까지"

    밴드 소란(SORAN)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YES24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DREAMeR'를 개최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소란의 3인 체제 마지막 무대이자, 보컬 고영배의 1인 체제로 전환되는 전환점이 되는 자리로, 밴드의 역사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공연이었다.지난 10월, 1인 체제 전환을 공식 발표한 이후 발매한 EP [DREAM]과 타이틀곡 '사랑한 마음엔 죄가 없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란은, 미리 정해진 이별의 여정을 담담하면서도 아름답게 걸어왔다. 그 여정의 종착지이자 새로운 출발선이 된 'DREAMeR'는 팬들에 의해, 팬들을 위해 완성된 특별한 공연이었다.공식 응원봉과 슬로건을 손에 쥔 팬들을 향해 소란의 곡들을 엮은 인트로가 흐르며 공연의 막이 올랐다. 이어 '잊어야해', '너의 등장', '너를 보네'를 연달아 선보이며 경쾌하면서도 설레는 시작을 알렸다. 소란의 캐릭터를 활용한 VCR과 함께 선보인 '고백작전', '오 오늘밤엔', '가을목이'까지 이어지는 이른바 '고백 3부작' 무대는 소란 특유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운드를 전했다.무대 위 트롤리 LED는 곡의 분위기에 따라 유기적으로 분할·전환되며 관객과의 거리를 한층 좁혔고, 멤버들은 공연 내내 팬들을 향해 미소를 건네며 깊은 교감을 나눴다. 소란 특유의 몰입도 높은 라이브와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은 관객의 떼창과 호응 속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데뷔 이후 쌓아온 시간과 추억을 되짚는 무대를 마친 뒤, 소란은 "이번 공연에서 저희의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 최대한 많은 곡들을 들려드리고 싶었다"라며 이번 셋리스트를 꽉 채운 이유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