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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또 입 열었다…"진실 밝혀질 것"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인 A 씨가 한국 경찰에 수사 협조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A씨는 자신의 SNS에 "그동안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한국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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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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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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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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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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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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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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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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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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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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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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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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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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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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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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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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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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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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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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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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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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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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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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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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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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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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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케빈오♥' 공효진, 애착 물건 중고로 싹 팔았다…"이고 지고 사는 게 답답해"('당분간')

    '케빈오♥' 공효진, 애착 물건 중고로 싹 팔았다…"이고 지고 사는 게 답답해"('당분간')

    배우 공효진이 중고 거래로 물건을 처분했다고 밝혔다.10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공효진이 만났 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공효진은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시작된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서 신기했다. 실제로 처음 보는 가수도 있었다. 나는 김고은, 려원 등 배우들과 있었다"고 말했다.던은 "그때 선배님 만나고 나서 성향이 보였거든요. 제가 혼자 어울리지 못하고 동떨어져 있는데, 선배님이 먼저 오셔서 말을 걸어주셨다. 얘기들이 너무 좋았고, 저를 엄청 잘 알고 있는 누나처럼 얘기를 잘 해주셔서 감사해서 DM을 보냈다"고 전했다."선배님이 무조건 안 읽겠다고 생각하면서도 DM을 보냈다"는 던의 말대로 공효진은 그 DM을 바로 보지 못했고, 던의 메시지는 4~5년이 지나서야 읽혔다고. 공효진은 "정말 얼마 전에 읽고 ‘어머 웬일이야’ 그랬다"고 고백했다.다도 이야기 중 공효진은 탕웨이 집에 갔다가 직접 원하는 컵을 골라 차를 마실 수 있었던 점이 놀라웠다고 털어놨다. 던은 "손님 오면 대접하는 느낌이 너무 좋은 문화"라며 공감했다.현재 1인가구인 던은 자기 물건을 중고 플랫폼에서 팔고, 다른 물건을 사기도 한다고. 중고 거래 한다가 만난 친구와 여전히 연락하고 지낸다는 그는 "그 친구가 공간 디자인을 해서 다다미를 만들었다. 한 판에 16~17만원 정도"라고 이야기했다.공효진 또한 "앞 아파트 사는 분이랑 신발 중고 거래를 했다. 원래 물건에 애착이 있어서 잘 못 버린다. 다 스토리가 있으니까. 그런데 이고 지고 있는 게 힘들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중고 거래로 다 처분했

  • 신년 사주 본 주우재, 경악했다…김종국 섭외 위해 목숨 걸어 ('주우재')

    신년 사주 본 주우재, 경악했다…김종국 섭외 위해 목숨 걸어 ('주우재')

    주우재가 AI로 2026년 사주를 보며 계획을 밝혔다.방송인 주우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서는 '새로운 작업실에서 주우재 찐맛집 털기 개노맛먹방, 작업실 이사, 여행 콘텐츠 계획, 롤 방송, AI 신년 사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주우재는 2026년을 맞아 새롭게 바꾼 작업실과 옷장을 소개하며 옷을 직접 입으며 착장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햄버거 먹방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다.이때 주우재는 AI로 2026년 사주를 보겠다고 했다. 주우재 사주 결과 머리회전이 빠르고 예민하며 센스가 있다고 나왔다. 또 타고난 말솜씨와 표현력, 재치가 있다고 나왔다. 아울러 돈을 좇기보다 활동 하면 돈이 따라온다는 결과가 나왔다.주우재는 결과에 깜짝 놀라며 AI에게 "너 '주우재' 검색하고 정보 보고 다 이야기 한 거지"라며 의심했다. 이어 주우재는 AI에게 "쓸데 없는 소리 말고 우리 채널 사주나 봐 달라"고 요청했다. 결과는 동료와 경쟁자가 떼로 들어온다며 초대형 게스트나 단체 합방이 조회수 터트리니 판을 키워야 이득이라고 했다.주우재는 또 놀라며 "원래 우리 게스트로 콘텐츠를 하기로 했었잖냐"며 "그럼 여행 콘텐츠는 몇 월쯤 가면 좋겠냐"고 물었다. 결과는 2월과 8월이었다. 2월은 주우재 사주의 호랑이 기운이 들어오는 날이고 8월은 원숭이가 들어와 대박 아니면 쪽박의 역마살이니 고생하는 여행을 찍으면 조회수가 폭발한다고 했다.또 AI는 "한마디로 봄에는 입을 털로 여름엔 영혼을 털어라"고 했다. 특히 8월 여행에서 옆에 근육질을 두라며 김종국과 덱스를 언급했다. 결과를 본 주우재는 "김종국 형한테

  • '37세' 김연경, 방송서 공개 구혼…"연락 많이 달라" ('식빵언니')

    '37세' 김연경, 방송서 공개 구혼…"연락 많이 달라" ('식빵언니')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방송을 통해 공개 구혼에 나섰다.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동계올림픽 씹어 먹던 선수들이 찾아왔다! 걸스나잇~ 좋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회차에는 전 쇼트트랙선수 박승희와 컬링선수 김은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영상에서 김은정은 "우리 팀 구성원들의 연령대가 있어 나를 포함해 영미, 경애, 초희까지 모두 결혼했다"며 "이제 선영이만 남은 상태"라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김연경은 "나이가 많아 다 결혼했다고 하는데, 내가 그들보다 연상인 것 같다"고 짚었다. 이어 "내 앞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어떡하느냐"며 농담 섞인 호통을 쳤다.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승희는 "여기(김연경)도 있으니 연락을 많이 달라"고 거들었으며, 김연경 역시 "연락 많이 달라"고 화답했다.또한 김연경은 "최근 SNS 메시지(DM)를 통해 공개 구혼이 많이 들어온다"며 "연락이 너무 많이 와 귀찮을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장원영 겨루자" 박명수, 경국지색 여장 도전했다…아이돌 위협하는 충격 비주얼 ('할명수')

    "장원영 겨루자" 박명수, 경국지색 여장 도전했다…아이돌 위협하는 충격 비주얼 ('할명수')

    대한민국 예능계의 살아있는 전설 박명수가 중국 상하이에서 먹방과 MZ 문화를 완벽하게 섭렵하며 33년 차 방송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상하이 음식이 맛있어서 실수로 너무 많이 먹었어요-상하이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상하이 여행기에서 박명수는 현지 맛집 ‘10끼’ 격파라는 가혹한 미션에 도전했다. 박명수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을 알아보는 팬이 한 명도 없는 싸늘한 현실에 씁쓸해하면서도 "올해는 로컬 스타를 벗어나 국제적인 스타가 될 것 같다"라는 능청스러운 포부를 밝히며 특유의 입담으로 포문을 열었다.본격적인 먹방에 앞서 제작진이 "살이 너무 빠져 구독자들이 걱정한다"라고 언급하자 박명수는 "체중은 70kg으로 늘 똑같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박명수는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것이 아니다"며 "연예인 걱정하지 마시라"라는 뼈 있는 소신 발언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식당 내 한국인 관광객들을 의식하며 "다른 유튜버 욕하다 걸린 적이 있다"며 "말조심해야 한다"라고 자폭 섞인 농담을 던지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주도했다.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상하이 MZ세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왕홍 메이크업' 체험이었다. 박명수는 처음엔 "이 나이에 여장은 생업이라 하는 것"이라며 자포자기한 심경을 드러냈으나 하얗게 분칠한 피부와 짙은 아이라인, 화려한 가채와 중국 전통 의상이 더해지자 돌연 태도를 바꿨다.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매료된 박명수는 "지금껏 했던 여

  • 강민경, '유부녀' 이해리 질투…"혼자 사랑 찾아, 계모 같기도"('강밍경')

    강민경, '유부녀' 이해리 질투…"혼자 사랑 찾아, 계모 같기도"('강밍경')

    다비치 강민경이 '유부녀'가 된 이해리를 질투했다.10일 유튜브 채널 '강밍경'에는 '야야 강민경이랑 이해리랑 싸우면 누가 이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강민경은 다비치 콘서트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콘서트 첫날, 곽튜브(곽준빈)는 임신한 공무원 아내와 함께 대기실을 찾아왔다. 그는 파리에서 산 빈티지 와인을 선물하며 "축가 이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다비치는 "이 비싼걸"이라면서도 "축가 선물은 따로 없냐. 밥 안 먹어?"라고 따져 웃음을 안겼다. 곽튜브는 "밥 사겠다"며 진땀을 흘렸다. 곧 출산을 앞둔 곽튜브 아내는 "최고의 태교였다"며 공연 만족감을 드러냈다.콘서트 마지막 날, 강민경은 스태프를 위해 '두쫀김' 600줄을 플렉스했다. '모르시나요' 반응에 강민경은 "웅성웅성한 분위기다. 이렇게 유명한 곡이 아니었는데, 조째즈 씨가 불러서"라고 이야기했다.이에 이해리는 "조째쯔 씨가 자기 노래처럼 불러제끼고 다녀서"라면서 "뭐 리메이크했으니 본인곡이 맞긴 하다"고 말했다. 강민경은 "원래 다비치 곡이라는 건 꼭 알리고 다니라"고 충고해 폭소케 했다.강민경은 20년간 함께한 이해리에 대해 "연인 같기도, 친구 같기도 하다. 계모 느낌도 살짝 있다"고 표현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면서 팬들을 위해 높이 올라가는 리프트를 탄 이해리를 보며 "언니가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는데, 지병 뚫고 탄 것"이라고 설명했다.지난 202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이해리는 "이제 '사랑'이라는 단어가 예전보다 깊고, 무게감 있게 느껴진다. 제가 연륜이 좀 됐는지&qu

  • 이주빈, 불륜설 종지부…"나 스토킹 피해자야" 판결문 들고 눈물의 반격 ('스프링')

    이주빈, 불륜설 종지부…"나 스토킹 피해자야" 판결문 들고 눈물의 반격 ('스프링')

    상처를 딛고 진실을 마주한 이주빈이 교사로서의 소명을 다하는 동시에, 안보현과 조준영 역시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며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1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12회에서는 과거의 굴레에서 벗어나 당당히 홀로서기에 나선 윤봄(이주빈 분)과 가족의 품을 떠나 성장을 선택한 선한결(조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윤봄은 자신을 둘러싼 악의적인 소문과 정면으로 맞서기로 결심했고, 곁을 지키던 선재규(안보현 분)는 윤봄의 선택을 존중하며 묵묵히 기다려주는 든든한 조력자의 면모를 보였다.학교로 향한 윤봄은 게시판을 통해 퍼진 추문을 피하지 않고 학생들 앞에 섰다. 윤봄은 윤리를 가르치는 교사로서 해야 할 일을 미뤄온 과거를 반성하며 남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수업에 임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기존 학교로 복귀한 윤봄은 여전히 불륜설과 출생에 관한 비아냥에 시달려야 했으나 최이준(차서원 분)이 전달한 판결문을 통해 반전을 맞이했다. 판결문을 확인하고 눈물을 흘린 윤봄은 소문을 퍼뜨리던 동료들에게 자신이 불륜이 아닌 스토킹 피해자였음을 당당히 밝히는 한편 정난희의 딸이라는 사실을 미모의 비결이라며 재치 있게 응수해 통쾌함을 선사했다.이가운데 선한결은 짝사랑하는 최세진(이재인 분)에게 1등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의도적으로 시험 문제를 틀렸으나 이를 알게 된 최세진은 스스로 일궈낸 성과가 아닌 호의에 분노하며 이별을 선언했다. 선재규는 실의에 빠진 선한결에게 그것은 선물이 아닌 적선이며 상대를 무시한 처사라고 따끔하게 충고해 선한결이 자신의 짧은 생각을 되돌아

  • '약한영웅2' 찍고 연쇄 살인범 됐다…'27세' 려운, 10년 차에 무궁무진한 연기 변신 ('블러디')

    '약한영웅2' 찍고 연쇄 살인범 됐다…'27세' 려운, 10년 차에 무궁무진한 연기 변신 ('블러디')

    2017년 데뷔한 1998년생 배우 려운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낯선 새 얼굴을 꺼내 들며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려운은 지난 4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새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에서 천재적인 의술을 가졌지만 17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이우겸 역으로 첫 등장해 극 초반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신념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이날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이우겸이 변호사 박한준(성동일 분), 검사 차이연(금새록 분)과 치열한 심리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우겸은 불치병을 고칠 수 있는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살인을 저질렀다고 주장하며, 세상을 살렸다는 확신 속에 죄책감 없는 태도로 일관했다. 자신의 변호를 맡은 박한준과 자신을 단죄하려는 차이연 사이에서 팽팽한 대치 구도를 이어가며 숨 막히는 티키타카 심리전을 구축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거짓말 탐지기 검사 중 미소를 짓거나 정숙해야 할 재판장에서도 여유로운 웃음을 보이는 이우겸의 예측 불가한 태도는 긴장감을 더욱 극대화했다. 매 순간 서늘한 기운을 풍기는 이우겸의 미스터리한 정체와 베일에 싸인 진짜 계획은 이우겸이란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키워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작품에서는 려운의 색다른 변신이 눈에 띈다.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 '반짝이는 워터멜론', '나미브', '약한영웅 Class 2'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려운은 극의 긴장과 리듬을 주도하며 이우겸이라는 인물을 차분하면서도 밀도 있게 구현

  • 이은형 "♥강재준 닮은 17개월 子…맥주까지 마시려고 해"('보라이어티')

    이은형 "♥강재준 닮은 17개월 子…맥주까지 마시려고 해"('보라이어티')

    개그우먼 이은형이 아빠를 똑닮은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10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이은형 vs 황보라 아들아 제발 친해지길 바래ㅣ찐친 공동육아, 아들 두 배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강재준♥이은형 부부와 공동육아에 도전했다. 황보라의 20개월 아들 우인이와 이은형의 17개월 아들 현조는 키즈카페에서 극과 극 성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현조는 놀던 자동차 장난감을 우인에게 뺏기자 오열했다. 이은형은 "맨날 집에서 혼자 놀다 보니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며 달랬다. 다정한 엄마는 카메라 앞에서 돌변했다. 현조가 카메라를 등지고 놀자, 이은형은 "현조야 카메라 등 지지마"라고 방송 교육해 폭소케 했다.조심스럽고 겁많은 현조와 달리 우인이는 적극적인 놀이 행태를 보였다. 황보라는 "아이가 활동적이고 산만하다. 1초도 가만히 못 있는다"고 토로했다.전문가 참여 수업 중 아이들이 말을 듣지 않자, 이은형은 "선생님 맥주 안 땡기시냐"고 물어 배꼽을 쥐게 했다. 선생님은 "집에 가서 도토리묵에.."라고 속마음을 고백하면서도 "싫어하는 건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성향이 다른 두 아이는 성향은 다르지만, 모두 정상 범위라는 전문가 의견을 받았다. 이은형이 "아들이라 그런지 말이 느리다"고 걱정하자, 황보라는 "우리도 그랬다"면서 "아이들이 정상으로 크고 있다니까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이은형은 "원래 엄마 소리 안 했는데, 오늘 많이 한다. 우리 아들은 '아빠'부터 했다"고 전했다. 황보라가 "서운했겠다"고 하자, 그는 "똑같

  • 비, 김준수 앞에서 결국 털어놨다…"동방신기 '주문' 솔직히 짜증 나" 솔직 고백 ('시즌비시즌')

    비, 김준수 앞에서 결국 털어놨다…"동방신기 '주문' 솔직히 짜증 나" 솔직 고백 ('시즌비시즌')

    대한민국 가요계의 황금기로 손꼽히는 2000년대 솔로 가수로서 정점에 섰던 비와 동방신기로 가요계를 평정했던 김준수가 찬란했던 과거 활동 시기를 회상하며 안방극장에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켰다.가수 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서는 '오늘 옛날 얘기 많이 된다 자기 전에 생각날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뮤지컬 '비틀쥬스'의 주역인 김준수와 정성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비와 함께 과거 음악 방송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증언했다. 특히 비와 김준수는 각각 2002년과 2003년에 데뷔한 1년 차 선후배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사적인 자리가 아닌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은 처음이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비는 과거 동방신기의 무대를 처음 목격했을 때의 충격을 고백하며 대화의 문을 열었다. 비는 "당시에는 리허설을 할 때 다른 가수들이 팔짱을 끼고 지켜보는 분위기가 있었다"라며 "동방신기 다섯 명이 춤을 추다 김준수 씨가 애드리브를 던지는데 그 독보적인 음색에 입을 다물지 못할 만큼 놀랐다"라고 당시의 소회를 털어놨다. 이에 김준수 역시 "당시는 무조건 라이브를 고수해야 했던 시절"이라며 "본 공연보다 선배 가수들 앞에서 하는 리허설 때 사복까지 멋있게 차려입고 더 열심히 무대를 꾸몄던 기억이 난다"라고 화답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당시 가요계 패권을 두고 다퉜던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치열한 경쟁 구도였다. 비는 "박진영 형과 철저히 계산해 앨범 출시 타이밀을 잡았는데 2주 뒤에 동방신기가 나온다는 소식을 들으면 정말 앞이 캄캄했다"라고

  • 백종원, 10일 모친상 비보…소유진 시모상

    백종원, 10일 모친상 비보…소유진 시모상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배우 소유진은 시모상이다.더본코리아에 따르면 백종원 어머니 이경숙 씨가 10일 별세했다. 향년 86세.빈소는 11일 오전 10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될 예정이다. 발인은 13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충남 예산군 신양면 서계양리다.백종원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백종원은 "(장사한다고 했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가 싫어했다. 이 문제로 어머니가 할머니에게 많이 혼났다. 어머니께 고맙고 미안하다"고 말했다.백종원은 2013년 1월 소유진과 결혼해 1남 2녀를 뒀다. 이날 오후 10시 10분에는 백종원이 출연하는 tvN 예능 '백사장3'이 첫 방송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최민식 보고 있나…유지태, 23년 만에 '군만두' 복수 당했다('쯔양')

    최민식 보고 있나…유지태, 23년 만에 '군만두' 복수 당했다('쯔양')

    배우 유지태가 군만두 먹방으로 영화를 홍보했다.9일 쯔양 유튜브 채널에는 '15년간 군만두만 먹인 유지태님께 군만두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쯔양과 유지태는 "처음 뵙겠습니다" 인사 이후 서로를 신기하게 쳐다봤다. 쯔양은 영화 '올드보이' 오대수(최민식 분)로 분해 복수극을 예고했지만, 유지태를 보는 순간 무장해제 됐다.유지태는 천만 유튜브 쯔양에게 "대단하다. 나는 아직 천만영화가 없다. 500만이 최고점이다. 이번에 넘는 게 목표"라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홍보를 했다.군만두를 주문하자, 유지태는 "군만두보다 물만두를 좋아한다. 군만두는 기름기가 많아서"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화면에는 최민식 사진과 함께 "내 건강은.."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를 유발했다.올해 28년 차 배우인 유재태는 "영화 좋아하고 사랑한다. 연기 잘하고 싶다"고 전했다. 악역에 대해 그는 "사람을 해하는 악역은 악역이지만. 작품에서 인생이 투영됐을 때 영화의 입체감이 비로소 깊어진다"고 이야기했다.유지태는 과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공개 후 실제 조폭에게 그쪽 사람으로 오해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목욕탕에서 찾아오길래, '배우'라고 했더니 '사진 찍자'고 하더라. 다 벗고 있었는데"라고 회상했다.마지막으로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 엔딩 장면을 스포했다. 그는 "끝에 단종이 물가에서 물장난하는 장면이 있다. 실제 박지훈이 하는 모습을 감독이 보고 현장에서 바뀐 거다. 감독님 장점이 잘 산 영화"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유

  • "내가 누군 줄 아냐" 이찬원, 끝내 연기까지 접수했다…라스푸틴 빙의한 메소드 연기 ('셀럽병사')

    "내가 누군 줄 아냐" 이찬원, 끝내 연기까지 접수했다…라스푸틴 빙의한 메소드 연기 ('셀럽병사')

    가수 이찬원이 러시아 제국을 뒤흔든 미스터리한 인물 라스푸틴의 행적에 깊이 몰입하며 재치 있는 입담과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악마와 성자라는 양면적인 평가를 받는 괴승 라스푸틴을 둘러싼 충격적인 비화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김원훈과 러시아 전문가 류한수 교수가 함께해 라스푸틴이 가난한 농부에서 러시아 황실의 비선 실세로 거듭나게 된 배경을 의학적, 역사적 관점에서 심도 있게 다뤘다.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과 함께 이찬원은 라스푸틴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찬원은 193cm에 달하는 압도적인 거구와 장발, 긴 수염을 가졌던 라스푸틴의 외형을 언급하는 한편 술에 취해 황실과의 친분을 과시하던 라스푸틴의 모습을 능청스럽게 재연했다. 이찬원은 "내가 누군지 아냐"며 "라스푸틴이다"고 외치며 알렉산드라 황후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하는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김원훈은 이찬원의 실감 나는 술 취한 연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라스푸틴이 황후의 맹목적인 신뢰를 얻은 배경에는 황태자 알렉세이의 비밀스러운 질병이 있었다. 장도연이 황태자의 병에 대해 퀴즈를 내자 김원훈은 최근 유행하는 골반 챌린지를 언급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이에 이찬원은 직접 골반 통신 챌린지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전문의는 알렉세이가 겪은 병이 지혈이 되지 않는 유전질환인 혈우병이었음을 밝히며 현대 의학으로도 고치기 힘들었던 증상을 라스푸틴이 민간요법과 전보 한 통으로 진정시킨 기적 같은 일화를

  • '58세' 이동진, 결국 이사갔다…이삿짐센터도 감당 불가, "가족·지인 도움 받아" ('라스')

    '58세' 이동진, 결국 이사갔다…이삿짐센터도 감당 불가, "가족·지인 도움 받아" ('라스')

    영화 평론가 이동진(58)이 자신을 대표하는 한 줄 평부터 수집 인생, 그리고 어릴 적부터 이어져 온 달변가의 면모를 풀어놓는다. 오는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하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동진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한 줄 평’을 두고 즉석 테스트에 나선다. 수십 년간 수천 편이 넘는 영화에 별점과 ‘한 줄 평’을 남긴 이동진. 그는 MC들의 제안으로 자신이 남긴 ‘한 줄 평’을 맞혀보는 테스트에 임한다. 의외로 “거의 다 기억한다”라면서 도전에 응해 기대감을 높이는 한편,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고민이 깊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모두를 폭소케 한다.이어 이동진은 안현모, 궤도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세 사람이 함께 진행 중인 프로그램 이야기를 꺼낸다. 영화와 콘텐츠를 주제로 각자 큐레이션을 하다 보니 셋이 모이면 말이 끊이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이를 지켜보던 MC들이 “투머치 토커 조합”이라며 웃음을 보탠다.이동진의 ‘달변가’ 면모는 어린 시절 에피소드에서도 확인된다. 그는 초등학생 시절 담임 선생님의 요청으로 같은 반 친구들 앞에서 본인이 읽은 책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시간을 부여받아 시대를 앞서간 인간 오디오북으로 활약했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낸다.수집광다운 면모도 빠질 수 없다. 이동진은 평소 애착이 큰 수집품 이야기를 꺼낸다. 책과 음반, DVD, 각종 수집품으로 가득 찬 작업실을 소개하며, ‘파이아키아’ 2호점으로 이사를 하게 된 이유와 함께 많은 양의 짐을 이삿짐센터가 감당하기 어려워해 가족과 지인들의 도

  • 더보이즈 현재, 제대로 사고 쳤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 제대로 사고 쳤다…함께 스키장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더보이즈 현재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 1위에 올랐다.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이달 8일까지 '눈이 녹기 전 마지막으로 함께 스키장 다녀오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더보이즈 현재가 차지했다. 그는 멤버 선우, 주연과 함께 지난해 11월 스페셜 유닛 활동을 펼쳤다. 세 사람은 스페셜 유닛 디지털 싱글 'Tiger(타이거)'를 발매하고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잇따라 출연하며 무대를 선보였다. 더보이즈 현재·선우·주연의 스페셜 유닛 곡 'Tiger'는 세 멤버의 개성 강한 보이스와 드럼 앤 베이스 비트가 어우러져 강한 중독성을 완성한 곡이다. 날카롭고 단단한 보컬 라인과 쉼 없이 이어지는 래핑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장식했다. 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통미가 느껴지는 콘셉트 의상과 국악 사운드를 접목한 편곡이 어우러지며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3위는 박지훈이 차지했다. 그가 단종 역을 맡은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5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도 올랐다. 또한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갔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 박정민, 또 설레게 하네…"신세경, 내가 본 연예인 중 가장 예뻐"('충주시')

    박정민, 또 설레게 하네…"신세경, 내가 본 연예인 중 가장 예뻐"('충주시')

    배우 박정민이 신세경을 극찬했다.10일 충주시 유튜브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2편'이 공개됐다.이날 박정민은 연기자로서 겪는 가장 현실적인 순간을 털어놨다. 그는 "디렉션이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다. '이게 무슨 디렉션이지?' 싶은 순간도 있지만, 결국 감독이 그리는 그림을 따르는 게 맞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사실상 우리(배우)는 노틸러스다. 도구다. 의견 충돌이 생기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풀린다. 내가 망하냐?"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충주맨은 "난 입금 됐는데"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박정민은 영화 '휴민트' 캐스팅 라인업 중 두 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첫 번째가 아니면 비슷하다"면서 "조인성은 정말 참된 선배의 표본이다. 밥 사주고, 술을 사주는 것을 넘어 정확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신세경에 대해 박정민은 "감히 말씀드린다. 제가 지금까지 본 연예인 중에 가장 예쁘다"면서 "굉장히 단단한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박정민은 '연기 호흡'에 대한 질문에 "상대 배우가 잘할수록 좋다. 그래야 나도 잘해진다. 나는 빛이 안 나도 된다. 있는지 몰라도 된다"고 전했다. 그러나 단역 수준의 존재감을 우려하자, "내가 그 정도는 아니"라며 너스레를 떨었다.류승완 감독과 여러 번 작업을 함께한 박정민은 "캐스팅은 인맥보다 호흡인 것 같다. 잘 맞기도 하고, 내가 몸값이 싸다. 가끔은 안 받고 할 때도 있다"며 우정 출연도 흔쾌히 받는 모습을 보였다."작품을 하며 '흥행작' 느낌이 오는지" 묻자, 박정민은 "이동휘 형이 '극한직업' 제안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