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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얼굴 무너졌다…"턱 함몰, 불균형 심각"

페이스 컨설팅 전문가가 유재석(53) 얼굴에 대해 '이것'이 무너져서 성공했다고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구미호가 되고픈 멤버들의 외적 매력을 낱낱이…

유재석, 얼굴 무너졌다…"턱 함몰, 불균형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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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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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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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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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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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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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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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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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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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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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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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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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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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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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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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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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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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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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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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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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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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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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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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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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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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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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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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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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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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변요한♥' 티파니, 촬영 중단 선언했다…결혼설 터진 지 1달 만에 충격적인 발언 ('베일드컵')

    '변요한♥' 티파니, 촬영 중단 선언했다…결혼설 터진 지 1달 만에 충격적인 발언 ('베일드컵')

    지난달 변요한과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인 사실을 밝힌 티파니가 '베일드 컵' 녹화 도중 심사를 거부해 눈길을 끈다.오는 25일(일) 방송되는 '베일드 컵'에서는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앞둔 15인의 1대1대1 세미파이널 데스매치 무대가 이어진다. 국가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보컬 대결 속에서 최종 그랜드 파이널 진출권을 차지하기 위한 결정적 순간들이 공개될 예정이다.방송에서 공개되는 세미파이널 무대는 기존 오디션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선곡으로 이목을 끈다. '블랙핑크-불장난'을 시작으로 '마크툽-시작의 아이', '정키-홀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곡들이 연이어 펼쳐졌다는데 각 나라의 참가자들이 모두 K-POP을 영어로 번안하여 불렀다는 점에서 K-POP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이날 국가의 자존심을 건 대결 중 가장 빅매치 무대로 '한·일전'이 예고됐다. 랜덤으로 정해진 대진에서 한국 참가자 1명과 일본 참가자 2명이 맞붙게 된 것인데 각국의 자존심을 걸고 출전한 한·일 참가자들은 모두 시작 전부터 각오를 다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한, 이 대결의 관전 포인트로 상상치 못한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선곡되며 기대감이 더해졌다. 새롭게 재해석된 블랙핑크 '불장난'으로 파워풀한 보컬 실력, 그리고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현장은 후끈 달아올랐다는데 편곡, 보컬, 퍼포먼스 삼박자가 어우러진 뜨거운 무대에서 과연 최후의 승리는 어느 국가가 차지할지 궁금증을 모은다.이어서 펼쳐지는 무대에서는 초고난도의 선곡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동안 다수의 실력자가 '고음 챌린지'로 도

  • '62억 청담 금수저' 임수향, 절친과 절교 언급 무슨 일…"이런 영상 보내다니"

    '62억 청담 금수저' 임수향, 절친과 절교 언급 무슨 일…"이런 영상 보내다니"

    배우 임수향의 털털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괜찮냐고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친구가 말 없이 잘자요 아가씨 영상을 보내줬다 ..절교할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임수향은 블랙 재킷과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채 소파에 앉아 안경을 살짝 고쳐 쓰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손에는 휴대폰과 작은 소품을 들고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깔끔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곰 인형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더했고 커다란 'SHO' 글자 앞에서 브이 포즈를 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멋지시구요 폼나요" "늘 응원합니다" "근데 언니 진짜 예쁘다" "귀여워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누나 안경 너무 잘 어울러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고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엘리야, 서울예대 수석→고대생→트로트 전향까지…가려지지 않는 미모는 덤

    이엘리야, 서울예대 수석→고대생→트로트 전향까지…가려지지 않는 미모는 덤

    배우 이엘리야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엘리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엘리야는 어두운 차 안에서 털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또렷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겨울밤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실내 공간에서는 긴 코트와 머플러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고 수수한 표정 속에서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돋보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압도적으로 아름다워요" "가려지지않는 미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라는 댓글을 달았다.앞서 이엘리야는 최근 클로버컴퍼니와의 계약이 종료되며 결별했다. 클로버컴퍼니는 한석규를 비롯해 남경주, 김나연, 안현호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다.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이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00억대 건물주♥' 이민정, 눈바람 속 역대급 미모…'영화 한 장면' 같네

    '300억대 건물주♥' 이민정, 눈바람 속 역대급 미모…'영화 한 장면' 같네

    배우 이민정이 눈 바람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꽃송이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민정은 이민정은 눈이 내리는 거리에서 모피 후드 코트를 입고 서 있는 모습이다. 머리 위로 내려앉은 눈송이가 코트와 머리카락 위에 그대로 쌓이며 한겨울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환하게 웃으며 눈 내리는 밤을 즐기는 순간이 담겨, 마치 드라마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자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드라마 장면 같아" "우와 너무 예뻐" "눈처럼 예쁜 언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0대 미혼' 하지원, 141억 건물주라더니…블랙 드레스 입고 뽐낸 각선미

    '40대 미혼' 하지원, 141억 건물주라더니…블랙 드레스 입고 뽐낸 각선미

    배우 하지원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tlas ~와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하지원은 화려한 금빛 조명과 장식으로 가득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앉아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높은 바 체어에 앉은 채 옆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자아내며, 길게 뻗은 다리와 세련된 힐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천장과 벽면을 가득 채운 예술적인 패턴과 따뜻한 조명이 하지원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이뽀유" "너무 예뻐" "분위기 너무 예쁘시고 멋져요" "짱이예요" "우리 언니 왜 이렇게 매력 있고 고져스하고 엘레강스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40대 후반이다. 하지원은 5년 전 성동구 성수동 빌딩을 매입한 바 있다. 이 빌딩은 예상 시세가 매입가 대비 약 41억 원 상승해 141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월세 1000만원' 손담비, 딸 옷장만 600만 원이라더니…고급 코트 입고 럭셔리 외출

    '월세 1000만원' 손담비, 딸 옷장만 600만 원이라더니…고급 코트 입고 럭셔리 외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고혹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very col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담비는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베이지 톤의 퍼 코트를 걸친 모습이 겨울의 계절감을 강조하며,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옆모습이 고급스럽게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공간에서 퍼 코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매력을 보여줬다. 건물 외벽과 화분으로 꾸며진 배경이 어우러지며 손담비의 세련된 겨울 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이를 본 팬들은 "얼굴작고 팔다리길고 저쪼꼼얼굴에 눈코입이다있다는게 너무신기 우주최강 미인이예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와 엄청 예뻐졌습니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변우석 이을 차세대 문짝남이라더니…191cm 문상민 '사극 로코'도 찰떡이네 ('은애하는')

    변우석 이을 차세대 문짝남이라더니…191cm 문상민 '사극 로코'도 찰떡이네 ('은애하는')

    신체 프로필 191cm 80kg이라고 알려진 배우 문상민이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문상민은 자신이 마음에 품은 여인 홍은조를 밤낮없이 쫓는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았다. 지난 17, 18일 방송된 '은애하는 도적님아' 5, 6회에서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 분)와 영혼이 바뀐 절체절명의 상황을 디테일한 표정과 말투 변화로 그려냈다. 이어 영혼 체인지 후 홍은조의 영혼이 깃든 혼란스러운 심리 상태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대비(김정난 분)의 예리한 시선에 동공이 사정없이 흔들리고, 등 뒤의 진짜 이열에게 복화술로 도움을 요청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서로의 신체요. 피차 못 본 걸로 해요"라며 새침한 표정을 짓다가도 이내 당황해 억울해하는 모습, 무당의 점괘에 놀라는 표정 등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문상민은 '영혼 체인지'라는 판타지적 설정을 시청자들에게 현실감 있게 전달했다. 이에 문상민은 이번 작품을 통해 사극 남주의 계보를 새로 쓰며 '확신의 로코 대군'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문상민이 출연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연아 '♥5살 연하남'과 결혼 생활 고백하더니…'식빵언니' 김연경과 역대급 투샷

    김연아 '♥5살 연하남'과 결혼 생활 고백하더니…'식빵언니' 김연경과 역대급 투샷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빵언니와 겉바속"라며 배구선수 김연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화려한 금빛 장식의 대형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니트 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편안한 스니커즈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김연경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돋보이며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예뻐서 오열함" "아 내가 너무 사랑하는 두 사람이다" "사랑합니다" "두 레전드의 조합이라니"라는 반응을 보였고 김연경 역시 "연아킴 고마워"라며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연경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김연아는 결혼 생활에 대해 "무탈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는 "저희 둘 다 막 특별한 뭔가를 해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여유 있게 밥이나 먹고 커피 마시고 맛집 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고은, 비행기 타라니까 화보 찍는 중 [TV10]

    김고은, 비행기 타라니까 화보 찍는 중 [TV10]

    배우 김고은이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참석 차 25일 오전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차현우♥' 황보라, 득남 3년 차에 해외로 떠났다…생활고 시달리는 아이들 보며 오열 ('바다')

    '차현우♥' 황보라, 득남 3년 차에 해외로 떠났다…생활고 시달리는 아이들 보며 오열 ('바다')

    차현우와 결혼 후 2024년 5월 아들을 출산한 배우 황보라가 탄자니아를 찾아 생활고에 시달리며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전했던 위로를 다시 한번 전한다. 정미소에서 일하며 동생들을 돌보는 소년과 거동이 불편한 아빠를 대신해 가장이 된 소년, 앞을 볼 수 없는 엄마와 여섯 식구를 돌보는 소녀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눈물 없이 볼 수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들을 다시 마주하며 황보라가 전한 사랑의 메시지를 다시 한번 느껴본다. 한참 전에 어머니를 여의고, 4년 전 아버지마저 잃으며 가장이 된 클레멘트(11세).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정미소에서 벼를 털고, 벽돌 나르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온종일 일해서 받는 일당은 겨우 300원뿐이다. 사흘간 굶주림에 시달린 뒤 힘들게 옥수숫가루 한 컵을 구했지만 이마저도 동생들의 배를 채우고 나면 남지 않는다. 클레멘트에게도 배부른 하루가 찾아올 수 있을까. 아버지가 다리를 다친 이후 가장의 역할을 도맡게 된 파라자(13세). 어린 두 동생을 책임지기 위해 나무를 캐고, 뜨거운 열기를 견디며 숯을 만든다. 열악한 노동환경에 파라자의 다리에는 화상 자국까지 남아 있다. 일주일 동안 숯을 만들어 번 돈은 겨우 1,200원. 일주일을 꼬박 일해도 제대로 된 끼니조차 보장받지 못해 파라자는 웃음을 잃은 지 오래다. 어두운 표정의 파라자에게도 언젠가 그늘이 걷힐 날이 오길 간절하게 희망한다. 2년 전 아버지가 집을 나간 뒤 가장이 된 비트리스(10세)는 8살 때부터 이웃집 농장에서 채소 따는 일을 하기 시작했다. 너른 수박밭 사이에서 톡톡 수박을 두드리며 잘 익은 수박을 찾아내고 치커리 등 채소를 수확하면서 얻은 돈은 겨우 60원이다. 아픈 엄

  •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끝내 모든 것 내려놓고 떠났다…"욱하는 옛날 버릇"

    '2세 계획 중단' 진태현, 끝내 모든 것 내려놓고 떠났다…"욱하는 옛날 버릇"

    배우 진태현이 제주살이 일상을 전했다.최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죠"라며 "저의 반려견 토르 미르와 사진 한장"이라며 사진을 올렸다.이어 "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며 "스케줄 때문에 서울도 자주 오갈 예정입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이숙캠 때문인지 아내랑 예쁘게 살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인사를 많이해주십니다"며 "너무 감사하네요 ^^연예인 생활을 한지 벌써 26년째네요 참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좀 더 겸손하고 좀 더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욱하는 옛날 버릇이 한번씩 올라와 부끄럽네요"라고 했다.진태현은 "암튼 우리 팬들 팔뤄들 지인들 다 감사합니다"며 "시은씨랑 우리 반려견자녀들과엄마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과 올해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사진 속 진태현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두 마리 반려견을 품에 안은 모습이다. 새하얀 털을 가진 토르와 미르는 얌전히 안겨 있어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고, 진태현의 잔잔한 미소가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게 한다. 깔끔한 실내 공간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소소하지만 진심 어린 일상이 그대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홧팅홧팅 하세용" "화이팅" "멋지세요" "너무 귀한 가족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며 2세 계획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포기도

  • 송지은♥박위, 은밀한 취미 공개했다…"사부작 사부작" 달달수치 초과

    송지은♥박위, 은밀한 취미 공개했다…"사부작 사부작" 달달수치 초과

    송지은, 박위 부부가 싱그러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송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꽃놀이에 남편도 함께 사부작 자연 속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저를 꿈꾸게 해요"라며 "오늘 수업 주제처럼 작은 희망들이 모여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의 인생이 되기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송지은은 파란 니트 차림으로 꽃다발을 품에 안고 눈부신 햇살 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과 어우러진 송지은의 밝은 표정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박위가 꽃꽂이에 집중하며 테이블 위에 놓인 다양한 꽃들 사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서로 잘 어울리는 부부" "화이팅" "어쩜 미소가 저렇게 예쁘지" "두분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송지은은 남편 박위와 방송을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따뜻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한편 1990년생인 송지은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 활동 이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송지은은 박위와 결혼해 응원을 받기도 했다. 송지은 남편인 박위는 사고 이후 재활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전해온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5살 송혜교, 깨끗한 피부에 대학생인 줄…숏컷+캐주얼룩도 소화

    45살 송혜교, 깨끗한 피부에 대학생인 줄…숏컷+캐주얼룩도 소화

    배우 송혜교가 함께 일하는 스태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고마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송혜교는 빨간 모자를 쓴 편안한 후드 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주거나, 풍선과 장식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특별한 순간을 즐기고 있다. 차량 트렁크를 가득 메운 풍선과 파티 장식은 송혜교를 향한 축하와 애정을 그대로 담아낸 모습이다.이를 본 스태프들은 "온니 따랑 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누나와 함께 보낸 2025, 민자는 평생동안 잊지못할 수준의 짜릿함이였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1년생 송혜교는 1996년 데뷔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흑백요리사2' 윤주모, 결국 '이 사람' 만났다…'냉부' 합류하나 기대↑

    '흑백요리사2' 윤주모, 결국 '이 사람' 만났다…'냉부' 합류하나 기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흑수저 '술 빚는 윤주모'가 김풍작가와의 투샷을 공개했다.최근 윤주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물미남! 젠틀 그 잡채!! 김풍작가님과 암흑수저 윤주모, 암흑요리사 풍대장님을 뵙습니다. 너무 멋지셔서 나혼자 흑풍회. 받아주세요. 경연 요리하고 토크하고 편안하게 진행해 주신 덕분에 수개월간의 트라우마 극뽁!! 이날 이후로 정말 잠을 잘 잘수 있게 되었답니다 흑백요리사 애프터 서비스는 넷플릭스 유튜브채널에서 보실 수 있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서 윤주모는 김풍 작가와 나란히 서서 엄지를 치켜세운 포즈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풍 작가는 블랙 가죽 재킷과 안경을 매치한 모습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고 윤주모는 앞치마를 착용한 채 밝은 표정으로 편안한 케미를 보여줬다. 따뜻한 우드톤 배경과 아늑한 공간이 어우러지며 두 사람의 유쾌한 만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이를 본 팬들은 "두 분 유머 감각이 비슷한 것 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이 조합 너무 좋아요" "주모님 화이팅 입니다" "내 최애즈" "이 조합 또 보고 싶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윤주모는 흑백요리사 이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윤주모는 '흑백요리사2'에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이며 '손맛'을 입증했다. 특히 TOP7까지 오르며 뛰어난 음식 솜씨를 뽐내 많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전문] "자살 시도했다"…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PD 저격…"유서 이용해 방송" [TEN이슈]

    [전문] "자살 시도했다"…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PD 저격…"유서 이용해 방송" [TEN이슈]

    박나래의 이른바 '주사 이모'로 지목된 이 모 씨가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직후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작진을 공개 비판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이 씨는 25일 자신의 SNS에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이야기 Y'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는 글을 남기며 방송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그는 프로그램이 사실 확인보다는 자극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고 주장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그는 편집 방식과 자막 처리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이 씨는 "분명 남편과의 대화를 인터뷰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요청했는데도 몰래카메라를 사용하고 악마의 편집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니라고 하니 자막을 '의사'로 수정했다"며 사실과 다른 자막이 사용됐다고 지적했다.제작진의 취재 과정 역시 도를 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12월 한 달 내내 전화와 문자, 집 방문이 이어졌고 1월 1일 새해 아침까지 찾아와 경찰이 출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밝혔다. 또 "그만 괴롭히라고 했음에도 이러한 상황이 반복됐다"며, 극심한 압박 속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었다고 털어놨다.이 씨는 자신의 건강 상태도 함께 언급했다. 그는 "CRPS(복합부위통증증후군)와 공황장애 등 난치병으로 영구 장애 판정까지 받았다"며 병원 진단서로 보이는 자료를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나래를 포함한 연예인들을 둘러싼 불법 의료 행위 의혹,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을 집중 조명했다. 방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