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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폭로 터졌다…직속 선배까지 "나를 화나게 해"

방송인 박지윤이 KBS 아나운서 후배 전현무의 과거 '썰'을 거침없이 방출했다.'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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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7cm' 한혜진, 인생 최대 몸무게 58kg…"망했다" 망언에 비난 폭주

    '177cm' 한혜진, 인생 최대 몸무게 58kg…"망했다" 망언에 비난 폭주

    톱모델 한혜진이 자신의 인생 최대 몸무게가 58kg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12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드디어 돌아온 톱모델의 건강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가 명절 연휴 동안 너무 많이 먹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장면이 담겼다.특히, 한혜진이 인생 최대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 인바디를 쟀는데 정말 최악이었다"고 회상하며 "제 임계점이 58kg인데 절대 넘으면 안 되는데, 오늘 아침에 그걸 보고 경고등이 켜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목과 어깨 상태가 안 좋아 웨이트를 가볍게 하고 있다"며 "살이 찐 것도 문제지만 근육량이 줄어든 것이 더 화가 난다. 체지방도 역대급이었다. 재기 전에도 직감적으로 '망했다'고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이후 그는 설날 마지막 날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가벼운 러닝에 나섰다. 이후 그는 공복 러닝과 웨이트 등 고강도 운동을 이어가며 자신의 식단을 소개했다. 한혜진은 김과 막회, 잡곡밥 등을 마늘, 고추와 함께 먹는 시간을 공개하며 "살을 빼면서 일반식을 먹냐고 하실 수 있지만 저를 달래며 다이어트를 이어가려고 한다"고 전했다.한혜진은 2주간 러닝, 웨이트, 발레 등 다양한 운동과 식단을 병행했던 다이어트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다이어트는 찌고 빠지고를 반복하는 과정이다. 무너져도 다시 건강한 사이클로 돌아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살이 찌고 빠져도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고 덧붙였다.해당 영상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대체 뭐가 살쪘냐", "키가 177인데 58kg면 완전 말랐다" 등 비난과 부러움의

  • 김준현, 결국 눈물 보였다…'팬 무시 논란' 속 무명 시절 회상, "담력 키워" ('맛녀석')

    김준현, 결국 눈물 보였다…'팬 무시 논란' 속 무명 시절 회상, "담력 키워" ('맛녀석')

    김준현이 무명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인다. 13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 '맛있는 녀석들' 556회는 '뚱네 한 바퀴' 특집 2부로 꾸며진다.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하 '뚱친즈')이 김준현의 추억의 동네인 대학로를 찾는 모습이 담긴다.이날 뚱친즈는 오프닝을 열며 '코미디언의 성지'로 불리는 대학로에 얽힌 각자의 추억을 공개한다. 김해준은 "개그맨 지망생들끼리 돈을 모아서 공연을 했다"라며 데뷔 전 대학로에서 활동했던 이야기를 전하고, 김준현 역시 사방을 가리키며 "여기서도 저기서도 공연하며 담력을 키웠다"라며 치열했던 코미디언 지망생 시절을 언급해 시선을 끈다. 김준현은 뚱친즈와 함께 대학로 골목을 돌아다니며 곳곳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각 장소에 얽힌 기억을 떠올린다. 이에 황제성은 "여기는 평당 준현이 형의 추억이 너무 많다"라고 감탄하고, 문세윤 역시 "5보 1추억"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뚱친즈는 김준현이 20년 전 자주 찾았던 뚝배기 집을 방문한다. 김준현은 식당에 들어가기 전부터 "공연 사이 15분 텀 동안 우다다다 먹고 나왔었다"라며 소극장 활동 시절 가게에 얽힌 추억을 전하고, 직접 촬영 섭외에도 나서는 모습을 보인다. 김준현은 식당에 들어간 뒤에도 추억에 젖어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이 모인다. '맛있는 녀석들'은 이날 오후 8시 방송된다.한편 김준현은 최근 출근길에 팬을 무시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방송국 출입구에 서있던 팬들의 인사는 별다른 반응 없이 지나친 뒤 관계자 앞에서는 웃으며 깍듯하게 인사하는 모습의 영상이

  • 장하오, 3년 만에 결별 앞두고 살이 얼마나 빠진 거야…몰라보게 홀쭉해진 비주얼

    장하오, 3년 만에 결별 앞두고 살이 얼마나 빠진 거야…몰라보게 홀쭉해진 비주얼

    2023년 데뷔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장하오가 글로벌 패션 매거진 커버를 또 한 번 장식했다. 장하오는 이달 열리는 제로베이스원 9인조 완전체 콘서트를 끝으로 그룹 활동을 마무리한 뒤, 본 소속사인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로 돌아가 새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V매거진 차이나는 어제(10일) 장하오와 함께한 커버 4종을 공개했다. 'NEW EYE'라는 콘셉트 아래, 장하오는 강렬한 레트로 무드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커버에는 빈티지한 텍스처 속 섬세한 질감을 살려낸 장하오의 다양한 면면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장하오는 깊이 있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보여주며 탁월한 소화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이처럼 장하오는 글로벌 유수의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잇달아 장식하며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본업 활동을 넘어 패션계까지 섭렵하며 전방위적 행보를 폭넓게 전개,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해 눈길을 끈다.장하오가 속한 제로베이스원은 3회차 전석 매진 속에 오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동휘, 큰 결심 내렸다…"두 번 다시는 나를 연기하고 싶지 않아" ('메소드연기')

    이동휘, 큰 결심 내렸다…"두 번 다시는 나를 연기하고 싶지 않아" ('메소드연기')

    배우 이동휘가 메소드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메소드연기'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이동휘, 윤경호, 강찬희와 이기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메소드연기'(감독 이기혁)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단편영화를 바탕으로 확장된 장편 프로젝트로, 이기혁 감독과 이동휘가 단편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완성한 과몰입 메타 코미디다.극 중 이동휘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캐릭터 '이동휘' 역을 맡아 실제와 허구를 오가는 기발한 설정과 현실을 비튼 유쾌한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자기 자신을 연기하는 '메소드 연기'인 만큼 부담감이 크진 않았을까. 이동휘는 "처음 기획할 때 가상의 인물이나 특정 직업의 인물을 설정하기보다는 저라는 개인에서 출발해 그 안에서 창의력을 발휘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말했다.이어 "막상 해보니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었다"고 운을 띄웠다. 그러면서 이동휘는 "제가 저를 연기하면서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지, 또 무엇을 덜어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컸다"며 "그래서 두 번 다시는 저를 연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번 작품을 끝으로 제가 저를 연기하는 일은 없지 않을까 싶다"고 털어놨다.또한 그는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동휘는 "처음에는 쉬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극 중 '이동휘'라는 인물에 깊이 몰입하게 됐다

  • 유연석, 변호사 합격→법률 사무소 개업했다…냉철한 논리로 사건 파고들어 ('신이랑')

    유연석, 변호사 합격→법률 사무소 개업했다…냉철한 논리로 사건 파고들어 ('신이랑')

    배우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 신이랑으로 분한다.13일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이미지는 색다른 장르의 변주와 유쾌한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에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유연석이 연기하는 신이랑은 무당집이었던 옥천빌딩 501호에 사무실을 개업하면서 예기치 못한 일을 겪게 되는 변호사다. 원치 않게 귀신을 보기 시작하고, 급기야 빙의까지 겪으며 망자의 한을 대신 풀어줘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 것. 냉철한 논리로 사건을 파고들어야 할 변호사가 어느 순간 신들린 존재로 돌변한다는 아이러니가 캐릭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핵심이다. 귀신의 도움으로 결정적 단서를 포착하는가 하면, 빙의가 시작되면 말투와 표정, 몸짓까지 완전히 달라진다. 인물 간 케미스트리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직관과 감정에 따르는 신이랑과 논리로 무장한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대비는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쉽게 이해할 수 없던 두 사람이 사건을 함께 해결해 나가며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역시 흥미로운 지점이다. 여기에 법무법인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이 긴장감을 불어넣는 중심축으로 자리한다. 승소를 위해서라면 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그는 신이랑의 방식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며 날 선 대립각을 세운다. 특히 한나현과의

  • 홍진경, 이혼했는데 "미친 거 아니야?"…남창희 축사 부탁, 거절했다('찐천재')

    홍진경, 이혼했는데 "미친 거 아니야?"…남창희 축사 부탁, 거절했다('찐천재')

    이혼한 홍진경이 남창희의 결혼식 축사를 부탁받았다가 거절했다.12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홍진경 남동생 남창희! 역대급 하객 결혼식 현장 단독공개 (영화같은 결혼스토리)'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이번 영상에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남창희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겼다. 홍진경은 "결혼식 비싼 데서 한다"며 호텔로 들어섰다.결혼식장에서 홍진경은 하객으로 온 뮤지, 그리, 조혜련, 소속사 대표 등 다양한 사람과 인사를 나눴다. 홍진경은 자신의 결혼식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나는 압구정 성장에서 했다"며 "나는 꽃 값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홍진경은 원래 남창희에게 축사를 부탁 받았다고. 그는 "미친 거 아니냐고 했다. 나 이혼한 사람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결혼에 실패했는데 누구 결혼식에 축사를 하냐"고 전했다.남창희는 윤영경과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4년 반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 남창희의 아내는 과거 연예계 활동을 했다. 2014년 MBC 예능 '무한도전'에 '한강 아이유'로 깜짝 등장한 적도 있다. 현재는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일하며 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1977년생 홍진경은 1993년 SBS 제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했다. 사유에 대해 홍진경은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밝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공식] 서현우, 영화제작자로 변신…충무로 주름잡는 거물('클라이맥스')

    [공식] 서현우, 영화제작자로 변신…충무로 주름잡는 거물('클라이맥스')

    배우 서현우가 차기작 ENA ‘클라이맥스’를 통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강렬한 빌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찬사를 이끌어냈던 서현우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특별출연하며 광폭 행보를 이어간다.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서현우는 과거 충무로를 주름잡던 거물 영화제작자 ‘오광재’ 역을 맡았다.오광재는 정·재계 실력자들 사이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을 위해 움직이는 인물이다. 특히 추상아 역의 하지원과 긴밀하게 얽히며 극의 긴장감을 조율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작품에서 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매 작품 스스로를 지우고 캐릭터를 입는 서현우의 새로운 얼굴이다. 서현우는 이번 ‘오광재’ 역을 통해 전작과는 전혀 결이 다른 섬세한 디테일로 극에 묘한 서스펜스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서현우는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인물이 가진 복합적인 내면을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캐릭터 분석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그간 선 굵은 카리스마부터 탄탄한 생활 연기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온 서현우가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또 한 번의 파격적인 변신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지훈, 하지원 등 쟁쟁한 출연진 사이에서 선보일 연기 시너지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서현우의 합류로 더욱 밀도 높은 라인업을

  • 결국 0%대 시청률로 막 내렸다…김대호 부상 투혼에도, 실패로 끝난 '셰프와 사냥꾼' [종합]

    결국 0%대 시청률로 막 내렸다…김대호 부상 투혼에도, 실패로 끝난 '셰프와 사냥꾼' [종합]

    '셰프와 사냥꾼'이 전회차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 10회에서 멤버들은 ‘야생 염소’를 잡는 마지막 사냥에 실패했다.이번 사냥은 첫 사냥에서 실패했던 야생 염소를 다시 노리는 ‘야생 염소 리벤지 매치’였다. 지난 사냥에서 야생 염소를 눈앞에서 놓쳤던 추성훈은 ‘무조건 잡겠다’, ‘다쳐도 괜찮다’는 각오로 절치부심하며 이번 사냥의 의욕을 불태웠다.멤버들은 사냥에 나서기 전,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촘촘한 전략을 세웠다. 빠니보틀은 AI를 이용한 조사를 통해 ‘냄새에 민감한 야생 염소를 잡기 위해서는 바람을 등지면 안 된다’는 전략을 구상했고, 에드워드 리는 ‘소리에 민감한 야생 염소를 잡기 위해 수신호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해 의사소통이 가능한 다양한 손동작을 만들기도 했다.사냥터에 진입한 사냥꾼들은 발자국, 배설물 등으로 염소를 추적했다. 소나기가 내려 사냥을 방해했지만, 사냥꾼들의 열의는 오히려 불타올랐다. 한참 동안 추적을 이어가던 중 멀리서 야생 염소의 울음소리가 들렸고, 곧이어 추성훈이 야생 염소를 발견했다. 포위망을 구축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하던 그 순간, 인기척을 느낀 염소가 놀라 달아나기 시작했다. 사냥꾼의 올가미를 민첩하게 피한 염소는 추성훈과 김대호 사이의 빈 공간으로 빠져나갔고, 첫 번째 포획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마지막 사냥감을 절대 놓칠 수 없던 사냥꾼들은 염소를 쫓아 1km를 내달렸고, 다행히도 산 아래 도로 근처에서 야생 염소를 다시 발견할 수 있었다.이어 가운데에 염소를 두고 사방에서 추성훈과

  • 이청아, '아너' 황현진에게 배운 용기…"비겁하지 않아" [TEN인터뷰]

    이청아, '아너' 황현진에게 배운 용기…"비겁하지 않아" [TEN인터뷰]

    "현진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많이 배웠어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비겁해지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거든요. 현진이를 보면서 용기를 가지고 연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이렇게나 사랑스러울 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배우 이청아가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속 황현진 캐릭터를 연기하며 느낀 점을 전했다.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이청아를 만났다. 이날 자신의 생각을 막힘없이 풀어내는 이청아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한 시간으로 예정됐던 인터뷰는 체감상 30분도 채 되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다. 동시에 작품을 향한 그의 진심도 고스란히 전해졌다.'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청아는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행동파 변호사 황현진 역을 맡아 배우 이나영, 정은채와 20년 지기 친구로 호흡을 맞췄다.지난 11일 종영한 '아너'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4.9%, 전국 4.7%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에 대해 이청아는 "주변에서 잘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줘서 기뻤다. 지인들이 내용을 스포해 달라고 많이 연락이 왔는데 다 차단했다. 주변 반응뿐만 아니라 시청률도 잘 나와서 너무 좋았다"라며 웃었다.'아너'는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성착취와 권력자들의 비리, 은밀하게 이어지는 카르텔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극 중 세 여성 변호사가 연대해 악을 처단하는 장면은 통쾌하지만, 우리의 현실과 맞닿은 문제들이 등장한다는 점에서는 씁쓸함도 남긴다.이청아

  • 박진희, '미스캐스팅 논란'에 입 열었다…"감독이 연기 못한다고 지적" ('옥문아')[종합]

    박진희, '미스캐스팅 논란'에 입 열었다…"감독이 연기 못한다고 지적" ('옥문아')[종합]

    배우 박진희가 신인 시절 '미스 캐스팅' 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5회에서는 '긴 무명을 극복한 배우' 김희정과 '데뷔 직후 스타가 된 배우' 박진희가 동반 출연했다. 시청률은 전국 3.2%를 기록했다. 이날 김희정과 박진희는 예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배우들답게 신선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희정은 "드라마를 많이 하다 보니 예능은 생 모습이 나오니까 적응이 안 되더라. 얌전한 역을 하다가 푼수를 떨면 경악하는 분들도 계신다"라면서 입만 열면 쏟아져 나오는 예능 캐의 향기로 MC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친구들한테 입 열지 말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라는 말에 동족의 향기를 느낀 주우재는 "토크가 메시 수준이시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박진희는 판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필터 없이 밝혀 눈길을 끌었다. 10년 넘게 주말부부로 살고 있다는 박진희는 "떨어져 있어야 애틋해서 좋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판사의 아내임에도 사기를 당한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진희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패딩을 샀는데 한 달 넘게 배송이 안 오고 판매자도 잠수를 탔다. 욱해서 끝까지 가기로 결심해 경찰서에 진정서를 넣고 조사까지 받았다. 한 달 반 만에 결국 27만 9300원을 환불받았다"며 의외의 불 같은 매력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이와 함께 박진희는 "평소 미니멀라이프를 표방해 돈을 잘 안 쓴다"라고 밝혔는데, MC들이 "돈 벌면 어디에 쓰냐?"라고 묻자 "술을 마신다. 생활비에서 남편과 둘이 마시는 술값

  • '이나영♥' 원빈, 16년 만에 복귀하나…'194억 건물주' 이정현, 깜짝 인연 공개 ('편스토랑')

    '이나영♥' 원빈, 16년 만에 복귀하나…'194억 건물주' 이정현, 깜짝 인연 공개 ('편스토랑')

    194억 건물주라고 알려진 이정현의 집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온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특별한 손님을 집으로 초대, 특별한 요리를 대접한다. 특별한 손님의 정체는 누구일지, 그 손님을 위해 이정현이 어떤 요리들을 선보일지, 또 손님과 이정현은 어떤 짜릿한 이야기를 나눌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VCR 속 이정현은 남편에게 "오늘 내가 좋아하는 원빈 씨 오잖아"라며 들뜬 표정으로 요리했다. '원빈'이라는 이름이 등장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발칵 뒤집어졌다. 그도 그럴 것이 '원빈'은 이름만 들어도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드는 레전드 톱스타이기 때문. 이나영과 가정을 꾸린 원빈은 2000년대 이정현과 초반 왕성하게 활동하던 대표 스타들인 만큼 깜짝 인연이 공개되는 것인지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을 멈춘 상태다.이정현은 귀한 손님들에게 대접한다는 송이버섯 차부터 요즘 SNS를 핫하게 달구고 있는 마늘 폭탄 갈비, 고깃집 된장찌개, 특별한 밥 요리까지 풀코스를 정성껏 준비했다. 오랜만에 주방의 초대형 철판을 오픈해 완벽한 손님 대접에 나선 이정현. 남편 역시 이정현을 도와 어느 때보다 정성껏 밥상 차림을 도왔다.잠시 후 드디어 모두가 기다린 '원빈 씨'의 정체가 공개되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또 한 번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 이정현을 위해 귀한 방문을 해준, 이정현의 '나의 원빈님'은 과연 누구일까.한편 이날 이정현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분"이라고 한 만큼 눈을 반짝이며 손님

  • [공식] '류수영♥' 박하선, 깜짝 소식 전했다…결별 아닌 동행으로,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

    [공식] '류수영♥' 박하선, 깜짝 소식 전했다…결별 아닌 동행으로,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배우 박하선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이어간다. 박하선은 2024년 키이스트와 결별하고 블리츠웨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선한 영향력과 진정성을 지닌 배우 박하선과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라며 “그동안 쌓아온 두터운 믿음과 존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작품과 다채로운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박하선은 그간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깊은 신뢰를 주는 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해 숏폼 드라마로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웹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 저력을 입증했고,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통해서는 밀도 높은 연기로 무대 위 존재감을 각인시켰다.활발한 행보는 라디오와 예능에서도 빛나고 있다. 2020년부터 안정적으로 이끌어온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으로 남다른 성실함을 증명한 박하선은, 2024년부터 이어온 ‘이혼숙려캠프’와 ‘히든아이’, 올해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까지 종횡무진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입지를 굳혔다. 여기에 행복공감봉사단장으로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까지 전파, 대중의 두터운 지지를 얻고 있다.2026년에도 열일 행보는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 박하선은 오는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홍도’를 통해 무대에 오른다.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

  • 유연석, 30대 유명 여배우 현장 태도 폭로했다…공식석상서 돌연 "감독님 괴롭혀" ('신이랑')

    유연석, 30대 유명 여배우 현장 태도 폭로했다…공식석상서 돌연 "감독님 괴롭혀" ('신이랑')

    주연 배우 유연석(41)과 이솜(36)이 호흡에 관한 비화를 밝혔다.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신중훈 감독과 배우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참석했다. '신이랑'은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이솜은 대형 로펌 승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 역을 맡았다. 그는 유연석과의 호흡에 대해 "초반에는 서로 대척점에 있는 사이다 보니까 어려웠다. 촬영이 끝나갈 때쯤 서로 호흡이 붙기도 했다.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즐겁게 촬영했다"고 미소 지었다.이어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겉보기에는 냉혈하고 쿨해 보일 수 있지만, 내면에 있는 아픔과 여린 부분을 찾아가고 싶었다. 그 과정을 만들어가는 게 재미있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작품들보다 인간적인 모습이 더 많이 보일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곳에 첫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게 되면서 우연히 귀신을 보게 되는 신이랑 역을 맡았다. 그는 상대 배우 이솜에 관해 "초반에는 빙의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멀리하게 되더라. 극 중에서 처음에는 상대 측 변호인단으로 만나 데면데면하게 촬영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두 캐릭터의 케미가 굉장히 좋아진다. 실제 촬영 현장의 케미도 비슷했다"고 말했다.이어 "드라마 초반에 나현 캐릭터에 대해 고민이 많아서 감독님을 굉장히 괴롭혔다. 감독님이 도망 다닐 정도였다. 캐

  • 우혜림, 결혼 7년 차에 '눈물' 흘렸다…"너무나 많은 사랑"

    우혜림, 결혼 7년 차에 '눈물' 흘렸다…"너무나 많은 사랑"

    우혜림(원더걸스 혜림)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우혜림은 13일 자신의 SNS에 "Going through my photo album makes me so teary. So much love in these memories(사진 앨범을 뒤지다 보니 눈물이 난다. 이 추억들 속에서 너무나도 많은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우혜림네 네 식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따뜻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우혜림은 따스한 눈빛으로 아이들을 바라본다. 아들은 뒤에서 엄마를 안아주기도 한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우혜림은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2010년 데뷔했다.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2024년 12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만다린), 광동어 등 4개 국어를 수준급으로 구사하는 언어 능력자로, 통역, 번역 일도 하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한가인, 데뷔 24년 만에 역대급 미모…"해본 중 가장 화려해" ('자유부인')

    한가인, 데뷔 24년 만에 역대급 미모…"해본 중 가장 화려해" ('자유부인')

    배우 한가인이 중국의 유행 화장법인 '왕홍 메이크업'을 시도한 과정을 공개했다.지난 12일 한가인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중국 상하이 여행 중 현지 화장법에 도전하는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는 한가인이 채널 제작진과 함께 상하이를 방문해 화려한 연출로 알려진 왕홍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이번 일정은 평소 화려한 스타일을 보고 싶어 했던 구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기획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한가인이 출연했던 드라마 '마녀유희'를 언급하며, 머리 장식부터 화장까지 강한 시각적 효과를 주는 데 집중했다. 이에 한가인은 "해본 것 중 화려함의 끝"이라며 "이런 종류는 이제 졸업해도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부피가 큰 머리 장식까지 갖춘 한가인은 "지금까지 해본 장식 중 가장 화려하다"고 설명했다. 현장에 있던 제작진과 현지 관계자들은 그의 달라진 외형에 주목했다. 한가인은 상하이 예원을 배경으로 사진작가의 요청에 따라 여러 자세를 취하며 촬영을 마쳤다.다만 화려한 연출만큼 제거 과정에서의 번거로움도 언급됐다. 한가인은 "머리 장식 무게가 상당해 목 건강이 좋지 않은 분들은 피해야 할 것 같다"고 주의 사항을 전한 뒤, 장식을 제거하자 "너무 시원하다"고 말했다.이어 화장을 지운 뒤에도 "평소보다 세 배의 시간이 걸렸다"며 "평소 화장 솜을 2장 정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15장을 썼다"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