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 결혼 7년 차에 '눈물' 흘렸다…"너무나 많은 사랑"
사진=우혜림 SNS
사진=우혜림 SNS
우혜림(원더걸스 혜림)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우혜림은 13일 자신의 SNS에 "Going through my photo album makes me so teary. So much love in these memories(사진 앨범을 뒤지다 보니 눈물이 난다. 이 추억들 속에서 너무나도 많은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우혜림네 네 식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따뜻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우혜림은 따스한 눈빛으로 아이들을 바라본다. 아들은 뒤에서 엄마를 안아주기도 한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우혜림은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2010년 데뷔했다.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2024년 12월 둘째 아들을 낳았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만다린), 광동어 등 4개 국어를 수준급으로 구사하는 언어 능력자로, 통역, 번역 일도 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