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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원♥' 이장우, 결국 하차했다…6년 만에 이별

2019년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6년 만에 하차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이장우, 조혜원의 결혼식 현…

'조혜원♥' 이장우, 결국 하차했다…6년 만에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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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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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지원, 한류스타상 수상 [TV10]

    예지원, 한류스타상 수상 [TV10]

    배우 예지원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주최, 브랜드가치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영화, 드라마, 가요 등 각분야 스타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공식] 이준, 돌연 깜짝 소식 전했다…♥배윤정과 단막극 '별 하나의 사랑'으로 호흡 ('러브 트랙')

    [공식] 이준, 돌연 깜짝 소식 전했다…♥배윤정과 단막극 '별 하나의 사랑'으로 호흡 ('러브 트랙')

    배우 이준과 김향기가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 출연한다.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다. 오는 12월 24일(수) 밤 9시 50분에는 ‘별 하나의 사랑’(연출 정광수, 극본 이사하)과 ‘민지 민지 민지’(연출 이영서, 극본 최이경)가 연속 방송된다. 소개팅 자리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감정 변화와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할 전망이다.먼저 ‘별 하나의 사랑’(연출 정광수 극본 이사하)은 별점 신봉자인 5성의 남자가 소개팅 앱 시스템 오류로 겨우 1점인 여자와 재난 같은 소개팅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이준은 소개팅 앱 별점을 절대 신뢰하는 데이터 분석가 이강민 역을 맡았다. 계산적이고 까다로운 강민은 모든 일을 확률로 판단하는 인물. 그러던 중 앱 오류로 별점 1점의 여자를 만나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마주한다. 배윤경은 별점 1점의 도배사 최하나 역을 맡아 맑고 단단한 매력을 선보인다. 누구에게도 값이 매겨지기 싫은 하나의 솔직한 태도는 별점 신봉자인 강민을 흔들어 놓는다. 같은 날 방송 예정인 ‘민지 민지 민지’(연출 이영서 극본 최이경)는 교실 구석에서 발견된 비밀스러운 낙서 ‘민지야 좋아해-민지가’를 두고 같은 반 세 명의 민지 중 낙서의 주인공을 찾으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이다.김향기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학생 김민지를 연기한다. 특별할 것 없지만 누구보다 솔직한 ‘그냥 민지’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릴 예정이다. 진호은은 공부, 외모, 운동 모두 완벽

  • '아이돌 출신' 진영, 결국 고개 숙였다…"죄송하고 아쉬운 마음, MBTI J였으면 달랐을 것" ('부세미')[인터뷰]

    '아이돌 출신' 진영, 결국 고개 숙였다…"죄송하고 아쉬운 마음, MBTI J였으면 달랐을 것" ('부세미')[인터뷰]

    "올해가 끝나기 전 곡 하나를 발매하기로 팬분들과 약속했었어요. 그런데 연기하면서 바쁘게 가다 보니 (약속을 이행하지 못해)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진영이 이렇게 말했다. ENA 월화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이하 '부세미') 종영 인터뷰 자리에서다. 극 중 진영은 무창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 전동민 역을 맡았다. 그는 새로 부임한 완벽한 스펙의 교사 부세미를 마을에서 유일하게 경계하는 인물이다.'부세미'는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전여빈 분)이 시한부 재벌 회장 가성호(문성근 분)와 계약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이후 3년 만에 ENA 역대 시청률 2위인 전국 7.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2011년 4월 그룹 B1A4로 데뷔한 진영은 데뷔 15년 차에 접어든 지금까지 단 한 번의 논란이나 구설 없이 아이돌·프로듀서·배우로서 꾸준히 자신의 영역을 넓혀왔다. 그는 B1A4의 다수 히트곡은 물론, 소녀온탑의 '같은 곳에서', 오마이걸의 '한 발짝 두 발짝', 아이오아이의 '벚꽃이 지면'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소녀 감성을 정조준한 걸그룹 특화형 작곡가로 호평받았다.진영은 "정식적인 나만의 음원이나 앨범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부세미' 마지막 회에 내가 만든 노래가 삽입됐다. 핑계이긴 하지만 그래도 만들긴 만들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약속 기간을 조금 미루면 좋을 것 같다.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 내년 초면 괜찮을 것 같다"고 팬들에게 양해를 구했다."집요

  • '40세' 장도연, 웨딩 사진 유출됐는데…첫 경험도 함께였다 "이래서 파트너" ('장도바리')

    '40세' 장도연, 웨딩 사진 유출됐는데…첫 경험도 함께였다 "이래서 파트너" ('장도바리')

    양세찬(38)이 장도연(40)과 함께 생애 첫 경험인 클라이밍 액티비티에 도전한다. 넷플릭스 예능 '장도바리바리'는 장도연이 친구와 함께 이야기보따리를 바리바리 싸들고 훌쩍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29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시즌3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과거의 추억을 되살리며 서울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장도연, 양세찬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번 여행 코스의 하이라이트는 클라이밍 액티비티다.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며 웨딩 사진 촬영을 재현했던 두 사람은 함께하지 않았다면 쉽게 도전할 수 없었을 새로운 액티비티에 나선다. 특히 생애 첫 클라이밍에 도전하는 양세찬은 중상급 난이도 코스에서도 남다른 코어 힘을 발휘하며 한 손으로 매력을 어필, 설렘과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엄청 큰 나무늘보'라는 별명을 얻은 장도연이 과연 '마의 구간'을 극복하고 완등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두 사람은 추억이 담긴 장소 상암까지 방문하며 다채로운 토크를 이어간다. 30대 초반 '코미디 빅리그(코빅)' 회의와 촬영으로 상암에서 추억을 쌓았던 두 사람은 이제 예능계 대세로 거듭나 상암을 찾게 된 묘한 감회를 전한다. 장도연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상암에서 '코빅' 시절을 회상하며 "우리의 인생 전부는 코미디였다"라고 외쳐 여운을 더한다.추억의 파트너인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났지만 변치 않은 명불허전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서로에게 반하지 않기'라는 룰 속에서도 끊임없는 플러팅과 티키타카를 주고받을 예정이다. 양세찬은 "개그 코너를 짜는 기분이었다"라고 전하고, 장도연 역시 "이래서 파트너가 무서운

  • 화제성 1위 찍었는데…시청자 불만 제대로 터졌다, 김인하 PD "각자의 관점 달라" ('환승연애') [인터뷰 ②]

    화제성 1위 찍었는데…시청자 불만 제대로 터졌다, 김인하 PD "각자의 관점 달라" ('환승연애') [인터뷰 ②]

    티빙 '환승연애 4'를 연출한 김인하 PD가 연예인 패널들의 분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서울시 상암동 CJ ENM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김인하 PD와 만나 이야기를 가졌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시작돼 티빙의 대표 연애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환승연애'의 4번째 시즌으로 김인하 PD는 이진주 PD의 뒤를 이어 시즌3부터 합류했다. '환승연애 4'는 단일 유료가입기여자수 최고치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6주 연속 주간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차지했다. TV-OTT 통합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그러나 X룸 논란, 출연진 편애 논란, 진정성 논란 등이 불거지며 시청자들의 반응이 마냥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상황이다.연예인 패널들의 분량 역시 의미 없는 멘트가 많고, 전 시즌 대비 분량이 늘어났다며 불만을 제기하는 시청자들도 적지 않았다. 김인하 PD는 "패널들은 기존과 똑같이 중립적이거나 출연자들에 대해 아름다운 시선으로 보고 있다. 요새는 리뷰어들의 시각을 선호하는 시청자들이 있어 각자의 관점이 다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전 시즌과 비교하면 패널 분량이 크게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패널들이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졌다면 많아졌다고 볼 수 있다. 초반에는 사건이 많지 않았고 X끼리 만나는 장면도 적었으나, 이번 시즌에는 유독 그런 장면이 많아 시청자 입장에서는 분량이 많게 느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

  • 김민종, 아시아스타 대상 수상 [TV10]

    김민종, 아시아스타 대상 수상 [TV10]

    배우 김민종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주최, 브랜드가치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영화, 드라마, 가요 등 각분야 스타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72억 자택' 손연재, 둘째 계획한다더니…넘사벽 미모에 감탄만

    '72억 자택' 손연재, 둘째 계획한다더니…넘사벽 미모에 감탄만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최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포근한 아이보리 퍼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으로 눈길을 끈다. 카페 안에서 휴대폰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여유와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다.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볼캡을 착용한 채 야외 벤치에 앉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골목길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청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퍼 재킷과 와이드 데님 팬츠의 조합이 손연재 특유의 러블리함을 한층 더 강조했다.팬들은 "하트하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옷 너무 예뻐요", "진짜 너무 귀여우시다", "항상 소녀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손연재는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산후조리원 룩을 구매하며 둘째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손연재는 "내년쯤 둘째를 계획 중인데 주변 친구들이 딸만 있어 너무 부럽다"며 "혹시 둘째가 또 아들일까 걱정된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서울 이태원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5살 연하♥' 바비킴, 금슬 얼마나 좋길래…"결혼 추천" 아내바보 사랑꾼

    '15살 연하♥' 바비킴, 금슬 얼마나 좋길래…"결혼 추천" 아내바보 사랑꾼

    가수 바비킴이 근황을 전했다.바비킴은 지난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Danny Cho 대니초'의 '털보는 낮술중'에 출연했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스탠드업 코미디언 대니초와 손동훈의 출연 제안에 흔쾌히 응한 바비킴은 자신의 연말 콘서트 얘기는 물론 지난 5년간의 공백기, 결혼 생활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바비킴은 특히 개인적인 사건으로 인해 겪었던 약 5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언급한 뒤 "2년 반에서 3년 동안 음악을 듣지도, 쓰지도 않았다"고 공백기를 가졌던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한 연말 콘서트를 앞둔 바비킴은 "20곡이 넘는 곡을 외워야 하고 해서 긴장이 되기도 하지만, 콘서트 하는 게 가장 재밌기 때문에 (공연이) 설렌다"고 얘기하며 3년 만의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이어 바비킴은 15살 연하 아내와의 운명 같은 만남에 대한 러브스토리도 자세히 공개하는 등 행복한 결혼 생활에 관해 얘기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그는 결혼을 추천 하냐는 질문에 주저 없이 "추천한다"고 강조했고, 음악에 관해서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어린 아내의 의견도 많이 듣고 있다면서 결혼 이후 안정적인 생활과 아내의 존재가 음악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얘기해 훈훈함을 더했다.바비킴은 한편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바비킴 콘서트 <Soul Dreamer>'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낭만적인 연말을 보낼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게시글 1건당에 7억' 제니, 갈수록 대담해 지네…화끈한 포즈에 팬들 '깜놀'

    '게시글 1건당에 7억' 제니, 갈수록 대담해 지네…화끈한 포즈에 팬들 '깜놀'

    블랙핑크 제니가 '핫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akarta"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제니는 무대 뒤에서 화려한 시스루 의상과 롱부츠를 착용한 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매끄러운 피부와 강렬한 눈빛, 그리고 특유의 여유로운 제스처로 글로벌 슈퍼스타다운 카리스마를 자랑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스럽게 혀를 내밀며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블랙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의자에 올라타며 활발하고 자유분방한 무드를 표현했다. 단 한 장면도 화보 아닌 순간이 없다.팬들은 "언니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귀여워", "화이팅", "나의 가수 제니", "너무 예뻐요", "역시 제니는 제니", "화보인가", "세상 섹시하다", "역시 월클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진행 중이다. 내년 초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한편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물 하나 올릴 때 마다 최대 51만 1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500만원을 번다고 추산됐다.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에서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한다. 최근에는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블랙핑크의 11월 새 앨범 발매 계획을 밝혀 기대를 모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분량 차이 나" 출연자 편애 논란 터졌다…김인하 PD "가슴 아픈 말" ('환승연애') [인터뷰 ①]

    "분량 차이 나" 출연자 편애 논란 터졌다…김인하 PD "가슴 아픈 말" ('환승연애') [인터뷰 ①]

    티빙 '환승연애 4'를 연출한 김인하 PD가 출연자 몰아주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서울시 상암동 CJ ENM에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김인하 PD와 만나 이야기를 가졌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21년 시작돼 티빙의 대표 연애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환승연애'의 4번째 시즌으로 김인하 PD는 이진주 PD의 뒤를 이어 시즌3부터 합류했다. 이날 김인하 PD는 특정 출연자 밀어주기 논란에 대해서 언급했다. 앞서 유튜브에서 한 남성 출연자의 영상이 공개됐지만, 비판 댓글이 이어지자 해당 영상은 삭제된 후 재편집돼 다시 게재됐다. 또한 일부 커플의 분량은 타 출연자들과 비교해 차이가 날 정도로 편집 되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제작진이 일부 출연자를 편애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김인하 PD는 "가장 가슴 아픈 말인 것 같다. 모든 출연자에게 애정을 가지고 편집을 진행하면서 특정 출연자에게만 애정을 몰아주는 일은 없었다. 이런 논란이 없었으면 좋겠다. 모든 출연자를 애정하는 입장에서, (출연자들이) 인터뷰를 좀 더 잘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전현무, '17살 연하' 女연예인과 논쟁 벌였다…격분해 녹화 현장 뒤집어지는 사태 발발 ('독사과')

    전현무, '17살 연하' 女연예인과 논쟁 벌였다…격분해 녹화 현장 뒤집어지는 사태 발발 ('독사과')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의 남녀 MC들이 '겉옷 벗어주기' 행동을 두고 치열한 연애 설전을 벌인다.29일(토) 밤 9시 방송되는 SBS Plus, Kstar 공동 제작 예능 '리얼 연애실험실 독사과 시즌2'(이하 '독사과2') 4회에서는 스튜디오 MC 전현무, 양세찬, 이은지, 윤태진, 허영지가 이날의 연애 실험을 지켜보다가 '겉옷 벗어주기' 행동에 대해 남녀 구도로 갈려 열띤 토론을 벌이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번 주인공(의뢰인의 남자친구)은 치밀하게 설계된 상황 속, 애플녀와 자연스럽게 가까워진다. 급기야 그는 자신이 애플남인 것처럼 돌발 행동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애플녀가 추울까 봐 자신이 입고 있던 겉옷을 먼저 벗어준 것. 이를 본 이은지, 허영지는 "왜 저래?"라며 탄식한다.이은지는 "미국에서는 '보이프렌드 후드'라는 말도 있다. 남자친구의 후드 집업은 여자친구만 입어야 한다!"라고 강조한다. 허영지와 윤태진도 "(옷에) 애플녀 향기가 밴다", "내 남자친구가 백허그 해주는 느낌이 들어서 싫다"며 진저리를 친다.1977년생 전현무와 1986년생 양세찬은 "저건 매너다!"라고 주인공을 적극적으로 대변한다. 하지만 1994년생 카라의 허영지는 "그래도 저건 안 된다. 두 분도 아셔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이에 두 남자 MC는 "동상 걸려도 안 되냐?", "추워서 입이 돌아가도?"라고 '극딜'을 시전하는데, 여자 MC들은 입을 모아 "그냥 (가던 길) 가라. 앞만 보고 가라"라고 격분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뒤이어, 내 남자의 옷에서 나는 다른 여자의 '향'을 두고서도 '드라이클리닝' 논쟁까지 벌어져 스

  • '서울대생과 결별설' 성해은, 해맑은 근황 공개…"대체 누가 강아지야"

    '서울대생과 결별설' 성해은, 해맑은 근황 공개…"대체 누가 강아지야"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강아지와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멍"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잔디밭에서 강아지를 꼭 껴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회색 플리스 자켓에 편안한 팬츠, 따뜻한 무드의 운동화를 매치해 포근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초록빛 잔디와 가을빛이 물든 나무들이 배경으로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강아지는 검은색 밴디나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움을 더했다.팬들은 "너무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면 넘치는 귀여움 뭐죠", "어떻게 이렇게 귀여워요", "사진 분위기 너무 포근하고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서 인연을 맺은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성해은과 정현규는 SNS에 함께 여행을 가거나 선물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의 사진이 다수 삭제 돼 결별설에 휩싸였다.1994년생인 성해은은 31세이며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키 좀 만 더 컸다면=20대 때 연기했더라면"…장윤주, 마음속 불 지르는 말에 분노 폭발 ('부세미')[인터뷰]

    "'키 좀 만 더 컸다면=20대 때 연기했더라면"…장윤주, 마음속 불 지르는 말에 분노 폭발 ('부세미')[인터뷰]

    "모델할 때 제일 듣기 싫었던 말이 '키가 조금만 더 컸더라면'이었어요. 연기를 하고 나서는 '20대 때부터 했더라면'이 제일 싫습니다(웃음)."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텐아시아와의 '착한 여자 부세미'(이하 '부세미') 종영 인터뷰에서 장윤주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사람 마음에 불 질러놓겠다는 말 같다"고 농담처럼 말하며 "더 이상 클 것도 아닌데, 그 얘기를 지금 해서 뭐하냐"라고 덧붙였다.장윤주는 "내가 40살 무렵부터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그때부터 '좀만 더 어렸을 때부터 연기를 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말을 종종 들었다. 그 말을 들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난 이미 40대 중반이다"라고 웃어 보이며 털어놨다.장윤주가 출연한 '부세미'는 흙수저 경호원 김영란(전여빈)이 시한부 재벌 회장 가성호(문성근)와 계약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이 작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이어 ENA 역대 시청률 2위인 전국 7.1%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극 중 장윤주는 가성호 회장의 의붓딸이자 연극영화과 교수로, 이미지 메이킹에 능하고 원하는 걸 얻기 위해 돈과 권력을 이용하며 타인의 감정을 철저히 무시하는 냉혹한 사이코패스 '가선영'을 연기했다.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해 2015년 개봉한 영화 '베테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첫 영화에서 13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뜻깊은 기록을 남겼다. 연기를 시작하기 전부터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 큰 사랑을 받았고, 강렬한 이미지와 달리 솔직하고 재치 있는 화법으로 예능에서도 강한 존재감

  • 기안84, 결국 한국 떠나 출국했다…약봉지만 수두룩한데, "포기하지 않을 것" ('극한84')

    기안84, 결국 한국 떠나 출국했다…약봉지만 수두룩한데, "포기하지 않을 것" ('극한84')

    기안84가 생애 첫 트레일 마라톤에 도전하기 위해 출국길에 오른다.오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극한84’에는 기안84와 크루원 권화운이 트레일 마라톤 도전을 향해 본격적으로 여정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출국 당일, 기안84는 공항 한편에 앉아 준비물들을 꼼꼼히 정리하며 다가오는 레이스를 앞두고 긴장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건강 관리를 위해 챙긴 두둑한 약봉지들은 그가 맞이할 ‘생존형 도전’의 무게를 고스란히 보여준다.이어 짧은 기간 동안 또다시 메달을 추가한 권화운이 유쾌하게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지만, 출국 직전 전해진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분위기는 일순간 무거워진다. 기안84는 울기 직전의 심경을 드러내고, 예상치 못한 변수 속에서 과연 극한의 레이스를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두 사람은 40여 시간을 이동한 끝에 최종 목적지에 도착한다. 비포장도로와 낯선 환경이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기안84는 점점 다가올 트레일 마라톤을 떠올리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권화운은 특유의 러닝 열정을 쏟아내며 극과 극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기안84는 “걸어서라도 포기하지 않겠다”라며 출전 의지를 다지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그러나 생애 첫 트레일 마라톤이라는 점에서 기후·지형·환경 등 다양한 변수가 예상돼 두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레이스에 도전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극한84’는 기안84가 42.195km를 넘어서는 상상 초월의 코스에 도전하며 극한 환경 속에서 자신을 시험하는 초극한 러닝 예능이다. 기안84와 크루들은 세계 각지의 미지의 코스를 경험하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진짜 레

  • 2.9%→5.4% 시청률 급등했는데…'10억 사기 피해' 류승룡, 또 역경 맞선다 ('김부장')

    2.9%→5.4% 시청률 급등했는데…'10억 사기 피해' 류승룡, 또 역경 맞선다 ('김부장')

    류승룡이 인생 2막을 올리기 위해 다시 한번 역경에 맞선다.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가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위태로운 상황을 타개하고자 분투하는 김낙수(류승룡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재도약을 꿈꾸는 김낙수부터 가족의 운명까지 최종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김 부장 이야기'는 1회 2.9%로 시작해 10회에 5.4%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김낙수의 취업 도전기다. ACT 퇴사 이후 김낙수는 이전과 달리 확연히 차이나는 연봉으로 인해 쉽게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던 터. 돈이 굴러들어오기만을 기다리다 결국 잘못된 판단으로 퇴직금을 몽땅 잃어버렸을 뿐만 아니라 어마어마한 대출까지 얻게 됐다. 10억 5000만원 부동산 사기를 당하며 은행 대출금만 5억 5000만원인 상황. 당장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과 함께 대리운전을 시작했지만, 수익은 여전히 변변치 않았다. 진짜 나를 찾아가고 있는 김낙수가 대기업 부장이라는 명예를 지워버리고 새로운 직장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집을 팔아야 할 위기에 처한 박하진(명세빈 분)의 딜레마다. 남편 김낙수가 사기를 당하면서 사면초가에 빠진 지금 박하진은 우선 급한 불부터 끌 방법을 모색하다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을 매물로 내놓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집은 남편 김낙수가 25년간 ACT에 몸 바쳐 일해 얻어낸 트로피나 다름없기에 김낙수가 이 집을 쉽게 내놓을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 과연 박하진은 자가 지킴이 김낙수를 설득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