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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하정우, 올해 장가갈까 "50세 전 결혼 목표"

배우 하정우가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의 배우 출신 패션 뷰티 인플루언서 차정원과 열애 사실…

'49세' 하정우, 올해 장가갈까 "50세 전 결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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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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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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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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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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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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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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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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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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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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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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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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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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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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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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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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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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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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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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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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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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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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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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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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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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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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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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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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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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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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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덕화, 지체장애 3급 판정 받았다…"10톤 버스에 깔린 채 60m 가"('유퀴즈')

    이덕화, 지체장애 3급 판정 받았다…"10톤 버스에 깔린 채 60m 가"('유퀴즈')

    배우 이덕화가 10톤 버스에 깔렸던 교통사고로 인해 지체장애 3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이덕화가 출연했다.이덕화는 청춘스타 시절이던 20대 때 교통사고를 당했던 일을 고백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10톤 버스에 깔리는 큰 사고를 당한 것.이덕화는 "10톤 버스 밑에 오토바이가 깔리고 그 밑에 내가 있었다. 그 상태로 상당한 거리를 끌려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런데 허리띠만 남았다. 가죽 재킷을 입었는데 목만 남았다. 다 없어져 버렸다. 그 무게에 눌린 채 50~60m를 갔다. 그러니 거의 죽었다"고 회상했다.당시 사고로 이덕화는 50번이 넘는 수술을 받아야 했을 만큼 상태가 심각했다. 이덕화는 "50번 넘게 수술을 받았고, 장을 1m 이상 잘라낸 뒤 1500바늘을 꿰맸다"며 "의사들이 매일 '오늘이 고비'라고 했다. 동료들은 미리 조의금을 내고 묵념까지 했을 정도였다"고 전했다.매일이 고비였던 이덕화 곁을 지켰던 건 당시 여자친구였던 지금의 아내였다. 이덕화는 "3년 동안 대소변을 받아내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준 아내 덕분에 살아났다"며 고마워햤다. 이덕화는 "지금도 불편한 점이 많다. 장애 3급을 받았다"고도 밝혔다.이덕화는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할까봐 그때 병실 창문에 쇠창살을 쳤다"고 떠올리기도 했다. 이덕화는 아내에게 “병원에서 숙식하면서 3년을 고생했다. 언니들이 잡으러 오면 며칠 잡혀있다가 또 온다"며 "그런 사람이 또 있겠냐. 아내 못 만날 바엔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면서 애정을 표했다.김지원 텐아시아

  • 이영애도 힘 못 썼는데…남지현, 해외에서도 통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글로벌 OTT 1위

    이영애도 힘 못 썼는데…남지현, 해외에서도 통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글로벌 OTT 1위

    KBS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 '은수 좋은 날', '마지막 썸머'가 줄줄이 흥행에 실패한 가운데, 배우 남지현 주연의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화제성은 물론 글로벌 OTT에서도 높은 순위에 오르며 순항 중이다. 앞서 '은수 좋은 날'은 배우 이영애의 26년 만의 KBS 복귀작으로 주목받았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은애하는 도적님아'는 1회 시청률 4.3%로 시작해 10회 7.0%까지 상승세를 그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또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는 4위에 올랐다. 아시안 엔터테인먼트 전문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는 방영 첫 주 시청자 수 기준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주간 순위 TOP 5에 진입한 이후 방영 3주차까지 TOP 5를 유지 중이다. 특히 동남아시아는 방영 직후 1위로 올라서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고 주간 순위 TOP 3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2026. 02. 03. 기준)이러한 인기 뒤에는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연기와 케미스트리가 있다. 먼저 남지현(홍은조 역)과 문상민(이열 역)의 싱그러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시청자들로부터 도도(도적+도월대군)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러블리한 투샷이 훈훈함을 더한다.또 임재이 역의 홍민기, 신해림 역의 한소은도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이열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쳤던 대추 역의 이승우도 남지현, 문상민과 귀여운 시너지를 자랑한다.극 중 남매와 형제로 만난 배우들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홍은조, 홍대일

  • [종합] '갑질 논란' 강형욱, 결국 일침 가했다…"진짜 문제는 보호자에게 있어" ('개늑시')

    [종합] '갑질 논란' 강형욱, 결국 일침 가했다…"진짜 문제는 보호자에게 있어" ('개늑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보호자에게 일침을 가한다. 앞서 강형욱은 2024년 훈련소 직원들의 갑질 폭로와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피소됐으나, 작년 2월 경찰로부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5회에서는 대구 개토피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스탠더드 푸들, 달마티안, 래브라도 리트리버, 도베르만까지 네 마리의 대형견이 함께 살아가는 398평 규모의 개토피아. 천국처럼 보였던 이 공간의 질서는 위계 아래 조용히 무너지고 있었다.보호자는 자신에게 서슴없이 입질하는 푸들을 향해 반복해서 "이기적이다"라고 말했다. "영원히 내 개가 아닌 것 같다"는 말까지 덧붙이며, 푸들은 이미 마음에서 멀어진 존재처럼 취급됐다. 보호자는 4년 2개월 동안 "푸들에게 물린 횟수만 50번이 넘는다"며 푸들을 늑대라고 확신했다.반면 달마티안의 공격성과 위협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다른 기준이 적용됐다. 보호자의 말과 행동을 가장 잘 따르고 곁을 지키는 달마티안은 충견으로 받아들여졌고, 그 행동에는 자연스럽게 정당성이 부여됐다. 그 과정에서 푸들은 달마티안에게 반복적으로 공격당했고, 상처로 인해 생긴 붉은 얼룩이 몸 곳곳에 남아있었다.강형욱은 이 지점을 놓치지 않았다. 보호자가 원하는 건 공존하는 반려견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위계에 복종하는 존재라는 점이었다. 보호자에게 충실한지가 늑대를 가르는 기준이 되자 달마티안의 행동은 용인됐고 푸들의 반응은 문제로 낙인찍혔다. 강형욱은 "진짜 문제는 보호자에게 있다"라며 진짜 늑

  • 이용진, 하정우♥차정원 열애 예언했나…"동종업계 이성, 하나만 해결하면 돼"

    이용진, 하정우♥차정원 열애 예언했나…"동종업계 이성, 하나만 해결하면 돼"

    배우 하정우가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차정원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예능에서 이용진이 한 발언에 눈길이 쏠렸다.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소식이 알려진 후, 앞서 하정우가 출연했던 예능들이 재조명되고 있다.하정우는 지난해 2월 이용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용타로'에 출연했다. 당시 하정우는 하정우는 "(앞서 출연한) 정해인이 결혼에 대해 물어봤더라. 나도 결혼 적령기가 훨씬 지나서. 그래도 가정을 꾸릴 생각은 가지고 있으니까 나에게도 그런 연이 있는지, 기회가 있는지 궁금하다"라며 결혼과 관련된 타로를 요청했다.이용진은 하정우의 결혼운에 대해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것 같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단계다. 노력해야 한다. 상대방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다른 것들을 내려놓고 받아들이라"고 조언했다. 하정우는 "여리여리한 스타일은 안 좋아한다. 비욘세 스타일이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그는 "사람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비슷해야 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며 지식과 지혜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하정우는 익명의 상대방 속마음을 유추하는 타로를 봤다. 이용진은 "상대가 동종업계에 같은 포지션이라고 하면 굉장히 좋은 관계인데 경쟁자"라고 했다. 그러면서 "동성이 아닌 이성이면 뭐 하나만 해결이 되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카드를 보니 동성이 아닌 이성의 카드"라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 안보현♥이주빈, 제대로 일냈다…누적 조회수 '4억 1천만 뷰' 돌파 "설레는 케미" ('스프링')

    안보현♥이주빈, 제대로 일냈다…누적 조회수 '4억 1천만 뷰' 돌파 "설레는 케미" ('스프링')

    배우 안보현, 이주빈 주연의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누적 조회수 4억 1천만 뷰를 돌파했다.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점점 깊어지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며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였던 윤봄은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선재규를 만나 점차 마음의 문을 열었다."오늘 하루도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는 신념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녀가 조금씩 본래의 성격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것. 9회에서 그려진 "실컷 웃고, 미친 듯이 즐겁게, 마음껏 기뻐하기"라는 윤봄의 대사는 그녀의 변화를 한눈에 나타냈다.특히 선재규와 윤봄은 각자 지닌 상처를 서로의 존재로 치유하며 로맨스를 쌓아가고 있다. 마을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사랑 앞에서 무장 해제되는 순간이 얼마나 큰 감정의 파동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줘 대리 설렘을 자아냈다.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선재규와 윤봄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모든 이목이 쏠린 한편, '스프링 피버'는 방영 4주 차 기준 누적 4억 1천만 뷰를 기록하며 2025년 이후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 역대 tvN 시청률 1위 작품인 '눈물의 여왕' 이후 처음으로 천만 뷰를 돌파했다.'스프링 피버' 11회는 오는 9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수어 아이돌' 빅오션, 3월 컴백…시크·섹시로 돌아온다

    '수어 아이돌' 빅오션, 3월 컴백…시크·섹시로 돌아온다

    세계 최초의 수어 아이돌 가수 빅오션(가수 찬연, 가수 PJ, 가수 지석)이 내달 3일 한층 강렬해진 모습과 함께 세 번째 미니 음반으로 복집 복귀를 선언했다.빅오션은 5일 오전 9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3월 3일 오후 6시 미니 3집 "THE GREATEST BATTLE(더 그레이티스트 배틀)"을 발매한다는 소식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음반 표지 이미지와 향후 홍보 일정이 담긴 스케줄러를 게시하며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알렸다.공개된 이미지 속 빅오션은 검은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강인한 의지가 느껴지는 자세를 취하며 묵직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경에 등장한 휘날리는 천과 바닥에 적힌 문구가 어떤 의도를 내포하고 있는지 호기심을 유발하는 가운데, 이번 작품을 통해 전달할 메시지와 구체적인 콘셉트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음반 발표를 앞두고 팀을 상징하는 새로운 로고와 심볼도 베일을 벗었다. 간결하면서도 강한 인상을 주는 새 로고는 빅오션의 새로운 도약을 시사하며, 파도를 형상화한 심볼에는 팀명과 데뷔 연도를 함께 배치해 상징성을 더했다.함께 배포된 홍보 일정에 따르면 오는 9일 수록곡 명단을 시작으로 10일에는 단체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지난해 두 차례의 유럽 공연과 한 차례의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빅오션은 올해도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오는 3월에는 미국 내 12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며, 4월에는 유럽 6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예고하며 글로벌 행보를 지속할 전망이다.한편 빅오션은 5일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유가당 프레젠테이션 패션쇼에 참

  • 멤버들 얼굴이 맛집인 거 모르나…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기력 보충 나섰네

    멤버들 얼굴이 맛집인 거 모르나…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기력 보충 나섰네

    그룹 방탄소년단 일부 멤버들이 '흑백요리사' 시즌 2로 이름과 얼굴을 알린 중화요리 셰프 후덕죽과 만났다.지난 4일 후덕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로벌 ⭐️⭐️⭐️⭐️와 함께. 저도 팬 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덕죽이 방탄소년단 멤버 RM, 정국, 진, 뷔와 함께 인증셧을 남기고 있는 모습. 지민, 슈가, 제이홉이 빠져 완전체는 아니었으나, 네 명의 멤버들은 편안한 옷차림에도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1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명의 신보 발매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광화문 광장에서 가수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금수저설' 손종원, 재벌 4세와 만나는 사이인데…한식당서 돌연 '설거지'

    '금수저설' 손종원, 재벌 4세와 만나는 사이인데…한식당서 돌연 '설거지'

    셰프 손종원이 한식당에서 남다른 먹성을 보였다.손종원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잘 먹그등"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종원이 한 한식당을 방문한 듯힌 모습. 특히 손종원의 앞에 놓인 그릇은 마치 설거지를 한 듯 깨끗이 비워져 있었고, 옆과 앞에 있는 접시 그리고 반찬까지 깨끗하게 먹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손종원은 자신의 식당에 방문한 대림그룹 재벌 4세로 이주영과 인증샷을 찍는 등 친분을 인증 바 있다. 또한 손종원이 다녔던 CIA 요리학교의 학비가 1억 원 이상이라고 알려지면서 금수저 설에 휩싸였다.한편 손종원은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여우로 불린다더니…데이식스 영케이, 진짜 동물로 변신했다 'TV동물농장' 목소리 출연

    여우로 불린다더니…데이식스 영케이, 진짜 동물로 변신했다 'TV동물농장' 목소리 출연

    팬들 사이에서 '여우'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그룹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가 'TV 동물농장'에서 동물로 변신해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영케이가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TV 동물농장'에 깜짝 목소리 출연을 하게 됐다. 이번 녹음 참여는 평소 친분을 쌓아온 성우 남도형과의 개인적인 인연을 계기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케이가 직접 녹음한 더빙 음성은 해당 방송 회차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더불어 녹음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 영상은 영케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별도로 공개된다. 영케이가 구체적으로 어떤 동물 또는 캐릭터의 목소리를 맡게 될지에 대해서도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영케이는 오랜 시간 라이브 무대를 통해 다져진 탄탄하고 안정적인 발성과 섬세한 감정 표현력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아티스트다. 남도형 성우는 애니메이션, 외화를 비롯해 최근 '흑백요리사'와 'TV 동물농장' 등 다양한 장르와 작품에서 폭넓게 활약해 온 베테랑 성우로 업계와 대중 모두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다.여러 캐릭터들을 연습해 더빙 작업을 무사히 마친 후 영케이는 드디어 한 캐릭터의 합격 사인을 받아냈다. 그는 "짧은 한마디가 생각보다 더 긴장되더라"라고 웃음을 지으며 신선한 경험이었다는 소감을 밝혔고, 남도형 성우는 더빙을 지켜보며 "매력적이다! 나도 하고 싶다"라며 영케이의 목소리를 칭찬했다.영케이의 목소리가 등장하는 'TV 동물농장'은 8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왕과 사는 남자'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첫날 11만 7792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4만 7547명을 기록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킨 것에 이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관객들은 "유해진의 남다른 클래스를 보여주는 독보적인 연기력부터 모든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력", "새로운 단종의 탄생, 배꼽 빠지게 웃기는 영화, 눈물까지 흘리게 하는 감동" 감상평을 남겼다.'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에버글로우, 2026 월드투어 돌입…투어 도시 라인업 베일 벗었다

    에버글로우, 2026 월드투어 돌입…투어 도시 라인업 베일 벗었다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2026 EVERGLOW WORLD TOUR [RE:CODE]’ 도시 라우팅을 공개하며 글로벌 투어에 돌입한다.에버글로우는 공식 SNS를 통해 도시 라우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뉴욕·달라스·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캘거리·토론토·몬트리올 등 북미 주요 도시와 멕시코시티·부에노스아이레스·상파울루 등 남미권, 이어 밀라노·뮌헨·부다페스트·베를린·바르샤바·암스테르담·파리·런던 등 유럽 전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월드투어는 오는 3월 새 앨범 발매 직후 시작되며, 에버글로우는 새로운 음악과 확장된 콘셉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체제와 방향성 아래 진행하는 첫 글로벌 투어인 만큼 그룹의 글로벌 행보에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치타컴퍼니는 “이번 투어는 에버글로우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프로젝트”라며 “3월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추가 도시와 세부 일정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에버글로우는 이번 투어를 통해 북미·남미·유럽을 잇는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AND MORE’로 예고된 추가 일정과 함께 2026년 한 해 동안 활발한 해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보이넥스트도어, 비비앙 신규 캠페인 'MZ오피스' 주역

    보이넥스트도어, 비비앙 신규 캠페인 'MZ오피스' 주역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퍼퓸 브랜드 비비앙의 신규 캠페인 ‘MZ오피스’의 주역으로 나섰다.보이넥스트도어는 이번 캠페인에서 정형화된 오피스 이미지를 깨는 MZ세대의 자유로운 태도를 유쾌하게 표현한다. 멤버들은 회사 일상 속 단 하나의 아이템 ‘비비앙 오드퍼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장난스럽게 풀어내며, 그룹 특유의 에너지와 개성을 자연스럽게 선보인다.‘MZ오피스’ 캠페인은 향수를 단순한 제품이 아닌 일상 속 자기표현의 도구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이넥스트도어의 밝고 개구진 이미지가 비비앙이 추구하는 감각적 브랜드 무드와 조화를 이루며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였다.비비앙은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향 조합과 간결한 디자인으로 MZ세대에게 호응을 얻고 있으며, 무신사 니치 퍼퓸 카테고리에서 2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브랜드 관계자는 “보이넥스트도어가 가진 에너지가 캠페인 메시지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MZ오피스’ 캠페인 콘텐츠는 비비앙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7개월 전 미술 전시회 열었던 유명 남배우, 2년 만에 컴백 후 진세연과 ♥핑크빛 ('사랑을')

    7개월 전 미술 전시회 열었던 유명 남배우, 2년 만에 컴백 후 진세연과 ♥핑크빛 ('사랑을')

    배우 박기웅이 다채로운 얼굴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해 7월 미술 전시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으며, 2024년 방송된 ENA '야한(夜限) 사진관' 이후 약 2년 만에 배우로 컴백했다.지난달 31일과 2월 1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박기웅은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매력부터 첫사랑 서사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박기웅은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귀국 후 배낭 하나만 멘 채 택시 조수석에 올라 초면의 기사와도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양현빈 특유의 여유롭고 능청스러운 성격을 단번에 각인시키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여기에 아르헨티나 유학파 설정에 걸맞은 유창한 스페인어 연기는 캐릭터의 생동감을 한층 끌어올렸다.현빈과 공주아(진세연 분)의 첫사랑 서사 역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맛집 투어 중 우연히 주아와 재회한 현빈은 그가 첫사랑 공주아임을 알아보지 못한 채 물가에서 위험해 보이는 상황을 목격하고 나서며 실랑이를 벌인다. 이 과정에서 박기웅은 진지함과 허당미를 오가는 완급 조절 연기로 긴장감 속 웃음을 자아냈다.민박집 장면에서는 박기웅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빛을 발했다. 물에 빠져 온몸이 젖은 주아를 자신의 숙소로 데려가 옷과 식사를 챙겨주던 현빈은 알 수 없는 익숙함을 느낀다. "혹시 이름이 뭐예요?"라고 조심스럽게 묻는 현빈의 질문에 그를 알아보지 못한 주아의 "비밀"이라는 답변은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이어 2회 말미 태한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