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아성, 직접 밝힌 박정민·변요한과 뜻밖의 인연

배우 고아성이 영화 '파반느'로 첫 멜로에 도전했다. 오랜 시간 신중하게 선택한 작품인 만큼 문상민, 변요한과의 호흡은 물론 촬영을 마친 뒤 느낀 감정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최…

고아성, 직접 밝힌 박정민·변요한과 뜻밖의 인연
1
하성운
하성운
2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엔하이픈
엔하이픈
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6
세븐틴
세븐틴
7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8
강다니엘
강다니엘
9
이준호
이준호
10
에이티즈
에이티즈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하데스
하데스
3
아이브
아이브
4
레드벨벳
레드벨벳
5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6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7
김세정
김세정
8
아이유
아이유
9
소녀시대
소녀시대
10
블랙핑크
블랙핑크
1
우디
우디
2
한로로
한로로
3
김용빈
김용빈
4
화사
화사
5
손빈아
손빈아
6
올데이프로젝트
올데이프로젝트
7
박서진
박서진
8
우즈
우즈
9
홍자
홍자
10
추혁진
추혁진

최신뉴스

  • 이영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기여했다가…때아닌 '공중도덕' 논란

    이영은,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 기여했다가…때아닌 '공중도덕' 논란

    배우 이영은이 영화 관람을 인증했다가 공중도덕 논란이 제기됐다.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영은이 지인과 함께 10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위해 영화관을 찾은 모습. 좌석이 소파로 구성된 영화관을 고른 그는 팝콘까지 구비하며 상영 준비를 마쳤다. 그러나 다른 관객들이 양말을 착용한 채 소파에 발을 올리고 있는 반면, 이영은은 소파 끝에 신발을 걸쳐둔 채 포즈를 취하고 있어 공중도덕 논란을 불러왔다.연예인들의 공중도덕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배우 민도희가 공항 의자에 신발을 버젓이 올리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가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기본예절은 지켜야죠", "왜 굳이 신발을 신고 의자에" 등의 지적을 받았다. 가수 뮤지는 지난 1월 구두를 신은 채 노래방 소파에 발을 올려 공공장소 매너 논란에 휩싸였다.한편 이영은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1998년 모델 활동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15년생 딸을 슬하게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당신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에바 포피엘, 21년 만에 한국인 됐다

    "당신은 이제 대한민국 국민입니다"…에바 포피엘, 21년 만에 한국인 됐다

    '미녀들의 수다'에서 얼굴과 이름을 알린 에바 포피엘이 완전한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에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에바가 국적증서 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 양주 출입국 사무소를 찾은 모습. 특히 그는 태극기를 비롯해 '대한민국'이라고 적혀 있는 상을 수여 받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앞서 에바는 지난해 4월 귀화 면접 심사 합격을 알린 바 있다.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에바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05년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가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이듬해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이후 2010년 한국인과 결혼해 한국 영주권을 획득, 2013년과 2016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얼굴을 비추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문상민, '파반느' 촬영 당시 여자친구 있었나…"영상통화 2시간 해" 돌연 폭로 ('살롱드립')[종합]

    문상민, '파반느' 촬영 당시 여자친구 있었나…"영상통화 2시간 해" 돌연 폭로 ('살롱드립')[종합]

    배우 고아성이 문상민의 연애를 한때 의심했던 일화를 전했다.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아성아! 라고 했다… EP. 129 고아성 문상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주연을 맡은 고아성과 문상민이 출연해 MC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문상민은 아이슬란드에서 진행된 촬영을 떠올리며 "첫날에 가자마자 오로라를 봤다. 그 오로라를 휴대폰으로 찍었는데 영화에 담겨 있다. 기운이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고아성은 문상민의 행동을 떠올리며 "상민이가 갑자기 멀리 나가서 영상통화를 2시간이나 하더라. '저렇게 멀리 나가서 풍경을 보여준다고?' 싶어 분명 여자친구라고 생각했는데 '형! 형 버킷리스트라며, 너무 멋있지?'라고 하더라"고 말해 반전을 안겼다. 이에 문상민은 "보여주고 싶어 오래 했다. 저는 영상 통화를 너무 좋아한다. 얼굴 보면서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고 설명했다.고아성은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도 전했다. 그는 "'파반느'는 제 첫 멜로 영화다. 상대 배우가 정해진 멜로는 처음이라 감격스러웠다"며 "문상민을 처음 봤을 때 사연이 느껴지는 얼굴이라 다양한 서사를 쌓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또한 이종필 감독과는 두 번째 호흡이라며 "'봉준호, 이한, 이정효 감독님처럼 두 번 함께한 감독님들이 있다. 다시 불러주실 때마다 '내가 잘했구나' 싶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변요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고아성은 "한 시절을 함께 보낸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비즈니스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우리 셋이 좋은

  • "돈 더 벌고 싶어"…사표 쓴 김선태, 채널 개설 2일 만에 구독자 '61만' 돌파

    "돈 더 벌고 싶어"…사표 쓴 김선태, 채널 개설 2일 만에 구독자 '61만' 돌파

    송인 장성규가 '충주맨' 김선태의 인기에 놀라움을 표했다.장성규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채널 오픈 세 시간 만에 구독자 23만을 찍어버리는 선태"라는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충주시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해 '충주맨'이라는 별명이 붙은 김선태가 사직 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모습. 장성규는 "내가 다 가슴이 웅장해진다"며 "이젠 충주를 넘어 전국구로"라고 김선태를 응원했다.하루 뒤인 4일 오전 7시 기준, 김선태 유튜브 채널은 61만 명을 넘어섰다. 김선태는 채널 개설 후 첫 영상을 통해 사직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그는 "많이 보여줬다고 생각했다"면서 "원래 목표는 100만 구독자 달성이었다. 할 도리를 다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또 김선태는 "퇴사 이유 중 가장 큰 것은 돈을 더 벌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외부 활동으로 다른 공무원들보다 수익이 조금 더 있었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올해 40세가 된 김선태는 "영포티다. 더 나이를 먹기 전에 제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 물론 잘 안될 수도 있지만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한편, 김선태 전 주무관이 사직을 발표한 후 청와대 채용설이 번졌으나,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주무관은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로 화제를 모으며 3년 만에 6급으로 승진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민영, 전남편 '사망 사건' 용의자 됐다…"사랑하면 죽어" 보험 사기 의심까지 ('세이렌')[종합]

    박민영, 전남편 '사망 사건' 용의자 됐다…"사랑하면 죽어" 보험 사기 의심까지 ('세이렌')[종합]

    '세이렌' 박민영이 전남편을 죽인 살해 용의자로 지목됐다.지난 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2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가 베일에 가려진 과거를 파헤치려는 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에게 새로운 질문을 남기면서 시청자들의 추리 욕구를 자극했다.이에 2회 시청률은 전국 최고 5.6%, 수도권 최고 5.3%를 기록했으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차우석은 보험 살인을 제보하겠다는 전화를 남긴 채 사망한 김윤지(이엘리야 분)의 유가족을 만나러 갔다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설아를 마주쳤다. 김윤지의 방을 둘러보던 중 윤승재의 명함을 발견한 차우석은 서류 속에서 김윤지의 스케줄러를 유심히 살펴보는 한설아의 행동을 보며 의문을 가졌다.하지만 한설아는 유가족 앞에서 김윤지와의 관계에 대해 캐묻는 차우석의 행동에 대해 되려 불쾌함을 표했다. 이어 김윤지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다는 차우석에게 '누가 피해자인지는 알 수 없다'는 한 마디를 남긴 채 자리를 떠나 보는 이들을 혼란스럽게 했다.그럼에도 차우석은 한설아를 향한 의심을 거둘 수 없었다. 윤승재가 죽기 전날, 김윤지를 만났다는 주변 인물의 증언부터 윤승재 사망 사고 당시를 담은 영상 속 약혼자의 시신을 확인하는 한설아의 미묘한 반응까지, 한설아에 대한 미심쩍은 정황들이 계속해서 밝혀졌기 때문.뿐만 아니라 한설아의 옛 남자친구들이 모두 윤승재와 똑같이 한설아를 수익자로 지정한 생명보험을 가입했다 해약한 뒤 얼마 되지 않아 사망했다는 것을 알아내면서 호

  • 민서, 컴백 D-1…프로젝트 팀에서 솔로로 돌아온다

    민서, 컴백 D-1…프로젝트 팀에서 솔로로 돌아온다

    가수 민서가 오는 5일 새로운 싱글 'Deep Dawn(딥 던)'을 정식 발매하며 프로젝트 음원과 드라마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작업에 이어 본인의 개인 곡으로 복귀한다.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 측은 민서가 5일 오후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새 싱글 'Deep Dawn'을 대중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발매에 앞서 민서는 지난 2일 자신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 신곡의 콘셉트를 담은 티저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서가 클래식 차량의 창가에 턱을 기댄 상태로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드러냈다.타이틀곡 'Deep Dawn'은 레트로 감성을 기반으로 신스 팝 사운드와 록 기타 연주가 결합된 미드 템포 형식의 팝 장르 곡으로 분류된다. 해당 곡은 새벽의 공기와 같이 조용한 순간에 내면 깊은 곳에 간직하고 있던 꿈이 다시금 깨어나는 서사를 담아내어 청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앞서 그는 프로젝트팀 '90 project'(나인티 프로젝트)의 일원으로 참여해 새로운 장르적 시도를 입증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드라마 '제4차 사랑혁명', '경도를 기다리며' 등의 OST에 가창자로 연이어 참여하며 음악적 결과물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연기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수의 영역에서 활동을 병행해 온 그가 오랜만에 발매하는 개인 작업물인 만큼, 한 단계 변화한 음악적 방향성에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민서의 새 음원은 5일 오후 6시부터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컴백 곡 제목들 공개됐다…타이틀 곡은 'SWIM'

    BTS, 컴백 곡 제목들 공개됐다…타이틀 곡은 'SWIM'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컴백곡 제목들이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은 4일 공식 SNS 계정에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앨범 로고와 붉은색 테이프 형상의 그래픽으로 구성됐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WIM'을 포함해 'Body to Body', 'Hooligan', 'Aliens', 'FYA', '2.0', 'No. 29', 'Merry Go Round', 'NORMAL', 'Like Animals', 'they don't know 'bout us', 'One More Night', 'Please', 'Into the Sun' 등 총 14개 트랙이 포함됐다.이번 음반은 이들의 고유한 정체성과 그간의 활동 과정에서 축적된 감정을 다룬다. 메인 트랙인 'SWIM'은 빠른 박자의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분류된다. 이 곡은 삶이라는 파도 속에서 유영을 멈추지 않겠다는 태도를 이야기한다. 다가오는 물결에 저항하기보다 본인만의 속도로 맞서겠다는 뜻을 삶에 대한 애정으로 묘사했다. 멤버 RM이 가사 작업 전반에 참여해 곡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강조했다.첫 번째 순서인 'Body to Body'는 공연장 관객들과 다 함께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어지는 'Hooligan'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이들의 지난 시간을 조명한다. 세상을 향한 목표 의식을 표현한 'Aliens'와 복귀의 열기를 나타낸 'FYA'도 이름을 올렸다. '2.0'은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한 일곱 인물의 현주소를 시사한다.여섯 번째 트랙 'No. 29'와 타이틀곡 다음으로 배치된 'Merry Go Round'는 되풀이되는 인생의 궤도를 견뎌내는 과정을 그렸다. 'NORMAL'은 무대 위와 아래에서 교차하는 감정선을 다루고 있다. 'Like Animals'는 치

  • "남편이 떠났다"…아내 한유라, 하와이서 전한 근황

    "남편이 떠났다"…아내 한유라, 하와이서 전한 근황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가 하와이에서의 근황을 전했다.한유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떠났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바레 학원에 방문한 모습. 특히 그는 남편 정형돈으로 인해 그간 운동을 하지 못한 듯 남편이 하와이를 떠난 후에야 운동 모드에 돌입한다고 알려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문상민, 전종서 모친과 각별한 사이였다…"누나 생일에 직접 선물  드려" ('살롱드립')[종합]

    문상민, 전종서 모친과 각별한 사이였다…"누나 생일에 직접 선물 드려" ('살롱드립')[종합]

    배우 문상민이 남다른 친화력으로 주변 어머님들과도 가까워지는 면모를 보였다.3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29회에는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 주연을 맡은 배우 고아성과 문상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문상민은 상대 배우의 어머니와도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성격이라며 "전종서 누나 어머니와 각별하다. 누나가 생일인데 다 갖고 있을 것 같아서. 어머니 선물을 해드리면 좋을 것 같다. 어머니가 취미로 탁구를 치신다고 해서 탁구용품을 사서 어머니가 탁구 하시는 곳에 가서 드렸다"고 밝혔다. 앞서 문상민과 전종서는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그는 "최근에는 도산공원에 맨발로 흙을 밟는 곳이 있다. 그걸 요즘 좋아해서 밟고 있다. 그런데 되게 익숙한 분이 밟고 계시는 거다. 알고 보니까 절친의 어머니였다. 어머니 어떻게 나오셨어요? 나 자주 온다. 같이 밟으시죠. 어머니랑 연락이 닿아서 같이 산책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도연이 "어머니들이 어려울 수 있는데"라고 말하며 감탄하자, 문상민은 "편하고 좋다"고 답했다.문상민은 영화 촬영을 위해 떠났던 아이슬란드 로케이션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제가 지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호 본능이 생겼다"고 말했다. 세 사람(고아성, 문상민, 이종필 감독)이 현지에서 소규모로 촬영을 진행했다는 것.고아성 역시 "PD나 매니저 없이 감독님이 직접 촬영하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문상민은 "낯선 환경이라 혹시 누가 다가오면 누나 쪽으로 더 붙어 있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하지만 실제로 고생은 고아성이 도맡

  • 안정환, 피자집 오픈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기부가 목적인 창업 콘텐츠"

    안정환, 피자집 오픈 논란에 직접 입 열었다…"기부가 목적인 창업 콘텐츠"

    방송인 안정환이 최근 불거진 피자 가게 창업 관련 논란에 대해 단순한 개인 사업이 아닌 기부 목적의 콘텐츠임을 해명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제작진은 "지난 영상에 오해가 있어 바로잡고자 공지 사항 드립니다"라면서 "많은 분의 걱정과는 다르게 '레코드 피자'는 '안정환 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본인들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고자 진행하는 창업 콘텐츠입니다"라고 입장을 냈다.이와 함께 "저희가 하는 일에 함께하는 브랜드인 만큼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해당 매장 많이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곧 기부 소식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라고 부연했다.앞서 지난달 26일 안정환은 새 점포 개설을 목적으로 서울 용산 및 여의도 일대를 돌며 입지 분석에 나섰다. 당시 영상에 담긴 용산역 일대 상점가 매물은 25평 규모에 권리금 2억원, 월 임대료 800만원 수준이었고, 여의도 매물은 23~24평 규모에 권리금 600만원, 월 임대료 1500만원으로 파악됐다.현장 답사를 마친 뒤 식사 자리에서 최적의 입지를 두고 회의를 거듭하던 안정환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취합해 최종 위치를 선정하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채널 관계자는 영상 하단 고정란을 통해 "여러분의 생각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로 투표하신 분들은 정식 오픈 후 서비스 드리겠다"라는 글을 남겼다.그러나 시청자들의 반응은 투표 참여 대신 "하지말라는 항목도 넣어주지", "제발 반대하는 의견 받아 들이길", "안정환과 피자가 무슨 관련이냐. 대중은 냉정하다", "그냥 하지마라"와 같이 식당 개업 자

  • [공식] 김지영, 임신 18주 차에 부부됐다…♥윤수영 대표와 혼인신고 완료

    [공식] 김지영, 임신 18주 차에 부부됐다…♥윤수영 대표와 혼인신고 완료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과 그의 남편이 법적 부부가 됐다.김지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부로 법적 기혼자가 되었습니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윤수영 대표와 함께 구청을 찾은 모습. 특히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코트를 걸쳤음에도 D라인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서모임 대표와 열애 중인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으로 지난달 1일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58세' 김희애,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KBS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더 험난해" [공식]

    '58세' 김희애, 2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KBS 다큐멘터리 내레이션 참여 "더 험난해" [공식]

    배우 김희애(58)가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앞서 김희애는 2024년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이후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프로듀서 김동일 이송은 김은곤)’ 1부 ‘언약’에서는 모세가 하느님으로부터 받았다고 전해지는 십계명이 새겨진 언약궤 ‘타봇’을 조명한다. 국토 대부분이 고원 지대로 이루어진 에티오피아에는 신비로운 약속을 품은 성물이 전해 내려온다.‘타봇’은 십계명을 담았다고 전해지는 언약궤의 복제물이지만, 정교회 신자들은 ‘타봇’과 언약궤가 같은 것으로 믿고 ‘타봇’을 존경한다. 하나님의 신비가 담겨있는 타봇은 늘 가려져 있어 오직 교회를 지키는 사제만이 볼 수 있다. 하지만 매해 1월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에티오피아 정교회의 최대 축제인 ‘팀카트 축제’가 열리면 평소에 누구도 볼 수 없는 타봇이 일 년에 단 하루, 세상 밖으로 나온다.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 주에는 험준한 산맥과 아찔한 절벽이 병풍처럼 드리워진 게랄타 지역이 있다. 게랄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열세 살 소년 ‘크브롬’은 가난하지만 영민한 소년이다. 2020년부터 티그라이에선 에티오피아 정부군과 반군 사이에 피비린내 나는 내전이 벌어졌다. 3년 만에 총성은 멈췄지만, 전쟁은 무수한 생명과 재산을 앗아갔다. 오랜 가뭄과 빈곤의 땅에서 크브롬은 “하느님이 우리 가족을 보호하셔서 모두 다치지 않고 살아있다고 믿는다”라며 이곳에 있는 신성한 곳 ‘아부나 예마타구 교회’를 언급했다. ‘아부나 예마타구 교회’는 높이 300

  • 남지현, '감독 욕설' 폭로했다…면전에서 "못생긴 X"('보라이어티')

    남지현, '감독 욕설' 폭로했다…면전에서 "못생긴 X"('보라이어티')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신인 시절 촬영 현장에서 당한 외모 비하와 욕설 피해를 고백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10년 만에 만난 남지현에 혹독한 올림픽(?) 치른 황보라ㅣ아이돌 다이어트, 포미닛 근황, 바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황보라는 과거 영화 '어쩌다 결혼'을 통해 인연을 맺은 남지현의 바레 스튜디오를 방문해 운동을 배우고 대화를 나눴다. 포미닛 출신 가수 겸 배우 남지현은 현재 바레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바레는 발레와 필라테스를 합친 퓨전 운동이라고 한다. 남지현은 "필라테스 자격증을 딴 지 4년, 바레를 한 지는 2년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남지현은 과거 드라마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남지현은 "포미닛 활동 당시 첫 드라마 촬영장에서 카메라 감독님이 '야 이 못생긴 X아, 앞으로 와봐'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보라는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남지현은 "'긍정의 힘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해맑게 '못생긴 X 갑니다'라고 하고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랬더니 감독님이 '허허 저 X 봐라' 하시더라"고 했다. 이어 "촬영이 끝나고는 포미닛인 줄 몰랐다며 사과하셨다. 신인 배우인 줄 알고 담력을 키워주려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시더라"고 전했다.현재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인 남지현은 운동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연예인 특성상 쉬는 시간이 많아지면 우울해질 수 있어 그 시간을 효율적이고 생동감 있게 쓰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돌 활동 시절 매일 필라테스 레슨을 받았다고. 현재는 필라테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