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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하정우, 겹경사 터졌다…안방극장 복귀

배우 하정우가 공개 열애를 시작한 데 이어 19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그간 영화 활동에 집중해 온 하정우는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주연으로 오랜만에 드…

'차정원♥' 하정우, 겹경사 터졌다…안방극장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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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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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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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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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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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이민우, 돌연 가출한 80대 母에 서러움 폭발했다…"나도 부모인데" ('살림남2')

    이민우, 돌연 가출한 80대 母에 서러움 폭발했다…"나도 부모인데" ('살림남2')

    그룹 신화 이민우가 부모님과 갈등 끝에 결국 분가 상황을 맞아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7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남원으로 내려가기로 한 부모님과 이를 둘러싼 이민우의 갈등이 그려졌다. 최근 둘째를 맞이한 3대가 함께 사는 이민우 가족은 육아 방식 문제로 의견 차이를 보이며 현실적인 갈등을 보였고, 이날 방송에서 이민우는 부모가 남원으로 갑작스럽게 가출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고향인 남원으로 내려간 이민우 부모님은 "남원 내려왔다. 남원 오니까 마음도 편하고 좋다. 둘이 여기서 편하게 잘살게. 너희는 너희끼리 잘 살아"며 분가 결심을 전했고, 이민우는 "내가 무엇을 그렇게 서운하게 했냐"고 토로했다.이민우는 부모님을 찾아가 "가면 간다고 미리 얘기를 해주지"라고 말했지만, 어머니는 "며느리를 배려해 그냥 나온 것"이라며 맞받아쳤다. 이어 이민우는 "하루 종일 걱정을 얼마나 했는지 아냐"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부모님 역시 "할 만큼 했다. 성의껏 했는데, 왜 보고까지 해야 하냐"며 언성을 높였고, 서로를 걱정하는 마음이 오히려 갈등으로 이어졌다. 이민우는 결국 폭발하며 "(챙겨주는 거) 힘들면 하지 마라. 진짜 부탁이다. 하지 마라"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큰소리치면서 말대꾸하는 것도 싫다"며 맞섰다. 마지막으로 이민우는 "오죽하면 그러겠냐. 나도 부모인데, 나한테 기회를 줘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심경을 털어놨다. 어머니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민우 사진 보니까 눈물이 나더라. 활동했던 사진보니까 그때는 젊었고"

  • 함소원 母, 이혼 후에도 진화와 '1년째 동거'에 분통 "쓸 사람이면 진작 고쳐서 썼지" ('동치미')

    함소원 母, 이혼 후에도 진화와 '1년째 동거'에 분통 "쓸 사람이면 진작 고쳐서 썼지" ('동치미')

    함소원의 어머니가 이혼 후에도 '1년째 진화와 동거'하고 있는 딸에게 분통을 터트렸다.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미워도 다시 한번'이라는 주제로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함소원이 이혼 후 진화, 딸 혜정, 친정어머니와 함께 베트남에서 1년간 동거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함소원은 "나는 베트남 생활이 익숙했지만 어머니와 진화는 처음이었다"며 "내가 외출하면 두 사람만 집에 있었는데 집안 분위기가 싸늘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특히 진화가 방 안에 누워 어머니를 불러 문을 닫아달라고 했던 일화도 공개돼 갈등의 깊이를 엿볼 수 있었다. 이에 카메라 앞에 선 함소원의 어머니는 "난 그 둘이 붙어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답답해했다.이어 "헤어졌다고 했으면 그만두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며 "고쳐 쓸 사람이었으면 진작 고쳤지 않겠냐"고 직격했다. 또한 "싸울 것 같으면 한 사람이 참아야 하는데 둘이 똑같다. 이러다 혜정이가 헷갈린다"며 손녀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아이 표정이 안 좋을 때 물어보면 꼭 싸웠다고 하더라. 부모가 싸우는 걸 보고 자라는 게 제일 마음 아프다"며 손녀에 대한 걱정을 내비쳤다.이에 함소원은 "좋은 습관을 들이려는 것"이라며 관계 개선 의지를 밝혔지만, 어머니는 "그럴 거면 잘 다독여서 가르쳐야지 왜 싸우냐"고 쓴소리를 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서울대 자퇴 고민' 이상윤, 한강뷰 집…"건축가 父가 인테리어, 불만족"('전참시')

    '서울대 자퇴 고민' 이상윤, 한강뷰 집…"건축가 父가 인테리어, 불만족"('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이상윤이 서울대 자퇴를 고민했었다고 털어놨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서울대 출신 배우 이상윤이 출연했다.이날 이상윤의 출연에 절친한 양세형은 "형이 장점이 너무 많아서 단점을 연구해 봤다. 그런데 없어. 다 가졌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의 영어 발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자, 이상윤은 "저는 문법 위주 공부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양세형은 "형이 서울대 나왔지만, 영어 하는 모습 본 적 없다"며 폭소했다.홍현희의 '수능 점수' 질문에 이상윤은 "400점 만점에 370점 정도 받았다"고 털어놨다. 서울대 자퇴를 고민했다는 그는 "서울대 졸업 전에 배우 일을 시작했다. 학업과 일을 병행하기에 제 능력이 부족했다. 계속하고 싶은 일이 연기라서 학교를 그만두려고 했다"고 털어놨다.그런 이상윤을 설득한 건 같은 서울대 출신인 故 이순재였다고. 그는 "돌아가신 이순재 선생님과 작품 할 때, '하나를 마지막까지 해 본 경험은 인생에서 너를 굉장히 다르게 만들 거'라고 말씀하시더라. 그 말씀 덕분에 졸업까지 결심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엄친아' 이상윤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한강뷰에 넓은 거실, 꽉 찬 옷방과 전공책부터 명작, 인문, 사회, 도서로 가득한 서재가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서재에는 공부 흔적이 남은 '수학의 정석'이 추억을 자극했다.심플하고 익숙한 이상윤의 집을 보던 전현무는 "인테리어는 직접 했냐"고 물었고, 이상윤은 "아버지가 건축하셔서 부탁드렸다.

  • '44세 둘째 출산' 박은영, 1700만원대 호화 조리원 생활…"현실 복귀 아쉬워"('아나모르나')

    '44세 둘째 출산' 박은영, 1700만원대 호화 조리원 생활…"현실 복귀 아쉬워"('아나모르나')

    방송인 박은영이 호화 조리원 생활로 눈길을 끌었다.6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천국에 다녀왔어요. 평화로웠던 2주간의 조리원 생활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은영은 둘째 출산 후 강남의 한 산후조리원 후기를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조리원 천국에 입실했다"면서 럭셔리한 내부를 소개했다.서울 시내뷰를 자랑하던 박은영은 "조리원에 있는 2주간 목표는 원래 몸무게 되찾기"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스파 받으러 간다"고 자랑했다.박은영은 44세에 출산한 둘째를 공개하며 "범준이가 자기 동생이라고 '범순이'라고 해했는데, 이름이 정해졌다. 김세연, 세상을 널복 맑게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얼굴이) 범준이 태어났을 때랑 비슷하다. 여자아이라 그런지 순한 느낌"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요가 수업을 들으며 본격 몸매 관리에 나선 박은영은 "출산 6일 차인데, 아직 부기가 안 빠졌다"고 토로했다. 조리원 생활에 대해서는 "5년 자유의 시간이라 너무 좋다. 첫째는 잘 지내더라. 남은 시간 행복하게 지내겠다"며 최상의 만족도를 보였다.박은영은 출산 후 엎드려 자는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오늘은 애프터눈 세트가 간식으로 나왔다. 살 언제 빼지. 나흘 뒤 현실 복귀, 천국 생활 끝난다"고 아쉬움을 내비쳤다.조리원 퇴소 전 박은영은 몸무게를 공개했다. 임신 당시 58.3kg에서 54.3kg까지, 일주일 만에 4kg 감량했다. 원래 48kg이었던 그는 "딱 10kg 쪘었는데, 아직 6kg 남았다. 부기는 좀 빠졌다"며 전했다.한편, 박은영이 2주간 머문 강남 산후조리원의 비용은 1300~1700만원대

  • 심형래, 위자료 없이 양육권 포기…"딸과 수영장 한번 못 가" ('데이앤나잇')

    심형래, 위자료 없이 양육권 포기…"딸과 수영장 한번 못 가" ('데이앤나잇')

    개그맨이자 영화제작자 심형래(67)가 양육권을 포기했다고 언급했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재혼'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돌싱' 심형래는 "한 번 했으면 됐지, 뭘 또 하냐"고 재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이에 MC 김주하도 "그죠"며 돌싱으로서 재혼에 대한 생각이 없음에 공감했다. 이어 김주하는 "뉴스로 소식을 접했는데 재산 분할 대신 (위자료 없이) 양육권을 포기하셨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김주하가 "하지만 딸 입장에서는 아빠와 시간을 못 보낸 게 평생의 한으로 남을 수 있다"고 하자 심형래는 "딸과 '수영장'도 한번 가지 못했다"며 "나는 놀러 한 번 못 갔다. 내가 미안하다"며 딸에게 미안함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딸과 연락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심형래는 "가끔 전화 통화한다. (딸이) 자기 일도 (잘) 하고, 원래 미술 전공했으니까"며 성장한 딸을 흐뭇해했다. '사업과 결혼' 등 실패는 곧 과정이라며 그는 "사람은 힘들다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이 힘들다. 극복을 해야 된다. 이겨내고 그런 게 아니라 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돈도 벌어본 사람이 번다"고 소신을 밝혔다.앞서 심형래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을 한 이유에 대해 "그러면서 "꼭 돈만 벌려고 나가는 건 아니었지만, 과거 영화 촬영과 사업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집에 잘 못 들어갔다. 보통 다른 사람들은 1박 2일 정도였지만, 나는 3~4개월씩 안 들어갔다. 그러다 보니깐 이혼을 당하고 밖으로 돌았다”고 고백한다.

  • 남규리, 가족 불화 고백했다…"6식구 단칸방 살이, 돈 때문에 싸워"('꼰대희')

    남규리, 가족 불화 고백했다…"6식구 단칸방 살이, 돈 때문에 싸워"('꼰대희')

    씨야 출신 남규리가 가수 데뷔한 진짜 이유를 고백했다.7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묵자]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알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남규리와 함께 삼겹살 한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남규리는 데뷔 스토리를 최초 공개했다. 이미 잘 알려진 카페 캐스팅 보다 훨씬 전의 이야기로 밝힌 그는 "원래 가수가 되고 싶었던 건 아니"라고 털어놨다.남규리는 "공부 좀 잘하고 글 쓰는 걸 좋아했다. 작가나 몸 쓰는 피겨 스케이팅이 하고 싶었다. 그런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아빠 사업이 실패로 집이 너무 힘들어졌다. 딸 셋, 아들 하나로 여섯 식구가 단칸방에 모여 살았는데, 항상 싸우는 이유가 딱 하나였다. 돈 때문에"라고 회상했다.돈 문제 외에는 행복했던 가족. 남규리는 "어린 나이에 '뭐를 하면 집을 살 수 있을까' 생각을 했다. 그때가 초2, 3학년 때"라고 털어놨다. 우연히 학교 체육대회 장기자랑에 지목된 그는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을 노래하고 춤추며 인기를 얻게 됐고, '노래하는 가수가 돼서 돈을 벌면 가족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맨날 창고에서 노래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는 남규리는 "아무도 없는 놀이터의 그림자 보면서 춤 연습을 했고,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들으며 노래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너무 어린 나이라 돈을 못 받은 적도 있다는 말에 김대희는 "어떤 개XX가 이씨"라며 대신 분노했다.그렇게 열심히 살던 남규리는 "꼭 가수가 되겠다는 마음이었다. 중1 때부터 SM, YG, JPY 여러 군데 있었는데, 문턱에서 꼭 무산됐다. 결

  • 연예계 탈세 논란으로 뒤숭숭한데…박보검, 시골로 내려가 맞춤형 뷰티 서비스 제공 ('매직컬')

    연예계 탈세 논란으로 뒤숭숭한데…박보검, 시골로 내려가 맞춤형 뷰티 서비스 제공 ('매직컬')

    최근 연예계가 탈세 이슈로 뒤숭숭한 가운데, 박보검이 새 예능 ‘보검 매직컬’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tvN 예능 '보검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지난 6일 방송에서 '보검매직컬'의 첫 손님을 맞이한 박보검은 부지런히 가위를 움직였고, 곧바로 찾아온 두 번째 손님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걱정하다가 손에 작은 상처를 입게 됐다. 하지만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염려한 박보검은 필사적으로 상처를 숨겼고, 다소 긴장되는 상황에서도 꼼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용에만 집중했다.'새싹 이발사' 박보검을 향한 주변의 응원과 격려 역시 끊이지 않았다. '보검매직컬'을 함께 운영하는 배우 이상이와 곽동연은 곁에서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도와주고 상처 난 손가락을 응급 처치하며 박보검을 적극적으로 서포트했다. 떨림 속에 맞이한 두 번째 손님 역시 삶의 경험에서 비롯된 여러 조언을 건네며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박보검은 성공적으로 첫 시술을 마무리했고, 진심 어린 칭찬과 감사 인사까지 들으며 '보검매직컬'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금세 입소문이 난 '보검매직컬'에 손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박보검은 다정하게 손님들과 대화를 나눴고, 특유의 친화력과 넉살로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대기 중인 손님들이 지루할까 봐 틈틈이 신경 쓰는 세심함을 빛내기도 했다. 미용부터 스몰톡까지, 100% 고객 맞춤형으로 진행된 박보검의 서비스는 금세 모든 손님의 사랑을

  • 심형래, 절친 김준호 결혼식 불참했다…"의자만 있으면 뭐해" ('데이앤나잇')

    심형래, 절친 김준호 결혼식 불참했다…"의자만 있으면 뭐해" ('데이앤나잇')

    개그맨 심형래가 절친 김준호의 결혼식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와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MC 김주하는 김준호, 김지민의 결혼을 언급하다가 '재혼' 이야기가 나왔고, 이에 심형래는 "누가 재혼을 하냐? 나는 정말 몰랐다"고 금시초문이라 얘기했다.이에 김주하는 "그럴 만한 게 두 분이 절친하다고 들었는데 결혼식을 초대 안 했다고 들었다"고 거들었다. 이를 듣던 김준호는 "심형래 형은 절친이라기보다 내가 존경하는 선배다. 형님 보고 꿈을 키웠고. 연예대상 받을 때도 형님 얘기를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김준호는 "결혼식 VIP석 맨 앞자리에 있었는데 심형래, 임하룡, 이홍렬, 이봉원, 최양락 형님 이름이 쫙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심형래는 "의자만 있으면 뭐 하냐. 언제 하는지 얘기를 안 해주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또 김준호는 심형래에게 청첩장도 안 줬던 것. 김준호는 "'결혼식' 참석자 명단 정리하다 '어? 형래 형 왜 안 왔지? 너무하네'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전화를 안 했다"며 민망한 상황을 공개했다. 심형래는 "내가 결혼식을 언제 했는지 알 수가 있냐"며 억울해했고, 김주하는 "심형래 씨 빼고 다 오신 거 아니냐"고 물었다. 김준호가 "맞다"고 하자 문세윤은 "진짜 '영구 없다' 아니냐. 캐릭터를 지켜줬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더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JYP 또 놓쳤다…금새록 "원더걸스 되고 싶었는데, 연락 없더라"('주말연석극')

    JYP 또 놓쳤다…금새록 "원더걸스 되고 싶었는데, 연락 없더라"('주말연석극')

    배우 금새록이 원더걸스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7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배우 금새록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사랑의 이해'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유연석은 "내가 모질게 대했던 그녀"라며 미안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이날 금새록은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연습에 대해 "첫 연극 도전인데 신구, 장현성, 장영남 등 대선배님과 함께한다. 언제 이런 분들과 함께할까 싶어서 해보고 싶었다. 연습하며 인물이 살아나는 과정 하나하나 보니까 많이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연기 공부에 푹 빠진 금새록은 "선배님 뮤지컬을 봤어야 한다. '헤드윅' 보고 싶었다. 말라서 분장 잘 어울렸을 것 같다. "고 이야기했다. 유연석은 "'헤드윅' 분장 나쁘지 않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면서도 "힐 신고 뛰어다니는 건 어렵더라. 아이돌들 힐 신고 춤추는 거 정말 대단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아니지만, 내년에 한 편 해볼까 생각 중이다. '헤드윅이 될지 어떨지는 모르겠다"고 밝혔다.과거 무용과 진학을 꿈꿨다는 금새록은 "어릴 때 내가 춤을 제일 잘 추는 줄 알았다. 고등학교 때 원더걸스에 푹 빠졌는데, 내가 아이돌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그런데 원더걸스는 되고 싶었다. '나는 저기 있어야 하는데'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금새록은 결국 JYP(박진영)에게 '내가 원더걸스가 되고 싶다. 자신 있다'고 편지까지 보냈다고 털어놓으며 "답장은 없더라. 사실 될 길이 없어서, 바로 입시 준비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금새록은 "동생

  • '67세' 심형래, 안면거상 2번 하더니…목주름 실종 "영구 위해 붕대 칭칭 감아" ('데이앤 나잇')

    '67세' 심형래, 안면거상 2번 하더니…목주름 실종 "영구 위해 붕대 칭칭 감아" ('데이앤 나잇')

    개그맨이자 영화제작자 심형래(67)가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안면거상' 후 확 달라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심형래와 김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는 "한 장의 사진 때문에 심형래 씨를 모시게 됐다"며 안면거상 수술 직후 '얼굴에 붕대를 칭칭 감은'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공개된 사진 속 심형래는 얼굴 전체를 붕대로 감싼 모습으로,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어 심형래는 '안면거상' 수술을 2번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심형래는 "아무리 분장을 해도 영구 얼굴이 안 나오더라"며 "영구는 팔자주름이 없고 팽팽해야 하는데, 이제는 아무리 해도 안 되겠더라"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시청자들한테 옛날 영구의 본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영구 캐릭터에 대한 진심을 보였다.특히 심형래는 "거상 수술을 정말 잘하는 분이 있다"며 "목주름이고 뭐고 다 없애준다. 진짜 하나도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실제로 방송에서는 주름 하나 없이 팽팽해진 목 라인이 클로즈업돼 감탄을 자아냈다.'안면 거상' 수술 후 한 달이 지났다는 그는 "부기가 아직 안 빠졌다"며 현재 상태도 솔직하게 전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개그계의 거장이 아니라 '거상'이라며 농담을 던졌고, 심형래는 "뭘 또 거기까지 가냐. 안 웃기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중계료 5억설' 배성재, "♥김다영 욕하더니 연애" 관계자 폭로 터졌다('아형')

    '중계료 5억설' 배성재, "♥김다영 욕하더니 연애" 관계자 폭로 터졌다('아형')

    '아는 형님' 배성재의 비밀 연애 스토리가 폭로됐다.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배성재 캐스터,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했다.이날 배성재는 14살 연하의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과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했다.5년간 함께한 '골때녀'에서 하차한 이수근은 "김다영 아나운서랑 사귀는 줄 몰랐다. 중계할 때는 아내 욕 엄청했다. '신인 아나운서가 연습도 안 하고 저따위로 한다. 실력이 없는데 왜 출전시키냐'고 했다. 그렇게 보이는 곳에서 욕하고 뒤로는 꽁냥꽁냥 했던 거 아니냐"고 폭로했다.배성재는 "중계하는데 아내가 넘어지는 걸 봤다. '안 뛰는게 좋겠다' 싶어서 한 말"이라고 털어놨다. 이수근은 "같이 욕했는데 미안하다. 제수씨 죄송하다"고 공개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SBS 아나운서 출신으로 19년 차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 중인 배성재는 "이번이 올림픽 10번 중계"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중계 출연료는 어떤 기준이냐"고 묻자, 배성재는 "아나운서일 때는 월급에 포함, 프리 이후에는 대회당 출연료를 받는다. 종목당으로 받진 않는다. 이번에 거의 매일 중계를 한다. 완전 착즙을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승희는 "한 5억?"이라고 떠봐 폭소케 했다.8개월 차 신혼부부인 배성재는 결혼식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꽃장식, 웨딩사진. 드레스 등 돈이 엄청 깨지더라. 대신 예쁜 사진을 많이 남기기로 했다. 작게 사진 촬영하다가 한옥에서 결혼 행진은 했다"고 전했다.장래 희망이 '장수'라는 배성재는 "나이 차 많이 나는 결혼을 하다

  • 최시훈, '시험관 시술' 에일리 과배란 주사 고통…"내 탓 같아 마음 무거워" ('일리네') [종합]

    최시훈, '시험관 시술' 에일리 과배란 주사 고통…"내 탓 같아 마음 무거워" ('일리네') [종합]

    '시험관 시술'에 도전 중인 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의 근황을 전했다.에일리-최시훈 부부의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시험관 일기] Day 1/26 지금 시기에 남편이 해줘야 할 가장 베스트는 무엇일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최시훈은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힘들어하는 에일리를 보며 느낀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그는 "주사 영향인지, 빡빡한 일정 때문인지 아내의 생활 패턴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전했다.이어 에일리의 최근 근황에 대해"낮에는 기운이 없어 계속 자고, 밤에는 쉽게 잠들지 못해 소파에서 뒤척이다 잠들곤 한다"고 말했다. 힘든 상황에도 부부애는 깊어졌다. 그는 "새벽에 소파에서 잠든 채 머리가 헝클어진 모습으로 들어오는 걸 볼 때마다 너무 사랑스럽고, 동시에 안쓰럽다"고 덧붙였다. 최시훈은 현재 에일리에게 직접 과배란 주사를 놓고 있다며 "잠에 취해 있어서 큰 바늘은 안 보이게 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아픈 것 같다" "며칠 지나니 손은 익숙해졌는데, 아파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괜히 내 탓인 것 같아 속상하다"며 죄책감을 드러냈다. 그는 "겨우 잠든 아내를 깨워 주사를 놓아야 했던 게 계속 마음에 걸린다"며 "이 시기에 남편으로서 어떤 도움을 주는 게 가장 좋은지 알고 싶다"고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부부들에게 조언을 구했다.영상 말미에는 "오늘도 잠 제대로 못 자고 고생했을 텐데 미안하다. 이예진,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로 에일리를 응원해 뭉클함을 더했다.최근 공개된 쇼츠 영상에서도 최시훈은 "하루에 주사를 두 대 맞아야 하는 아

  • 박보검, '노잼' 이미지 제대로 벗어던졌다…1%대 시청률 굴욕 씻고 1위 기록 ('매직컬')[종합]

    박보검, '노잼' 이미지 제대로 벗어던졌다…1%대 시청률 굴욕 씻고 1위 기록 ('매직컬')[종합]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함께한 '보검 매직컬'이 마을의 사랑방 같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 이래 선한 이미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는 박보검은 최근 도전한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0~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재미는 다소 아쉽다"는 평가받기도 했다. 그러나 새 예능 '보검 매직컬'을 통해 바르고 유쾌한 매력을 한층 자연스럽게 살려냈다는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2회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서툴지만 최선을 다한 첫 영업일이 그려지며 이발소가 웃음과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담겨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3.1%, 최고 3.7%, 수도권 가구 평균 3.3%, 최고 4.2%로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과 수도권 기준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 평균 1.5%, 최고 1.9%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수도권은 평균 1.3%, 최고 1.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영업 첫날부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이발소는 손님들의 연이은 방문으로 순식간에 대기 손님이 생겨 비상 모드에 돌입했다. 특히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오픈 전날 새벽까지 홀로 연습에 매진하며 공을 들였던 만큼 밀려드는 손님들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속도를 높이다 가위에 손가락을 베이는 아찔한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박보검은 자신의 실수로 손님이 불안해할까 봐 상처를 숨기려 애썼

  • 조혜련, 전도연 자리 꿰찼다…"빨개벗는 분장? 가능해"('하와수')

    조혜련, 전도연 자리 꿰찼다…"빨개벗는 분장? 가능해"('하와수')

    개그우먼 조혜련이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7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라이브] 명(미나)수를 당황하게 한 혜련이 형의 폭탄발언 (feat.도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조혜련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포스터를 붙이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정준하가 "이거 돈 안 받는다며?"라고 묻자, 조혜련은 "돈 조금 받는다"며 미소를 보였다.작품을 위해 최근 4kg 감량했다는 조혜련은 "1대 리타가 최화정이고, 이후 전도연, 이태란, 공효진-강혜정이 했다"면서 이유를 밝혔다.뮤지컬 무대에도 섰던 정준하는 '리타 길들이기' 작품을 칭찬하며 "대사 많아서 보고 한다면서요?"라며 가짜 뉴스를 유포해 폭소를 유발했다.MBC 레전드 예능 '무한도전'의 전신 '무리한 도전'의 유일한 여성 멤버였던 조혜련은 당시 부부처럼 티격태격하던 박명수와의 케미 자료화면을 보고 "예뻐졌다 조혜련. 저 때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조혜련을 잔디에 쓰러뜨리기도 했던 박명수는 "혜련이가 다 받아준 것"이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박명수는 과거 랩 개그 중 '고데기'라는 단어를 사용해 PD에게 "야이 개XX야"라는 욕설을 듣고, NG 울렁증까지 생겼다고. 조혜련은 "그때 코너가 없어졌다. 출연을 해야 돈을 받으니까 인기 코너였던 '울엄마' 지나다니던 사람으로 나왔다"고 이야기했다.조혜련에게 찝쩍거리는 연기를 했던 박명수는 "내 연기가 추접스럽다"면서 "혜련이 한 마디에 바로 실직자가 될 수 있었다. 그래서 아부했다"고 고백했다. 조혜련은 "그때부터 명수가 가족을 너무 사랑하고 챙겼다. 촬영 후 힘들

  • 장윤정 기획사 CEO 됐는데…♥도경완 결국 새 출발 "아내가 좋아해서 시험 준비" ('도장 TV')

    장윤정 기획사 CEO 됐는데…♥도경완 결국 새 출발 "아내가 좋아해서 시험 준비" ('도장 TV')

    가수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도경완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유명한 '120억 펜트하우스' 주방에서 도경완은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오늘은 제대로 된 요리를 해보려고 한다"며 "아내분께서 지금 촬영 중인데 몸이 많이 안 좋다"고 털어놨다.'일식 요리'를 해보겠다며 도경완은 "제가 하고 싶은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해서 유부초밥을 생각했다. 밥만 먹을 수 없어서 메밀 소바도 준비할 거다"며 아픈 장윤정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요리를 마친 도경완은 '일식 한상'이라며 장윤정과 함께 맛있게 식사를 했다. 도경완이 만든 일식을 먹어본 장윤정은 "맛있다. 자기 요리 안 해본 것치고 빠른 거다"고 칭찬해 훈훈함을 안겼다.도경완은 장윤정에게 처음으로 자신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나나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게 일식 아니냐. 일식 조리 기능사 시험을 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윤정은 "따서 뭘 하는 거냐. 식당하려고?"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도경완은 "국가 자격증 하나 따는 거다"며 "내가 안주로 도미 머리 조림 만들어서 술 한잔도 (같이) 하고 도미 머리가 좋아? 도경완 머리가 좋아?"고 농담을 건넸고, 장윤정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도미"고 짧게 답해 폭소케 했다.며칠 뒤 도경완은 유명 '요리학원'으로 향했다. 도경완은 "일단 제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기도 하고 밥을 화려하게 해주는 편은 아닌데 그러면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다"며&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