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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열애설♥' 10일 만에 라방…윈터 언급 NO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열애설에 휩싸인지 10일 만에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정국은 지난 1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지난 5…

BTS 정국, '열애설♥' 10일 만에 라방…윈터 언급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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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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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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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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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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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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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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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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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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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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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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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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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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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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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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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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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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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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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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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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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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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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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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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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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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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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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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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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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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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권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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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윤아 깜짝 놀란 몸 상태…"하반신 마비, 장기 감각 안 느껴져" ('더 미라클')

    임윤아 깜짝 놀란 몸 상태…"하반신 마비, 장기 감각 안 느껴져" ('더 미라클')

    배우 임윤아가 내레이션을 맡은 KBS 1TV 다큐멘터리 '다시 서다, 더 미라클'에서 하반신 마비를 겪으면서도 춤을 놓지 않은 '휠체어 댄서' 채수민과 그의 아버지가 사고 당시를 회상한다.오는 17일 오후 10시 KBS 1TV에서 방송되는 '다시 서다, 더 미라클'에서는 휠체어 댄서' 채수민이 "가슴 중앙부터 하반신이 완전히 마비됐다. 복부나 장기 감각이 안 느껴지는 상태"라고 자신의 상황을 고백한다. 내레이션을 맡은 임윤아도 깜짝 놀란다.채수민의 아버지는 "(그날) 집사람한테 전화가 왔다. 청천벽력이라고 그러지 않냐. 살아만 있으면 된다고 빌었다"며 끔찍했던 사고 당일의 기억을 떠올린다. 채수민은 "제가 진짜 예민했다. 아팠고, 통증이 심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간호하셨는데,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사고 직후 자신을 돌봤던 아버지에 대해 돌이켜봤다.'스우파'로 유명한 댄서 리헤이의 제자이기도 한 채수민은 사고 이후에도 춤을 놓지 않고 휠체어 댄스스포츠 선수, 뮤지컬 배우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휠체어 타기 전에도 춤을 췄지만, 타고 나서도 출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 제 장애 수준보다 더 많은 활동을 이뤄가고 있다"고 심정을 전한다.'다시 서다, 더 미라클'에서는 12월 3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채수민에게 들어온 KBS '뉴스9'의 일일 기상캐스터 제의에 대해 다룬다. 휠체어 사용자들은 눈·비가 내리면 휠체어가 미끄러져 사고가 날까 걱정하며 외출을 자제한다. 휠체어 사용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날씨를 전하는 일이기에, 더욱 특별한 도전이다. 최첨단 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한 채 '일어서서' 시청자에게 날씨

  • '돌싱' 28기 영자♥영철, 혼전임신 결국 일 냈다…"아들 만나고 눈물 펑펑" 고백 ('촌장전')

    '돌싱' 28기 영자♥영철, 혼전임신 결국 일 냈다…"아들 만나고 눈물 펑펑" 고백 ('촌장전')

    '나는솔로' 돌싱특집 28기 출연자 영자와 영철이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혼전 임신으로 결혼 시기를 앞당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SBS PLUS '나는솔로' 남규홍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촌장전 결혼식까지 한 달 남았다♥ 28기 영철과 영자의 연애 일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영자와 영철은 현재 장거리 연애 중이라 했다. 영자는 영철을 위해 김밥을 만드는 등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영철은 대전에서 동탄까지 1시간 10분 거리라며 "서울에서도 출퇴근할 때 1시간 이상 걸리는 분들이 많지 않냐 그런 거 생각하면 장거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철은 초반에는 일주일에 3~4번 만났으며 바람 쐬러 나오듯 그냥 쭉 왔다고 했다. 이어 "의무감으로 '아우 부담되는데 저기까지 언제 가지'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영자 역시 초반에는 영철에게 마음이 없었으나 마음이 열린 후에는 자신도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에 대전으로 많이 갔다고 덧붙였다.영자는 영철에 대해 "웃기는 것도 잘하는데 자기만의 갖고 있는 묵직한 게 있으면 내가 좋아하는데 영철이 딱 그렇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영철은 자신이 까불기만 했으면 영자가 만나주지 않았을 거라며 여럿이 있을 때는 재미있게 하지만 둘이 있을 때는 진지하다고 강조했다. 영철은 영자가 심사숙고하는 스타일이라 어떤 일을 진행하기 더디긴 하지만 그만큼 신중한 편이어서 서로 맞춰가는 시기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또 영철은 "고맙게도 아기가 생기는 바람에 결혼 할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

  • 김형석 PD 손잡았다더니…김의영, 핫팩 쥐여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형석 PD 손잡았다더니…김의영, 핫팩 쥐여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이 추운 겨울, 따뜻한 핫팩 손에 쥐여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추운 겨울, 따뜻한 핫팩 손에 쥐여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그는 2020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의영은 지난 5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하며 음악적 행보를 이어갔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곡이다.2위는 전유진이다. 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일톱텐쇼'와 MBC '쇼! 음악중심' 무대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무대 뒤 진솔한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4일 진행된 '한일톱텐쇼' 리허설 현장이 담겼다. 전유진은 새벽 4시에 기상했다고 밝히며 "밤낮이 바뀌어 잠들지 못하다가 새벽 3시에 겨우 잠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한일톱텐쇼'에 관해 "내게 많은 것을 안겨준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무대를 통해 제가 노래를 얼마나 깊이 생각하고 있는지 스스로 되짚게 됐다"고 설명했다.3위는 김다현이다. 그의 '꿈'을 주제로 한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는 2026년 3월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과 대구는 물론, 일본 등 해외 공연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콘서트는 3월 7일 오후 5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을 시작으로, 3월 14일 부산 KBS홀, 3월 28일 대구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차례로 열리며, 추가 지역 일정도 논의 중이다. 소속사 측은 "김다현이 단독

  • 유재석, 멤버 교체에 실랑이 있었다…결국 간곡 호소 "내가 빠질게" ('틈만나면')

    유재석, 멤버 교체에 실랑이 있었다…결국 간곡 호소 "내가 빠질게" ('틈만나면')

    이제훈이 택시가 아닌 ‘틈만 나면,’ 농구 코트에 뜬다.SBS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가장 최근 방송된 35회에서는 수도권 가구 5.1%, 전국 4.5%, 2049 1.5%로 동시간대 2049 및 수도권 가구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6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유연석, 이제훈, 표예진이 한파도 물리칠 뜨거운 승부욕을 불태운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네 사람에게 주어진 틈 미션은 농구 슛 넣기. 표예진은 어마어마한 높이의 농구대에 “이 정도도 가능해요?”라며 깜짝 놀란다. 이에 모두가 1점 슛 라인에서 고전하는 사이, 이제훈이 “그냥 3점을 노릴까요?”라며 호기롭게 3점 슛 라인으로 이동, 곧바로 슛에 성공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심지어 이제훈이 구두를 신고도 거뜬히 연속 슛을 넣자, 농구부 학생들은 “김도기, 김도기!”라며 ‘택시히어로’를 소환한다. 이에 ‘택시기사 김도기’ 버프를 제대로 받은 이제훈은 “도파민이 엄청 나온다”라며 맹활약을 이어갔다는 후문이다.유재석이 오랜만에 ‘실전 약체’ 본능을 깨운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유재석은 4개월 만에 돌아온 틈 미션인 만큼 유독 긴장하고, 학생들이 “메뚜기, 메뚜기!”를 연호하자, 유연석이 “여러분 재석이 형은 너무 주목하면 안 돼요”라며 상황 정리에 나선다. 급기야 유재석은 보너스 쿠폰 기회가 오자, 교체 기회를 두고 표예진과 실랑이하더니 “예진아 제발 내가 빠질 게”라며 간곡히 호소해 폭소를 유발한다는 후문이다.‘틈만 나면,’은

  • 유재석, 동료들 구설에도 전혀 타격 없다…"제일 나빠" 유연석과 티키타카 절친 케미 ('틈만나면')

    유재석, 동료들 구설에도 전혀 타격 없다…"제일 나빠" 유연석과 티키타카 절친 케미 ('틈만나면')

    유재석이 '틈만 나면,'에서 최고 12.3% 시청률을 기록 중인 '모범택시4' 주역들을 만난다.16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이날 유연석, 이제훈은 수지의 남자들 시절을 회상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건축학개론'의 열성팬 유재석이 유연석을 향해 다짜고짜 "연석이 이 자식. 수지 왜 데려다줬어?"라고 따지자, 이제훈은 "그 장면에서 많이 울었다"라며 능청스럽게 장단을 맞춘다. 이에 유재석이 "연석이가 제일 나빠. 혼자 집에 가는 장면을 찍었어야지"라고 여전한 아쉬움을 토로하자, 유연석은 "저는 데려다준 걸로 끝났다. 뒤는 제훈이 리액션만 찍었다"라고 결백을 주장한다. 이와 함께, 유재석은 돌아온 '연식이' 유연석과의 물 만난 티키타카로 반가움을 더한다. 유재석은 시도 때도 없이 유연석을 놀릴 타이밍만 엿보더니, 유연석이 "우리 사진 좀 찍고 갈까요?"라며 풍경에 심취하자, "우리 시간 없어. 너 청와대에서 연기해 봤잖아"라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이제훈이 "연석이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그렇다"라며 '건축학개론' 의리를 가동, 유연석을 감동케 했다는 후문.한편, '틈만 나면' 시즌4 촬영은 10월 25일에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당시는 유재석과 함께 예능에 출연했던 이이경, 조세호 등이 연일 구설에 오르던 시기로, 유재석에게까지 불똥이 튀기도 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동료들의 구설 속에서도 프로패녀설한 모습을 보였다.'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

  • 김연경 떠나고 서장훈 왔다…1%대 시청률 속에서도 빛난 묵직한 존재감 [TEN스타필드]

    김연경 떠나고 서장훈 왔다…1%대 시청률 속에서도 빛난 묵직한 존재감 [TEN스타필드]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서장훈이 5년 만에 본업인 농구 예능으로 돌아와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예능인이 아닌 '농구인 서장훈'의 귀환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서장훈은 지난달 첫 방송 된 SBS 예능 '열혈농구단'에 라이징 이글스 감독으로 합류했다.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출신인 그는 오랜만에 농구 코트에 복귀해 선수들을 직접 지도하며 존재감을 보였다.서장훈은 그간 '이혼 숙려 캠프', '아는 형님',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시니컬하게 일침을 놓는 캐릭터로 활약했다. 스포츠 예능보다는 토크쇼에 주로 출연했던 만큼 이번 농구 예능이 큰 기대를 모았다. 농구 예능 출연은 2020년 SBS '진짜 농구, 핸섬 타이거즈' 이후 약 5년 만이다.'열혈농구단'에서 서장훈은 시니컬한 조언과 날카로운 코칭 작전으로 팀을 이끌며 '감독 서장훈'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선수 시절 쌓아 올린 노하우와 선수들의 움직임을 정확히 짚어내는 분석, 상황에 맞는 작전 지시로 팀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시청자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본업을 하니 눈빛부터 다르다", "방송인 서장훈이 아닌 농구인 서장훈의 깊이가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근 MBC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뛰어난 코칭 능력으로 화제성을 모았던 배구 선수 김연경을 소환하며 "남자 김연경을 보는 듯하다"는 반응도 나온다.현재 방송가에는 야구, 배구 등 다양한 구기 종목 스포츠 예능이 쏟아져 나

  • [공식] '62세' 황신혜,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함께라면 더 좋은 삶" 예능 MC 발탁 ('신혜타운')

    [공식] '62세' 황신혜,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함께라면 더 좋은 삶" 예능 MC 발탁 ('신혜타운')

    배우 황신혜(62)가 신규 예능 '같이 삽시다 - 신혜타운'의 MC를 맡는다.KBS2 '같이 삽시다 - 신혜타운'은 지난 7년간 큰 사랑을 받아온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후속 예능이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는 12월 22일 최종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2017년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큰언니 박원숙을 비롯해 혜은이, 김영란, 문숙, 박준금, 김혜정, 이경진, 김청, 안소영, 안문숙, 홍진희, 윤다훈, 황석정 등 많은 출연자의 우정이 있었다. 한집에서 동고동락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시청자들에게 "함께라면 더 좋은 삶"의 가치를 전달하며 큰 울림을 주었다. 최종회 소식은 큰 아쉬움을 남기지만, 내년 1월부터 새로운 출연진과 주제로 전면 개편한 새로운 '같이 삽시다 - 신혜타운'이 찾아온다. 원조 하이틴 스타 황신혜가 출연 확정을 지으며, 기존 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따뜻한 힐링과 더불어 보다 더 젊어진 출연진과 활력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 오랜 시간 홀로 딸을 키워온 싱글맘인 황신혜는 엄마로서의 인간적인 면모와 일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황신혜 외에도 각기 다른 배경과 연령대의 싱글맘들이 출연하여,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지혜를 나눈다. 기존 프로그램이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여성들의 당당한 삶을 보여줬다면, 새롭게 시작될 '같이 삽시다 – 신혜타운'은 시대적 화두인 싱글맘들의 삶에 초점을 맞춰 또 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를 통해 육아와 일, 사회적 시선 속에서 고군분

  • 김재영, '환승연애' 출연 의사 밝혔다…"女 몰표 받을 수 있어"('살롱드립')

    김재영, '환승연애' 출연 의사 밝혔다…"女 몰표 받을 수 있어"('살롱드립')

    '살롱드립' 김재영이 '환승연애' 출연 의사를 밝혔다.16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 ENA 드라마 '아이돌이' 배우 최수영, 김재영이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은 두 사람의 유튜브 알고리즘을 물었다. 최수영은 '환승연애'를 꼽으며 "전 시즌은 안 봤는데, 이번 시즌이 재미있다고 해서 봤다. 재밌더라"고 밝혔다.김재영은 "'환승연애' 조금 보다가 말았다. 더 외로워지더라. 내 미래 같아서"라며 "'나도 출연하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지만, 나이 때문에 '나는 솔로' 아니면 못 나간다"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환승연애' 섭외가 오면 출연하겠냐"는 질문에 정경호와 공개 연애 14년 차인 최수영은 "굳이?"라며 거절 의사를 드러냈다. 반면 김재영은 "나가면 재밌을 것 같다. '내가 나가면 몇 명이 날 좋아할까' 이런 고민도 해보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장도연이 "연애 프로그램 출연해 몇 표나 받을 수 있을 것 같냐"고 묻자 김재영은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나를 알고 나면 모든 표를 받지 않을까"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재영은 과거 예능 '인간의 조건2' 고정 출연한 사실을 밝히며 "그때 예능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긴장하게 된다"고 토로했다.그런 영향으로 현재 휴대폰 '알뜰 요금제'를 사용한다는 김재영은 "다른 통신사 요금제랑 용량 등이 똑같다. 주우재도 바꿨다. 주변에서 다 바꾸더라. 3만원으로 무제한 사용 중인데 돈보다 조리 있는 삶에 만족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모델 출신 방송인 주우재, 배우 변우석과 절친인 김재영은 &q

  • 올데이프로젝트, 성수동에서 비주얼 파티 [TV10]

    올데이프로젝트, 성수동에서 비주얼 파티 [TV10]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16일 서울 성동구 스테이지35에서 열린 브이티 코스메틱(VT Cosmetics)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우태와 ♥열애설' 혜리, 끝내 속내 밝혔다…"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을 다해" [화보]

    '우태와 ♥열애설' 혜리, 끝내 속내 밝혔다…"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을 다해" [화보]

    지난 7월 댄서 우태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던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얼루어 코리아' 2026년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쿨한 무드로 완성된 이번 화보에서 혜리는 페라가모의 의상은 물론 다양한 가방과 신발을 자연스럽게 매치하며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긴 머리를 유지한 채 촬영을 진행하던 혜리는, 촬영 중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짧은 앞머리로 과감한 변신에 나서며 또 하나의 인상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시작'과 '1월'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솔직한 이야기도 담겼다. 최근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의 밈 챌린지 화제가 된 순간부터, 팬들과의 교감, 그리고 "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을 다한 한 해였다"고 돌아본 지난 시간까지, 혜리는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태도로 자신의 현재를 전했다. 일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또 다른 시작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혜리와 페라가모가 함께한 '얼루어 코리아' 2026년 1월호 커버스토리는 지면을 비롯해 웹사이트와 공식 SNS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홍윤화♥김민기, 전재산 털어 헌 롱패딩 사더니…사장님으로 성장 ('아침마당')

    홍윤화♥김민기, 전재산 털어 헌 롱패딩 사더니…사장님으로 성장 ('아침마당')

    코미디언 홍윤화와 김민기 부부가 최근 망원동에 작은 요리 바를 열고 자영업에 도전한 근황을 전했다.16일 오전 8시 4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홍윤화는 최근 시작한 사업에 대해 "자영업이 이렇게 힘들고 어려운지 모르고 도전했다"며 "김민기가 좋아하는 술과 제가 좋아하는 어묵 등 맛있는 안주들을 파는 어묵바를 7월부터 운영 중이다"고 밝혔다. 기본적인 세팅을 팀과 함께 하지만 직접 한다고 말한 홍윤화는 오픈한 지 4~5개월 되었지만 막상 해보니 정말 쉽지 않다고 고충을 털어놨다.특히 다이어트 중인 홍윤화에게는 손님들의 과한 애정이 또 다른 고충이었다. 홍윤화는 "저희를 너무 좋아해 주시는 손님들이 음식점에 드시러 오면서 케이크, 빵, 제철 과일, 지역 특산물 등을 상자째로 들고 오셔서 함께 먹다 보니 살 빼기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김민기 역시 "일하는 중간에 배달해주시는 분이 오셨는데 손님이 홍윤화 씨 안색이 배고파하는 것 같다며 피자를 시켜주신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윤화는 감사하게도 전국 각지는 물론 캐나다에 사는 한국인들까지 한국에 오자마자 첫 번째로 가게를 찾을 정도로 핫플레이스가 됐다고 전했다. 홍윤화는 사업을 처음 하다 보니 음식의 맛과 장소 위주로 사전 조사를 했지 공사 비용이나 전기 배선, 주방 설비 등을 미리 파악해야 하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고 말했다. 김민기는 그 결과 첫날 정전이 돼 식은땀을 흘렸던 아찔한 상황을 떠올리며 다행히 손님들이 이벤트인 줄 알고 소리를 질러 위기를 넘겼다고 전했다.또 김민기는

  • 박경림, 생활고 고백했다…"친구들에게 쌀 얻어와, 창피하지 않아" ('4인용식탁')

    박경림, 생활고 고백했다…"친구들에게 쌀 얻어와, 창피하지 않아" ('4인용식탁')

    박경림이 어릴 적 생활고를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고준이 절친으로 조재윤, 이상준을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이날 박경림은 어릴 적 가난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에는 라면 봉지에 쌀을 담아 가던 시절이었다. 그리고 그 반에서 가장 어려운 친구에게 그걸 전달한다. 내가 그걸 계속 받아 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창피하기보다 오히려 너무 좋았다”며 “이걸 가져가면 우리가 쌀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으니까”라며 "나뿐만 아니라 오빠도 쌀을 받아왔다. 우리는 쌀 두 덩이라고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긍정적인 성격 덕분에 상처도 크게 받지 않다고. 박경림은 “얼굴에 각이 져서 어릴 때 애들이 '네모네'라고 했다. 그래서 스스로 별명을 아네모네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대해서도 “놀림을 많이 받았는데 약점이라고 생각하면 자꾸 말을 안 하게 된다”며 “사람들한데 처음이라 그렇다고, 두 번 들으면 좋고 세 번 들으면 밤에 내 목소리 생각난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1995년생 김다미, 출산해본 적도 없는데…"모성애를 잘 느낄 수 있을까"('대홍수')

    1995년생 김다미, 출산해본 적도 없는데…"모성애를 잘 느낄 수 있을까"('대홍수')

    1995년생 미혼인 김다미가 모성애 가득한 엄마로 변신했다.1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병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해수 김다미 권은성이 참석했다.'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김다미는 극 중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안나 역을 맡았다.이날 김다미는 “모성애라는 부분이 이 작품을 선택할 때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다. 내가 과연 모성애를 잘 느낄 수 있을까. 내가 그걸 이해한다고 연기할 수 있는 부분인건가 싶었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래도 사랑이란 마음은 다 똑같으니까 도전해보고자 했다. (권)은성이에게 너무 고마운 게, 은성이를 보면 그런 마음이 솟아올랐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송강 바통 받은 '한예종 출신' 얼굴 천재 남배우…"묵직한 존재감과 진심을 전하는 게 목표"

    송강 바통 받은 '한예종 출신' 얼굴 천재 남배우…"묵직한 존재감과 진심을 전하는 게 목표"

    송강과 한솥밥을 먹는 배우 오현중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이다.오현중은 나무엑터스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섰다. '블랭크, 나무'는 소속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와 감성 화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등으로 구성된 나무엑터스의 자체 콘텐츠이다.화보 속 오현중은 탄탄한 피지컬과 선이 굵은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비주얼로 클래식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를 자유롭게 오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려한 패턴의 넥타이와 체크 셔츠, 안경으로 너드美를 더하는가 하면, 마치 홍콩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듯 절제된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그뿐만 아니라 수족관을 배경으로 신비로운 분위기와 그의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오현중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해낸다.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현중은 2025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득 드러낸 것은 물론 2026년 방송을 앞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대해서도 밝혔다. 오현중은 2025년이 어떻게 기억될 것 같은지 묻자 "올해는 감사하게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좋은 분들과 선배님들을 만나 많은 것을 배우며 제 안이 한층 더 채워진 것 같다. 2025년은 사람으로서도 배우로서도 더 성장한 소중한 한 해로 깊게 마음에 남을 것 같다"라고 의미 있게 보낸 한 해를 추억했다.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은 가치를 가지는 물건처럼, 해를 거듭할수록 의미 있는 배우로 남고 싶다. 오래도록 연기하며 그 안에서 묵직한 존

  • 신동엽, '민경훈♥' 신기은 PD와 만났다…"♥아내 다음 가는 미모" ('짠한형')[종합]

    신동엽, '민경훈♥' 신기은 PD와 만났다…"♥아내 다음 가는 미모" ('짠한형')[종합]

    가수 민경훈과 결혼한 신기은 PD가 '짠한형 신동엽'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관심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성령, 장영란,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 출연 소식을 전했다. 세 출연진은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장영란은 여배우들과 함께하는 예능 출연이 쉽지 않은 기회라며, 섭외 연락을 받은 뒤 하루하루 설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출연을 두고 예능의 끝에 다다른 기분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이 과정에서 MC 신동엽은 '당일배송 우리집'을 연출한 PD가 가수 민경훈의 아내인 신기은 PD라고 언급했다. 해당 발언과 함께 이날 '짠한형 신동엽' 촬영 현장에 신기은 PD가 직접 자리한 사실이 공개되며 이목이 쏠렸다.신동엽은 신기은 PD를 두고 "모든 방송국 여자 PD 중에서 미모가 두 번째"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첫 번째가 누구냐는 질문이 나오자, 신동엽은 말을 아끼며 고개를 숙이는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혜윤 PD와 결혼한 신동엽의 재치 있는 반응에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