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2017년 KBS 파업 당시 동료들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전…
전현무가 ‘2025 연예대상’ 턱으로 전현무의 이름이 들어간 신건물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자아낸다.22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 만에 처음으로 KBS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퇴사 이후 처음이다. 친정에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라며 직접 주문한 떡과 함께 KBS 아나운서실에 귀환한다.전현무의 대상턱으로 떡뿐만 아니라 KBS 건물 신축설이 등장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과 만난 전현무는 과거 한상권 실장과 함께 ‘비호감송’의 뮤직비디오를 찍었던 추억을 공개한다. 전현무는 “그 당시 실장님이 엄근진으로 7시 뉴스를 진행할 때였다” 라며 “복도에서 우연히 만나서 부탁드렸는데 도와주셨다”라며 마빡이로 변신한 전 현무가 엉덩이 춤을 추며 “세상에 비호감 딱 두명 있대. 누군지 정말 궁금하구나. 그게 나야 뚜비두밤”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비호감송’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 여기에 한상권 실장이 무표정한 얼굴로 함께 뚜비두밤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얼굴을 알리기 위해 물불을 안 가리고 덤벼들었던 자신을 따뜻하게 응원했던 한상권 실장에게 감사를 표하던 전현무는 “나는 갚아줄 거 밖에 없어. 베풀고 싶은 공간이야”라면서 “아나운서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을 해주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해 엄지인과 김진웅의 눈을 반짝이게 한다.때를 놓치지 않고 엄지인이 “커피머신이 김진웅 입사
에스파 카리나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이효나가 드라마 '친밀한 리플리' 종영 소감을 밝혔다.최근 이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번엔 꼭 착하게 살게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효나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아우터 안쪽으로는 블루 톤의 트위드 소재 의상이 보이고, 어깨에는 골드 체인 스트랩이 걸려 있다. 이효나는 손에 인물들이 담긴 인쇄물을 함께 들어 보이며 미소를 지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반짝이는 홀로그램 커튼을 배경으로 꽃다발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했다. 그레이 톤 후드와 블랙 레더 아우터 조합에 안경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아이보리 톤 상의에 블랙 리본 디테일이 있는 스타일링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휴대폰을 얼굴 옆에 대고 정면을 응시한 컷에서는 블랙 톤의 의상으로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고생하셨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효나는 1993년생으로 34세이며 2018년 KBS W 수목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데뷔했다. 이후로도 '위험한 약속' '진검승부' '우당탕탕패밀리' '기생수' 등에 출연했으며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서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진주가 훨씬 더 어려진 비주얼 근황을 전해 충격을 자아낸다.최근 박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 감사"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진주는 그레이 톤의 패턴 비니를 눌러 쓰고, 얇은 금속 프레임 안경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레더 재킷 위로 후드 디테일이 보이며, 손을 이마 쪽으로 올린 포즈로 장난기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의자에 앉아 두 손을 턱 아래로 모은 포즈를 취했다. 블랙 레더 재킷과 후드, 데님 팬츠 조합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실내의 흑백 타일 바닥과 벽면 포스터가 배경으로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우리 배우님 너무 힙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8년생인 박진주는 지난해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진행했다. 앞서 10월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노정의가 폭넓은 표현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그는 지난해 출연한 MBC '바니와 오빠들'이 0%대 시청률을 기록한 데 이어, 현재 방송 중인 tvN '우주를 줄게' 역시 1%대 시청률에 머물고 있다. 그런데도 출중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업계와 팬들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매해 주연으로 발탁되며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그는 2001년생 여배우들 가운데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또한 차기작 '돼지우리' 공개를 앞뒀다.'우주를 줄게'에서 우현진 역을 맡은 노정의가 핑크빛 설렘부터 인물의 성장까지 다채롭게 그려내며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고 있다.지난 '우주를 줄게' 5-6회에서는 우현진과 선태형(배인혁)의 관계에 변화가 일어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캠핑장에서 벌어진 조난 사건은 두 사람 사이의 결정적 전환점이 됐다. 어두운 산속에서 자신을 구하러 온 태형의 속내를 듣게 된 현진은 "내가 데리러 갈게요. 매번은 장담 못 하겠지만 가끔은 내가 마중 나갈게요. 그러니까 우산 없어서 비를 흠뻑 맞아야 하는 날이 오면 언제든지 전화해요. 내가 선태형 씨 우산이 되어줄 테니까"라고 말하며 태형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또한 태형의 고백 후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BS푸드 프로젝트를 계기로 다시 마주한 태형과 윤성(박서함)은 서로를 의식한 채 미묘한 신경전을 펼쳐 현진을 중간에서 곤란하게 만들기도. 이 가운데 방송 말미, 집 안에서 의문의 침입자를 발견한 현진의 비명이 긴장감을 단숨에 끌어올리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이렇듯 노정의는 설렘과 성장을 입체적으
배우 이동휘의 분위기 있는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동휘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짙은 그레이 컬러의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톤의 보송한 니트 차림으로 피팅룸 거울 앞에 서 있고 얼굴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었다. 머리 위로 안경을 올린 모습도 함께 담겼다.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마찬가지로 보송한 니트를 입고 주황색 폰케이스를 든 채 측면으로 고개를 돌려 분위기를 더했다. 배경에는 벽면 옷걸이와 걸려 있는 옷걸이 등이 보이며 피팅룸 공간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실내 창가 쪽에 서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선을 옆으로 두고 있다. 짙은 색감의 아우터 위로 스티치 디테일이 들어간 롱 머플러를 길게 두르고 끝단의 프린지 디테일까지 드러나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앞서 이동휘는 가수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당시 영상에서 이동휘는 "막연하게 결혼을 일찍하고 싶었지만 벌써 늦었다"며 "뒤늦게 아이를 갖게 되면 아버지, 어머니가 손주를 볼 시간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짧다고 느껴지니까 이젠 진짜 '빨리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이동휘는 지난해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주연 김상순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후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로도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지난해 11월 모델 겸 배우 정호연과 9년 연애의 마침표를 알리기도 했다.임채령
"노홍철 씨의 최근 모습을 보니 청년들을 데리고 사적으로 이벤트를 하거나 여행을 다니고 있더라고요. 예전엔 날 것의 캐릭터로 사랑받았다면, 지금은 다른 방식으로 그 사랑을 돌려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첫 번째 기수에 적합한 캐릭터라고 봤습니다."김태호 PD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MBC 예능 '마니또 클럽' 라운드 인터뷰에서 전한 말이다. 지난 20일 '마니또 클럽'을 연출한 김 PD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우당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마니또 클럽'은 1~3기 기수제로 운영되며 기수별로 출연진 구성이 달라진다. 1기에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2기에는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이 합류했다. 3기에는 차태현, 황광희, 박보영, 이선빈, 강훈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1기를 통해 오랜만에 공중파 방송에 얼굴을 비춘 노홍철을 향한 관심도 높았다. 그는 '무한도전'을 비롯한 여러 예능에서 이른바 '돌아이'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이후 방송 활동이 줄어들며 대중 앞에 서는 빈도도 자연스레 낮아졌다.김 PD는 노홍철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보면 그동안 삶에 큰 변화가 있었다. 나는 지금의 홍철이 톤도 너무 좋다. 예전보다 고민도 많이 하고, 삶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을 롤모델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보니, 어떤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길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그는 "'노홍철을 모르는 사람이
배우 문상민의 압도적인 피지컬이 놀라움을 자아냈다.최근 문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문상민은 회색 벽돌 건물의 계단과 난간을 배경으로 서서 옆모습을 드러냈다. 블랙 이너와 블랙 아우터에 연청 데님 팬츠, 블랙 벨트를 매치해 깔끔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대나무가 심어진 작은 중정 공간에서 한 손을 머리 옆으로 올리거나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시선을 내리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대나무 잎이 보이는 자리에서 엄지를 들어 보이며 옅은 미소를 띤 표정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왤캐 잘생겼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외모 미쳤다" "아련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문상민은 배우 남지현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왕족 특유의 기품과 순수한 소년미를 오가는 캐릭터의 매력이 문상민의 훈훈한 외모, 안정적인 연기력과 만나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런 매력이 돋보이는 문상민은 마찬가지로 키 190cm를 기록한 배우 변우석을 이을 차세대 문짝남으로 주목받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성해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성해은은 핑크 컬러의 반팔 터틀넥 니트에 그레이 체크 패턴의 프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실내에서는 검은 블라인드가 보이는 공간에서 검은 의자에 앉아 스낵 봉지를 든 채 사탕을 입가에 가져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같은 착장으로 사탕을 집어 먹는 순간을 포착해 자연스러운 일상 무드를 살렸다. 전신 사진에서는 하얀 배경 앞에서 양팔을 들어 올린 포즈로 발랄한 에너지를 드러냈고 헤어에는 핀과 스크런치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조명 장비와 스탠드가 보이는 배경 앞에서 손끝을 입술에 댄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핑크 스타일링의 매력을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핑크 니트에 웨이브 머리 조합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화이팅" "핑크가 찰떡이야" "진짜 인형 아니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승무원 출신에서 130만 구독자를 보유한 성해은은 인플루언서로 전향한 지 단 몇 년 만에 전용 84㎡ 기준 실거래가가 50억 원을 상회하는 초고가 아파트에 자력으로 입성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과거 힘들었던 과거를 공개한 성해은의 성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한편 1994년생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성해은은 '환승
고소영, 나나, 서예지 등 유명 배우가 다수 소속된 써브라임과 계약을 체결한 2002년생 조한결이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앞서 그는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해 사우나에서 아무것도 걸치지 않는 상태에서 캐스팅을 받은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증권사에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조한결은 극 중 한민증권 회장의 외손자이자 오덕규 상무의 외동아들 알벗 오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오렌지족 시네필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조한결이 연기하는 알벗 오는 늘 장난기와 여유로 상황을 흘려보내던 인물이었지만, 금보를 둘러싼 갈등과 조직 개편이라는 거센 서사 속에서 이를 가볍게 넘기지 못하는 변화를 맞았다.차부장(임철수 분)과 금보 사이 갈등이 폭발하던 순간 알벗은 과장된 감정 표현 없이도 금보를 향한 속내를 무언의 행동으로 전했다. 조직 개편으로 위기관리본부가 해체되고 금보가 무기력하게 사직서를 내미는 순간에도 알벗은 흔들리는 눈빛에 불안함이 묻어났다. 조한결은 이런 미묘한 감정 변화를 자연스럽게 쌓아 올리며 캐릭터의 깊이감을 연기해냈다. 또한 방과장(김도현 분)의 "누나한테 잘해라"라는 말에 금보의 정체에 대한 의심이 싹트기도 해 새로운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긴장감을 자아냈다.이번 9, 10회차에서 빛난 것은 조한결의 담담하면서도 주변을 밝혀주는 긍정적인 캐릭터의 연기였다. 감정을 크게 터뜨리지 않아도 위기관리본부의
배우 신예은의 깜찍한 매력이 돋보인다.최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독 많은 거울셀카"라는 멘트와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신예은은 좁은 복도 공간에서 블랙 코트를 걸치고 블랙과 그레이 패턴 머플러를 머리부터 얼굴까지 감싸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쪽 손으로 머플러 끝을 잡고 다른 손을 들어 올린 포즈가 담겼고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머플러를 코 아래까지 올린 채 팔을 교차해 감싸며 차분한 표정을 더했다. 복도 벽면에는 액자들이 걸려 있고 나무 통과 나무 상자들이 놓여 있으며 안쪽에는 노란 조명 아래 간판 글자가 보이는 출입구가 이어져 깊이감 있는 배경을 만들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금속 벽면의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고 회색 니트 소매가 손등까지 올라온 스타일링과 꽃무늬 휴대전화 케이스가 포인트로 잡혔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그물망 형태의 유리 너머로 거울셀카를 남기며 손을 펼쳐 보였고 목까지 감싼 머플러와 함께 오렌지색 포인트가 들어간 소지품이 살짝 보이며 여행지 같은 느낌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어떻게 그렇게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 정말 예쁘다" "아름다워 보이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8년생인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로도 드라마 tvN '정년이', JTBC '백번의 추억' 등에서 열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은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의 패션 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 치킨 에블바리라잌 칰킨~~~"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주우재는 붉은 벽돌 건물 앞에 서서 고개를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둥근 안경을 착용했고 톤 다운된 브라운 계열 아우터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깨에는 짜임이 돋보이는 블랙 위빙 소재 빅백을 걸어 포인트를 줬고 창문에 비친 거리 풍경과 주황색 라바콘이 함께 담기며 골목의 분위기가 살아났다. 다른 사진에서는 회색 벽과 출입구가 보이는 공간에서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정면을 응시해 묵직한 무드를 강조했고 햇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장소에서는 얼굴과 벽에 생긴 그림자가 더해져 분위기 있는 장면을 만들었다. 거울 셀카에서는 휴대전화를 들고 서 있는 전신이 담겼고 한 손에는 음료로 보이는 컵이 비닐봉지에 담긴 채 들려 있어 자연스러운 일상감이 더해졌다.이를 본 팬들은 "귀요미와 미남을 번갈아가며 보여주며 저의 심장을 아작내려고 하셨네요" "늘 응원합니다" "귀엽네" "화이팅" "진짜 왜이렇게 멋있는거야" "너무멋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주우재는 1986년생으로 40세다. 또 주우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한 주우재는 "대학 때 졸업을 한 학기 앞두고 휴학을 결심하고 삼각대 하나로 셀프 촬영을 진행하며 쇼핑몰을 준비했다"며 "첫날엔 주문이 없었지만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첫 달에만 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배우 한지현의 상큼한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심까! 나나 아뜰리에 디자이너이자 k둘째 손녀 송하영입니댜! 열일하는중"이라며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언급하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지현은 벽면에 'ATELIER'와 'NANA' 글자가 밝게 빛나는 공간을 배경으로 손등을 턱 아래에 가볍게 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베이지 톤 아우터와 안쪽의 프린트 상의, 목에 레이어드한 목걸이가 어우러지며 디자이너 콘셉트의 분위기를 살렸다. 다른 사진에서는 큰 'NANA' 사인이 걸린 실내에서 책상에 앉아 턱을 괴고 은은한 미소를 지었고, 책상 위에는 서류 꽂이와 정리함, 작은 오브제들이 놓여 작업 공간의 디테일을 더했다. 이어진 셀카에서는 흰 셔츠에 레이어드한 목걸이와 십자가 펜던트가 포인트로 잡혔고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공간에서 자연광을 받으며 또렷한 눈매와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마지막 컷에서는 하늘색 셔츠에 타이를 매고 펜을 든 채 손을 모아 올린 자세로 옆을 바라보며, 촬영장 안에서도 캐릭터의 감정을 이어가는 표정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러운 지현웅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쨔 사랑둥이 그자체" "나 진짜 언니 보고 너무너무 설랬어" "디자이너역 너무 잘어울령"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인 한지현은 1996년생이다. 한지현은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열연 중이다. 2017년 데뷔한 한지현은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처음으로 MBC 드라마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