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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막내에서 솔로 가수로

그룹 ITZY(있지) 유나가 이달 23일 솔로 데뷔 앨범 'Ice Cream'(아이스크림)을 발표한다.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0시 ITZY 공식 SNS 채널에 유나 앨범 'Ic…

있지 유나, 막내에서 솔로 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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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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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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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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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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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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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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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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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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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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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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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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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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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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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300억 부동산' 유재석, 경제 관념 소신 발언했다…"소비 많이 해야 경제가 돌아" ('놀뭐')

    '300억 부동산' 유재석, 경제 관념 소신 발언했다…"소비 많이 해야 경제가 돌아" ('놀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계산을 피하기 위한 폭탄 돌리기를 벌이며 웃음을 안겼다.지난달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함께한 '범죄와의 전쟁: 촌놈들의 전성시대' 편으로 꾸며졌다. 서울 구경을 목적으로 만났지만, 온종일 계산 내기를 하며 '쩐의 전쟁'을 벌이는 다섯 남자의 케미가 폭소를 유발했다.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5.2%를 기록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 2054 시청률은 무려 4.0%를 기록,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최고의 1분은 소고깃값 계산을 피해 도망을 친 멤버들이 혼자 남아 망연자실해 있는 양상국에게 돌아오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6.6%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김해 네이티브' 양상국은 '가짜 부산인' 하하의 기강을 잡는 걸쭉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첫 등장 했다. 양상국은 "경상도 짜베이(가짜)들이 많은데 제가 오리지널이다"라며 기선 제압했고, 하하는 네이티브 사투리를 못 알아들은 채 "무슨 말 하는 거야"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서울 구경이 본격 시작되고, 다섯 남자는 통 미꾸라지가 들어간 서울식 추탕을 먹었다. 앞서 커피값을 등 떠밀려 계산했던 유재석은 점심값 내기를 유도하며 '쩐의 전쟁'의 서막을 열었다. 제로게임으로 계산자를 정하기로 했고, 양상국이 독박 결제에 당첨됐다. 지갑이 털린 양상국은 "서울 사람들 독하네. 불러 놓고 밥 한끼 안 산다"라면서, 눈 뜨고 코 베인 손님 대접에 투덜댔다.소품 숍에서도 계산 몰아주

  • 조권, 올누드 착시에 화들짝…빈틈 없는 '상반신 문신'에 2차 깜짝

    조권, 올누드 착시에 화들짝…빈틈 없는 '상반신 문신'에 2차 깜짝

    가수 조권이 뮤지컬을 마친 후 평온한 근황을 전했다.조권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쉼, 2월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권이 뮤지컬 '렌트'를 끝낸 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조권은 속옷만 착용한 채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으며, 상반신을 부분적으로 덮은 화려한 타투들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조권은 지난해 11월 9일부터 지난달 22일까지 뮤지컬 '렌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지석진, SBS '찬밥 논란' 2달 만에…혼란스러운 상황 속 끝내 권력에 굴복 ('런닝맨')

    지석진, SBS '찬밥 논란' 2달 만에…혼란스러운 상황 속 끝내 권력에 굴복 ('런닝맨')

    '런닝맨'에 고정 출연 중인 지석진이 협회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미션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해 12월 열린 SBS 연기대상을 비롯한 SBS 연말 시상식마다 대상을 아쉽게 놓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활약에 비해 대상이 지나치게 인색한 것 아니냐", "찬밥 신세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타짜에 완전히 과몰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레이스는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로 꾸며졌고, 멤버들은 캐러멜을 얻기 위해 식사 시간마저 짜장면과 짬뽕 중 무엇을 선택할지를 두고 갈림길에 섰다. 밥 한 끼도 전략이 된 상황 속에서 눈치 싸움은 더욱 치열해졌으며, 캐러멜 빚더미에 앉은 하하는 계속해서 불운을 이어가며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협회장 자리가 수시로 뒤집히는 혼란 속에서 지석진은 협회장이 되기 위해 캐러멜을 과감히 걸었지만, 결국 권력에 굴복하고 이를 악문 채 협회장 안마까지 자처해 웃음을 자아냈다.점심 식사마저 치열한 수 싸움이 된 가운데, 마지막 승부 '눈치 카드 게임'의 막이 올랐다. 2026년을 맞아 새롭게 도입된 '조커 카드'는 승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고, 단 한 번의 선택으로 1점 차이의 승패가 갈리는 초접전이 이어지며 손에 땀을 쥐게 했다.계산 없는 과감함을 앞세운 신입 지예은과 베테랑 양세찬 사이에는 묘한 기 싸움이 벌어졌다. 지예은의 통 큰 베팅 전략에 양세찬은 "초짜한테 지면 되겠습니까"라며 견제했고, 지예은 역시 "재밌네"라며 여유를 보였다. 결국 '깡깡 카드 대전'에서는 초심자의 패기가 빛을 발했다.이소정 텐아

  • '린과 이혼' 이수, 파경 반년 만의 근황 봤더니…반쪽 된 얼굴

    '린과 이혼' 이수, 파경 반년 만의 근황 봤더니…반쪽 된 얼굴

    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의 '겨울나기'가 겨울을 대표하는 공연으로 또 한번 자리매김했다.엠씨더맥스(M.C the MAX) 이수는 지난달 28일 일산 공연을 끝으로 2025–26 단독 콘서트 '겨울나기'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24일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일산까지 전국 7개 도시에서 약 두 달간 이어지며 연말과 새해를 관통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3년 만에 돌아온 '겨울나기'는 공연마다 뜨거운 호응 속에 이어지며 이수의 대표 브랜드 공연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층 날렵해진 비주얼의 이수는 공연 전 예고한 대로 대표 발라드 '어김없이', '어디에도', '그대는 눈물겹다'를 원곡의 감성을 살린 편곡으로 선보이며 노래 본연의 감정을 선명하게 전달했다. 과장된 장치 대신 보컬 자체로 무대를 채우며 공연 내내 안정적인 성량과 섬세한 컨트롤로 완성도 높은 라이브 퀄리티를 보여줬다.또 'Insanity'와 'Returns' 등 에너지가 살아 있는 곡들을 중반부에 배치해 공연의 온도를 단숨에 끌어올렸고, 관객들도 기립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감정에 집중하는 구간과 에너지를 폭발시키는 구간이 선명하게 대비되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안겼다. 또 '사랑의 시', 'One Love', '난 그냥 노래할래', '붉은 노을', '백야', '잠시만 안녕'까지 음악과 관객 사이의 거리를 좁히며 공연의 밀도를 끝까지 유지했다.특히 이수는 이번 '겨울나기'에서 게스트 없이 공연 전반을 온전히 본인의 음악으로 채우는 선택을 이어갔다. 셋리스트 역시 투어 전반에 걸쳐 큰 변주 없이 유

  • 미소 한 번 짓고 '억대 수익'…성추문 논란 박시후 해명했지만 "살기 참 편하네"

    미소 한 번 짓고 '억대 수익'…성추문 논란 박시후 해명했지만 "살기 참 편하네"

    배우 박시후의 틱톡 수익이 논란이 된 가운데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여전히 뜨겁다.최근 박시후는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시후는 약 8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하트 수만 500만 개를 뛰어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박시후가 그냥 앉아있기만 해도 5억을 번다"라는 주장이 펼쳐졌다. 라이브 중 시청자가 보내는 가상 선물을 통해 수익을 벌었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그러나 박시후의 최측근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월 수익 5억이라니 말도 안 된다.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억대 수익을 올리는 것도 아니고 틱톡 구조상 세금도 50~70% 이상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최측근은 "박시후가 해외에서 인기가 많아 라이브 방송을 하면 해외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서도 "얼마 전부터 이상하게 그런 소문이 나더라. 그만큼 수입을 벌지도 않을뿐더러 현재 억대 수익을 거둔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그러나 이러한 해명에도 일각에서는 "박시후가 틱톡 1위길래 들어가 봤더니 정말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앉아 있더라. 근데 돈을 그렇게 벌다니"라는 댓글을 비롯해 "왜 소통하러 들어온 곳에서 소통을 안 하나요", "인형인 줄", "진짜 이름 한 번씩 불러주고 가만히 앉아만 있는다", "돈 벌기 참 쉽다", "진짜 살기 편하다", "세금 떼도 저렇게 가만히 있다가 10만 원만 받아 가도 대박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반대로 박시후의 팬들은 "얼굴이라도 보여줘서 좋아요", "보고만 있

  • 박나라 빈자리, 결국 신봉선이 채웠다…돌연 하차 2개월 만에 게스트로 열띤 활약 ('홈즈')[종합]

    박나라 빈자리, 결국 신봉선이 채웠다…돌연 하차 2개월 만에 게스트로 열띤 활약 ('홈즈')[종합]

    26일(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본가를 둘러보기 위한 임장에 나섰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서 고정 출연자로 활약했던 박나래는 불법 의료 시술 및 갑질 의혹 등에 휘말리며 지난해 12월 하차했고,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이날 방송은 'K-본가' 특집으로 꾸며져 자녀를 모두 독립시킨 집부터 캥거루족 자녀와 함께 사는 집까지 여러 형태의 본가를 소개했다. 장동민, 김대희, 신봉선이 함께 합을 맞췄던 KBS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 가족 콘셉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극 중 가족 설정을 그대로 살린 현실감 넘치는 상황극을 펼치며, 다양한 형태의 현실 가족들을 만나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첫 번째 임장지는 종로구 동묘시장 골목 안에 위치한 50년 넘은 한옥 매물이었다. 자녀들을 모두 독립시킨 부모님의 집으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내부에는 옛 목욕탕이 그대로 보존돼 있었고 바가지, 빨랫비누 등 추억의 물건들이 눈길을 끌었다. 임장 도중 등장한 집주인은 1979년 약 3,000만 원에 집을 매입했다고 밝혔으며, 당시 은마아파트가 2,000만 원대였다는 설명에 출연자들은 놀라움을 내비쳤다.리모델링 없이 옛 모습 그대로 유지된 집 안에는 모델하우스에서 가져온 물건들과 테이프를 붙여 사용한 냉장고, 비닐도 벗기지 않은 오래된 밥솥, 50년 된 밍크 담요 등이 자리해 근검절약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러나 이어진 인터뷰에서 집주인이 용산과 잠실 아파트를 분양받은 부동산 전문가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반전을 안겼다.다음 임장지는 도봉구에 위치한 30대 캥거루족 딸과 부모님이 함께 사

  • 윤하, 첫 리메이크 앨범 일부 공개…다이내믹 보컬

    윤하, 첫 리메이크 앨범 일부 공개…다이내믹 보컬

    가수 윤하가 '써브캐릭터 원'의 전곡 음원 일부를 최초로 공개하며 완성도 높은 리메이크를 예고했다.윤하는 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 (SUB CHARACTE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비디오를 공개했다.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지난달 선공개된 '계절범죄'를 시작으로 'Sub Character (써브캐릭터)', 타이틀곡 '염라', 'Skybound (스카이바운드)'까지 이번 앨범에 수록되는 총 4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특히 타이틀곡 '염라'는 밴드적인 구성으로 윤하만의 파워풀한 가창을 만끽하게 한다. 현란한 피아노 선율에 재즈 사운드가 어우러졌고, 그 중심을 채우는 다이내믹한 보컬은 몰입감을 극대화한다.'Sub Character'는 윤하의 섬세한 표현력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전달한다. 윤하는 주연과 조연 모두의 마음을 포용하는 감정선으로 짙은 여운을 남겼다.주인공 캐릭터처럼 낙관적인 에너지를 담아낸 'Skybound'는 희망적인 전개로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선공개곡 '계절범죄'는 밀려오는 파도처럼 청량한 윤하의 목소리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이처럼 윤하는 '써브캐릭터 원'을 통해 원곡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상상력과 재해석을 선보인다. 4곡은 음원뿐만 아니라 트랙별 뮤직비디오로도 만날 수 있다. 오는 4일 '계절범죄', 6일 'Sub Character', 9일 '염라', 12일 'Skybound'의 뮤직비디오가 순차 공개되며, 16일에는 합본 뮤직비디오가 오픈된다.윤하의 첫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 KCM 아내,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알려졌는데…"눈 떨리고 초점 흐려져"

    KCM 아내,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알려졌는데…"눈 떨리고 초점 흐려져"

    가수 KCM의 아내가 삼남매 육아로 인한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전했다.KCM 아내 박예원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째도 아직 제 손이 필요한 아이고, 둘째도 엄마랑 놀아야 기분이 풀리는 아이, 셋째는 내려놓으면 바로 울음이 시작된다"며 하루 종일 삼남매를 돌보고 있음을 알렸다.이어 그는 "한쪽에서는 '엄마!', 다른 쪽에서는 '엄마아!', 그리고 품 안에서는 응애 소리가 난다"며 "그나마 둘째가 아빠 껌딱지라 잠깐씩 숨 돌릴 틈이 생긴다. 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며 남편 KCM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박예원 씨는 육아로 인한 신체적 피로도 털어놨다. 그는 "눈이 떨리고, 초점이 흐려지고, 잠깐 멍해지기도 한다"며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인가 싶다가도 결국 또 안고, 또 달래고, 또 웃게 된다"고 담담하게 전했다.마지막으로 그는 "정말 쉽지 않지만, 이 정신없는 시간이 언젠가는 가장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애쓰는 모든 부모님들을 존경한다"고 덧붙여 공감을 자아냈다.한편 KCM은 2021년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으며, 지난해에는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지난 1월에는 셋째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하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故김새론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5년 만에 이채민과 호흡 공개 "만화 찢고 나온 듯"  ('우리는')

    故김새론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5년 만에 이채민과 호흡 공개 "만화 찢고 나온 듯" ('우리는')

    다가오는 봄, 관객들의 마음을 달콤한 로맨스로 물들일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설렘 폭발! 관람 포인트 3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5년 전에 찎었다고 알려졌으며 지난해 생을 마감한 김새론의 유작이다.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의 첫 번째 포인트는 진짜 '청춘'들이 선보이는 풋풋한 로맨스다. 김새론, 이채민은 물론 류의현, 최유주까지 반짝이는 열일곱 시절을 직접 거쳐온 네 명의 청춘은, 진솔한 표현과 실감 나는 감정을 담아내어 예비 관객들의 몰입감을 한 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친구 사이의 우정, 멋진 선배에 대한 동경, 서투른 첫사랑까지 10대들의 진솔한 마음을 그려낸 <우리는 매일매일>은, 티저 예고편 공개 직후 25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두 번째 포인트는 바로 새학기를 맞아 첫 번째로 관객들을 찾아온 하이틴 로맨스라는 점이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열일곱을 맞아, 완전히 새로운 환경으로 나아가는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새 학년, 새로운 반,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을 앞둔 '호수'와 '여울', '주연'과 '호재'의 이야기는 영화 속 인물들처럼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 관객들에게 특히 깊은 공감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학생 관객뿐만 아니라, 같은 시절을 겪었던 모든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일상 속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우리는 매일매일>은 봄의 시작과 함께 찾아와 관객들을 만난다.세 번째 포인트는 바로 웹툰 원작이라는 점이다. 카카오페이지 누적 조회수 1700만

  • "피 심하게 흘려 입원"…'프듀2' 출연했던 아이돌, 음주운전 막던 중 폭행

    "피 심하게 흘려 입원"…'프듀2' 출연했던 아이돌, 음주운전 막던 중 폭행

    과거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성현우가 음주운전을 막던 중 지인에게 당한 폭행을 고백했다.최근 성현우의 유튜브 채널에는 '음주운전 막다가 폭행당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영상 속에서 성현우는 "제가 20살 때였는데 기존에 연습생으로 있던 회사도 나오고 대학교 입학을 하게 됐다"며 "제가 친형제처럼 지내는 형이 있었다. 그 형이랑 만나서 술을 마셨는데 그날따라 저도 고민거리가 많고 형도 고민거리가 많은 시기였다. 저는 연습생 생활을 다시 시작해야 해서 회사를 찾아야 했다. 형도 고민을 많이 이야기하는 날이어서 술을 끊임없이 마셨다. 아침 해가 뜰 때까지 마시게 됐다"고 떠올렸다.이어 그는 "집에 가려고 택시 타는 곳에 갔는데 형이 자기는 차를 가져와서 차를 타고 가야 한다고, 대리 불러서 갈 테니 먼저 가라더라. 사실 술을 너무 많이 마셨으니까 걱정되는 마음에 끝까지 챙기려고 형 차가 있는 곳까지 데려다 줬다. 근데 형이 차에 타려고 하더라. 형이 운전을 할 것 같은 느낌이 와서 '대리 기사를 얼른 불러라. 나는 형 먼저 가는 걸 보고 가겠다'고 했는데 그냥 가라더라. 엄청 취한 상태였다. 내가 가면 무조건 운전해서 집에 갈 거 같아서 형 가는 거 보고 가겠다고 티격태격하다 결국 형이 대리기사를 불러서 기다렸다"고 전했다.성현우는 대리기사를 기다리는 동안 형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고. 그는 "하하호호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주먹으로 얼굴 정면을 때리더라. 코를 주먹으로 때리고 귀를 갑자기 뻥 치더라"라며 "갑작스러워서 멍한 상태에서 고개를 숙였는데 피가 뚝뚝뚝 떨어지는 거다. 너무 아픈데 배

  • '쌍둥이 출산' 크레용팝 초아, 모유수유 장면까지 공개…아이돌 최초 아니야?

    '쌍둥이 출산' 크레용팝 초아, 모유수유 장면까지 공개…아이돌 최초 아니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소감을 전했다.초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2월 27일 큐트 2.46kg, 하트 2.38kg 지구별 도착🌎💫"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초아가 쌍둥이 출산 후 아이들을 만나고 회복에 돌입한 모습. 특히 초아는 모유수유 장면을 공유하며 엄마의 위대함을 알렸다.초아는 "앞으로 펼쳐질 우리 네 가족의 앞날, 얼마나 재밌고 신날지 감도 안옴"이라며 벅찬 기쁨을 보였다.앞서 초아는 2024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알리며 임신을 바랐다. 이후 새벽부터 난임 전문 한의원에 대기하는 등 긴 노력을 기울인 초아는 지난해 9월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당시 초아는 "2년 전 암 진단을 받고, 여러 대학병원에서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라 했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며 "여러 번의 자연 임신 시도 후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게 됐고 1차 만에 아이가 찾아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저는 경부가 없어 조산 위험이 있어 일부러 배아를 1개만 이식을 했는데도 스스로 자연 분열해 일란성쌍둥이가 되었다. 1% 확률"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돌돌싱' 이지현, 미국행 알리더니…큰딸, 2달 만에 성과 가져왔다

    '돌돌싱' 이지현, 미국행 알리더니…큰딸, 2달 만에 성과 가져왔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딸이 교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얻었다.이지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최고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의 딸이 교회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모습. 이지현은 "그 어떤 상보다 제일 기쁘고 뿌듯한 상 받았어요🎉🎊"라며 "장학금이 있다길래 딸아이에게 열지 말고 그대로 헌금 드리라 했어요😁"라고 전했다.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런 부모 실존하다니…연예계 두 번째 '최수종 가문' 나왔다

    이런 부모 실존하다니…연예계 두 번째 '최수종 가문' 나왔다

    뮤지컬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아들을 향해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생후 5000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김소현은 아들을 향해 "예전부터 꼭 기억하고 싶었던 날⭐️"이라며 스윗한 부모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