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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성백현, 유명 치어리더와 ♥열애설 터졌다

'환승연애4' 출연진 성백현과 치어리더 안지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성백현과 안지현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열애설은 안지현의 SNS 프로필로 추정되는…

'환연4' 성백현, 유명 치어리더와 ♥열애설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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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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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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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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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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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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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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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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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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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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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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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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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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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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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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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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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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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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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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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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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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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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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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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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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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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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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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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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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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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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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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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김지민, 결혼 8개월 차에 불의의 사고 당해…119 타고 응급실 가야할듯

    김지민, 결혼 8개월 차에 불의의 사고 당해…119 타고 응급실 가야할듯

    개그우먼 김지민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18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열흘전 반신욕하고 나오다가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가있었는데 멍은 빠졌으나... 볼에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부위에 보조개처럼 들어가네요. 어찌치료해야 하는지 아는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얼굴에 상처가 난 모습. 마치 보조개처럼 보인다.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회는 이상민, 축가는 거미와 변진섭이 맡아 두 사람의 앞으로를 축하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38세 돌싱' 안재현, 유명 女연예인과 논쟁 터졌다…촬영 도중 "누나 괜찮겠어요?" ('홈즈')

    '38세 돌싱' 안재현, 유명 女연예인과 논쟁 터졌다…촬영 도중 "누나 괜찮겠어요?" ('홈즈')

    19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겨울맞이 혹한기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마을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자연인' 김대호, '동두천재' 양세형·양세찬, '종이 인형' 안재현이 강원도 정선의 오지마을로 혹한기 임장을 떠난다. 이들이 찾은 마을은 깊은 산중에 위치해 '은둔의 땅'이라 불리는 곳으로, 휴대전화 신호조차 닿지 않는 오지였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오지마을 곳곳을 둘러보며, 혹독한 겨울을 견디는 삶의 방식을 직접 체감하는 '오감 임장'에 나선다.본격 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서는 뜻밖의 팔씨름 논쟁이 벌어진다. 지난 출연 당시 주우재와의 팔씨름 대결에서 패했던 안재현은 김숙의 깜짝 팔씨름 승부 제안에 응했다고 한다. 대결에 앞서 1987년생 '돌싱' 안재현이 "누나 괜찮겠어요?"라며 뜻밖의 경고를 건네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새로운 비실이'로 떠오른 안재현 앞에서 김숙은 '숙크러쉬'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안재현과 양세찬은 지난주에 이어 마을 1호 집을 마저 임장한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집안 물품들 사이, 비디오테이프와 브라운관 TV를 발견한 두 사람은 반가움에 깜짝 놀라며 추억을 되짚는다. 직접 비디오테이프를 넣어 영상을 보던 중, 뜻밖의 장면이 나오자 안재현이 놀라 넘어지면서 폭소를 유발한다. 그를 당황하게 만든 장면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이후 두 사람은 살아보기 임장의 일환으로 점심 준비에 돌입한다. 양

  • 송가인, 역시 트롯 여제답네…화려하게 꾸민 설 특집 '트롯 대잔치'

    송가인, 역시 트롯 여제답네…화려하게 꾸민 설 특집 '트롯 대잔치'

    가수 송가인이 설 특집 '트롯 대잔치'를 화려하게 꾸몄다.지난 17일 KBS2 '2026 복 터지는 트롯 대잔치'가 방송된 가운데 송가인은 단아한 한복과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먼저 '색동저고리' 무대를 선보인 송가인은 국악과 트로트의 맛을 제대로 살린 창법과 특유의 깊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특히 독보적인 감정 표현력과 애절한 감성은 관객 모두를 숨죽이게 만들었다.이어 송가인은 '엄마 아리랑'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폭발적인 고음과 살랑거리는 안무, 완벽한 가창력으로 한국 음악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송가인은 출연진 전원과 함께 '님과함께'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홍자가 꼴찌인데 이수연이 2위…결승 직행 가능성 높아('현역가왕3')

    홍자가 꼴찌인데 이수연이 2위…결승 직행 가능성 높아('현역가왕3')

    이수연이 결승 진출을 향한 거침없는 기세를 보였다.지난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준결승 1라운드 '국민트롯대첩'에서 이수연은 소유미를 대결 상대로 선택, 우승을 향한 당찬 행보를 시작했다.선공에 나선 이수연은 이태호의 '간대요 글쎄'를 선곡했다. 무대를 앞두고 "이번만 넘기면 결승 무대에 진출한다. 많은 분들께서 제 고음을 좋아해 주셔서 이번 곡에는 2단 전조를 넣었다. 저만의 초고음을 보여드리겠다"며 승부수를 던졌다.이수연은 첫 소절부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고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곡의 애절함을 극대화한 감성 표현으로 연예인 평가단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승부수로 던진 초고음 구간은 무대의 정점을 찍으며 전율을 선사했다.무대 직후 설운도, 서주경 등 레전드 심사위원들로부터 날카로운 조언을 받기도 했으나 연예인 평가단과 현장 평가단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193점을 획득, 중간 순위 2등에 오르며 결승 직행에 우위를 점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KCM, 셋째 득남 2개월 만에 겹경사 터졌다…오늘(18일) 싱글 '잊혀져가더라' 발매

    KCM, 셋째 득남 2개월 만에 겹경사 터졌다…오늘(18일) 싱글 '잊혀져가더라' 발매

    지난해 12월 득남 소식을 알린 가수 KCM이 2026년 첫 싱글 '잊혀져가더라'를 발표한다.'잊혀져가더라'는 이별과 상실 이후의 이야기를 관조적으로 그려낸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붙잡고 싶었지만 결국 손에서 빠져나간 기억과 더 이상 아프지도 선명하지도 않은 마음을 노랫말로 적었다. 잊혀짐은 살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는 주제를 시적으로 풀어낸 곡이다. KCM은 보컬에 힘을 빼고 낮은 톤에서 시작해 담담하게 이야기를 건네듯 노래한다. 호흡과 발음으로 감정을 전달해 가사의 공백이 더 또렷하게 남도록 했으며 후반으로 갈수록 쌓이는 코러스로 감정의 잔상을 만들어냈다.  한편 KCM은 지난 2025년 '나라는 사람에게', '어쩌다가',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 '오래된 교복'까지 방송활동과 일본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신곡을 발표했다. 올해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방송, 지난해 말 태어난 셋째 아들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붉은 진주' 박진희, 대본 뚫리겠어

    '붉은 진주' 박진희, 대본 뚫리겠어

    ‘붉은 진주’가 첫 방송을 앞두고 화기애애한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오늘(18일) 공개된 스틸에는 박진희(김명희/김단희 역), 남상지(백진주/클로이 역), 최재성(박태호 역), 김희정(오정란 역), 김경보(박민준 역), 강다빈(박현준 역), 천희주(최유나 역)의 열정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먼저 언제 어디서든 대본을 놓지 않고 꼼꼼히 대사를 확인하는 박진희의 모습에서 프로다움이 느껴진다. 박진희는 김희정과 함께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서 대본을 연구하며 디테일한 부분도 놓치지 않아 현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남상지와 김경보는 찰떡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매 장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으며 특히 눈빛 하나만으로도 서사를 완성하는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백진주와 박민준의 깊은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최재성 역시 자연스럽게 대사를 소화하기 위해서 항상 대본을 읽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가 그려낼 악역 박태호 회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이 가운데 가장 빛나는 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다. 밀도가 높은 복수극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강다빈과 천희주는 현장에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하면서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잃지 않는 프로다운 모습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붉은 진주’ 제작진은 “배우들 간의 케미를 넘어 현장의 스태프와 팀 전체 분위기

  • 제로베이스원, 끝내 마지막 9인조 완전체 인사 전했다…"모두가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제로베이스원, 끝내 마지막 9인조 완전체 인사 전했다…"모두가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설날을 맞아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최근 제로베이스원은 9인 완전체 활동 종료 이후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 소속인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원 소속사로 복귀하고, 나머지 멤버 5인 체제로 재정비에 나설 것을 알렸다. 이에 따라 이번 9인 완전체 인사가 마지막 설 명절 콘텐츠가 됐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7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설날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제로베이스원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라고 말문을 연 뒤 "2026년은 열정과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한다. 2026년의 키워드가 '열정'인 만큼, 우리 제로즈들도 신년에 세웠던 목표를 다 이룰 수 있도록 열정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이어 제로베이스원은 "저희를 사랑하시는 분들, 저희가 사랑하는 제로즈, 모두가 아프지 말고 건강한 2026년이 되길 바란다.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즐거운 설날 연휴 보내셨으면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팀 내 말띠인 석매튜와 김태래 역시 "2026년도 저희와 함께 힘차게 달려보자"라며 제로즈에게 파이팅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제로베이스원은 최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 발매와 함께 한·중·일 주요 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글로벌 톱티어'다운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 나아가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3월 13~15일 서울 KSPO DOME에서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월드투어의 대미를

  • "나나 보고싶어" 김대호, 충격 노출 사진 공개했다…튜브 타고 옷 훌러덩

    "나나 보고싶어" 김대호, 충격 노출 사진 공개했다…튜브 타고 옷 훌러덩

    방송인 김대호가 반려묘를 향해 애정을 표하며 과감한 차림의 사진을 공개했다.김대호는 18일 자신의 SNS에 "나나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수영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노란색 튜브에 몸을 기대고 있다. 이어 김대호의 반려묘 나나의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김대호의 파격적인 노출에 누리꾼들은 "이게 뭐야", "헉 깜짝이야", "귀하게 자란 내가 이런 걸 봐도 될까", "튜브에서 빼주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대호는 2011년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프로그램을 통해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3년에는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는 등 전성기를 맞았고 지난해 2월, 14년간 일했던 MBC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주사이모 논란 침묵' 전현무, 다이어트 압박당했다…"배 두드리면 살 빼라고" ('아빠하고')

    '주사이모 논란 침묵' 전현무, 다이어트 압박당했다…"배 두드리면 살 빼라고" ('아빠하고')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설 명절을 맞아 전수경이 97세 아버지가 있는 6·25 참전유공자 모임에 함께한다. 또 전현무X한혜진X현주엽X전수경X수빈이 '명절 잔소리'에 대한 경험담을 대방출한다.18일(수)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97세의 고령에도 흥 많은 일상으로 화제를 모은 전수경의 아버지가 등장한다. 1930년생이지만 시력도, 청력도, 체력도 젊음 그 자체인 전수경의 아버지는 자신이 부회장으로 있는 6·25 참전유공자 사무실을 찾는다.평균 나이 95세의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전수경의 아버지는 “팔씨름 한 번씩 하자"며 건강 체크를 위한 특별 대결을 제안했다. 이에 유공자 모임 회장은 “이 양반이 1등이야"라며 98세 최고령자를 가리켰다. 그러자 97세 전수경의 아버지는 “한 번 해보자. 나는 그냥은 안 한다. (돈이) 걸려야지"라며 도발했고, 아우의 도발에 98세 참전 용사는 당황하다가도 “5만 원만 걸어볼까?"라며 대결을 받아들였다.1929년생 참전 용사와 1930년생 전수경의 아버지는 자리까지 옮기며 제대로 팔씨름 세팅에 들어갔고, 다른 90대 참전 용사들과 81세 막내 사무국장까지 팔씨름에 시선을 집중했다. 그 모습에 한혜진은 “갑자기 초등학생들 같다"며 90대 회원들의 어린이들 뺨치는 다툼 현장에 빵 터졌다.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에 스튜디오도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이날 참전 용사 사무실에는 전수경이 방문해 국가 유공자를 위한 설 선물을 전달한다. 딸의 등장에 전수경의 아버지는 어깨가 하늘 높이 솟았다. 전수경이 선물을 전달하자 회원들에 입가에도 환한 미소가 지어졌

  • '데이팅 앱 대표' 연우♥작가 김현진, 러브포비아

    '데이팅 앱 대표' 연우♥작가 김현진, 러브포비아

    ‘러브포비아’를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오는 19일 U+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로, U+모바일tv VOD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러브포비아’는 연우(윤비아 역), 김현진(한선호 역), 조윤서(설재희 역), 최병찬(한백호 역)등 라이징 스타들의 햡류로 첫 방송 전부터 해외 38개국에 선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거래’, ‘청춘블라썸’, ‘내리겠습니다 지구에게’를 통해 감각적이고 재기발랄한 연출력을 증명한 왕혜령 감독과 ‘러브로큰’, ‘여름아 부탁해’ 등을 집필하며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이세령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이에 시작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오고 있는 ‘러브포비아’의 관전포인트를 정리해봤다.AI 데이팅 앱 ‘잇츠유’의 대표 윤비아(연우)는 사랑은 불완전하고 비효율적인 가치라고 생각하는 냉철한 인물이다. 그러던 어느 날 윤비아는 우연한 계기로 감수성 100%를 자랑하는 스타 작가 한선호와 얽히게 된다.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은 마주칠 때마다 으르렁거리는데, 한선호가 윤비아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관계는 급변하기 시작한다. 사랑에 대한 회의감으로 절친인 설재희 외 모든 이들에게 철벽을 치는 윤비아와 그 틈을 계속해서 파고드는 남자 한선호가 만들어가는 심쿵 케미는 서사의 핵심으로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전

  • 'K팝 가수 최초' 샤이니 태민, 美 퍼포먼스 시리즈 'In the Paint' 출연

    'K팝 가수 최초' 샤이니 태민, 美 퍼포먼스 시리즈 'In the Paint' 출연

    그룹 샤이니의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태민이 미국 아마존 뮤직(Amazon Music)의 글로벌 퍼포먼스 시리즈 'In the Paint(인 더 페인트)'에서 무대를 펼친다.18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태민이 오는 19일(현지 시각) 공개되는 'Amazon Music presents: In the Paint'(이하 'In the Paint')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출연한다"고 전했다.'In the Paint'는 아마존 뮤직이 NBA 포스트게임 쇼를 통해 선보이는 글로벌 퍼포먼스 시리즈로 농구와 음악을 결합해 코트 사이드 무대에서 아티스트의 음악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클립스(Clipse), 나스(Nas), YG 등 세계적인 팝 스타들이 무대를 펼쳐온 가운데, 태민은 해당 시리즈에 K-팝 아티스트 중 최초로 합류한다.태민은 섬세한 표현력과 압도적인 퍼포먼스 실력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 전석 매진 속 성료한 라스베이거스 단독 공연을 비롯해 '켈리 클락슨 쇼(The Kelly Clarkson Show)',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Global Spin Live)' 등에 출연해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펼쳐왔다.한편 태민은 오는 4월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미국 유학파 출신인데 명예영국인…♥배우와 러브스토리 공개('라스')

    미국 유학파 출신인데 명예영국인…♥배우와 러브스토리 공개('라스')

    크리에이터 ‘명예영국인’ 백진경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디다스, 닥터마틴, 이케아 등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한 플러스 사이즈 모델 활동 이야기부터 영국 배우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오늘(1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명예영국인은 영국에서 아디다스, 닥터마틴, 이케아 등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했던 시절을 돌아본다. 독보적인 동양인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서 유명 해외 브랜드와 협업하게 된 계기와 현지 활동 경험을 전하며 관심을 모은다.또한 그는 ‘단돈 10달러 국제 여권’과 관련된 일화를 언급하며, 영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인 남편과 처음 만나게 된 과정을 공개한다.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첫 만남과 연애 스토리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이어 ‘명예영국인’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사실 시작은 미국 캘리포니아로 유학을 갔던 것이 먼저였다는 얘기로 웃음을 안긴다. 그는 한국과의 문화 차이를 설명하면서 당시 자신의 인기(?)를 어필하는데, 현지 도로와 교실까지 마비(?)시킨 에피소드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특히 그는 영국에서 생활하면서 쌓은 경험담을 전하면서 문화와 생활의 꿀팁을 전수하는 한편, 알기 쉬운 영국 이야기로 귀를 쫑긋하게 한다. 여기에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예리한 관찰력으로 만들어낸 다양한 부캐 퍼레이드까지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글로벌 브랜드 모델 활

  • 박보검, 제대로 사고쳤다…미용실 차렸다더니 '보검 매직컬'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박보검, 제대로 사고쳤다…미용실 차렸다더니 '보검 매직컬'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따뜻한 진정성에 '보검 매직컬'이 매회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tvN 예능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금요 예능 화제성 1위에 이어 프로그램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이에 힘입어 18일 tvN에서는 설 연휴를 맞이해 '보검 매직컬' 1회, 2회, 3회를 연속 방송한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겨울이라는 시즈널리티 특성을 극대화하며 편안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보검 매직컬' 원장 박보검의 첫 출근날부터 흩날리는 눈송이, 따뜻한 온돌이 있는 사랑방, 곽동연이 정성으로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 등 한국의 겨울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풍경과 음식 등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 특히 SNS상에서는 매회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며 '보검 매직컬'의 선한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 "삼 형제가 다 진심으로 임해서 더 좋다", "세상 무해한 예능", "힐링인 줄 알았는데 오디오 빌 틈 없이 웃기다" 등 도파민과 웃음이 가득한 '보검 매직컬'만의 매력 포인트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보검 매직컬'은 이날 오후 1시 40분부터 1~3회가 연속 방송되며 오는 20일 오후 8시 35분에 4회가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휴민트' 조인성, 3년 만에 성공적인 컴백

    '휴민트' 조인성, 3년 만에 성공적인 컴백

    배우 조인성이 다시 한번 극장가의 중심에 섰다. 조인성은 지난 11일 개봉한 첩보 액션 영화 '휴민트'로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인성은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블랙요원 '조 과장'으로 분해 서늘한 카리스마는 물론 화려한 액션, 케미 시너지까지 보였다.특히 '모가디슈', '밀수'에 이은 류승완 감독과의 세 번째 협업은 조인성을 '류승완의 페르소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의 깊어진 신뢰와 호흡은 '휴민트'를 통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며, 흥행 돌풍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중이다. 이렇듯 극장가 '흥행킹'이자 감독들의 '원픽'이 된 조인성의 영화 '휴민트'의 독보적인 열연 모멘트를 짚어봤다.조인성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날카로운 직관과 판단력으로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하는 국정원의 에이스 요원 조 과장 그 자체로 영화 '휴민트'를 진두지휘했다. 처음으로 정보원을 잃은 후 트라우마를 갖게 된 조 과장은 냉혹한 임무와 인간적인 선택 사이에서 갈등하는데, 조인성이 이러한 인물의 내면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묵직하게 표현해 관객을 완벽히 설득해 낸다. 대의에 따르는 책임과 인간적인 연민 속 고뇌하는 인물을 밀도 있게 그려낸 조인성은 들끓는 감정을 누르고 겹겹이 레이어를 쌓아가는 절제된 감성 연기로 영화 '휴민트'의 전반적인 서사와 분위기를 주도했다. 겉은 서늘하고 차가운 요원이지만 내면에는 그 누구보다 따뜻하고 인

  • 유명 남가수, 알고보니 '케데헌' 디렉팅 참여했었다…"목소리 직접 찾아줘" ('라스')

    유명 남가수, 알고보니 '케데헌' 디렉팅 참여했었다…"목소리 직접 찾아줘" ('라스')

    가수 김조한이 '라디오스타'에서 2025년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엔딩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사실을 알린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배우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명예영국인)이 출연하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김조한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사자보이즈의 목소리를 직접 찾아줬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로 인해 엔딩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게 된 배경과 녹음 디렉팅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특히 그는 여러 명이 부르는 해당 노래를 혼자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줘 모두의 박수를 받는다고.또 김조한은 UV와 함께한 곡 '조한이 형'이 탄생하게 된 과정과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어 UV를 "내 인생의 은인"이라고 밝히며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엔딩 크레딧 참여 비하인드부터 UV 협업곡 '조한이 형' 스토리, 코러스 장인의 내공까지 김조한의 음악 인생을 집약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