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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열애설♥' 10일 만에 라방…윈터 언급 NO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열애설에 휩싸인지 10일 만에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정국은 지난 15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지난 5…

BTS 정국, '열애설♥' 10일 만에 라방…윈터 언급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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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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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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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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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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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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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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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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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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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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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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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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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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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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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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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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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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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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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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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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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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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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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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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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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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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손나은 탈퇴했지만…에이핑크, 15주년 활동 내년 1월5일 스타트

    [공식] 손나은 탈퇴했지만…에이핑크, 15주년 활동 내년 1월5일 스타트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새 앨범으로 데뷔 15주년 활동을 시작한다.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내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RE : LOVE(리 : 러브)'를 발매한다. 'RE : LOVE'는 에이핑크가 2026년 에이핑크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새 앨범이다. 16일 0시 에이핑크 공식 SNS를 통해 'RE : LOVE'의 첫 번째 티저로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선을 감각적인 요소로 풀어낸 영상미와 멤버들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트레일러 속 에이핑크는 멤버별로 각자의 공간에서 사랑에 대한 의심, 불안, 극복의 서사를 표현했다. 이어 멤버들이 함께 걸어오는 장면을 통해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라는 또 하나의 키워드가 등장한다. 에이핑크만의 '사랑'이 어떤 모습을 나타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에이핑크는 이번 앨범 전반을 통해 '사랑'을 새롭게 정의한다. 또한, 에이핑크의 독보적인 정체성과 단단한 팀워크가 'RE : LOVE'의 음악과 무대에 어떻게 녹아들지 기대된다.에이핑크는 올해 멤버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개인 활동과 더불어 아시아 투어를 시작으로 4월 데뷔 기념일 팬송 'Tap Clap(탭 클랩)', 10월 M2 리얼리티 콘텐츠 '에이핑크의 이멤버 리멤버'를 공개하는 등 꾸준한 팀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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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남' 장성규, 방송 중 불륜 폭로했다…"그런 셀럽들 많이 알고 있어" ('하나부터')

    장성규가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저도 불륜하는 셀럽 많이 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프로그램의 중심을 지켜온 터줏대감 장성규, 연기와 예능을 오가는 올라운더 신참 MC 이상엽의 찐친 케미를 앞세워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하나부터 열까지'는 하나의 흥미로운 키워드를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매겨 파헤치는 지식 차트쇼다.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탄탄한 전개와 명쾌한 해석으로 풀어내며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해 왔다. 여기에 MC들의 날 선 입담, 그리고 주제 맞춤형 게스트들의 밀도 높은 토크가 더해져 지식과 예능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포맷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이상엽의 합류를 기점으로 더욱 기발하고 참신한 주제, 예측 불가한 토크 흐름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이런 가운데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글로벌 막장 불륜'이라는 아찔한 주제와 함께, 이상엽의 혹독한 MC 신고식 현장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상엽은 충격적인 사례들에 "미친 거 아니야?"라며 분노를 터뜨리는 반면, 장성규는 태연하게 "저도 불륜하는 셀럽 많이 안다"고 폭로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이어 "이건 좀 위험하지 않냐"며 혀를 내두르는 이상엽에게, 장성규는 멈추지 않고 선을 넘는 질문 폭격을 가한다. 급기야 장성규의 치명적인 발언에 이상엽은 두 손을 모아 "여보, 아니에요!"라며 다급히 사태 진화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하나부터 열까지'는 22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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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요리사2' 공개 D-DAY, 반전 룰 공개…백종원·안성재 뜬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요리 계급 전쟁을 다시 시작한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16일 더 강력해진 ‘맛’ 진검승부로 돌아온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OTT 예능 최초 한국 갤럽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2024년 9월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며 한국과 글로벌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새로운 시즌이 공개되기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더욱 막강해진 흑셰프들과 백셰프들의 맞대결로 귀환한다.먼저 초미의 관심사인 히든 백수저 2인이 베일을 벗는다. 앞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는 이번 시즌 도입한 히든 백수저 2인의 얼굴을 가린 채 공개해 정체를 두고 큰 화제가 됐다. 대망의 1-3회에서는 미쉐린 2스타 이준부터 한식과 양식 각각 미쉐린 1스타를 거머쥔 손종원,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57년차 중식 대가 후덕죽, 47년차 프렌치 대가 박효남, 대한민국 대표 스타 셰프 정호영·샘킴·레이먼킴,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4' 심사위원 송훈, '한식대첩 시즌3' 우승자 임성근 등 18인의 백셰프들의 위용이 첫 공개된다. 이어 시즌1의 재미를 더할 히든 백수저 2인이 깜짝 공개되며 요리 경연의 판이 흔들릴 예정이다. 특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반전의 룰이 공개되면서 모두를

  • '절친' 한소희·전종서, '삽질'까지도 함께했다…"존재 자체만으로도 힘"('프로젝트 Y') [종합]

    '절친' 한소희·전종서, '삽질'까지도 함께했다…"존재 자체만으로도 힘"('프로젝트 Y') [종합]

    아이코닉한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범죄 누아르 영화 '프로젝트 Y'로 뭉쳤다. 영화를 계기로 실제로도 절친이 된 또래 두 사람의 케미가 강렬한 영화에 어떻게 담겼을지 기대되는 대목이다.1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프로젝트 Y'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참석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제목 속 'Y'의 의미에 대해 이환 감독은 "거창하게 지어봤다. young(젊은), you(너), yearn(갈망하다) 등의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어떤 의미에서는 좀 추상적일 수 있다. 그래도 이 제목이 좋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관객들이 자기만의 'Y'를 완성해서 극장을 나가길 바랐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이번 작품은 한소희, 전종서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됐다. 이환 감독은 "두 배우가 아이코닉하고 젊은 20대들에게 상징적이라고 생각한다. 한소희와 전종서가 표현하는 미선과 도경이라면 관객들에게 좀 더 설득력, 호소력 있을 거라 생각했다. 미선, 도경과 이미지도 잘 어울렸고, 새로운 연기에 도전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한소희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위험한 일에 뛰어드는 미선 역을 맡았다. 한소희는 "'박화영'을 재밌게 봤는데, 그 감독님 작품이더라. 사실상 저에게 상업 영화 데뷔작이라 신중한 진중한 마음으로 임했다"라고 선택 이유를 밝혔다. 상업 영화 데뷔 소감에 대해 한소희는 "모든 작품이 저한테는 다 소중해

  • 김대호, 결국 입 열었다…"이런 경험 처음, 느낌 굉장히 이상해" ('대다난 가이드')

    김대호, 결국 입 열었다…"이런 경험 처음, 느낌 굉장히 이상해" ('대다난 가이드')

    방송인 김대호가 소감을 전한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8회에서는 ‘라둥이들’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박지민이 라오스에서 특별한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종교부터 음식까지, 라오스의 일상과 문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하는 라둥이들의 여행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라둥이들은 이른 아침 라오스 거리에서 진행되는 탁발 문화를 직접 마주한다. 탁발은 불교에서 스님들이 무소유를 실천하는 수행의 일환으로, 음식을 소유하지 않고 사람들에게서 공양을 받는 의식이다. 불교 국가인 라오스에서는 일상 속에 깊이 자리 잡은 문화로, 새벽 거리의 풍경 자체가 하나의 의식처럼 펼쳐진다. 라둥이들 역시 동이 트기 전 음식을 준비해 탁발 체험에 나선다. 자연스럽게 말수가 줄고 경건해진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진지하게 이 시간을 마주한다. 특히 김대호는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느낌이 굉장히 이상하다”며 깊은 울림을 받은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이에 김대호가 새로운 것을 느낀 탁발 체험 현장이 어땠는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탁발 체험을 마친 라둥이들은 라오스 여행의 마지막 일정인 캠핑을 앞두고 현지 전통 음식 ‘신닷’ 만들기에 도전한다. 신닷은 중앙 불판에서 고기를 굽고, 가장자리 육수에 채소와 면 등을 데쳐 먹는 라오스식 바비큐 요리로, 구이와 샤브샤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라둥이들은 아침부터 현지 시장을 찾아 조리도구와 재료를 직접 구입한다.&nb

  • '高까지 학비만 6억원대' 이시영, 귀족학교 보낸 첫째 子와 트리 앞에서

    '高까지 학비만 6억원대' 이시영, 귀족학교 보낸 첫째 子와 트리 앞에서

    배우 이시영이 나홀로 출산을 감행한 후 두 아이와 크리스마스 기념 사진을 남겼다.16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첫아이때부터 항상 함께 작업해왔던 베이비뮤즈대표님🙏🏻디테일 끝판왕🥹진짜 겨울왕국에 와있는거 같은 감동😭가족사진 찍으실때 꼭 가보세요❄️🫧동화책 한권을 뚝딱 만들어주신다는………..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마지막사진은 너무 구 ㅣ 여운 꼬맹이로 마무리🤍"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두 아이와 함께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둘째를 안고, 옆에는 첫째가 서고 단란한 가족사진으로 보인다.앞서 이시영은 초등학생 아들을 이른바 '귀족학교'로 불리는 채드윅에 보낸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해당 학교는 고등학교 과정까지 합하면 약 6억 4000만원의 학비가 들어간다. 이미 방송인 현영의 두 자녀가 재학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활동 중단' 박나래 하차 일주일 됐다더니…"거의 잠 못 자" 상하이서 속내 고백 ('홈즈')

    '활동 중단' 박나래 하차 일주일 됐다더니…"거의 잠 못 자" 상하이서 속내 고백 ('홈즈')

    방송인 김숙과 정지선 셰프가 중국 상하이로 임장을 떠난다. 앞서 멤버 박나래는 각종 의혹으로 6년 만에 결국 하차를 선언했다.18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구해줘! 지구촌집-상하이 편’ 2탄이 방송된다.이날 방송은 다양한 외국 집의 시세를 살펴보는 ‘구해줘! 지구촌집-상하이 편’ 2탄으로 지난주에 이어 김숙과 정지선 셰프 그리고 여행 크리에이터 캡틴따거가 함께한다. 이번 글로벌 임장은 아시아 메가시티 시리즈의 첫 번째 편으로 상하이의 최신 부동산 정보와 대륙 스케일의 다양한 매물들을 소개한다.상하이의 둘째 날 아침, 세 사람은 새벽 6시 반부터 촬영을 시작한다. 김숙은 전 남편이었던 윤정수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둘째 날에도 숨가쁜 강행군을 시작한다. ‘거의 잠을 자지 못했다’고 고백한 정지선 셰프는 말과는 달리 지엔빙(중국식 부침개)을 맛있게 먹으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촬영을 재촉하는 김숙에게 그는 “중국에 오면 루틴이에요~”라며 지엔빙을 나눠준다.김숙은 상하이 둘째 날 임장에 대해 “고향을 떠나 상하이에 정착한 젊은이들의 집을 둘러볼 예정이다. 상하이 드림을 좇는 청년들은 어떤 집에서 살지 기대해 달라”고 소개한다.세 사람은 본격적인 임장 전, 아침 식사 문화가 발달한 중국의 아침을 경험하기로 한다. 거리 곳곳에 아침을 파는 가게들 사이에서 세 사람은 중국식 찐빵(바오쯔)를 주문한다. 메뉴판을 조용히 스캔하던 정지선 셰프는 중국에오면 꽈배기와 따뜻한 콩물을 먹어야 한다며, 유창한 중국어로 추가 주문해 웃음을 유발한다.캡틴

  • '얼짱시대' 유혜주, 둘째 임신 공개 '깜짝'…"배 아프길래 설마 했는데"

    '얼짱시대' 유혜주, 둘째 임신 공개 '깜짝'…"배 아프길래 설마 했는데"

    '얼짱시대' 출신 유튜버 유혜주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유튜버 유혜주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에 '드디어 둘째가 찾아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튜버 유혜주는 남편 조중연 씨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다. 소식을 접한 남편 조 씨는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유튜버 유혜주는 "둘째라도 눈물이 나냐"고 물었다. 임신 확인 과정에 대해 유튜버 유혜주는 "얼마 전부터 배가 아프길래 설마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두 줄이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가 남편에게 "딸일 것 같냐, 아들일 것 같냐"고 질문하자 남편 조 씨는 "딸일 것 같다"고 답변했다. 이에 유튜버 유혜주는 "태몽을 꾼 것 같다. 며칠 전 꿈을 꿨는데 뱀 한 마리가 배로 들어오는 꿈을 꿨다"고 덧붙였다.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유튜버 유혜주는 2019년 항공사 승무원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23년 2월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유튜브를 통해 육아와 일상 등을 공개하고 있다. 둘째 자녀는 내년 7월 출산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이이경은 '사과 요청'에 탄식했는데…저격수 되더니 "저 진짜 해요", 영식 기습 플러팅 ('나는솔로')

    이이경은 '사과 요청'에 탄식했는데…저격수 되더니 "저 진짜 해요", 영식 기습 플러팅 ('나는솔로')

    ‘나는 SOLO’(나는 솔로) 29기 영식이 ‘울보 막내’에서 ‘여심 저격수’로 거듭난다. 앞서 이이경은 영식이 영자를 불러낸 이유에 대해 "사과해요 나한테"라며 탄식한 바 있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29번지’에서 반전을 노리는 영식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영식은 아침부터 ‘업’ 된 텐션을 보이고, 모두가 모여 있는 공용 거실에서 ‘자기소개 타임’ 당시 미처 보여주지 못한 장기자랑이 있었음을 밝힌다. 이에 솔로남녀는 “지금 한번 해보라”며 뜨겁게 반응하고, 영식은 “저 진짜 해요?”라고 하더니 뒤늦은 장기자랑을 선보인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자, 영수는 “여성분들, 긴장하세요! 오늘 영식 님 컨디션 좋으니까~”라고 확 달라진 영식을 지원사격 한다. 영수는 “어제 혼자 갯벌에 갔던 거 얘기하라”고 전날 ‘0표’로 고독 정식을 먹으면서 영식이 했던 행보를 귀띔한다. 그러자 영식은 한 솔로녀를 향해 “이따 밤에 저랑 둘이 (어제 혼자 갔던 갯벌에) 가자”고 기습 플러팅을 한다. 그의 갑작스런 데이트 제안에 솔로녀는 “훅 들어오네”라며 깜짝 놀란다.여세를 몰아 영식은 ‘고독정식’의 시간 때 미리 찾아놓은 ‘솔로나라 29번지’의 히든 스폿으로 또 다른 솔로녀를 초대한다. 여기서 이 솔로녀는 영식과 대화를 하다가 “(‘솔로나라’ 입소 첫날에) 새벽 6시에 샵에 가서 메이크업을 받고 왔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영식은 “샵에서 한 거보다 직접 (메이크업) 한 게 더 예쁘시다&rdqu

  • 해체 임박했다고 알려졌는데…막판 스퍼트 낸 제로베이스원, 패션→투어 다방면 활약

    해체 임박했다고 알려졌는데…막판 스퍼트 낸 제로베이스원, 패션→투어 다방면 활약

    계약 만료를 앞두고 최근 활동을 2달 연장했다고 알린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음악, 투어, 방송, 패션 등 여러 방면에서 두드러진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올해 1월 미니 5집의 선공개곡 '닥터! 닥터!(Doctor! Doctor!)'를 시작으로 2월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9월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를 잇달아 선보이며 끝없는 음악적 여정을 이어왔다.이들은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해 'TEAM ZB1' 시너지를 완성,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로 음악적 성장의 정점을 찍었다.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응원의 메시지 속에서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을 연속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K-팝 최초의 그룹으로 등극한 데 이어, 5세대 K-팝 그룹 최초로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 이상을 기록한 아티스트로 도약했다.해외 주요 음악 시장에서의 성과도 눈부시다. 제로베이스원은 '네버 세이 네버'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3위로 진입하며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으며, 일본 EP 1집 '프레젠트(PREZENT)'와 스페셜 EP '아이코닉(ICONIK)'으로 올해만 일본 레코드협회(RIAJ) 플래티넘 인증을 2연속 획득했다.인기에 힘입어 제로베이스원은 대규모 아레나급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전개 중이다. 국내외 팬덤의 굳건한 지지를 바탕으로 제로베이스원은 7개 지역, 총 12회 공연을 펼치며 '아이코닉' 그 자체의 존재감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 '열애설♥︎' BTS 정국, 10일 만 입 열었지만…알맹이 없는 소통, 뿔난 팬심 [TEN스타필드]

    '열애설♥︎' BTS 정국, 10일 만 입 열었지만…알맹이 없는 소통, 뿔난 팬심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오랜만에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열애설 이후 첫 라이브 방송인 만큼 간접적으로라도 관련 내용을 언급하길 기대한 팬들도 있었지만, 이번에도 정국은 침묵했다.정국은 지난 15일 오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지난 5일 에스파 윈터와 열애설 불거진 이후 10일간 침묵한 이후 첫 소통이다. 열애설로 떠들썩했지만, 정국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했다. 정국은 라이브 방송 제목을 '컴백하고 싶다'로 설정했다. 방송에서 그는 내내 내년 봄 컴백을 앞두고 설렘에 부푼 모습을 보였다. 정국은 여러 곡의 노래를 부르고, 컴백 관련 이야기로 기대감을 키웠다. 새로운 취미도 공유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라이브 방송을 채웠다.댓글에서는 자연스럽게 열애설 얘기가 나왔다. 팬들은 댓글 창을 윈터 이름으로 도배하기도 했고, "우리 반응 다 보고 있지 않냐. 실망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약 1시간 40분 분량의 라이브 방송 끝날 때까지 관련 댓글이 이어졌다. 정국은 댓글 창을 확인하며 팬들과 소통했지만, 열애설 관련 댓글에는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알맹이 없는 소통이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열애설이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건 지난 5일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열애 정황에 힘을 싣는 여러 증거를 공개했다. 그중 가장 주요한 것은 타투다. 정국과 윈터는 각자 팔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새겼다. 두 사람의 타투가 비슷한 모양새라는 점에서 커플 문신이 아니냐

  • 김희선, 또 일냈다…시청률 상승 이끈 오열 연기, 최고 '4.4%' ('다음생은')

    김희선, 또 일냈다…시청률 상승 이끈 오열 연기, 최고 '4.4%' ('다음생은')

    김희선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11회에서 김희선은 워킹맘이자 경단녀 조나정의 현실을 정면으로 마주했다. 이날 방송은 최고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극 중 나정의 남편 원빈(윤박 분)을 압박해온 김정식(이관훈 분) 본부장의 성폭행 정황 증거가 드러나 경찰에 연행됐고, 의식불명 상태였던 피해자 선민이 마침내 의식을 되찾았다. 나정은 “그 사람들한테 복수하는 건, 당당하게 살아가는 거야”라며 자신을 자책하는 선민의 손을 잡고 담담히 위로를 건넸다. 이어 나정은 자신이 조기 해촉된 이유가 보복성 조치가 아니냐고 끝까지 문제를 제기했지만, 회사는 결국 ‘조직에 잘 녹아드는 사람’을 원할 뿐이라는 냉정한 답을 내놓았다.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한 채 현실을 받아들이고 돌아서는 나정의 모습은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절정은 김희선의 ‘냉장고 앞 오열’ 장면이었다. 다시 주부의 일상으로 돌아온 나정은 냉동실에서 꺼낸 얼린 곰국을 떨어뜨리며 발등을 다쳤다. 사소한 사고였지만, 그동안 억눌러왔던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계기가 됐다. “너는 왜 이런 것도 못 피해. 왜 이런 것도 못 피해, 너는 왜”라며 자신에게 던지는 이 말 속에 담긴 좌절과 체념을 김희선은 밀도 있게 완성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16일 오후 10시 12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종합] '최강야구' 싸늘하게 식은 인기 어쩌나…결국 6주 연속 시청률 0%대 굴욕

    [종합] '최강야구' 싸늘하게 식은 인기 어쩌나…결국 6주 연속 시청률 0%대 굴욕

    '최강야구'가 6주 연속 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강야구' 130회는 최강 컵대회 예선 5차전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된 130회 시청률은 0.9%를 기록하며 6주 연속 0%대 시청률 굴욕을 맛봤다. 첫 패배 이후 브레이커스는 다시 한번 각성했다. 주장 김태균은 "장기 레이스에서는 경기가 많지만, 우리는 이제 두 경기 남은 상황이다. 한 경기 지면 끝일 수도 있어 긴장감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에 브레이커스는 특별 타격 훈련을 실시하고, 몸에 맞는 공과 선두타자 출루에 10만원을 지급하는 자체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며 승리를 위해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김태균은 자체적으로 야간 훈련까지 시행할 정도로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김태균은 첫 타석부터 안타를 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남다른 유연성을 과시하며 호수비를 보여줘 감탄을 유발했다. 이어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기록하며 불타는 타격감을 뽐냈다.브레이커스는 3회 말에 독립리그 대표팀에게 3점을 내줬지만, 4회 초 바로 추격의 불씨를 지피며 도파민을 터트렸다. 선두타자 나주환이 안타로 출루한 후 이종범의 애제자 이학주가 타석에 들어섰다. 좌투수로 바뀌자 이종범 감독은 이학주를 불러 타격에 대해 직접 지시했다. 앞 타석에서 물오른 타격감을 입증한 이학주는 큰 스윙으로 공을 들어 올려 투런포를 만들어냈다. 더그아웃으로 돌아온 이학주는 이종범 감독을 와락 안으며 고마움을 전했다. 메이저리그 하나만 바라보고 8년 동안 미

  • "유지태, 선한 얼굴 속 악의 모습 가려져" 제작진, 뒷얘기 제대로 털어놨다 ('빌런즈')

    "유지태, 선한 얼굴 속 악의 모습 가려져" 제작진, 뒷얘기 제대로 털어놨다 ('빌런즈')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의 제작진이 출연진들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12월 18일(목)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연출 진혁·박진영, 극본 김형준, 기획 CJ ENM,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는 초정밀 위조지폐 슈퍼노트를 둘러싼 악인들의 피 튀기는 충돌과 대결을 그린 슈퍼범죄액션이다. 위조지폐를 진짜로 맞바꾸려는 자들, 그들이 맞바꾼 돈을 다시 뺏고 뺏으려는 ‘센’ 놈들의 예측 불가한 두뇌게임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무엇보다 유지태, 이민정 등 배우들이 선보일 뜨거운 연기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여기에 '시지프스' '푸른 바다의 전설' '주군의 태양' 등 연출하는 작품마다 성공 신화를 쓴 진혁 감독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박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범죄 스릴러 영화 '용서는 없다'를 연출한 김형준 감독이 집필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진혁 감독은 연출을 결심한 이유로 “'빌런즈'는 겉으로는 범죄극이지만, 사람의 어두운 면과 그 너머의 숨은 연민을 들여다보는 창이었다. 각 인물이 저마다의 상처와 욕망을 안고 서로 부딪치며 만들어내는 순간들이 마음을 붙잡았다”라고 밝혔다. ‘인간의 욕망과 선택을 집요하게 밀어붙이는 힘이 인상적인 작품’이라고 꼽은 박진영 감독은 “서로 결이 다른 ‘빌런’들이 충돌하면서 만들어지는 긴장감이 굉장히 흥미로웠고, 그들의 선택들이 쌓여 나가는 과정을 어떤 방식으로 설득력 있게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도전이 있

  • [공식] 박수홍 딸, 올해 광고만 15개 찍었다더니…수익금 전액 기부한다 "24년간 후원"

    [공식] 박수홍 딸, 올해 광고만 15개 찍었다더니…수익금 전액 기부한다 "24년간 후원"

    방송인 박수홍이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 기부 방송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딸을 품에 안은 박수홍은 "우리 재이는 올해만 광고를 15개나 찍었다. 자기 수입이 있는 분"이라고 밝힌 바 있다.박수홍은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엔젤앤비(Angel&Bee) 및 카카오와 협력해 오는 12월 23일 오전 10시 카카오쇼핑라이브에서 참여형 기부 기획전을 선보인다.이번 기획전을 통해 마련된 박수홍의 출연료 전액, 엔젤앤비의 라이브 방송 판매 수익금 전액, 카카오같이가치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 전부가 박수홍이 24년간 후원해온 ‘애신보육원’에 전달된다.이번 라이브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이용자가 기부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박수홍은 "이번 이벤트는 제가 혼자 하는 기부가 아니라, 라이브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함께 기부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난임부부 지원, 신생아 병동, 보육원 등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선행 활동을 이어왔다.라이브에서 소개될 엔젤앤비 역류방지쿠션은 두 아이 엄마가 직접 개발한 제품으로, 아기 허리를 곧게 지지하는 인체 구조 설계, 뒷쿠션 분리로 안정적인 이동이 가능한 편의성, 고탄성 스펀지 사용 등을 특징으로 한다. 해당 제품은 한국과 미국 특허를 모두 획득해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신생아용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엔젤앤비는 그간 미혼모 센터 등에 지속적으로 기부 활동을 이어온 브랜드로도 알려져 있다.김동은 엔젤앤비 대표는 "더 많은 고객이 기부에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라이브에서 전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