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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조사 줄줄이 미뤄져

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나래씨와의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진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국면이다. 관련 수사의 신고인, 피고소인 조사…

[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조사 줄줄이 미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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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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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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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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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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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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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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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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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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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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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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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정♥' 이병헌이 또?…"언행 조심해야, 80까지 일할 팔자"('MJ')

    '이민정♥' 이병헌이 또?…"언행 조심해야, 80까지 일할 팔자"('MJ')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주를 확인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작품, 예능 선택에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남들이 '넌 이걸 잘해'라는 것 사이에서 딜레마"라고 이야기했다. 허구봉은 "답은 정해져 있다. 본인이 원하는 걸 하면 된다. 내년까지는 씨 뿌리는 시기다. 작년보다 올해 더 바쁠 것"이라고 사주를 풀이했다.쾌활하고 털털해 보이는 이민정은 사실 "인간관계에 굉장히 조심스러운 사람"이라면서 "사람에 대한 촉이 10번 중 9번 맞아서 믿는 편"이라고 털어놨다.과거 사주 볼 당시 "너무 빨리 결혼하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다, 남편이 잘 생겼다고 하더라"는 이민정에게 허구봉은 "예전에는 배울 점 있는 남자를 찾았을 거다. 이병헌과 결혼이 된 건 한결같이 알기 쉬운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이 외국에 나갈 일이 많냐"고 묻자, 허구봉은 "내년에 계속 나가 있을 거다. 이민정은 긴 해외 일정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이병헌이 80까지 바쁜 사주라는데"라는 이민정의 궁금증에, 허구봉은 "이병헌은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편이다. 일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며 "이병헌이 능글거리는 것 같지만, 일할 때는 융통성 없다. 27년, 28년 중 언행 조심해야 한다. 벌어지는 건 벌어지겠지만, 계속 일하는 거 보니 극복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딸이 배우 운명이라는 사주에 이어 아들 준후 사주도

  • 이주빈, 안보현에 분노의 선긋기…"우리가 친구라도 된 줄 아나" 독설 ('스프링')

    이주빈, 안보현에 분노의 선긋기…"우리가 친구라도 된 줄 아나" 독설 ('스프링')

    이주빈이 자신의 과거 트라우마를 건든 안보현에 분노했다.1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4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대화하던 중 윤봄이 잔뜩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윤봄은 선재규에게 "마지막으로 이거"라며 마카롱을 쥐어줬다. 선재규가 당황하자 윤봄은 "이제야 정산이 완벽하게 끝난 거 같다"며 "반말해서 미안했고 그날은 정말 감사했다"고 했다.윤봄은 선재규에게 인사하며 "그럼"이라고 한 뒤 돌아섰다. 그러자 선재규는 "죽으란 거냐 죽을 뻔 한거냐"고 물었다. 이에 윤봄은 과거를 떠올리며 충격을 받았다.앞서 윤봄은 덤프트럭 앞에 서며 차에 치일 뻔한 적이 있다. 윤봄은 발을 헛디뎌 달려오는 덤프트럭 앞에 섰고 그대로 부딪힐 뻔한 위기에 처했다. 이때 뒤에서 선재규아 윤봄을 끌어 당겨 목숨을 구해줬다. 두 사람은 어정쩡한 포즈로 한참 눈을 맞췄다. 놀란 윤봄에게 선재규는 "우울할 땐 단 게 최고다"고 하며 마카롱을 쥐어줬다. 이 과거를 떠올린 윤봄은 깜짝 놀랐다.선재규는 "서울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나한테는 이야기 하면 안 돼냐"고 했다. 발끈한 윤봄은 "내가 왜 당신한테 내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당신이 뭔데"라고 했다. 당황한 선재규가 윤봄을 달래려 다가갔지만 윤봄은 "며칠 좀 붙어 있었다고 우리가 친구라도 된 줄 아나 본데 선재규 씨 우리 그런 사이 아니다"며 "그러니까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시고 이제는 선생과 학부모로만 대해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하며 돌아섰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명 강사, 결국 기싸움 불거졌다…"더 잘하는 분야 있어" 도발→강의 배틀 ('하숙집')

    유명 강사, 결국 기싸움 불거졌다…"더 잘하는 분야 있어" 도발→강의 배틀 ('하숙집')

    '정승제 하숙집'에서 유명 강사 정승제가 아성에 도전하는 수학 전공생들과 맞붙는다.오는 14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은 8회에서는 하숙생들이 처음으로 자유시간을 즐기는가 하면, 수학 전공생들이 정승제를 상대로 수학 강연 배틀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새벽, 하숙집 반지하방에 사는 정형돈은 의문의 도둑들(?)이 인기척을 내자 소스라치게 놀란다. 꿀잠 중이던 그는 "우이씨, 뭐야!"라며 벌떡 일어나고, 잠시 후 방 창문을 통해 자신을 내려다보던 사람들의 정체가 하숙생 민서와 세민임을 확인한다. 이에 민서와 세민은 조심스럽게 "저희 외출 좀 해도 되냐?"며 허락을 구한다.그런가 하면, 조용한 하숙집에는 민서의 친구가 깜짝 방문해 정승제를 놀라게 한다. 특히 수학 전공자라는 민서의 친구는 자신이 일타강사 정승제보다 더 잘하는 분야가 있다며 도발하고, 여기에 하버드 수학과 휴학생인 동현까지 가세해 갑작스레 수학 강의 배틀이 시작된다. 정승제는 두 전공자의 도전에 "자, 오디션을 시작하도록 하겠다"며 흔쾌히 응한다.직후 이들은 수학 지식이 없는 정형돈을 가르치는 미션에 돌입하는데, 정형돈은 점차 몰입하더니 "와, 이거 흥미진진한데"라며 입을 떡 벌린다. 급기야 그는 벌떡 일어나 "캬~, 나를 일으켜 세우네, 수학으로!"라며 정승제와 격한 포옹을 나눈다. '정승제 하숙집' 8회는 14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5억 자가' ♥추성훈과 재산 공유 안 한다더니…야노시호 "120% 책임 다하는 태도가 중요"

    '55억 자가' ♥추성훈과 재산 공유 안 한다더니…야노시호 "120% 책임 다하는 태도가 중요"

    추성훈과 가정을 꾸린 모델 야노 시호가 'WWD KOREA' 2월호 패션 화보를 장식했다. 앞서 추성훈은 55억 원대 자가를 보유했다고 알려졌으며, 부부는 재산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오랜 시간 톱 모델로 활동해온 야노 시호는 동시대 여성들이 닮고 싶어 하는 웰니스 롤모델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 이번 촬영 현장에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도 함께 진행됐으며, 패션모델에 관심을 보이는 딸 추사랑이 동반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패션 화보는 경량 패딩을 중심으로 웰니스라는 키워드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경쾌한 볼륨감과 정제된 실루엣의 패딩은 야노 시호 특유의 차분한 에너지와 어우러지며, 기능성과 미니멀한 미학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통해, 우아하고도 세련된 겨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인터뷰에서 야노 시호는 웰니스를 "나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는 상태"라고 정의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되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지 않는 것, 일과 관계, 일상 사이에서 무리하지 않는 선택이 지금의 자신에게 가장 현실적인 웰니스라고 전했다.딸 사랑이가 모델이라는 직업에 관심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고 담담한 시선을 유지했다. 그는 "아직은 목표를 정하기보다 스스로 '나'로 존재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며, "다만 무엇을 선택하든 그 일에 대해서는 120% 책임을 다하는 태도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엄마로서의 애정과 선배 모델로서의 프로페셔널한 시선이 동시에 전해지는 대목이다.이번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WWD KOREA' 2026년 2월호에서 독점 공개되며, 패션 필름을 포함한 다양한 디

  • 이병헌♥이민정 딸, 배우 될 운명이었다…"15살부터 본격 활동"('MJ')

    이병헌♥이민정 딸, 배우 될 운명이었다…"15살부터 본격 활동"('MJ')

    배우 이민정이 딸 사주에 깜짝 놀랐다.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 (With. 신들린 연애 허구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기독교인이라 사주는 잘 보지 않지만, 통계학이라고 해서 재미로 보려고 한다. 여기저기 연예인 사주가 나오긴 하지만 틀린 것도 많은 것 같다"며 20년 만에 신년 사주보기에 나섰다.과거 대학생 시절 사주카페에서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주를 봤다는 이민정은 "배우 일하기 3년 전이었는데, 이름을 알리는 사주 26~27세부터 있다고 했다. 정말 그즘에 '꽃보다 남자' 했다. 다른 부분도 다 맞췄다"며 믿음을 드러냈다.허구봉과 만난 이민정은 "남편이 '신들린 연애'를 열심히 봐서 나도 두 편 정도 봤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본격적인 사주 풀이가 시작됐다. 이민정은 유튜브를 시작한 2024년 10월부터 10년간 대운이 지속되는 팔자로, 배우로서 다시 존재감을 드러낸다고. "대표작이 없다"는 고민에 허구봉은 "오는 5~6월 작품이 좋다"고 조언했다.이민정은 "2021~22년에는 사방이 막힌 것 같았는데, 2023년 12월 딸 서이 탄생 후 좋아진 것 같다. 딸이 복덩이 같다"고 말했다. 서이 사주를 본 허구봉은 "이 친구도 배우를 할 것 같다. 말하고 보여주는 걸 잘한다. 12살부터 시작하는데, 본격적인 건 15살부터다. 이 친구의 근거 없는 자신감이 마음에 든다. 나중에 용돈 한 번 줘봐라. 다 쓸 거다. 모으는 데 생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8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 "목숨 걸고 마술했다"…최현우, 평양서 권총 목격 '충격' ('꼰대희')

    "목숨 걸고 마술했다"…최현우, 평양서 권총 목격 '충격' ('꼰대희')

    마술사 최현우의 엄청난 동안 외모가 눈길을 근다.개그맨 김대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마술사 vs 마! 술 됐나! (feat. 최현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마술사 최현우는 실제 나이가 40대 후반이라며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한편 과거 평양에서 겪었던 위태로웠던 마술 공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최현우는 진행자인 김대희가 나이를 묻자 자신이 마법사라 실제로는 200살이 넘었다며 농담을 던진 뒤 이내 1978년생으로 올해 48살이 됐다고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대희는 최현우의 얼굴을 보고 마법을 건 것이 아니냐며 감탄했고 김대희와 최현우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시청자들 또한 최현우의 동안 외모가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마술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최현우는 동안 비결에 대해 겸손해하면서도 자신도 조금씩 늙어가고 있다며 재치 있게 대답했다.이어 최현우는 30년 마술 인생 중 가장 기억에 남고 떨렸던 순간으로 과거 남북정상회담 당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앞에서 공연했던 때를 꼽았다. 최현우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사이에서 마술을 선보였으며 당시 현장에는 국내외 정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삼엄한 분위기였다고 회상했다. 최현우는 마술을 진행하던 중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카드를 섞어달라고 요청했는데, 그 순간 곁을 지키던 북한 보디가드들이 최현우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최현우는 무대 위가 아닌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바로 옆에서 마술을 수행해야 했기에 신변의 위협을 느껴 생사 기로에 선 듯한 극도의 공

  • [공식] 전현무, 박나래 대신 90도 사과하더니…또 깜짝 소식 알렸다 '단독 토크쇼' 출격 ('옥문아')

    [공식] 전현무, 박나래 대신 90도 사과하더니…또 깜짝 소식 알렸다 '단독 토크쇼' 출격 ('옥문아')

    방송인 전현무가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단독 출연한다. 앞서 전현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하던 방송인 박나래와 가수 키가 각종 논란으로 갑작스럽게 하차한 것과 관련해, '2025 MBC 연예대상'에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90도로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프리를 선언한 지 13년 만에 친정인 KBS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전현무가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격한다. 예능계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MBC '무릎팍도사' 이후 약 14년 만에 단독으로 토크쇼에 모습을 비춘다.300회를 맞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전현무는 한 해 동안 예능계를 빛냈던 옥탑방 6MC(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와 만나 KBS 연예대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또 최신 근황까지 모두 밝히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전현무가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1월 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나래 매니저, 라스베가스서 SNS 프로필 업로드…입국은 아직[TEN이슈]

    박나래 매니저, 라스베가스서 SNS 프로필 업로드…입국은 아직[TEN이슈]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SNS를 새롭게 업로드했다.현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머물고 있는 매니저 A씨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을 바꿨다. 짙은 아이라인, 빨간색 민소매, 선글라스 등으로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다. A씨는 앞서 지난달 22일 밤 9시경 미국으로 떠났고 아직까지 한국에 돌아오지 않은 상태다. A씨는 과거 미국 생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미국으로 출국 전 급하게 피고소인 1차 조사에 응하기도 했다. 출국 2일 전인 지난달 20일 A씨는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1차 조사를 받았다. A씨가 용산서에 출석한 20일 토요일은 주말로 보통 조사가 잘 이뤄지지 않지만 A씨의 출국 일정으로 인해 급하게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이후 추가 피고소인 조사, 고용노동부 신고인 조사 등이 이뤄져야 하지만 A씨의 해외 일정으로 출석 일정 조율이 쉽지 않아 수사 일정에 영향을 주고 있다.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이후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 상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박세리, 상금만 130억이라더니…결국 근심 토로했다 "'미스트롯4' 때문에 퇴사 걱정돼"

    박세리, 상금만 130억이라더니…결국 근심 토로했다 "'미스트롯4' 때문에 퇴사 걱정돼"

    골프 대회 상금으로만 130억 원을 받았다고 알려진, 골프 선수로서 정점을 찍은 박세리가 트로트 때문에 퇴사한 참가자에 근심을 내비친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얼굴을 가린 채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는 현역부X의 미공개 마스터 오디션 무대가 공개된다. 소름 돋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오디션 현장을 씹어 먹은 것도 모자라, 평가 전에는 차마 밝힐 수 없었던 마스터들과의 남다른 인연까지 모두 공개한 현역부X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목이 쏠린다. 이날 실루엣부터 송가인과 꼭 닮은 현역부X ‘함경도 송가인’이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노래 시작 전부터 마스터들은 “송가인이면 이미 너무 잘하는 거 아니야?”라며 술렁이기 시작한다. ‘함경도 송가인’은 지금의 송가인을 있게 한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한다. 구성진 꺾기에 여기저기서 하트가 터지지만 송가인만은 진중한 표정으로 계속 노래에 집중한다.‘함경도 송가인’의 노래가 끝난 후 송가인은 “내 이름이 들어갔다고 다 하트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냉정한 심사평을 전한다. 과연 ‘함경도 송가인’의 정체는 누구일지, 그녀가 자신을 ‘함경도 송가인’이라고 한 이유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송가인을 울컥하게 한 참가자 역시 현역부X에서 나온다. ‘구로 정수라’라는 닉네임의 참가자 무대가 끝난 후 송가인은 “같이 군부대에 갔던 사이”라며 “같이 울고 울었다”라고 참가자와의 잊지 못할 추억을 꺼낸다. 이어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라며 참가자에 대한 진심도 전

  • 42세 황보라, '둘째 임신' 욕심인가…"조기폐경 위험"('보라이어티')

    42세 황보라, '둘째 임신' 욕심인가…"조기폐경 위험"('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 중 안타까운 결과를 받았다.13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_보라이어티'에는 '선생님... 저 임신 가능할까요?ㅣ시험관 앞두고 마주한 충격 진단, 42세에 둘째 준비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둘째 준비를 위해 난임 병원에 방문했다. 42세 나이에 둘째 임신에 도전하는 그는 "제가 무남독녀 외동딸로 자랐다. 기쁠 때는 상관없는데, 힘들 때는 형제가 필수다"라고 우인이 동생을 만드는 이유를 설명했다.2022년에 첫 시험관 시도했던 황보라는 당시에도 임신 확률 0.01%로 아이를 갖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이후 극난저환자 전문 선생님으로 변경 후 아들 우인이를 낳게 됐다고 전했다.다시 만난 의사는 "난포가 보이지 않는다"며 처음부터 난항을 예상했다. 기본 진료 후 황보라는 "주사 맞고 피를 뽑으니까 갑자기 공포가 확 느껴진다. 비용도 비용인데 아프다. 스트레스도 받고, 갑자기 눈물이 울컥 쏟아질 뻔했다"고 고백했다.황보라는 AMH 0.01 수치로 조기 폐경 가능성 진단을 받았다. 특히 조기 폐경은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병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여성 호르몬을 처방받아 관리를 시작했다.이후 황보라는 비급여 시술인 PRP를 받은 후 "한 번 하는 데 50만원이다. 돈의 압박감을 받는다"고 토로했다. 병원 대기 1시간 만에 포기한 그는 "일도 하고, 우인이도 봐야 하는데, 난임 병원에 다니면 최소한 6개월 이래야 한다. 계속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시작도 안 했는데 지친다"고 고백했다.마지막 진료 후 황보라는 "모르겠다. 제 욕심인가 싶기도 하고, 제 컨디션이 사실 그렇게 좋지 않다. 그래도 일단 시작한 거,

  • 김혜선, 돌연 방송 중단 이유 밝혔다…"강한 이미지에 우울증" 충격 ('아침마당')

    김혜선, 돌연 방송 중단 이유 밝혔다…"강한 이미지에 우울증" 충격 ('아침마당')

    김혜선이 방송을 중단했던 이유를 밝혔다.13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과 함께 출연해 과거 방송 활동을 돌연 중단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혜선은 '개그콘서트'의 '최종병기 그녀' 코너에서 쇠사슬을 돌리거나 파인애플을 입으로 가는 등 파격적인 차력 개그를 선보이며 대체 불가능한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김혜선은 당시 코너 아이디어를 직접 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으나 대중이 인식하는 강한 이미지와 실제 내성적인 성격 사이에서 극심한 괴리감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김혜선은 운동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근육을 만져보거나 무리한 요구를 하는 상황이 반복되자 스스로를 잃어가는 기분을 느꼈으며, 이것이 심각한 우울증과 정체성 혼란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김혜선은 당시 방송가에서 잊혀질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느낄 여력조차 없을 만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한계에 다다랐고 결국 방송계를 떠나겠다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친한 동생이 있는 독일로 향했다. 김혜선은 독일 유학 시절 소개팅을 통해 지금의 남편 스테판을 만났으며 스테판의 따뜻한 지지와 사랑 덕분에 자존감을 회복하고 우울증을 치유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스테판은 과거 김혜선의 강한 캐릭터 영상을 보며 무섭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평소에는 김혜선을 향해 귀엽다거나 잘한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김혜선은 독일에서 촉망받는 인

  • '슈돌', 이이경 합류 불발 부침 겪었는데…결국 새 가족 영입했다 "고위험 산모"

    '슈돌', 이이경 합류 불발 부침 겪었는데…결국 새 가족 영입했다 "고위험 산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새 가족으로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생후 59일된 쌍둥이 남매 손강-손단이 출격한다. 지난해 MC로 예정됐던 이이경의 합류 불발, 김종민 투입 등 부침을 겪었던 ‘슈돌’이 새 가족 영입으로 어떤 변화를 맞을지 주목된다.오는 14일 방송되는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돌’에 새롭게 합류한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태어난 지 59일이 지난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된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 지난해 10월 아들 손강과 딸 손단을 출산했다. 손민수는 쌍둥이 육아에 대해 “분유 한 통이 2.5일이면 동난다”라고 밝혔다. 임라라는 “아이들은 강단 있게 살았으면 해서 이름을 강단으로 지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임라라는 “쌍둥이라 고위험 산모였다”라며 “임신소양증과 면역이 떨어져 산후출혈을 겪었다”라며 중환자실까지 갔던 상황을 고백한다. 임라라는 당시 긴박한 상황을 밝힌 데 이어 “강이와 단이를 만난 게 기적 같다”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기적 같은 두 아이 강과 단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생후 59일된 아들 손강과 딸 손단은 닮은 듯 다른 귀여움을 발산한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한 손강은 쌍꺼풀 없는 동그란 눈을, 손단은 하얀 피부와 쌍꺼풀 있는 커다란 눈으로 랜선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임라라는 “강이는 순하고 물을 좋아해서 ‘물만두’, 단이는 볼이 빵빵하게

  • 이성경, 3살 연하 남배우와 ♥핑크빛…"아끼는 마음" 로맨스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캐스팅

    이성경, 3살 연하 남배우와 ♥핑크빛…"아끼는 마음" 로맨스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캐스팅

    배우 이성경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3살 연하 배우 채종협과 호흡을 맞춘다.다음 달 20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정상희 감독과 극본을 맡은 조성희 작가를 비롯해 이성경(송하란 역), 채종협(선우찬 역), 이미숙(김나나 역), 강석우(박만재 역), 한지현(송하영 역), 오예주(송하담 역), 권혁(연태석 역), 김태영(차유겸 역), 장용원(제래미) 등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이끌어 갈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먼저 이성경은 국내 최고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틀리에'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으로 분한다. 이날 이성경은 단단한 방어막 뒤에 숨은 내면을 절제된 목소리와 호흡으로 표현하며 대사 몇 줄만으로도 캐릭터의 깊이를 전달했다. 이성경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밌게 대본을 살려주셨기 때문에 리딩보다 현장에서 빛날 작품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좋은 작품을 만들어 빨리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캐릭터 디자이너 선우찬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물들였다. 햇살처럼 유쾌한 면모 뒤에 과거의 상처를 지닌 인물의 이면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이성경과 첫 호흡부터 찬란 케미를 완성했다. 채종협은 "혼자 읽을 때보다 훨씬 입체적으로 다가왔다. 현장에서 배우들과 함께해 더 유쾌하게 리딩을 마칠 수 있었다"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 김형석 PD 손잡았다더니…김의영, 건강 챙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형석 PD 손잡았다더니…김의영, 건강 챙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이 2026년 새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 새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그는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화려한 입지를 다졌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을 담아냈다.2위는 전유진이다. 그는 지난 12일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를 발매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싱글 앨범 '어린잠' 이후 약 3개월 만의 신곡이다.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는 이별 이후 쉽게 놓지 못하는 마음의 시간을 담아낸 곡으로, 꿈이라는 공간에 기대어 하루만이라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절절한 바람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3위는 김다현이다. 그는 정규 3집 앨범을 발표하며 2026년 새 활동의 포문을 연다. 김다현은 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꿈'을 앞두고, 정규 3집 '까만 백조'를 16일 공개한다. 총 9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의미를 더한다. EDM 스타일의 리듬과 K팝 감성이 결합한 컨템포러리 댄스곡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 '바람 쌩쌩 부는 겨울, 목도리 묶어줄 것 같은 여자

  • 아일릿 원희, 결국 속내 밝혔다…아이유에 인정 받았다더니, "양심에 찔려" ('라스')

    아일릿 원희, 결국 속내 밝혔다…아이유에 인정 받았다더니, "양심에 찔려" ('라스')

    걸그룹 아일릿의 원희가 첫 지상파 토크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포스트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자신을 ‘지망생’이라고 소개하며, 풋풋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으로 스튜디오에 신선한 웃음을 더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박근형, 송옥숙, 최현우, 원희가 출연하는 ‘국민OOO’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원희는 첫 지상파 토크 예능 출연임에도 긴장보다는 호기심 가득한 태도로 토크에 임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원희는 자신을 ‘국민 여동생을 지망하는 국민 개미이자 잡초’라고 표현하며 아직은 배워가는 단계라는 겸손한 마음가짐을 전한다. 예능 초보 ‘병아리’다운 솔직한 반응과 예상 밖의 멘트가 이어지자, MC들과 출연진은 자연스럽게 ‘아빠 미소’를 짓는다.아일릿 활동과 관련해서 원희는 “귀여운 척을 하는 것 같아 양심에 찔린다”라는 솔직한 고백을 전한다. 무대 위 이미지와 실제 성격 사이의 간극을 귀엽게 털어놓는다.  원희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물든다고. 원희는 3년 연속 청순의 대명사 스타들이 맡아온 포카리 스웨트 광고모델로 선정된 사실과 함께,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부담과 책임감도 솔직하게 밝힌다. 특히 ‘국민 여동생’ 아이유에게 인정받았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아이유의 언급이 너무 영광이었다는 소감을 전한다.이날 방송에서는 국민배우 박근형과의 세대 초월 케미도 펼쳐진다. 원희는 코덕(코스메틱 제품 덕후)의 MZ 아이템으로 국민 배우 박근형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즉석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