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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황희찬 남매, '슈퍼카 갑질 의혹' 정면 반박했다

축구선수 황희찬이 슈퍼카 갑질 의혹에 정면 반박했다.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희찬은 2024년 개인법인 '비더에이치씨(BtheHC)' 명의로 의전 서비스업체 바하나(UCK)와 …

[공식] 황희찬 남매, '슈퍼카 갑질 의혹' 정면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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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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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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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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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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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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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 빠진 '나혼산', 남초 현상 불거졌다…게스트마저 전부 남성 "안 똑똑해졌으면" [종합]

    박나래 빠진 '나혼산', 남초 현상 불거졌다…게스트마저 전부 남성 "안 똑똑해졌으면" [종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크라잉넛 한경록과 박지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고정 멤버로 출연하던 박나래가 지난해 12월 여러 구설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나 혼자 산다'는 여성 멤버 없이 게스트까지 남성으로만 구성된 회차가 방송됐다.지난 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크라잉넛'의 '캡틴록' 한경록의 일상과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박지현의 고군분투 일상이 공개됐다.7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7%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3.2%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의 주인공은 '캡틴록' 한경록이었다. '홍대 반장'인 그가 약 30년 만에 홍대를 벗어나 새로운 '캡틴록 하우스'에서 '자발적 유배(?)' 생활하고 있다고 고백하는 장면과 채광을 온몸으로 느끼며 직접 내린 모닝커피를 마시는 그의 반전 일상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최고 시청률은 6.4%를 기록했다.한국 인디록의 전설인 '크라잉넛'의 베이시스트 한경록의 놀라운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약 30년 만에 홈그라운드였던 홍대를 떠나 새로운 '캡틴록 하우스'로 이사했다고 밝힌 그는, 홍대에서는 에너지 넘치는 '홍대 반장 캡틴록'으로, 집에서는 현재의 자신과의 대화에 집중하는 '뮤지션 한경록'으로서 삶의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줬다.한경록의 알록달록한 취

  • 조인성, 결국 사과했다…"경찰서서 연락 받아", 현장서 따돌림 의혹도 ('하지영')[종합]

    조인성, 결국 사과했다…"경찰서서 연락 받아", 현장서 따돌림 의혹도 ('하지영')[종합]

    배우 조인성이 마음을 훔치는 액션에 사과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11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 배우 조인성 2부 ‘조인성 집에 안가고 지금도 우리집에 있음! 근데 조인성 친구들은 우리집에 왜? (With 정유진, 이신기)’에서는 영화 ‘휴민트’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정유진과 이신기가 합류해 촬영장 뒷이야기, 해외 로케이션 비하인드 등 배우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공개했다.이날 ‘휴민트’에서 유일한 남한 인물인 ‘임 대리’ 역을 맡은 정유진은 조인성의 연기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프레임 안에서 초 단위로 표정과 앵글을 정확히 잡아내고, 리허설 후 단 한 번에 끝낸다”며 “그 오랜 시간 쌓인 내공이 바로 느껴졌다”고 말했다.이에 하지영은 “액션 속에서도 감정이 계속 살아 있다. 마음을 훔치는 액션”이라 표현했고, 조인성은 “경찰서에서 ‘훔치는 거 아니냐’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사과했다”며 특유의 유머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현장 케미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조인성은 “신기는 실제로 현장에서 인기가 정말 많았다. 여자 배우들과의 유대관계도 굉장히 좋았다”고 밝혔고, 정유진 역시 “세경 씨와 신기 씨, 저 셋이 자주 수다를 떨었다”고 전했다. 이에 하지영이 “조인성 씨는 한 번도 낀 적 없냐”고 묻자, 조인성은 “따돌렸는데 내가 눈치를 못 챙긴 거냐?”라고 되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외 촬영지 라트비아에서 벌어진 패션 대결 에피소드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신기를 비롯해 배우 박해준, 박정민 등이

  •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미쓰홍' 3주 연속 화제성 1위

    '최태준♥' 박신혜, 결혼 5년 차에 벅찬 소식 알렸다…'미쓰홍' 3주 연속 화제성 1위

    배우 박신혜 주연의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TV 드라마 부분에서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지난 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3주 연속 가구 시청률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서 집계한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언더커버 미쓰홍'은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 4위로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더 올랐다.(2월 11일 기준)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2주차 결과에 따르면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TV 드라마 부분에서는 3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주연 배우 박신혜 역시 화제성 1위에 등극했다.나이와 학벌, 경력까지 모두 숨긴 채 과감한 언더커버 작전을 펼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활약은 매주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로 안방극장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홍금보는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의 얼굴을 지우고 스무 살 말단 사원의 가면을 장착했지만, 부조리한 상황에서 거침없이 목소리를 내는 인물이다. 그토록 찾아 헤매던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확인하고, 생각지도 못한 거대한 변수 IMF 사태를 마주한 홍금보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9년 전 뜻밖의 사건으로 홍금보와 등진 신정우(고경표 분)의 존재 또한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신정우는 한민증권 신임 사장으로 부임해 왔고,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딸 강노라(최지수 분)와 혼담까지 나누며 로열 패밀리 입성을 준비하지만 다른 속내를 숨기고 있다. 국내 경제 상황을 관망해 온 그는 IMF 사태를 예견했고, 한민증권

  • '독식 논란' 옥주현, 폭풍 칭찬 받았다…"원하는 요건 전부 갖췄어" (인터뷰②)

    '독식 논란' 옥주현, 폭풍 칭찬 받았다…"원하는 요건 전부 갖췄어" (인터뷰②)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가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던 뮤지컬 배우 옥주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1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체비크는 옥주현의 독식 논란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서 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에 대해 "내가 배우에게 바라는 요소를 다 갖췄다"고 칭찬했다.체비크는 "제가 뮤지컬 배우에게 원하는 게 딱 두 가지 있다. 에너지와 연기력인데, 옥주현은 성량과 목소리 등 전부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연 당시에 함께 호흡을 맞추긴 했지만, 연출자로서 옥주현을 봤을 때 저의 작품에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에 합류를 결정지었다"고 덧붙였다.앞서, 앞서, '안나 카레니나'는 타이틀롤인 안나 역에 옥주현과 이지혜, 김소향 3인을 트리플 캐스팅했으나, 옥주현이 23회 공연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 횟수는 각각 8회와 7회였다. 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다. 오는 20일 개막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준현, 섭외비 얼마길래…"얼추 차비만 주세요, 아묻따밴드 페이 안 세"

    김준현, 섭외비 얼마길래…"얼추 차비만 주세요, 아묻따밴드 페이 안 세"

    아묻따밴드가 밴드로서의 목표를 밝혔다.아묻따밴드는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멤버들은 각자 목표를 밝혔다. 김준현은 "락 페스티벌 무대에 서고 싶다. '펜타포트'나 '지산 록 페스티벌' 같은 곳에 출연하고 싶다. 우리가 페이가 세지 않다. 겁먹지 마시고 연락 달라. 얼추 차비만 주시면 알아서 나눠 갖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무대 서는 것 자체가 신나고 좋다"며 "사비를 들여서라도 해외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했다.조영수는 "처음 생각했던 스케일보다 점점 커지고 있고, 스스로 기대감도 많이 커졌다. 조심스럽게 음원 차트 100위 안에 들면 내가 프로듀싱 하는 가수가 1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기분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지난달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에서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알고 있잖아'는 스타디움 팝(Stadium Pop)과 록 장르가 어우러진 사랑의 세레나데로, 숨이 차도록 달려가서라도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과 끝을 알 수 없어도 멈추지 않는 진심을 담아낸 곡이다. 작곡가 조영수가 곡 작업을 맡았으며, 아묻따밴드 멤버들이 작사에 참여했다. 차태현의 깨끗한 보컬을 중심으로 멤버 전원이 한 소절씩 목소리를 더했다.아묻따밴드의 첫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하츠투하츠, 태국 팬들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TV10]

    하츠투하츠, 태국 팬들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TV10]

    그룹 하츠투하츠가 해외 일정 참석 차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옥주현 '옥장판' 논란에 연출자 입 열었다…"객관적 시선 아냐, 왜 돌을 던지나" (인터뷰①)

    옥주현 '옥장판' 논란에 연출자 입 열었다…"객관적 시선 아냐, 왜 돌을 던지나" (인터뷰①)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가 배우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 인터뷰가 진행됐다.이날 체비크는 지난달 28일 불거진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 논란'에 "이게 그렇게 문제가 될 일이냐"며 아리송하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체비크는 옥주현에 대해 "초연 당시 함께했던 배우"라며 "내부적인 상황을 잘 알지 못하지만, 대중이 옥주현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 같다. 옥주현을 둘러싼 과거의 다양한 정보들이 이번 논란을 더욱 크게 만드는 거 같다"고 말했다.이어 체비크는 "회차 분배 논란에 대해 듣긴 했다, 개인이 결정한 건 아니다. 배우들끼리 합의가 된 상황이다"며 "논란이 부풀려진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돌을 던지기는 쉽다. 그런데 왜 돌을 던질까요"라고 했다. 앞서, 앞서, '안나 카레니나'는 타이틀롤인 안나 역에 옥주현과 이지혜, 김소향 3인을 트리플 캐스팅했으나, 옥주현이 23회 공연에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 횟수는 각각 8회와 7회였다. 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논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19세기

  • 태진아, '치매 투병' 아내와 미국으로 떠났다…치료 위한 결정, "암울했던 시절" ('사랑꾼')

    태진아, '치매 투병' 아내와 미국으로 떠났다…치료 위한 결정, "암울했던 시절" ('사랑꾼')

    가수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와 지냈던 미국에서의 추억을 털어놓는다.오는 1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설 특집으로 2년 전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 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근황을 공개한다. 태진아는 옥경이에게 보여줄 '회상 치료'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두 사람의 특별한 기억이 담겨있는 미국의 타임스퀘어에 25년 만에 방문했다. 옥경이와의 청춘이 녹아있는 이곳에서 태진아는 노점상인으로 지냈던 기억을 회상한다. 그는 "조그만 보자기를 깔고 겨울 같으면 모자, 장갑, 목도리를 팔았다. 그럼 옥경이가 저기 서서 망을 봤다"라고 '파이브 달라'를 외치며 호객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옥경이가 '여보! 순경 온다!' 하면 지하철로 보따리를 싸 들고 (단속을 피해서) 내려갔다"고 실감 나게 재연했다. 태진아는 "지금은 미소를 띠면서 설명하지만, 참 암울했었던 시절 깜깜한 터널 안에 있었던 것이나 다름없었다"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옥경이와 함께했던 청춘이 가득 묻어나는, 미국에서 태진아가 담아온 영상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소녀시대 윤아→축구선수 구자철 책임졌다더니…역대 최연소 '백만장자' 등장

    소녀시대 윤아→축구선수 구자철 책임졌다더니…역대 최연소 '백만장자' 등장

    인테리어 업계 '선한 영향력의 아이콘' 박치은이 자신의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삶을 공개했다.11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돈 안 받고 집 고쳐주는 젊은 CEO'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치은 편이 방송됐다. 연 매출 220억 원 규모의 인테리어 기업을 이끌고 있는 박치은은 1986년생, 만 39세의 나이로 프로그램 '역대 최연소 백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그가 소녀시대 윤아, 개그맨 유세윤, 축구선수 구자철, 작곡가 유영진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인테리어를 책임져온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는 1억 5천만 원에 달하는 '아이유·제니 침대'와 4천만 원대 소파, 무드 넘치는 석재 조명과 탁 트인 공간감의 무몰딩 마감 등 최첨단 인테리어의 집약체인 박치은의 청담동 쇼룸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저는 30여 년을 농구 코트에서 뛰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나무에서 편안함을 느낀다"며 자신만의 인테리어 취향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국회의원 비서관, 목자재 회사 직원, 현장 일용직을 거쳐 인테리어 창업에 성공한 박치은의 이색 이력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23살 무렵, 아버지의 사기 피해로 가세가 급격히 기울었던 박치은은 '돈에 대한 갈증'을 원동력 삼아 악착같이 노력했다. 특히 목자재 회사에 근무하던 시절, 목수·타일공 등 현장 전문가들의 높은 연봉을 보고 "나도 기술을 배우면 그 돈을 벌 수 있겠지"라는 생각에 대기업을 떠나 초보 목수로 변신했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일당 6만 원에, 매일 1500원짜리 밥버거로

  • 유명 유튜버, 충격 내연관계 드러났다…아내가 밀회 폭로 "둘이 부부 관계" ('전참시')

    유명 유튜버, 충격 내연관계 드러났다…아내가 밀회 폭로 "둘이 부부 관계" ('전참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누적 조회수 5억 뷰에 빛나는 ‘K-동물 아빠’ 이강태의 ‘현실판 주토피아’ 일상이 공개된다.오는 1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5회에서는 유기동물 구조와 치료에 힘쓰며 동물 사랑 A to Z를 실천하고 있는 동물 너튜버 이강태의 하루가 공개된다. 특히 사람과 동물이 한데 어우러져 사는, 이른바 ‘강토피아’ 하우스를 선보이며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이강태의 하루는 아침부터 특별하다. 사람 4명과 동물 7마리가 뒤엉켜 잠든 커다란 침대에서 눈을 뜨자마자, 대환장 육아에 돌입하는 것. 사람 아기 2명과 강아지, 고양이 등 동물 아기 7마리의 ‘애·개·묘’ 동시 육아를 위해, 맛과 종류가 다양한 치약과 칫솔만 무려 9개를 동원한다. 이어 사람 아기와 동물 아기를 각각 양치질 해주는 진귀한 풍경이 펼쳐진다. 동물들과 사람 아기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가기를 바라며, 집에서 자연주의 출산을 했다는 이강태 부부의 놀라운 사연까지 공개되며 참견인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이날 방송에서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강태의 충격 내연관계가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내연견’ 이다다. 이강태는 1년 전 유기된 상태의 다다와 운명적으로 만났고, 이후 다다가 출산한 10마리의 새끼 강아지들을 모두 행복한 가정으로 입양보내는 데 성공했다. 이강태는 아직 강토피아 하우스에서 임시보호중인 다다와 출근 준비도 잊을 정도로 끈적한 밀회를 즐겨, 아내의 질투를 유발한다. 매니저인 아내 태라는 “둘이 거의

  • 차태현 다음 주자는 장혁…아묻따밴드 "무조건 지인 찬스, 유세윤 대기 중"

    차태현 다음 주자는 장혁…아묻따밴드 "무조건 지인 찬스, 유세윤 대기 중"

    아묻따밴드가 객원 보컬로 전문 가수를 섭외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아묻따밴드는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서 데뷔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아묻따밴드는 홍경민(리더·베이스), 조영수(키보드), 차태현(객원·보컬), 전인혁(기타), 김준현(드럼), 조정민(피아노)으로 구성된 밴드다. 지난달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신년 기획 2026 배우 특집에서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객원 보컬로 함께한 차태현은 "비밀병기가 한 분 있다"고 운을 띄웠다. 이에 홍경민은 "아직 싱글에 참여하진 않았다. 복싱 잘하는 애다"라고 장혁을 다음 객원 보컬로 예고했다.야다 시절 보컬로 활동했던 전인혁. 보컬 포지션에 욕심이 날 법도 하지만, 전혀 아쉬움이 없다고. 그는 "우리는 모두가 연주하고 노래하는, 모두가 주인공인 밴드다. 차태현의 보컬 실력도 너무 좋다. 차태현의 보컬에는 소년 감성이 있다. 거침없이 달려가는 소년의 감성을 우리 멤버들로는 표현하기 어려웠다. 차태현이 적격이라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홍경민은 "너무 출중한 보컬이 들어오면 다른 멤버들이 밀린다. 지금 적절하게 직장인 밴드의 느낌이 난다. 만약 차태현이 바빠서 다음 싱글을 같이 못하더라도 전문 가수보다는 노래를 좋아하는 누군가가 함께한다면 좋겠다. 꼭 배우가 아니어도 좋다. 그렇게 하는 편이 의미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김준현은 "사실 보컬을 구하기 어려웠다. 가수가 하면 우리 색깔이 없어질 것 같고, 직장인 밴드 느낌이 안 날 것 같았다. 보컬은 일단 계속 지인 찬스를 쓰는 걸로 하겠다. 첫 번째 지인 찬스가 차태현이다. 다음 객원 보컬로 문

  • 황희찬, 슈퍼카 갑질 의혹 전격 부인…1만3000자 해명에 역폭로까지

    황희찬, 슈퍼카 갑질 의혹 전격 부인…1만3000자 해명에 역폭로까지

    축구선수 황희찬이 자신을 둘러싼 갑질 논란을 해명했다. 해명 입장문은 무려 1만3000자 분량에 달한다.황희찬 측은 12일 공식입장을 내고 차량 컨시어지 업체 바하나(UCK컴퍼니) 및 김 대표의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전면 반박했다. 차량 고장 및 사고 처리 과정에서 책임을 회피한 적이 없으며, 계약에 따라 보험 및 후속 절차가 진행됐다고 주장했다.또 이른바 '황희찬 프로젝트'와 매니지먼트 총괄권 위임, 애스턴마틴 신규 계약 체결 등의 주장 역시 모두 허위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성명권을 무단 활용하고, 폐업 사실을 알리지 않은 점 등을 문제 삼으며 오히려 바하나 측의 기망 및 계약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황희찬 측은 왜곡 보도와 허위 주장에 대해 법적으로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앞서, 이날 한 매체는 황희찬이 바하나와의 계약 과정에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부당한 요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차량 제공 및 의전 서비스와 관련해 정산 문제, 사고 처리 책임, 추가 서비스 요구 등이 있었다는 주장과 함께 관계자들의 증언과 메시지 내용을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계약 종료 이후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 과정에서 신의성실 원칙 위반 소지가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이하 황희찬 입장 전문1. 영동대교 페라리 차량 시스템 오류황희찬은 차량 이용 중 갑자기 차량에 경고등이 켜지며 차가 서서히 멈추는 것을 느끼고 차가 완전히 멈추기 전에 최대한 갓길에 바짝 붙이려고 노력하였음. 차가 완전히 멈추고 나서 즉시 비상깜빡이를 켜고 김 대표에게 연락을 취함.황희찬은 바로 해당 장소에서 이탈하지 않고 김 대표와 통화

  • [공식] 윤종훈, 10년째 ♥동거 중이라더니…기쁜 소식 알렸다 '우리 좋은 날' 주인공 캐스팅

    [공식] 윤종훈, 10년째 ♥동거 중이라더니…기쁜 소식 알렸다 '우리 좋은 날' 주인공 캐스팅

    배우 윤종훈이 '기쁜 우리 좋은 날'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앞서 그는 10년째 동거 중임을 밝혔다. 10년 동거인의 정체는 중학교 때부터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절친이다.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로 가득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극 중 윤종훈이 건축사 고결 역을 맡았다. 고결은 냉철한 판단력과 빈틈없는 일 처리 능력으로 업계에서 인정받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내주지 않는 시니컬한 인물이다. 이에 윤종훈은 캐릭터의 차가운 모습부터 그 이면에 자리한 온기까지 다채롭고 섬세하게 풀어내며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앞서 윤종훈은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 1, 2, 3, '별똥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선과 악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에 윤종훈이 이번 차기작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다음 달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보검과 선 그었다…신세경, 신목고 2대 얼짱에 "금시초문" ('유퀴즈')[종합]

    박보검과 선 그었다…신세경, 신목고 2대 얼짱에 "금시초문" ('유퀴즈')[종합]

    배우 신세경이 박보검과 2대 얼짱 소문에 '사실무근'이라고 답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2%,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6%, 최고 5.8%로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은 '최고가 된 최초'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은 자기님들이 입담을 뽐냈다. 한국에서 살다 14세에 가나로 이민을 떠나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가 된 최고조 대사, '거북선 빵'으로 세계를 제패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대한민국 프로파일러의 살아있는 역사 권일용과 표창원, 그리고 1세대 연예인 유튜버인 배우 신세경이 출연했다. 최고조 대사는 14세에 가나로 이민을 떠나, 최초의 도전을 이어가며 가나에 정착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가나와 한국을 사랑하며 양국의 수교와 교류에 기여한 활약은 물론, 6남매를 둔 다둥이 아버지로서 가족과 함께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김종호 단장을 비롯해 황석용, 김명기, 최용환 셰프는 상금은 없었지만, 사비 5천만 원씩 투자해 6개월간 주 6일, 하루 10시간 합숙 훈련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빛낸 사연을 소개해 감동을 전했다.각각 1호 프로파일러, 1호 경찰학 박사라는 수식어를 가진 권일용과 표창원은 출생부터 경찰 임용, 결혼 시기까지 모두 같은 평행 이론 뒤 환장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범죄 현장 이야기와 함께 최근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범죄로 '교제 폭력'과 '스토킹'을

  • 한매연, 차은우·김선호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기준의 부재 탓, 제도 보완 필요해" [전문]

    한매연, 차은우·김선호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기준의 부재 탓, 제도 보완 필요해" [전문]

    최근 배우 차은우와 김선호의 1인 법인 설립을 둘러싼 탈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12일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개인 법인을 탈세 목적의 구조로 단정하는 시각에 문제를 제기하고 관련 제도 보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한매연은 "최근 들어 한류스타들의 법인 설립 문제와 맞물려 조세 회피 의혹이 불거지면서 과세당국과 업계 사이에 이를 바라보는 시선의 온도 차가 상당하다"라며 "현행 과세 행정은 이러한 법인을 일률적으로 소득세 누진세율 회피를 위한 도관(paper company)으로 간주하며, 실질과세 원칙이라는 이름 아래 광범위한 사후 추징을 반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해당 기획사들은 단순히 세금에만 관여하는 소위 껍데기가 아니다.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연예인의 일부 권한을 대리하는 회사로서 기능하고 있다"며 개인 법인을 탈세 목적의 구조로만 봐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제도 보완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한매연은 "아티스트를 여전히 '개인 사업자'로만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하나의 브랜드이자 지식재산을 운영하는 법인 주체로 인정하는 제도적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끝으로 한매연은 ▲개인 법인의 산업적 실체를 인정하는 명확한 과세 가이드라인 마련 ▲법인의 실질적 역할, 리스크 부담, 사업 구조를 반영한 사전 예측 가능한 과세 기준 수립 ▲단속과 추징 중심이 아닌 투명한 운영을 유도하는 제도 개선 ▲K-컬처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저해하지 않는 전향적인 행정 해석과 정책적 결단을 정부에 건의했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