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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조사 줄줄이 미뤄져

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나래씨와의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진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국면이다. 관련 수사의 신고인, 피고소인 조사…

[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조사 줄줄이 미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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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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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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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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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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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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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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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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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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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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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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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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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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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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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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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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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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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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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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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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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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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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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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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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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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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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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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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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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딸 불치병으로 만들어" 알고보니 학대범이었다…국민 엄마의 두 얼굴, 기부금이 뭐라고 ('하나부터')[종합]

    "딸 불치병으로 만들어" 알고보니 학대범이었다…국민 엄마의 두 얼굴, 기부금이 뭐라고 ('하나부터')[종합]

    장성규·이상엽의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가 평생 딸을 학대한 두 얼굴의 엄마, 가짜 브래드 피트와의 아찔한 로맨스, 남친 인신매매한 17세 악마 여친 사건을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 TOP 3로 선정하며 안방을 충격에 빠뜨렸다.12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장성규와 이상엽이 실화들과 함께 치열한 1위 쟁탈전을 벌였다. 이날 장성규는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이상엽과의 누적 전적에서 2승 2패로 동률을 이뤘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순위를 정해봤다"며 기쁨과 씁쓸함이 동시에 묻어나는 소감을 전했다.1위는 딸을 불치병 환자로 둔갑시키고, 평생 휠체어에 묶여 살게 한 '미국 국민 엄마' 사건이 차지했다. 주인공 디디 블랜처드는 불치병과 뇌 손상 등 각종 질병을 앓던 딸 집시 로즈를 헌신적으로 돌보며 전국적인 관심과 후원을 받았다. 그러나 디디가 딸 집시 로즈와 그의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된 뒤, 집시 로즈가 "나는 엄마의 학대 때문에 강제로 아파야 했다"고 자백하며 사건은 반전을 맞았다. 조사 결과 디디는 사람들의 관심과 기부금을 얻기 위해 아이의 질병을 과장하거나 꾸며내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미국 사회를 큰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이상엽은 "어떻게 엄마가 그럴 수 있냐"며 경악했고, 장성규 역시 "정말 분노가 차오른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할리우드 스타 사칭범'에게 빠져 돈과 사랑을 모두 잃은 로맨스 스캠 사건도 관심을 모았다. 프랑스

  • '결혼 19년차' 유재석, 유부남 생존법 "♥나경은에 선택권 있어"('틈만나면')

    '결혼 19년차' 유재석, 유부남 생존법 "♥나경은에 선택권 있어"('틈만나면')

    '틈만나면' 유재석과 권상우가 유부남 토크로 하나가 됐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권상우, 문채원이 '틈 친구'로 함께했다.이날 재석은 "권상우를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본 게 11년 전 '유 퀴즈'"라며 "벌써 50살이 됐더라"고 놀라워했다. 권상우는 "50살 되니까 오히려 편해졌다. 이제 나이에 크게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50대 유부남 토크'도 이어졌다.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어찌 됐건'이다. '저녁 어디서 먹을까?'라고 하면 대답이 없다. 내가 '아닌가?'라고 한다. 아내랑 의견 충동하면 끝말이 '어찌 됐건' 이다"라고 털어놨다.유재석은 "'어찌 됐건 모르겠고, 난 이렇게 할 거'라는 것"이라며 "그래서 상우는 '아닌가?' 하면서 자꾸 확인을 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유연석은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상황을 물었다. 유재석은 "경은 씨가 나한테 가장 많이 하는 말은 '내 말 들었냐'다. '들었다'고 하면, '오빠 왜 대답을 안 하냐'고 한다. 나는 생각한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고 토로했다.권상우는 "'오빠 내 말 들었냐, 아까 뭐라고 한 거 아닌가, 됐고 어찌 됐건' 말이 이어진다"며 유부남의 고충에 공감해 폭소케 했다.유재석은 "(나한테) 선택권이 없다. 오늘 아침에도 '경은아, 물어보면 나에게 선택권이 있는 거니'라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경은 씨는 '알아서 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알아서 하라는 건, 허락받고 하라는 것"이라며 유부남 생존 노

  • '나솔' 29기 영철♥정숙 결혼 커플일까…"아빠랑 똑같아" 극혐→호감 ('촌장')

    '나솔' 29기 영철♥정숙 결혼 커플일까…"아빠랑 똑같아" 극혐→호감 ('촌장')

    '나는 솔로' 29기 출연자인 정숙이 영철과의 데이트를 통해 상대에 대한 편견을 깨고 깊은 호감을 느끼게 된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SBS PLUS '나는솔로' 남규홍 PD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미방분※ 29기_정숙의 마음에 들어와버린 영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정숙과 영철이 랜덤데이트로 엮인 이후의 솔직한 대화와 제작진 인터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철은 데이트 도중 정숙에게 본인을 향한 첫인상이 나쁘지 않았는지 조심스럽게 물으며 속마음을 궁금해했다. 이에 정숙은 "직접 대화를 나눠보니 영철이 결코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며 "오히려 아버지와 매우 흡사한 면모를 발견해 놀랐다"고 대답했다. 정숙은 부친 역시 체육계에 종사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영철과의 공통점을 찾아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이후 이어진 제작진과의 개별 인터뷰에서 정숙은 영철에 대해 더욱 구체적인 속마음을 털어놨다. 정숙은 영철의 성향이 부친과 99% 정도 일치한다며 영철이라는 사람의 가치관과 행동 방식이 매우 쉽게 이해됐다고 설명했다. 정숙은 "영철이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재의 고단함을 묵묵히 견디며 희생하는 모습에서 아버지의 삶을 떠올렸고 이러한 동질감 덕분에 함께 있는 시간 내내 마음이 편안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숙은 데이트 이전까지만 해도 영철을 향한 호감이 전혀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정숙은 영숙으로부터 영철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당시에는 경악할 정도로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으며 영철을 기피 대상 중 하나로 생각했다고 솔직

  • 29기 옥순, '어장 관리' 악플에 SNS 삭제했다…질투 유발 ♥영수와 밀착 스킨십 ('나솔')

    29기 옥순, '어장 관리' 악플에 SNS 삭제했다…질투 유발 ♥영수와 밀착 스킨십 ('나솔')

    29기 옥순이 영수와 핑크빛 데이트를 즐긴다. 오는 1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에서는 달라도 너무 다른 영호-영숙과 영수-옥순의 ‘슈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영호는 영철에게 배턴을 이어받아 영숙과 ‘슈퍼 데이트’에 나선다. 영숙과 처음으로 ‘1대 1 데이트’를 하게 된 그는 태안의 명물인 게국지 맛집으로 가고, 식사를 하면서 조심스레 그간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저 (‘나는 SOLO’ 방송 때) ‘찌질남’으로 나올 거 같아서 겁이 난다”고 말한다. 영숙은 “아니다. 멋지게 나오실 것”이라며 그를 응원하지만, 영호는 “찌질하고 잘 삐지고 그런 이미지로 나올 거 같다”고 계속 자책한다. 이어 그는 “저도 웃기고 영철 님처럼 강인한 모습도 있다”면서 앞서 ‘슈퍼 데이트’를 마친 영철을 의식하는가 하면, “영철 님과 제가 성격이 비슷한 편이다. 저랑 영철 님이랑 원래 밖에서 한 잔 하기로 했는데. (영숙 님 때문에) 뭔가 어색해졌다”고 영철을 자꾸 언급한다. 급기야 영호는 “영철 님이 가진 매력을 저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안 나오니까 제 스스로도 답답하다”고 하소연한다. 이에 MC 데프콘은 “그만 좀 얘기해”라며 “영철 금지! 영철 얘기 그만해!”라고 날선 경고를 날린다. 영수, 옥순은 화기애애한 데이트로 본격 핑크빛에 시동을 건다. ATV 데이트를 시작한 두 사람은 미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착붙 스킨십’으로 로맨스 온도를 후끈 높인다. 달달한 기류 속, 옥순은 “어때? 옥순이랑 하는 데이트는?”이라고 애교 말

  • 송가인 "1인당 100만원이라니"…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가격에 경악 ('송가인')

    송가인 "1인당 100만원이라니"…안성재 셰프 레스토랑 가격에 경악 ('송가인')

    가수 송가인이 고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식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가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국악인 서진실, 윤석영, 가수 이미리, 신승태 등 절친한 동료들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모인 친구들은 송가인의 지난 콘텐츠인 김준수 편을 언급하며 장난 섞인 불만을 제기했다. 윤석영은 김준수와는 정지선 셰프의 음식을 즐긴 반면, 자신들에게는 배달 음식을 대접한 점을 꼬집었다. 이에 송가인은 김준수 편의 장소 선정은 본인의 의사가 아니었다고 해명에 나섰다. 대화 도중 출연진은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모수'를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송가인이 해당 식당에 대해 묻자 제작진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임을 설명하며 1인당 예상 비용이 100만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엄청난 금액을 전해 들은 송가인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파인 다이닝의 개념과 메뉴 구성을 되물으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신승태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명현지 셰프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명 셰프가 운영하는 한정식 식당의 맛을 칭찬하며 친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개열애 2번' 전현무, 결국 저격 당했다…"별 여자 없다, 머리 말고 마음 써라"('혼자는못해')

    '공개열애 2번' 전현무, 결국 저격 당했다…"별 여자 없다, 머리 말고 마음 써라"('혼자는못해')

    '혼자는 못 해' 전현무가 선우용여에게 결혼 잔소리를 들었다.13일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함께한 선우용여의 찜질방 투어가 공개됐다.이날 선우용여는 추성훈을 향해 "부부가 잘살더라. 보는데 흐뭇했다"며 야노 시호와의 관계를 칭찬했다. 그러나 '미혼' 전현무를 향해서는 "어떻게 장가가? 별 여자 없다. 빨리 가는 게 낫다"면서 "진실하고 착한 여자 만나라. 얼굴은 병원에서 코도 올려줘 눈도 잘라주지"라고 조언했다. 추성훈은 "성격은 수술을 못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세희를 '잘나가는 애'라고 표현한 선우용여는 "잘 나간다고 막 나가면 안 된다"고 덕담을 던졌다. 그러면서 "나는 61년 연기자 생활하며 시간 엄수했다. 또 나 때문에 NG 내지 않는 것을 철칙으로 했다"면서 배우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다.갑자기 옛 생각에 울컥한 선우용여에 후배들은 허둥지둥 휴지를 찾아 나섰다. 그는 "내가 너무 힘들게 살았다"면서 "남한테 피해 안 주고 건강하게 살면 된다"고 말했다.이수지가 조언을 갈구하자, 그는 "너무 잘나가니까. 조언 필요 없다. 팬이다. 근데 뭐 하는지 보진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폭소케 했다.최근 유튜브 활동만 하는 선우용여에게 이수지는 "작품 안 하시냐"고 물었다. 그는 "이제 대사 외우는 게 싫다.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니까 너무 좋더라"며 예능 중독 증세를 보였다.전현무가 말을 얹자, 선우용여는 "머리 쓰지 말고 마음 쓰고 살아라. 머리 안 써야, 좋은 여자 만난다"면서 "개그맨들이 솔직해서

  • [종합] 추성훈, 블랙카드 긁었나…'다이아 반지' 끼고 "여자 옷 입는다"('당일배송')

    [종합] 추성훈, 블랙카드 긁었나…'다이아 반지' 끼고 "여자 옷 입는다"('당일배송')

    '당일배송 우리집' 추성훈이 남다른 명품 사랑을 드러냈다.13일 방송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추성훈이 게스트로 출격했다.이날 세 번째 로망 대리인으로 나선 장영란은 안동에서 절벽뷰 복층 하우스를 공개해 멤버들을 흥분케 했다.집을 꾸미던 중 추성훈의 등장에 가비는 환호했고, 하지원은 11년 전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카메오로 만난 인연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도착하자마자 거대한 절구를 옮기는 등 힘을 쓰며 집 꾸미기를 함께했다.장영란은 추성훈의 가방 속을 궁금해했다. 그는 "옷만 들어있다"면서 H 사 명품 가방을 열었다. 안에는 여성 카디건 두 벌과 선글라스 3개 등이 발견됐다. 하지원이 "역시 패셔니스타"라고 극찬하자, 추성훈은 "그냥 좋아해서"라며 쑥스러워했다.추성훈 손에 있는 다이아 팔찌와 반지에 이목이 쏠렸다. 멤버들은 "진짜 다이아냐"면서 놀랐고, "껴봐도 되냐"는 가비의 질문에 쿨하게 반지 대여해주는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장영란은 1박 하는 첫 손님을 위해 16첩 밥상을 준비했다. "아침 못 드셨죠?"라는 걱정에, 추성훈은 "원래 아침 안 먹는다. 동물이라면 그냥 배고플 때 먹어야 한다. 왜 끼니를 맞춰 먹냐"며 상남자 카리스마를 드러냈다.이에 김성령은 "항상 배고프면 어쩌냐. 난 눈 뜨자마자 먹는다"고 밝혔고, 추성훈은 "난 배고플 때 아무 때나 먹는다. 새벽에도 일어나서 고기 먹는다"고 털어놨다.식사 중 추성훈은 "편하게 대해달라. 존댓말이 불편한 게 아니"라며 "사실 여성들만 있는 상황은 처음이라, '뭘 해야 하나' 걱정이 됐다"고 이야기했

  • '함경도 송가인' 홍소리, 송가인 하트 못 받아… 올하트 무산 충격 반전 ('미스트롯')

    '함경도 송가인' 홍소리, 송가인 하트 못 받아… 올하트 무산 충격 반전 ('미스트롯')

    예심 현장을 뜨겁게 달궜던 참가자들의 무대를 대거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13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스페셜'에서는 가수 송가인의 냉정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직장부 참가자로 나선 전직 임원 비서 출신 김유리가 수준급 트로트 실력을 선보이며 마스터들의 올하트를 이끌어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유리는 기업에서 임원들을 보좌하던 비서 업무를 수행하다가 자연스럽게 트로트를 접하게 됐으며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트로트에 대한 열정 하나로 퇴사를 결정하고 가수의 길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유리는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선곡해 첫 소절부터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무대를 압도했으며 노래를 시작하기 전부터 장윤정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잘할 관상이라는 기분 좋은 예언을 듣기도 했다.무대를 지켜본 장민호는 "미운 사내라는 곡을 이렇게 경쾌하고 편안하게 소화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다음 무대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윤정 역시 "김유리의 노래하는 모습이 관객을 기분 좋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며 흡족한 심사평을 남겼다. 박세리는 "트로트를 위해 직장을 그만뒀다는 말을 듣고 내심 걱정했으나 무대를 보고 나니 퇴사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며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이경규는 "어느 회사인지는 모르겠으나 모시던 임원들이 평소에 노래를 많이 시킨 모양"이라며 재치 있는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함경도 송가인'이라는 별칭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던 미스터리 참가자의 정체가 데뷔 2년 차

  • 김장훈, 곧 지하철 공짜 '노인' 되지만…"평생 2조원 기부할 것"('션과함께')

    김장훈, 곧 지하철 공짜 '노인' 되지만…"평생 2조원 기부할 것"('션과함께')

    '션과 함께' 김장훈이 평생 2조원 기부를 선언했다.13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지금 죽어도 상관없어요... 김장훈이 돈 없어도 계속 기부를 하는 이유 (1,100만원 기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김장훈은 션과 함께 윌리엄스 증후군과 경계선 지능 장애 아이들이 있는 '이루다학교'에 기부 및 봉사차 방문했다. 그는 "션과 함께한 위험한 초대(행복한 초대)인가? 거기서 벌금 1100만원이 쌓여서 기부를 하게 했다. 하지만 상관없다. 어차피 다른 데서 하기 때문에. 그런데 나 말고 누가 할 수 있을까?"라고 의문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김장훈은 자신의 500미터 달리기를 비웃는(?) 션에게 "나 내후년부터 지하철 공짜다. 노인이다"라고 주장하며 "션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것으로 이루며 함께 가더라.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난 자유로운 영혼"이라며 다른 기부 스타일을 이야기했다.그러면서 "목표랄 게 없었는데, 4년 전 '내가 세상 떠나기 전 밥을 굶는 아이들이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굶어봐서 아는데, 이틀 굶으면 훔친다. 화장품 회사 상장이 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을 듯"이라며 조바심을 내비쳤다.과거 '월세 2달 밀린 다큐가 공개되며 "기부 좀 그만하라"는 팬들 걱정이 쏟아지자, 김장훈은 "난 지금이 편하다. 먹는 거, 자는 거, 입는 거 불편한 거 없다. 나는 행복하고 편한 길 쫓아왔고, 불안함 없다. 지금이 편하다. 돈이 없다가도 부자가 되어보니, 돈이 불행을 막아주긴 하지만, 행복의 기준이 아니라는 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평생 얼마까지 기부할 거냐?"는 스태프 질문에 김장훈은 "일

  • '나솔' 28기 영호, 끝내 주저 앉았다…옥순 딸 위해 '엉덩이 이름 쓰기' 굴욕 감수 ('촌장전')

    '나솔' 28기 영호, 끝내 주저 앉았다…옥순 딸 위해 '엉덩이 이름 쓰기' 굴욕 감수 ('촌장전')

    '나는솔로' 29기 영호가 벌칙으로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한 뒤 수치스러워 했다.SBS PLUS '나는솔로' 제작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28기 영호의 엉덩이로 이름 쓰기! 그리고 옥순 딸 생일파티까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인 영호와 옥순이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목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영호는 옥순의 딸을 위해 직접 생일 파티를 준비하며 옥순의 가족과 깊어가는 신뢰를 보여줬다. 영호는 옥순이 솔로나라 출연 당시 자녀를 보여주는 것에 대해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였으나 영호에 대한 확신이 생긴 이후 이른 시점에 딸을 소개해준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영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옥순의 자녀를 받아들이는 것에 전혀 부담이 없다고 밝히며 옥순과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영호는 옥순의 딸이 영호를 장차 아빠가 될 사람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언젠가 삼촌이라는 호칭 대신 아빠라고 불러주기를 기대한다며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고 싶은 바람을 전했다.생일 당일 영호와 옥순은 딸의 친구들과 어머니들을 초대해 키즈카페에서 성대한 생일 파티를 열었다. 옥순은 정성껏 도시락을 준비했고 영호는 옥순의 곁에서 부엌일을 도우며 옥순의 딸과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파티 도중 영호는 옥순의 요청에 따라 배달 애플리케이션으로 커피를 주문하는 등 옥순의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옥순은 영호에게 직접 커피 포장 심부름을 시키지 않은 점을 언급하며 너스레를 떨었고, 영호 역시 이에 재치 있게 응수하며 두

  • 임시완, 빈말 못 한다더니 결국…"12시간 취침, 과부하 왔다"('살롱드립')

    임시완, 빈말 못 한다더니 결국…"12시간 취침, 과부하 왔다"('살롱드립')

    '살롱드립' 임시완이 더블랙레이블 계약 소식을 들은 광희 반응을 전했다.13일 장도연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에는 배우 겸 가수 임시완이 출연했다.이날 임시완은 "나중에 '밥 먹자'는 빈말을 못 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현재도 메신저에 메시지가 쌓여있다는 그는 "생일 축하 인사도 밀려있다. 답장 다 하면 일상 진행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넷플릭스 '장도바리바리'에서 함께한 장도연과 사석에서 만나고 싶었다는 임시완은 "언제 한 번 보다는 빈말을 못 하니까 연락을 못 하다가, 홍콩에서 만날 뻔했는데 내가 급하게 귀국해야 해서 연락 두절이 됐다"고 털어놨다.임시완은 "밥 먹자"는 한 마디에 이병헌, 이성민 집에 진짜 찾아간 일화로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그는 "그 이후 '밥 먹자'고 말하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다. 상대방 측에서도 그렇다"면서 "밥 먹자는 약속을 구체적으로 하는 편이다. 내가 드라마가 3개월 후에 끝나니까 그때' 이런 식으로, 너무 정확해서 숨 막히나? 별로인가?"라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스케줄러 일정에 통상적으로 4~5개가 있다.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데, 과부하 온 것 같다"는 임시완의 말에 장도연은 걱정했다. 하지만, 임시완이 12시간 취침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장도연은 "어디 가서 과부하라는 말을 하지 마라. 더 열심히 살아라"라고 분노해 폭소케 했다.지난 12월 'The Reason'을 발표한 임시완은 SM에서 앨범을 낸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음원 관련 계약을 1년 전에 SM과 맺었고, 이후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을 했다. 홍보할 때 이례적인 경험 두 곳에서

  • "아빠 판박이네"…임창정, 넷째 아들 준재 군 근황 공개

    "아빠 판박이네"…임창정, 넷째 아들 준재 군 근황 공개

    가수 임창정이 넷째 아들의 남다른 재능을 조명했다.임창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너무 작아"라는 글과 함께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했다.게시물에는 임창정의 과거 앨범 재킷 이미지와 이를 똑같이 따라 한 넷째 준재 군의 비교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함께 올라온 영상 속 준재 군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끼를 발산했다.준재 군은 앞서 임창정의 콘서트 무대에도 깜짝 등장해 관객들을 만난 이력이 있다.임창정은 2017년 서하얀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전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까지 총 오형제를 양육하고 있다.한편 임창정은 2023년 불거진 주가조작 세력 연루 의혹과 관련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 12월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하고 본업으로 복귀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30대 유명 연예인,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트렁크에 숨어 데려가 달라고 울어" ('살림남')[종합]

    30대 유명 연예인,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트렁크에 숨어 데려가 달라고 울어" ('살림남')[종합]

    1992년생 타쿠야가 진솔한 가족사 고백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킥플립 계훈이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의 최우수상 수상 다음 날 이야기와 전국투어 콘서트 현장, 그리고 일본 본가를 찾은 타쿠야의 사연이 그려졌다.'뉴 살림남'으로 합류한 타쿠야의 일본 고향 이바라키 방문기가 공개됐다. 타쿠야는 일본의 정취가 느껴지는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하고, 여동생들과 포옹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며 비현실적인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이를 본 박서진은 타쿠야에게 "처음으로 실망했다"며 현실 남매다운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그러나 웃음 뒤에는 깊은 속마음 고백이 이어졌다. 가족들의 '슈퍼스타 대접'에 부담을 느낀 타쿠야는 "가족들이 생각하는 모습과 실제 내 모습 사이에 괴리가 있다"며 그동안 숨겨왔던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서의 활동이 생각만큼 화려하지 않다고 고백하며 "어중간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타쿠야는 여동생에게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아 멋있는 오빠로만 남고 싶었다"며 가족 앞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았고, 여동생은 "끝까지 가서 뭐라도 되면 된다"며 든든한 응원을 건네 감동을 더 했다.또한 타쿠야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한 가족사를 전하며, 현재 함께 사는 아버지가 새아버지이며, 막냇동생 역시 새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그러던 중 타쿠야는 이제는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는 친아버지에 대한 마지막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차 트렁크에 숨어 '나도 데려가 달라'고 울던 게 마지막 기억"이라며 가슴 아픈 사

  • '견우와선녀' 주역 男배우, 사랑 VS 우정 선택은…"무조건 사랑" ('보석함')

    '견우와선녀' 주역 男배우, 사랑 VS 우정 선택은…"무조건 사랑" ('보석함')

    배우 차강윤의 매력이 제대로 빛났다.방송인 홍석천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서는 '친구 김부장의 아들을 사랑한 탑게이 차강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차강윤은 "미소가 예쁘신 분"이라고 했다. 차강윤 말이 끝나자 마자 홍석천과 김똘똘은 이빨을 내보이며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홍석천은 차강윤의 학창시절을 물으며 "공부도 좀 많이 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차강윤은 "잘하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하려고 했던 것 같다"며 "그래서 공부하다가 예전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으니까 중간에 연기도 열심히 준비해서 됐다"고 했다.차강윤은 "학교를 입시하고 어떻게 해야 연기를 할 수 있을지 제대로 모르니까 그냥 부딪혀보자 했었다"며 "근데 또 연기에 흥미를 느끼고 학교에서 열심히 연극하고 그랬다"고 하면서 쉼 없는 노력을 했음을  전했다.김똘똘은 차강윤이 나왔던 모든 작품이 흥행했다며 '협상의 기술'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견우와 선녀' 등을 언급했다. 차강윤은 이에 "너무 감개무량한 것도 사실이고 발전해야 할 부분을 스스로 느껴서 연기를 더 잘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싶다"고 했다. 홍석천은 특히 반응이 좋았던 작품이 뭐였냐고 물었고 차강윤은 "제 또래분들이 많이 봐주셨던 건 '견우와 선녀'였다"며 "그때 되게 연기적으로 많이 배우고 현장에서 캐릭터적인 것 부터 시작해서 함께 고민하고 호흡하면서 만든 작품이다"고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또 김똘똘은 차강윤에게 사랑과 우

  • 채리나, 주식 투자 초대박 터졌다…"엔비디아 800% 수익률, 7년 전 매수"

    채리나, 주식 투자 초대박 터졌다…"엔비디아 800% 수익률, 7년 전 매수"

    가수 채리나가 주식 투자로 초대박을 쳤다.지난 12일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골 때리는 리부트 0.7회'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FC탑걸: 무브먼트 팀의 훈련 비하인드, 멤버들의 새해 목표와 소망이 담겼다.채리나는 새해 소망으로 "저 목표 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이미 많이 올랐다"고 하자 채리나는 "이미 많이 오르긴 했지만…"이라며 인정했다.채리나는 "엔비디아를 제가 7년 전부터 갖고 있었다"고 미소 지었다. 이어 "800%"라며 엄청난 수익률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자막으로 '편집하다가 부러워서 울었다'며 부러워했다.7년 전인 2019년경 엔비디아의 주가는 33달러 정도였다. 엔비디아의 주가는 2023년 약 239% 뛰었고, 2024년에는 500달러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지난해에도 31% 급등했다. 현재 글로벌 시총 1위를 기록하고 있다.채리나는 1995년 룰라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날개 잃은 천사', '3!4!' 등의 히트곡을 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채리나의 남편은 야구 코치 박용근으로, 채리나가 6살 연하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