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1인 기획사를 미등록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12일 한 매체는 경기용인동부경찰서는 지난 5일 김완선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과 관련해 혐의가 인정된다고 …
텐아시아가 4월에 태어난 가수 중 '이달의 가수'를 뽑는 투표를 연다.4월 생일자 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1위로 선정된 가수는 특별 기획 기사의 주인공이 되며, 가수의 생일에 맞춰 기획 기사가 게재된다.지난달 투표에서는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아이엔이 뒤를 이었다. 3월과 마찬가지로 4월생 아티스트들 가운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이 여럿 있는 만큼, 이번 투표 역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4월 생일인 아티스트로는 뉴진스 해인, 더보이즈 선우, 데이식스 원필, 박재범, 빅뱅 대성, 성시경, 세븐틴 민규, 스테이씨 윤, 엑소 세훈, 엔믹스 지우, 엔시티 위시 유우시, 엔시티 드림 제노, 에스파 카리나, 엔하이픈 제이, 있지 류진, 윤하,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등이 있다. 이날 기준 성시경이 1위, 카리나가 2위를 기록했다.투표는 텐아시아 공식 홈페이지의 '아티스트 톱 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원하는 가수에게 직접 힘을 보탤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텐아시아의 '이달의 가수'는 팬 투표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음악과 활동을 조명하는 특별 기획으로, 매달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가수들을 조명하고 있다. 4월을 대표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베트남에서 출국 위기를 겪었던 KCM이 ‘100시간 내에 자작곡 발표’라는 미션을 놓고 음악 사투를 벌인다. KBS 2TV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명품 발라더 KCM이 베트남 현지 유명 아티스트와 음악 여행기를 시작한다. 베트남에서 관객 300명을 모아 게릴라 콘서트에 도전하는 KCM은 함께 듀엣을 펼칠 아티스트와 만났다. 천재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민똑’과 고음 여신 ‘람’이 그 주인공이었다. 부부이기도 한 민똑&람은 베트남 10대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핫한 MZ 아티스트였다. 유명 베트남 아티스트와 함께 콜라보를 한다는 사실에 KCM과 ‘홍보 요정’ 미키광수와 조매력은 기뻐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이들에게는 베트남 정부에서 공연 부분을 제외하고 촬영 허가를 했지만, 이들이 현지에 도착해서도 공연 허가는 나지 않아 게릴라 콘서트가 ‘불가’라는 큰 위기가 닥쳤다. 이에 혼란스러운 가운데, 제작진은 “공연은 못 한다. 대신 100시간 내에 자작곡을 발표해라”라며 새로운 미션을 제시했다. 게다가 자작곡으로 쇼케이스를 선보여야 하는 서브 미션까지 생겨, 자작곡 제작부터 모객까지 할 일이 배로 늘어났다,이들은 본격적인 음악 여정 전, 베트남의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전통 시장 ‘벤탄 시장’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미키광수는 신선한 사탕수수를 착즙해 주스를 만드는 현장을 목격했다. 이에 민똑은 “사탕수수를 ‘네우’라고 부른다. 네우는 직업의 신을 위한 도구로, 가수들이랑 방송 관계자는 먹으면 안 된다는 금기가 있다. 직업의 신을 건드리면 운이 나빠지고 불운이 온다고 믿는다”며 베트남의
방송인 추성훈이 마지막 사냥에 나선다. 채널 A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멤버들이 마지막 사냥에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인도네시아에서 필리핀까지 이어진 여정의 피날레로, ‘야생 염소’ 사냥 리벤지 매치에 나선다. 지난 사냥에서 야생 염소를 한 끗 차이로 놓쳤던 추성훈은 “너무 화나고, 너무 열 받았다”며 ‘다쳐도 상관없다’는 각오로 사냥에 임할 것이라고 다짐, 마지막 복수심을 불태운다. 이에 빠니보틀은 젊은 세대답게 AI를 통한 조사를 바탕으로 ‘필승 사냥법’을 준비해 와 형님들을 감탄하게 한다는데. 과연 빠니보틀이 준비한 사냥법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사냥터에 도착한 멤버들은 야생 염소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김대호와 임우일이 먼저 야생 염소의 배설물을 찾아 추적의 기반을 다지고, 막내 빠니보틀이 7kg에 달하는 사냥 그물을 짊어진 채 뒤를 따른다. 그러던 중 염소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목표 사냥감인 ‘야생 염소’가 모습을 드러낸다. 넘어지고 구르는 험로 속에서 숨 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리더 추성훈의 자존심이 걸린 마지막 사냥의 결과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사냥의 성공으로 오늘의 사냥 승패 유무와 상관없이 사냥꾼들은 통돼지 바비큐 ‘레촌’을 베네핏으로 받는다. 고생한 멤버들을 위해 스페셜 요리에 나선 에드워드 리는 사과를 갈아 맑은 즙만 걸러내고, 바나나꽃을 볶아 향을 더하는 등 현지 재료를 활용해 마지막 만찬을 준비한다는데. 심혈을 기울여 만든 에드
최태성과 설민석의 리벤지 매치 결과가 공개된다. 김종민은 설민석의 주제에 “필살기를 가져왔다”라며 긴장감을 자아냈다.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 기획 민철기·연출 박현정·백수진)에서는 ‘글로벌 4대 천왕’ 특집의 2부가 막을 올린다. 지난주 ‘극한의 역사! 가장 처절했던 생존’을 주제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넘나드는 강연이 펼쳐지며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 주 관전 포인트는 단연 설민석과 최태성의 리벤지 매치다. 가요계 라이벌 ‘남진과 나훈아’, 축구계 라이벌 ‘메시와 호날두’처럼 역사계 최대 라이벌로 손꼽히는 설민석과 최태성이 다시 한번 맞붙는다.지난 배틀에서 설민석에게 패하며 자존심을 구겼던 최태성은 “설민석의 2연승은 막아야 한다”라며 강한 방어태세를 보인다. 과연 ‘디펜딩 챔피언’ 설민석의 2연승이 이어질지, 아니면 최태성이 지난 대결의 패배를 씻고 설욕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2연승에 도전하는 설민석은 독립운동가 최재형을 소환한다. 최재형은 안중근의 숨은 조력자이자, 개인의 생존을 넘어 일본과 러시아의 감시를 뚫고 조국의 생존까지 설계했던 압도적 서사를 가진 인물이다. 설민석의 주제가 공개되자 깜짝 놀란 김종민은 “필살기를 가져왔다. 다들 긴장해야 한다”라며 설민석이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음을 예고해 현장의 긴장감을 높인다.설민석은 강연 몰입도가 최고조를 향하는 가운데 비장의 카드를 깜짝 공개한다. 최재형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러시아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가져온
김숙이 송은이와 함께 제주 하우스를 리뉴얼할 고급 인력들을 찾아 나선다.13일(금)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앞둔 tvN '예측불가[家]’(연출 김관태)는 오래전 제주도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157억 건물주라고 알려진 송은이와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 리얼리티.10년 넘게 묵은 집을 갈아엎는 리얼한 과정과 이를 같이 헤쳐 나갈 멤버들의 대환장 케미스트리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인 가운데 그 첫 시작을 담은 선공개 영상으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공개된 영상에는 자신과 제주 하우스를 고쳐서 살 친구들을 구하는 김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동력 혹은 지분만큼 집을 공유해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은 물론 집주인 김숙이 바라는 인재상의 확고한 기준까지 등장해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김준호부터 실제 인테리어 사업자 등록증까지 보유한 빽가까지 의외의 고급 노동 인력들이 면접 현장을 찾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뿐만 아니라 공사비를 지원할 든든한 자본 인력 포섭을 위해 김숙과 송은이가 배우 라미란, 장혜진 등 오랜 절친들과 통화를 하며 남다른 티키타카를 주고받기도 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또 다른 영상에서는 이천희, 빽가와 함께 거의 10년 만에 제주도 집을 찾아가는 김숙의 험난한 여정을 볼 수 있다. 제주 특유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동네 풍경에 들뜨던 것도 잠시, 집을 찾지 못하고 헤매는 이들 앞에는 집 대신 울창한 숲이 펼쳐져 있다.모두가 의아해하고 있는 그 순간, 창밖을 유심히 보던 이천희는 충격을 받은 표정으로 "이 정글 안에 뭐가 있어요"라는
그룹 앳하트가 훗날 상암과 LA에 있는 대형 스타디움을 채울 정도로 인기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가 되고 싶단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앳하트는 지난 10일 텐아시아와 만나 새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나현은 이번 활동 목표로 음악 방송 1위와 음원 차트인을 언급했다. 그는 "될 수 있으면 음원 차트 상위권, 1위까지 올랐으면 좋겠다. 음악방송 1위라는 건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자리 아니냐. 우리의 음악을 인정받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자 아린은 "이번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연말 무대나 시상식에서 무대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봄은 "이번 컴백 무대를 일본 도쿄에서 하게 됐는데, 그게 우리의 첫 시작이라 생각한다"면서 "더 좋은 성과를 내고 큰 무대에 서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 스타디움, 돔에 서고 싶다. 상암이나 LA 같은 곳에 있는 곳 말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나만의 세계에 머물던 시선이 타인을 향해 확장되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 곡은 팝 알앤비(R&B) 장르로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전자음) 사운드가 특징이다. 앞서, 지난달 26일 발매된 선공개 싱글 'Shut Up'은 레트로한 펑크 분위기를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 곡이다. 찰나의 직관에 확신을 갖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당당하게 내세우고 있다.한편,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앳하트 케이틀린이 필리핀 출신 K팝 아이돌의 대표가 되고 싶단 포부를 밝혔다.앳하트는 지난 10일 텐아시아와 만나 새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케이틀린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 K팝에 관심이 생겨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준비하기 시작했다. 필리핀 출신 K팝 아이돌이 됐다는 게 무척 자랑스럽다. 더 많은 필리핀 사람들이 기회를 얻길 바란다. 나에게도 기회가 있었듯, 그들에게도 기회가 생길 거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 사람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 작은 나라에서 왔대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세계 각국에서 K팝 아이돌이 꿈꾸고 있는 이들에게 전했다.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나만의 세계에 머물던 시선이 타인을 향해 확장되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 곡은 팝 알앤비(R&B) 장르로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전자음) 사운드가 특징이다. 앞서, 지난달 26일 발매된 선공개 싱글 'Shut Up'은 레트로한 펑크 분위기를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 곡이다. 찰나의 직관에 확신을 갖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당당하게 내세우고 있다.한편,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12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임원희, 안재현, 그리고 주우재가 서울의 원도심, 명동을 임장하러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2000년대 명동을 접수했던 패션모델 주우재, 안재현과 '서울예대 전설의 90학번'으로 명동의 전성기인 1990년대를 기억하는 임원희가 함께한다. 세 사람은 수십 년째 국내 최고 땅값을 자랑해 온 대한민국 대표 상권 명동 거리부터 명동의 주거 변천사까지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세 사람은 준공 50년이 넘었음에도 활발한 거래가 이어지고 있는 회현동 구옥 아파트 삼 대장 중 한 곳을 찾아 그 이유를 직접 살펴본다. 입주민 전용 게이트와 중정 구조 등 시대를 앞선 설계에 더해, 깔끔하게 올 리모델링된 집 내부가 공개되자 출연진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주우재는 "다들 혼자 살고 있는데, 지금 사는 집 크기가 만족스럽냐"고 질문을 던진다. 이에 임원희는 "좋을 때도 있지만, 적적할 때가 많다"며 1인 가구로 지내며 겪은 웃픈 경험담을 전해 관심을 끈다.이어 이들은 명동의 터줏대감 칼국수 맛집을 찾아 '미식 임장'에 나선다. 해당 식당은 칼국수로 자산을 일궈 현재 신관 건물을 290억 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더한다. 이곳의 오랜 단골인 임원희는 "명동에 맛집이 많지만 하나만 꼽는다면 이 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친다. 그러나 '소식좌' 주우재의 먹는 모습을 본 임원희는 "이렇게 맛있는 걸 왜 맛없게 먹느냐"며 타박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마지막으로 이들은 N타워 전망을 자랑하는 회현동 신축 삼 대장 중 하나인 주상복합 아파트를 둘러본다. 넓고 깔끔한 주방을 본
그룹 앳하트 나현이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같은 멀티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는 꿈을 내비쳤다.앳하트는 지난 10일 텐아시아와 만나 새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나현은 지난 3일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연예과 18기 신입생이 됐다. 그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소감으로 "재작년 입시를 준비하다가 소속사 오디션도 데뷔도 겹쳐서 지난해 입학을 못 했다. 학교도 입학해서 너무 기쁘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현은 "그동안 연습생 생활하면서 보컬도 춤도 배웠으니 연기를 학교에서 배워보고 싶다. 아이돌 그룹 활동을 하다가 먼 미래 배우 활동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올해 한국 나이로 20살, 법적 성인이 된 멤버 미치, 봄, 아린, 케이틀린은 그 소감으로 "운전면허도 따고 찜질방에 10시 이후까지 있어 보고 싶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아린은 "원래 20살이 되면 바로 친구들이랑 술집에 가는 게 로망 아니냐. 그런데 우린 컴백 준비하느라 바빠 나중에 즐기기로 했다. 아직은 큰 변화는 모르겠지만 여러 로망이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나만의 세계에 머물던 시선이 타인을 향해 확장되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다. 이 곡은 팝 알앤비(R&B) 장르로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전자음) 사운드가 특징이다. 앞서, 지난달 26일 발매된 선공개 싱글 'Shut Up'은 레트로한 펑크 분위기를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 곡이다. 찰나의 직관에 확신을 갖고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당당하게 내세우고 있다.한편, 앳하트의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는 11일 오후 6시
배우 김도훈이 예능에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김도훈은 지난해 9월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과 열애설 해프닝을 겪은 바 있다.김도훈은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와 MBC '마니또 클럽'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먼저 지난 27일 공개된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해 가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시즌1에 이어 수사단 멤버로 합류한 김도훈은 이야기의 세계관에 깊이 빠져드는 과몰입 플레이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했다. 예측 불가능한 상황과 미스터리한 장치들, 괴생명체와의 추격전 등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에서도 그는 스토리의 흐름을 적극적으로 따라가며 몰입도를 높였다.현재 방송 중인 '마니또 클럽'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로, 김도훈은 홍진경의 마니또로 활약했다. 그는 수제 핫팩 조끼를 제작하거나 맞춤형 휴대폰 케이스를 거대한 박스에 담아 전달하는 등 예상 밖의 이벤트로 재미를 더했다. "내일 봬요 누나"라는 유행어를 활용하며 홍진경의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한편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하기도 했다.이처럼 강렬한 긴장감의 추리 예능과 따뜻한 공감의 힐링 예능을 오가며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도훈. 두 프로그램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상황에 깊이 몰입하는 태도와 열정, 그리고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이러한 진정성이
배우 엄기준의 한계 없는 매력이 시선을 끈다.오늘(12일)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엄기준의 다채로운 얼굴이 담긴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기준은 청초함과 시크함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명불허전의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준다.메인 컷인 블랙 셔츠 차림에서는 비스듬히 시선을 던진 채 보는 이들을 단숨에 홀리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한다. 절제된 포즈 속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아우라는 그의 묵직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다.그런가 하면 체크 패턴 룩의 컷에서는 상반된 무드를 자아낸다. 엄기준 특유의 훈훈한 미소는 단단하고 깊이 있는 눈빛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정석을 보여준다. 또한 브라운 셔츠와 블랙 넥타이 조합의 컷에서는 따뜻한 색감 위로 여유로운 표정이 더해져 세련된 감각이 돋보인다. 이처럼 엄기준은 착장마다 각기 다른 감성을 섬세하게 녹여내며 팔색조 배우다운 면모를 입증했다.연극 무대에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엄기준은 그간 뮤지컬과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뮤지컬 ‘슈가’, ‘베르테르’, ‘광화문 연가’, ‘그날들’, ‘레베카’ 등과 드라마 ‘7인의 부활’, ‘7인의 탈출’, ‘작은 아씨들’, ‘펜트하우스 1, 2, 3’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며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왔다.엄기준은 올 상반기에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일본판 ‘범죄도시’ 영화 ‘TOKYO BURST’에서 김훈 역을 맡아 오는 5월 29일 현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내에서는 연극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김경남이 한층 깊어진 매력의 야심가로 돌아온다.김경남이 내일(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로 시청자를 찾는다. 그가 맡은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은 냉혹한 승부사로 겉으론 완벽해 보이지만 내면엔 균열을 품고 있는 인물. 김경남은 거침없는 야심과 승부욕으로 극에 묵직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그동안 김경남은 극 속에서 결핍과 욕망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왔다. 그는 SBS ‘커넥션’에서 금형그룹 부회장 ‘원종수’ 역을 맡아 성공에 대한 집착과 강한 열등감을 지닌 면면을 다양하게 그려냈다. 특히 김경남은 몰락을 앞둔 캐릭터를 동공과 호흡의 떨림으로 디테일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이내 체념의 과정을 밟아가며 폭넓은 감정적 변주를 선보였다.이어 김경남은 연극 ‘킬롤로지’에서는 게임 개발자 ‘폴’ 역으로 분해 탁월한 완급 조절로 지루할 틈 없는 독백을 전개했고, 뒤틀린 심리를 지닌 인물을 흡인력 있게 소화하여 호평받았다.이처럼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연기를 보여준 김경남이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또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한다. 그는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거칠게 터져 나오는 “야!”라는 외침 한 마디로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하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그런가 하면 빙의한 ‘신이랑’(유연석 분)과 정반대에 서서 마주한 장면은 두 인물 사이의 대립 구도를 보여주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한편, 김경남을 비롯해 유연석, 이솜 등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내일(13일) 밤 9시 50분에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전 부인 니콜 키드먼(58)이 파격적인 란제리 화보와 함께 두 번째 이혼에 대한 심경을 밝혀 화제다. 이는 파경 이후 두 달만이다.11일(현지기준) 외신 보도에 따르면, 니콜 키드먼은 매거진 'Variety'(버라이어티)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통해 이혼 후 근황과 심경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니콜 키드먼은 하얀 셔츠와 블랙 레이스 란제리를 매치해 관능미를 뽐냈다. 이어 니콜 키드먼은 지난 1년 간 개인적인 문제로 언론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해에는 조용히 지냈고, 내 껍질 속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2026년, 자 시작해보자'라고 말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며 과감한 화보를 촬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니콜 키드먼은 이혼 후 상처받은 마음을 여행으로 치유했다고 전했다. 그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갈라파고스 제도와 마추픽추 하이킹도 계획 중"이라며 "7대륙을 모두 경험하며 세상의 다양한 맛과 냄새, 언어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인간 정신에 대한 탐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니콜 키드먼은 "지금 내가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가족이다. 가족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 그게 전부다"라며 이혼 후에도 변함없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그는 "우리는 여전히 가족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어느덧 숙녀가 된 내 아름다운 딸들이 내 곁에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니콜 키드먼은 1990년 톰 크루즈와 결혼해 11년간 함께 했지만 2001년 결별했다. 그는 이혼 6년 만에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해 결혼 생활을
배우 유선이 쌍둥이처럼 자신을 꼭 닮은 딸과의 화보를 공개하며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유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그녀와 이제 앞자리가 바뀐 엄마.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야 하는 지금을 기억하고 싶어서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라며 가족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이어 "어느새 조용히 지나간 건지. 곧 다가 올지 모르는 그녀의 사춘기가 오기 전. 함박웃음 가득. 행복한 모녀의 시간을 담았던 날"이라고 촬영날을 떠올렸다. 또한 "이제는 내가 맘 속 고민들을 꺼낼 때면 함께 공감 해 주고 조언도 해 주는 친구같은 딸. 그녀가 결혼을 할 때면 이런 느낌일까? 사진을 보는데 뭔가 먹먹한 기분. 앞으로도 계속..나의 베프가 되어 주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빠랑 붕어빵이지만 웃는 모습은 저랑 똑 닮았다네요"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유선은 딸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 외에도 평상복, 수트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현재를 기억할 수 있는 사진을 찍었다. 모녀의 똑 닮은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유선은 "애정이 가득한 아쉬운 B컷들. 내 맘 속엔 다 A컷. 가족사진은 액자로 고이 간직할게요.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B컷 사진들도 게시했다. 딸과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유선과 남편과 함께있는 유선의 모습도 확인해볼 수 있다.1976년생 유선은 2001년 데뷔했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종이달'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줬다. 2011년 5월에 3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4년 1월에 딸을 출산했다.김지원 텐
'데뷔 23년 차' 배우 이수경이 최근 근황을 알리며 유튜브 채널을 론칭했다.12일 이수경의 개인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 에는 "인생 경력직" 영상이 업로드되며 공식적인 유튜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영상 속 이수경은 자연미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해 첫 회 기념 랜선 집들이를 선보였다. 거실에 자리한 대형 식탁부터 12개월 할부로 구매한 내돈내산 홈 디바이스를 소개하며 꾸밈없는 찐 일상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주방 펜트리에 자리한 와인셀러를 열어 '이술경' 면모를 뽐냈다. 100병이 넘는 소장 와인 중, 세계 최고가 와인으로 알려진 '5대 샤또'부터 국내 유일 커스텀 술 테이블을 갖춘 로망 가득 술방까지 오픈해 차원이 다른 클래스의 술 사랑을 입증했다.이수경은 이내 '유튜브 후발주자'로 나선 계기도 밝혔다. 일이 언제 끊길지 모르는 프리랜서 배우의 고충을 솔직 고백하며 세상 모든 경력직에 도전하는 '경력직 콘텐츠'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이에 이수경의 경력 검증에 나선 제작진에게, 과거 자영업에 도전했다가 뼈저린 아픔을 겪었던 반전 사연을 공개해 충격을 줬다.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로 전성기를 맞았던 시기에 청담동 이자카야를 열었다가 큰 손해를 봤던 것. 이어 획기적인 콘셉트의 이태원 80평 브런치 카페로 사업 재도전에 나섰으나 이 마저도 폐업의 쓴 맛을 봤었다고. 연이은 사업 실패로 마음의 병뿐만 아니라 원인불명의 피부병을 얻어 무려 5년간 잠정 은퇴를 할 수 밖에 없었다며 짠한 속내를 드러냈다.이어 나무위키를 통한 본격 셀프 경력 점검에서 연기 경력을 체크하던 이수경은 미대 유학을 앞두고 '화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