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어도어에서 퇴출당한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다니엘은 지난 12일 오후 7시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방송인 장성규가 모친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장성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4년 말띠 우리 엄마께서 72세의 연세에 동네 가수로 데뷔하셨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성규의 모친이 화려한 옷차림으로 노래 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처음 개설한 유튜브 채널에는 벌써 160명의 구독자가 모여 눈길을 끌었다.장성규는 모친에 대해 "문화센터에서 영상 편집 교육을 받으시고 직접 유튜브 채널까지 만드셨다"며 "적지 않은 연세에 여전히 새로운 꿈을 꾸시고 도전하시고 결국 꿈을 이뤄내시는 모습까지.. 엄마의 삶이 참 근사하고 아름답고 존경스럽다"고 표현했다.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장성규는 2012년 JTBC에 입사했다. 장성규는 MBC 아나운서를 뽑는 예능 '신입사원'에 출연했다. 최후의 5인에 들 정도로 능력을 펼쳤으나 최종 3인에 들지 못했다. 때마침 MBC 관계자가 JTBC로 이직하면서 눈여겨봤던 장성규를 특채로 영입, 2011년 JTBC 개국과 동시에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게 됐다. 장성규는 8년간 JTBC에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친 후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출신이자 세이마이네임 멤버 혼다 히토미가 데뷔 1년 만에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히토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이마이네임 음악방송 첫 1위!! 응원해 주시고 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히토미가 멤버들과 함께 1의 순간에 벅차오르는 감정을 표출하면서도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히토미는 "데뷔한 지 1년, 늘 꿈꿔오던 순간이 현실이 되었을 때 그저 믿기지 않는 마음뿐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한 적 있는 그는 "다시 처음부터 달리기 시작한 꿈의 길. 한국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긴 했지만, 처음 겪는 일들이 많아서 솔직히 고민과 걱정이 많은 날들도 있었다"고 회상했다.히토미 일본인 멤버지만 팀에서 리더를 맡고 있다. 그는 "익숙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고, 과거의 제 모습과 비교하며 마음 졸이는 날도 있었고 혼자서는 넘기기 힘든 벽에도 여러 번 부딪혔다"고 그동안의 속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제 곁에서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부족한 저도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아울러 히토미는 가요계 선배이자 소속사 대표인 김재중을 향해 "저희를 위해 밤낮없이 노력해 주셨다"고 언급했다.한편 히토미는 2018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아이즈원 멤버로 데뷔했다. 활동이 끝난 후 일본에서 활동하다가 2024년 10월 김재중이 이끄는 그룹 세이 마이 네임 멤버로 재데뷔했다.아이즈원 멤버들 중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운데, 이별을 알리는 SNS 게시물에 눈길이 쏠린다.보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난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다. 고마웠다"라는 글을 남겼다.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BoA'라는 글자로 제작된 대형 조형물이 담겼다. 해당 조형물은 'Thank You', '반품'이라고 적힌 테이프로 감싸져 있으며, 보아는 그 위에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계약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보아는 데뷔 이후 25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이 같은 상황 속에서 보아가 '반품'이라는 문구가 적힌 조형물 사진을 공개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계약 종료 시점에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이들은 "확대 해석은 자제해야 한다", "보아가 남긴 글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 등의 목소리를 내며 보아를 응원했다.한편, 보아는 2000년 1집 'ID; Peace B'로 데뷔해 'No.1'(넘버 원), '아틀란티스 소녀', 'My Name'(마이 네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가수 정동원이 팬들의 응원으로 마련된 가왕전 상금을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을 위해 기부했다.한국소아암재단은 13일 정동원이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가왕전 상금 70만원을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돌봄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정동원이 선한스타에서 활동 중인 팬덤 '우주총동원'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이뤄졌다.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으로, 이용자들이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과 노래를 시청하고 미션을 수행해 응원하면 순위에 따라 상금이 기부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정동원은 선한스타를 통해 지금까지 총 5371만원의 누적 기부금을 달성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가왕전 상금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치료 중인 아이들의 돌봄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고액 의료비로 어려움에 처한 가정에 입원비와 약제비, 치료 부대비용 등을 신속히 지원해 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아픈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꾸준한 선행과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동원의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한다"고 전했다.정동원은 2월 5일 오후 6시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에는 신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과 변진섭의 '너에게도 또 다시' 리메이크가 더블 타이틀로 수록되며, 조항조의 '거짓말',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 김정수의 '당신'
그룹 엔싸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온다.엔싸인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Funky like me(펑키 라이크 미)'를 발매한다.'Funky like me'는 일본 4개 도시 홀 투어를 성료한 엔싸인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스페셜 앨범 'Itty Bitty(이티 비티)'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주목 받아온 엔싸인은 이번에도 기대를 뛰어넘는 과감한 콘셉트적 시도로 자신감을 드러낸다.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Funky like me'는 정통 소울 앤 펑크 장르로, 강렬하고 펑크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태윤, 타미김 등 국내 레전드 뮤지션들이 직접 연주에, 유명 프로듀서 김창환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여기에 완성도 높은 장르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팀 PEAK & PITCH와의 협업이 더해져 이전과는 또 다른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엔싸인은 폭발하는 열기와 에너지로 리스너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예정이다.이밖에도 빠른 템포의 댄서블한 리듬, 강렬하게 몰아치는 랩과 보컬이 매력적인 'Beautiful Monster(뷰티풀 몬스터)', 멤버 희원과 도하가 작사에 참여해 사랑에 빠진 달콤한 감정을 담아낸 'SCOOT UP!(스쿠트 업!)' 등 완성도 높은 트랙이 함께 수록됐다.일본 도쿄, 나고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후 오사카, 센다이, 삿포로, 후쿠오카 등에서엔싸인 재팬 투어 25/26~더 베스트 이어 오브 아워 라이브즈~ 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엔싸인은 'Funky like me'를 통해 다시 한번 한계 없는 매력과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할 계획이다. 한편 엔싸인
운동 유튜버 심으뜸이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심으뜸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 좀 늘면 어떠한가, 다시 빼면 되는 걸~~~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여🫶🏼"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심으뜸이 해변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심으뜸은 두꺼운 허벅지와 빨래판 같은 복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심으뜸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 스쿼트 1000개를 1주일에 두 번이나 하다니, 나란 여자 은근히 독함"이라며 남다른 체력과 의지를 보여준 바 있다.한편 심으뜸은 현재 유튜브 채널 운영과 함께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2019년 이상화와 결혼한 강남이 본업 모멘트를 발동하며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의 핫핑크빛 로맨스에 설렘을 더한다.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강남이 참여한 세 번째 OST 'Running Flower'를 발매한다"고 밝혔다.'Running Flower'는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끝내 피어나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가 서로를 지켜내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순간을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표현했다. 희망과 설렘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강남 특유의 록밴드 창법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진다.이번 OST 가창자로 참여한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다양한 제이팝 커버 곡을 선보이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판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OST 가창을 맡으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 'Running Flower'를 통해 가수로서의 본업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되며, OST Part 3 강남의 'Running Flower'는 드라마 주요 장면과 함께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배우 윤계상의 행복한 결혼 생활 근황이 포착됐다.윤계상의 아내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가 윤계상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에 참석한 모습. 특히 윤계상은 블랙 니트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으며, 아내를 살뜰히 챙겼다. 아내는 윤계상 옆에서 두 손을 모은 채 축하의 순간을 함께하고 있다.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윤계상은 2022년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아내가 운영 중인 브랜드는 2019년 설립됐으며, 설립 당시 8000만원이었던 연 매출이 1년 만에 55억원을 기록했고, 2021년에는 342억원의 매출을 냈다고 알려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아덴 조(Arden Cho)가 미국 영화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현지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아덴 조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피텔 베벌리힐스 호텔에서 개최된 '2026 아스트라 필름 어워즈(Astra Film Awards)'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로 최우수 보이스 오버 퍼포먼스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할리우드 크리에이티브 얼라이언스(HCA)가 주최해 올해 9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서 아덴 조가 참여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최우수 애니메이션 작품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송상(곡명 'Golden')까지 휩쓸며 3관왕을 달성했다. 극 중 주인공 '루미' 역을 맡은 아덴 조는 목소리만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아덴 조와 드라마 '틴 울프'로 인연을 맺었던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의 만남이 성사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게임 체인저상을 수상한 딜런 오브라이언과 재회한 아덴 조는 레드카펫 인터뷰를 통해 "K팝 스타에 대한 고정관념과 루미 캐릭터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데 주력했다"며 "목소리로 감정을 전달하는 과정은 진실한 도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의 기쁨을 안은 아덴 조는 곧바로 홍보 일정에 돌입한다. 그는 오는 12일 배우 안효섭과 함께 미국 NBC 간판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폭로한 후 이혼 절차를 밟았던 가수 은종(본명 손은종)이 세 번째 인생을 시작한다.최근 은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저의 크고 작은 마음들에 차분히 집중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근황을 알렸다.은종은 "언젠가 '내가 다시 음악을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앞으로의 음악은 지금의 나를 가장 잘 닮은 이름으로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며 "그 결심을 오늘, 조심스럽게 세상 밖으로 꺼내게 됐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의 새로운 이름, 손하은으로 인사드리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은종은 "'은종'이라는 이름으로 함께한 모든 시간은 제게 여전히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며 "그 추억과 마음을 품은 채 조금 더 낮아진 시선으로, 그럼에도 다정함과 사랑을 놓지 않는 음악을 '손하은'이라는 이름으로 천천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는 30일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다.한편 은종은 가수 윤딴딴과 5년 간의 연애 끝에 2019년 결혼했으나,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6월 이혼을 발표했다. 당시 은종은 "윤딴딴이 결혼 생활 중 외도 및 폭행 등의 귀책사유를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윤딴딴은 이를 부인해왔지만, 최근 시인했다. 다음은 은종 글 전문 안녕하세요, 은종입니다.새해의 시작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그간 활동을 잠시 멈추고,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저의 크고 작은 마음들에차분히 집중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그렇게 한 해를 마무리했고, 새로운 해를 맞이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많은 질문과 고민을 제 안에 오래 두었고, 언젠가&ldq
방송인 오상진이 스윗한 남편 면모를 뽐냈다.오상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새로운 프로젝트"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오상진이 요리 솜씨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대형 양푼에 어림잡아 10인분은 되는 듯한 파스타를 만드는 등 많은 양의 음식들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오상진은 아나운서 김소영과 2017년 결혼해 2019년 첫 딸을 얻었다. 2023년 둘째를 임신했으나 유산을 겪었고, 약 2년 만인 최근 새 생명이 다시 찾아왔다는 소식을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구혜선이 완벽에 가까운 논문 표절률을 보였다.구혜선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졸업 사진과 함께 자신의 논문 표절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표절률은 1%입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썼다.2011년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에 입학한 구혜선은 2020년 재입학한 뒤 2024년 2월 수석 졸업해 화제가 됐다. 당시 구혜선은 4.5점 만점 중 4.27점의 학점을 받았다.같은 해 6월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대학원 프로그램(석사) 가을학기 대학원 입학전형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재학 중 납작하게 펴지는 헤어롤인 ‘쿠롤(KOO ROLL)’을 개발해 론칭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방송인 장영란이 딸의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장영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시절이라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한 지우🥹 이런 큰 행사가 처음이라😭🥹 잘 자라준 지우를 보며 마음이 뭉클뭉클 몽글몽글🥹😭"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영란이 딸을 품에 안은 채 졸업을 축하해 주고 있는 모습. 특히 6년 전 딸은 폭풍성장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장영란은 최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아포레를 94억 5천만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