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의 지나친 예능 출연이 독이 되어 돌아오는 모양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일명 'TV만 틀면 나오는' 우후죽순 출연에 추…
배우 김지수의 유럽 일상이 공개됐다.최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일의 겨울은 바람도 조금 매섭고 춥지만 청명한 하늘일때가 많은것 같아서 좋아요. 잠깐의 여행으로 한 도시를 온전히 느끼고 알기는 어렵지만 라이프치히는 아주 정갈한 우리나라 한정식 차림을 보는것같은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언젠가 꼭 다시 방문해보고 싶은 도시가 됐어요. 무엇보다 게시물 마지막 영상 프라하에서 라이프치히로 가는 국도의 설경이 너무 좋아서 이왕이면 꼭 겨울에! 저의 지인들이 한국 한파 얘기를 많이하던데..부디 건강 잘 챙기세요 모두~"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김지수는 선명한 초록색 비니를 쓰고 겨울 햇살을 받은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미소 짓고 있다. 차분한 톤의 아우터로 보온감을 더한 모습이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살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같은 비니와 짙은 아우터를 착용한 채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담았다. 테이블 위에는 따뜻한 음료가 놓여 있고 창밖 거리 풍경과 실내 좌석이 어우러져 여행지의 온도를 그대로 전한다.이를 본 팬들은 "유럽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계시는군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설경 정말 이뻐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김지수는 2000년 강남 일대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75%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았다가 인도 경계석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경찰 조사 결과 무면허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불구속 입건 후 342만원 벌금형에 처해졌다. 당시 김지수는 KBS 라디
가수 이미주가 예능, 라디오, 웹 콘텐츠 등에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이미주는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KBS Joy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이십세기 힛-트쏭'은 신비주의 가수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미주는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금빛 드레스와 뱅헤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오프닝에서 이미주는 신비주의를 벗어던진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이야기하면서 반전 매력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본격적인 차트가 공개됐고, 이미주는 톡톡 튀는 입담과 리액션으로 그 시절 히트송을 소개했다. 특히 5위로 이정현의 '너'가 공개되자 이미주는 이집트 여신으로 변신해 무대 중앙에서 테크노 퍼포먼스를 펼쳤다.앞서 이미주는 지난해 5월 말 방송을 끝으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고, 11월 초 유재석이 소속된 안테나와 4년 만에 동행 마침표를 찍었다. 이후 이미주는 AOMG에 새로운 둥지를 텄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박신혜가 '예삐' 후보들을 눈앞에 두고 예리한 관찰력과 눈빛으로 이들을 예의 주시한다.31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5회에서는 위장 취업의 목적인 내부 고발자 '예삐' 찾기에 박차를 가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의 활약이 펼쳐진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언더커버 미쓰홍' 4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7.4%, 최고 9%, 수도권 기준 7.2%, 최고 8.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회 3.5% 시청률과 비교했을 때 약 2배 이상 상승한 수치다.공개된 스틸에는 '예삐' 후보로 지목된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 차중일(임철수 분) 부장의 회동이 담겼다. 술잔을 기울이는 한민증권 '소.방.차' 3인방 옆에, 홍금보를 비롯해 알벗 오(조한결 분) 본부장과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까지 위기관리본부 팀원들도 동석해 수상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홍금보는 의심스러운 세 사람의 대화를 예의 주시하고, 무방비 상태가 된 '소.방.차'에게서 취중진담이 흘러나와 '예삐'에 관한 단서를 제공할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숨 막히는 이들의 관계를 전혀 모르는 알벗 오가 꺼낸 한마디에 다소 침체됐던 분위기가 반전된다. 부서도, 직급도, 연차도 다른 세 사람이 일제히 걱정스러운 얼굴을 하고 모인 계기가 무엇인지, 알벗 오의 한마디에 화색이 돌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이때 시종일관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홍금보가 이들의 대화를 듣고 순식간에 표정이 굳어진다. 소경동 부장과 방진목 과장, 차중일 부장의 숨겨졌던 서사가 하나둘 베일을 벗으며 '예삐' 찾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 전망이라고. 이번 주 방송에서는
배우 장신영이 근황을 전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셀카를 공개했다.최근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소를 짓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장신영은 긴 웨이브 헤어에 앞머리를 내린 채 카메라를 가까이 두고 미소 짓고 있다. 브라운 계열의 아우터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모습도 눈에 띈다.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블랙 톱을 착용한 채 밝게 웃는 표정을 담았고 결이 고운 헤어 컬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됐다. 차량 안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그레이 톤의 상의를 입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담백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이를 본 팬들은 "넘넘 아름답고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 "진짜로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외모와 마음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신영의 남편인 배우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면서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에게는 당시 50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고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 측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 종결했다.한편 장신영이 복귀해 화제가 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여자'는 지난해 종영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125회까지 방송됐으며 6.5%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한별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리마켓 오픈런 감사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한별은 실내 공간의 전신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며 플리마켓 분위기를 전했다. 아이보리 톤 니트 상·하의 셋업에 이너를 레이어드하고 롱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포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거울 주변으로는 의류가 걸린 행거와 소품들이 놓여 있어 현장감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창가를 배경으로 "얼른 구경오세요"라는 문구가 더해진 장면과 함께 핑크색 MSGM 상의와 'CASUAL ZONE' 안내가 보이며 플리마켓 구성도 함께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늘씬하고 너무 아름다워요" "한별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멀리서 응원중" "아직도 20대 미모 피부예요" "여신한별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한별은 과거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만에 방송 복귀를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남편 논란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며 "시어머니조차 나에게 너를 위해 이혼하라며 눈물 흘리셨다"고 말했다.박한별은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남편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전 동업자로 알려져 있다. 남편은 성매매 알선,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로 불구속기소 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일상을 공개하
배우 이연두가 나트랑에서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내에서 밥먹구 커피한잔하고 리조트로 이동"이라며 "짧은 여행은 참 아쉬워 여기서 한 달 살이 하믄 딱 좋겠는데 말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연두는 실내 카페 공간에서 흰색 셔츠와 이너를 매치한 채 앉아 미소를 지었다. 다른 사진에서 이연두는 검은 모자를 착용하고 같은 톤의 스타일링으로 커피 테이블 앞에 앉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연두는 야자수가 늘어선 리조트 산책로에서 블랙 원피스를 입고 걸으며 여행지의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순간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미소가 눈부시다" "나이는 거꾸로 먹나봐" "너무 예뻐" "나트랑에서 한달살이 저두 해보고싶어요" "둥이맘 맞나여"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이연두는 지난해 종영한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에 출연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과 문상민이 본격적인 로맨스를 시작한다.31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9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설레는 밤 나들이가 펼쳐진다. '은애하는 도적님아' 시청률은 1회 4.3%로 시작해 8회 7.1%까지 상승세를 그리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홍은조의 파혼 이후 이열의 청혼으로 이어질 듯했던 두 사람의 관계는 뜻밖의 반대에 부딪히며 제동이 걸렸다. 이열의 청혼 소식을 접한 홍민직(김석훈 분)이 딸을 위험이 도사리는 왕실로 보낼 수 없다며 이열을 직접 찾아 아버지로서 단호한 뜻을 전한 것.홍은조 역시 어머니 춘섬(서영희 분)과 함께 절을 찾아 기도를 올리던 중 한 비구니(한지혜 분)를 만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이열의 형이자 현 왕인 이규(하석진 분)와 아버지 사이에 깊게 얽힌 악연이 있으며 그 일로 인해 과거 집안이 풍비박산에 이르렀다는 사실이었다.이에 운명의 장난처럼 두 사람의 사이가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아름다운 달빛 아래 축제를 핑계 삼아 밤마실에 나선 홍은조와 이열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연꽃 등이 수놓아진 저잣거리에 나선 두 사람은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특히 홍은조와 이열이 하늘로 보내는 풍등에는 단 하나의 소원만을 적을 수 있어 호기심을 더한다. 붓을 들고 고심에 잠긴 홍은조가 과연 어떤 소원을 써 내려갔을지, 그 바람이 무사히 닿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코요태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즈아"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신지는 실내 공간에서 블랙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니트 톱과 블랙 하의로 깔끔한 대비를 줬고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내린 스타일링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다.메이크업을 마친 듯 또렷한 눈매와 맑은 피부 표현이 돋보이며 배경에는 벽면에 붙은 작은 그림과 소품들이 보여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이를 본 팬들은 "머리색 젤잘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이쁘시네요" "홧팅이요" "우왕 넘 예쁘시자나용" "이쁨의 끝이 어딘가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의 동료 가수 문원과 올해 상반기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신지는 자필 편지로 결혼소식을 알리며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고 했다. 이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을 모두 잘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덧붙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기은세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자재를 고를 시간이 왔어 두근두근"이라며 "그나저나 넘나예쁜 가방은 요즘 내 보부상백 다음주 방송이라규 기둘"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기은세는 감각적인 쇼룸 공간에서 블랙 터틀넥 니트에 롱 코트를 걸치고, 베이지 톤의 큼직한 토트백을 어깨에 멘 채 자재 진열대를 살펴보고 있다. 한 컷에서는 스위치와 자재 샘플이 정리된 진열장 옆에 서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고 다른 컷에서는 테이블 위 책자를 짚은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며 작업 공간을 둘러보는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귀걸이, 손가락 반지가 포인트가 됐고, 넉넉한 사이즈의 가방은 각 잡힌 실루엣과 묵직한 소재감으로 스타일링의 중심을 잡았다. 넓은 창과 노출 콘크리트 벽, 책과 샘플이 놓인 테이블이 어우러지며 실제 자재를 고르는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나 기대됨" "영원히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밝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한다감이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미팅하구…오늘은 쫌 발랐어요.ㅋ 아침부터 정성스럽게.ㅋㅋㅋ로비에 활짝 피어있는 생화들 보기만해도 싱그롭다..ㅎ요즘 음식관리 열심히 했더니 피부가 옴청 맑아졌어요.좀 뿌듯하네요~~^^처음은 힘들지만 습관되면 괜찮아요.~^^곧 봄이 오겠죠?다음주면 좀 추위가 누그러진다네요. 조금만 더 화이팅이이에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한다감은 천장 조명이 밝게 비치는 호텔 로비에서 블랙 톤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에 벨트를 매치하고, 브라운 퍼 코트를 걸친 채 단정한 자세로 서 있다. 로비 중앙에는 키 큰 생화 장식이 풍성하게 놓여 있어 배경까지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에 붉은 포인트 귀걸이를 착용하고 퍼 칼라를 살짝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 결을 강조했다. 와인병이 진열된 공간에서는 블랙 재킷 스타일의 의상을 갖춰 입고 팔짱을 낀 포즈로 앉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가까이에서 찍은 컷에서는 매끈한 올백 헤어와 립 컬러가 어우러져 깔끔한 인상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천상계 미녀 분위기에요" "피부가 너무 좋아요" "너무 예뻐" "올빽까지 예뻐 버리는 미모" "넘 우아해요" "관리의여신답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다감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
배우 이서진이 이끄는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 배우 박신혜 편을 마지막으로 시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지난 30일 방송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16회에서는 박신혜를 my 스타로 맞이해 화보 촬영 현장을 밀착 수발하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서진은 메이크업 전 등장한 박신혜를 향해 "넌 화장 안 해도 돼"라며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신혜는 내가 업어 키웠다"고 너스레를 떨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비서진'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예능·교양·드라마를 모두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고 시청률 5.4%를 기록한 데 이어, 매회 화제 장면을 쏟아내며 꾸준한 입소문을 탔다. 이서진과 김광규의 현실 밀착형 수발 케미, 스타들의 일상과 맞닿은 생생한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며 프로그램의 차별화된 매력을 확고히 했다.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 누적 조회수는 총 1억 7천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에서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OTT 플랫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비서진'은 매회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의미 있는 시즌 피날레를 완성했다.한편 이서진은 나영석 PD 예능의 단골 호스트로 활약해 왔으나, 새롭게 선보이는 나영석 PD의 새 예능에는 출연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전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환승연애2' 출연 이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터전을 옮기며 설레는 일상을 공유했다.유튜브 채널 '해피해은 HAEPPY'에는 신축 아파트로 이사한 성해은의 새집 방문기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성해은은 지난 1년 동안 정들었던 거처를 떠나 새로운 공간으로 이사하게 된 소식을 전하며 아쉬움과 기대가 교차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성해은의 새집은 세련된 화이트 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과 넓은 드레스룸, 방 두 개가 배치된 깔끔한 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특히 거실 창밖으로 펼쳐진 화려한 시티뷰와 노을을 본 성해은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감탄하며 행복한 심경을 전했다.성해은은 이사 과정에서도 특유의 털털하고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이사 기사들을 위해 간식을 직접 챙기는 배려를 보였으며 150kg에 달하는 대형 가전이 들어올 때는 직접 일손을 돕겠다며 나서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사 직후 쌓인 피로 속에서도 다음 날 오전 8시에 등산을 다녀오는 등 이른바 '철인 체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귀가 후에도 성해은은 무거운 전신 거울을 혼자 옮기고 커튼을 직접 설치하며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완성해 나갔다.이삿날의 정석인 짜장면 먹방을 마친 성해은은 새집에서 맞이하는 첫날밤에 대한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 성해은은 본인이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살아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감개무량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평소 밝은 에너지로 팬들과 소통해온 성해은은 이번 이사 영상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앞서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
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힌다.3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동치미’에서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함소원과 더불어 배우 김지연·김현숙, 개그맨 이홍렬, 가수 노사연·노사봉 자매,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 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함소원은 “부부 문제라 주변에서는 말을 조심하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지난 ‘동치미’ 방송 이후 어떤 상황인지 모두들 궁금해 하신다”면서 “이혼한 부부의 ‘함께 살기’가 현실적이지 않기 때문에 ‘진짜 같이 살아요?’라고 물어보는 분들도 있다.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앞서 함소원과 진화는 딸 혜정 양을 위해 한 집에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이혼 후 처음으로 각자의 속마음을 밝힌 바 있다.함소원은 “현재 전남편 진화 씨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이다. ‘서로 싫어하는 것을 하지 말자’는 의미로 규칙을 정해놓고 생활하고 있다”면서 “함께 하나씩 풀어나가야 할 문제들이 많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이후 어느 정도 노력하면 재결합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만나기만 하면 싸웠기 때문에 재결합 의지가 전혀 없었는데, 한집살이 이후 ‘조금 더 노력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변화된 모습에 대해서도 전했다.더불어 “이혼 당시에는 절대 안보기로 결심을 했었지만, 아이 때문에 계속 만나게 됐다. 그 과정에서 상대의 변화된 모습도, 쌓였던 앙금도 풀리면서 약간 가까워진 것 같다. 서로 많은 이야기를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손빈아, 배아현까지 트롯 최강자들이 줄줄이 고전했다.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6회에서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원조 아파트' 윤수일이 '골든 스타'로 출격했다. 이날 첫 무대는 윤수일의 메가 히트곡 '아파트'로 꾸며졌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과 함께 떼창을 이끈 윤수일은 변함없는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 매너로 현장을 열광시켰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으며 6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에 올랐다.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경쟁은 이날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선(善) 손빈아와 배아현, 춘길이 황금별 4개로 공동 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단독 1위로 치고 나갈 주인공이 누가 될지 이목이 쏠렸다. 여기에 황금별 0개의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꼴찌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첫 번째 대결에서는 선두 그룹 손빈아와 황금별 0개의 최재명이 맞붙었다. 대결 전부터 손빈아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무려 7kg 감량에 성공했다는 그는 한층 가벼워진 몸과 당당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윤수일의 '추억'을 완성도 높게 소화했다. 이를 지켜본 원곡자 윤수일은 "목소리에 힘이 있다.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목소리가 나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노래방 마스터의 점수는 93점. 예상보다 낮은 결과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후공자로 지목된 최재명은 록 비트가 인상적인 윤수일의 '떠나지마'로 승부수를 띄웠다. 박력 넘치는 무대 매너로 열광적인 관객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