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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들으면 대박난다" '2026 새해 첫곡' 추천 리스트

그룹 우주소녀 '이루리', 그룹 아일릿의 'Lucky Girl Syndrome'(럭키 걸 신드롬) 등 새해 처음 듣는 노래가 한 해의 운을 결정한다며 사랑받는 곡들이 많다. 특히…

"이 노래 들으면 대박난다" '2026 새해 첫곡' 추천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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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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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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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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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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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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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강다니엘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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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에이티즈
9
아홉
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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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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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2
유니스
유니스
3
니쥬
니쥬
4
아이브
아이브
5
아이들
아이들
6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7
트와이스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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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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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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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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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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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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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BTS 제이홉
4
로이킴
로이킴
5
우즈
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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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이창섭
7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8
김중연
김중연
9
르세라핌
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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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황민우

최신뉴스

  • FA 대어 된 악동뮤지션, 12년간 몸 담았던 YG와 찐 작별했다…"새로운 여정 떠나지만"

    FA 대어 된 악동뮤지션, 12년간 몸 담았던 YG와 찐 작별했다…"새로운 여정 떠나지만"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이 데뷔 때부터 함께했던 YG엔터테인먼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멤버 이수현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간 저희와 함께해 주신 많은 임직원분들, 그리고 언제나 저희를 믿고 존중해 주신 YG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이수현은 "YG 패밀리는 제 자랑이었고,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새로운 여정을 향해 떠나지만, 늘 마음속 고향처럼 잊지 않을게요!"라고 약속했다.그러면서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안녕!🥹❤️"이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이수현은 이같은 글과 함께 자신의 데뷔 앨범 이미지를 게재해 추억과 감사한 마음을 더했다.악동뮤지션의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실력파 그룹이 FA 시장으로 나온 가운데, 이들이 어떤 소속사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지 관심이 모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학기 딸' 박정연, SM 연습생이었다더니 제대로 사고쳤다…"더 열심히 할 것" [KBS 연기대상]

    '박학기 딸' 박정연, SM 연습생이었다더니 제대로 사고쳤다…"더 열심히 할 것" [KBS 연기대상]

    가수 박학기의 친딸 배우 박정연이 신인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5 KBS 연기대상'(이하 'K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장성규, 배우 남지현, 문상민이 진행을 맡았다. 신인상 여자 부문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신슬기와 '화려한 날들'의 박정연이 공동 수상했다. 신슬기는 "함께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다. 또 믿고 맡겨주신 작가님, 감독님, 제작진분들께도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선배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다. 열심히 하라고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웃어 보였다. 박정연은 "생애 처음 시상식에 참석해 보는데, 값진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영광이다. '화려한 날들' 감독님, 작가님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정연은 지난 2015년 SM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해 연습생 시절부터 팬들 사이에서 예쁜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아이돌로 데뷔하지 않고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로 전향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나래 '링거 자국' 언급한 이시언, 결국 '나혼산' 대신 '태계일주' 택했다

    박나래 '링거 자국' 언급한 이시언, 결국 '나혼산' 대신 '태계일주' 택했다

    배우 이시언이 2세의 태명을 공유했다.이시언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 '사냥개들2' 촬영과 '태계일주'를 시작으로 ㅎㅎ 금방 한 해가 휘리릭 지나가버렷습니다!! 하루 남은 25년 행복하게 보내시고!!! 내년2026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게 될 겁니다!! 분명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시언이 지난 29일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해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은 모습. 최근 2세 소식을 알린 이시언은 육아 수첩도 자랑하며 "저도 울 애기 태건이와 행복한 2026년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이시언의 2세 태명은 태건. 이시언은 태명에 대해 "태어난 김에 건강하길"이라고 언급하며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 중 하나에서 따왔음을 알렸다.이시언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현재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시술 의혹으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도 함께했다.이시언은 지난 10월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서 박나래를 언급했다. 이시언은 "기안84 말을 들어 보니 나래가 요즘 굉장히 피로하고, 어저께 '나 혼자 산다'를 보니 이쪽 팔에 링거 자국이 있더라"고 염려했다. 이어 "(기안84가 박나래에 대해)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몸이 힘들다고 한다. 나래가 심적으로 많이 슬프고 힘들어 하는 그런 일이 있었다"고 덧붙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블랙핑크 로제, 연말에 어디 향했나 했더니…프로필 속 티셔츠까지 내줬다

    블랙핑크 로제, 연말에 어디 향했나 했더니…프로필 속 티셔츠까지 내줬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따듯한 선행을 베풀었다.로제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한 해를 마지막으로 따뜻하게 마무리 할 수 있게 저에게 크리스마스 날 시간을 내어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있는 아이들에게 큰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로제가 어린이 병원을 찾아 환우들과 함께 따듯한 마음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 특히 로제는 환우 한명 한명과 기념 촬영을 했고, 간호사들에게도 싸인을 해주는 등 팬서비스를 보였다.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에 적힌 'NUMBER ONE GIRL' 티셔츠도 제공했다.  로제는 "올 한 해 제가 아이들에게 '아파트'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언급하며 "받았던 사랑을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어서 간 자리에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기쁨과 따뜻함을 한 가득 선물 받고 온 것 같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그 날 이후로 하루하루 그 친구들의 눈빛들이 계속 생각이 날 만큼 따뜻했다"면서 "여러분들도 이 소중한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바랐다.한편 로제는 미국의 팝 가수 브루노 마스와 손을 잡고 2024년 10월 18일 'APT.'(아파트)를 발매했다. 이 곡은 뮤직비디오 공개 5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로제는 'APT.'를 통해 ▲미국 앨범 차트에서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른 케이팝 여성 아티스트 ▲처음으로 빌보드 라디오 송 차트 10위에 오른 케이팝 여성 아티스트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빨리 10억 스트리밍을 넘은 케이팝 트랙 등 세계 기록을 연달아 갈아 치워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

  • '대상 후보' 고현정은 불참했는데…'아들' 장동윤 "선배님께 감사 전하고 파" [SBS연기대상]

    '대상 후보' 고현정은 불참했는데…'아들' 장동윤 "선배님께 감사 전하고 파" [SBS연기대상]

    배우 장동윤이 극중 엄마 역할을 맡았던 고현정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대상 후보 고현정은 이날 시상식에 불참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사마귀'로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남자 우수상을 받은 장동윤은 "고현정 선배님, 작가님, 감독님, 제작진께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며 "늘 절 사랑해주는 회사 분들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최근에 삼촌이 됐다. 조카 딸이 생겼다. 태명으로 '쑥쑥이'인데, 안고 있으면 힘이 되고 사랑스럽더라. 가족의 힘을 느끼고 있다. 멋진 삼촌이 될게"라며 인사했다. '모범택시3'로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여자 우수상을 받은 표예진은 "너무 깜짝 놀랐다. '모범택시'를 하면서 너무 많이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시즌3를 하면서 욕심을 내고 괴롭힌 적도 많았는데, 늘 마음을 열어준 감독님 감사하다. 무지개 운수 식구들이 진짜 가족들이 됐다. 소중한 가족들이 생긴다는 게 뜻깊은 일인 것 같다. 앞으로는 까불지 않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프듀' 조작 논란 6년 차에 심장 질환으로 군 면제 판정받은 남배우, 아이돌 출신다운 꽃미모 자랑

    '프듀' 조작 논란 6년 차에 심장 질환으로 군 면제 판정받은 남배우, 아이돌 출신다운 꽃미모 자랑

    배우 이진혁이 새로운 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그는 2015년 아이돌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했고 2019년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했다. 프로그램 종영 후 그가 조작 논란에 휘말린 피해자라고 알려졌다. 이진혁은 2024년 11월 선천적 심장 질환으로 인해 병역 면제받았다고 알려졌다.이번 화보는 이진혁이 지닌 엔터테이너로서의 다층적인 면면을 하나의 이미지 언어로 풀어낸 작업으로, 서로 다른 무드가 단절되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그의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소년과 청춘, 평범함과 이질감, 절제와 관능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이진혁만의 세계가 또렷하게 구축된다.화보는 'BOY's Color', 'Ordinary Guy', 'SIMPLE & SEXY'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각 콘셉트는 배우 이진혁의 시간과 감정, 그리고 성장의 결을 서로 다른 텍스처로 담아내며 하나의 서사로 이어진다.첫 번째 테마 'BOY's Color'는 이미 성숙한 배우의 존재감을 유지하면서도 소년다운 자유로움과 맑은 에너지를 동시에 담아냈다. 소년미와 청량함, 자연스러운 무드 속에 순수함과 반항적인 기운이 공존하며, 소년과 청춘의 경계에 선 이진혁의 '컬러 스펙트럼'을 확장한다.데님 재킷과 팬츠 세트업으로 자유분방한 청춘의 결을 살리고,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이너 셔츠를 매치해 가볍고 산뜻한 인상을 더 했다. 빛과 그림자를 함께 품은 '소년의 얼굴'은 이진혁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두 번째 테마 'Ordinary Guy'는 평범함 속에 숨어 있는 양면성을 조명한다. 꾸밈없는 청년의 자연스러운 분위기, 청초한 순수함과 함께 퇴폐적이고 살짝 위험한 기운, 관능적인 무

  • 결국 한 자릿수 시청률로 종영했다…서지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 ('얄미운')

    결국 한 자릿수 시청률로 종영했다…서지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 ('얄미운')

    배우 서지혜가 '얄미운 사랑' 종영 소감을 전했다.지난 29일,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15회와 최종회에서 서지혜는 최연소 연예부 부장 윤화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얄미운 사랑'은 최종회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아쉬운 막을 내렸다.서지혜는 "'얄미운 사랑'을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 작품을 통해 좋은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또 다른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며 종영 소감을 남겼다. 서지혜는 '얄미운 사랑'을 통해 냉철함과 인간미가 공존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윤화영이라는 인물을 완성한 서지혜. 그녀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박형식, 못난 아빠 만나"…죽을 고비 넘겼다더니, 이해영 "몹시 후회 돼" [SBS 연기대상]

    "박형식, 못난 아빠 만나"…죽을 고비 넘겼다더니, 이해영 "몹시 후회 돼" [SBS 연기대상]

    배우 이형식이 박형식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보물섬'으로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남자 조연상을 받은 이해영은 "어제 저녁에 '보물섬'을 같이한 동생한테 전화가 왔다. 소감 준비했냐고 해서 그냥 왔는데, 몹시 후회된다. 받을 줄 몰랐다. 이런 자리가 처음이다. 상을 받게 돼서 놀랍고 기쁘다. 화연이가 신인상 수상할 때 눈물이 글썽였는데, 이 자리가 그런 것 같다. 언제 다시 이런 자리에 설지 몰라서 감사한 분 인사 드리고 가겠다"고 고마웠던 사람들의 이름을 나열했다.이어 "무엇보다 못난 아빠를 만나서 총 맞고 바다에 빠지고, 죽을 고비를 넘겼던 형식이에게 고맙다. 귀한 상 받은 만큼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보물섬'에서 이해영은 박형식의 친부 캐릭터를 연기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공식] '도경완♥' 장윤정, 새해부터 결별 소식 전했다…이제 진짜 회장님, 남편은 어쩌고

    [공식] '도경완♥' 장윤정, 새해부터 결별 소식 전했다…이제 진짜 회장님, 남편은 어쩌고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 함께 몸 담고 있던 소속사를 떠났다.장윤정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저는....차근차근 착실하게 준비해서💕 장윤정 기획사라는 회사를 만들었습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장윤정은 "감사하게도 의뢰가 들어와 밀려있던 곡 작업들도 마무리 다 지었다"며 머지않은 컴백을 예고했다.함께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윤정이 남편 도경관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장윤정은 "가족과 쉬면서 충전 시간 가지러 비행기🛫 타고 떠나왔다"며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따릉해여💛🩵💜"라고 인사했다.한편 장윤정은 티엔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과 같은 소속사에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홀로 "나래 팀장님" 외친 김숙…마지막날 '구해줘 홈즈' 출연진 만났다

    나홀로 "나래 팀장님" 외친 김숙…마지막날 '구해줘 홈즈' 출연진 만났다

    개그우먼 김숙이 2025년의 마지막 날도 일로 마무리했다.김숙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12월 31일 올해 마지막 녹화는 '구해줘 홈즈'입니다. 2025년 마지막날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혼자도 좋아!! 마무리 잘하시고 우린 2026년에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숙이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출연진과 2025년의 마지막날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 김대호부터 양세찬, 양세형, 장동민, 주우재 모두 모였지만 박나래는 얼굴을 보이지 않았다.앞서 김숙은 지난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홈즈' 출연자들 중 유일하게 공식석상에서 박나래의 이름을 언급했다.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그는 시상대에 오른 후 "장동민 코디, 세형이, 세찬이, 우재, 대호, 나래 팀장님까지 너무 감사하다. 그분들 때문에 제가 상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박나래는 현재 전 매니저들과 갑질 논란으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불법 의료시술 의혹으로 '홈즈'를 비롯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한편 김숙은 1995년 KBS 대학 개그제에서 은상을 수상해 공채 12기로 데뷔했다. 오랜 무명 시절을 거친 뒤 2002년 '개그콘서트'에서 따귀소녀 캐릭터로 얼굴을 알리며 인기를 얻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87세' 김영옥, 건강 응원에 남긴 말…"이 나이 되니 장담 못 해"

    '87세' 김영옥, 건강 응원에 남긴 말…"이 나이 되니 장담 못 해"

    87세 배우 김영옥이 팬들의 건강 응원에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31일 김영옥의 채널에는 "89번째 새해, 웬수들과 연말 파티하고 화훼 단지 싹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김영옥은 구독자들의 댓글을 직접 읽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는 "할머니 건강 잘 챙기세요", "할머니 집밥 너무 최고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할머니 너무 재밌어요. 오래오래 하시고 건강하세요" 등의 건강 관련 댓글을 읽었다.김영옥은 "아프지 말라고 많이들 얘기해 주시는데, 절대 아프지 말아야겠다. 하지만 나이가 이만큼 먹고 보니까 장담은 못 한다. 그러나 내가 혹시 뭐 잘못되고 그러더라도 순리대로 봐주시고 잘 그이는 놀다 갔겠지 생각하시고 나로 인해서 좋은 기분만 받아 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또한 활발하게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김영옥은 "거짓 없이 제작진들이 뭐를 해보라고 했을 때 '뭐야, 뭐야' 하면서도 새로운 걸 도전하는 게 재밌다. 한 번도 못 먹어봤던 것들도 먹고 하나의 추억이 됐다. 이렇게 좋은게 어딨는지 모르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내년이면 92세인데" …'60세 돌싱' 김의성, 모친 걱정부터 앞섰다 [SBS연기대상]

    "내년이면 92세인데" …'60세 돌싱' 김의성, 모친 걱정부터 앞섰다 [SBS연기대상]

    배우 김의성이 모친 걱정을 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모범택시3'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은 김의성은 "연기를 잘해보고 싶은데, 쉽지 않은 것 같다. 현장에 늦지 않게 나가고, 짜증내지 않는 배우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께서 내년에 92세가 된다. 한 겨울에도 집이 따뜻하다고 불을 안 땐다. 어머니 불은 꼭 때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의성은 2017년 한 예능에 출연해 미혼이냐는 질문에 "여러번 결혼했는데, 나랑은 안 맞는 것 같아서 이제 결혼은 안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연기력 논란 뚫고 신인상 주인공 됐다…'쇼핑몰 모델 출신' 홍수주, 여신급 미모 자랑 "촬영 길었는데"

    연기력 논란 뚫고 신인상 주인공 됐다…'쇼핑몰 모델 출신' 홍수주, 여신급 미모 자랑 "촬영 길었는데"

    2024년 디즈니+ '로얄로더' 공개 직후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홍수주가 처음 도전한 사극 작품에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앞서 그는 배우 데뷔 전 쇼핑몰 모델을 했다고 알려졌다.2021년 데뷔한 홍수주는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올해 방송사에서 가장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 신예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홍수주의 도전과 매력이 돋보인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강태오 분)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김세정 분)의 영혼체인지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 극 중 홍수주는 절대 권력자 좌상 김한철(진구 분)의 외동딸이자 조선 제일의 미모와 지혜를 지닌 김우희 역을 맡아 매회 짙은 눈빛 서사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시대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려는 야망을 품은 인물로 촘촘하게 그려졌다. 문중의 영광이 아닌 자신이 택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국구로 만들기 위해 파격 결정을 단행하는 '직진 로맨스'를 품은 당찬 여인 김우희의 결은 홍수주의 짙은 눈빛과 유연한 표현력이 더해지며 섬세하게 살아났고, 캐릭터 활약으로 작품의 긴장감을 변주했다. 무엇보다 생애 첫 사극 도전임에도 인상적인 캐릭터 표현력을 보여줬다.신인상에 호명된 홍수주는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작품을 함께해주신 감독님, 작가님, 배우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과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부모님과 동생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이후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