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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가정폭력·외도 주장했다

Mnet '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과 프로야구 선수 정철원의 이혼 소송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지연 측 법률대리인이 공식 입장을 내놨다.2일 김지연의 법률대리인…

'정철원과 파경' 김지연, 가정폭력·외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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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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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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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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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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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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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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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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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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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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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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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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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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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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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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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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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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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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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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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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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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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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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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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올해의 노래' 수상 불발…'케데헌'도 힘 못 썼다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올해의 노래' 수상 불발…'케데헌'도 힘 못 썼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APT.)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이 그래미 '올해의 노래' 수상에 실패했다.2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가 열렸다.올해 그래미의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후보에는 로제의 '아파트', '케데헌' OST '골든'(Golden) 등 쟁쟁한 곡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빌리 아일리시의 '와일드 플라워'(Wildflower)가 수상작으로 호명됐다.한편, 이날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아파트'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을 장식했다. '아파트'는 이번 그래미 제너럴 필즈 중 '올해의 레코드' 후보에도 올라 수상 결과에 이목이 쏠린다.'케데헌'의 '골든'은 앞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문상민, 화살 맞고 쓰러진 후 의식 찾아…김정난도 뭉클(‘도적님아’)

    문상민, 화살 맞고 쓰러진 후 의식 찾아…김정난도 뭉클(‘도적님아’)

    배우 김정난이 웃음과 뭉클함을 오가는 감정 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31일과 1일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김정난은 대비 역을 맡아 존재감 넘치는 연기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전과 다른 색다른 면모를 보이며 극의 분위기를 환기했다. 열(문상민 분)과 해림(한소은 분)을 이어주기 위해 다양한 상황을 연출해 깨알 같은 재미를 더했으며, 궁녀로 위장했던 은조(남지현 분)에 대해 알게 되고 난 후에는 열에게 그의 존재에 대해 캐물으며 은근한 기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열이 이미 은조에게 거절당했다고 하자 버럭 성을 내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캐릭터의 인간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이어진 10회에서는 열을 향한 깊은 애틋함을 드러내며 뭉클함을 안겼다. 화살을 맞고 쓰러진 열의 곁을 지키며 지극 정성으로 그를 보필하는 것은 물론, 열이 의식을 되찾자 "살았으니 되었다"라며 "너에게 바라는 것은 그 하나니라"라고 말해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김정난이 출연하는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영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한의사♥' 강소라, 딸 둘 출산 후 '2초 한가인' 됐다…이전 얼굴 온데간데 없어

    '한의사♥' 강소라, 딸 둘 출산 후 '2초 한가인' 됐다…이전 얼굴 온데간데 없어

    배우 강소라가 사뭇 달라진 비주얼 근황을 알렸다.강소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인스파이어 당일치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강소라가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 특히 측면의 강소라 이목구비는 날렵한 턱라인 등 입체적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인 강소라는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 '아임써니땡큐',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tvN '진짜 괜찮은 사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성시경 콘서트를 안방에서…SBS 설 특집 편성 확정

    성시경 콘서트를 안방에서…SBS 설 특집 편성 확정

    가수 성시경의 지난 25년 음악 인생을 집대성한 콘서트가 설을 맞아 SBS에서 최초 공개된다.설 연휴 첫 날인 1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인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2000년 10월 17일 데뷔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더로 자리매김한 성시경의 '음악 타임라인'을 그대로 따라가는 특별한 콘서트로 '올 매진'을 기록했던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콘서트 성시경'의 TV판이다.'아무것도 몰랐던 스물둘 청년' 성시경의 '믿고 듣는 성발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내는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우리가 함께 귀 기울이고 설레었던 성시경의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제작진은 "이번 콘서트는 단순히 공연을 중계하는 것을 넘어 지난 25년간 우리와 함께 한 성시경이라는 아티스트가 걸어온 길을 함께 걷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SBS '설 특집 콘서트 설시경'은 1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이종석♥' 아이유, 역대급 기록 세웠다…'Bleuming' 뮤직비디오 조회수 2억회 달성

    '이종석♥' 아이유, 역대급 기록 세웠다…'Bleuming' 뮤직비디오 조회수 2억회 달성

    가수 아이유의 '블루밍'(Blueming)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상회했다.1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이날 오후 7시 8분경 2억 뷰를 기록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통산 세 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를 확보하게 됐다.2019년 11월 발표된 '블루밍'은 연애의 시작을 알리는 설렘을 모바일 메신저 대화로 치환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속도감 있는 신스 사운드가 더해져 아티스트의 발랄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공개 직후부터 현재까지 음원과 영상 모두에서 견고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뮤직비디오는 실시간 대화창을 보는 듯한 재치 있는 편집과 다채로운 색감을 사용해 시각적인 재미를 제공한다. 출연진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는 곡이 가진 친근한 서사를 보완한다. 완성도 높은 미장센 덕분에 반복 시청을 유도하며 꾸준한 조회수 상승을 견인해왔다.현재 아이유는 '스물셋', '밤편지', '팔레트', '삐삐', '에잇', 'Celebrity', '라일락', 'Love wins all' 등 총 9편의 억대 조회수 영상을 거느리며 막강한 파급력을 과시하고 있다.한편 아이유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방영될 예정이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그래미 수상' 케데헌, 이제 오스카 향한다…EGOT 견줄 기록 세울까

    '그래미 수상' 케데헌, 이제 오스카 향한다…EGOT 견줄 기록 세울까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주제곡 '골든'(Golden)이 세계 주요 시상식을 휩쓸며 음악 및 영화 산업에 이례적인 기록을 남기고 있다.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 프리미어 세리머니(Premiere Ceremony)에서 '골든'은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해당 부문은 곡을 제작한 작가진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작가 이재(EJAE)를 비롯해 프로듀서 테디, 프로듀서 24, 작곡가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과거 오디오 엔지니어 데이비드 영인, 사운드미러코리아 대표 황병준, 성악가 조수미 등이 수상한 사례는 존재하나, K팝 작곡가 및 프로듀서가 그래미 상을 거머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골든'은 앞서 진행된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주제가상을 차지했다.차트 성적 역시 독보적이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통산 8주간 정상을 지키며, 여성 가수가 가창한 K팝 노래 중 최초로 1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대중적 영향력은 시상식 성과를 뒷받침하는 주요 근거가 됐다.'골든'은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이어지는 그래미 본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부문 추가 수상을 노린다. 또한 오는 3월 예정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주제가상 부문의 강력한 후보로도 꼽힌다. 이미 그래미와 골든 글로브를 확보한 만큼, 아카데미까지 석권하며 'EGOT'(에미·그래미·오스카·토니)에 비견되는 기록을 세울 수

  • 권화운, 제대로 사고쳤다…기안84와 극한 도전 "인생 치트키 발견한 기분" ('극한84')

    권화운, 제대로 사고쳤다…기안84와 극한 도전 "인생 치트키 발견한 기분" ('극한84')

    배우 권화운이 MBC ‘극한84’를 통해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2일 권화운은 ”‘극한84’를 통해 전 세계의 극한에 도전할 수 있어 행복을 넘어 황홀한 시간이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이어 그는 “사파리와 사막, 도심, 빙하를 달리며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했던 순간들, 그리고 전 세계 러너들과 만나 교류했던 경험은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감정이었다”며 “마치 인생의 치트키를 발견한 기분이었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권화운은 함께 극한에 도전한 기안84, 이은지, 츠키, 강남을 비롯해 출연자들 못지않게 함께 고생한 제작진과 ‘극한84’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권화운은 ‘극한84’에서 전 세계 극한 마라톤 도전의 중심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아프리카 BIG5 마라톤에서는 막힘없는 오르막 러닝과 철저한 전략으로 초반부터 상위권을 유지하며 최종 2위로 완주하는 쾌거를 이뤘고, 메독 마라톤에서는 페이스메이커로 크루원들을 챙기며 기록보다 값진 팀플레이의 가치를 보여줬다.특히 북극 마라톤에서는 빙판과 돌산이 이어지는 극한의 코스 속에서 몸 상태에 이상을 느끼며 고비를 맞았음에도 끝까지 레이스를 포기하지 않고 완주해 진한 감동을 안겼다.이처럼 권화운은 도전과 진정성을 통해, 극한의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인간적인 매력을 함께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그래미' 신인상은 불발됐지만…캣츠아이, 기립박수 터져 나온 신고식

    '그래미' 신인상은 불발됐지만…캣츠아이, 기립박수 터져 나온 신고식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그래미 신인상 수상이 불발됐다.2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가 열렸다.이날 캣츠아이(KATSEYE)가 후보에 오른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수상자로는 올리비아 딘이 이름을 올렸다.캣츠아이는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 후보 8팀이 함께 꾸미는 특별 무대에 올라 'Gnarly'(날리)를 선보였다. 수상은 아쉽게 불발됐지만, 캣츠아이는 고난도 안무를 비롯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소화하며 '그래미'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으며, 무대가 끝난 뒤에는 여러 팝스타가 기립해 박수를 보냈다.한편, 캣츠아이는 올해 그래미에서 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에 동시 노미네이트됐다. 쟁쟁한 두 부문 수상 후보들 가운데 데뷔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아티스트는 캣츠아이가 유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아역 출신' 박남정 딸, 가수 데뷔 이어 또 확장 예고…4월 30일 첫 선 보인다 [공식]

    '아역 출신' 박남정 딸, 가수 데뷔 이어 또 확장 예고…4월 30일 첫 선 보인다 [공식]

    배우 박남정의 딸이자 그룹 스테이씨(STAYC)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시은이 커리어 확장을 예고했다. 2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스테이씨 시은이 오는 4월 30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서편제'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서편제'는 이청준 작가의 동명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한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통해 소리가 지닌 삶의 의미와 예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는 작품이다. 판소리를 매개로 가족 간의 갈등과 선택,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시은은 극 중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운명에 맞서 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 송화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송화는 소리를 통해 자신의 삶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인물로, 유랑과 이별의 시간을 거치며 예술가로 성장한다.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소리를 통해 경지에 이르며 작품의 정서와 메시지를 응축해 보여주는 존재다.작품은 시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뮤지컬이다. 아티스트와 배우로서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낼지 기대감이 쏠린다.시은은 스테이씨 활동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팬층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축적해 온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뮤지컬 ‘서편제’ 속 송화의 감정선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무대 위에서 구현할 예정이다.한편 시은은 2014년 어린이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로 데뷔헤 올해 11주년을 맞았다. '서편제'는 7월 19일까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종합] 김선호, 가족 법인 '탈세 의혹' 전면 부인했다…"폐업 절차 진행 중, 전혀 문제 없어"

    [종합] 김선호, 가족 법인 '탈세 의혹' 전면 부인했다…"폐업 절차 진행 중, 전혀 문제 없어"

    배우 김선호가 탈세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그러자 그의 소속사는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며 관련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1일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탈세 의혹과 관련해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며,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다만, 판타지오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여 전부터 이루어지지 않았고 현재는 관련 법률과 절차에 따라 폐업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일 한 매체는 김선호의 탈세 의혹을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선호는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에 공연 기획을 명목으로 한 별도 법인을 설립했다. 이 법인의 대표이사는 김선호가 맡았으며, 사내이사와 감사직에는 그의 부모가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해당 매체는 이 법인이 실질적인 사업 활동보다는 자산 관리와 소득 분산을 위한 특수목적법인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법인 계좌를 통해 부모에게 급여를 지급한 뒤 해당 금액을 다시 돌려받거나, 법인 카드를 개인적인 생활비나 유흥비 등에 사용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며 탈세 및 자금 유용 의혹을 제기했다.이번 논란은 김선호가 앞서 200억 원대 추징금을 통보받은 차은우와 같은 소속사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현재 같은 소속사 판타지오에 몸담고 있다. 소속사의 책임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유사한 세무 이슈가 잇따라 거론되며 단순한 우연으로만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한편 김선호는

  • 박신혜, 35살 사회경험이 무기…위장잠입한 '미쓰홍'

    박신혜, 35살 사회경험이 무기…위장잠입한 '미쓰홍'

    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온 박신혜가 도파민 터지는 눈부신 활약으로 시청자 마음을 정조준하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인기리에 방송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히로인 '홍금보'로 분한 박신혜는 매 회 70분, 거의 모든 장면에 등장해 대체불가 열연으로 화제성과 시청률 상승을 이끌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시청률은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8.0% 최고 9.2%, 수도권 기준 8.7% 최고 10.4%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고 2049 시청률도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지난 주 방송된 5, 6회에서는 비자금 실체를 쫓기 위해 한민증권 여우회 우수사원 프로젝트에 돌입한 홍금보(박신혜 분)가 고복희(하윤경 분)의 가슴 아픈 과거와 알벗오(조한결 분)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의도 마녀 홍금보와 위장 잠입한 홍장미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며 물오른 코믹은 물론 과거 아픈 서사,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까지 적정한 온도로 넘나드는 박신혜의 완급조절 연기는 극 설정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그간 박신혜가 로맨틱 코미디, 멜로, 사극, 판타지, 액션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쌓아 올린 단단한 연기내공과 확장된 스펙트럼이 그야말로 찬란하게 빛을 발하고 있는 것. 35살의 사회경험을 무기로 장미로 위장한 금보의 모습은 인생 2회차를 보는듯한 재미를, 시대적 불평등에 대적하는 금보의 모습은 사이다처럼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이에 더해 '케미요정' 박신혜가 개성 넘치는 인물들과 빚어내는 절묘한 케미스트리는 '언더커버 미쓰홍'을 '관계성 맛집'으로 만들고 있다. 구남친 신정우(고경표

  • 지석진 "카메라 보는 거 싫어함" 폭탄 고백…'런닝맨'은 어떻게 16년 출연한 거야

    지석진 "카메라 보는 거 싫어함" 폭탄 고백…'런닝맨'은 어떻게 16년 출연한 거야

    방송인 지석진이 반전 성격을 깜짝 고백했다.지석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모음"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석진이 여행 중 연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지석진은 해당 게시물에 '카메라 보는 거 싫어함', '그냥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눈길을 끌었다.한편 지석진은 2010년 7월부터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아울러 2020년부터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 2024년부터는 '조동아리' 등 현재 4개 프로그램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