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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퇴사 처리 안 했다 '사내이사' 직위 여전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매니저들이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31일 타 매체의 보도에…

박나래, 前매니저 퇴사 처리 안 했다 '사내이사' 직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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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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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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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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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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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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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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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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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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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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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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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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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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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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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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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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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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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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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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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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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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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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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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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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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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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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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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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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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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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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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변우석과 아이유의 만남, '21세기 대군부인' 쫑파티 현장 [TV10]

    변우석과 아이유의 만남, '21세기 대군부인' 쫑파티 현장 [TV10]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쫑파티가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열렸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 등이 출연하며 오는 4월 방송 예정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29세' 김세정, 알고보니 결혼 생각 중이었다…"'♥천둥' 미미에게 많이 물어볼 것" ('이강달')[인터뷰]

    '29세' 김세정, 알고보니 결혼 생각 중이었다…"'♥천둥' 미미에게 많이 물어볼 것" ('이강달')[인터뷰]

    "결혼한 미미 언니가 저와 다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결혼 후에도 언니의 삶을 대중에게 보여주면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잖아요."지난달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김세정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세정은 2016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그룹 구구단의 멤버로도 활약했다. 구구단은 가요계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채 2020년, 데뷔 4년 만에 공식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다. 그런 가운데 김세정보다 세 살 많은 1993년생 멤버 미미는 2024년 5월, 엠블랙 멤버이자 산다라박의 친동생으로도 유명한 천둥과 결혼해 새 가정을 꾸렸다. 구구단 출신 멤버 가운데 첫 번째 유부녀가 됐다.김세정은 미미에 관해 "언니가 음악을 사랑하는 만큼, 음반 활동도 하고 결혼도 했다. 언젠간 나도 같은 길을 걸을 거라고 생각한다. 언니가 먼저 밟아준 길을 예쁘게 바라보면서 언젠간 나도 결혼한다면, 언니에게 많이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했다.김세정은 지난해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에서 주인공 박달이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이강달' 방송 전, 지난해 MBC는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에서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김세정 주연의 '이강달'이 2025년 마지막 MBC 금토 드라마로 편성되며 관심이 쏠렸다.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감독이 "부담돼 죽을 것 같다"고 밝힐 만큼 성적에 대한 압박도 컸다.

  • 이수지, 또 새로운 부캐 탄생시켰다…제이미맘→에겐녀 이어 '산타'로 변신 ('마니또클럽')

    이수지, 또 새로운 부캐 탄생시켰다…제이미맘→에겐녀 이어 '산타'로 변신 ('마니또클럽')

    '마니또 클럽' 이수지가 언더커버 작전을 위해 산타로 변신한다. 앞서 이수지는 성형외과 실장, 제이미 맘, 에겐녀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다음 달 1일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1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정체를 숨긴 채 자신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언더커버 미션을 선보인다. 특히 이수지는 랜덤 라이브로 결정된 자신의 마니또가 제니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열렬한 팬심을 감추지 못한다고. 이수지는 "나 못 해. 스타 울렁증 있어"라며 마니또 활동을 망설이다가도, 이내 제니의 이름을 검색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수지는 헬멧과 선글라스, 흰 수염까지 동원해 언더커버 변장을 시도하지만, 감춰지지 않는 본캐 존재감으로 지나가는 시민들조차 금세 정체를 알아본다. 급기야 "싸이 아니야?"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결국 이수지는 산타로 변신해 최애 제니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한 작전에 나선다. 제니의 사옥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려 하지만, 만만치 않은 위기들이 연이어 발생한다는 전언. 과연 정체를 들키지 않고 도심 한복판 속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2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워너원 리더' 윤지성, 개명 전 윤병옥이었다…"대학교 전부 떨어지고 7년 만에 아이돌 데뷔" [인터뷰]

    '워너원 리더' 윤지성, 개명 전 윤병옥이었다…"대학교 전부 떨어지고 7년 만에 아이돌 데뷔" [인터뷰]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개명 후 꽤 긴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결국 데뷔했기에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라 여깁니다."윤지성이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워너원의 리더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지성을 만났다. 그는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에 출연해 등장과 동시에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991년생인 그는 당시 27세로, 긴 연습생 기간 끝에 무대에 오른 데다 또래 참가자들보다 비교적 나이가 많은 편이었다.그런 가운데 윤지성은 위축되지 않고 재치 있는 리더십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존재감을 또렷하게 각인시켰다. 연습생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고,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는 팬들의 호응으로 이어졌다. 강한 인상을 남긴 그는 탄탄한 팬덤을 형성했고, 최종 8위로 데뷔에 성공해 11인조 그룹 워너원에서 리더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데뷔 초반 윤지성은 재치 있는 입담과 밝은 이미지로 주목받았지만, 9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는 배경에는 그 이상의 진정성이 자리하고 있다. 그는 '프듀' 속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유기견 봉사 등 꾸준한 선행과 긍정적인 영향력,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 팬들을 대하는 진심 어린 태도로 성실한 이미지를 차근차근 쌓아왔다.윤지성은 워너원 활동 당시부터 그룹 활동 종료 이후 인기를 유지하기 쉽지 않다는 현실적인 전망을 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렇기에 매 순간 최선을 다했고, 해체 이후에도 아쉬움이나 후회는 남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2019년 1월 워너원

  • "키스했어?" 한지민, ♥핑크빛 또 불거졌다…두 남자 사이서 갈등 ('미혼남녀')

    "키스했어?" 한지민, ♥핑크빛 또 불거졌다…두 남자 사이서 갈등 ('미혼남녀')

    배우 한지민이 박성훈과 이기택과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 제작 SLL)이 3차 티저 영상을 통해 이의영(한지민 분)을 중심으로 한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의 흥미로운 삼각 구도를 예고한 것. 성당 안 이의영과 송태섭의 아찔한 밀착 장면으로 시작된 3차 티저 영상은 "어제요, 우리 키스했잖아요"라는 송태섭의 화끈한 발언이 더해지며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를 듣고 놀란 신지수는 이의영을 향해 "진짜야? 키스했어?"라고 묻고 이의영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난감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어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게 된 두 사람의 매력 경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의영을 집에 데려다주기 위해 일터까지 찾아온 송태섭은 "나는 좋아하는 일에는 효율 안 따져요"라는 진심 어린 한마디로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능이백숙 같은 남자 1호 송태섭'이라는 수식어를 납득하게 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순간 성큼 다가와 이의영을 놀라게 만드는 '핵불닭 같은 남자 2호' 신지수의 존재감 역시 만만치 않다. "그 자식보다 훨씬 재밌게 해줄게"라는 직설적인 말과 함께 연하남임에도 거리낌 없이 이름을 부르고 과감히 다가서는 모습은 이의영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마저도 깊은 고민에 빠지게 만든다. 그런 두 사람 사이에 선 이의영의 반응도 눈길을 끈다. 달달함과 화끈함을 오가는 고자극 로맨스 속에서 이의영이 정신없이 흔들리고 있는 것. 특히 선물을 든 두 남자가 동시에 이의

  • '전과 6범' 임성근은 논란됐는데…'흑백 2' 유명 셰프, 결국 전부 공개했다 "몸이 무거우면 불편해" ('냉부해')

    '전과 6범' 임성근은 논란됐는데…'흑백 2' 유명 셰프, 결국 전부 공개했다 "몸이 무거우면 불편해" ('냉부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손종원이 냉장고를 공개한다. 최근 '흑백요리사2'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과 폭행으로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됐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냉부'가 키운 느좋 셰프 손종원과 '냉부'가 키운 마계요리사 김풍이 냉장고 주인으로 출연한다.이날 방송은 '셰프들의 파티' 특집으로 꾸며져, 대망의 '2026 냉부 어워즈'가 열린다. 셰프들은 익숙한 셰프복 대신 시상식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슈트를 입고 등장해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이에 두 MC가 "사실 지금은 시상식 시즌이 아니다"라며 의문을 제기하자, 최현석은 "음력으로 보면 연말이다"라는 연륜 가득한 논리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냉부 어워즈'는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그리고 셰프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한 '베스트 요리상'으로 구성되며, 치열한 경쟁 끝에 각 부문의 수상자가 가려진다. 특히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두고 원조 댄스 머신 정호영과 떠오르는 댄스 신예 박은영이 맞붙으며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쳤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는 손종원과 김풍이 냉장고 주인으로 나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엘리트 왕자'와 '말괄량이 여주'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아온 두 사람은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2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 이에 손종원은 "김풍 작가님 때문에 방송 중 오열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정반

  • 박보검, 끝내 유혈사태 터졌다…급하게 지혈 "죄송해" 손님에게 사과 ('보검매직컬')

    박보검, 끝내 유혈사태 터졌다…급하게 지혈 "죄송해" 손님에게 사과 ('보검매직컬')

    배우 박보검이 '보검매직컬'에서 커트 중 가위에 손가락을 베었다.지난 30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매직컬'에서는 군 복무 시절 이용사 면허증을 취득하면서 제2의 삶을 꿈꿔보았다는 이야기와 함께 '보검매직컬' 운영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 박보검이 1년 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과정이 공개됐다.아늑하고 사랑스러운 공간으로 재탄생한 '보검매직컬' 내부를 둘러보던 박보검은 "걱정 반, 기대 반"이라며 복잡한 속내를 밝혔다. 이어 네일아트 담당과 간식 담당으로 함께 일하게 될 배우 이상이와 곽동연도 도착했고, 박보검은 애착 형·동생을 반갑게 맞으며 본격적인 영업을 준비했다.손님맞이 인사말과 안내 동선 등 하나부터 열까지를 의논하던 검.동.이(박보검+곽동연+이상이) 트리오 앞에 정식 오픈 전 첫 손님이 나타났다. 이웃집 주민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동네 어르신의 등장에 박보검은 마치 친손자처럼 살갑게 다가갔고, 라면에 곁들여 먹을 김치를 얻으러 집에도 직접 방문하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모두가 잠든 한밤중, 박보검은 쉽게 잠자리에 들지 못했다. 첫 영업 개시 직전 최종 연습을 위해 제작진에게 부탁한 그는 부지런히 가위를 움직였고 "(저희를 만나러 오시는) 마을 주민에게 마법 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마침내 첫 영업일 아침이 밝았고 박보검은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길에 나섰다. 이후 전날 김치를 나눠주었던 주민이 첫 손님으로 찾아왔다. 그러나 박보검은 커트 중 가위에 손이 베었다. "죄송해요"라고 사과한 뒤 가위질을 이어갔지만 이내 "잠시만요"라며 급히 휴게실로 들어가 피를 지혈해 안

  • 유재석, 결국 쓴소리했다…촬영 중 주우재에게 일침 "어르신에게 불효 저질러" ('놀뭐')

    유재석, 결국 쓴소리했다…촬영 중 주우재에게 일침 "어르신에게 불효 저질러"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경기 중 불효를 저지른 주우재에게 일침을 가한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배달의 놀뭐'로 첫 인연을 맺은 강원도 홍천 산골마을 주민들과의 유쾌한 만남이 그려진다. 특히 첫 등장부터 웃음 전도사 캐릭터로 유재석과 하하의 배꼽을 잡게 했던 홍천의 스타 염희한 여사와의 재회에 관심이 집중된다. 유재석은 내비게이션도 보지 않은 채 염희한 여사 집을 찾아가면서 "고향집에 온 것 같다"고 설렘을 표현한다. 하하도 익숙한 벌꿀통을 발견하고 반가워한다. 염희한 여사는 한껏 멋을 낸 모습으로 버선발로 달려 나와 그들을 반갑게 맞이한다.이어 유재석과 하하는 염희한 여사 집에 처음 온 신입 손주(?) 허경환과 주우재를 소개한다. 두 사람은 방송으로만 봤던 염희한 여사를 연예인 대하듯 바라보며 신기해한다. 염희한 여사는 "강원도 삼척에서도 날 알아봐. '놀뭐' 나온 아줌마 아니냐고 하더라"면서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염 여사가 말만 하면 자동 반응하는 홍천의 양관식 김정태 아버님은 여전히 과묵하지만 반전의 스윗한 매력으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주우재는 팔씨름으로 유재석, 하하를 제압했던 아버님에게 도전장을 내미는데, 경기 중 불효(?)를 저질러 눈총을 맞는다. 유재석은 주우재 참교육에 나서, 효도 매치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서브 남주'들의 대반전…홍민기→조한결, 기대 이상의 존재감 [TEN스타필드]

    '서브 남주'들의 대반전…홍민기→조한결, 기대 이상의 존재감 [TEN스타필드]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내는 '서브 남주'들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작품 공개 전까지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배우들이 방송 이후 입소문을 타며 관심의 중심에 서는 분위기다. 주연 배우를 향한 기대와는 또 다른 결의 반응이 형성되면서, 서브 남주의 활약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지난 3일 첫 방송 된 KBS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첫 회 4.3%의 시청률로 출발한 뒤 최신 회차에서 7.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남지현과 문상민을 전면에 내세운 로맨스 사극으로, 방송 초반부터 안정적인 전개와 몰입감 높은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키웠다. 특히 남지현은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이 가운데, 남자 주인공 문상민의 연기에 대해서는 다소 아쉽다는 반응도 일부 나온다. 캐릭터 설정과 극의 흐름에 비해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지 않다는 지적이다. 공개 전부터 남지현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컸던 만큼, 상대역에 대한 비교 역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이 속에서 예상 밖의 주목을 받은 인물은 서브 남주로 등장한 홍민기다. 등장할 때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주연 커플의 서사와는 다른 결의 감정선을 보여주며 극의 균형을 잡아주고 있다는 평가다.이후 약 1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스터디그룹', '바니와 오빠들', '디어엠', 'ONE 하이스쿨 히어로즈', '트리거', '친애하는 X'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빠

  • 임성근은 '전과 6범' 논란 터졌는데…'흑백2' 유명 셰프, 집 내부 주방 공개했다 ('전참시')

    임성근은 '전과 6범' 논란 터졌는데…'흑백2' 유명 셰프, 집 내부 주방 공개했다 ('전참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바베큐연구소장 유용욱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자신의 주방을 공개한다. 앞서 유용욱과 함께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폭행 등을 저지른 전과 6범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383회에서 유용욱 셰프의 다이닝이 공개된다. 한 달 사용하는 갈비가 무려 1톤이라는 그의 식당은 환기 시스템에만 1억 이상을 들였다고. 또 유용욱 소장이 직접 도면을 그려 제작한 초대형 훈연기 안에 조리 과정만 130시간이 소요되는 바비큐가 등판하며 현장을 압도한다.오랜 시간의 훈연과 기다림 끝에 탄생한 바비큐는 비주얼과 향으로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날 손님으로 초대된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는 화려한 고기의 자태에 환호성을 내지른다. 특히 개리는 유용욱 소장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그동안 다양한 바비큐를 맛봐왔다는데,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인연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분위기가 고조된 현장에서는 드라마틱한 연출이 더해져 몰입감을 높인다. 칠흑 같은 어둠 속 훈연 향을 가득 머금은 소갈비가 핀 조명 아래에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은 것. 개리, 그레이, 우원재, 쿠기는 소갈비의 웅장한 비주얼에 연신 감탄, 휴대폰 카메라 버튼을 쉴 새 없이 누른다. 특히 이 조명 연출은 엑소(EXO) 수호의 제안에서 비롯된 아이디어로 밝혀져 놀라움을 더한다.바비큐 쇼의 대미는 갈비뼈를 통째로 우려내 만든 뼈 육수 라면이 장식한다. 고기의 깊은 풍미를 마지막 한 방울까지 놓치지 않은 이 메뉴는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 한편 유용욱 소장은 입맛만 다시는 참견인

  • 축구선수♥아나운서 부부 탄생했다…"집 구할 돈 없어, 짐 싸서 다녀" 父 뭉클 고백 ('사랑꾼')

    축구선수♥아나운서 부부 탄생했다…"집 구할 돈 없어, 짐 싸서 다녀" 父 뭉클 고백 ('사랑꾼')

    '국대 출신' 축구선수 송민규의 아버지가 아들의 결혼식에 앞서 가난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오는 2월 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축구선수 송민규, 곽민선의 결혼식이 공개되는 가운데, 송민규의 아버지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자의 어린 시절 기억을 소환한다. 송민규의 아버지는 "(그 당시에) 집을 구할 돈이 없었다. 누가 들어와서 살라고 해서 살기도 하고, 임시로 살다가 '방 빼줘야겠어' 하면 아내와 짐 싸서 다녔다"라면서 부족한 형편에 논산에서만 7번을 쫓기듯 이사 다닌 경험을 전했다. 그럼에도 그는 "집을 구한다는 생각을 할 수 없었다. 그래도 (축구 회비를) 한 번도 밀리거나 그러지 않았다. 밀리면 민규의 자존심에 스크래치 생기니까, 그럼 안 되는 거였다"라고 부부가 쉬지 않고 일하며 어린 아들의 꿈인 축구선수를 지지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민규가 존경하는 사람에 대해 저를 최고로 존경한다고 할 때, 아들한테 너무 미안했다. (아빠로서) 많이 부족했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아버지가 밝힌 솔직한 속내에 제작진도 울컥해 인터뷰가 잠시 중단되는 사태도 발생했다. 송민규 부자의 감동적인 과거사와 아나운서 곽민선과의 로맨틱한 결혼식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주하, '불륜' 전남편 폭행에 고막 터졌다더니…재산분할만 10억, "그렇게 살지마" ('데이앤나잇')

    김주하, '불륜' 전남편 폭행에 고막 터졌다더니…재산분할만 10억, "그렇게 살지마" ('데이앤나잇')

    전남편에게 재산 분할로 10억을 준 김주하가 박준면의 러브 스토리에 ‘발끈 버튼’이 눌린다.  3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뮤지컬계 빅마마이자 개성 만점 배우 박준면이 출격해 5살 연하 남편과의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공개한다. 박준면은 이야기 도중 “제 수입을 남편에게 다 맡긴다”라고 해 김주하의 돌발 발언을 터트린 것. 김주하가 돌연 “그렇게 살지 마. 위험해”라고 버럭 하며 웃음바다를 만든 가운데, 당황한 문세윤과 조째즈는 결혼 얘기에 민감한 김주하에게 “이런 주제에서 좀 빠지세요”라는 장난스러운 한 방을 날려 현장을 초토화시킨다.박준면은 세 번 만나고 결혼에 골인한 5살 연하 남편과의 연애 풀 스토리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인터뷰를 통해 기자인 남편을 처음 만나게 됐다고 한 박준면은 세 번 만나고 프러포즈를 받을 수 있었던 특별한 비법을 소개해 폭소를 유발한다. 박준면이 남편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엉뚱 비법에 호기심이 고조된다.박준면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2025년 최고의 히트작 ‘폭군의 셰프’ 기미상궁 역으로 출연한 탓에 글로벌적 인기를 체감하고 있음을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SNS에 찾아와 각국의 언어로 응원을 아끼지 않는 글로벌 팬들의 관심에 고마움을 전한 박준면은 ‘슈룹’, ‘폭군의 셰프’에 이어 또 한 번 상궁 역으로 나설 것을 알리며 “이럴 바에는 상궁에서 탑티어 가보자!”라는 결연한 포부를 드러낸다.데뷔 32년 차 배우 박준면은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악역을 맡아본 적이 없음을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낸

  • '12살 연하♥' 신정환, 가석방 3년 만에 결혼했다더니…"살아생전 하길 잘했다" ('신기록')

    '12살 연하♥' 신정환, 가석방 3년 만에 결혼했다더니…"살아생전 하길 잘했다" ('신기록')

    신정환이 결혼하길 잘했다고 말한다. 오는 31일 밤 12시 방송되는 코미디TV 괴담 토크쇼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 7회에서는 한이 깊게 서린 ‘처녀-총각 귀신’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처녀, 총각 귀신들의 애틋한 순애보 사연부터 솔로 귀신들의 황당한 러브 스토리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예상치 못한 ‘손님’이 등장해 MC들을 당황케 했다. 녹화 초반부터 쎄한 기운을 감지했던 43년 차 만신이 귀신을 목격한 것. 이에 두 MC는 혼비백산할 수밖에 없었다고.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 귀신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지, 그 귀신에게 듣는 ‘미스터리 클럽 신기록’의 미래 운명까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귀신들만의 결혼 세계관이 밝혀진다. 그들만의 복잡한 영혼 결혼 법칙이 공개되자 신정환은 “살아생전 결혼하길 정말 잘했다”며 생각보다 까다롭고 복잡한 귀신들의 결혼 절차에 혀를 내두른다.사연에서 소개된 처녀귀신의 취향이 박영진 같은 두부상이라는 말에 난색을 표하던 박영진은 “요즘은 순두부상이 대세인데 난 모두부상”이라며 선을 긋는 능청스러운 자폭 개그로 위기를 모면한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원정 도박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았고,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됐다. 이후 2014년 12살 연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앞뒀다…"서로 배려하며 함께 지내는 중" ('동치미')

    '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앞뒀다…"서로 배려하며 함께 지내는 중"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과 그의 전남편 진화가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31일 방송되는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 편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함소원과 진화가 출연해 현재 관계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을 전한다.방송에서 함소원은 "지금 진화 씨와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이라며, 서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규칙을 정해 함께 지내고 있다고 밝힌다. 규칙을 어길 경우 벌금을 내기로 하는 등 갈등을 줄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고.VCR에는 이전보다 부드러워진 두 사람의 일상이 담겼다. 딸 혜정이와 함께 한 식탁에서 나란히 밥을 먹는 모습은 마치 단란한 가족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함소원은 "예전 같았으면 큰 소리가 나갔을 상황에서도 지금은 한 번 더 참게 된다"라며 달라진 관계를 설명한다.그러나 재결합을 향한 노력 속에서 또 다른 벽이 등장한다. 진화가 어머니와 통화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전 시어머니가 진화에게 "당장 중국으로 들어오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이에 함소원은 "진화 씨가 선을 제안받았다는 건 처음 알았다. 머릿속이 띵했다"고 말한다.함소원과 진화의 재결합을 향한 노력과 속마음은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얼굴천재' 송강, 군백기 무색한 비주얼…군기 쏙 빠진 부드러운 카리스마

    '얼굴천재' 송강, 군백기 무색한 비주얼…군기 쏙 빠진 부드러운 카리스마

    배우 송강이 여전한 '얼굴천재'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송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ewe"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송강은 블루 톤의 체크 패턴 아우터에 후드 디테일을 겹쳐 입고, 몸을 살짝 기댄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짙은 네이비 니트를 입고 소파에 앉아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어깨에는 블랙 컬러 스트랩이 길게 내려오는 가방을 착용해 깔끔한 포인트를 더했다. 정돈된 헤어와 담백한 메이크업, 차분한 배경이 어우러지며 룩의 분위기를 한층 또렷하게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얼굴천재" "너무 멋지네" "진짜 잘생겼네" "화이팅" "기다렸어요" "진짜 정말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군대에서 전역한 송강은 1994년생으로 이준영, 장규리와 '포핸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극 중 송강은 귀티 나는 외모에 성적과 피아노 실력 모두 1등을 놓치지 않는 피아노 귀재 강비오를 연기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