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인규가 아내와 불화 중임을 고백했다. 지난 1월 31일 방송된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5회에서는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
배우 고윤정의 미모가 갈수록 빛나고 있다.최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윤정은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낸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첫 번째 컷에서는 블랙 톤의 의상 위에 체크 패턴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또 다른 컷에서는 풍성한 튤 드레스 스타일로 촬영장 한가운데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드러운 조명과 함께 드레스의 입체적인 실루엣이 강조되며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은은한 조명 아래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서서 고급스러운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를 본 팬들은 "누나 사랑해" "늘 이쁘다" "이쁘다 진짜" "화이팅" "내공주야" "아니 언니 그냥 내꺼해"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고윤정은 최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열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1996년생인 고윤정 보다 10살 연상인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전소민이 탁재훈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전소민은 유재석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명품 브랜드 지갑을 자랑하며 18살 연상 돌싱남 탁재훈의 질투심을 유발했다. 탁재훈은 “그거 안 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SBS 신규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가 오는 2월 2일 첫 방송된다.‘아근진’은 세계관과 캐릭터를 토크 예능.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MC를 맡았다. 이들은 교도소, 코첼라를 준비하는 혼성그룹 등 매번 다양한 세계관으로 바뀐다는 설정이 관전 포인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배우 전소민이 미팅에 참여했다. 또 다른 세계관 속 캐릭터로 변신한 네 MC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특히 ‘부캐 장인’ 이수지가 ‘에겐녀 뚜지’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선공개에도 담겼듯이 탁재훈의 오랜 팬이라며 등장부터 전소민은 “탁재훈이 잘생겼는데 재미까지 있어 이상형”이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탁재훈 또한 “이런 스타일 너무 좋다”며 호감을 표현해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이후 소지품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이 이어졌다. 전소민은 유재석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인생 첫 명품, 샤넬 지갑을 공개했다. 이를 본 탁재훈은 “앞으로는 그거 안 썼으면 좋겠다”며 질투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전소민이 “탁재훈은 너무 매력적이라 불안하다. 꿀 같다. 달콤하다”며 화답했다. 탁재훈은 “실제 상황이 일어나면 감당할 수 있겠냐”며 돌직구로 응수해 설렘을 안겼다.‘아근진’은 오는 2월 2일 밤 10시 10분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김지원 텐
최진혁의 불도저 같은 직진 속 오연서의 입덕부정기가 시작했다.지난 1월 31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5회는 두준(최진혁 분)을 향한 희원(오연서 분)의 두근두근 입덕부정기가 그려졌다. 희원은 “좋아서 신경 쓰이는 겁니다”라는 두준의 고백에 순간 당황하면서도 설렜다. 하지만 희원은 “저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요. 불쌍해서 신경 쓰이는 거예요. 못 들은 걸로 할게요”라며 선을 그었다. 차가운 거절로 두준을 밀어낸 희원이었지만, 자꾸만 신경 쓰이는 두준을 향해 자기도 모르게 시선이 가고 머리와 다르게 자꾸만 설레는 심장에 혼란스러워했다. “내가 거절해 놓고, 내가 더 신경 쓰는 거 같네”라고 생각할 만큼 이미 희원의 머릿속은 온통 두준뿐이었다. 결국 두준은 자신을 피하는 희원에게 “마음을 아끼던 숨기던 그건 내가 할 테니까 피하지 말라고요. 나는 장희원 씨 계속 보고 싶거든”이라고 솔직하게 전했고, 희원은 훅 들어온 두준의 2차 고백에 자신도 모르게 심장이 쿵 내려앉는 설렘을 느끼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그 사이 정음(백은혜 분)은 두준을 나락으로 떨어트리기 위해 무영(류태호 분)을 시켜 태한주류 모델에게 술을 접대하라는 계략을 세웠다. 결국 태한주류 모델의 음주 운전 사건이 발생하면서 태한주류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주주들은 두준에게 “조리원 맥주 건도 그렇고, 신제품 표절 의혹도 그렇고, 연달아 터지는 이슈에 오너리스크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네. 이번 일 바로잡지 못하면 입지가 힘들 거란 얘기일세”라며 당장 사건을 해결하라고 독촉했다.태한주류 이미지를 쇄신시킬 새 모
과거 '대학내일' 표지모델로 얼굴을 알린 배우 최희진이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열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스터리한 서사 속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보여준 최희진은 "앞으로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최근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한 최희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지는 내내 미소를 잃지 않고 성실히 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지난 27일 종영한 '아이돌아이'는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이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상황에서 그의 무죄를 밝혀야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 가 팬심과 의심 사이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최희진은 극 중 타고난 외모의 재벌가 차녀이자 도라익의 전 연인 홍혜주 역을 맡았다.최희진은 살인사건의 범인 홍혜주 역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야기 초반부터 주요 사건의 흐름을 끌고 가는 역할이라 부담이 컸고, 감독님께서 '범인처럼 보이지 않게 연기해 달라'고 주문하신 점이 오히려 더 어려웠다"고 했다. 이어 "준비 기간이 짧아 걱정했지만 감독님께서 연기와 외적인 설정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 덕분에 방향을 잡아 나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작품 공개 이후 좋은 반응을 얻어 행복하기도 했다고. 최희진은 "이 작품을 하면서 주변에서 연락이 정말 많이 왔다"라며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줄 몰랐다. 이 캐릭터와 작품을 통해 누군가에게 사랑받는다는 것을 체감할 수
에스파 카리나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면서?"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강한 역광 앞에 선 채 짙은 톤의 코트를 걸치고 옆모습을 드러냈다.헝클어진 듯 자연스럽게 흩어진 헤어와 또렷한 턱선이 대비되며, 빛을 등진 실루엣만으로도 분위기를 채운다.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 재킷을 어깨에 두른 채 베이지 톤 셔츠와 어두운 스커트를 매치해 컬러 대비를 강조했고, 고개를 숙인 시선과 정돈된 메이크업이 차분한 긴장을 더했다. 붉은 배경 앞에서는 그레이 니트를 걸친 채 앉아 강렬한 레드 톱과 레이스 패턴이 비치는 스커트로 포인트를 줬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이 콘셉트를 선명하게 만든다. 또 다른 컷에서는 붉은 가디건과 다크 브라운 셔츠, 레이스 스커트를 함께 매치한 채 스트라이프 패턴의 체어에 기대 앉아 촬영장의 조명 장비까지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내 심장 돌려내 악마야" "진짜 멋지다" "너무 예뻐" "화이팅" "사랑스러운 카리나" "아름다워"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31일과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박신혜가 ‘예삐’ 찾기에 난항을 겪는 가운데 예기치 못한 장애물을 마주했다.지난 1월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쓰홍') 5회에서는 301호 룸메이트들을 놀라게 한 새로운 식구의 등장과 홍금보(박신혜 분)의 위장 취업을 눈치챈 신정우(고경표 분)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5.9%, 최고 6.9%, 수도권 기준 6.1%, 최고 7.2%를 기록했다. 먼저 기숙사 301호를 기습한 침입자의 정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미숙(강채영 분)이 사실 미혼모였으며, 여섯 살 난 딸아이 김봄(김세아 분)을 보육원에서 지내게 하다 잠시 기숙사에 데려와 숨긴 것. 고복희(하윤경 분)와 강노라(최지수 분)는 사정을 딱하게 여겨 함께 지내자고 했지만, 복잡한 일에 휘말릴까 염려한 홍금보는 강경히 반대했다. 일부러 냉정하게 군 홍금보였지만, 301호를 떠나는 아이를 향해 “미워서 쫓아내는 게 아니야. 말할 수 없는 어른의 사정도 있다는 걸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안타까운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인간미를 드러냈다.한민증권 ‘소.방.차’로 불리는 소경동(서현철 분) 부장, 방진목(김도현 분) 과장, 차중일(임철수 분) 부장 중 한 사람이 쁘락치(내부 고발자)라는 소문이 퍼져 기습 감사가 이뤄졌다. 이에 세 사람은 저마다 결백을 입증하는 증거를 내놓았고, 홍금보도 ‘예삐’ 후보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들의 행적이 하나둘 밝혀지자 혼란스러워했다. 9년 전 한민증권 회계 부정 사건에 방진목 과장이 실무자로서 연루되어 있다는 의미심장한 사실까지 밝혀져 시선을 모았다.홍금보와 마주친 이후 정체를 쭉 의심해 온 신정우는 몰래 그의 근
배우 최정윤의 활기찬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최정윤은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가 라운지 체어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두빛이 반사되는 스포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햇살을 가리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휴양지 분위기를 전했고 하늘색 수영복 차림과 자연스럽게 젖은 헤어스타일이 편안한 바캉스 무드를 더했다. 배경에는 리조트 잔디와 산책로가 펼쳐져 한층 더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부러워랑" "너무 예뻐" "화이팅"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 "보기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최정윤은 '피디씨(by PDC) 채널'에 등장해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최정윤은 "마흔이 될 줄 몰랐는데 역할에 대한 다양성이 확 좁아진다"며 "물론 선택받는 배우도 있지만 평균으로 보면 애매한 나이고 그래서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그러면서 최정윤은 "이 과정을 지나야 다음이 있다는 걸 알지만 지금은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다"며 "20대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최정윤은 "이미 그 시간을 지나왔고 그때는 그냥 젊음이 아름다웠던 것 같다"며 "상큼하고 탱글탱글하고 그런 아름다움이지만 지금은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고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4살 연하 윤 씨과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털털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요리에 진심이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담비는 대형 마트 내부에서 카트를 밀며 장을 보고 있다. 흰색 맨투맨 차림에 데님 팬츠를 매치했고, 허리에는 화려한 패턴의 레이어드 아이템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포인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검은색 슈즈와 헤어핀으로 디테일을 살렸고 카트 안에는 장바구니와 함께 두툼한 아우터로 보이는 소지품이 담겨 있다. 과자 진열대 앞에서는 손을 뻗어 상품을 고르는 모습이 포착됐고 신선식품 코너에서는 알록달록한 파프리카가 가득한 진열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베이커리 코너에서는 트레이를 들고 빵을 담는 장면도 담겨 장보기 동선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두이쁘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넘 아름다우셔" "미녀 공주님 같으십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한보름이 상큼한 미모가 가득담긴 일상을 공개했다.최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이쁜 한복"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보름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다. 아이보리 톤의 한복을 입고 은은한 꽃무늬 디테일이 들어간 소재가 포인트로 보인다. 목 주변에는 퍼 장식이 더해져 따뜻한 분위기를 살렸고 허리 쪽에는 리본 디테일이 깔끔하게 정리돼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머리는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뒤 화사한 장식 핀을 꽂아 한복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더했다. 배경에는 짙은 색 커튼과 밝은 조명이 어우러져 한보름의 한복 색감이 더욱 또렷하게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한복입은거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쁜 언니" "멋있어요" "폼 미쳐버렸네" "진짜 이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한보름이 공개한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보름은 1987년생으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C 스나이퍼의 힙합 레이블 '스나이퍼 사운드'의 연습생 출신으로 걸그룹을 준비했다. 이에 2009년 L.E.O의 정규 2집 타이틀곡 'Love Train'의 피처링으로 무대에 선 적이 있으며, 2010년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2년 1년 동안 다시 아이돌 준비로 활동을 중단했고 2013년 본명 김보름에서 한보름으로 개명한 후 배우로 본격 활동하기 시작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희은 셰프가 제자 '아기맹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김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아기맹수일때 아니 아기일때부터 만나 12년의 시간동안 너무나도 대견하게 자라 제 앞에 선 김시현셰프 힘들었을텐데 우직하게 잘 버티고 그 치열함 속에서 멋지게 성장하고 본인이 가고자 하는길을 차근차근 잘 찾아가고있는 애제자 '앙!' 을 넘어 진짜 맹수가 되길 바라는 마음담아… !"사진 속 김희은은 '아기맹수'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기맹수는 앞치마를 두른 채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희은 셰프는 차분한 미소로 얼굴을 가까이 기댄 포즈를 취했으며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친밀한 분위기를 만든다. 뒤편에는 푸른 색감의 대형 이미지가 배경처럼 자리해 인물들의 표정을 더 또렷하게 살렸다.이를 본 팬들은 "제가 젤 좋아하는 두 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쁜이들" "예쁘고 멋지고 귀엽고 훈훈하고" "마음이 너무 따스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김희은과 아기맹수는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은 사제지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흑백요리사2'에서 1:1 흑백대결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결과는 스승인 김희은이 승리를 차지했다. 김희은은 이후 톱(TOP)7 결정전 1대1 '사생전'에서 선재스님과 맞붙었으나 탈락하며 여정을 마쳤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영애가 5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미모를 뽐냈다.최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HIND BOTTEGA VENETA"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레드 톤 배경 앞에서 깔끔하게 넘긴 헤어와 또렷한 레드 립으로 시선을 끌었다. 카키 톤의 셔츠형 상의에 동일 계열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힘 있는 무드를 완성했고 볼드한 실버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의자에 앉아 눈을 감은 채 차분히 준비를 이어가는가 하면 헤어 손질과 페이스 시트가 더해진 대기 장면까지 공개돼 촬영 전후의 생생한 분위기가 전해졌다. 또 다른 컷에서는 복도 벽을 배경으로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였고, 어깨에 걸친 아우터의 텍스처와 실루엣이 스타일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번에 진짜 넘 예뻤어요" "언니를 보고 항상 심쿵했어요" "언제나 변치 않는 우아함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1년생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20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오는 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인도네시아 롬복·코모도섬,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투어 그리고 뉴욕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게스트로 함께한다.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톡파원 25시' 방영 4주년을 맞이해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는 중간 점검 시간을 갖는다. 먼저 프로그램에 대한 각자의 기여도가 얼마인 것 같냐는 질문에 양세찬과 김숙은 1등 공신으로 시청자와 톡파원을 꼽아 훈훈함을 더한다. 반면 전현무는 "주변에서 '톡파원 25시'를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65%의 지분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에 이찬원은 자신의 지분은 100%라는 파격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영상 썸네일만큼은 내 지분이 100%"라고 말한다. 이에 출연진들은 "모니터링할 때마다 댓글 중 90%가 이찬원 이야기다"라며 증언을 쏟아내 '톡파원 25시' 4주년까지 이어진 이찬원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첫 번째 영상에서는 출장 전문 톡파원 알파고가 인도네시아 롬복과 코모도섬으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먼저 알파고는 롬복 남부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인 셀롱 벨라낙 비치를 찾아 물놀이를 즐긴다.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마음껏 휴양을 즐기는 알파고의 모습에 김숙은 "이런 데서 한 달 살고 싶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한다.이어 알파고는 소형 박쥐를 만날 수 있는 구아 방깡 프라부로 향한다. 높이 11m의 입구를 지나 동굴 안으로 들어선 알파고는 동굴 천장에 우글우글 모여있는 소형 박쥐 떼를 마주한다. 특히 해가
배우 박진주가 한껏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냈다.최근 박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후의 명곡-오 마이 스타'편에 다녀왔음을 알렸다.박진주는 "저는 사랑스럽고 강한 여자, 민경아와 함께했는데요. 경연과 상관없이, 좋아하는 친구와 좋아하는 아티스트분들 앞에서 좋아하는 노래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신나고 행복했어요!!!! 무엇보다 강한 여자 민경아와 함께라 무섭지가 않았어요! 그리고 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탈락을 했어여…거의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너무 웃겨서 웃다가 눈물이 났는데, 웃는 척하면서 사실은 정말 울었던 것 같기도 해여 ^_^앞으로 연습 13번 할 거 33번 하자고 다짐했어요!!!다음엔 더 강해져서 돌아올게요!!!!!!평소 정말 좋아했던 선배님들의 무대도 직접 볼 수 있어서 황홀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불후의 명곡, 감사드려요! 그리고 고생했고 사랑해요 경아맨"이라며 "아 그리고 다음주에는 더 엄청난 레젼드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다음주도 기대해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진주는 아이보리 톤 홀터넥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경아와 나란히 서서 양손을 얼굴 옆에 대고 환하게 웃는 포즈를 취해 장난기 있는 케미를 드러냈다. 좌석이 보이는 실내에서 두 사람이 바짝 붙어 카메라를 내려다보는 구도도 담겼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조명이 쏟아지는 무대 위에서 두 사람이 마주 보며 손을 맞댄 채 각자 마이크를 들고 있어 공연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헤헤 예쁘다여"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방송인 안현모가 네컷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이 게눈감추듯 가버렸네 정신차리고 살아야지"라며 "Life is meant to be lived! 오늘 브리저튼 시즌4 절반짜리 주행하다 정신들게 한 문장"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안현모는 넓은 원목 테이블이 놓인 실내 라운지 공간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테이블에 몸을 기울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고 옆모습으로 앉아 미소를 띤 장면에서는 정돈된 실루엣이 한층 또렷하게 드러난다. 턱에 손을 살짝 얹은 포즈에서는 차분한 분위기와 집중된 눈빛이 강조되며 손목 액세서리처럼 작은 디테일까지 깔끔하게 맞춘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뒤편으로는 소파와 조명, 실내 식물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라운지 무드를 완성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예뻐요", "너무 아름다우셔", "옷이 이쁘네요", "늘 본받네요", "이 포즈는 귀엽습니다", "내 롤모델", "품격 있는 미모", "지성과 미모의 완벽 조합", "분위기 진짜 좋다", "지적인 미소 너무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
전남편에게 재산 분할로 10억을 준 김주하가 박준면에게 돌발 발언을 했다. 지난 1월 3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는 허영만과 박준면의 감칠맛 나는 토크의 향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MC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의 캐리커처를 그려줬고, 도널드덕을 닮은 김주하의 캐리커처는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어 결혼 52년 차 허영만은 해외여행 갈 때 일단 먼저 간 뒤 상황을 전하는 ‘선 조치 후 보고’를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각방 생활 중인 아내 역시 자신에게 얘기 없이 해외여행을 갔고, 그마저도 아들과의 통화로 알게 된 사연을 전하며 개인 생활을 존중하는 프리한 부부의 면모를 전해 놀라움을 샀다.허영만은 “취재를 하며 만화를 그린 게 제가 처음이 아닐까?”라며 히트작 중 하나인 ‘식객’을 위해 전국을 돌아다니며 3년간 취재와 자료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런 철저한 취재에도 소고기를 다룬 ‘소고기 전쟁’ 에피소드에서 소에 윗니가 없었다는 사실을 독자의 제보로 알게 돼 딱 한 번 수정을 진행했다고 고백했다.허영만이 신문 연재 당시 하루 100만 페이지뷰를 기록하고, 2006년 영화로도 제작돼 큰 인기를 모았던 ‘타짜’ 관련 이야기를 전하자, 문세윤은 ‘타짜’ 캐릭터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펼쳤고 이어 김주하가 영화 속 김혜수의 “나 이대 나온 여자야”라는 대사를 찰떡같이 소화해 폭소를 일으켰다. 말주변이 없는 타짜들로 인해 취재가 쉽지 않았다고 얘기한 허영만은 사실적인 만화를 위한 집념의 노력으로 ‘타짜’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허영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