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끝나기 전 곡 하나를 발매하기로 팬분들과 약속했었어요. 그런데 연기하면서 바쁘게 가다 보니 (약속을 이행하지 못해)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최근 서울 강남구의 …
가수 하성운이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2014년 데뷔한 하성운은 현재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디렉터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3라운드 듀얼 스테이지 배틀이 펼쳐졌고, 기억 팀과 힐링보이즈 팀이 맞붙었다. 힐링보이즈 팀의 무대가 끝난 뒤 하성운은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몰입한 사람이 경욱 씨였다"라고 평가하며 높은 점수를 줬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차지했다. 더보이즈는 지난 14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서 대상을 포함한 3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사전 팬 투표로 결정되는 iM뱅크 스마트서포터상, 베스트 아티스트 10 본상, 그리고 최고 영예인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상까지 석권했다. 멤버들은 "팬덤 '더비'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3위는 가수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데뷔했다. 2017년부터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으며 이후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을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웨이브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에서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함께
배우 서범준이 '팜유' 멤버 제안을 받았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9년 차 서범준이 출연했다. 서범준은 지난 7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키의 집들이에 방문해 엄청난 대식사 면모를 뽐낸 바 있다. 이날 스튜디오를 처음 방문한 서범준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박나래는 서범준에게 "키 회원님 집들이 때 봤었다. 엄청나게 잘 드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범준은 "먹는 걸 진짜 너무 좋아한다"면서도 "먹는 만큼 운동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서범준은 누가 가장 보고 싶었냐는 질문에 "다 너무 뵙고 싶었다. 아무래도 팜유 멤버들이 더 보고 싶었다"고 관심을 표했다.이에 전현무는 "팜유에도 비주얼이 필요하다"며 서범준을 반겼고, 박나래 도 "마침 팜유에 티오가 났다. 어제 빠졌다"며 이장우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해당 녹화는 이장우의 결혼식 다음날인 11월 24일 진행됐다.전현무는 "팜유 가입 신청서 있으니까 드리겠다. 가볍게 '펀런'하면서 작성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키는 "그놈의 계약"하며 질색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윤계상이 출연한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높은 시청량을 기록했다.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의 시청 반응이 폭발적이다. 지난 17일(월) 첫 공개 이후 첫 주 대비 시청량이 무려 420%(약 5.2배) 급등, 공개 2주 차에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지키고 있다. 쿠팡플레이 X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도 아니요, 지구평화엔 더더욱 관심 없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이다.지난 11월 17일(월) 첫 공개 이후 매주 월, 화 밤 10시를 책임지고 있는 ' UDT: 우리 동네 특공대'에 대한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이 급증하며 오프닝 주 대비 2주차에 시청량이 420%(약 5.2배) 급등, 연일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하고 있다.이러한 흥행 이유에는 “완벽한 캐스팅”,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 “신선한 배우 조합” 등 ‘동네 특공대’의 수상하고 비범한 케미스트리가 연일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가운데, 배우들의 특공 연기 차력쇼가 몰입도를 극대화한 것. 특히 청소년 관람불가였던 '범죄도시' 이후 8년 만에 재회한 윤계상, 진선규의 유머 폭발 티키타카는 작품의 최고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견인하고 있다.또 하나의 흥행 요인은 대한민국 누구나 공감할 예비역 문화와 친근한 우리 동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라는 점이다. 제작진은 “만약 내 가족의 목숨이 위험하다면 예비역들의 전투력은 어디까지 폭발할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라고 기획의도를 밝힌 바 있다. 매 화마다
2026년 tvN 첫 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가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내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스프링 피버'는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 이주빈과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진경, 배정남까지 출연을 확정하며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아 2026년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27일 '스프링 피버' 대본 리딩 현장이 처음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키운다. 박원국 감독과 김아정 작가를 비롯해 안보현(선재규 역), 이주빈(윤봄 역), 차서원(최이준 역), 조준영(선한결 역), 이재인(최세진 역), 진경(서혜숙 역), 배정남(정진혁 역) 등 드라마의 중심을 이끌어갈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호흡을 맞춘 것.안보현은 선한결(조준영 분)의 삼촌 선재규 역을 맡아 예측불허한 행동으로 마을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에 완벽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섬세한 표현력으로 선재규 캐릭터를 유쾌하게 그려낸 동시에, 실제 부산 출신답게 맛깔나는 사투리 연기까지 더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이주빈은 마을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고등학교 교사 윤봄으로 완벽 변신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차가운 겉모습 뒤에 여린 마음을 지닌 '아웃사이더 선생님' 윤봄을 자신만의 색으로 풀어냈다.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역시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서원은 무결점 엘리트 변
이준호와 무진성의 ‘마지막 승부’가 예고됐다.29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는 태풍상사 강태풍(이준호)과 표상선 표현준(무진성)의 전면 대치가 폭발한다. 태풍상사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표현준의 악행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은 회사를 지키기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두 사람 사이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한다.공개된 영상 속 태풍상사에 난입한 표현준. 자신의 회사에서 소란을 만드는 그에게 분노한 태풍은 멱살을 잡고 사장실로 끌고 들어간다. 그러나 표현준이 내민 건 그의 아버지 표박호(김상호)와 거래했던 보증 각서다. 장갑과 차용증을 맞바꾸고, 기한 내 차용증을 주지 못할 시 사장 자리를 내놔야 한다는 내용이었다.이에 태풍은 그날 나타나지 않은 건 표박호라는 사실을 짚지만, 표현준은 되려 태풍상사 직원들의 밥그릇을 걸고 태풍을 몰아세운다. 회사의 존망과 직원들의 생계가 한순간에 양쪽 어깨 위로 얹히며, 태풍은 사장으로서 결코 쉽게 선택할 수 없는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 그 어느 때보다 거센 긴장과 압박 속에서, 과연 태풍이 어떤 결단을 내리게 될지, 그리고 이 결정이 태풍상사의 운명을 어떻게 뒤바꿀지 주목된다. 멈추지 않는 악행으로 파국을 향해 치닫는 표현준의 결말 역시 뜨거운 관심사다.사장 자리를 뒤흔드는 초긴장 대치에도 불안하지 않는 건 태풍은 혼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논리적 판단으로 태풍을 뒷받침해주는 오미선(김민하)을 비롯해 영업의 최전선에서 태풍을 믿고 흔들림 없이 서 있는 고마진(이창훈), 그간 쌓아온 관록으로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는 구명관(김송일)과 X세
배우 이본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주최, 브랜드가치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영화, 드라마, 가요 등 각분야 스타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기안84가 '크루장'을 선언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극한84'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트레일러닝에 도전하는 기안84의 러닝크루 결성기가 펼쳐진다. 2024년 뉴욕 마라톤 완주 이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며, 기안84가 처음으로 '함께 뛰는 러닝'을 선택한 것.기안84는 "누구와 함께 뛰느냐가 중요하다"라며 처음으로 함께 달릴 러닝크루를 꾸릴 것을 결심한다. 그동안 줄곧 혼자 달려왔던 기안84의 마라톤 여정은 고통의 순간조차 나눌 수 없었던, 말 그대로 혼자만의 레이스였다. 기안84는 다양한 크루원과 함께 마침내 '혼자에서 둘, 그리고 진정한 크루로 나아가는 여정'을 시작한다. 첫 크루원을 만나기 위해 네일숍을 찾은 기안84는 장소와 사뭇 어울리지 않는 강렬한 분위기의 크루원의 등장에 뒤로 물러서며 당황한다. 예상보다 압도적인 피지컬과 기세를 지닌 크루원의 등장에 놀란 기안84와는 달리, 이 멤버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러닝 이야기를 풀어내며 첫 만남부터 존재감을 선보인다.앞서 공개된 '괴물 러너' 권화운과의 첫 만남 또한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권화운은 러닝 입문 6개월 만에 풀코스 '서브3(3시간 이내 완주)'을 달성한 실력자로, 여러 개의 메달을 목에 걸고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예상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실력을 지닌 크루원이 등장하자 기안84는 놀라움과 긴장감을 숨기지 못한다. 권화운은 "기안84의 마라톤 영상을 보고 러닝을 시작했다"라며 진심 어린 팬심을 전해, 두 사람이 만들어갈 새로운 러닝 크루 케미에 기대감을 더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서로 다른 실력, 개성, 러닝
가수 나태주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주최, 브랜드가치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영화, 드라마, 가요 등 각분야 스타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뷔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최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뛰기엔 바람이 너무 차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뷔는 러닝복 차림으로 한강 인근 도로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머리는 운동으로 살짝 젖어 있으며 이마에 맺힌 땀방울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려 생동감을 더했다. 민소매 블랙 셔츠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팔 근육과 어깨 라인은 단련된 체력과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보여준다. 물통이 꽂힌 러닝용 베스트를 착용한 모습에서도 뷔 특유의 디테일 감각이 느껴졌다.빛을 받은 피부는 건강하게 물들었고 살짝 고개를 기울이며 렌즈를 바라보는 눈빛은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다. 살짝 흐트러진 머리와 결연한 표정은 단순한 운동 인증샷을 넘어, 뷔만의 예술적 감성과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다른 컷에서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숨을 고르는 듯한 옆모습이 포착돼 감탄을 자아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 셔츠를 입고 햇살 가득한 테라스에서 손가락 브이(V)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는 모습도 담겼다. 강렬한 러닝샷과는 대조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매력을 드러내며, 운동 후의 여유로운 일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뷔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자세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편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뷔의 인스타그램은 단순한 SNS를 넘어 하나의 감성 갤러리로 자리잡았다. 짧은 문장과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 속에서도 음악가로서, 그리고 인간 김태형으로서의 진정성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팬들은 "심장이 녹는다", "운동 후에도 이렇게 잘생길 수 있나요", "진짜 조각이다", "뷔의 러닝은 화보 그
가수 한소민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주최, 브랜드가치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영화, 드라마, 가요 등 각분야 스타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가수 현진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주최, 브랜드가치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영화, 드라마, 가요 등 각분야 스타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방송인 서동주가 깜짝 연기에 도전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 6화 끝부분에 까메오로 출연했는데 절 알아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ㅎㅎㅎ"라며 "진서연 배우님을 실제로 본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을 너무나 찍고 싶었지만 실례일 것 같아 눈으로만 담아왔네요 헤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서동주는 핑크빛 재킷 수트를 입고 카페 공간에서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단정한 셔츠와 긴 웨이브 헤어,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조명 아래에서도 단 한 컷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실제 방송 속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팬들은 "울언니 드디어 드라마에서 나오네", "서동주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봤는데 너무 예뻐요", "담엔 주연배우로 기대할게요", "이왕 까메오출연한김에 배우데뷔도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시험관 시도 중 난자 채취를 잠시 중단하고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6월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예지원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주최, 브랜드가치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영화, 드라마, 가요 등 각분야 스타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배우 이준과 김향기가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에 출연한다.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다. 오는 12월 24일(수) 밤 9시 50분에는 ‘별 하나의 사랑’(연출 정광수, 극본 이사하)과 ‘민지 민지 민지’(연출 이영서, 극본 최이경)가 연속 방송된다. 소개팅 자리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한 감정 변화와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선사할 전망이다.먼저 ‘별 하나의 사랑’(연출 정광수 극본 이사하)은 별점 신봉자인 5성의 남자가 소개팅 앱 시스템 오류로 겨우 1점인 여자와 재난 같은 소개팅을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이준은 소개팅 앱 별점을 절대 신뢰하는 데이터 분석가 이강민 역을 맡았다. 계산적이고 까다로운 강민은 모든 일을 확률로 판단하는 인물. 그러던 중 앱 오류로 별점 1점의 여자를 만나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마주한다. 배윤경은 별점 1점의 도배사 최하나 역을 맡아 맑고 단단한 매력을 선보인다. 누구에게도 값이 매겨지기 싫은 하나의 솔직한 태도는 별점 신봉자인 강민을 흔들어 놓는다. 같은 날 방송 예정인 ‘민지 민지 민지’(연출 이영서 극본 최이경)는 교실 구석에서 발견된 비밀스러운 낙서 ‘민지야 좋아해-민지가’를 두고 같은 반 세 명의 민지 중 낙서의 주인공을 찾으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이다.김향기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학생 김민지를 연기한다. 특별할 것 없지만 누구보다 솔직한 ‘그냥 민지’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릴 예정이다. 진호은은 공부, 외모, 운동 모두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