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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천억 쏟아붓고 금메달 패싱…최가온 놓친 JTBC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 중인 JTBC가 한국 첫 금메달의 순간을 생중계하지 못했다. 최가온은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키 스노보드…

몇천억 쏟아붓고 금메달 패싱…최가온 놓친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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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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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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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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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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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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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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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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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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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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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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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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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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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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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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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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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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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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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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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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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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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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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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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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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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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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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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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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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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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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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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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억 CEO' 허경환, 고스펙 여친과 결별…"나랑 대화할 때 1%만 쓰더라"

    '300억 CEO' 허경환, 고스펙 여친과 결별…"나랑 대화할 때 1%만 쓰더라"

    개그맨 허경환이 연인에 대한 선물 철학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스펙 여자친구와 과거 결별했던 이유도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디글'에는 "허경환과 너무 달랐던 그녀..학창시절 고스펙 여친 만났다는 허경환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허경환은 과거 예능 '현장토크쇼TAXI'에 출연해 고스펙인 여자친구와 만났던 사연을 공개한 바.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자는 "개그맨들이 신부를 만날 때 의외로 지식층의 여자들을 많이 선호하더라"고 운을 뗐고, "제가 아는 분만 해도 프로듀서가 아내, 아나운서가 아내인 분이 많지 않냐"며 신동엽 선혜윤 PD 부부,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허경환도 고스펙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고, 그는 "처음 만날 때 몰랐는데 고스펙이고 되게 공부도 잘하고 전교 1,2등을 놓쳐 본 적 없는 분이었다. 그것도 처음에 몰랐고 대화하다 알았다"고 털어놨다.이어 허경환은 "둘이 대화를 하는데 '자기 뇌에 1%도 안 쓰고 있구나' 나랑 대화할 때. 1%도 사용하지 않는 걸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폭소케 했다. 이영자가 "그러면 경환 씨는 뇌를 몇 % 썼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뇌 사용량은 95% 썼다. 5%는 내 마지막 자존심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허경완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친구 선물 중에 가장 비쌌던 건 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명품은 2년 정도 돼야 (선물) 한다"고 답했다. 또 여자친구가 명품 가방 선물을 요구한다면? 질문에 "헤어지자는 거다"며 확고한 연인에 대한 선물 철학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한

  • 연예인 특권 없다더니…'흑백' 유명 셰프, 미모의 여성에 "서비스 계속 보내" ('사당귀')

    연예인 특권 없다더니…'흑백' 유명 셰프, 미모의 여성에 "서비스 계속 보내" ('사당귀')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데이비드 리가 미모의 아내 로사와 음식으로 맺어진 드라마 같은 첫 만남을 공개한다.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고기갱스터’로 알려진 데이비드 리가 미국인 아내 로사를 공개한다. 아내 로사는 영화 배우 같은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데이비드 리는 매장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180도 다른 로맨틱한 ‘아내바라기’ 모습으로 충격을 선사한다. 데이비드 리는 꿀이 뚝뚝 떨어질 듯한 눈빛으로 난생 처음 보는 함박 미소를 짓는가 하면 “너무 예뻐”를 반복하는 과한 애정 표현과 애교를 쏟아내는 일상을 선보인 것. 주방에서는 말 한마디에 모든 직원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데이비드 리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달콤한 모습에 김숙은 “잘 안 웃는 분인데 저런 모습도 있었어요?”라며 충격에 말을 잇지 못한다.데이비드 리는 아내 로사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공개한다. 그는 “길에서 우연히 만났었는데, 다음날 로사가 우리 매장에 왔었다”며 첫 눈에 반한 사연을 공한다. 이어 데이비드 리는 “손님으로 온 로사에게 요리를 계속 서비스로 보냈다”라며 “헤드 셰프도 ‘답이 올 때까지 보내라’고 응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로사가 칵테일로 화답했고, 그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다는 것.데이비드 리가 자신의 첫인상을 묻자 로사는 “웃겼어. 계속 음식을 서비스로 줬잖아”라며 과거를 회상하며 미소 지어 또 다시 데이비드 리의 잇몸 미소를 불러온다. 이어 로사가 “요리 서비스를 3개나 받은 거 같아. 나한테

  • '건물주' 하정우, 제태크 비결 공개했다…"대출하고 여기저기 돈 빌리며 영혼까지 끌어모아"

    '건물주' 하정우, 제태크 비결 공개했다…"대출하고 여기저기 돈 빌리며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알려주는 하정우의 '강의 티저' 영상 2종이 공개됐다.3월 14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주말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까지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티저 영상에는 극 중 건물주이자 가장 기수종(하정우 분)의 재테크 강의가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인생 역전을 꿈꾸며 건물주가 된 그의 짠내 나는 노하우가 단계별로 펼쳐져 흥미를 자극한다.'제1강 : 건물주의 무게' 영상 속 기수종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하고, 여기저기 돈을 빌리러 다닌다. 그리고 재개발이 확정될 때까지 아르바이트하면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버티기 모드에 돌입한다.'제2강 : 가장의 무게' 영상에서 기수종은 은행 금리가 올라 걱정하는 아내 김선(임수정 분)을 일단 안심시키고, 배달, 택배, 배관 청소 등 돈 되는 건 다 하는 가장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알아서 다 하겠다던 기수종은 사고를 치고, 김선의 잔소리 세례를 받으면서도 버티기를 외친다.힘들게 버티던 기수종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닥친 듯한 모습이 마지막을 장식한다. 그의 건물 지하창고에 납치되어 쓰러진 누군가와 놀라는 기수종의 모습, "언제까지 무시당하고 살래?"라며 자존심을 긁는 절친 민활성(김준한 분)과 빗속에서 비장한 표정을 짓는 기수종의 장면이 이어진다. 동시에 기수종은 "이게 마지막 단계다"라면서 의미심장한 말

  • 손담비, ♥이규혁 경고도 안 통했다…2만원 스무디 플렉스 "엄청 샀다"('담비손')[종합]

    손담비, ♥이규혁 경고도 안 통했다…2만원 스무디 플렉스 "엄청 샀다"('담비손')[종합]

    가수 손담비가 이규혁의 경고를 무시했다.13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아빠한테 안 가는 해이?! 해이의 윙크 공격(심쿵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담비는 11개월 딸 해이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해이 2차 영유아 검진을 받았다. 기어다니지 않아서 대근육 발달이 늦다고 하더라. 엎으려 놓으면 우는데, 의사가 두려움 느끼지 말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손담비와 이규혁은 "우리는 아기가 울면 너무 두렵다. 처음이고 하나라서"라며 "밤중 수유, 쪽쪽이도 끊으라고 하는데, 차근차근 해보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촬영차 외출하던 손담비는 "오늘 이규혁 독박 육아다. 전에 힘들었다고 하는데, 아빠가 되어가는 과정인 것 같다"며 응원을 보냈다. 이규혁은 "해이가 요즘 나한테 왜 안 오지? 속상하진 않은데 이유가 궁금하다"고 털어놨다. 이규혁이 "너한테 더 많이 간다"며 부러워하자, 손담비는 "내가 배 찢어서 낳았잖냐. 연결고리가 있대"라며 다독였다.손담비의 건강검진 날, "대장 내시경을 3년 만에 했다"면서 "위는 좀 안 좋은 것 같은데, 대장 용종도 없고 잘 진행이 된 것 같다. 살이 너무 많이 빠져서 몸보신 음식을 먹어야겠다"면서 매생이 죽을 흡입했다.이후 장을 보던 손담비는 "오빠가 엄청 사지 말랬는데, 엄청 사고 있다. 2만원 자리 스무디 먹어보고 싶었다. 두쫀쿠도 샀다. 트러플 빵도 샀다"며 플렉스를 보였다.팬들이 물은 '스트레스, 고난, 역경 견디는 법'에 대해 손담비는 "평상시처럼 제 루틴을 해가면서 버틴다. 몸을 더 움직이고, 운동하려고 한다. 비바람 막 쳐도 어느 순간 지

  • 영탁, 두바이 소금빵 먹방하더니…권력 남용 논란? "빵만 쏙 뜯어" 폭소 ('박영탁')

    영탁, 두바이 소금빵 먹방하더니…권력 남용 논란? "빵만 쏙 뜯어" 폭소 ('박영탁')

    가수 영탁이 '두바이 소금빵'을 맛보다 뜻밖의 웃음을 안겼다.11일 채널 '박영탁'에는 "아직도 안 먹어본 사람. 바로 나예요. 두쫀쿠 7종 맛 비교. 두쫀쿠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영탁은 요즘 가장 핫한 간식으로 불리는 이른바 '두바이 쫀득 쿠키' 시리즈를 직접 시식했다. 영탁은 기본 쿠키부터 딸기를 얹은 버전, 타르트 형, 초코볼, 젤라또까지 다양한 종류를 차례로 맛봤다. 그는 "겉은 쫀득하고 안은 바삭하다", "초콜릿이 늘어나서 식감이 재밌다"며 연신 감탄했다.두바이 쫀득 꼬마 김밥을 먹고 영탁은 "너무 달다"며 아이스커피를 마셨다. 이어 '두바이 쫀득 소금빵'을 먹게 된 영탁은 "소금빵은 그래도 좋아한다"면서 필링 대신 빵만 뜯어 먹어 폭소케 했다. 영탁은 "내가 빵만 뜯어 먹고 있다"고 웃어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PD는 "권력 남용이다" 요즘 두바이 쫀득 쿠키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권력 있다고 하는데 빵만 드시니까 권력 남용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또 영탁은 두바이 쫀득 초코볼을 먹으면서 "권력 있는 사람들이 먹을 것 같은 초콜릿이다"고 재치 있게 농담을 건넸다.한편 영탁은 유튜브 채널 '박영탁'을 개설하고 무대 밖에서의 솔직한 일상을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또 KBS '개는 훌륭하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하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오상진 또 독박육아…'70억 CEO' 김소영 "신생아 둘째도 잘 부탁해"('편스토랑')[종합]

    ♥오상진 또 독박육아…'70억 CEO' 김소영 "신생아 둘째도 잘 부탁해"('편스토랑')[종합]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둘째 육아까지 책임지게 됐다.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아내와 딸을 위해 '오집사'로 살고 있는 오상진의 무한 요리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오상진은 집 안 청소 후 오후 2시에 딸 하원 픽업을 가면서 붐에게 "너 곧 닥칠 미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딸에게 자신의 전완근을 갈아 넣은 '팔뚝카래'를 만들어 줬지만, 편식하는 딸은 양파가 들어간 카레를 거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계속되는 편식에 김준현은 "오수아! 소리 나올 때가 됐다"며 걱정했다. 그러나 오상진은 예상과 달리 천사의 웃음을 지으며 딸이 먹기를 기다려줬고, 결국 먹여주기 성공했다. 딸은 "맛있다"며 아빠에게 애교를 보였다.오상진은 둘째 수동이를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또 요리했다. 4개 브랜드 운영 중인 CEO 아내는 밤 10시 넘어 퇴근해 "하루 종일 요리했네. 삼시 6끼를 했네"라며 부엌을 벗어나지 못하는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앞서 김소영은 저녁 메뉴로 "저녁에는 빨갛게 먹고 싶다. 아기가 고기 섭취 필요하다. 밥은 말고"라고 주문했다. 김준현은 "생각나는 메뉴가 없다"며 난색을 표한 가운데, 오상진은 토마토등갈비스튜, 냉이 된장 봉골레, 아보카도 구이를 만들었다.오상진은 "둘째 임신 중인 아내가 입덧 심할 때 아무것도 못 먹어서 이제 조금 먹을 수 있게 됐다"면서 "아내는 매운맛을 좋아해서 페페론치노를 넣는다. 진정한 불호령은 안 매울 때 나온다"고 이야기했다.플레이팅까지 예쁘게 마무리한 오상진은 아내만을 위한 1인 레스토랑급 메

  • '300억 CEO' 허경환, 고스펙 여친과 결별…"나랑 대화할 때 1%만 쓰더라"

    '300억 CEO' 허경환, 고스펙 여친과 결별…"나랑 대화할 때 1%만 쓰더라"

    개그맨 허경환이 연인에 대한 선물 철학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고스펙 여자친구와 과거 결별했던 이유도 재조명되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디글'에는 "허경환과 너무 달랐던 그녀..학창시절 고스펙 여친 만났다는 허경환 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허경환은 과거 예능 '현장토크쇼TAXI'에 출연해 고스펙인 여자친구와 만났던 사연을 공개한 바.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자는 "개그맨들이 신부를 만날 때 의외로 지식층의 여자들을 많이 선호하더라"고 운을 뗐고, "제가 아는 분만 해도 프로듀서가 아내, 아나운서가 아내인 분이 많지 않냐"며 신동엽 선혜윤 PD 부부,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허경환도 고스펙 여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고, 그는 "처음 만날 때 몰랐는데 고스펙이고 되게 공부도 잘하고 전교 1,2등을 놓쳐 본 적 없는 분이었다. 그것도 처음에 몰랐고 대화하다 알았다"고 털어놨다.이어 허경환은 "둘이 대화를 하는데 '자기 뇌에 1%도 안 쓰고 있구나' 나랑 대화할 때. 1%도 사용하지 않는 걸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폭소케 했다. 이영자가 "그러면 경환 씨는 뇌를 몇 % 썼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뇌 사용량은 95% 썼다. 5%는 내 마지막 자존심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허경완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친구 선물 중에 가장 비쌌던 건 뭐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명품은 2년 정도 돼야 (선물) 한다"고 답했다. 또 여자친구가 명품 가방 선물을 요구한다면? 질문에 "헤어지자는 거다"며 확고한 연인에 대한 선물 철학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한

  • '44세 미혼' 송지효,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육아 능숙해"('지효쏭')

    '44세 미혼' 송지효,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육아 능숙해"('지효쏭')

    배우 송지효가 일일 육아체험을 했다.12일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는 '송지효에게 육아에 대해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송지효는 10년 함께한 스태프의 삼남매의 일일엄마로 나섰다. 8살 하이, 3살 이든, 막내 이브를 돌보며 송지효의 '육아일기'를 담은 것.송지효는 아이들에게 "오늘은 이모가 엄마고, 아빠다"라고 했지만, 아이들은 "이모 남자가 아니잖아"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송지효는 "이모가 남자가 될 수 있잖아"라고 강력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기상 후 씻기고, 등원시키는 단계에서 송지효는 벌써 "아침마다 이렇게 전쟁을 하시는군요. 육아는 안 되겠다"며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토로했다.스태프와 만난 송지효는 "엄마들 왜 아침에 정신없는지 알겠다. 두 번은 못 하겠다. 너무 힘들다"면서 "내 몰골 어떡하냐. 너무 리얼이었다. 거울 보고 내 모습 보고 깜짝 놀랐다"고 이야기했다.송지효는 '육아 경험'에 대해 "이래 봬도 둘째와 셋째를 제가 키웠다. 똥 기저귀 목욕시키기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실제로 막내 이브의 기저귀 갈기와 씻기기를 능숙하게 해내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아이들과 키즈 카페에 간 송지효는 기 빨린 모습을 보이며 "오늘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다. 엄마들이 대단하다. 엄마들한테 잘하셔야 한다. 우리도 이렇게 컸다"면서 "아침부터 영화 같은 하루였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영상 말미 아이들은 "이모 가지 마"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송지효는 끝내 안아주며 작별 인사를 건넸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

  • 마동석·이영애도 못 살렸는데…KBS 주말 부진, 남지현♥문상민이 끊어냈다 [TEN스타필드]

    마동석·이영애도 못 살렸는데…KBS 주말 부진, 남지현♥문상민이 끊어냈다 [TEN스타필드]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인지도 높은 배우들을 내세우고도 좀처럼 돌파구를 찾지 못했던 KBS 주말 미니시리즈가 마침내 반등에 성공했다. 배우 남지현, 문상민 주연의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방송 초반부터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침체한 KBS 주말 미니시리즈의 흐름을 바꿨다.KBS 주말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낮에는 의녀지만 밤에는 의적이 되는 여인 홍은조(남지현 분)와 그를 쫓던 조선의 대군 이열(문상민 분)이 어쩌다 영혼이 서로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에는 함께 백성을 구하려 나서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첫 방송 4.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한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12회에서 7.3%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그간 KBS 주말 미니시리즈는 화려한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뒀다. 전작 '트웰브', '은수 좋은 날', '마지막 썸머'는 마동석, 이영애, 이재욱 등 인지도 높은 배우를 캐스팅했지만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이런 상황에서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흥행은 부진했던 KBS 주말 미니시리즈의 분위기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흥행 요인으로는 장르적 신선함과 배우들의 안정적인 연기력이 꼽힌다. 영혼이 뒤바뀌는 설정 자체는 낯설지 않지만, 이를 사극이라는 틀 안에 녹여내며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냈다. 특히 남지현은 한 인물 안에서 상반된 성격과 태도를 오가는 연기를 과장 없이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서로 다른 두 영혼의

  • 2%대 시청률 탈출 실패했다는 김혜윤 주연작, 결국 방송 중단…미공개 스틸 대방출 ('오인간')

    2%대 시청률 탈출 실패했다는 김혜윤 주연작, 결국 방송 중단…미공개 스틸 대방출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올리고 있다. 이 작품은 2024년 방송된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김혜윤의 차기작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4회부터 8회까지는 줄곧 2%대 시청률을 기록했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13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의 미공개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이들의 유쾌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지난 방송에서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어쩌다(?) 연애를 시작하게 됐다. 강시열은 은호의 바람대로 '진부하고 전형적인' 첫 데이트에 나섰고,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괜스레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던 중 원래대로 돌아간 후에는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은호의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라며, 기습 입맞춤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그런 가운데 드디어 본격 쌍방 로맨스를 예고한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미공개 커플 스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서히 도력을 잃어가던 은호와 그가 구미호라는 정체를 알게 된 강시열이 신묘한 인연으로 얽힌 순간, 강시열과 현우석(장동주 분)의 운명을 뒤바꾼 채 인간이 된 은호의 '망생' 탈출 공조의 시작, 그렇게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공동체로 엮이며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이 한눈에 담긴다. 무엇보다 '혐관'이 '구원'이 되기까지 관계 변화를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만들며, 뒤엉킨 운명의 향방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촬영장 뒷모습을

  • '전과 6범' 임성근 빠졌다…'흑백2' 유명 셰프, "제작진에게 연락 올 줄 알아" ('아형')

    '전과 6범' 임성근 빠졌다…'흑백2' 유명 셰프, "제작진에게 연락 올 줄 알아" ('아형')

    '전과 6범' 논란 임성근 셰프가 빠진 자리를 송훈이 채웠다. 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화제의 셰프들 천상현, 송훈, ‘중식 마녀’ 이문정,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가 출연한다.당초 해당 녹화에는 천상현, 이문정, 윤주모와 함께 임성근 셰프가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녹화 직전에 임성근의 과거 전과 6범 범죄 이력이 드러나며 출연이 취소됐다. 이후 송훈 셰프가 임성근의 빈자리를 채웠다. 이날 천상현은 “청와대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5명의 대통령을 모셨다. 공무원 특채 10급으로 들어가 6급으로 나오며 청와대 셰프 중 유일하게 연금을 받는다”라며 색다른 이력을 공개한다. 송훈은 “‘1대 1 흑백 대전’에서 식재료 ‘미더덕’으로 대결 후 탈락했다. 이후 김포공항에 앉아 있는데 사람들이 ‘미더덕 셰프’라고 부르면서 알아보더라”라는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낸다.‘중식 마녀’ 이문정은 “패자부활전에서 달걀 요리를 선보였는데, 백수저가 12명이라 적어도 흑수저가 4명은 붙을 줄 알고 당연히 올라갈 거라 생각했는데 자만이었다. 2명 뽑는 줄 알았으면 더 열심히 했을 것이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이어 “1박 2일 짐을 싸서 왔는데 탈락 후에 짐을 실을 때까지 탈락 사실을 안 믿었다. 다시 제작진에게 연락이 올 줄 알았다”라고 덧붙여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는 “‘흑백요리사2’에 지원해서 출연했다. 유명한 셰프들은 섭외 전화를 다 받았는데 난 기다려도 안 올 것 같아서 직접 지원했다”라고 출연 비하인드를 밝힌다.

  • '개구리 소년' 박성미, 곗돈 사기에 3억 잃고 돌연 산속 생활…"내 마지막 터전" ('특종세상')

    '개구리 소년' 박성미, 곗돈 사기에 3억 잃고 돌연 산속 생활…"내 마지막 터전" ('특종세상')

    '개구리 소년'으로 불렸던 가수 박성미가 산속서 생활하는 이유를 밝혔다.12일 MBN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 채널에는 "연예계 계모임 빚까지 떠안았어요. 3억 원 곗돈 사기당한 박성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지난 2023년 6월 '특종세상' 측은 가수 박성미의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과거 '진아영'이라는 예명으로 6집 앨범가까지 발매한 박성미가 양평 산속 시골마을에서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텃밭을 가꾸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박성미는 가수 활동을 접고 시골로 내려오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여기는 내 마지막 터전이다"면서 "제가 좋아하던 혜은이 언니가 계를 시작하면서 그 당시 두세 개를 들었다"며 "언니가 다 챙겨주셨는데, 형편이 어려운 언니 계를 대신 붓다 보니 나중에는 언니가 일본으로 가시고 상황이 점점 힘들어졌다"고 설명했다.이어 "거기서 멈췄어야 했는데 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으면서 이자에 복리 이자까지 붙었다"며 결국 아파트를 한 채, 두 채 팔다가 서너 채를 모두 잃었다고.10년 동안 우울증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며 박성미는 "20년 동안 텔레비전도 켜지 않았다. 특히 가요 프로그램은 보지 않았다"며 가수로서 느꼈던 죄의식을 언급했다.그 죄의식은 1991년 발생한 대구 개구리 소년 사건과도 닿아있었다. 당시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들고 부모들과 함께 실종된 다섯 아이를 찾기 위해 전국을 다녔다고. 박성미는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이 노래를 들은 유괴범들이 아이들을 부모 품으로 돌려보내지 않을까 하는 마음 뿐이었다&q

  • '이혼' 홍진경, 씀씀이가 다르네…"2천만원 스위트룸→130만원 찜질복"('찐천재')

    '이혼' 홍진경, 씀씀이가 다르네…"2천만원 스위트룸→130만원 찜질복"('찐천재')

    모델 홍진경이 중국 상하이에서 럭셔리 투어를 즐겼다.1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핫플킬러 홍진경이 5500평 상하이 찜질방에서 제대로 뽕 뽑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진경은 "왕홍 인터뷰를 마치고 상하이에 다녀왔다. 상하이는 10년 만인데 많이 바뀌었더라"면서 핫플, 쇼핑스폿, 맛집 등을 방문했다고 전했다.홍진경은 먼저 상하이의 5성급 호텔을 찾았다. 오바마, 찰리 채플린 등 세계적인 인사들이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진 역사 깊은 호텔에서 그는 2000만원 최고가 객실에 방문했다.81평 규모 펜트하우스를 구경하던 홍진경은 대리석 욕실과 전면 통창으로 펼쳐지는 오리엔탈 뷰, 대형 욕조까지 갖춘 초호화 공간에 "비싼 방 구경하는 게 제일 재미있다"며 감탄했다. 또 홍진경은 모델 카리스마 발산하는 밀착 백리스 드레스로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홍진경은 블랙핑크 제니, 지수도 즐겨 입는 중국 인기 브랜드 매장에서 "40대 후반 여자가 이런 옷 입으면 철딱서니 한 개도 없어 보일 듯"이라며 솔직한 평가를 했다. 그러나 곧 "이 스커트 마음에 든다"며 눈독을 들여 폭소케 했다.홍진경은 5500평 규모의 초대형 찜질방을 찾았다. 입장료 약 20만 원대에 그가 입은 찜질복은 130만 원이라고. 그는 "천이 다르긴 하다"면서도 놀라워했다.찜질방 구석구석 구경하던 홍진경은 무제한 뷔페, 다양한 찜질방, 마사지룸, 오락실, 가라오케 등을 보고 연신 탄성을 내질렀다. 여기에 개인 욕탕과 마사지 시설까지 갖춘 120만 원대 객실을 보고 "나 다음에 상하이 오면 호텔 안 잡아도 되겠다"며 재방문을 예고했다.한편, 홍진경

  • 엔하이픈, 공항이 화보 촬영장인 줄 [TV10]

    엔하이픈, 공항이 화보 촬영장인 줄 [TV10]

    그룹 엔하이픈이 해외 일정 참석 차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박보검 어쩌나…결국 대치 상황 발생했다 "환장하네" 손님 눈총까지 받아 ('보검매직컬')

    박보검 어쩌나…결국 대치 상황 발생했다 "환장하네" 손님 눈총까지 받아 ('보검매직컬')

    '보검 매직컬'에서 손님으로 찾은 부부의 대치 상황이 그려진다. 대치 상황 속 박보검은 남편의 눈총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다. 13일 방송되는 tvN '보검 매직컬' 3회에서는 영업 2일 차를 맞이한 이발소에 귀여운 꼬마 손님들이 등장하며 숨겨진 육아 실력(?)까지 강제 소환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좌충우돌 이발소 영업기가 전격 공개된다.먼저 아이브 장원영 스타일을 원했던 초등학생이 동생, 할머니와 함께 '보검 매직컬'을 재방문한다. 박보검이 할머니의 머리를 커트하는 동안 이상이와 곽동연은 육아 담당으로 변신해 특급 케어에 나선다. 또한 이상이는 단짝 어린이 손님들을 사로잡기 위해 야심 차게 카드 마술을 선보이며 단숨에 인기 삼촌으로 등극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멈추지 않는 아이들의 하이 텐션에 기를 빨린 이상이는 육아의 매운맛을 실감한다. 특히 태어난 지 갓 100일이 넘은 아기를 능숙하게 품에 안고 우유 먹이기에 도전하는 등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이상이의 눈물겨운 육아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곽동연은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탕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녹인다. 요리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초등학생 손님과 함께 놀이하듯 꼬치 어묵을 만드는 곽동연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자아낼 전망이다.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이발소 오픈 이래 최대 난제인 긴 머리 커트에 도전한다. 그동안 짧은 머리 위주로 실력을 쌓아온 박보검에게 네 명의 동시 커트와 고난도 긴 머리 스타일링이라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진 것.어깨가 무거워진 박보검이 긴장 속에 가위를 든 가운데, 예상치 못한 부부 대치 상황이 발생해 재미를 선사한다. 박보검의 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