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태우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최근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조 단종도...'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 딸이 교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얻었다.이지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래에 "최고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의 딸이 교회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모습. 이지현은 "그 어떤 상보다 제일 기쁘고 뿌듯한 상 받았어요🎉🎊"라며 "장학금이 있다길래 딸아이에게 열지 말고 그대로 헌금 드리라 했어요😁"라고 전했다.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뮤지컬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아들을 향해 스윗한 면모를 보였다.김소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생후 5000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김소현은 아들을 향해 "예전부터 꼭 기억하고 싶었던 날⭐️"이라며 스윗한 부모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해 2012년 아들 주안을 품에 안았다. 주안 군은 '국제청소년 한국유네스코유산 알리기 아이디어 대회', '글로벌 청소년 환경 에세이 대회' 등 각종 과학 관련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성장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지드래곤이 해외에서 열린 한 콘서트에서 '음력설'(Lunar New Year)을 언급한 것을 두고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반발하고 있다.지드래곤은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음악 축제 '크레이지 슈퍼 콘서트'에 출연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관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며 음력설을 언급했고, 일부 중국 팬들은 이를 문제 삼았다. 이들은 지드래곤이 '중국설(Chinese New Year)'이 아닌 '음력설'로 표현했다며 불쾌감을 내비쳤다.논란이 이어지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현상을 지적했다. 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의 근거 없는 억지 주장은 날로 심해져 가고 있다"며 "음력설은 중국만의 문화가 아닌 아시아권 문화"라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 누리꾼들은 글로벌 기업 및 스타들의 표현에 더 큰 반발을 해 왔다"며 "중국 팬들의 눈치를 안 보고 올바른 표현을 한 지드래곤은 진정한 글로벌 스타였다"고 했다.그는 "최근 뉴욕타임스(NYT) 공식 SNS에서는 '음력설은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이며 중국에서는 춘제, 한국에서는 설날, 베트남에서는 뗏이라고 알려져 있다'고 명확히 설명했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제부터라도 중국 누리꾼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먼저 존중할 줄 아는 글로벌 매너부터 배워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고현정이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보였다.고현정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이 많은 선물에 직접 한땀한땀 만들어 주신 케이크🥹 어쩜 어쩜. 행복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고현정이 지인들과 함께 자신의 생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고현정은 저렴한 왕관과 귀걸이 등 문구용 소품과 작은 조각 케이크들에도 누구보다 행복한 얼굴을 보여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한편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지만, 그해 돌연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과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했다. 이후 슬하에 1남 1녀를 낳았으나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양육권은 정용진이 가져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AOA 출신 초아가 또 변화가 보이는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초아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번에 진짜진짜 좋은 프로그램을 하게됐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초아가 녹화장을 찾아 연습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지난해 성형 논란 이후 또다시 변화된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초아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촬영날"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얼굴이...", "누구?", "더 예뻐진 것 같긴 한데 AI 필터 쓴 건가?" 등 의구심을 드러냈다.그러자 초아는 약 5일 뒤 AI 사용에 반박하는 듯 "벌써 1개월 전"이라는 문구를 게재한 바 있다.한편 초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심쿵해'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7년 불면증과 우울증을 이유로 팀 탈퇴 및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2020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복귀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곽윤기가 뜻밖의 재능을 발견했다.곽윤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케이트 잘탄다' 보다 '연기가 좋네요'를 더 많이 들은 하루. 꿈만 같았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곽윤기가 가수 이영지, 배우 문상민과 아이스하키장에서 열연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로봇 춤부터 배우라고 착각할 정도의 진지한 눈빛 연기 등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한편 곽윤기는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07년 국가대표로 발탁돼 올림픽과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휩쓴 후 지난해 4월 은퇴했다. 현재는 유튜버와 쇼트트랙 해설을 겸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인순이가 자신에게 상처 준 사람을 향한 극복 방법을 언급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SNS와 온라인상에는 '나에게 상처 준 사람 복수하는 똑똑한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해당 영상은 지난 2024년 인순이가 채널 '쿵 스튜디오-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서 한 발언을 편집한 것. 영상 속 인순이는 나이를 잊은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보여주며 "인생은 항상 즐거워야 한다"며 "어떤 일이 닥치면 '그래 잘 견뎌내야지', '오케이 하는 거야'라고 생각한다"고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전했다.이어 조현아가 "내 욕 한 사람을 용서합니까"라고 묻자 인순이는 "이게 용서를 할 것도 없다. 왜 인지 아냐. 저 사람 욕하고 싶어 죽겠어. 근데 저 사람이 내가 욕할 때마다 '아파', '왜 이래' 이러면 나 진짜 하루 종일 욕할 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인순이는 "나는 저 사람 욕하기 위해서 그때 벌어졌던 사건을 다 기억해 내야 돼. 그래야 욕이 실감 나게 나올 거 아니냐"고 덧붙였다.결국 피해자는 나인데 상처를 받게 된다며 인순이는 "나만 상처가 쌓여. 피해자는 난데, 내가 왜 그래야 돼냐. 저 사람은 웃고 잘 사는데"며 "(상처 준 사람은) 내가 잘 살아야 속상한 거다"라고 연륜이 묻어나는 조언을 했다.이에 조현아는 "'아 저 사람은 내 영향을 받지 않는구나' 이거다. 여러분 진짜 이거 기록하세요"며 감탄했다.영상 댓글에는 "억지로 용서하지 마세요. 용서 못 하는 내 자신을 사랑해라", "저건 용서하라는 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 그걸 넘어서라는 이야기", "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열악한 직원 처우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네팔에 온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직원 처우 논란 이후 3개월 만이다.해당 영상과 함께 원지는 게시물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다시 소식을 전해드리기까지 조심스럽고 고민이 많았다"고 심경을 밝혔다.그는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소식 전해드리려고 한다면서도 "사업은 많은 고민 끝에 잠정 중단을 결정했다. 신중하고 성숙하게 꾸려갈 수 있을 때까지 본래의 자리인 유튜브에 충실하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밝혔다.원지의 이같은 소식에 일부 누리꾼들은 "잠적할까 봐 조마조마했는데 와줘서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원지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무실을 소개했다. 그러나 지하 2층에 위치한 약 6평 규모의 협소한 공간이었다. 창문도 없었고, 해당 공간에 3명의 직원이 함께 근무해야 하는 환경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논란이 일었다. 사청자들은 "이 공간에서 일하면 숨 막혀 죽을 것 같다", "닭장 아니냐", "너무 열악하다" 등 비판과 우려를 쏟아냈다.한편 논란 전까지 102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했던 원지는 2016년부터 여행 유튜버로 활동해왔다. 곽튜브, 빠니보틀과 함께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시즌1~2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에는 깜짝 결혼 발표를 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관객들과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과정에서 눈물을 보였다.옥주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곰마와 순일앙"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영상 속 옥주현은 자신이 열연했던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관객들과 만난 모습. 특히 그는 관객들에게 허리를 90도 이상 굽히는가 하면 눈물을 훔치는 등 작품을 떠내보내는 마음을 보여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앞서 옥주현은 지난 1월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작품에서 옥주현이 압도적으로 많은 출연 횟수를 차지했기 때문.이에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측은 다음날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licensor)와의 협의, 총 공연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0일부터 '안나 카레니나'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자이언트 핑크가 고(故) 박보람을 찾았다.지난 1일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보람이 생일. 벌써 2년이 다 돼가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그룹 EXID 혜린을 비롯한 지인 등과 함께 故박보람의 납골당을 찾은 모습. 그는 고인을 향해 "잘 지내구 있지? 언니들이 또 왔단다 이놈아! 알라뷰 박보라미♥"라며 그리움과 애정을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한편 박보람은는 2024년 4월 11일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박보람은 2024년 4월 11일 오후 10시께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박보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했다.경찰은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유족들의 동의를 얻어 부검을 의뢰했다. 부검 결과 타살이나 극단적 선택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 박보람 사망 원인이 급성알코올중독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최종 부검 결과가 발표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기은세가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가 첫 등장 때 입었던 노란색 드레스에 대해 언급했다.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최미나수의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최미나수는 방송 이후 근황에 대해 "촬영을 마치고 미국에 돌아가서 마지막 학기를 마무리하고 졸업을 했다"며 앞으로 한국에서 지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첫 등장 때 입어 화제가 됐던 저렴한 가격의 노란색 원피스에 대해 "제가 온라인에서 주문한 것"이라며 "해당 브랜드의 여름 원피스가 예쁜 편"이라고 말헸다. 그러면서 "저희 어머니가 제 체형에 맞게 피팅을 해주셨다. 엄마가 디자인을 하셔서 옷 사이즈를 줄여주셨다"고 비하인드를 소개했다.한편 최미나수는 최근 '솔로지옥5'에 출연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그는 지난달 초록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연예 활동을 예고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스트레이키즈 현진이 해외 일정 참석 차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동료 최수영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티파니 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bruary finale🩷"(2월 피날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티파니 영이 수영과 함께 보냈던 일상들을 20장으로 압축한 모습. 특히 자신의 혼인신고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룹 내 첫 번째 품절녀가 되자 15년째 공개 연애 중인 수영을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지난달 27일 티파니 영과 교제 중인 배우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팀 호프)는 "두 사람이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소유진이 오은영의 근황을 언급했다.소유진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살 빠지셔서 반쪽 되신 2.5은영 박사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오은영 리포트' 녹화장을 찾은 모습. 특히 소유진 바로 옆자리에 착석한 오은영은 얇은 손목과 확 작아진 체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오은영의 다이어트 소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를 통해 "원래 날씬했었다"며 "병원 개원 후 일이 너무 많아 집에 오면 밥 대신 과일을 폭식했다. 그러면서 살이 쪘다"며 고백한 바 있다.한편 오은영은 1965년생으로 올해 60세다.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해 1997년생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