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태양의 신부'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문희경이 故 정은우를 추모했다.문희경은 12일 자신의 SNS에 고인을 추모하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문희경은 국화꽃과 고인의 …
배우 최우식이 이름값을 증명해냈다.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넘버원'이 설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에 훈풍을 불어넣으며 온 가족을 위한 힐링 무비로 등극했다. 최우식은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생활 밀착형 연기와 완벽한 완급 조절로 관객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 분)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 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최우식은 자신에게만 보이는 숫자로 인해 엄마의 남은 시간을 지켜봐야 하는 하민의 아이러니한 운명을 촘촘한 내면 연기로 빚어냈다. 특히 고등학생부터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한 인물의 서사를 유기적으로 그려내며, 판타지적 설정 속에서도 관객들이 오롯이 몰입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했다.작품 속 배우들 간의 호흡 역시 백미다. 영화 '기생충' 이후 모자로 재회한 최우식과 장혜진은 실제 가족 같은 자연스러운 관계성을 구축했다. 일상의 대사 한마디와 눈빛 하나에도 축적된 시간을 실어내며 이야기의 중심축을 견고히 세웠다는 평이다.여기에 공승연(려은 역)과의 케미스트리는 영화에 또 다른 활력을 불어넣었다. 최우식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극의 분위기를 가벼운 리듬으로 환기하며, 웃음과 설렘, 눈물과 감동을 자유자재로 오갔다.다시 한번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진가를 입증한 최우식. 그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넘버원'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윤유선 남편' 이성호가 윤유선과의 데이트 때 깜짝 놀란 사연을 공개한다.12일 방송되는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25년 만에 처음으로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선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가 출연한다.이날 방송에서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는 아내 윤유선과의 첫 만남에서 심쿵한 사연을 공개했다. 판사 동료의 강력한 권유에 소개팅에 나간 이성호는 "소개팅이 안 될 거라 생각해 편하게 임했다"라고 털어놓아 옥탑방 MC들을 놀라게 했는데. 소개팅 자리에서 투피스 차림으로 나와 진지하게 대화에 임하는 윤유선을 보고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윤유선은 "그게 원래 내 일상이야"라며 자신에게 반했던 이성호를 향해 기쁨의 한 마디를 날렸다는 후문이다.뒤이어, 남편 이성호와 연애 100일 만에 쾌속 결혼식을 올린 윤유선은 "남편 이성호가 배우자 조건과 100% 일치하는 남자였다"고 고백하며 남편을 향한 사랑을 드러낸다. 남편을 만나기 전부터 배우자의 키, 직업, 연봉 등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기도했다는 윤유선을 향해 옥탑방 MC들은 "(기도에) 응답받은 수준 아니냐"라며 놀라워했는데. 이성호와 100% 일치하는 윤유선의 배우자 조건은 본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한편, 27년간 판사로 재직했던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는 옥탑방에서 판사 인생을 되돌아볼 예정. 어금니 아빠 사건 1심을 맡아 사형을 선고해 눈길을 끌었던 이성호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사건을 살펴보고 고민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판결을 내릴 때 가졌던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진중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이성호의 인생 토크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
가수 이찬원이 진행을 맡은 예능 '톡파원 25시'에 김상겸 선수가 출연한다.오는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대한민국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 김상겸 선수가 출연한다.일용직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3전 4기' 끝에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의 사연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김상겸 선수는 '톡파원 25시'를 통해 생생한 동계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와 귀국 후 근황을 전하며 은메달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쇼트트랙 대표팀 직관 응원에 나선 알베르토와 톡파원의 모습들도 공개된다. '톡파원 25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은 16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신세경이 원거리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보였다.지난 11일 신세경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세경 배우가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왔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녹화장을 찾은 모습. 특히 신세경은 휑한 공간에서 특별한 구도 없이 포즈를 취했음에도 작은 얼굴과 하얀 피부 그리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신세경은 배우 박정민과 함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바 있다. 당시 박정민은 신세경을 지그시 바라보는 등 눈을 떼지 못하는 먄모를 보이기도 했다.한편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작품은 서로 다른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세경은 극 중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으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권진아가 '2025 권진아 연말 콘서트' 이후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12일 소속사 어나더에 따르면 권진아는 오는 4월 4~5일 서울 올림픽 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꽃말 콘서트 ‘피오니 : 어나더 드림’을 개최한다. '꽃말 콘서트'는 2021년 처음 선보인 권진아의 브랜드 공연이다. 초연 당시 위로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관객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호평을 받았다.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쌓아온 권진아의 여정을 마침내 풍성히 피는 꽃 '피오니(작약)'에 비유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구성된 2026 꽃말 콘서트에서는 대표곡부터 새로운 무대까지 아우르는 셋리스트를 통해 에너지 있는 보컬로 팬들과 소통하며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권진아는 10년간 몸담았던 안테나를 떠나 지난해 2월 신생 레이블 '어나더'의 손을 잡았다. ‘피오니 : 어나더 드림’은 소속사 이적 이후 개최되는 세 번째 콘서트다.다양한 규모의 공연을 넘나들며 '여성 솔로 공연 강자'로 자리매김한 권진아의 단독 콘서트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26일 오후 8시에 오픈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해 음악을 넘어 문화유산으로도 영역을 확장,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12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K팝의 역사를 써내려온 블랙핑크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뮤지엄의 만남인 데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까지 공식 파트너로 힘을 보탠 특별한 협업이다.해당 기간 라이팅 이벤트를 진행,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든다. 여기에 멤버들은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해 한국 문화유산의 안내자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미니 3집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부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이용자를 위한 특별한 세션으로 운영된다. 발매를 하루 앞두고 시작되는 사전 청취는 오는 19일 오후 8시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27일 오후 2시 발매 이후부터는 박물관 운영 시간 동안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국립중앙박물관과 공식적인 대규모 협업을 전개하는 것은 K팝 아티스트 중 블랙핑크가 최초다. 음악과 문화 유산의 경계를 아우르는 신선한 시도인 만큼 글로벌 팬덤뿐 아니라 문화업계 관계자, 대중의 마음까지 폭넓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오는 27일 오후 2시 발매된다. 타이틀곡 'GO'를 비롯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좋지 않은 몸 상태를 알렸다.이아영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 병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짐 속에는 이아영 씨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약을 지어온 모습. 그는 "약 기운에 마지막 수업 때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처음 얼굴이 알려졌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어 남편보다 수입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품게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영국 NME가 꼽은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아티스트로 선정됐다.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이 발표한 'The NME 100: 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6(더 NME 100 :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포 2026)'에 이름을 올렸다.NME는 Baby DONT Cry에 대해 "무심한 듯하면서도 살짝 반항적인 매력이 있는 중독성 강한 K팝 멜로디를 노래한다"라며 "'강남스타일'의 주인공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 소속이며 앞으로 큰 성공을 거둘 것이 분명하다"라고 평가했다.지난해 6월 데뷔 싱글 'F Girl(에프 걸)'로 가요계에 출격한 Baby DONT Cry는 소녀에게 기대되는 편견을 깨는 당찬 매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로 컴백, 한층 성숙해진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Baby DONT Cry는 그간 국내외 굵직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 데뷔 3개월 만에 일본 패션 매거진 나일론 재팬의 표지를 장식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일본 지상파 방송 TV도쿄 '초초음파' 출연 등으로 글로벌 행보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이에 더해 해외 유력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거침없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Baby DONT Cry.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이들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우주를 줄게' 배인혁, 노정의가 한 침대에서 눈을 떴다.지난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3회에서는 조카 우주(박유호 분)의 공동 육아를 시작한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한 침대에서 기상한 선태형과 우현진의 대환장 동침 엔딩은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우주를 줄게' 3회 시청률은 1.8%를 기록하며 3회 연속 1%대에 머물렀다.이날 선태형과 우현진의 동거 생활이 본격 시작됐다. 당장 지낼 곳이 필요한 선태형은 한 달간의 '임시거처'를 마련했고, 출근한 시간 동안 우주를 돌봐줄 사람이 필요한 우현진은 '임시 도우미'를 확보했다. 다니던 직장에 육아 휴직을 신청한 선태형은 우현진의 요청대로 우주의 일거수일투족을 실시간으로 보고하며 능숙한 듯 어딘가 허술한 육아 방식으로 우주 돌봄에 돌입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주네 집에 문제가 발생했다. 집 보일러가 고장 나버린 것. 선태형은 옆집에 사는 배두식(김인권 분)에게 도움을 청해보려 손을 내밀었지만 상황은 더 나빠지기만 했다. 우현진은 며칠 동안 찬물로 샤워하며 출근했고, 선태형은 점점 안 좋아지는 우현진의 몸 상태가 신경 쓰였다. 지난번 우연히 마주친 '필름플루토' 실장 조무생(구성환 분)에게 받은 명함과 일당 백만 원이라는 제안을 떠올린 선태형은 결국 직접 보일러 수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다.선태형은 조무생의 연락을 받고 나간 자리에서 뜻밖의 상황을 마주했다. 맡게 된 일이 유명 포토그래퍼 에이미추(진서연 분)의 어시스턴트 자리였던 것. 형을 다시 만난 이후 사진작가의 꿈을 접었던 선태형은 싱숭생숭한
배우 안은진이 깡마른 몸매를 과시했다.안은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어워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은진이 분홍빛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슬림한 몸매로 주목받았던 그는 마치 빚은 듯한 가녀린 어깨 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안은진은 최근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배우 장기용과 호흡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생계를 위해 아이 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남편과 별거 준인 방송인 안선영이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지난 11일 안선영 유튜브 채널엔 '결혼은 지능순? 똑똑하게 결혼하는 방법'이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안선영은 "결혼은 로또처럼 서로 정말 안 맞는다고 생각하다가도, 누가 결혼 안 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서 했는데 끝까지 책임져야지' 하는 등 여러 감정으로 변화하면서 관계가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결혼 전인 30대 안선영에게 '손해 보지 않으려는 작은 마음은 버리자'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했다. 그는 "그런 마음으로 결혼할 거면 하면 안 된다. 결혼은 부동산 계약서 쓰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는 "혼수도 하지 말자고 했고, 집 계약금도 반반했다. 공평에 집착했다. 내가 한 만큼 너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으로 정규 1집의 포문을 연다.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즈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Archive. 1'의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을 발매한다.선공개 타이틀곡 'CINEMA'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우즈 특유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지난해 개최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무대로 처음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화제의 곡이기도 하다.함께 공개되는 선공개곡 'Bloodline'은 우즈가 해외 작가진과 협업한 곡으로, 프로듀서 Ryan Linvill을 비롯해 'Drowning'을 함께 만든 네이슨(NATHAN), HOHO(김호현) 등이 참여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우즈는 이를 'Rock and Roll'로 표현하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너지를 담아냈다.선공개에 앞서 우즈는 정규 앨범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과 콘셉트 포토, 선공개 타이틀곡 'CINEM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은 네 가지 무드로 나뉘어 수록곡 전반의 분위기를 나타냈다.우즈의 정규 앨범 'Archive. 1'은 데뷔 이래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선공개곡 'CINEMA'와 'Bloodline', 더블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NA NA NA'를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된다. 우즈는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우즈의 정규 1집 'Archive. 1'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품절녀가 된다.17기 영숙은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이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여요"라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 주세요 ♥"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17기 영숙은 키크고 훈훈한 예비남편과 웨딩화보를 찍는 모습.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