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방송인 박수홍의 재산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박모 씨가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26일 대법원 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

'48억 횡령' 박수홍 친형, 2심서 징역 3년 6개월 확정
1
하성운
하성운
2
알파드라이브원
알파드라이브원
3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
엔하이픈
엔하이픈
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6
세븐틴
세븐틴
7
스트레이키즈
스트레이키즈
8
강다니엘
강다니엘
9
이준호
이준호
10
에이티즈
에이티즈
1
이세계아이돌
이세계아이돌
2
하데스
하데스
3
아이브
아이브
4
레드벨벳
레드벨벳
5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6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7
김세정
김세정
8
아이유
아이유
9
소녀시대
소녀시대
10
블랙핑크
블랙핑크
1
우디
우디
2
한로로
한로로
3
김용빈
김용빈
4
화사
화사
5
손빈아
손빈아
6
올데이프로젝트
올데이프로젝트
7
박서진
박서진
8
우즈
우즈
9
홍자
홍자
10
추혁진
추혁진

최신뉴스

  • 류승수. 알고보니 배인혁 친아빠였다…"너무 늦었지 미안하다" ('우주를 줄게')[종합]

    류승수. 알고보니 배인혁 친아빠였다…"너무 늦었지 미안하다" ('우주를 줄게')[종합]

    배우 류승수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 합류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우주를 줄게' 7회에서 류승수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부친 '선규태' 역으로 등장해 극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했다. 과거 어린 형제 선우진(하준 분)과 선태형을 두고 떠났던 것으로 알려졌던 규태의 갑작스러운 등장이 어떤 전개를 불러올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규태는 선태형과 우현진(노정의 분), 선우주(박유호 분)가 사는 집에 들어와 있다가 발각되는 충격적인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규태는 자신을 보고 놀란 현진에게 “문이 열려 있어 들어왔다. 내가 우진이 아버지다"라며 정체를 밝혔다. 곧 이어 태형을 마주한 규태는 “진짜 네가 태형이구나. 너무 늦었지. 정말 미안하다.”라는 말과 함께 눈물을 보였다. 반면 태형은 어린 자신을 두고 떠났던 규태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규태가 잡은 손을 불편한듯 빼내고는 "몇십 년 만에 갑자기 찾아오신 용건이 뭐냐", "이제 와서 회포 풀 사이 아니다. 이만 돌아가 달라"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후 태형과 다시 만난 규태는 첫 만남 때보다 더 매정한 태형의 언행에 “너무 늦어서 미안하다”라며 무릎을 꿇고 눈물로 사죄했지만, 태형은 “다신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 그럼에도 규태는 태형과 현진의 이웃들에게 호의를 베풀며 유성빌라 주변에 머물었고, 급하게 우주를 돌봐야 하는 상황에 도움을 주며 태형의 마음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tvN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김세아 텐아시아

  • 솔비, 1년 만에 전한 기쁜 소식…청담동서 개인전 개최

    솔비, 1년 만에 전한 기쁜 소식…청담동서 개인전 개최

    가수 겸 화가 권지안(솔비)가 개인전 'Humming Road(허밍 로드)'를 개최한다.권지안은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위 청담에서 개인전 'Humming Road'를 연다. 지난해 3월 선보인 'FLOWERS FROM HEAVEN(플라워스 프롬 헤븐)' 이후 1년 만의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1층과 2층 전관에서 진행되며, 회화 작품 약 30여 점이 소개된다.이번 전시는 권지안이 지속적으로 탐구해 온 자신만의 언어 '허밍(Humming)'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작가는 지난해 프랑스 아를을 방문해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의 배경이 된 론강을 직접 마주한 경험을 작업에 반영했다. 이를 계기로 사이프러스 나무가 주요 모티프로 등장한다.사이프러스 나무는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상징적 존재로 해석되며, 이번 전시에서 '길'이라는 개념과 함께 중요한 조형적 축을 이룬다. 작가는 자신의 화폭에 담긴 길은 특정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는 경로라기보다 삶의 시간이 축적되는 과정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캔버스 속 사이프러스 나무와 꽃, 흔들리는 자연의 형상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감정과 기억의 층을 형성한다.권지안은 붓 대신 손가락을 사용하는 지두화(指頭畫) 방식으로 작업한다. 물감을 직접 얹고 밀어내는 신체적 행위를 통해 두터운 물질성과 색채의 층을 구축하며, 화면에 감정의 밀도와 시간의 흔적을 담아낸다. 최근 작업에서는 이러한 물질성과 조형적 완성도가 한층 강화됐다.갤러리 위 청담 측은 "권지안의 회화는 풍경을 재현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풍경이 경험되는 순간을 드러낸다"며 "허밍이라는 개념을 통해 관람자가 자신의 내면의 소리

  • '36세' 정용화,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10년간 식을 줄 모르는 글로벌 화력 입증

    '36세' 정용화, 마침내 벅찬 소식 알렸다…10년간 식을 줄 모르는 글로벌 화력 입증

    씨엔블루 정용화)36)가 열도 팬심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정용화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솔로 콘서트 2026 JUNG YONGHWA SOLO LIVE IN JAPAN "One Last Day"(2026 정용화 솔로 라이브 인 재팬 "원 라스트 데이")를 개최했다.정용화는 지난 11일 발매한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One Last Day ~Japan Special Edition~'(원 라스트 데이 ~재팬 스페셜 에디션~)의 타이틀곡 'Night Runner (Shooting Star) -Japanese ver.-'(나이트 러너 (슈팅 스타) -일본어 버전-)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해당 곡은 지난해 7월 정용화가 국내에서 발매한 세 번째 미니 앨범 'One Last Day'(원 라스트 데이)의 타이틀곡을 일본어로 번안한 곡으로, 그간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만큼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신곡 'Dance on glass'(댄스 온 글래스)와 'Chocolate'(초콜릿)을 무대에서 최초로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이 외에도 '너의 도시 (Your City)', '그대의 시간에 맞출게요 (On Your Time)', '우주에 있어 (WOULD YOU)' 등 대표곡을 비롯해 'Letter'(레터), 'Melody'(멜로디), 'RED'(레드), 'Summer Dream'(썸머 드림), '불꽃놀이 (Fireworks)' 등 국내외 발매 곡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특히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어느 멋진 날'은 한국어로 시작해 일본어로 이어지는 버전으로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이번 공연은 지난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한 솔로 콘서트 'Director's Cut: Our Fine Days'(디렉터스 컷 : 아워 파인 데이즈)의 여운을 잇는 동시에, 일본 스페셜 에디

  • 걸그룹 체중 조절 비결 밝혔다…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초절식 다이어트 NO" ('싱글즈')

    걸그룹 체중 조절 비결 밝혔다…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초절식 다이어트 NO" ('싱글즈')

    월드투어 앙코를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싱글즈' 3월호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공개된 '싱글즈' 3월호 화보 속 이채영은 무대 위 화려함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었다.최근 이채영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이다. 필라테스를 꾸준히 이어가는 동시에 요가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영양제와 건강식품을 직접 찾아 챙겨 먹는 등 내적인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평소 꼼꼼한 스킨케어와 자신만의 관리 철칙 또한 공개하며 외적인 관리까지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무대 메이크업과 일상에서 하는 메이크업이 극명하게 다른 이채영은 평소에는 립 메이크업 정도만 챙기는 '간편 메이크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겨울 쿨톤인 그는 버건디 계열 립 컬러를 즐겨 사용하며, 자연스러우면서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연출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무대 메이크업에 대해서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의 조화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스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고 덧붙였다.최근에는 한의학 콘텐츠를 통해 체질 개선과 염증 관리 등 근본적인 건강 관리에 관심을 넓히며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역시 무리한 절식 대신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는 건강한 방식으로 유지 중이라고 했다.데뷔 8년 차를 맞은 이채영의 '미의 기준'도 달라졌다. 그는 "완벽함보다 자연스러움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이 더 예뻐 보인다"며 성숙해진 가치관을 전했다. 겉모습뿐 아니라 '사람 냄새 나는 매력'이 진짜 아름다움이라는 것이라고.채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3월호에서 공개된다.

  • '이해인 제작 걸그룹' 어떨까…오위스, 데뷔 카운트다운

    '이해인 제작 걸그룹' 어떨까…오위스, 데뷔 카운트다운

    버추얼 걸그룹 오위스가 꿈속 세상으로 향하는 티켓과 함께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오위스(OWIS,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이번 포스터는 분홍빛 바탕에 고풍스러운 덩굴 문양이 새겨진 티켓 형태로 제작됐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 속 '기억의 박물관'으로 입장하는 티켓으로, 현실의 팬들을 초대하는 듯한 인상을 남기며 오위스만의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풀어내기 시작했다.티켓에는 데뷔 타이틀곡명인 'MUSEUM'(뮤지엄)이 새겨졌다.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서정적인 이야기를 예고한다.이밖에도 'Rediscovering Missing Pieces'(잃어버린 조각들의 재발견)라는 문구가 적혀 호기심을 유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만 운영'(TIME | ONLY WHEN YOU SLEEP)된다는 재치 있는 설정도 눈길을 끈다. 하단에는 '이 티켓을 받았다면 당신은 잠든 사이 선택된 것'이라는 문구를 더해 오위스의 정체성을 강조했다.오위스는 이해인 CCO와 김제이 CEO가 설립한 ama의 첫 번째 아티스트다. 팀명은 'Only When I Sleep'의 약자로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 웹툰 형식으로 멤버들의 비주얼을 최초 공개하며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감각적인 연출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데뷔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오위스의 타이틀곡 'MUSEUM'을 담은 데뷔 앨범은 다음 달 23일 베일을 벗는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박현지와 최커' 조유식, X 곽민경 울린 '커플링 사건' 해명…"뺀 줄 알았다"

    '박현지와 최커' 조유식, X 곽민경 울린 '커플링 사건' 해명…"뺀 줄 알았다"

    티빙 연애 예능 '환승연애4' 출연자 조유식이 방송 당시 화제가 됐던 '커플링 사건'에 입을 열었다.25일 유튜브 채널 'kiu기우쌤'에는 '환승연애 유식, 더 이상 회피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식은 헤어 스타일리스트이자 유튜버 기우쌤(본명 이성규)에게 스타일링을 받으며 '환승연애4'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기우쌤은 "(방송 당시 X가 아닌 사람과 착용한) 커플링이 화제가 됐다"며 "실제로 대화할 때 손에 끼고 있었던 거냐"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유식은 두 눈을 질끈 감고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다른 여자 출연자와의) 아침 데이트 때는 끼고 나갔는데 들어와서는 바로 뺐던 걸로 기억한다"며 "그 집에서는 절대 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해명했다.그러나 유식는 곧장 자신 없는 태도로 "아마 안 끼고 있었을 텐데 기억이 잘 안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하우스 내에서는 절대 끼고 있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건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또한 유식은 공방 데이트 역시 출연자들의 의견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데이트 나간다고 해서 나가봤더니 커플링 만드는 곳이었다"고 설명했다.앞서 '환승연애4'에 출연한 유식과 그의 전 연인 곽민경은 약 8년 간의 장기 연애 끝에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해 24일 방송에서 여성 입주자들의 X 지목 데이트 이후 두 사람의 갈등 장면이 화제가 됐다.공개된 영상에는 유식이 다른 여자 출연자와 맞춘 커플링을 끼고 있는지에 대한 두 사람의 갑론을박이 담겼다. 민경은 "커플링을 끼

  • 베리베리 강민, 배우 활동 본격화…성장 서사 2막

    베리베리 강민, 배우 활동 본격화…성장 서사 2막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오는 27일 공개되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이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강민이 주연을 맡았다.강민은 앞서 베리베리(VERIVERY) 활동과 더불어 최근 화제 속에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안정된 라이브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성장형 아이콘임을 보여준 강민은 드라마 '점프보이 LIVE'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점프를 시도한다.강민이 맡은 이온은 작품의 서사와 중심을 이끄는 캐릭터이자 갈등 한가운데 서 있는 인물이자 핵심 키맨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하루아침에 꼴찌 아웃사이더에서 메가 인플루언서로 급변하는 상황에 처하는 이온을 통해 강민은 '성장 서사 2막'을 연다. 앞서 강민은 웹드라마 '손가락만 까딱하면'에서 남다른 기타 연주 실력과 천재적인 작곡 능력을 지녔지만 과거 사연으로 인해 상처를 입게 된 다크한 인물 주선재 역을 연기하며 청춘의 불안과 설렘을 차분하게 그려냈다. 이번 작품에서 '강민표 히어로 이온' 탄생 예고로 호기심을 자극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김용빈, TV조선 작가들에 서러움 폭발…가뜩이나 트라우마 심한데('금타는금요일')

    김용빈, TV조선 작가들에 서러움 폭발…가뜩이나 트라우마 심한데('금타는금요일')

    역대급 긴장감을 몰고 올 '슈퍼 메기 싱어'가 출격한다.오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0회에서는 기존 승부와는 차원이 다른 '슈퍼 메기 싱어 라운드'가 펼쳐진다. 이번 라운드는 슈퍼 메기가 직접 맞붙을 선공자와 후공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그동안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연이어 고배를 마셨던 진(眞) 김용빈은 슈퍼 메기 출격 소식이 전해지자 "작가님들 너무하시네요"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용빈이 반복된 패배로 생긴 이른바 '메기 트라우마'를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이번 라운드의 판을 뒤흔들 슈퍼 메기의 정체에 이목이 집중된다.이날 슈퍼 메기가 등장하자 "골든 스타로 나와야 할 분 아니냐"는 말이 터져 나오며 현장이 순식간에 술렁인다. 반면, 여유로운 미소로 등장한 슈퍼 메기는 황금별 공동 1위 진(眞) 정서주와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거침없는 정면 승부를 선언한다. 상위권을 정조준한 과감한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호기심이 증폭된다.그러나 선공자로 호명된 정서주 역시 물러설 기색이 없다. 2008년생인 정서주가 자신이 태어나기 훨씬 전 발표된 구창모의 '희나리'를 선곡, 맑은 음색과 감성으로 무대를 채운다. 동료들 사이에서는 "무조건 100점"이라는 반응이 터져 나오고, "타고난 천재"라는 찬사가 이어졌다는 전언. 최연소 진(眞)의 저력이 이번에도 통할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27일 밤 10시 방송된다.류예지

  • "세상에 관심 없다" 30기 영자, 4만원 가방은 개념...결국 '쿨병' 논란? ('촌장TV')

    "세상에 관심 없다" 30기 영자, 4만원 가방은 개념...결국 '쿨병' 논란? ('촌장TV')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4만원대 가방으로 보여준 소탈한 매력 뒤에 숨겨진 반전 가치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털털한 모습으로 얻은 호감이 미방분 속 독특한 발언과 맞물리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설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 최근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는 SOLO]※미방분※ 30기_ 나는 그저 우주의 한 티끌일 뿐...★ 세상에 관심 없는 극T 영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는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다른 출연진들과 대화를 나누는 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영자는 보편적인 감수성과는 사뭇 다른 자신만의 인생관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앞서 '나는 SOLO' 방송에서 영자가 영식과 데이트를 한 장면이 먼저 공개됐다. 영자는 영식과 데이트 중 "저는 솔직히 말하면 세상에 관심이 없다. 광활한 우주에 한낱 티끌이다. 짧고 작은 이런 거"고 삶의 철학을 밝혔던 것.또 영자는 4만 원 가방을 들고나와 화제를 모은 바. 그는 "가방도 에코백만 들고 다닌다. 가방의 용도는 보여주기 위한 게 아니라 물건을 담기 위해서 들고 다니는 거라 튼튼하면 된다는 생각이다. 쇼핑백, 비닐봉지도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MC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이 지난 29기에서 "샤넬백 아웃"이라며 명품백 발언으로 화제가 된 영철이 보면 좋아할 것 같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미공개분 영상에서 영자는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린다는 출연자들을 향해 "영화 보고 울어요? 전 유튜브도 넷플릭스도 안 본다"며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 대한 언급에도 "안 봤지만 봐도 안 울 것 같다"고 단호하게

  • 스트레이 키즈 승민·윤아, 런던 거리 포착…버버리 리얼 브리티시 룩

    스트레이 키즈 승민·윤아, 런던 거리 포착…버버리 리얼 브리티시 룩

    버버리(Burberry)의 26FW 런던 패션위크 쇼가 전 세계적인 호평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쇼 종료 후 런던 곳곳에서는 글로벌 셀럽들의 자연스러운 현지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한국 대표로 참석한 버버리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 승민과 소녀시대 윤아는 현지 팬들과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런던 시내에서 카메라에 포착된 승민은 빈티지 무드의 데님 해링턴 재킷에 스트라이프 울·캐시미어 티셔츠, 블랙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여유로운 ‘오프 듀티(Off-duty)’ 스타일을 완성했다.윤아 역시 클래식한 버버리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코닉 트렌치코트에 미니 킬트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코스탈 블루 컬러의 스키니 크로셰 레더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아카이브 체크 배니티 백을 착용해 위트 있는 브리티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이외에도 태국 톱스타이자 버버리 앰배서더 브라이트(Bright), 일본 배우 에이지 아카소(Eiji Akaso), 모델 히카리 모리(Hikari Mori) 등 글로벌 셀럽들이 런던 곳곳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26FW 쇼의 여운을 이어갔다.현지 분위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셀럽들의 스타일링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 ♥홍혜걸 마지막 사랑인데…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자발적 안락사 고민"

    ♥홍혜걸 마지막 사랑인데…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자발적 안락사 고민"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난치성 우울증으로 인해 자발적 안락사까지 고려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26일 공개된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여에스더는 SBS 예능 스타킹에 출연해 MC몽의 미래를 예견한 것으로 유명한 '아기무당' 운명술사 이소빈에게 상담을 받았다.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동생의 죽음 이후 우울증이 악화됐다고 밝혔다. 그는 "치료가 잘 되지 않아 전기 자극 치료도 여러 차례 받았다"며 "그 치료를 하면 기억이 없어질 수도 있다. 그런 상태로 오래 살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이어 "매일 죽을 날짜를 뽑고 있다"고 고백했다. 해당 장면의 자막에는 '2025년(61세), 난치성 우울증으로 인해 외국에서 자발적 안락사를 고민 중'이라는 설명이 더해졌다.여에스더는 "11월 18일로 정했다가, 가족 생일과 겹치치 않는 날짜를 고민했다"며 "'크리스마스에 세상을 떠나면 가족이 매년 힘들지 않겠냐'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이 나가기 전에 그러면 안 될 것 같아 날짜를 내년으로 미뤘다"고 덧붙였다.이에 이소빈은 "매년 그렇게 날짜를 미루라"며 "일을 사랑하고 책임감이 강한 분이니 그걸로 버티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가족으로 버티라고 하면 못 버틸 것 같아서 그런다"고 전했다. 이소빈의 말을 들은 여에스더는 "정확하게 보신 것 같다"며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앞서 여에스더는 해당 방송에서 남편 홍혜걸의 재혼운에 대해 질문한 바 있다. "왜 남편의 재혼운을 묻냐"는 출연진의 질문에 여에스더는 "저희 남편이 재혼할 조짐이 있다면 제가 세상을 떠날

  • 노정의 어쩌나…또 1%대 시청률 굴욕썼다 '우주를 줄게' 4주 연속 저조한 성적 [종합]

    노정의 어쩌나…또 1%대 시청률 굴욕썼다 '우주를 줄게' 4주 연속 저조한 성적 [종합]

    배우 노정의 주연의 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4주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노정의는 전작 MBC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도 0~1%대 시청률을 내며 고전했다.지난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7회에서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아버지 선규태(류승수 분)의 등장으로 혼란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선태형(배인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7회 시청률은 1.9%를 기록하며 4주 연속 1%대 성적표를 받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뜻밖의 인물이 선태형을 찾아왔다. 어린 시절 빚쟁이들에게 쫓겨 자신과 형을 두고 도망가기 바빴던 아버지 선규태였다. 얼굴도 못 알아볼 정도로 잊고 살았던 아버지와의 재회는 선태형을 혼란스럽게 했다. 눈물로 호소하며 안부를 묻고, 늦었지만 이제라도 제대로 된 아빠 노릇을 해보고 싶다는 선규태의 사과에도 선태형은 무슨 용건이냐며 분을 삼키듯 날 선 말을 내뱉고,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는 말을 남긴 채 차갑게 돌아섰다. 그런가 하면 우현진을 둘러싼 선태형과 박윤성의 신경전도 계속됐다. 유성빌라 도둑 사건 이후 걱정이 되어 집에 방범용 도어락을 설치하러 왔다는 박윤성. 무슨 일이 생기면 연락 달라는 그의 말에 선태형은 "우리 가족 일에 신경끄시죠"라며 선을 그었다. 이에 박윤성은 아무도 없는 우주네 집 안에서 처음 발견됐던 선규태 이야기를 들먹이며, 우현진이 다치거나 상처받는 일 없게 할 자신이 있느냐고 몰아붙였다. 선규태는 자꾸만 선태형의 곁을 파고들었다. 유성빌라 주위를 맴돌며 사람들을 도와주고, 우현진과 선우주를 만났다. 지난 일들을 후회하고 이제라도 잘해주고 싶다는 선규태의 마음을 전해 들은

  • 우주소녀, 컴백 감개무량하다…SNS서 심경 표출

    우주소녀, 컴백 감개무량하다…SNS서 심경 표출

    그룹 우주소녀 멤버들이 맑은 미소로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멤버 은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우주소녀 멤버들이 트윈룩을 착용한 채 춤을 추고 있는 모습. 특히 이날 데뷔 10주년을 맞아 새 앨범을 발표한 이들은 오랜만의 컴백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면모를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한편 우주소녀는 2016년 2월 데뷔했다. 2023년 멤버 8일이 재계약을 마쳤지만, 이후 1000일이 넘는 공백기가 이어지면서 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