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화제의 출연자 김우진, 홍지연, 최윤녕이 가수 츄와 만난다.2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우진, 홍지연, 최윤녕이 츄의 유튜브 '지켜츄'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달…
‘조폭 연루설’에 휘말렸던 조세호가 3주 만에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로 돌아왔다.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홍진경과 김숙 두 누나와 조세호, 주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으로 이루어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공개된 가운데, 22일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이 첫 공개된다. ‘더 라이벌’에서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미션마다 새롭게 등장한 라이벌들과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첫 번째 라이벌전은 ‘OST 제작 보컬 대전’으로, 새롭게 제작되는 '도라이버' OST의 메인 보컬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의 '나사 빠진 성대전쟁'이 펼쳐진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이 영혼을 갈아 넣은 드레스 코드로 '메보전쟁'의 열기를 한층 돋운다. 이번 특집의 드레스 코드는 '보컬의 신'. 김숙이 록밴드 '스틸하트', 홍진경이 '레이디 가가', 조세호가 '조째즈'로 변신했다. '남동생 듀오' 주우재와 우영은 영혼을 갈아 넣은 드레스코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주우재는 최근 엄청난 가창력으로 한일 양국을 강타한 '발라드의 왕자' 성시경으로 변신해 역대급 싱크로율을 뽐낸다. 뿔테안경부터 화제의 실크 셔츠까지 공수해온 주우재는 성시경의 절대음감까지 복붙하더니, 급기야 15도 정도 기울어진 고개 각도까지 따라 하다 돌연 급성 담을 호소, '담 걸
신임 총무 정준하가 금전 사고를 치며 위기에 몰린다.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2편으로 꾸며져 유재석(폐오르간), 하하(늙은 섞박지), 허경환(잔땀), 주우재(이윤석), 정준하(강남역 변우석), 박명수(젠장 박)와 함께 한다.지난 14일 방송된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1편은 2054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 2월 2주차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까스로 평화를 되찾았던 ‘쉼표, 클럽’ 회원들이 뜻밖의 균열을 맞은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회비로 걷은 공금에 문제가 생기고, 회원들의 의심 어린 시선이 총무 정준하에게 쏠린다. 정준하는 당황한 기색으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어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정준하는 계산 실수를 했다고 변명을 해보지만, 그 와중에 공금이 비는 것 외 또 다른 금전 사고가 추가로 밝혀지면서 회원들의 오해는 더욱 커진다. 회원들은 시샵 유재석에 이어 총무 정준하까지 공금 문제로 불미스러운 일을 만들자 충격에 휩싸인다. 앞서 회원들에게 집중 공격을 받았던 유재석은 “정총무님 계산을 이렇게 하시면 어떡하냐”라고 의기양양한 채 앞장서 조사를 시작한다.지난주 방송에서 정준하는 야무지게 입장료 할인을 챙기고, 큰 머리를 굴려 계산도 완벽히 해내면서 회원들을 만족시킨 바 있다. 과거 전자두뇌로 불리며 명성을 떨쳤던 정준하가 어떤 계산 실수를 한 것일지, 또 어떤 금전 사고를 친 것일지, 최대 위기에 몰린 정총무에게 관심이 집중된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배우 이성경이 완벽한 관리를 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홍보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성경은 연한 회색 러플 디테일이 강조된 미니 기장의 의상을 입고, 밝은 회색 벽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와 앞머리 스타일에 화려한 드롭 이어링과 목걸이를 매치해 분위기를 더했다.옆모습으로 시선을 돌린 컷에서는 러플 라인이 층층이 살아 있고 손을 턱 아래에 받친 포즈와 두 손을 모아 얼굴을 감싼 포즈에서는 의상 질감과 액세서리 반짝임이 또렷하게 드러난다. 클로즈업 컷에서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또렷한 눈매와 메이크업이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공주님이다" "두근두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신체 프로필 175cm 50kg이라고 알려진 이성경은 1990년생이며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공개 연애만 2번 했던 방송인 전현무(48)가 후배 홍주연(28) 아나운서와 핑크빛 기류를 보인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지난 해말 'KBS 연예 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만에 처음으로 KBS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퇴사 이후 처음이다. 친정에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라며 200인분이 넘는 떡과 함께 방문한다. 이에 박명수는 "회사 카드 아니야?"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지만 전현무는 "개인 카드로 내 단골 떡집에 직접 주문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전현무의 첫 귀향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경축! 전현무 금의환향"이라고 쓰인 플랜카드를 크게 내걸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아나운서실은 언제나 내가 혼나는 장소였다. 늘 죄지은 마음으로 들어왔다"라며 "지난 연예대상은 나에게 남달랐다. 나의 찌질한 모습을 아는 사람들이 날 인정해 줬기 때문이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던 당시의 소감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이날 전현무는 후배 홍주연 아나운서와 오랜만에 만나 두 손에 떡 3개를 쥐어주며 "너는 특별히 3개 먹어"라며 애정을 드러내고, 홍주연은 전현무의 팔에 난 상처를 발견하곤 "여기는 왜 다쳤어요?'라고 걱정을 보이며 해후를 나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고윤정이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 출연한다. 앞서 고윤정은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해 높은 화제성을 얻은 바 있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에서는 2기 출연진인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본격적인 언더커버 활동이 시작되며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2기 출연진은 마니또 클럽 본부로부터 웰컴 키트를 전달받고 신입 회원으로 초대되며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언더커버용 휴대폰을 확인하며 호기심을 드러내는 예능 새내기 고윤정의 리얼한 반응부터, "마니또가 뭐냐고. 왜 내가 선물을 준비해"라며 결이 다른 반응을 보이는 박명수까지, 시작부터 5인 5색 캐릭터가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낸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은 각각 개구리, 코알라, 북극곰, 사자, 돼지라는 코드명을 부여받고 정체를 숨긴 채 익명 라이브 추첨에 참여한다. 랜덤 가챠 시스템을 통해 개인 마니또가 결정되며, 회원들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마니또가 정해지는 과정을 지켜보며 설렘과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추첨 과정에서 역대급 해프닝이 발생하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는 전언. 개인 마니또는 자신의 다음 번호가 마니또 상대가 되는 방식으로, 1번 코알라(고윤정)를 시작으로 2번 북극곰(박명수), 3번 돼지(김도훈), 4번 사자(홍진경), 5번 개구리(정해인) 순으로 모든 마니또가 결정된다. 자신의 마니또를 확인한 회원들의 반응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박명수가 마니또임을 확인한 고윤정은 "'활명수' 나가고 싶었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이고,
배우 전소민이 고급스러운 일상을 공개 해 눈길을 끈다.최근 전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극 '사의찬미' 홍보 멘트와 함게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전소민은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 톤 니트 상의를 입고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테이블 위에는 옅은 색의 와인이 담긴 와인잔이 놓여 있고 접시에는 원형으로 플레이팅된 메뉴와 함께 한입 크기의 튀김류가 곁들여져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소민이 테이블 위 와인잔을 가리키듯 손가락을 뻗으며 미소 짓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와인잔을 손에 든 채 입술을 내밀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고급스러운 커트러리가 놓인 테이블 세팅, 아늑한 조명까지 더해져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귀여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진짜말안되게사랑스럽다" "언니 진짜 넘 이쁘구 사랑해여"라는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전소민은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그룹 엑소의 멤버 카이와 케미를 뽐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전소민은 탁재훈에게 "오랜 팬이다"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탁재훈은 "가식 없어 보이고 너무 좋다"며 "실제 상황이 일어나면 감당이 되겠냐?"라고 자신과 진짜 연애가 가능한지 물었다. 이에 전소민은 "가능하다"며 "그런데 진짜 사귀게 될까 봐 무섭다"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그러면서 정작 카이와는 3초간의 눈맞춤도 이어가지 못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
"작년 8월쯤 제니 님이 연말연시에 시청자나 팬분들께 선물이 될 만한 콘텐츠를 함께 해보고 싶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희가 그 '선물'이라는 단어에 꽂혀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지난 20일 진행된 '마니또 클럽' 라운드 인터뷰에서 김태호 PD가 이렇게 말했다. 그는 2024년 방송된 JTBC 예능 'My name is 가브리엘'을 기획하며 제니와 예능 합을 맞췄다. 스타 PD와 글로벌 K팝 가수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키웠지만, 해당 프로그램은 최저 시청률 0%대까지 떨어진 뒤 1.2%를 기록하며 10월 종영했다. 이후 김태호 PD는 지난해 '굿데이'로 3년 만에 MBC에 복귀했고, 올해는 새 예능 '마니또 클럽'을 선보였다.'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우당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다. 1~3기 기수제로 운영되며, 기수별로 멤버 구성이 달라진다. 1기에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제니는 'My name is 가브리엘' 이후 약 2년 만에 김태호 PD와 재회한 셈이다. 다만 프로그램은 최신 회차(15일 방송) 기준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프로그램이 공개된 이후 일각에서는 기존 예능에서 봐온 추격전과 비슷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이에 관해 김 PD는 "방송에서는 개인 마니또가 전면에 부각되다 보니 추격전이냐, 장르물이냐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애초에 그런 걸 의도한 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그는 "누군가를 떠올리며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을 모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하자는 개념이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했던 건 마지막에 있는 '시크릿 마니또'가 누구냐는 점
배우 한그루가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과 다녀온 날엔 양치만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가죽 재킷과 블랙 상의를 매치한 채 셀카를 남겼다. 머리 위로 선글라스를 올린 스타일링에 은은한 메이크업이 더해졌고 시선을 옆으로 둔 표정이 또렷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진료 의자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미소 지었다. 이어 한그루는 우드 톤 벽면 앞 테이블에 앉아 간식을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포장 과자와 봉지 간식이 펼쳐져 있고 옆에는 조리 기구가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길쭉한 간식을 들어 입에 가져가는 순간과 함께 손에 둥근 간식을 든 포즈가 포착돼,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음식들 맛있어 보여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너무 예뻐용" "미모받쳐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며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는데 그게 너무 한이 됐다"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한그루는 "난 아빠가 너무 좋았다"며 &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가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감정으로 서로를 마주한다.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측은 19일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시간과 감정을 압축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시골로 전학 온 연태서가 모은아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으로 시작되는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교실에서 나란히 앉아 공부하고 자전거를 타고 함께 하교하는 두 사람의 싱그러운 한때가 담겨 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시간 속 풋풋한 기류를 풍기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모습은 "줄 수 있는 건 그저 마음밖에 없었던 때"라는 내레이션과 맞물리며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찬란했던 열아홉, 각자의 사정으로 고민을 안고 있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한다. 함께하는 시간마다 웃음이 번지며 서로의 하루를 채우는 빛 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그리고 마침내 "영원히 같이 있어야겠다"는 다짐이 터져 나오며 연태서와 모은아의 눈부셨던 시절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그러나 두 사람의 푸르던 시간은 서서히 빛을 잃어간다. "나한테 이별은 좀 끔찍해"라고 털어놓는 연태서와 "네 시간과 내 시간을 억지로 맞추지 말자"고 말하는 모은아의 말에는 이전과는 다른 차분함이 배어 나와 안타까움을 더한다.이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된 두 사람은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다시 마주한다. 오랜만의 재회임에도 연태서와 모은아는 여전히 서로에게 깊은 의미로 남아 있음을 망설임 없이 보여준다. 특히 "10년 전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 감정이 그대로야"라는 연태서의 고백은 멈춰 있던 관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
배우 오윤아의 아찔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오윤아는 거울이 길게 이어진 공간에서 전신 거울 셀카를 남겼다. 오윤아는 브라운 톤의 수영복 위에 컬러풀한 플라워 패턴의 가벼운 아우터를 걸치고 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편안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슬리퍼를 신은 채 자연스럽게 선 자세와 긴 다리가 시선을 끈다.같은 공간에서 촬영한 또 다른 사진에서도 오윤아는 같은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달리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야간에 촬영한 셀카에서는 오윤아의 얼굴이 클로즈업으로 담겼고 골드 톤 이어링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명 아래에서 또렷하게 보인다. 뒤편으로는 나무가 늘어선 거리와 사람들이 흐릿하게 담겨 일상적인 밤의 공기가 함께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섹시하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굿입니다" "눈부시게 너무나도아름답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인 오윤아는 모델로 데뷔했으며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 활약해왔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다수 예능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서 양육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오윤아는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YA Entertainment)를 설립하게 됐다며 1인 소속사 오픈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써브라임 소속 2002년생 배우 조한결이 사랑스러운 외모와 상남자 피지컬로 '차세대 보석'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써브라임에는 고소영, 나나, 임수향, 혜리, 하니, 서예지 등 다수의 유명 연예인이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서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 중인 조한결이 출연해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조한결은 수줍은 듯하면서도 센스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조한결은 홍석천과 똘똘의 환영에 "이런 밝고 좋은 에너지를 받고 싶었는데 대기실에서부터 에너지가 충전된 느낌"이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전한데 이어 손 하트와 대형 하트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남다른 끼를 뽐냈다.시크한 분위기와 웃을 때 부각되는 보조개의 반전 매력은 남자다움과 귀여움을 동시에 부각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학창 시절 야구 선수 출신답게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 큰 손 등 완벽한 피지컬을 공개하자 현장은 역대급 리액션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김똘똘이 "잘생긴 외모 덕에 길거리에서 연락처를 받거나 캐스팅 제안을 받은 적은 없느냐"고 묻자, 조한결은 사우나에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사우나를 정말 좋아해서 친구와 함께 탕에 있었는데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졌다"며 "계속 노골적으로 쳐다보시길래 의아했는데, 나와서 옷을 입으려는 순간 한 남성이 '저기요'라고 말을 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 회사 관계자라고 하셨지만 이미 소속사가 있다고 전했다"며 "당시에는 아무것도 걸
에스파 지젤의 힙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색 쪼오끔 바꼇는데 몰랏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지젤은 회색 타일 벽 앞에 옆모습으로 서서 고개를 돌려 시선을 보내고 있다. 블랙 톱을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연출했고 핑크 컬러의 이너 끈이 드러난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블랙 팬츠는 허리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살렸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어두운 톤으로 정리된 헤어와 매끈한 실루엣이 강조된다. 다른 사진에서는 포즈를 바꾸며 상체를 살짝 기울여 분위기를 이어갔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등 뒤로 두 팔을 들어 올려 머리카락을 넘기는 동작으로 뒷모습과 어깨 라인을 또렷하게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뒤태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점점 예뻐져" "늘 자랑스러운 내 가수" 등의 댓글을 달았다.지젤은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한편 카리나와 같은 그룹 멤버 윈터는 최근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모두 열애설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2022년 방송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태리와 최현욱이 4년 만에 새 예능으로 재회했다. 1990년생인 김태리와 2002년생인 최현욱은 12살 차이 띠동갑으로, 작품을 넘어 예능에서 색다를 케미를 선보인다.20일 tvN 새 예능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지예 PD, 황슬우 PD,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 김태리가 연극반 선생님을 맡고, 최현욱과 강남이 보조 선생님으로 나선다. 코드 쿤스트는 연극 무대의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다.최현욱은 김태리에 관해 "내가 감히 말씀드리자면, 많이 혼나기도 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찍을 때는 혼난 적이 거의 없어서 그냥 마냥 친한 누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마찰이 조금 있었다. 아, 이 정도로 의견 차이가 있었구나 싶었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나한텐 좋은 추억이다"라며 "그만큼 대단한 사람이라는 걸 느낀다"고 김태리를 치켜세웠다.코드 쿤스트 또한 "조용한데 뜨거운 사람인 것 같다. 보통 우리가 열정적이고 뜨겁다고 하면 활기차고 활동적인 모습을 먼저 떠올리지 않느냐. 그런데 과하지 않는데도 안에서 되게 뜨거운 사람인 것 같다"라고 김태리를 설명했다. 이어 "우리 셋(코드 쿤스트, 강남, 최현욱)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 '우리 태리쌤 없으면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는 말이다"라고 덧붙였다.강남 또한 김태리를 극찬했다. 그는 "촬영하다 보면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잠깐이라
방송인 김나영의 놀라운 기럭지가 부러움을 자아냈다.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곧 올 거 같아서 너무 설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나영은 나영은 벽돌 외벽과 큰 창이 보이는 공간 앞에서 검은 레더 재킷과 짙은 색 상의, 브라운 톤의 스커트, 그레이 레깅스를 매치하고 운동화를 신은 채 포즈를 취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미니 백을 손에 든 모습도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패브릭 라운지 체어에 기대 편안하게 앉아 다리를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바닥과 벽면에는 추상화가 걸려 있고 물감 접시와 도구가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레더 재킷을 걸친 채 옆모습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셀카에서는 레더 재킷 차림으로 미소를 지으며 바닥에 놓인 여러 색의 오브제들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왔다.이를 본 팬들은 "증맬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여신"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댓글에는 방송인 홍진경이 "뭔들 안설레겠니,,, 많이 설레겠지,,, 뭘해도 설레겠지,,, 쳇 ㅋㅋㅋㅋ"이라고 유쾌한 인사를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나영은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