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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원로배우 남정희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4세.24일 원로영화인회와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2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년 전 척추 수술을 받은 이후 …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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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충현♥'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의사 밝혔다…"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윤쥬르')

    '이충현♥'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의사 밝혔다…"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윤쥬르')

    공개 연애 중인 전종서가 '환승연애' 출연 의사를 밝혔다.24일 유튜브 채널 '윤쥬르 YOONJOUR 장윤주'에는 '종서 집 구경갔다가 강아지 4마리랑 환승연애 보고 온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장윤주는 전종서의 할리우드 진출작 '하이랜더'를 언급하며 "그전에도 할리우드 러브콜을 받았고, 열심히 했지만 잘 안된 부분이 있다. 그런 것 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준비하라고 하시나 보다'라고 조언했었다"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냈다.전종서는 "예전에는 작품에서 해프닝 만들어서 자극 주는 캐릭터가 좋았다. 그래서 '버닝' '콜' '발레리나' '몸값'에 출연했는데, 이제는 해설하고 더 반응하는 쪽으로 선택하는 것 같다"며 달라진 작품 선택 기준을 이야기했다."하고 싶은 역할이 있냐"고 묻자, 전종서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하고 싶다"고 답해 놀라게 했다. 이에 장윤주는 "네가 '흑백요리사'에 뭐로 나가게? 커피 드립도 못 타잖냐"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장윤주는 "'환승연애' 나가고 싶냐. 너 너무 오래 만났냐"고 물었다. 전종서는 5년째 영화감독 이충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에 전종서는 ""내 연애를 대상으로 '환승연애'를 나가고 싶다는 게 아니라, 미친 프로그램이잖냐"며 팬심을 드러냈다.장윤주는 "나는 요즘 예능 중에 '이혼숙려캠프' 좋아한다"고 반응해 배꼽을 쥐게 했다. 그러면서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져야지. 헤어지고 뭘 또 만나냐"면서 '환승연애'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전종서는 "예전에 언

  • 서강준·차은우와 연습생 동기였다더니…강태오, 관리 비결 고백 "밥 잘 안 먹어" ('이강달')[인터뷰]

    서강준·차은우와 연습생 동기였다더니…강태오, 관리 비결 고백 "밥 잘 안 먹어" ('이강달')[인터뷰]

    "촬영 성수기엔 밥을 잘 안 먹어요. 굳이 꼽자면 그게 저만의 관리 방법 같습니다(웃음)."1994년생 강태오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말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한 그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2019년 '조선로코 녹두전'에서 차율무 역을 맡아 사극에서 존재감을 자랑했고, 2022년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박은빈 상대역으로 발탁돼 역대급 인기를 경신했다. 당시 그는 "섭섭한데요"라는 명대사를 남기면서 '섭섭남'이라는 수식어로 크게 사랑받았다.그는 과거 판타지오에서 서강준과 함께 그룹 서프라이즈로 데뷔했다. 강태오는 서강준, 차은우와 연습생 생활을 함께 했다고 알려졌으며, 2020년 서강준과 맨오브크리에이션으로 이적했다.데뷔 이래 가장 뜨겁게 주목받던 시점, 강태오는 병역 의무로 잠시 연예 활동의 공백기를 가졌다. 이후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감자 연구소'로 복귀하며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연출을 두고 호불호가 갈리면서 작품은 1%대 시청률에 머문 채 4월 초 씁쓸히 종영했다. 상반기 성적은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하반기에는 그가 6년 전 진가를 인정받았던 사극 장르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지난해 MBC는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었다. 그런 가운데 강태오 주연의 '이강달'은 2025년 마지막 MBC 금토 드라마였다. 강태오가 3년 만에 배우로 복귀한 해이자, MBC 드라마가 전반적인 침체를 겪던 시기의 최후의 작품이었던 만

  • 유열, 15살 연하 아내에 이혼 통보받을 뻔 "3개월만 잘해주고 떠나려 했다" ('데이앤나잇')

    유열, 15살 연하 아내에 이혼 통보받을 뻔 "3개월만 잘해주고 떠나려 했다" ('데이앤나잇')

    가수 유열이 15살 연하 아내와의 신혼시절 이혼 통보를 받을 뻔한 사연을 털어놨다.24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유열은 폐섬유증 투병과 폐 이식 수술 이후 근황을 전하는 한편,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유열은 "제가 외아들에 50살에 장가를 갔다. 어머니 바로 옆집에 신접살림을 차렸다"며 "아침이 되면 '문안 인사드리러 가자'고 했다. 내가 운동 갔다 오면 그 사이에 어머니와 아내가 같이 음식을 준비해서 어머니 집에서 삼시 세끼를 함께 먹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열 역시 "지금 돌아보면 결혼 초의 저는 사람이 아니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그는 "아내가 나중에 '내 편인 줄 알았는데 남의 편 같아서 너무 외로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당시 의지할 곳이 없었다는 아내는 "임신한 상태에서 결혼했는데, 마음속으로 '3개월만 남편에게 잘해주고 떠나자'는 생각까지 했다고 들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권상우♥손태영, 17살 아들 자랑 "길에서 번호 따여…NYU 진학 희망"('Mrs.뉴저지')

    권상우♥손태영, 17살 아들 자랑 "길에서 번호 따여…NYU 진학 희망"('Mrs.뉴저지')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17살 아들을 자랑했다.2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길거리 캐스팅된 아들? 한국 맛집 도장깨기 하고 간 손태영의 알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인과 식사 중 자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한국 온 후  룩희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 신났다"면서 "어제는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강남역부터 집까지 50분 걸어서 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길에서 번호 따였다고 한다. 캐스팅 아니고 여자한테. '몃 살이냐'고 했다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182cm 우월한 기럭지와 훨칠한 비주얼, 운동 실력까지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인은 "룩희 인기 많을 것 같다. 딱 튀잖냐"며 극찬했다. 이에 손태영은 "홍대가면 다 튀잖냐"며 손사레를 쳤다."또 언제 한국 오냐"는 질문에 손태영은 "1년 뒤? 올해 룩희가 대입이라서"라고 답했다. 아들 진학에 대해 부부는 "대학 좋은 데 가고 싶지. 뉴욕대 기준으로 두고 있다. 가면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고 좋을 거다. 경쟁심도 더 생기고"라며 바람을 내비쳤다.손태영은 "뉴욕대 가면 룩희가 세련돼질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라며 "본인이 열심히 하니까 알아서 잘 가겠지. 대입 다가오니까 조바심 나고 긴장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요즘 철이 들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룩희, 리호 자녀 이름에 대해 손태영은 "룩희 태명이 '루키'다. '룩' 한자 없어서 한글로 지었

  • 한지은, 168cm·45kg '뼈말라'인데…알고보니 대식가였다 "햄버거 6개 먹어" ('전현무계획3')

    한지은, 168cm·45kg '뼈말라'인데…알고보니 대식가였다 "햄버거 6개 먹어" ('전현무계획3')

    프로필상 키 168cm, 몸무게 45kg인 배우 한지은이 새로운 먹방 여신에 등극했다. 한지은은 지난 2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광양 맛집 투어에 나섰다. 이날 한지은은 대식가 면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전현무가 햄버거를 몇 개까지 먹을 수 있냐고 묻자 "더블패티로 하루에 6개까지 가능하다"며 엄청난 식성을 예고했다.한상 가득 차려진 전라도 반찬과 메인 요리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두루 맛본 한지은은 "입에서 갈치가 녹아요" 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남겼다. 특히 생선 하나를 통으로 잡고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조림과 구이 등 다양한 생선 먹방을 즐기던 한지은은 서대를 먹고 눈을 부릅뜨더니 “맛있다. 다시 시작해야겠는데"라며 식사가 끝나지 않았음을 밝혀 주위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후식으로 누룽지와 식혜까지 빼놓지 않고 먹으며 제대로 된 한 끼를 즐겨 ‘먹방 여신’으로 눈도장을 찍었다.두 번째로 광양 불고기 집에 도착한 한지은은 전현무와 곽튜브에게 직접 고른 책을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곽튜브에게는 '명상록'을 선물하고, 트렌드를 좋아하는 전현무에게는 SNS에서 인기 많은 '다크 심리학'을 건네는 등 다정하고 센스 있는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이야기꽃도 피웠다. 전현무가 과거 미팅 드림팀에 관한 소문을 언급하자 한지은은 전소민과의 대학 시절 미팅을 많이 나갔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소민이가 미팅 후 저를 많이 질투하긴 했었다”는 거침없는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

  • '연예인' 김대호, 결국 심성 들통났다…강호동 일침 "지나치게 삐뚤어"('아형')

    '연예인' 김대호, 결국 심성 들통났다…강호동 일침 "지나치게 삐뚤어"('아형')

    '아는 형님' 김대호가 삐뚤어진 심보를 드러냈다.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대호, 곽튜브가 출연했다.이날 김대호는 "MBC에서 14년간 아나운서를 하다가 퇴사하고 연예인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메이저 예능 나와서 찐연예인 보니까 어때? 연예인도 급이 있잖냐. 나부터 찐연예인"이라며 텃세를 부렸다.'롤모델' 질문에 김대호는 "예전부터 연예인이 꿈이 아니었다. 방송하는 건 내 인생의 과정"이라며 "연예인이 돼서 무언가가 되겠다는 건 없다. 내가 가진 것 모든 걸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답했다. 전현무, 김성주 등 프리 아나운서 선배를 예상했던 멤버들은 놀랐고, 강호동 또한 "예상과 많이 다른 답변"이라고 감탄했다.김대호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욕조로 사용한 물에 과일을 띄워놓으며 '위생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상민은 "결혼 포기한 거냐. 그런 모습은 결혼하는 데 크게 도움 안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대호가 "나 비혼주의 아니다. 내가 알아서 할 게"라며 조언을 거절하자, 김희철은 "우리 중 유일하게 결혼 2번 한 사람이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자신의 사주를 언급한 김대호는 "내가 50살 전 여자 운이 들어오는데, 50살 전에 장가 못 가면 아주 늦게 갈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래서 기회가 오면 결혼할 생각"이라고 털어놨다.과거 화제가 됐던 '대가족'에 대해 김대호는 "예전에는 김장을 1400포기까지 했다. 온 마을 주민이 모여서 했다"면서 "대가족 며느리에 대한 내수 시장이 있더라. 사랑하는 사람이 시댁 자주 못 가겠다고 하면 조율 가

  • '광고 모델 출신' 소주연, 업계 불황 뚫고 9년 차에 tvN 주인공 발탁… "진정성 중요해" ('프로보노')[인터뷰]

    '광고 모델 출신' 소주연, 업계 불황 뚫고 9년 차에 tvN 주인공 발탁… "진정성 중요해" ('프로보노')[인터뷰]

    "감독님께 '저를 왜 캐스팅하셨냐'고 여쭤본 적 있어요. 그랬더니 '기쁨이란 캐릭터는 진정성이 가장 중요한데, 그런 부분이 느껴져서 발탁했다'고 답해주시더라고요. 그 말씀을 듣고 '내가 연기하면서 기술적인 것보다 대본에 더 집중해야겠구나, 항상 진심으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소주연은 이렇게 말했다.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그는 2017년 단편 영화 '이름'과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러다 2020년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2', 2023년 '낭만닥터 김사부 3'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서 인지도를 키웠다.지난해 데뷔 9년 차에 접어든 그는 처음으로 tvN 미니시리즈 주연 자리를 꿰찼다. 소주연이 활약한 드라마 '프로보노'는 출세에 집착하던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 변호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법정 드라마다. 소주연은 극 중 공익 변호사 박기쁨 역을 맡았다.공익 변론을 전면에 내세운 '프로보노'는 유기견,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의 현실을 조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사연과 상처까지 깊이 들여다보며 기존 법조물과는 다른 결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기에 희망을 품은 결말까지 더해지며 매회 깊은 울림과 통쾌함을 동시에 안겼고, 최종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 1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그렇다면 소주연은 이 작품을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을까. 앞서 작품이 많지 않다며 업계 불황을 고백한 그는 "

  • 백지영, 딸 '학비 3천' 국제학교 보내더니…일본行 "♥정석원 허락해야"

    백지영, 딸 '학비 3천' 국제학교 보내더니…일본行 "♥정석원 허락해야"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의 일본 유학을 위해 일본행에 나섰다. 24일 백지영의 채널에는 "하임이 유학 절대 안 돼! 석원의 반대에도 백지영이 일본 유학 강행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하임이가 눈여겨보고 있는 보딩 스쿨이 일본에 있어서 견학 갔다 오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제 학교에 보내고 있으니까 유학도 한 번쯤은 생각해 보게 된다"며 "안 보내더라도 알고 안 가야지"고 얘기했고, 이에 정석원은 "검색으로도 알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백지영은 "눈으로 직접 봐야 한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딸의 유학 문제를 두고는 부부의 입장이 엇갈렸다. 제작진이 "하임이가 보딩 스쿨 가는 게 괜찮냐"고 묻자 정석원은 "내가 안 된다고 하면 못 가는 거다. 그 정도 권리는 있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이에 백지영 역시 "아빠 허락을 해야지 가는 거지. 내가 혼자 결정하는 건 말이 안 된다. 아이 일인데 독단적으로 하면 안 되지"며 공감했다. 정석원은 "천천히 생각하자. 나는 하임이랑 떨어지면 못 산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이를 두고 있다. 현재 하임이는 학비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곽튜브 "2세 딸일까 걱정…♥아내에 먼저 이별 통보했었다"('아형')

    곽튜브 "2세 딸일까 걱정…♥아내에 먼저 이별 통보했었다"('아형')

    '아는 형님' 곽튜브가 2세 성별 때문에 걱정했다고 밝혔다.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김대호, 곽튜브가 출연했다.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결혼 후 예비 아빠가 됐다. 곧 출산을 앞둔 상황에 그는 "요즘 젠더 리빌 파티하잖냐. 잠도 못 잤다. 딸일까 봐. 딸이 아빠 닮는다고 해서"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디.곽튜브는 SM C&C 같은 기획사인 서장훈, 강호동을 결혼식 초대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오늘 처음 본다"고 털어놨다. 강호동이 "포털 사이트에서 결혼 소식을 봤다. 초대 안 했는데 가면 얼마나 당황하겠냐"고 말하자, 곽튜브는 "안 와서 섭섭하다"며 1년 3개월 차 신입사원의 패기를 드러냈다.서장훈은 "오늘 초면이다"라고 강조했고, 이수근은 "곽튜브가 입사 후 호동이한테 인사 안 한 연예인 1호다. 작년까지 금 받았다"고 모함했다. 서장훈 또한 "처음 회사 옮길 때 호동이한테 5천만원 줬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곽튜브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지인 소개로 만나서 사귀다가 자주 못 보게 되면서 헤어졌다. 이후 유튜브 하면서 다시 만났는데, 내가 먼저 연락했다"고 밝혔다."누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냐"고 묻자, 곽튜브는 "내가 찬 건 아니고,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서장훈은 "아내 분이 착한 분이다"라며 놀라워했다."아내의 매력" 질문에 곽튜브는 "내가 자존감이 낮다. 장훈이 처럼모든 걸 부정적으로 보는데, 아내는 반대"라고 말했다. '신혼여행 브이로그 촬영'에 대해서는 "나는 안 찍으려고 했는데, 아내가 먼저 '

  • 39kg '뼈말라'로 유명한데…노정의, 9개월 만에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안방극장 컴백 ('우주를')

    39kg '뼈말라'로 유명한데…노정의, 9개월 만에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안방극장 컴백 ('우주를')

    '우주를 줄게' 노정의가 야무진 긍정 에너지를 장착하고 돌아온다. 키 165cm로 알려진 노정의는 과거 체중이 39kg까지 빠졌다고 고백하며 대중에게 '뼈말라' 아이콘이라는 인상을 남겼다.2월 4일(수)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2일, 당찬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으로 완벽 변신한 노정의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랑스러운 '우현진'의 다채로운 활약을 완성할 노정의의 열연에 기대가 쏠린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기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배우들이 가세해 새로운 청춘 '로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숨 가쁜 하루를 달리는 우현진(노정의 분)의 일상이 담겨 호기심을 유발한다. 아르바이트부터 면접까지, 오로지 취업을 목표로 쉴 틈 없이 직진하는 우현진의 눈빛엔 의욕이 넘친다. 어려서부터 든든한 우산이 되어준 언니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그의 씩씩한 면모가 엿보인다. 이어 고된 육아에 지쳐 쓰러져 잠든 우현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쩌다 조카 '우주'의 보호자가 된 우현진의 일상에 어떤 격

  • "결혼한 적 없는데 혼인신고돼 있었다"…60대 유명 男가수, 충격 가정사

    "결혼한 적 없는데 혼인신고돼 있었다"…60대 유명 男가수, 충격 가정사

    가수 김범룡이 자신도 모르게 혼인신고가 돼 있었던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놨다.23일 임하룡의 채널 '임하룡쇼'에는 가수 김범룡과 정수라가 출연해 과거 활동과 사생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범룡은 극성팬으로 인해 겪었던 믿기 힘든 사연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바람 바람 바람', '현아'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범룡은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전성기 뒤에 숨겨진 기구한 사연을 담담히 전하며, 당시를 돌아봤다.임하룡은 극성팬을 언급하며 "팬들 중에 센 애들은 뭐 어떤 연기자는 집 앞에 들어와있다 그러고, 너도 있었잖아"고 물었고, 김범룡은 "내가 제일 쎘다. 그때는 법이 그래서 결혼한 걸로 됐었다"고 충격적인 사연을 밝혔다.그는  "어느 날 호적을 떼보니 내가 결혼한 걸로 돼 있었다"며 "그다음에 우리 와이프가 (호적에) 두 번째로 들어갔다. 다행히 우리 와이프가 알고 있었다. 와이프가 미국에서 한국에 왔을 때 그런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김범룡은 이후 법적 절차를 통해 상황을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그는 "법이 이거 하면 없어진다 해서, 혼인 무효로 돼 있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출연진들은 "진짜 쇼킹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종합] '쇼미더머니' 결국 0%대 시청률 찍었다…이영지 우승 4년 만에 컴백 후 화제성 1위

    [종합] '쇼미더머니' 결국 0%대 시청률 찍었다…이영지 우승 4년 만에 컴백 후 화제성 1위

    Mnet '쇼미더머니12'가 글로벌 래퍼들을 비롯해 '올 패스'를 이끈 역대급 실력자들의 무대로 폭발적인 도파민을 선사했다. '쇼미더머니'는 이영지가 우승을 거둔 시즌 11 종영 후 4년 만에 돌아왔으며, 시청률은 0%대를 찍고 있다.지난 22일(목) 방송된 '쇼미더머니12' 2회에서는 치열한 글로벌 예선과 함께 '불구덩이' 심사로 유명한 60초 랩 미션이 이어졌다. 방송 첫 주부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3주차 TV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1위에 오른 가운데 역대급 다채로운 실력파들의 향연이 이어지며 흥행 기세에 날개를 달았다. 이번 방송 역시 남녀 10대 시청층을 비롯해 남자 20대까지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AGB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를 기록하며, 2주 연속 1020세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쇼미더머니12' 관련 키워드가 한국을 비롯해 태국, 싱가포르 등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기도.전 세계 32개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모인 글로벌 예선은 다양한 언어의 랩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지코의 심사를 받은 일본 힙합씬의 차세대 주역 레드아이와 캐나다 출신 정준혁은 각각 "처음으로 소름이 돋았다", "물건이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2차 예선 진출에 성공했다. 뉴욕 브루클린에서 온 쿠퍼 패밀리(툭스, 빙네이션, 브이솝 시티)는 진정성 있는 배틀 랩을 선보이며 전원 합격 목걸이를 거머쥐었고, 약 10년 만에 재도전한 플로우식 역시 가볍게 1차 예선을 통과했다.글로벌 1차 예선 참가자 중 합격자는 총 44명이었다.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허중싱과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 박나래·키 하차 후…신동엽 없는 '톡방' 발각됐다('놀토')

    박나래·키 하차 후…신동엽 없는 '톡방' 발각됐다('놀토')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모르는 '놀토 톡방'이 발각됐다.2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2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엑소(EXO) 수호와 찬열이 함께했다.이날 수호와 찬열은 데뷔곡 '으르렁' 의상을 입고 등장해 "초심을 잃지 말자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오랜만의 완전체 컴백에 수호는 "설레고 긴장된다. 만감이 교차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찬열은 "다 같이 모여서 활동 옛날 생각도 나고 즐겁고 행복하다"고 밝혔다.수호는 이번 완전체를 준비하며 팀 내 변화를 공개했다. 그는 "이번 앨범 준비하며 무수한 갈등이 많았다. 의견 수렴 방식이 달라졌는데, 예전에는 한 명이라도 싫어하면 안 했는데, 이번에는 과반수로 변경했다"고 전했다.과거 가능했던 '만장일치'가 이제는 불가능해졌다는 것. 이에 소녀시대 태연은 "사공이 많았구나. 만장일치 하려면 컴백 못 한다"며 공감했고, 블락비 피오 또한 "의욕이 앞서지"라며 팀 완전체 컴백 고충을 이해했다.수호는 "'놀토'에 애매하게 서운하게 한 사람이 있다"면서 MC 붐을 지목했다. 지난 출연 당시 결혼을 앞두고 있던 붐이 방송에서 자신을 초대한다고 했지만, 청첩장을 받으러 갔더니 이미 없었다는 것.붐은 "주변에서 수호 참석을 종용했잖냐. 부담일까봐"라고 해명했지만, 수호는 "붐이 직접 초대했다. 오히려 멤버들이 '왜 초대하냐'며 만류했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붐은 "한 번 더 하겠다"며 깜짝 재혼 선언을 해 놀라게 했다. 이어 "수호 씨만 초대해서 리마인드 웨딩하겠다"고 수습해 폭소케 했다.찬열은 &q

  • "같이 밥 먹는다고?" 홍진경, 전 남편과 식사…PD가 더 놀랐다

    "같이 밥 먹는다고?" 홍진경, 전 남편과 식사…PD가 더 놀랐다

    방송인 홍진경이 이혼 후에도 전 남편과 같이 식사하는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홍진경의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청담동 휘어잡은 이수혁과 홍진경의 모델 포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제작진은 홍진경의 집을 찾았다가 우연히 사진첩을 발견했고, 그 안에서 전 남편과 함께 식사 중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PD는 "같이 밥을 먹네?"고 놀라워했고, 이에 홍진경은 "응!"고 답했다.PD가 "이혼한 커플이 이렇게 밥 먹어도 되는 거냐"며 다시 묻자 홍진경은 웃음을 터트렸다. 앞서 홍진경은 지난해 정선희의 채널에 출연해 이혼과 전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당시 홍진경은 "우리가 남이 되고 나서야, 진짜 우정을 되찾은 게 참 안타까운데"며 웃음 섞인 진심을 전했다. 그는 "누구 한 사람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그냥 '이제는 좀 다르게 살아보자'는 마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연인 관계를 떠나서 좋아하던 오빠였고, 지금은 정말 편한 오빠가 됐다"고 전했다.한편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48세' 엄지원, 돌연 사과했다…상대는 4살 연하 배우, "미안해요" ('인생이영화')

    '48세' 엄지원, 돌연 사과했다…상대는 4살 연하 배우, "미안해요" ('인생이영화')

    배우 엄지원(48)이 봉태규(44)에게 사과했다. 2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KBS1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배우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인생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맹활약을 펼치는 엄지원에 대해 봉태규는 “후배 배우들에게 ‘이렇게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고 극찬했다.특히 ‘폭싹 속았수다’ 특별 출연은 그녀의 연기 철학을 잘 보여주는 작품. 그녀는 대본을 읽고 “나의 어머니, 나의 할머니, 우리의 이야기구나”라고 감동받아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MC 엄지인 아나운서가 “애순이 역할은 탐나지 않았나요?”라고 묻자 엄지원은 “조금만 어렸으면 정말 욕심냈을 캐릭터”라며 “배우 인생에서 평생에 한 번 만날까 말까 한 귀한 역할이라 수없이 아쉬웠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이어 엄지원은 애순 역 말고도 현실적으로 원하는 캐릭터가 있었지만 “다른 배우가 이미 캐스팅이 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아, 네”라며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연기대상 수상자인 엄지원이 이토록 탐냈던 역할은 무엇일지, 또 상대가 어떤 배우였기에 곧바로 수긍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모인다.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대상을 받은 엄지원은 이날 “대상 수상을 예감했나요?”라는 질문에 ”상처받기 싫어서 상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연기를 담백하게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했다.이를 들은 영화 평론가 라이너가 봉태규에게 한마디를 건넸고, 엄지원은 봉태규에게 “미안해요”라 했다고 해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