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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돌싱' 탁재훈, ♥열애 의혹…재혼 입 열었다

≪태유나의 오예≫'콘텐츠 범람의 시대'. 어떤 걸 볼지 고민인 독자들에게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가 '예능 가이드'가 돼 드립니다. 예능계 핫이슈는 물론, 관전 포인트, 주요 인물,…

'57세 돌싱' 탁재훈, ♥열애 의혹…재혼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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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서장훈,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침없이 쓴소리 "그까짓 거 하나 못해주나" ('물어보살')[종합]

    서장훈,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침없이 쓴소리 "그까짓 거 하나 못해주나" ('물어보살')[종합]

    방송인 서장훈이 사연자에게 조언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3회에는 결혼 문제로 어머니와 의견 충돌하는 동생 때문에 중재하기 힘들다며 장신의 남매가 등장했다.174cm의 누나와 196cm의 동생은 큰 키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생은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던 중 방문했던 서울체고의 조정 감독에게 스카우트 당해 조정선수로 활동하고 있다고.누나는 "올해 동생이 결혼 예정인데, 준비과정에서 어머니와 너무 싸워 중재하기 힘들다" 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작년 12월, 결혼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며 본인 생일에 맞춰 여자친구를 가족들에게 정식으로 소개한 동생은 바로 다음 날 웨딩 박람회에 방문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고. 어머니도 놀라긴 하셨지만 "결정은 하지 말고 분위기만 보고 오라"며 조언했지만, 팔랑귀인 동생은 당부와 달리 스·드·메까지 모두 예약하고 돌아왔다고. 그래도 아들의 마음을 이해한 어머니는 지방에 계신 친척이나 지인들 때문에 서울에서 점심시간 예식으로만 진행하길 아들에게 부탁했지만, 동생은 "어머니는 일산에 계시고, 저는 용인에 머물고 있고, 여자친구의 본가는 

  • '24년차' 이홍기, 3개월 내내 '여장'하더니…결국 회사 통해 속내 털어놨다

    '24년차' 이홍기, 3개월 내내 '여장'하더니…결국 회사 통해 속내 털어놨다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뮤지컬 '슈가'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이홍기는 지난 22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슈가'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슈가'는 코미디 영화의 고전 '뜨거운 것이 좋아'가 원작이다. 1929년 금주법 시대를 배경으로, 우연히 갱단의 살인을 목격한 두 재즈 뮤지션이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여장을 한 채 밴드에 위장 입단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이홍기는 극 중 주인공 조(조세핀) 역을 맡았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파격적인 여장에 도전한 이홍기는 진한 메이크업도 완벽히 소화하는가 하면, 반전을 지닌 캐릭터의 모습을 진지하면서도 능청스럽게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지난해 12월부 시작해 약 3개월의 공연을 마친 이홍기는 소속사를 통해 "원래 좋아하던 코미디 장르를 할 수 있게 되어서 무대에 오르는 매 순간이 정말 즐거웠다. 함께한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모든 관객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홍기는 오는 3월 7일 국내 첫 단독 팬미팅 '옹기종기'를 개최하며, 10년 만에 열리는 FT아일랜드 팬미팅 '우당탕탕 FT 사무소'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결국 입 열었다…"또 감당 가능, 올해 결혼하고파" ('아근진')[종합]

    '공개연애 2번' 한혜진, 결국 입 열었다…"또 감당 가능, 올해 결혼하고파" ('아근진')[종합]

    모델 겸 한혜진(42)이 결혼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모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한혜진은 "먼저 대시하는 편이냐, 기다리는 편이냐"고 묻자 "예전엔 대시 안 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이 들어 생각해 보니 했더라. 그때는 몰랐다. 제가 먼저 하지 고백을 기다리진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에 탁재훈이 “나랑 사귀게 되면 또 공개 연애가 될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자 한혜진은 “감당 가능하겠냐. 저는 가능하다”고 응수했다. 무엇보다 한혜진은 "올해 결혼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결혼은 계속 하고 싶었다. 지금까지 못한 거"라고 답했다.한혜진은 솔직한 성격에 대해 “저 생각보다 안 솔직하다. 진짜 크리티컬한 건 아예 말 안 한다. 그냥 헤어진다. 나로 인해 바뀌지 않을 걸 알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 많이 해봤는데 안 되더라"고 밝혔다. 연상남은 어떠냐고 묻자 한혜진은 “연상이랑 만나면 나이가 너무 올라간다”고 거절했다. 이어 "나이는 상관없는데, 굳이 연상, 연하 중 뽑자면 연하로 하겠다. 제가 운동하는 걸 좋아해서 10살 많으면 등산도 못하고 러닝도 못한다”고 설명했다. '헤어질 때 최악의 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1번 '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2번 '설레는 사람이 생겼어' 3번 '너한테 쓴 돈이 아깝다' 보기 중 한혜진은 "난 1번이다" 말했다. 한혜진은 "저 말을 들으면 긁일 거 같다. 2번, 3번은 안긁일 거 같다. '설레는 사람이 생겼다'는 말을 들으면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올

  • 10년차 보이그룹 멤버, 군 입대 7일 앞두고 속내 꺼냈다…"매 순간 최선 다했어"

    10년차 보이그룹 멤버, 군 입대 7일 앞두고 속내 꺼냈다…"매 순간 최선 다했어"

    그룹 SF9 멤버 유태양이 뮤지컬 ‘렌트’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유태양은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아티움(coexartium)에서 진행된 공연을 끝으로 약 3개월간 이어온 뮤지컬 ‘렌트’의 여정을 마쳤다.뮤지컬 ‘렌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La Bohême)’을 현대적으로 변주해 1990년대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예술가들의 치열한 삶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2000년 초연 이후 10번째 시즌을 맞을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유태양은 이번 시즌 로저 역에 뉴 캐스트로 활약했다.로저는 절망 속에서도 꿈과 사랑을 갈망하고 고뇌하는 인물이다. 유태양은 섬세한 연기와 가창으로 자신만의 로저를 그려내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여러 후기에서 “로저 그 자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공연을 펼치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유태양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렌트’를 하는 동안 꿈을 꾸는 것만 같았다. 로저를 만나 행복했고, 빛나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제겐 모든 게 영광이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그는 "공연이 끝나는 날까지 무대에 설 준비가 됐는지,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끝없이 질문해 왔다"며 "만족스러운 날도 있었고 아쉬운 날도 있었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 보러 와주신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유태양은 오는 28일 2026 SF9 YOO TAE YANG FANMEETING ‘THE ROOM : 함께’를 개최하고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팬들과 만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예정

  • [공식] 박수진, 깜짝 근황 전해졌다…11년 전 '슈퍼스타K' 출연해 이름 알리더니 키트앨범 발매

    [공식] 박수진, 깜짝 근황 전해졌다…11년 전 '슈퍼스타K' 출연해 이름 알리더니 키트앨범 발매

    가수 Hanbyeol (한별), 박수진, 이룸 (eroom)이 2월 두 번째 KiTake(키테이크) 주인공으로 낙점됐다.지난 23일 키트베러(KiTbetter) 측은 2월 두 번째 테마 키트앨범 키테이크(KiTake)를 발표했다.키테이크는 테마에 맞는 키트앨범들이 키트베러(KiTbetter) 공식 X계정에 업로드되는 콘텐츠다. 키테이크는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에서 선정한다. 키트베러가 제공하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앨범 제작 서비스를 이용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선정되며, 아티스트를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리스너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활동을 서포트 함으로써 의미를 지닌다.2월의 두 번째 테마는 '감정이 먼저 빠져나간 자리'다. 뜨거웠던 감정들이 지나간 후 남겨진 아쉬움, 후련함 혹은 텅 빈 마음의 공간 등 다른 마음들을 각자만의 온도로 채운 트랙들이 선정됐다.첫 번째로 선정된 키트앨범은 Hanbyeol(한별)의 'Double Like'다. 한별은 키치한 비주얼과 개성 있는 음색으로 자신만의 팝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고 있는 아티스트다. 타이틀곡 'Double Like'는 빈티지한 질감의 기타 리프와 경쾌한 드럼 비트가 주도하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이별의 상황을 무겁게 다루기보다는 리듬감 있는 멜로디 위에 얹어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관계의 끝을 명확히 한다. 곡 전반에 흐르는 레트로한 무드와 한별의 탄탄한 보컬은 감정이 정리된 후의 산뜻함을 청각적으로 구현해 낸다.두 번째로 선정된 키트앨범은 박수진의 'Come Away With Me'다. 박수진은 2015년 Mnet '슈퍼스타 K7'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실력파 보컬리스트다.

  • 음원 발매 요청 쏟아지자 결국…허각,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재해석

    음원 발매 요청 쏟아지자 결국…허각, 씨야 '미친 사랑의 노래' 재해석

    가수 허각이 재해석한 '미친 사랑의 노래'가 베일을 벗는다.허각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발매한다. 2006년 씨야가 발표한 원곡이 2000년대 대표 이별 발라드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만큼 이번 리메이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번 곡은 원곡이 지닌 애절한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남성 보컬의 시선으로 감정을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허각 특유의 호소력과 짙은 음색이 더해지며 익숙한 멜로디에 새로운 결을 입힐 예정이다.지난 23일 TOON STUDIO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친 사랑의 노래' 녹음실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허각의 밀도 높은 보컬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그는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가창으로 감정의 정점을 완성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특히 이번 리메이크는 라이브 영상에서 시작된 화제성으로 의미를 더한다. 허각은 지난해 남규리 유튜브 채널에서 '미친 사랑의 노래' 라이브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이후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이어지며 리메이크로 성사됐다. 사랑을 놓지 못한 채 끝내 마음을 쏟아내는 한 사람의 고백처럼, 허각의 '미친 사랑의 노래'는 절제와 폭발 사이를 오가며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허각은 현재 MBC '1등들'에 출연 중이며, 다음 달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임한별과 함께 '각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주결경, 아이오아이 재결합 빠진다더니…서울서 깜짝 근황 포착

    주결경, 아이오아이 재결합 빠진다더니…서울서 깜짝 근황 포착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주결경이 한국에서의 근황을 공유해 화제다.주결경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그는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주결경은 겨울에 어울리는 퍼 상의를 입고 검은 털모자를 썼다. 그는 붕어빵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금빵으로 추정되는 음식을 들고 있는가 하면, 한식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짓기도 했다.이어 주결경은 붉은색 니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결경은 어두운 톤의 웨이브 머리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오아이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한편, 주결경은 지난 2016년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2017년 해체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재결합을 확정했다. 다만 주결경과 강미나는 불참하는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전현무, '칼빵' 발언 사과… "고인에 상처, 책임 무겁게 느껴"

    [공식] 전현무, '칼빵' 발언 사과… "고인에 상처, 책임 무겁게 느껴"

    전현무가 방송 도중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한 것에 대해 깊이 사과했다.지난 23일 그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사과를 밝혔다.이어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1일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2화에선 망자의 사진, 출생, 사망일만으로 사인을 추정하는 미션이 진행이 됐다. 2004년 강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는 과정에서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 이재현 경장의 사망 원인을 맞히는 미션이었다. 당시 한 무속인 출연자는 “흔히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이 경장의 사인을 추정했고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한 바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팬미팅은 김규리가 열었는데…이하늘 곱창집, 구청 단속 받았다

    팬미팅은 김규리가 열었는데…이하늘 곱창집, 구청 단속 받았다

    DJ DOC 멤버 이하늘이 운영 중인 식당에서 배우 김규리의 팬미팅이 열린 가운데, 이후 구청 단속이 출동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김규리는 최근 이하늘이 운영하는 곱창집에서 팬들과 소규모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후 SNS에는 김규리가 이하늘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업로드됐다. 해당 행위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진행된 즉흥 이벤트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 이하늘은 개인 방송을 통해 "노래 한 곡을 불러주자 신이 난 김규리가 춤을 췄고, 일부 누리꾼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했다'며 식당을 구청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식품위생법에선 일반음식점이 음향 시설을 갖추고 손님이 노래를 부르거나 춤추도록 허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위반 시 1차로 영업정지 1개월, 2차 영업정지 2개월, 3차는 영업허가 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 처분을 받는다.이에 이하늘은 "불법 영업을 한 것도 아니고, 이를 통해 장사를 한 것도 아닌데 단속이 이뤄졌다"며 억울한 심경을 표출했다.한편 이하늘은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다. 1994년 그룹 DJ DOC로 데뷔했으며, 이후 폭력 전과 4범과 코요태 야유 논란 등 여러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심현섭♥' 44세 정영림, 시험관 중 하혈했다…결국 임신 실패, "나이가 너무 많아" ('사랑꾼')

    '심현섭♥' 44세 정영림, 시험관 중 하혈했다…결국 임신 실패, "나이가 너무 많아" ('사랑꾼')

    개그맨 심현섭(55), 정영림(44) 부부가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세 준비를 위해 경주로 떠난 심현섭·정영림, 배기성·이은비, 윤정수·원진서 부부의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여행기 2편이 담겼다. 이날 저녁 식사 중 심현섭 아내 정영림은 시험관 약을 투여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떴다. 심현섭은 "시험관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내가 이 시간에 약을 투여한다. 이후 30분간 누워있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영림은 심현섭에게 "생리대가 필요할 것 같다. 피가 맺히면 안되는데 피가 맺혔다"며 하혈을 밝힌 바 있다. 심현섭은 "작년 겨울에 영림이가 슬픈 얘기를 했다. 시간이 많이 없다고 하더라. 나이가 있으니까"라고 속상해했다. 정영림은 실제로 시험관 시술에 집중하기 위해 16년간 다닌 학원도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다음날 정영림은 임신 확인을 위해 심현섭과 함께 병원으로 갔다, 그는 "배가 아프다. 마음이 힘든 건 아니다. 힘든데 무던한 척하려는 건가"라고 속내를 털어놨다.이어 정영림은 "옛날에는 일을 힘들게 했다. 30대 때 내 몸을 좀 아껴줬어야 했는데 너무 일한다고 고생시켰다"고 털어놨다. 심현섭은 정영림 손을 잡고 다독였고, "힘들어하는 걸 봤으니까 (시험관을) 해야 하는 건지 그런 생각도 들더라. 엄청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후 진료를 마친 정영림은 "이번엔 임신이 안 된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 달에 다시 도전해야 한다고 했다. 바로 다시 시작해도 되냐니까 시간이 없다고 하셨다. 나이가 너무 들었다더라"고 토로

  • 김지호, 도서관서 빌려온 책에 밑줄을…결국 사과했다 "습관 나와 버려, 죄송해"

    김지호, 도서관서 빌려온 책에 밑줄을…결국 사과했다 "습관 나와 버려, 죄송해"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긋는 행동으로 지적을 받고 사과했다.김지호는 23일 자신의 SNS에 "저의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 버렸다. 말도 안 된다"라고 사과문을 게재했다.이어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했다. 이 책에 대해선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든 비용을 드리든,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때로 이렇게 부주의하게 행동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는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전했다.앞서 김지호는 SNS에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며 김훈 작가의 소설집 '저만치 혼자서' 완독 인증글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글이 자꾸 나를 끌어당겼다', '아프고 힘들고 쓸쓸하다' 등 짧은 감상평도 덧붙였다. 하지만 공공 도서관 라벨이 붙은 책에 김지호가 밑줄을 그은 모습이 문제가 됐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서관 책에 줄 긋는단 생각을 어떻게 하나", "연필도 아니고 볼펜이다", "변상해야 한다" 등 비판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신동엽, 방송 중 '전 연인' 이소라 언급했다…"나 때문에 안재욱 결혼식 못 와" ('짠한형')[종합]

    신동엽, 방송 중 '전 연인' 이소라 언급했다…"나 때문에 안재욱 결혼식 못 와" ('짠한형')[종합]

    방송인 신동엽이 '짠한형'에서 전 연인 이소라를 언급했다.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공평하게 원샷 → 만취 (feat. 윷놀이 대참사)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 [짠한형 EP.133]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배우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은 신동엽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다 함께 술자리를 이어가던 중 신동엽은 "내가 그때 이소라 유튜브에 나갔을 때 일이다"라며 전 연인 이소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앞서 신동엽은 이소라의 유튜브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신동엽은 "(이소라가) 안재욱 결혼식에 내가 올까 봐 결혼식장에 못 갔다고 하더라. 혹시나 나랑 마주칠까 봐"라고 말했다. 이에 안재욱이 "그것도 참 네가 네 입으로 얘기하기가 쉬운 얘기가 아닌데"라고 반응하자 신동엽은 "아니 왜!"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안재욱도 관련된 일화를 털어놨다. 안재욱은 "어느 날 이소라를 만났는데 내 결혼식에 못 온 걸 미안하다고 하더라. '바쁘면 그럴 수도 있지' 했는데 '신동엽 올까 봐... 마주치면 괜히 또 사람들이 결혼식에 집중해야 하는데 둘이 같이 있는 모습 보고 쑥덕대고 할까 봐 못 갔어'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에 이재룡은 "확실히 이런 거 보면 동엽이보다 소라가 생각이 깊은 게 티가 난다"고 말해 모두에게 웃음을 안겼다.이날 영상에서는 안재욱이 뇌 수술 후 겪은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안재욱은 "10년 전에 뇌 수술을 해서 15개월을 술, 담배를 전혀 못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수술한 지) 1년 정도 됐을 때 가까웠던 친

  • 랄랄, 낮은 코에서 오똑한 코로…성형 전후 공개

    랄랄, 낮은 코에서 오똑한 코로…성형 전후 공개

    크리에이터 랄랄이 성형수술 전후사진을 공개했다.23일 랄랄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코 성형 전후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성형 후 코가 한껏 높아진 모습. 실밥 풀으러 병원에 방문했다가 찍어놓은 것으로 보여진다.랄랄은 코 수술과 더불어 눈밑 지방 재배치도 했다고 고백했다.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홍종현 '유니콘 남친'에 소신 밝혔다…"다정할 때 있지만, 나도 일반적인 남자" [인터뷰③]

    홍종현 '유니콘 남친'에 소신 밝혔다…"다정할 때 있지만, 나도 일반적인 남자" [인터뷰③]

    배우 홍종현이 극 중 인물과의 싱크로율을 언급했다.지난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홍종현이 취재진과 만났다. 이날 그는 전날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연출 김진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 믿던 강두준(최진혁 분)과 장희원(오연서 분)이 하룻밤의 일탈로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홍종현은 극 중 태한주류 영업팀 대리 차민욱 역을 맡았다.민욱은 희원의 15년지기 '남사친'이다. 오랜 친구 사이로 희원의 곁을 지키지만, 희원을 향한 자신의 감정이 사랑이었음을 뒤늦게 깨닫는 인물이다.민욱은 훈훈한 외모에 다정하고 자상한 성격까지 갖춰 만인의 이상형이자 '유니콘 남친'이라 불린다. 민욱으로 분한 홍종현도 실제로 이성에게 다정할까. 홍종현은 머쓱해하며 "그런 순간도 있겠지만, 항상 그렇진 않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남자들끼리는 보통 장난도 많이 치고 조롱도 하고 서로 까내리면서 노는데, 여사친들에게도 비슷하게 대하는 순간들이 있어서 마냥 민욱이스럽지만은 않은 것 같다"고 답했다.홍종현은 "민욱이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민욱이가 저보다는 더 좋은 사람이자 남자라고 생각한다"며 "민욱이는 남자들끼리 있어도 저처럼 (장난스럽게) 행동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남자가 봐도 민욱이는 유니콘이라는 단어에 부합한 것 같다"고 인정했다. 스스로를 '장난끼 많은 남자'라고 평가한 홍종현은 이상형으로는 착하고 예의 바른 사람을 꼽았다. 그는 "편한 사람이 좋은 것 같다

  • 이지혜, 금메달 목에 걸었다…'인중축소술' 부작용 가리고 '눈가 촉촉'

    이지혜, 금메달 목에 걸었다…'인중축소술' 부작용 가리고 '눈가 촉촉'

    방송인 이지혜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지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금메달 받아봤냐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금 1st'라고 적혀있는 목걸이를 걸고 있는 모습. 그는 "내 딸이 낳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걸어줌"이라며 첫째 태리 양이 메달을 손수 만들어줬음을 알렸다.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자신의 SNS에 밍크 재킷을 착용해 보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지혜는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댓글에는 "입이 왜 그러냐", "윗니만 보이는데", "안 해도 예쁜데 어색하다", "앞니 플러팅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을 인정하며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고 답글을 남겼다.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