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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무대 영상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한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골든디스크 공식 SNS에는 제니가 전날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선…

지드래곤, 제니 춤영상에 '좋아요' 잘못 눌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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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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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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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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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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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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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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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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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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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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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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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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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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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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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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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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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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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김해준, 결국 고개 숙였다…심각한 사태 논란에 하차 언급, "그냥 넘어갈 일 아냐" ('맛녀석')[종합]

    김해준, 결국 고개 숙였다…심각한 사태 논란에 하차 언급, "그냥 넘어갈 일 아냐" ('맛녀석')[종합]

    개그맨 김해준이 'THE 맛있는 녀석들'의 '한입만' 규칙을 깨뜨린 대가로 상상 초월 벌칙을 받게 됐다.지난 9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THE 맛있는 녀석들'(이하 'THE 맛녀석') '입 벌려! 복 들어간다' 특집에서는 앞선 'THE 맛녀석' '먹방 총회' 2부에서 김해준이 '한입만'의 룰을 어긴 사건에 대해 심판하는 '상벌 위원회'가 열렸다.이날 제작진은 "김해준이 10년간 지켜온 '한입만' 규칙을 깼다",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비장한 분위기 속 논의를 시작했다. 문세윤은 김해준을 향해 "우리가 10년간 지켜온 고귀한 룰을 네가 한순간에 깨버렸다"고 일침을 가했고, 황제성 역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이에 김해준은 "이경규 선배님이 주시는 걸 끝까지 안 먹는 건 쉽지 않았다"며 고개 숙여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준현은 "마지막 인사드려"라고 덧붙여 순식간에 '하차설'을 제기했다. 사과 이후 본격적인 벌칙 논의가 시작됐고, 'THE 맛녀석' 멤버들은 '10주간 출연 정지'를 비롯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특히 그 중 밥차·커피차·간식 차를 모두 불러 '김해준의 다함께 차차차' 특집을 찍자는 문세윤의 가혹한 제안에 분위기는 급격히 달아올랐고, 김해준은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는 모습으로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했다.모든 제안을 들은 끝에 김해준은 최종적으로 '전신 아바타 분장'을 선택했다. 이에 제작진은 준비된 계약서를 꺼내 들었고,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 "시키는 대로, 실제 아바타처럼

  • '53세' 최현석, 올해 할아버지 된다…"태명 최타니, 야구선수로 키우고파" ('냉부')

    '53세' 최현석, 올해 할아버지 된다…"태명 최타니, 야구선수로 키우고파" ('냉부')

    최현석 셰프(53)가 손주를 야구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냈다.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유지태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최현석 셰프가 좋은 소식이 있다. 2026년에 할아버지가 된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최현석은 "성별이 나왔다. 제가 딸만 둘이었는데 아들이다"라고 말했다. 최현석의 딸 최연수 씨는 지난해 9월 그룹 딕펑스의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현석은 손주를 야구선수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이 친구는 무조건 야구선수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했다. 그래서 태명이 있었는데 내가 태명을 바꿨다. 성인 최와 야구선수 오타니를 결합한 '최타니'다. 내가 야구선수로 키워주겠다고 했다"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자 MC 안정환은 "(아이가) 최 씨가 아니지 않냐"고 말했고 최현석은 "태명만큼은 (마음대로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최태준♥' 박신혜, 8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동갑내기 고경표와 핑크빛 호흡 ('언더커버')

    '최태준♥' 박신혜, 8년 만에 기쁜 소식 알렸다…동갑내기 고경표와 핑크빛 호흡 ('언더커버')

    배우 박신혜가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8년 만에 tvN에 복귀한다. 앞서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12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박신혜, 하윤경, 조한결, 박선호 감독이 참석했다.'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박신혜는 세련된 엘리트 감시관에서 순식간에 막내 사원으로 변신한 위장요원 황금보로 분해 동갑내기 배우 고경표와 호흡을 맞춘다. 35살과 20살을 오가는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 박신혜는 "부담감이 컸다"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 데뷔했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이 나의 20대를 알고 계신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다. 그래도 패션, 헤어 부분에 있어서 차별점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박신혜는 이번 작품을 통해 2018년 방영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후 8년 만에 tvN에 복귀한다. 이에 대해 그는 "이렇게 오래 걸릴지 몰랐다. 오랜만에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35살이지만 20살처럼 명랑한 에너지를 낼 수 있네?'라는 평을 듣고 싶다"라며 웃어 보였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는 17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백진희, 4년 만에 결별 후 새 출발 소식 알리더니…18년 차에 지성과 탄탄한 연기 호흡 ('이한영')

    백진희, 4년 만에 결별 후 새 출발 소식 알리더니…18년 차에 지성과 탄탄한 연기 호흡 ('이한영')

    '판사 이한영'에서 정의감 넘치는 법조부 기자 송나연으로 변신한 배우 백진희가 안정된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009년 데뷔한 백진희는 앤드마크와 4년 동행 끝에 2024년 말 전속 계약을 마무리했고, 지난해 2월 매니지먼트 에이엠나인과 새 출발 했다.극 초반부터 빠른 전개는 물론,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배우들의 연기와 앙상블, 섬세한 연출과 스토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받는 MBC 새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백진희가 지성의 도움을 받고 정의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나서며, 극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동명의 웹툰·웹소설이 원작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백진희는 정의감에 불타는 법조부 기자 송나연 역을 맡았다. 자신의 촉을 너무 과신한 나머지 엉뚱한 결론을 내리는 허당끼도 가득한 반전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지난 3, 4회 방송분에서 송나연은 엉뚱한 촉으로 친구 김선희 사건 현장에서 추리를 하는 10년 전으로 회귀한 이한영을 판사가 아닌 형사로 착각해 첫 만남부터 허당끼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사건 해결을 위해 여론몰이가 필요하다며 언론에 최대한 퍼트려 달라는 이한영의 부탁에 송나연은 "뭐든 다 할 테니까 법인만 잡아주세요"라며 허당끼 가득한 모습과는 달리 정의감에 불타는 모습으로 이한영과 자연스럽게 공조를 시작했다.도둑으로 누명을 쓴 송나연의 아버지와 그 상황 속 위기를 맞은 송나연을 앞 전에 여론몰이로 도움을 받은 이한영이

  • 이병헌, 미국까지 갔는데 결국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어쩔수가없다' 무관[TEN이슈]

    이병헌, 미국까지 갔는데 결국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어쩔수가없다' 무관[TEN이슈]

    배우 이병헌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 남우주연상에 도전했으나 수상은 최종 불발됐다. 수상의 영광은 배우 티모시 샬라메에게 돌아갔다. 이병헌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이병헌은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에 '어쩔수가없다'로 후보에 이름을 올려 조지 클루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에단 호크 등과 경쟁했다. 하지만 이 부문 트로피는 영화 '마티 슈프림'의 티모시 샬라메가 가져갔다. 이병헌은 티모시 샬라메가 수상자로 호명되자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이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로는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1의 오영수가 TV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제83회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작품상, 남우주연상, 비영어권 영화 부문 작품상(외국어영화상) 등 총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하지만 3개 부문에도 모두 수상하지 못했다.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은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비영어권 영화 부문 작품상은 '시크릿 에이전트'가 차지했다.'어쩔수가없다'는 25년 재직한 제지회사에서 갑자기 해고 당한 만수(이병헌 분)이 재취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한편, 이병헌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 이 작품의 OST '골든'은 최우수

  •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세번째 데뷔 오히려 행복해…그간 활동은 큰 원동력"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세번째 데뷔 오히려 행복해…그간 활동은 큰 원동력"

    세 번째 데뷔를 맞이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준서가 절박한 도전의 순간을 돌이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2019년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처음 데뷔했다가 2020년 그룹 위아이 멤버로도 활동했던 준서는 이번 데뷔로 세 번째 데뷔를 맞이했다.그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에 대해 "제 꿈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는 게 저한텐 무척 값진 순간이었다"라면서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미소 지었다. 준서는 "전에 했던 활동이 지금 제게 정말 큰 도움을 줘서 지금 활동하는 데에 큰 원동력이 된다. 앞으로 알파드라이브원 준서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직원 혹사 논란 이후 근황 밝혀졌다…원지, 김풍 손 잡고 LA 방문 ('취미는 과학여행')

    직원 혹사 논란 이후 근황 밝혀졌다…원지, 김풍 손 잡고 LA 방문 ('취미는 과학여행')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가 셰프 김풍,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로봇공학 세계로 떠난다. EBS ‘취미는 과학여행’ 5회에서는 새로운 원정대 김풍, 원지, 항성이 우주와 미래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미국 LA에서 상상 속 미래가 현실이 되는 순간과 마주한다. 이번 로봇 투어에는 로봇공학, 항공우주 등 공학 연구의 메카 UCLA의 로멜라 연구소 수장 데니스 홍이 함께 한다. 특히 데니스 홍은 연구소 수장 답게 독특한 방식으로 원정대를 직접 미국 연구소로 초대해 관심을 모은다. 자율주행 무인 택시를 타고 UCLA로 향한 김풍, 원지, 항성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안내로 데니스 홍과 만난다.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부터 재난 구조용 휴머노이드까지 총 60여 종 로봇을 개발한 데니스 홍은 풍선이 달린 로봇, 전선이 없는 로봇, 로보컵(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로봇공학대회)에서 우승한 로봇 등 로멜라 연구소에서 개발한 다양한 로봇을 소개하며 원정대가 로봇에게 푹 빠지도록 만든다. 그뿐만 아니라 해박한 로봇 지식을 토대로 데니스 홍은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나 엘리베이터를 예시로 들며 로봇 구별 방법을 설명하는 등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일타 강의로 원정대를 순식간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로봇 공학의 최대 화두인 피지컬 AI와 K-휴머노이드의 전망까지 흥미진진한 대화를 나눈다고 해 데니스 홍이 보여주고 알려줄 로봇공학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해진다.앞서 원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직원용 사무실을 구하는 과정을 공개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당시 영상

  • 알파드라이브원, MAMA 신인상 노린다…"인생에 한 번뿐인 기회 영광일 것"

    알파드라이브원, MAMA 신인상 노린다…"인생에 한 번뿐인 기회 영광일 것"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MAMA AWARDS'(마마 어워즈)와 '멜론 뮤직 어워드'(MMA) 신인상을 노린다.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안신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퍼포먼스를 한 건 꿈같았다. 그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고 싶다. 데뷔 후 한 번만 받을 수 있어서 팬들과 함께하면 더 영광일 것 같다"고 포부를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해 11월 'MAMA AWARDS 2025'(마마 어워즈), 지난해 12월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데뷔 전 무대를 선보였다. 리오는 데뷔 전 퍼포먼스에 대해 "너무 영광이었다. 값진 경험이었다"면서 "저희 팀이 퍼포먼스를 잘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해서 자신감이 있었다. 앞으로 더 많은 걸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골절 부상 투혼 펼쳤다…"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골절 부상 투혼 펼쳤다…"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가 목발을 짚고서도 쇼케이스 무대에 오르는 부상투혼을 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2일 오후 4시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이날 아르노는 목발을 짚고 절뚝이며 등장했다. 지난 7일 있었던 낙상 사고로 다리에 골절 부상을 입은 탓에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는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그는 "연습실을 떠나 세상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도 "다쳐서 무대를 못해 정말 아쉽고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털어놨다.그러자 리오는 "아르노의 빈공간이 정말 크다"면서 "데뷔 무대를 함께 못하게 돼 모두가 아쉬워하고 있다. 빠르게 회복해서 알파드라이브원이라는 팀을 제대로 보여드릴 날을 기대하고 있겠다"고 말했다.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멤버들이 한 팀으로 모여 빛을 발하는 순간을 노래한 앨범이다. 타이틀 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힙합 댄스 장르로 계속해 스스로 치열한 싸움을 해나가는 청춘을 표현했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한편,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1억 5000만원 2달 만에 탕진"…전태풍, 알고보니 건물주였다 "美에 집도 있어" ('동상이몽2')

    "1억 5000만원 2달 만에 탕진"…전태풍, 알고보니 건물주였다 "美에 집도 있어" ('동상이몽2')

    전태풍이 재산을 공개한다. 1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37년 차 베테랑 배우 유승목의 눈물 없인 들을 수 없는 러브스토리와 새롭게 합류한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 부부의 극과 극 일상이 공개된다.2026년 새해 첫 운명 부부로 전 프로 농구선수 전태풍이 등판했다. 스스로를 날라리라고 소개한 전태풍은 음주가무부터 흡연하는 일상을 적나라하게 공개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심지어 전태풍은 ”놀고먹느라 두 달 만에 1억 5000만 원을 썼다“고 밝히며 문제적 남편의 표본을 보였다. 반면 그가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아내 지미나는 할리우드 배우를 연상케 하는 미모에 미국 명문대까지 졸업한 수재로, 미모와 지성뿐만 아니라 24시간 완벽 육아까지 해내며 ‘극과 극’ 부부 일상을 보여줘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프로 선수 경력 19년 차 전태풍은 ”한국에는 상가, 미국에는 집 2채가 있다“며 역대급 스케일의 재산을 공개하기도 했다. 심지어 전국 단위로 사업을 확장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태풍은 상가 매매를 위해 부동산 투어부터 은행 상담까지 받으며 사업에 대한 열혈 의지를 불태웠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뜻깊은 소식 전했다…2달 계약 연장했다더니 "마음속에 깊이 새겨둘 것"

    제로베이스원, 뜻깊은 소식 전했다…2달 계약 연장했다더니 "마음속에 깊이 새겨둘 것"

    지난해 12월 완전체 활동 기간을 두 달 연장했다고 밝힌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3년 연속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K팝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0일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음반 본상을 받았다.앞서 '제38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신인상과 음반 본상,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본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까지 3년 연속 본상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제로베이스원은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드린다. 제로베이스원이 이 상을 받을 수 있던 이유는 아낌없는 사랑과 끊임없는 지지로 항상 곁에서 응원해 준 제로즈(ZEROSE, 팬덤명) 덕분이다. 앞으로도 제로즈에게 많은 사랑 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제로즈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과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아홉 멤버 모두 이 순간을 항상 마음속에 깊이 새겨두겠다"라고 덧붙였으며, 특히 이날 생일을 맞은 박건욱도 "좋은 날에 많은 축하 주셔서 감사드린다. 제로즈가 준 생일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감사드린다"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이날 성한빈과 장하오가 보아의 'Better'로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 강렬한 곡 분위기와 어우러진 파워풀한 군무로 시작과 동시에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무대도 펼쳐졌다. 김태래는 '파워하우스 스테이지'를 통해 현재 진행형 레전드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재해석했다.

  • '야노시호♥' 추성훈, 50억 자가 거주중이라더니…에르메스 가방→샤넬 의류까지 한가득 ('당일배송')

    '야노시호♥' 추성훈, 50억 자가 거주중이라더니…에르메스 가방→샤넬 의류까지 한가득 ('당일배송')

    아내 야노시호와 현재 일본 도쿄에서 50억 원대 자가에 거주 중인 방송인 추성훈이 인마이백 아이템을 소개한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절벽 위에 집을 짓고 살고 싶다”는 평소 장영란의 로망을 반영해 안동 하회마을의 부용대 절벽 앞으로 새로운 집이 배송된다.이곳은 과거 드라마 ‘황진이’에 출연한 하지원이 레전드 장면을 남겼던 장소. 절벽 앞에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집을 본 멤버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온 것 같다”,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며 감탄을 쏟아낸다.이날 공개되는 집의 정체는 해외 수출을 목표로 제작된 한옥 모양의 모듈러 주택이다. 대청마루와 2층 다락방을 갖춰 전통미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집을 보며, 가비는 “이 집은 진짜 사비로 사고 싶다”며 구매 욕망을 숨기지 못한다. 절벽 앞 한옥집과 어우러진 안동의 풍경은 그 자체로 또 하나의 명장면을 예고한다.반가운 얼굴도 등장한다. ‘테토남의 정석’ 추성훈이 ‘당일배송 우리집’에 게스트로 나선다. 네 자매 사이 유일한 청일점으로 등장한 추성훈은 특유의 솔직한 매력과 '힘' DNA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한다. 특히 “이삿짐 옮겨드릴게요”라는 말과 함께 100kg에 달하는 돌 절구를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에 하지원은 물론 멤버들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다.또, 추성훈은 ‘인마이백’ 아이템들을 공개하며 또 한번 매력을 선보인다. H사 명품 가방부터 C사 의류들, 수억 원 대의 다이아몬드 시계, 50년 된 빈티지 선글라스까지 성별을 초월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이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13일(화)

  • [종합] 박정민, ♥멜로 눈빛 달아오르더니…17kg 감량에 로맨스·브로맨스까지 다 한다('휴민트')

    [종합] 박정민, ♥멜로 눈빛 달아오르더니…17kg 감량에 로맨스·브로맨스까지 다 한다('휴민트')

    류승완 감독이 신작 '휴민트'(감독 류승완)로 설 연휴를 겨냥한다. 조인성의 액션, 류승완 감독의 세련된 연출이 기대 포인트다. 최근 화사와의 달달한 축하 무대로 화제가 됐던 박정민은 17kg를 감량한 비주얼부터 신세경과의 로맨스, 조인성과의 브로맨스를 보여준다.12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휴민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이 참석했다.'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베테랑' 시리즈, '모가디슈'를 선보였던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휴민트'는 '사람을 통한 정보활동'(Human intelligence)이라는 뜻이다. '휴민트'는 블라디보스토크의 한기를 스크린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라트비아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조인성은 대한민국 국정원 요원 조 과장 역을 맡았다. 류승완 감독은 조인성이라서 캐릭터 이름을 '조 과장'으로 지었다고 한다.'모가디슈', '밀수'에 이어 세 번째 작품을 류승완 감독과 함께했다. 감독님과 가족 같을 것 같다는 MC 박경림의 물음에 조인성은 "감독님과 제작사 외유내강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확인을 못 했다. 페르소나라고 하면 저보다 감독님과 작업한 분들이 많다. 아직 그 분들을 이길 수 없어서, 감독님의 페르소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웃었다. 류승완 감독은 "그렇게 생각해주니 고맙다. 그런데 아직 순번 대기표가 있어서 (기다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인성은 "보통 작품들이 아니라 해외에서 오

  • [종합] 양세찬♥박초롱, 급속도로 형성된 핑크빛…유재석이 입장 밝혔다 "알아볼 것"('런닝맨')

    [종합] 양세찬♥박초롱, 급속도로 형성된 핑크빛…유재석이 입장 밝혔다 "알아볼 것"('런닝맨')

    '런닝맨' 에이핑크 김남주가 10년째 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고백했다. 윤보미는 라도와 결혼이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고 털어놓았다. 양세찬은 최근 솔로가 됐다는 이상형 박초롱에게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금 가방 추격자 : 골드 미 모어'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이 여러 개의 007 가방 중 진짜 금 가방을 사수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컴백한 에이핑크(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박초롱, 오하영)가 함께했다.유재석은 에이핑크 멤버들에게 근황을 물었다. 올해 31살이 되는 김남주는 "대학생으로 지내고 있다. 7년 만에 복학했다. 10년째 졸업을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남주는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에 재학 중이다.김종국은 "대학교 가면 막 받아주는 거냐. 7년 정도면 다시 시험을 봐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의문스러워했다. 김남주는 "심사받아서 재입학했다"고 답했다. 유재석이 "언제 졸업하냐"고 묻자 김남주는 "언제 졸업할 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배우 신예은 씨와 같이 복학했다. 둘 다 졸업을 못 해서"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예비신부 윤보미는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윤보미는 프로듀서 라도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보미는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이에 유재석은 "아직 5월이 안 돼 실감이 안날 거다. 5월 되면 실감날 것"이라며 축하했다.게임 장소로 이동 중 유재석은 박초롱의 단발머리를 언급했다. 박초롱은 신곡 콘셉트를 위해 단발로 잘랐는데, 콘셉트 공개 전이라 붙임머리를 하

  • 유재석, 끝내 공식 선언했다…남다른 책임감 느껴, "1년 동안은 활동할 것" ('틈만나면')

    유재석, 끝내 공식 선언했다…남다른 책임감 느껴, "1년 동안은 활동할 것" ('틈만나면')

    유재석이 2026년 새해에 ‘SBS의 얼굴’로 활동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오는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연한다. 유재석, 유연석은 새해 첫 녹화부터 ‘2025 SBS 연예대상’ 토크로 텐션을 끌어올린다. 유재석, 유연석이 ‘베스트 커플UP상’을 수상한 데 이어, 유재석은 ‘AI가 뽑은 SBS의 얼굴상’을 수상했다. 유재석은 “제가 SBS의 얼굴이다. 1년 동안은 SBS 얼굴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격 선언, 상의 무게에 남다른 책임감을 드러낸다. 이에 유연석은 "SBS의 얼굴이 이런 얼굴이었군요"라고 탄식을 터뜨려 웃음을 더한다.유연석은 '유재석 흉상 추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나선다. 유연석이 "이 정도면 우리가 재석이 형 흉상을 하나 제작해야 한다"며 바람잡이에 나서자, 권상우까지 “맞다. 공식화해야 한다”고 거들어 유재석을 손사래 치게 한다. 그러자 유연석은 관람객들이 동상을 만져보는 습관을 염려하며 "재석이 형 입담이 좋아서, 흉상의 입이 먼저 닳을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유재석을 빵 터지게 한다.유연석이 연말 시상식에서 ‘틈만 나면,’ 2년 차의 내공을 체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이번에 ‘SBS 연기대상’에 갔는데, 준혁이, 지민 누나, 제훈이 다 우리 틈 친구들이었다”며 드라마계를 접수한 '틈만 나면,'의 파워에 뿌듯해한다.연말 시상식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남긴 ‘투유MC’ 유재석, 유연석이 새해 첫 녹화에서 어떤 케미스트리를 뽐낼지, ‘SBS의 얼굴’ 유재석의 의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