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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前매니저 퇴사 처리 안 했다 '사내이사' 직위 여전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매니저들이 여전히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의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31일 타 매체의 보도에…

박나래, 前매니저 퇴사 처리 안 했다 '사내이사' 직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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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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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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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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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은퇴하더니…새출발 검증 나섰다 "제대로 보여주고파" ('예스맨')

    [공식] 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은퇴하더니…새출발 검증 나섰다 "제대로 보여주고파" ('예스맨')

    황재균(38)이 '예능인'으로서의 새출발을 위해 자신의 경쟁력을 검증받는다.'예스맨'에 최근 은퇴를 선언한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출연한다. 황재균은 은퇴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한 입담과 자연스러운 예능 감각을 보였다. 그는 "'예스맨'은 여러 종목 출신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야구인으로서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어 "야구 레전드 윤석민과의 시너지도 기대해달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예스맨'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예능 경쟁력을 냉정하게 검증받는 생존형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회 토크와 미션을 통해 점수가 매겨지며, 최하위 1인은 다음 회차 출연이 제한되는 룰로 긴장감을 더한다. '만루의 사나이' 황재균의 활약은 오는 2월 중 방송된다.황재균은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 여러 차례 별거설과 이혼설에 휘말리다 2024년 10월 이혼했다. 이후 2025년 12월 야구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기안84,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결국 막 내린다 '극한84' 오늘(1일) 마지막 화 방송

    기안84, 박수칠 때 떠난다더니…결국 막 내린다 '극한84' 오늘(1일) 마지막 화 방송

    '태계일주4'에서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멋진 것 같다"고 선언했던 웹툰작가 기안84가 '극한84' 최종회에서 마지막 밤을 맞는다. 1일 방송되는 MBC '극한84'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도전이었던 북극 마라톤을 마친 뒤, 서로를 향한 고마움을 나누며 특별한 밤을 보내는 극한크루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기안84와 강남은 북극 마라톤에서 아쉬움을 남긴 권화운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권화운은 홀로 리커버리 러닝에 나서며 '런친자'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그 사이 기안84와 강남은 북극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해 권화운을 위한 선물 제작에 돌입하고, 갑작스러운 노동에 진땀을 빼는 형들과는 달리 권화운은 북극의 설원을 달리며 MZ샷을 찍는 등 행복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그날 밤, 북극 마라톤 시상식장에서 권화운은 시상대를 바라보며 "저 자리가 내 자리였어야 했다"라며 속상함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와 강남은 권화운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를 공개하고, 예상치 못한 형들의 선물에 권화운은 결국 울컥하며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이다. '극한84' 최종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진화, 함소원과 동거 중…母 선 자리 잡아 압박 "애 딸린 이혼남 누가 만나" ('동치미')

    진화, 함소원과 동거 중…母 선 자리 잡아 압박 "애 딸린 이혼남 누가 만나" ('동치미')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동거 중인 가운데 진화가 선자리가 들어왔다고 고백했다.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의 재결합을 위해 노력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두 사람은 현재 동거 중으로, 딸 혜정이와 함께 일상을 보냈다. 하지만 재결합 과정에는 뜻밖의 벽이 있었다. 진화의 어머니가 직접 선 자리를 잡으며 압박을 넣은 것.어머니는 "당장 중국으로 돌아와! 너 안 오면 내가 찾으러 간다"며 "너 안 오면 선을 어떻게 보냐"고 폭탄선언을 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함소원은 "지금 처음 알았다. 전 시어머니께서 여자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하는 건 머리속에서 한대 맞은 느낌이다"고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의 선 자리를 알기 전 재결합 의사를 보였던 바. 진화는 "선 얘기 하지 마라. 내가 알아서 한다"며 "요즘 애 딸린 이혼남을 누가 만나냐. 다른 여자 만날 생각 없다"고 거절했다.어머니가 "내가 보낸 사진이나 문자는 봤냐. 상대방 쪽에서는 상관없다고 한다"며 선 자리 압박을 했다. 통화를 마치고 진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 친구 딸을 소개받았다. 선 보라는 여자가 두 명이 있다"고 밝혔다.전 시어머니의 속내를 알고 함소원은 "내심 같이 사는 거를 원하시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워낙 제 편을 많이 들어주셨었는데"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함소원은 "솔직히 당분간은 선 안 봤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속마음을 털어놨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지연과 이혼' 황재균, 혼자 된 후 은퇴…"아쉬움 크고, 미련 남아"('전참시')

    '지연과 이혼' 황재균, 혼자 된 후 은퇴…"아쉬움 크고, 미련 남아"('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이 은퇴 후 백수 생활을 공개했다.3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출연했다.이날 황재균은 "3주 전 야구선수, 지금은 백수"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은퇴 후 일상에 대해 그는 "눈 뜨면 뭐부터 할지 모르겠더라"면서 "선수 때는 도핑테스트 때문에 약도 못 먹었는데, 지금은 감기 걸려서 링거 맞았다. 좋은 거 다 때려 넣어달라고 했다. 숙취 해소제도 먹을 수 있어서 술을 더 먹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출연자들은 "은퇴의 아쉬움 1 없어 보인다"며 웃음을 지었다.황재균의 한강뷰 아파트가 공개됐다. 피규어, 만화, 게임기. 술 등 남자들의 로망이 가득한 집에서 아기 장난감이 발견됐다. 홍현희가 무닺, 그는 "조카 거"라고 즉답했다.창문으로 보이는 잠실야구장을 바라보던 황재균은 선수시절 사용하던 야구 스파이크 등 운동장비를 중고거래 앱에서 나눔했다. 닉네임은 '머신이형'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사회인 야구인에게 실제로 신던 야구화를 나눔하며 사인 배트도 선물했다.팬들도 궁금해하는 '은퇴 이유'에 대해 황재균은 "박수칠 때 떠나고 싶었다. 젊었을 때보다 원하는 성적이 안 나오더라. '아 그만할 때가 됐나, 그러면 1군에서 마무리하자' 싶었다. 아쉬움이 크고 미련이 남는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황재균 매니저는 "'라디오 스타'에서 새롭게 인생 출발하는 사람들 특집에 섭외 왔다. 또 디즈니+에서도 출연 섭외가 왔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불러주면 다 하지. 나 지금 백수인데. 다 나간다고 해"

  •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속내 밝혔다…"이만한 남자 없다는 생각" ('동치미')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속내 밝혔다…"이만한 남자 없다는 생각" ('동치미')

    방송인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와의 재결합 속내를 밝혔다.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이혼보다 어려운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방송 공개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묻자 "부부관계라 자세히 물어보지는 못하면서 궁금해하더라. 가끔 용기 내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었다"며 진짜 동거 중인지 묻는 사람도 있었다고.함소원은 "진화 씨와 함께 노력을 더 해봐도 되는 걸까? 생각했다"며 "방송 이후 진화와의 재결합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고 털어놨다.이를 지켜보던 노사연은 "얼굴은 이미 재결합 했는데?"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재결합 의지에 대해 퍼센티지로 말해줄 수 있냐는 질문에 함소원은 "0~에서 10이 있다면 4.9 정도다"고 말해 59% 정도 재결합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함소원과 진화의 달라진 일상도 눈길을 끌었다. 함소원은 "저도 변하려고 하고, 진화 씨도 변하려고 하고 있다. 같이 재결합에 대해서 많이 의논도 나누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용만이 "이만한 남자 없다고 생각한 적이 있냐"고 묻자 함소원은 "그런 생각 한 적 있다.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도 부담이다"고 답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아줌마 같아요' 악플에…간미연 "안티팬, 나한테 사과해라"('차오룸')

    '아줌마 같아요' 악플에…간미연 "안티팬, 나한테 사과해라"('차오룸')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안티팬에게 사과를 요구했다.30일 차오루의 유튜브 채널에는 베이비복스 간미연과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차오루는 간미연에게 "중국 팬 대표"라며 L사 명품 머플러를 선물했다. 그러면서 "드라마 촬영할 때 따뜻하게 대해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간미연은 화제가 된 베이비복스 완전체 재결합 무대에 대해 "2011년 내 솔로 활동 이후 14년 만에 만났다. 한 3번 정도 만나서 연습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첫 연습 이후 매일 만났다. 예전과 몸 상태가 다르더라"고 회상했다.폭발적 관심을 받았던 무대에 간미연은 "기대를 전혀 안 했다. 잠시 지나가는 이벤트라고 생각했는데, 국장님까지 내려왔더라. 연락도 많이 받았다. 나중에 보니 영상이 잘 나왔더라"며 웃음을 지었다."댓글 많이 봤냐"고 묻자, 간미연은 "'아줌마 같아요'가 제일 심한 욕이더라. 응원이 많아서 힘이 됐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여자로서의  삶, 여자 가수로서 생명이 끝났나 생각했는데, 우리가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드린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차오루는 "꿈은 젊은 사람만 꾸는 거 아니"라며 공감했다.베이비복스 전성기 인기에 대해 간미연은 "대형기획사인 S.E.S.. 핑클에 밀려서 늘 3인자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래도 아시아에서는 톱이었던 것 같다"며 자부심을 내비쳤다.간미연은 "한두 달 연습하고 베이비복스에 합류했다"고 밝히며 "처음에 주목 받는 멤버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때는 다섯이 하나라는 기조가 강해서 혼자 광고 들어와도 못 했다. 개인 활동이 안 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나

  • '연애 109일' 지상렬♥신보람, 차 안 거침없는 스킨십…"심장 괜찮나" ('살림남2')

    '연애 109일' 지상렬♥신보람, 차 안 거침없는 스킨십…"심장 괜찮나" ('살림남2')

    공개 열애 중인 지상렬과 신보람이 거침없는 스킨십을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31일 방송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지상렬과 신보람이 스케이트 장으로 첫 야외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신보람과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먼저 기다렸고, 신보람은 도착하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지상렬에게 주머니에 넣어둔 핫팩을 다정하게 건넸다. 지상렬이 핫팩을 건네받고 냄새를 맡자 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냄새는 왜 맡는거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두 사람은 데이트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보람은 "우리 사귄지 며칠 됐는지 아냐"고 물었고, 지상렬은 "110일 아니냐"고 말했지만 신보람은 "109일이다. 오빠가 전화로 사귀자고 하지 않았냐"며 고백한 날을 떠올렸다.이어 신보람은 지상렬과 대화중 손을 잡았고, 지상렬의 경직된 얼굴을 보고 MC 이요원은 "심장 괜찮냐"며 긴장해 보이는 지상렬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야외 데이트에 "밖에 나오니까 너무 좋다"고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에 신보람은 "우리 공개 연애 아니냐. 밖에 나오자"며 공개 열애 중임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아이즈원 해체 6년 차에 깜짝 근황 전했다…강혜원, 임시완→혜리 호흡 후 '첫입에' 캐스팅

    아이즈원 해체 6년 차에 깜짝 근황 전했다…강혜원, 임시완→혜리 호흡 후 '첫입에' 캐스팅

    배우 강혜원이 일본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로 인사한 데 이어 ENA '스피릿 핑거스’로 시청자와 연달아 만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하고 있다. 그는 2021년 4월 아이즈원 프로젝트가 종료된 후 임시완 주연의 '소년시대', 혜리가 극을 이끈 '선의의 경쟁'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강혜원은 지난 12일, 19일 일본 TV TOKYO와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된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1, 2화에서 일본에서 유학 중인 대학원생 박린 역을 맡아 현실과 미래 사이에서 방황하는 인물이자 한때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였으나 현재는 작은 일식집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와 가까워지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 스토리다. 꿈을 잃고 방황하는 하세 타이가에게 모든 것이 수련의 일부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위로를 건네 진한 여운을 남겼으며, 수족관 데이트에 이어 가슴이 몽글해지는 달달한 첫 키스로 설렘을 자극하며 로맨스 히로인의 탄생을 알렸다.강혜원의 연기 질주는 '첫입에 반하다’에 이어 '스피릿 핑거스’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OTT 플랫폼 티빙을 통해 공개된 데 이어 지난 23일 ENA에서 TV 최초로 방송된 '스피릿 핑거스’에서 주인공 송우연(박지후 분)의 불안한 마음을 흔들며 미묘한 긴장감을 만드는 인물인 안예림 역을 맡아 복잡다단한 감정의 결을 도도하면서도 세련되게 표현하며 갈수록 풍성해질

  • 손태영, ♥권상우 운명의 상대였다…"돈복도 터져, 미국 신점 용하네"('Mrs.뉴저지')

    손태영, ♥권상우 운명의 상대였다…"돈복도 터져, 미국 신점 용하네"('Mrs.뉴저지')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본 신점 후기를 공개했다.3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남편, 아들까지 다 맞힌 미국 용한 신점의 예언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손태영은 지인과 타로 점집을 찾았다. 점집에서 나온 그는 "오늘 타로는 태양의 기운이랑 안 맞아서 이틀 동안 안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신점을 봤다"고 밝혔다.점괘에 따르면 손태영의 운명에 사자자리 남자가 있다고. 손태영은 "권상우가 사자자리다. 사자자리가 지금 스트레스받는 상황이라고 하더라. 영화 '하트맨' 개봉 후 홍보하고 관객수 신경쓰느라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손태영은 "나는 직장인 스타일이 아니라고 하더라. 'E'가 들어가는 직업을 찾으라고 하는데,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에 E가 있잖냐"며 풀이에 놀라워했다.손태영은 올해 입시를 앞둔 룩희에 대해서도 물었다면서 "아들 내면이 강해서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더라. 잘 이겨낼 것 같다"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4월에 돈복 터진다"는 좋은 풀이에 이어 손태영은 "활짝 웃는 일이 생긴다고 하더라. 나만 잘하면 된다고, 나를 위해서 잘 지내면 된다고 하더라. 빨리 4월이 왔으면 좋겠다. 베풀겠다"고 이야기했다.손태영은 "신점이 60불, 약 8만 5,000원이다. 5일 전에 기도하고 왔다는데, 잘 보는 것 같다.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 중이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 로몬, 김혜윤 까진 발 걱정…"이 세상에 내 편은 너 하나" ('오인간')

    로몬, 김혜윤 까진 발 걱정…"이 세상에 내 편은 너 하나" ('오인간')

    강시열(로몬 분)이 은호(김혜윤 분)의 다친 발을 걱정했다.31일 방송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6회에서는 은호가 강시열과 팔미호(이시우 분)과 함께 인간 세상을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놀이동산을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체험을 한 은호와 강시열. 강시열은 "내가 이런 말 할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원래대로 돌아간 뒤에도 오늘은 생각날 것 같다. 내가 이런 데 와보는 게 처음이라"며 솔직하게 고백했다.강시열은 "운동부라 소풍 같은 것도 거의 열외였고, 할머니 혼자 계시니까"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에 은호는 "인간들은 놀이공원 자주 오지 않냐. 가만보면 너도 참 해본 게 없어"며 안타깝게 생각했다.이어 은호가 구두를 신고 다니는 바람에 뒷꿈치가 까져 난 상처를 보고 강시열은 "뒷꿈치가 다 까졌잖아. 왜 말을 안 했냐. 피난 거 봐. 많이 아팠겠다"고 걱정했다.이에 은호는 "뭐야? 지금 내 걱정 하는거야?"고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은호가 강시열이 현우석(장동주 분)과 영혼이 바뀐 것에 대해 죄책감을 드러내자 강시열은 "나는 네 걱정 하면 안 되냐. 어쩌다 보니 지금 세상에서 내 편이라고는 너 하나다. 다 나한텐 너야. 너도 내 걱정 해. 나도 네 걱정할게"고 진심을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생활고' 김장훈 "김희철이 158만원 입금…반말하는 조건"('아는형님')

    '생활고' 김장훈 "김희철이 158만원 입금…반말하는 조건"('아는형님')

    '아는 형님' 김장훈이 김희철에게 돈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가수 김장훈, 배기성, 자두가 출연했다.이날 김장훈은 서장훈과 이름이 같아 벌어진 해프닝을 언급했다. 그는 "서장훈을 나로 기사 내더라. 내가 이혼했다는 기사 보고 어머니가 전화하기도 했다. 내가 결혼했었나 싶더라"고 밝혔다. 서장훈 또한 "내가 무슨 페스티벌에 갔다는 기사를 봤다"며 공감했고, 이수근은 "500억 서장훈 생활고에 찌들어"라고 가짜 뉴스를 생성해 폭소케 했다.배기성이 강호동의 '스타킹' 미담을 공개하자, 김장훈은 '강호동 호출 릴레이'를 폭로했다. 그는 "후배들이 강호동 대기실에 불려 가잖냐. 나는 선배인데도 갔다. '호동이형 오라는데요' 하면 갔다"고 회상했다.당시 마음 앓이를 했다던 김장훈은 "내가 63년생인데, 활동할 때 68년생으로 나이를 속였다. 실제로는 7살 차이인데 서로 '씨'라고 뿌르면서 기싸움했다. 강호동이 머리 만지려고 손 올렸는데 움찔했다"면서 "'형 같은 캐릭터 당해야 해'라며 틈만 나면 패대기를 쳤다"고 폭로했다. 강호동은 "형이랑은 대기실에서 방송 상관없이 많이 놀았다"며 웃어 보였다.김장훈은 김희철에게 원망을 쏟아냈다. 그는 "김희철 때문에 썸 타던 여자 후배랑 깨져서 20년 전부터 결혼을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희철이 '만우절 고백' 문자를 보내보라고 부추겨 실행했지만,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고. 멤버들은 "진짜 희철이 때문이냐"고 의심해 웃음을 선사했다.그러자 김희철은 "내가 100만원 보낸 거 잊었냐. 형 생활고에 시달릴

  • 허영만, '타짜' 100억 자산설 반전? "아내 몰래 산 땅 욕먹고 사기까지" ('데이앤나잇')

    허영만, '타짜' 100억 자산설 반전? "아내 몰래 산 땅 욕먹고 사기까지" ('데이앤나잇')

    만화가 허영만이 타짜로 번 100억을 날렸다는 루머에 대해 최초로 해명했다.3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0회에는 '식객' '타짜' 등 히트 영화와 드라마의 원작자이자 전설적인 만화가 허영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그는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타짜'로 인해 굉장한 수입을 올린 바. 김주하는 "드라마나 영화로 굉장히 돈을 많이 버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식으로 다 날렸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운을 뗐다.루머를 듣자마자 허영만은 "소문이 이렇게 나는구나?"고 황당해했다. 그는 "명절에도 고스톱 안 치고, 투기 같은 건 안 한다"며 "있는 거 다 털어 넣었으면 진즉 집에서 쫓겨났을 것"고 해명했다.허영만은 "돈이 좀 생기면 주식이 아니라 땅을 산다"며 "아내 몰래 세컨하우스 지으려고 땅을 샀다가 욕을 먹은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김주하가 "세컨하우스는 지었냐"고 묻자 허영만은 "사기당했다"고 답했다. 또 가장 수입이 쏠쏠한 작품에 대한 질문에 허영만은 "타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정시아♥백도빈, 딸 자식농사 대박…"최연소 작가, 작품 가격 미정"('아시정')

    정시아♥백도빈, 딸 자식농사 대박…"최연소 작가, 작품 가격 미정"('아시정')

    배우 정시아가 작가 활동 중인 딸을 자랑했다.30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딸 그림 천재 인증하며 이번에도 솔드아웃? LA급 전시 참여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시아는 딸 백서우 양과 함께 2026 서울 국제 조각 페스타 프리뷰 전에 참석했다. 그는 "이번에 딸이 세 작품 출품하게 됐다. 최연소 작가에 선정됐다"면서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예원중 1학년인 백서우 양은 "아직 현실인지 모르겠다"면서 기자 간담회 예상 질문을 던지며 '매니저'를 자처하는 정시아에게 "매니저 안 해도 된다. 엄마 없어도 못 하지 않을 것 같다"고 덤덤하게 이야기했다.작품 제목과 의미를 묻던 정시아는 "제목에 엄마 이름이 들어갔는데 의도했냐"고 물었고, 딸은 "의도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후 학원 대표는 "제목에 엄마 이름 들어갔다고 좋아했다"고 밝혀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3일 만에 출품작을 그린 정시아 딸은 "작품이 마음에 안 들면 안 나갔다"면서 "그림 때문에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성숙해진다"며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집에 가고 싶다. 뒹굴거리고 싶다"면서 천진함을 내비쳤다.정시아는 남편 백도빈 부재에 대해 "아빠가 같이 갔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준우 경기가 있어서 오지 못했다"면서 '예체능 집안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예술적 감각을 인정받은 정시아 딸은 "아빠한테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 아빠 내면이 되게 예쁘고, 그런 감성이 있다. 엄마랑 자니까 영향도 받았겠지만, 아빠랑 대화를

  • "얼굴 변했다"…박경림, 드라마 제작발표회 진행 도중 배우의 달라진 외모 언급 ('우주를')

    "얼굴 변했다"…박경림, 드라마 제작발표회 진행 도중 배우의 달라진 외모 언급 ('우주를')

    MC 박경림이 '우주를 줄게' 주연을 맡은 배인혁 외모의 변화를 짚었다.27일 오후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을 비롯해 이현석·정여진 감독이 참석했다. 행사 도중 극 중 우주 역을 맡은 20개월 박유호 배우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정여진 감독은 촬영 분위기에 관해 "우주 중심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현장이긴 했지만, 다른 배우분들도 그렇고 현장에 계신 많은 분이 모두 프로들이셨다"며 "연기와 아이 케어를 동시에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 우주도 자라고 있고, 우리도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배인혁은 극 중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맡았다. 그는 "우리 모두 생활 패턴을 우주에게 맞췄다. 오후 1시에 점심을 먹고, 오후 4시 30분에 저녁 시간을 가졌다"며 "유호 배우가 잠드는 순간 촬영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저녁 시간을 일찍 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진행자 박경림은 배인혁을 향해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아기 얼굴로 돌아간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배인혁은 "감사하다. 아무래도 생활 패턴이 아기처럼 되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우주를 줄게’는 2월 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시청률 0%인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기적…'쇼미더머니', 2주 연속 원톱 화제성 [종합]

    시청률 0%인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기적…'쇼미더머니', 2주 연속 원톱 화제성 [종합]

    Mnet '쇼미더머니12'가 다채로운 실력파들의 향연을 이어 나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 프로그램은 최신 회차에서 0.5%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지난달 29일(목) 방송된 '쇼미더머니12' 3회에서는 끝나지 않은 불구덩이 '60초 랩 미션'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10대 및 20대 남녀 시청층에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AGB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를 기록하며 10·20세대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TV 부문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가운데, 쾌감 넘치는 올 패스(ALL PASS) 무대들이 연이어 쏟아지며 열기를 더했다.60초 랩 미션은 신예부터 네임드, 글로벌 래퍼들까지 총출동하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그중에서도 올 패스를 기록한 신예들의 활약은 단연 눈길을 끌었다. SNS에서 '좀비'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던 밀리맥스, 신선한 뉴페이스 영블레시, 여성 신예 래퍼 치오치카노가 올 패스를 받았으며, 핫한 신예 래퍼 로얄 44는 중독적인 매혹 스킬과 트렌디한 랩으로 3패스를 받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에 맞선 실력파 래퍼들의 탄탄한 무대 역시 연이어 올 패스를 끌어냈다. 패기 100%의 실력을 보여준 김기표와 탄탄한 기본기의 노선, 자신의 서사를 무대에 녹여낸 차붐이 연이어 합격했고, 플리키뱅 역시 군더더기 없는 무대로 호평받았다. 정상수로 잘 알려진 BLASTA는 안정적인 올드스쿨 랩으로 올 패스는 물론, 프로듀서들의 박수를 이끌었다. 반면 윤훼이, 트웰브, 이로한 등은 다소 아쉬운 무대로 목걸이를 반납해야 했다.전 세계 각 지역에서 참가자들이 모인 만큼 글로벌 스타들의 출격과 다국적 비트콜을 듣는 재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