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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문상민, '동갑내기 대세 문짝남' 이채민과 호흡 검토

배우 문상민이 한국판으로 리메이크가 예정된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을 제안받았다.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특별 출연을 제안받은 것…

[단독] 문상민, '동갑내기 대세 문짝남' 이채민과 호흡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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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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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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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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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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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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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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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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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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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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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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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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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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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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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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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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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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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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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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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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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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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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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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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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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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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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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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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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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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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2cm 47kg' 한지혜, 관리를 얼마나 했길래…전성기 시절 뺨치는 동안 비주얼 ('은애하는')

    '172cm 47kg' 한지혜, 관리를 얼마나 했길래…전성기 시절 뺨치는 동안 비주얼 ('은애하는')

    신체 프로필 172cm 47kg이라고 알려진 1984년생 배우 한지혜가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이어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연기 스펙트럼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최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속내를 알 수 없는 비구니로 등장해 파격 변신한 한지혜의 거침없는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화려한 현대극과 고전적인 사극을 넘나들며 불과 한 달 여 만에 극과 극을 오가는 캐릭터 스위칭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것.한지혜는 전작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조나정(김희선 분)의 앙숙이자 의리파 동창 양미숙 역을 맡아 열연했다. 쇼호스트다운 화려한 비주얼과 위기의 순간 친구를 돕는 '사이다 의리'가 그를 미워할 수 없는 '러블리 빌런'으로 각인했다.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상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한지혜의 연기가 깊은 인상을 남겼다.전작의 유쾌한 에너지를 뒤로하고, 한지혜는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180도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승복을 입고 나타난 그는 단아한 미소 뒤에 서늘한 독기를 감춘 비구니로 분해 찰나의 눈빛만으로 캐릭터의 이중적인 면모를 그려내며 극의 텐션을 장악했다.왕에게 아들을 잃은 비통함을 억누르며 홍은조(남지현 분)에게 "이 나라 어좌의 주인을 바꿀 것"이라고 제안하는 장면은 극의 결정적인 포인트가 됐다. 한지혜는 절제된 감정선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완성하며 극의 흐름을 쥐고 흔드는 '키플레이어'의 면모를 발휘했다.트렌디한 쇼호스트부터 묵직한 지략가까지, 한지혜는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는 유연한 연기로 무한한 스펙트

  • '김지민♥' 김준호, 결국 고개 숙였다…출산 발언에 비난 쏟아지자 사과, "미안해" ('독박투어4')

    '김지민♥' 김준호, 결국 고개 숙였다…출산 발언에 비난 쏟아지자 사과, "미안해" ('독박투어4')

    김지민과 결혼한 김준호가 “원래 여름엔 출산을 잘 안 한다”는 돌출 발언을 했다가 사과했다. 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6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에 나선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장동민의 처갓집이 있는 전북 군산에서 맛집 투어를 하는가 하면, 자존심을 건 볼링 대결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이날 장동민은 “군산에 오면 꼭 가야하는 빵집이 있다”며 한 빵집으로 ‘독박즈’를 이끈다. 가게에 도착한 ‘독박즈’는 “빵집에 들어가기 전 미리 ‘독박자’를 정하자”고 말한다. 잠시 후, 이들은 가게 앞에 서 있는 어린이를 발견해 “저 꼬마가 태어난 달을 맞히는 ‘독박 게임’을 하자”고 합의한다. 모두가 1월부터 12월까지 숫자 2개를 신중히 고르는 가운데, 김준호는 “원래 여름에는 출산을 잘 안 한다”며 소신껏 선선한 계절이 있는 달을 택한다. ‘12월생’ 김준호의 발언에 장동민은 “무슨 소리냐? 난 7월생인데?”라며 반박하고, 옆에 있던 홍인규도 “나도 6월에 태어났다”라고 덧붙여 김준호를 머쓱하게 만든다. 김준호는 즉각 “미안하다”며 사과한다. 과연 팽팽한 신경전 속, 누가 ‘독박자’가 될지 궁금증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이날 유세윤은 연타석 독박자가 되어 씁쓸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그는 계산대 앞에서 “내 카드를 계속 보는 게 오랜만이네”라며, ‘국내 여행’ 단골 독박자가 되어 가는 상황에 괴로워한다. 국내에서는 유난히 기세를 못 펴는 유세윤이 이번 군산 여행에서도 ‘독박

  • 개그계 갑질 폭로했다…신정환 부러워하더니, "공개적으로 모욕 당해" ('신기록')

    개그계 갑질 폭로했다…신정환 부러워하더니, "공개적으로 모욕 당해" ('신기록')

    개그맨 박영진이 선배 개그맨에게 공개 모욕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7일 밤 12시 방송되는 코미디TV '미스터리클럽 신기록' 8회에서는 '악연'을 주제로, 단순한 불운을 넘어 서로의 삶을 파괴하고 파국으로 치닫게 하는 저주받은 인연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연인부터 가족, 직장 등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한 악연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띠별 궁합 테스트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신정환은 과거 컨츄리꼬꼬 시절 함께했던 탁재훈과의 관계에는 정반대 성향으로 만나기만 하면 부딪친다는 이른바 '상충살'이, 현재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영진과의 관계에는 서로 미워한다는 '원진살'이 나타나 경악을 금치 못한다. 구러나 원진살은 일명 '사랑살'이라 하여, 쉽게 끊을 수 없는 애증의 관계라는 해석이 더해져 위기를 맞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쏠린다.연인 관계 궁합도 화두로 떠오른다. 아내와 4살 차인 박영진은 "4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지만, 궁합 꼭 봐야 한다"며 기존 통념을 반박한다. 반면 띠동갑이라는 신정환 부부의 궁합풀이에서는 박영진이 부러움을 드러낸다. 직장 내 악연 사연이 공개되자 박영진은 깊이 공감하며, 과거 개그맨 선배에게 공개적으로 모욕을 당했던 설움과 현타의 순간을 고백한다. 한국 고유의 영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오컬트 토크쇼 '미스터리클럽 신기록'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승수, 선거 출마했다…집안까지 가세, '가치관 차이 극명' ('사랑처방')

    김승수, 선거 출마했다…집안까지 가세, '가치관 차이 극명' ('사랑처방')

    진세연과 박기웅이 상사와 부하 직원으로 재회한다.오는 7, 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 4회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와 양현빈(박기웅 분)의 아찔한 오피스 재회와 더불어 상인회장 선거를 앞둔 공정한(김승수 분)과 양동익(김형묵 분)의 본격적인 대립이 그려진다. 앞서 공주아는 바닷가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낸 양현빈이 회사까지 따라오자 스토커로 단단히 오해했다. 공주아는 뒤늦게 그가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신임 총괄이사였다는 것을 알고 경악, 두 사람은 예측 불가한 관계 변화를 맞이했다.6일 공개된 스틸 속 공주아와 양현빈은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혹감을 뒤로한 채 환한 얼굴을 한 공주아와 그런 그녀를 의미심장한 미소로 바라보는 양현빈의 모습은 이들의 재회가 절대 평범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상인회장 선거로 불이 붙은 공정한과 양동익의 대립은 점차 본격화된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비장함과 곤란함이 오가는 표정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공대한(최대철 분)과 양동숙(조미령 분)까지 합세해 집안의 자존심을 건 대결에 화력을 더한다. 이렇듯 공씨 집안과 양씨 집안의 불꽃 튀는 정면충돌은 온정 시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시장 상권을 지키려는 공정한과 프랜차이즈화를 통한 수익 극대화를 노리는 양동익의 치열한 가치관 싸움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블랙핑크 지수, 6년째 연기력 혹평인데…넷플릭스선 돈값 할까

    블랙핑크 지수, 6년째 연기력 혹평인데…넷플릭스선 돈값 할까

    그룹 블랙핑크 겸 배우 지수가 내달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으로 또 한 번 시험대에 오른다. 데뷔 초부터 이어져 온 6년째 연기력 논란 속에서 이번 작품이 흐름을 바꿀 계기가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지수의 연기 논란이 본격적으로 불거진 것은 2021년 JTBC '설강화' 때였다. 캐릭터 해석의 부족, 감정 표현의 한계, 명확하지 않은 발음 등이 반복적으로 지적됐다. 배우 정해인과 함께 주연을 맡았지만, 아이돌 출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가 적지 않았다.지수의 연기 논란이 본격적으로 불거진 것은 2021년 JTBC '설강화' 때였다. 캐릭터 해석의 부족, 감정 표현의 한계, 명확하지 않은 발음 등이 반복적으로 지적됐다. 배우 정해인과 함께 주연을 맡았지만, 아이돌 출신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가 적지 않았다.두 번째 주연작이었던 쿠팡플레이 '뉴토피아'에서도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지수의 발성·억양 문제는 여전히 도마에 올랐고, 표정 연기와 감정선의 깊이가 부족하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지수의 연기 톤과 발성이 'SNL 코리아' 속 지예은과 비슷하다며 문제를 삼기도 했다. 특히 상대 배우인 박정민의 섬세한 연기가 대비되면서 지수의 약점이 더욱 부각됐다는 분석도 나왔다.이처럼 6년간 누적된 혹평 속에서 '월간남친'은 지수 커리어의 향방을 가를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월간남친'은 현실에 지친 웹툰 PD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체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지수는 가상현실에서 연애를 꿈꾸는 웹툰 PD 서미래를 연기한다.이번 작품은 그간 도전해온 장르물·시대극과는 다

  • '14살 연하♥' 배성재, 결혼 2년 차에 깜짝 고백했다…"비밀 연애 시절 걱정해" ('아형')

    '14살 연하♥' 배성재, 결혼 2년 차에 깜짝 고백했다…"비밀 연애 시절 걱정해" ('아형')

    지난해 14살 연하 김다영과 결혼한 아나운서 배성재가 '아는 형님'에서 비밀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깜짝 공개한다.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은 배성재 캐스터,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진다.이날 이수근은 "배성재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중계할 때 김다영 아나운서를 많이 지적하길래 사귀는 줄 전혀 모르고 같이 지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배성재는 "경기 중에 크게 넘어지면 걱정돼서 '안 뛰는 게 좋겠다' 싶어서 한 말이다"라며 아내 김다영 아나운서와의 비밀 연애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이어 작년 4월 현역에서 은퇴한 곽윤기는 "2007년생 임종언 선수와 국가대표 선발전을 함께 뛰면서 '그만둬야겠다'라고 느꼈다. 속도감이 완전히 다르더라"라며 "내가 은퇴한 후 쇼트트랙 선수들의 세대교체가 비로소 완벽하게 이뤄진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은퇴 후 혹시라도 다시 타고 싶어질까 봐 스케이트화를 한 번도 안 신었다"라는 솔직한 심정을 공개한다.또 박승희는 "중국 선수들과 라이벌 경쟁이 심했다. 너무 많이 당해서 못 참고 싸운 적도 있는데 상대방은 중국어로, 나는 한국어로 싸웠다"라며 선수 시절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에 곽윤기는 "그 현장에 있었다. 멀리서 볼 땐 심각해 보여서 급하게 말리러 갔는데, 가까이서 보니 유치하게 싸우고 있었다"라는 생생한 목격담을 전한다.'아는 형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

  • 179억 빚 파산→안면거상 했다더니…심형래,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했다 "너무하네" ('데이앤나잇')

    179억 빚 파산→안면거상 했다더니…심형래, 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불참했다 "너무하네" ('데이앤나잇')

    개그맨 심형래가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에 불참했다고 알려졌다. 앞서 심형래는 영화 제작 등으로 179억 원의 빚이 생겨 개인 파산을 신청하고 안면 거상을 했다는 근황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1회에서 김준호는 본업인 개그 말고도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다며 “김지민이 사업을 하는 것을 경멸한다”라는 말을 꺼내면서도 김지민 몰래 구상 중인 새 사업을 깜짝 스포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더욱이 김준호가 일명 ‘메타 키스’라고 이름 지은 솔로를 위한 새 사업을 설명하자 김주하는 “아니요. 전 안 하고 싶어요”라고 경악해 폭소를 일으킨다. 김주하를 당황케 한 새 사업의 정체가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 김준호는 자신이 만든 다수의 히트 코너 중 ‘같기도’를 가장 애정한다고 밝힌다. 더불어 개그맨 홍인규와 우연히 들어갔던 편의점에서 힌트를 얻어 탄생하게 됐다고 밝힌 ‘같기도’가 손석희까지 인정한 ‘사회 풍자’로 개그로 발전할 수 있었던 일을 고백한다. 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데이앤나잇’에 함께 출연한 존경하는 선배 심형래가 자신의 결혼식에 불참할 수밖에 없었던 충격적인 이유를 털어놔 웃음바다를 만든다. 김준호는 결혼식 참석자 명단을 정리하다 “형래 형 왜 안 왔지? 너무하네...”라고 서운해했지만, 곧바로 번뜩 든 생각에 순간 아찔했다고 토로한 것. 심형래가 불참한 김준호의 결혼식 비하인드에 관심이 쏠린다. 이 밖에도 연극영화과 출신답게 배우로도 활약했던 김준호는 과거 드라마 ‘에

  • '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맞소송 기각 되더니 떠났다…양손 가득 쇼핑백 들고 행복 찾기

    '14년 만에 파경' 박지윤, 맞소송 기각 되더니 떠났다…양손 가득 쇼핑백 들고 행복 찾기

    방송인 박지윤이 가방을 잔뜩 끌고 떠났다.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화로운 제주마을의 오후"라며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사진 속 박지윤은 제주의 돌담과 낮은 건물 외벽을 배경으로 서서 미소 짓고 있다. 블랙 상의에 진청 팬츠를 매치하고, 레드 톤 체크 패턴의 아우터를 걸친 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양손에는 'BEURRE' 로고가 선명한 쇼핑백과 박스를 들고 있으며 야외 자갈 마당과 의자, 바람에 흔들린 듯한 나무가 함께 담겨 제주 특유의 한적한 무드를 더한다. 다른 사진에서는 쇼핑백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하거나 상자를 든 채 한 걸음 내딛는 모습으로 편안한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항상 예뻐" "화이팅" "진짜 워너비"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박지윤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이혼 절차를 밟았다.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두 사람의 법적 공방은 2024년 7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

  • 김준호♥김지민, 결국 루머에 입 열었다…"비즈니스 부부 아냐" ('데이앤나잇')

    김준호♥김지민, 결국 루머에 입 열었다…"비즈니스 부부 아냐" ('데이앤나잇')

    개그맨 김준호가 김지민과 비즈니스 부부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을 전한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1회에서 김준호는 김지민과 관련한 소문을 일축한다. 김준호는 10년 동안 선후배로 지냈던 김지민과의 연애부터 결혼, 신혼생활까지 일거수일투족을 방송에 공개했던 상황으로 인해 정작 ‘비즈니스 부부 설’까지 나돌았다는 것을 일부 인정한다. 하지만 이내 사랑꾼다운 한마디로 루머를 해명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이를 듣던 김주하가 “갑자기 짜증이 확 올라오려고 하네”라고 격한 반응을 보인 가운데 김준호의 달달 멘트는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본업인 개그 말고도 다양한 사업을 시도했던 김준호는 “김지민이 사업을 하는 것을 경멸한다”라는 말을 꺼내면서도 김지민 몰래 구상 중인 새 사업을 깜짝 스포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더욱이 김준호가 일명 ‘메타 키스’라고 이름 지은 솔로를 위한 새 사업을 설명하자 김주하는 “아니요. 전 안 하고 싶어요”라고 경악해 폭소를 일으킨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유재석, 결국 뒷통수 맞았다…지석진까지 배신 "너무 흉해" ('런닝맨')

    유재석, 결국 뒷통수 맞았다…지석진까지 배신 "너무 흉해" ('런닝맨')

    '런닝맨'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살아남은 연령고지 콘셉트와 대망의 완전체 포스터가 공개된다. 지난주 방영된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에서는 연령고지 콘셉트를 걸고 서바이벌을 진행, 최후의 2인이 가려졌고 그 주인공은 바로 유재석과 하하였다. 1분 1초를 다투는 치열한 공방 속, 막판에 유재석을 배신한 지석진의 일탈 행동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서바이벌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이렇듯 우승자가 누구냐에 따라 이미 탈락한 멤버들의 희비도 엇갈리는 예정이다. 과연 최종 승자는 누구일지, 포스터 속 콘셉트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렇게 치열한 서바이벌 끝에 살아남은 콘셉트대로 변하기 시작한 멤버들 중 특히 지예은은 첫 공식 포스터 촬영인 만큼 모두의 기대를 샀다. 그러나 촬영 시간이 다가올수록 어딘가 새하얗게 질린 듯한 지예은의 몰골을 본 멤버들은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다니", "(스스로가) 너무 흉하다"라며 불만이 끊이질 않는 와중, 이들을 바라보던 우승자는 "내가 당신들 스타 만들어 주는 거야!"라며 뿌듯함을 감추지 않았다고 해 '런닝맨 표 레전드 분장쇼' 갱신을 놓고 또 한 번 이목이 쏠린다. 오는 8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원빈은 16년째 깜깜 무소식인데…이나영, 제대로 사고쳤다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 ('아너')

    ♥원빈은 16년째 깜깜 무소식인데…이나영, 제대로 사고쳤다 역대 최고 시청률 기록 ('아너')

    배우 원빈과 결혼한 이나영이 '아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나영의 남편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이슈를 몰고 다니는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핫’한 입담, 상대를 압도하는 날카로운 공격수의 면모까지 남모를 ‘트라우마’ 위 단단한 힘을 쌓아 올린 변호사 ‘윤라영’을 완성한 이나영의 변신은 기대 이상이었다.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ENA 월화드라마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전국 3.1%(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셀럽 변호사’는 윤라영을 대표하는 수식어다. 그에 걸맞게 수십만 SNS 팔로워를 보유한 윤라영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했다. 선명한 컬러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에 트렌디한 소품으로 완성한 룩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윤라영의 자신감과 스타성을 극대화하는 포인트. 이나영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더해진, 절제되면서도 당당한 매력에 시청자들 역시 “벌써 느낌 좋다” “이나영이 잘하는 게 더 진화한 듯” “보는 즐거움이 있다” “수트핏 미쳤다” “셀럽 변호사 윤라영 매력 빠져든다”라면서 호응을 보냈다.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핫’한 언변은 윤라영의 강력한 무기다. 허점투성이 논리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깨부수는데 그 진

  • 100억 벌면 41억 낸다더니…유재석, 출혈 위기 맞았다 "어디로 가야해" ('놀뭐')

    100억 벌면 41억 낸다더니…유재석, 출혈 위기 맞았다 "어디로 가야해" ('놀뭐')

    유재석의 흥미진진한 내기가 펼쳐진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유재석, 김광규,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장난으로 시작한 내기에 푹 빠진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유재석은 배달과 매장 식사 중 어느 쪽이 빠를지 궁금하다며 운을 띄운다. 이에 열띤 논쟁이 벌어지고, 급기야 스태프들의 밥값까지 걸며 내기의 판이 커진다. 내기가 시작되자 매장 식사에 건 유재석, 김광규, 하하는 곧장 뛰쳐나가 차량에 탑승한다. 급히 운전대를 잡고 출발한 유재석을 대신해 김광규와 하하가 허둥지둥 목적지 주소를 검색하고, 환장의 길 안내로 유재석을 멘붕에 빠뜨린다. 갑작스러운 U턴 안내에 유재석은 "어디야? 어디로 가야 해?"라고 외치며 불안함이 치솟고, 김광규는 긴가민가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혼돈에 빠뜨린다. 그런가 하면, 배달에 건 허경환과 주우재는 방에 콕 박힌 채 휴대폰을 부여잡고 주문을 한다. 그러나 뜻밖의 배달 변수에 두 사람은 "지면 출혈이 큰데?"라며 발을 동동 구르면서, 배달 기사님을 애타게 기다린다.한편 최근 차은우를 둘러싼 탈세 의혹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재석의 납세 방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유재석은 절세를 위한 장부기장 대신 기준경비율(추계신고)을 선택해 연봉 100억 원 기준 약 41억 원을 세금으로 납부하는 구조로, 세무조사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 사례로 알려졌다.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 '62억 청담 금수저' 임수향, 한 줌 허리 드러낸 크롭 셔츠…한계 없는 여신 미모

    '62억 청담 금수저' 임수향, 한 줌 허리 드러낸 크롭 셔츠…한계 없는 여신 미모

    배우 임수향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e f/w"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따.공개 된 사진 속 임수향은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올려 묶고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헤어스타일에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립으로 분위기를 정리했다. 흰색 크롭 셔츠를 단정하게 여민 채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실루엣을 완성했고 허리에는 블랙 벨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패턴이 들어간 롱 스커트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살렸고 블랙 롱 코트를 어깨에 걸쳐 스타일에 무게감을 더했다. 철제 구조물과 케이블, 장비들이 빼곡한 배경 속에서도 임수향은 정면을 응시하며 무표정에 가까운 표정으로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명 장비와 계단 구조물이 보이는 공간에서 전신을 드러내며 블랙 부츠까지 맞춰 전체적인 톤을 정돈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예뻐서 할말이 없어", "너무 예뻐", "이렇게까지 이쁜 이유가 있으실거 아니에요", "으악 너무 예쁘쟈나용", "정말 아름다운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0년생인 임수향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고가 패딩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임수향은 "그때 집이 부자였는데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었다"고 밝혔다. 이후 슈퍼카를 타고 외출에 나서던 임수향은 금수저 설에 대해 "제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를 타는 재벌처럼 되더라"며 "어릴 때 유복했던 건 맞지만 데뷔 후 부모님 사업이 기울고 아버지 건강까지 안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한 지 10년이 넘

  • 서울대 출신 유명 배우, 40살 나이 차 극복한 인연 공개…새벽 2시에 훈훈한 통화 ('전참시')

    서울대 출신 유명 배우, 40살 나이 차 극복한 인연 공개…새벽 2시에 훈훈한 통화 ('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천재 수학자의 인생을 다룬 연극 <튜링 머신>으로 무대에 서는 배우 이상윤의 지적 사투와 치열한 도전기가 그려진다.오늘(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4회에서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생으로 평소 지적이고 스마트한 이미지를 구축해온 이상윤이 새로운 작품을 통해 '뇌섹남'의 저력을 과시한다. 바로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의 삶을 다룬 2인극 <튜링 머신> 공연에 오르는 것. 단 두 배우가 극 전체를 이끌어야 하는 방대한 대사량은 물론, 전공 지식을 총동원해야 하는 고난도 수학 용어의 습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대사 지옥을 정면 돌파해 나가는 그의 지적 사투가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공연 후 이어지는 특별한 뒤풀이 현장도 전격 공개된다. 이 자리에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대배우 박근형을 비롯해 최민호, 김병철, 김가영, 신혜옥이 총출동해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다. 훈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박근형의 '매운맛 호통'에 연예계 대표 수재인 이상윤조차 쩔쩔매며 진땀을 빼 웃음을 자아낸다는데.하지만 이러한 호통은 사실 제자 배우를 향한 거장의 깊은 애정이었음이 드러난다. 급기야 1981년생 이상윤이 새벽 2시에 1940년생 스승 박근형에게 영상 통화까지 감행한 각별한 사연까지 밝혀지며, 두 사람은 모두가 질투할 만한 국보급 '연극 사제' 브로맨스를 완성할 전망이다. 여기에 이어 50대 미혼인 것으로 알려진 김병철은 20대 때부터 50대 때까지 비슷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밝히며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는데. 이에 감동과 재미, 둘 다 포

  • '월세 1000만원' 손담비, 육아 벗어나 홀연히 떠났다…출산 후 '뼈말라' 몸매 깜짝

    '월세 1000만원' 손담비, 육아 벗어나 홀연히 떠났다…출산 후 '뼈말라' 몸매 깜짝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오랜만의 일상 사진으로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자유부인"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손담비는 블랙 톤의 상의에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실내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했다. 손담비는 양손을 포켓에 넣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고 큰 유리창에는 손담비의 모습이 은은하게 비쳤다.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기는 동작과 함께 시선을 밖으로 돌려 도로 풍경을 배경으로 담담한 표정을 연출했다. 이어진 컷에서는 창가에 기대 선 채 옆모습을 드러내며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미소를 꾹 눌러 담은 표정으로 장난기 어린 무드도 더했다.이를 본 팬들은 "뼈말라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청순미가 넘치시고 우아하세요" "개구진 표정 귀엽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