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의 행사비를 자신의 개인 회사 통장으로 받은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3000만원 행사비 횡령 의혹에 이어 1000만원의 행사비 역시 동…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헸다.카리나는 18일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 브랜드 앰배서더다운 존재감을 뽐냈다.이날 카리나는 프라다 SS26 컬렉션 제품인 개버딘 드레스와 블루 셔츠, 크리스탈 장식이 돋보이는 펌프스를 매치했으며, 리나일론 플랩이 있는 미디엄 가죽 백과 깔끔하고 심플한 라인의 골드 보우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우아하면서도 차분한 룩을 연출했다.또한 카리나는 프론트 로우에 앉아 진지하게 쇼를 감상, 세계적인 뮤지션 트로이 시반(Troye Sivan)과 스몰 토크를 나누고 인증샷을 찍으며 현장을 만끽한 것은 물론, 자신을 보기 위해 쇼장을 찾은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직접 사인을 해주는 모습으로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하기도 했다.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에 참여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헤이네이쳐는 20일 그룹 엑소(EXO) 수호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헤이네이처는 지난 10여 년간 피부 진정 원료로 알려진 어성초를 주요 성분으로 활용하며, 민감성 피부를 고려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 브랜드는 아산 지역에 위치한 어성초 독점 농장에서 재배한 유기농 어성초를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원료 본연의 특성과 신선함을 살린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대표 제품으로는 ‘어성초 스킨 3세대’가 꼽힌다. 해당 제품은 2025년 3월 리뉴얼 론칭 이후 무신사 채널에서 스킨케어 부문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헤이네이처는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헤이네이처는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 주요 뷰티·패션 플랫폼에 입점해 있으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이번에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된 수호는 맑고 청량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꾸준한 자기 관리와 성실한 활동을 이어오며 신뢰감을 쌓아온 아티스트다. 이러한 이미지가 자연 유래 성분을 강조하는 헤이네이처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는 점에서 모델로 발탁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헤이네이처 관계자는 “수호가 지닌 신뢰감 있는 이미지는 민감성 피부를 고려한 스킨케어를 지향해온 브랜드 철학과 잘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수호와 함께 브랜드 가치와 제품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수호는 약 2년 6개월 만에 엑소 정규 8집으로 컴백하며 글로
배우 이병헌의 여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가족 사진을 공유했다.이지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님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빠 이병헌과 그의 아내 이민정 그리고 어머니까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이지안은 "Min Jung and Byung Hun with Byung Hun’s sister and mother"라는 설명을 덧붙였다.이지안은 이병헌과 이민정을 SNS 상에서 따로 팔로우하고 있지 않다.한편 이지안은 1977년생이다. 결혼 4년 만에 이혼했으며 현재 유기견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SNS 프로필에는 이와 관련된 전화번호가 기재돼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과거 멤버들과의 갈등 일화를 공개했다.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효연은 그룹 내 다툼 여부를 묻는 질문에 "소녀시대는 거의 싸우지 않고 한발 물러서서 관망하는 편"이라면서도 "굳이 팀 내에서 '싸움닭'을 꼽자면 바로 나"라고 밝혔다.이어 과거 멤버들과 크게 대립했던 사건을 언급했다. 효연은 "스키장에서 돌아오던 중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방송 리허설에 참여하지 못한 적이 있다"며 "방송국 측에는 사과했지만, 멤버들에게는 사고가 난 상황이니 이해해 줄 것이라 여겨 따로 사과하지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그는 "하지만 멤버들은 공적인 스케줄에 차질을 빚은 점을 지적하며 화를 냈다"면서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고 무대에 오르려 하자, 두 멤버가 다가와 정식으로 사과할 것을 조언했고 결국 사과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진행자 동해의 지적에 효연은 "내가 부족해서 그랬다"며 자신의 실수를 인정했다.한편, 효연은 멤버 유리와의 유닛 활동 무산에 대한 비화도 전했다. 그는 "슈퍼주니어-D&E 같은 유닛을 꿈꾸며 유리에게 제안했지만, 당시 유리가 드라마 촬영 등으로 일정이 맞지 않아 거절했다"며 "이후에도 서로 활동 및 휴식 시기가 엇갈려 성사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배우 류시원(53)이 재혼 6년 만에 19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를 공개하면서 직업과 수입 등에 관심이 쏠렸다.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 아내는 미모의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부부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윤정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때 아내의 얼굴이 영상화 돼 온라인상에서 퍼졌고, 이틀 만에 2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가 됐다.류시원의 아내는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출중한 외모 때문에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이 있다.류시원은 과거 SBS 예능 '돌싱포맨'에서 아내의 수입에 대해 "나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내가 직장 생활 1년 뒤 안 맞는다며 퇴사해 대치동 강사가 됐다. 결혼 준비 중 메이저 학원에서 엄청난 조건이 들어왔는데 일보다 결혼이 더 중요하다며 계약을 안 하고 저랑 결혼했다"고 덧붙였다.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전세사기로 약 15억원의 피해를 본 전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말자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지난 19일 방송된 KBS2 '말자쇼'는 정규 편성 후 방영된 첫 방송이었다. 이날 말자 할매 김영희는 새 출발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먼저 스물일곱 살 무명 배우는 "배우를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지만, 부모님은 20대 안에 뜨지 못하면 다른 직업을 선택하라고 하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배우를 계속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무명 배우에게 김영희는 "내 인생이기 때문에 내 갈 길을 스스로 가야 한다. 이왕 배우로 시작했으니 무라도 썰길 바란다"고 조언했다.사연자는 진심을 담아 부모님께 영상 편지를 보냈다. 그는 "20대 때까지 최선을 다해 성공해 보겠다. 지켜봐 달라"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김영희는 "나이는 만 나이로 세라"면서 영원한 20대가 되는 꿀팁을 전수해 웃음을 자아냈다.시니어 모델을 하고 싶다는 중년 여성의 고민도 등장했다. 사연자는 딸이 '엄마는 얼굴이 커서 안 된다'고 반대한다고 털어놨다. 김영희는 "모델이 꼭 얼굴이 다 나와야 모델이냐. 시니어 모델 종류도 다양하다"며 "각자를 찾는 자리가 있으니 시니어 모델 자리도 넘쳐나는 거라고 본다. 얼굴 사이즈 걱정하지 마라. 몸 사이즈가 커지는 게 더 힘든 거다"라고 응원을 전했다. 딸에게는 "엄마가 연세를 떠나서 뭘 하겠다고 하면 응원해 줘"라고 당부했다.마지막 사연으로는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새 출발을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고민을 가진
배우 류시원이 결혼 6년 만에 19세 연하 아내의 얼굴과 러브스토리를 공유하면서 두 사람의 행복 가득한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류시원은 지난해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에...🌸반쪽과~💜 다들 건강잘챙기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류시원이 아내와 함께 데이트를 나온 모습. 류시원은 왼손 약지 손가락에 결혼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특히 그의 아내는 여유를 즐기는 류시원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앞서 류시원의 아내는 지난 11월 진행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보다 수입이 많다는 아내는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한편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가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일본 도쿄돔 공연을 사흘 전석 매진 속 성공적으로 마쳤다.블랙핑크는 지난 16·~8일 일본 도쿄돔에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TOKYO'를 개최했다. 2019년과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도쿄돔 입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를 확대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공연 역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사흘간 총 16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내 이들의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이번 공연을 기념하는 릴레이 팝업스토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MD 출시 등으로 일찌감치 분위기가 고조됐다. 공연 첫날에는 고베 포트타워, 도쿄타워, 나고야 미라이 타워, 삿포로 TV 타워 등 일본 4대 타워에서 라이트업 캠페인이 동시 전개됐다. 도쿄돔 현장 또한 일대를 에워쌀 만큼 수많은 팬들이 MD 구매를 위해 대기 행렬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무르익은 분위기는 무대 위에서 폭발했다. 'Kill This Love', 'Pink Venom'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트곡으로 포문을 연 블랙핑크는 강렬한 라이브 퍼포먼스의 정수를 선보이며 단숨에 현장을 장악했다.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는 도쿄돔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YG만의 공연 노하우가 집약된 웰메이드 연출은 공연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멤버들은 데뷔곡 '휘파람', '붐바야' 부터 투어 중 발표된 '뛰어(JUMP)'까지 블랙핑크의 음악적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쉼 없이 내달렸다.앙코르 무대에서 네 멤버는 공연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관객들과 교감했고, 팬들 역시 박수와 환호로 화답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를 향한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이 결혼 6년 만에 19세 연하의 아내 이아영 씨를 공개했다.이날 제작진은 류시원에게 "아내에게 꽃 선물 같은 거 많이 해주시냐"라고 물었다. 이에 류시원은 "많이 했다. 연애 100일 때 흰 장미로 100송이 선물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편지도 꼭 써준다"라고 자랑했다.흰 장미를 선물한 이유에 대해 류시원은 "아내가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라 흰 장미가 더 잘 어울리겠다 싶어서"라고 답했다.이아영 씨는 앞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되면서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해당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아영 씨는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한편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코요태가 베트남 단독 콘서트를 확정했다.코요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다.코요태는 지난해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에서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코요태는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베트남에 방문, 현지 팬들과 교민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2023년부터 시작된 코요태의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은 단순 콘서트를 넘어, 코요태와 관객들이 하나가 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흥의 장’이 됐다. 수많은 히트곡부터 신곡, 여기에 오직 ‘코요태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과 코너까지 마련됐다. 앞서 코요태는 2024년 미국 투어와 2025년 호주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해외 팬들과 교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바 있다.지난해 코요태는 레트로와 EDM을 합친 새 장르 레디엠 장르의 신곡 ‘콜미’ 발매부터 전국투어, 예능, 각종 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베트남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활동을 펼칠 코요태가 어떤 활동으로 ‘리빙 레전드’의 저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뜨겁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인도 부자 사위'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인 인도 뉴델리를 찾아가 어머니와 황금예물을 교환했다. 이날 방송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 전국 시청률은 3.9%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해 9월, 화려한 발리우드식 결혼식을 올린 럭키가 아내, 그리고 태중의 아이 '럭키비키(태명)'와 함께 고향인 인도 뉴델리로 향했다. 인도의 가장 큰 명절 기간에 맞춰 도착한 럭키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아내와 시장 구경을 하며 "진짜 운명이다. 인도에, 우리가 이 축제 기간에 맞춰 럭키비키와 함께 온 게"라고 감격했다. 이어 방문한 인도의 전통 드레스숍에서는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제작된 약 3000만 원 상당의 초호화 드레스가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럭키는 화려한 전통 드레스를 입은 아내의 미모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사랑꾼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럭키의 본가에서는 어머니의 따뜻한 인도식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럭키 부부가 준비한 각종 금 장신구에 화답하듯, 어머니는 보석이 박힌 황금 팔찌 4개와 막내며느리를 위해 30년간 간직한 황금 예물 세트를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미혼인 아주버님 하정우 덕분에 홀로 시어머니의 선물을 독차지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나중에 큰 며느리가) 달라고 하면 큰일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린 시절 사진으로 10대 시절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추억을 회상하던 럭키는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공수해 온 한복을 어머니께 입혀드리고, 큰절을 올려 뭉클한 울림을 자아냈다. 혼전임신 결혼을 한 럭키는 ‘비정상회담’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방송인으
1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배우 류시원이 딸의 돌잔치 현장을 공유했다.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과 19세 연하의 수학강사 아내 이아영 씨가 출연했다.이날 류시원은 "저희 아기 서이가 얼마 전 돌이었다. 돌잔치 MC를 구해야 하는데 누구한테 부탁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정수가 제일 믿음이 가서 MC를 하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이내 돌잔치 사진이 공개됐고, 스튜디오에서 VCR을 시청하던 MC들은 "돌잔치에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쁜 거냐", "출산하고 1년밖에 안 돼서 붓기가 남아있을 수 있는데 세상에"라며 감탄했다.이아영 씨는 앞서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포착되면서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어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있다.한편 결혼 6년 만에 아내를 공개한 류시원은 2020년 재혼했다. 이들 부부는 10개월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백현(BAEKHYUN)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백현은 지난 1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Dolby Live at Park MGM(돌비 라이브)'에서 'BAEKHYUN LIVE [Reverie] in Las Vegas(백현 라이브 [레버리] 인 라스베이거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첫 솔로 월드 투어 'Reverie'의 연장선에서 진행된 무대로, 북미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투어의 열기를 재연했다.이날 백현은 'All I Got(올 아이 갓)'을 시작으로 'UN Village(유앤 빌리지)', 'Cry For Love(크라이 포 러브)', 'Pineapple Slice(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깊이 있는 보컬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현장을 단숨에 집중시킨 후, 'Underwater(언더워터)', 'Bambi(밤비)'로 한층 짙어진 감성을 전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더했다.이어, 'Chocolate(초콜릿)', 'Rendez-Vous(랑데뷰)', 'Good Morning(굿모닝)'으로 분위기를 전환한 뒤, 'Love Again(러브 어게인)', 'Drown(드로운)', 'Ringa-Ringa-Ring(링가 링가 링)'까지 이어지는 무대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특히, 'Cold Heart(콜드 하트)'와 'Psycho(싸이코)'로는 강렬한 분위기와 몰입감 있는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공연 후반부에는 지난 앙코르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했던 신곡 'Magic On The Floor(매직 온 더 플로어)'를 비롯해 'Betcha(벳차)', 'Candy(캔디)', 'Elevator(엘리베이터)'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공연장을 뜨거운 에너지로 채웠다. 이후 팬들의 앙코르 요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