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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 케데헌 '골든' 수상→로제 '아파트' 본상 노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제작진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K팝 역사상 최초로 프로듀서 부문 트로피를 확보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는 히트…

그래미, 케데헌 '골든' 수상→로제 '아파트' 본상 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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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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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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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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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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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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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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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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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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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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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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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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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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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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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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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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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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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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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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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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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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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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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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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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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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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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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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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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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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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식 방에 CCTV" 오은영 경악했다…임신한 며느리에 '정체불명 약' 강요까지 ('결혼지옥')

    오해와 일방적인 배려가 갈등으로 번져 서로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모자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2일 밤 9시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가족 지옥' 특집으로 꾸며져 엄마 황숙자 씨와 아들 김병호 씨가 출연해 깊은 골을 드러낸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아들은 어린 시절 엄마로부터 당한 가혹한 훈육의 기억을 떠올리며 현재까지도 엄마 앞에서 극도로 경직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들은 과거 엄마가 본인의 방에 CCTV를 설치하거나 리코더로 때려 봉합 수술을 받게 했던 일화를 고백하며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에 엄마 역시 아들이 술을 마시고 본인을 폭행했다며 참담한 심경을 전했고, 서로를 향해 부모 자식 관계를 부정하는 폭언이 담긴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밝혀져 패널들을 경악게 했다.고부 갈등 역시 심각한 수준이었다. 베트남 출신 아내와 결혼한 아들은 사전 연락 없이 집을 찾아와 사생활을 간섭하는 엄마의 태도에 불만을 토로했다. 엄마는 며느리가 한국 생활에 서툴까 봐 매일 저녁 방문했다는 입장이었지만, 정작 며느리가 제왕절개 후 산후조리를 할 때는 식문화 차이로 발생한 오해 때문에 도움을 주지 않아 서운함을 샀다. 또한 입덧 중인 며느리에게 검증되지 않은 천연 약이라며 복용을 강요한 사건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엄마가 의사냐"라고 일침을 가하며 임신 중 약 복용의 위험성을 단호히 경고했다.손주의 이름을 둘러싼 대립도 팽팽했다. 엄마는 사주에 맞춰 직접 지어온 이름을 강요했으나, 외국인 아내가 발음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아들 부부가 개명을 신청하자 극심한 배신감을 드러냈다. 엄마

  • '혜리 친구' 박경혜, 강남에 집 구했는데…결국 방바닥 수면('경혜볼래')

    '혜리 친구' 박경혜, 강남에 집 구했는데…결국 방바닥 수면('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강남에 집을 구했다.1일 박경혜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근데.. 상상하시는 집 그 이상입니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경혜는 "33살에 첫 독립한다. 이제 나도 강남 역삼동 피플이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난생처음 혼자 부동산에 가서 매물을 찾은 그는 "월세가 많이 없다더라. 전세로 가야 하나"라며 고민을 털어놨다.월세방을 찾던 박경혜는 "보증금 높더라"면서 "월세가 걱정이다. 원래 나가던 고정 비용이 아니라 낼 수 있을까 걱정"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30대에 독립 결심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박경혜는 "잠이 부족했다. 경기권 주민은 10분 사이에 차가 엄청 막힌다. 약속이나 연기 수업이 강남이라, 집을 찾게 됐다. 나는 변화가 어려워서 미루다가 독립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특히 박경혜는 오전 7시 촬영 날이면 새벽 4시 20분에 기상해 저녁까지 버티다가 직접 운전해서 귀가했다고. 그는 "나는 '운전하는 거 좋아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위험했다. 피곤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니까. 이제는 버틸 수 없다"고 이야기했다.강남에서 집을 알아보던 박경혜는 "내가 '왜 이렇게 사는 게 팍팍하죠?'라고 했더니, 부동산 사장님이 '아직 입구도 안 오셨어요'라고 하더라. 웃겼다"면서 "내 나이는 33살인데, 사회적 나이는 17살이다. 안 해본 걸 시작해서 실수할까봐 마음이 힘들다"고 토로했다.한편, 박경혜의 첫 독립 하우스가 공개됐다. 방 없이 화장실만 있는 구조로, 천장에 곰팡이, 남은 음식물 찌꺼기, 녹슨 화장실 선반과 더러운 창문 등이 현실 자취 생활을 실감케 했다.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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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현, 결국 ♥이주빈과 '뜨밤' 보냈다…"나 집에 안 가" 후끈한 분위기 ('스프링')

    안보현과 이주빈이 키스를 나누더니 결국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됐다.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극본 김아정)9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뜨거운 하룻밤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선재규에게 윤봄은 "더 이상은 데려다 줄 데도 없을 것 같다"고 했고 당황한 선재규는 윤봄의 손을 황급히 놨다.선재규는 "간신히 놨다"고 멋쩍여 했고 윤봄은 "맞다"고 하며 웃었다. 선재규는 이제 가 본다며 "늦었는데 나오지 마라 내가 알아서 간다"고 말했다. 선재규는 그렇게 뒤돌아섰지만 이때 윤봄은 갑자기 선재규 옷을 붙잡았다.놀란 윤봄은 황급히 선재규 옷에서 손을 놨고 선재규는 "지금 저 잡은 거냐"고 했다. 윤봄은 "제가 언제 그랬냐"고 하더니 "손잡이 문 손잡이에 걸렸다 보다"고 횡설수설했다. 선재규는 "문에 손잡이가 없지 않냐"고 황당해 했고 윤봄은 "그럼 옷걸이었나 보다"고 했다.선재규는 "저는 윤봄 씨가 내가 안 가길 바라는 줄 알았다"고 했다. 윤봄은 "누가 그랬다는 거냐"고 했다. 선재규는 "내가 가길 바랬다 이 말이냐"고 했고 윤봄은 "아 이야기가 왜 그렇게 흘러가냐 내 말은 옷이 그냥 어딘가에 걸린 거 같다 뭐 이뜻이지 뭐 선재규 씨가 가길 안 가길 바랐던 건 아니다"고 했다.선재규는 계속 말을 바꿔대는 윤봄에게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니 조카에게 전화해 "오늘 삼촌 집 안 간다"고 했다. 그길로 선재규는 윤봄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두 사람은 더 뜨겁게 키스를 나눴고 그렇게 두 사람은 첫날밤을 보내게 됐다.임채령 텐아시

  • 박민영, 수석 경매사 됐다…37kg 최저 몸무게 찍은 지 2년 만에 색다른 연기 변신 ('세이렌')

    박민영, 수석 경매사 됐다…37kg 최저 몸무게 찍은 지 2년 만에 색다른 연기 변신 ('세이렌')

    박민영이 극 중 세 남자의 죽음 속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앞서 그는 2년 전 방송 된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암 환자 역할을 위해 37kg까지 감량했다고 알려졌다.3월 2일(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 될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서 수석 경매사 한설아(박민영 분)를 의심하는 제보 내용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숨겨진 진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티저 영상은 로얄 옥션 수석 경매사 한설아와 옛 연인들에 대한 누군가의 증언으로 포문을 연다. 세 남자가 각기 다른 이유로 끔찍한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 이들 사이 유일한 공통점인 한설아가 용의선상에 오른 가운데 경찰들 앞에서 "타살이라는 증거 있나요?"라며 당당한 태도를 고수하고 있다.제보를 받은 보험 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도 남자들의 죽음 이후 한설아가 보험금을 가져갔으리라 추측하고 뒤를 밟기 시작한다. 차우석의 집요한 추적에 한설아는 "괜한 오해 사기 싫으면 비켜요"라는 도발적인 말로 응수해 긴장감을 높인다.두 사람이 서로를 끊임없이 경계하는 동안 한설아 앞에 나타난 스타트업 CEO 백준범(김정현 분)은 한설아에게 노골적인 관심을 보인다. "사랑에 빠진 기분이랄까?"라며 수상한 흥미를 내비치는 백준범과 달리 한설아의 표정은 어떠한 감정도 없이 바짝 메말라 있는 상황.바쁘게 뛰어가는 차우석과 피 묻은 얼굴로 눈물을 글썽이는 한설아, 사진을 불태우는 백준범의 모습이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죽음을 부르는 사랑이 시작된다'라는 문구처럼 이들에게도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닐지, 한설아와 지독하게 엮이게 될 두 남

  • '케데헌' 그래미서 상 탔지만…뒷맛 씁쓸한 K팝 반쪽 수상 [TEN스타필드]

    '케데헌' 그래미서 상 탔지만…뒷맛 씁쓸한 K팝 반쪽 수상 [TEN스타필드]

    《김지원의 슈팅스타》김지원 텐아시아 가요팀 기자가 '슈팅스타'처럼 톡톡 튀고 시원하게 가요계를 맛보여드립니다.K팝을 전면에 내세운 콘텐츠의 대표곡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그래미에서 상을 받았다. K팝 최초의 그래미 수상이기에 상징적이지만, 케데헌은 한국 자본으로 만든 콘텐츠가 아닌데다가 그래미 상 마저 본상이 아닌 특정 부문에 대한 상이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2일 오전(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이하 '케데헌') OST '골든'(Golden)이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분 수상작이 됐다. 이로써 '골든' 곡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를 포함해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 더블랙레이블 프로듀서진이 그래미의 영예를 안았다K팝 장르의 곡이 그래미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국내 K팝 신에서 프로듀서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낸 테디가 참여한 점이 상징적이다. K팝의 완성도와 대중성, 산업적 노하우가 결합된 결과라는 평가가 가능한 대목이다.그간 K팝에게 유독 높았던 그래미 문턱을 넘었단 점에서 의미 있는 수상이지만, K팝의 성과로 볼 수 있을지를 두고는 의견이 갈린다. '케데헌'의 제작사는 미국 기업 소니픽처스, 콘텐츠를 유통한 플랫폼은 넷플릭스다. '골든'을 가창한 이재(EJAE),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한국계라는 공통점은 있으나, 세 사람 모두 그간 활동 기반을 미국에 둬 왔다. K팝을 전면에 내세운 콘

  • 유재석 측근 결국 터뜨렸다…"허경환 '유퀴즈' 고정? 날아갔다"('궁금하면')

    유재석 측근 결국 터뜨렸다…"허경환 '유퀴즈' 고정? 날아갔다"('궁금하면')

    '국민 MC' 유재석 측근인 정준하가 허경환의 '유퀴즈' 고정에 대해 언급했다.2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만났다치고 완투' 개그맨 정준하 편이 공개됐다.이날 허경환은 대선배 정준하와 비대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정준하가 '놀면 뭐하니?'에서 보여준 인간 풍선, 유재석 그림 퍼포먼스에 대해 "내가 너무 안일했다"고 반성했다.허경환은 10살 연상이자, 경력 선배인 정준하에게 "마음 편하게 대해준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정준하는 회식 후 개인 연락 없던 그의 태도를 지적하며 "너 사회성 없더라, 신중하게 생각 좀 해"라고 조언했다.'놀면 뭐하니?'에서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 팬미팅을 진행하며 허경환은 "준하형 퍼포먼스 보니까 내가 너무 무책임해 보이더라. 한 방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준하는 "나도 한 방 맞았다. 다들 열심히 준비할 줄 알았는데, 진짜 아무것도 준비 안 했더라"며 멤버들의 불성실함에 놀라워했다.정준하는 '대세 스타'로 떠오른 허경환에게 "지금 찾아주는 데 얼마나 많니. 네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해야 한다"면서 "선배 말할 때 끊지 마라. 뻔한 질문 하지 말고 창의적인 걸 하라"고 끝도 없이 잔소리해 폭소케 했다.허경환은 "요즘 집 밖에도 못 나간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는데 못 받아칠까봐"라고 고백했다. 정준하는 "사람들 만나서 에피소드 만들어라. (유)재석이 봐라. 아무 데도 못 다닌다. 불쌍한 애다. 나가면 교통마비 되고"라며 안타까워했다.그러면서 정준하는 "네가 요즘 폼 올랐더라. 나한테도 호감인데, 사

  • "기여도 100%" 이찬원, 끝내 일 저질렀다…전현무도 두 손 두 발 다 들어 ('톡파원')

    "기여도 100%" 이찬원, 끝내 일 저질렀다…전현무도 두 손 두 발 다 들어 ('톡파원')

    이찬원의 엄청난 인기가 눈길을 끈다.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4주년을 맞아 패널들이 기여도를 논하는 시간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김숙은 '톡파원25시'가 벌써 4주년을 맞았다고 알렸다. 이에 모든 패널들은 자축하며 기뻐했다. '톡파원25시'는 실제로 지난 2022년 2월 1회가 방송된 바 있다. 2026년 2월에 또다시 방송을 하게 되면서 딱 4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패널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기여도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주변에서 '톡파원 25시'를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며 65%의 지분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와 김숙은 66%라고 주장했고 시청자가 20%, 양세찬이 10%라고 했다. 이때 양세찬은 이찬원에게 "이찬원은 몇 퍼센트냐"고 물었다.그러자 이찬원은 "근데 난 여기 말고 너튜브에 클립 올라갈 때 섬네일 지분 100%다"고 자랑했다. 이에 모든 패널들은 '톡파원25시' 댓글과 조회수는 이찬원이 캐리한다고 공감했다.이창용 도슨트는 "이찬원 덕분에 모니터링이 안된다"며 "방송 후 모니터링을 하고 싶어서 '톡파원25시'를 검색해 보면 전부 댓글이 이찬원 이야기다"고 했다. 전현무는 "심지어 제 영상에 들어가도 이찬원 이야기다"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한편 인도네시아 롬복·코모도섬, 스웨덴 달라르나 붉은말 투어 그리고 뉴욕 아트 투어가 공개된다. 세계적인 화가 반 고흐의 특별한 작품도 만나본다. 소개된 그림은 캔버스의 앞뒤로 그려진 독특한 형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공식] 0%대 시청률 찍더니…결국 결단 내렸다 '이호선의 사이다' 재정비 후 3월 방송 재개

    [공식] 0%대 시청률 찍더니…결국 결단 내렸다 '이호선의 사이다' 재정비 후 3월 방송 재개

    '이호선의 사이다'가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오는 3월 돌아온다.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는 가구 분당 최고 시청률 0.7%(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앞서 '이호선의 사이다'는 1회부터 10회까지 줄곧 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했다.이날 방송은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라는 타이틀 아래 일상에서 누구나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빌런 유형을 소개했다. 이호선과 김지민은 오프닝에서 "선이 있는 곳엔 악이 있고, 악이 있는 곳엔 선이 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우리가 만난 빌런들이 너무 다양했지만 아직 등장하지 못한 빌런들도 있다"고 전하며 방송의 의미를 되짚었다.이후 이웃에게 막말을 퍼붓는 무례한 동네 빌런, 가까운 관계를 이용해 타인의 물건을 슬쩍 가져가는 관계형 빌런, 노년의 외로움을 파고드는 로맨스 스캠 사례 등이 소개됐다. 시청자들로부터 "혹시 내 주변 이야기 아니냐"라는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이호선과 김지민은 "스트레스는 누가 준다고 다 받아먹는 게 아니다", "무례함은 한 번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이호선의 사이다'는 그동안 부부, 부모·자식, 시댁·처가, 직장 등 관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빌런 사연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답답함을 해소해 주는 사이다 솔루션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호선의 현실적인 분석과 김지민의 속 시원한 리액션이 분노와 공감, 웃음과 위로를 균형 있게 전달했다.이호선은 이날 방송을 마무리하며 "우리가 빌런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상상하게 한 시간이었다. 우리를

  • '티아라 지연과 이혼' 황재균, 측근 폭로 터졌다…"아나운서 킬러, 관중석에도 초대"('짠한형')

    '티아라 지연과 이혼' 황재균, 측근 폭로 터졌다…"아나운서 킬러, 관중석에도 초대"('짠한형')

    '짠한형' 황재균의 측근이 개인사를 폭로했다.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야구선수 류현진♥배지현 부부, 황재균, 손아섭이 출연했다.이날 손아섭은 "황재균이 '아나운서 킬러'다"라고 폭로했다. 야구선수 테임즈가 황재균을 향해 'X스머신'이라고 했던 사실이 언급되자, 손아섭은 '아닐 건데? 내가 아는 거랑 다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손아섭은 "아킬 시절? 형 아나운서 킬러잖아"라고 황재균을 디스하며 "현진이형은 진정한 사랑이다. 딱 한 명 만나서 결혼했잖냐. 재균형은 계속 바뀌는 데 그게 무슨 사랑이냐"고 지적해 퐁소케 했다.류현진과 배지현의 연애스토리도 공개됐다. 정민철 해설위원 주선으로 연락을 주고받기 시작한 두 사람. 배지현은 "정민철 위원이 '번호 줘도 되냐'고 묻길래, 동갑 친구니까 사이좋게 지내겠다고 했다. 이후 사귄다고 생각했는지 매일 연락이 왔다. 그렇게 일상에 녹아내렸다"고 회상했다.두 사람의 달달한 이야기에 손아섭은 "현진이형은 책임감이 확실하잖냐. 한 명한테 대시해서 딱 결혼까지 하잖냐"며 황재균을 놀렸다. 분노한 황재균은 "얘도 아킬이다. SBS에 있고, KBS에도 있다. 내가 실명을 말할 수는 없잖냐"며 으름장을 놨다.그럼에도 손아섭은 "방송을 많이 하더니 이상해졌어. 형 고소당합니다"라고 응수해 폭소케 했다. 이어 "내가 재균이형 얼굴이었으면 강남 씹어 먹었다"고 덧붙였다.한국시리즈 좌석은 선수들이 직접 사서 가족, 연인, 지인 자리를 마련한다는 설명에 황재균은 "나도 가족들이 왔다"고 무덤덤하게 답해 배꼽을 쥐게 했다.손아

  • '쌍둥이 출산' 임라라, 결국 눈물샘 터졌다…손민수 '독박육아' 자처 ('엔조이커플')

    '쌍둥이 출산' 임라라, 결국 눈물샘 터졌다…손민수 '독박육아' 자처 ('엔조이커플')

    쌍둥이를 출산한 임라라가 결국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서는 '눈물줄줄 출산후 첫!자유부인 VS 아빠의 쌍둥이 독박육아 쌍둥엄마가 향한 곳은 과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임라라는 쌍둥이 출산 후 처음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으나 아이들을 향한 미안함에 눈물을 쏟으며 초보 엄마의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외출 전 임라라는 아이들을 품에 안은 채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했다. 손민수는 "아기들 생각은 잊고 푹 놀다 오라"며 독박 육아를 자처했으나 임라라는 "막상 떨어져 있으려니 미안하고 보고 싶다"며 감정의 소용돌이를 느낀다고 털어놨다. 결국 임라라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기분이 계속 가라앉는다며 눈물을 보였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에게도 좋다"는 손민수의 다독임에 힘입어 자신에게 주는 선물 같은 하루를 보내기로 결심했다.외출에 나선 임라라는 친구를 만나 식사하며 그동안 품어왔던 현실적인 고민을 가감 없이 공유했다. 37살인 임라라는 산부인과에서도 자신의 나이가 평균적인 노산에 해당한다며 계단식으로 진행되는 신체 노화와 느린 회복 속도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여성들이 사회적 기반을 잡은 뒤 결혼과 출산을 선택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겪게 되는 경력 단절에 대해 깊은 딜레마를 표현했다. 임라라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라도 직접 육아를 하고 싶어지는데 그러다 보면 1, 2년의 공백은 생길 수밖에 없다"며 일과 가정 사이에서 겪는 어려움을 토로했다.또 임라라는 지인의 연애 고민에 대해서도 진지한 조언을 건넸

  • 이상민, 하차 여론에 입 열었다…"재혼하고 잘려, 나 때문에 폐지 힘들어" ('아근진')

    이상민, 하차 여론에 입 열었다…"재혼하고 잘려, 나 때문에 폐지 힘들어" ('아근진')

    이상민이 '돌싱포맨' 폐지와 관련한 속내를 밝혔다. 2일 SBS 새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됐다. 행사에는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엑소 카이가 참석했다.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는 기존의 토크쇼 틀을 깨고, 토크에 세계관과 캐릭터를 입힌 캐릭터 토크쇼다. '아근진'은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을 등을 선보였던 곽승영 CP가 기획을 맡고, 서하연 PD가 연출을 맡았다. 서 PD는 최근까지 '돌싱포맨' 연출자였다. '돌싱포맨'은 SBS 대표 장수 토크쇼였지만, 지난해 김준호, 이상민이 연이어 재혼하면서 프로그램의 취지를 잃었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에 두 사람을 향한 하차 여론이 쏟아졌고, 결국 지난해 연말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주인공 이상민은 출연 제의를 받고 단 번에 수락했다며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미우새' 작가진과 CP분이 만들었고, '돌싱포맨' 제작진이 기획한 프로그램이 않나. 콩트와 토크의 접점을 찾는 것도 재밌고, 새로울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왜 나를 여기에 넣었을까 생각해 봤다. 작년에 대상을 준 이유도 SBS에서 신경쓰는 프로그램이니 최선을 다하라고 넣어준 게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재취업 소감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하다. 작년에 결혼하자마자 ('돌싱포맨')에서 잘렸다. 그게 나 때문이니까 미안했는데, 재취업하니까 아내에게도 할 말이 있게 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매주 힘들다. (탁재훈이) '너 때문에 '돌싱포맨' 없어진거라고 이야기 한다.

  • '아이유♥' 이종석, 공개 연애 4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함께 걷고 싶어" 팬미팅 투어 성료

    '아이유♥' 이종석, 공개 연애 4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함께 걷고 싶어" 팬미팅 투어 성료

    2023년 가수 아이유과 공개 연애를 시작한 배우 이종석이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달 30일 이종석의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인 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ust Like This' FINAL ENCORE STAGE in JAPAN(2025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위드 : 저스트 라이크 디스' 파이널 앙코르 스테이지 인 재팬)이 일본 도쿄 NHK 홀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6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 이종석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며 도쿄 앙코르 공연 개최를 확정,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해 개최된 팬미팅 투어의 일본 공연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일본에서 팬들과 만난 이종석은 작년부터 달려온 아시아 투어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며 앙코르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하이라이트와 비하인드 영상을 함께 보며 진행된 오프닝 토크로 공연장 안의 열기는 더욱 고조됐다. 이종석은 무대 위에서 팬들과 눈을 맞추고 웃으며 진솔한 소통을 이어 나갔다. 이어 그는 요네즈 켄시의 'Lemon'(레몬)을 선보였고, 드라마 '피노키오' OST인 로이킴의 '피노키오' 노래를 부르며 1부를 마무리했다. 지난 공연 당시 투어스(TWS)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문을 연 데 이어 이번 앙코르에서는 싸이(PSY)의 'New Face(뉴 페이스)' 댄스 무대를 선보이며 2부의 시작을 알렸다. 이후 에스파(aespa)의 'Whiplash(위플래쉬)' 음악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며 1층부터 3층까지 전 객석을 빠짐없이 돌았다.팬들과의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이종석은 "수많은 배우 중에 저를 선택해 주시

  • 30대 유명 인기 남가수,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했다…"변호사까지 만난 적 있어" ('말자쇼')

    30대 유명 인기 남가수, 충격적인 가정사 고백했다…"변호사까지 만난 적 있어" ('말자쇼')

    1995년생 가수 박서진이 '말자쇼'에 뜬다.2일 방송하는 KBS2 '말자쇼'는 '혈육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장구의 신' 박서진이 '공감 게스트'로 출연한다.자신을 'KBS의 아들'이라고 소개한 박서진은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근황을 전한다. 그는 "콘서트가 대박 났으면 좋겠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말자 할매' 김영희는 그냥 홍보하게 해줄 순 없다면서 박서진에게 특별 미션을 제안한다. 박서진이 미션을 통과하고, 홍보 기회를 얻었을지 관심이 쏠린다.'원수 같은 내 동생'이라는 고민 사연에 박서진은 깊이 공감하며 '현실 남매' 에피소드를 방출한다. 여동생과 함께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함께 출연 중인 박서진은 "동생 때문에 변호사까지 만난 적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변호사를 만나 법적 자문했던 이유와 그런 박서진을 상대로 여동생이 보인 반응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서진은 '혈육 특집'임에도 불구하고 동생과 동행하지 않고 홀로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힐 예정이다.'말자쇼'는 2일 밤 10시 방송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지연과 이혼' 황재균, 2세 원했는데…"재혼이고 뭐고 끝난 듯"('짠한형')

    '지연과 이혼' 황재균, 2세 원했는데…"재혼이고 뭐고 끝난 듯"('짠한형')

    '짠한형' 황재균이 전 여친에 대한 친구들 반응과 함께 재혼 생각을 드러냈다.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야구선수 류현진♥배지현 부부, 황재균, 손아섭이 출연했다.이날 황재균은 멕시코산 테킬라를 선물로 꺼냈다. 류현진은 "나는 단 술을 별로 안 좋아한다. 이건 딱 여자 저격용"이라고 말했고, 손아섭은 "여자가 좋아하는 술을 아는 거"라고 놀려 폭소케 했다.류현진-배지현 부부와 절친인 황재균은 "현진이한테 네가 첫사랑"이라며 의리를 드러냈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 모두 첫사랑과 결혼한 것"이라고 말했고, 황재균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네, 저도"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이혼'을 신경 쓰는 황재균을 향해 신동엽은 "이혼한 게 죄도 아니고, 서장훈이 항상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하잖냐. 세 커플 중에 한 커플은 이혼한다더라"고 위로했다.황재균은 "류현진-배지현, 둘의 결혼에 대해 얘기를 많이 하는데, 둘이 결혼을 잘했다. 현진이는 정말 야구 빼면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 부분을 채워주는 동반자와 결혼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황재균은 류현진을 위해 미국 에이전트 자격증까지 취득한 배지현에게 "너 천재야?"라며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손아섭에게 "이런 여자 만나라"고 조언했다.갑작스러운 '이상형' 질문에 황재균은 "예전 여자친구를 본 친구들이 이해를 못 하거나, '진짜 예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반응이 갈렸다. 그냥 매력적이고 제가 끌리는 여자 좋아한다"고 털어놨다.이에 손아섭은 "정말 그렇다. 형이 극과 극인 사람을 만나는

  • 신세경, 학창시절 성적마저 완벽했다…"전교 8등 한 적 있어" ('요정재형')[종합]

    신세경, 학창시절 성적마저 완벽했다…"전교 8등 한 적 있어" ('요정재형')[종합]

    배우 신세경이 아역 데뷔 이후 학업에 매진했던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그리고 세경 씨 진짜 무서운 사람이야?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신세경은 1998년 가수 서태지의 'Take 5' 포스터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당시 8세였던 신세경에게 정재형은 "그가 대단한 영향력을 가진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았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신세경은 "정확히 알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다"며 "울어야 하는 상황에서 눈물이 나지 않아 힘들었다"고 답했다.데뷔 이후 이어진 공백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꾸준히 활동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신세경은 "오디션에 계속 낙방하며 의도치 않게 공백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돌이켜보면 큰 축복이었다"며 "그 덕분에 학창 시절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학업 성적에 관한 일화도 공개됐다. 정재형이 "예쁜 외모에 공부도 잘해 전교 7등을 했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신세경은 "8등이었다"고 정정했다. 신세경은 "학구열이 높은 중학교라 열심히 공부했다"며 "또래 친구들과 지낸 추억이 소중하고, 일하지 않고 학교에 다닌 것이 큰 복이었다"고 말했다.또한 "당시 오디션이 잘 풀리지 않아 '다른 일을 하자'고 생각하기도 했다"며 "너무 어린 나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다고 판단해, 일이 안 풀리면 인생을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이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