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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환연4' 최커 김우진♥홍지연, 기쁜 소식 알렸다

'환승연애4' 화제의 출연자 김우진, 홍지연, 최윤녕이 가수 츄와 만난다.2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우진, 홍지연, 최윤녕이 츄의 유튜브 '지켜츄'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달…

[단독] '환연4' 최커 김우진♥홍지연, 기쁜 소식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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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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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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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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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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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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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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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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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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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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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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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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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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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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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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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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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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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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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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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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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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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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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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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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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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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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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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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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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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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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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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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37세' 안보현, 결혼 심정 고백했다…"설렘 유지하고 싶어, 지금 하면 복잡해질 것 같아" ('스프링')[인터뷰]

    '37세' 안보현, 결혼 심정 고백했다…"설렘 유지하고 싶어, 지금 하면 복잡해질 것 같아" ('스프링')[인터뷰]

    "주변에서 좋은 분을 만나 가정을 이루는 모습을 보면 되게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안 부럽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지금은 일이 너무 좋고 작품 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tvN '스프링 피버' 종영 인터뷰에서 안보현이 이렇게 말했다. 1988년생 안보현은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비롯해 결혼에 대한 현재 생각도 솔직하게 밝혔다.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찬 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핫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0일 자체 최고 시청률 5.7%(닐슨코리아,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안보현은 극 중 '촌므파탈 직진러' 선재규 역을 맡아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그는 지난해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곽튜브와 김우빈♥신민아 결혼식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받았다. 30대 후반에 접어들며 기혼 지인이 많아졌다는 그는 자신의 결혼 계획을 묻는 말에 "혼자 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냐"며 웃어 보였다. 이어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결혼한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다만 현재로서는 "결혼보다 일에 대한 애정이 훨씬 더 크다"고 강조했다."내일모레 '재벌X형사2' 촬영에 합류하는데 너무 설레요. 저 말고 다른 배우분들이 어제 첫 촬영에 가서 현장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감독님이랑 소통하는 것도 너무 좋더라고요. 쉬는 날인데도 '현장 갈까? 가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들떠 있는 상태

  • 유연석, 소속사와 불화설 불거졌다…"회사에 못 들어가?"('주말연석극')

    유연석, 소속사와 불화설 불거졌다…"회사에 못 들어가?"('주말연석극')

    배우 정경호가 절친 유연석과 소속사의 관계를 걱정했다.21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유연석과 정경호가 함께한 '목표는 하나! 완판!' 플리마켓 2편이 공개됐다.이날 유연석과 정경호는 찾아가는 장돌뱅이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배우 차학연은 유명 브랜드를 잘 아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경호는 "너 좋은 거 많이 가져간다"며 감탄했다.김준한은 "옷을 잘 모르는데, 잘 입던 사람들 옷이니까"라며 추천하는 옷을 시착했다. 최신 스타일이 아닌 바지에 고민하자, 유연석은 "유행은 돌아온다. 올해는 아니겠지만"이라고 설득해 웃음을 자아냈다.첫 판매에서 63만원을 모은 유연석은 "어떻게 팔았네?"라며 미소를 지었다. 정경호는 "찾아가는 서비스 재미있다. 애들이 고른다 그 와중에"라며 만족한 표정을 보였다. 다음 고객인 배우 이동휘를 만나러 가며 유연석은 "이동휘 의외로 깐깐할 수 있지만, 패션계 큰 손이니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동휘는 "고객을 잘못 찾아온 것 같다. 내가 두 분이 가지고 계신 옷보다 3배 많이 가지고 있다. 옷을 너무 많이 사서 옷을 만들 지경까지 갔다"며 미안함을 내비치며 신발 하나를 9만원에 구매했다.유연석은 1984년생 동갑내기 가수 세븐을 만났다. 세븐은 "고작 우리를 위해 왔냐. 뭘 이렇게까지"라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지만, 플리마켓 취지를 듣고 쇼핑을 시작했다. 30~31사이즈로 슬림한 허리를 자랑한 그는 7만원 제시에 10만원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마지막으로 유연석 회사인 킹콩 by 스타십 주차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정경호는 "너희 회

  • 설운도, '가보급' 수석 물려준 가수 딱 2명 "임영웅·손태진, 아들도 안 줘" ('불후')

    설운도, '가보급' 수석 물려준 가수 딱 2명 "임영웅·손태진, 아들도 안 줘" ('불후')

    '수석' 모으기가 취미인 설운도가 손태진과 임영웅에게 수석을 선물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21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설운도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설운도의 양아들이라고 불리는 손태진이 출연해 놀라운 비화를 공개했다.이날 MC 이찬원은 "손태진은 설운도의 양아들이라고. 설운도 선생님이 수석 모으는 게 취미인데 그걸 받았다고 들었다"고 궁금해했다.이에 현장에 있던 설운도의 친아들 이승현은 복잡 미묘한 표정을 지으며 "부모님이 노후를 위해 양평 별장에 수석을 수집하고 있다. 얼마 전에 갔더니 박물관 같더라"고 설명했다.이에 김준현이 "승현 씨도 수석을 받았냐"고 물었고, 이승현은 "저는 손도 못 대게 해요!"고 답하며 씁쓸한 웃음을 지어 폭소케했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설운도의 귀한 수석을 물려받은 후배가 단 두 명뿐이라는 점이다. 이찬원은 "수석 선물을 받은 직계 후배는 임영웅과 손태진, 딱 두 사람 뿐이다"고 전했고 패널들은 "세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특히 이날 손태진이 설운도에게 직접 받은 '거북이 수석'을 스튜디오에서 공개했고, 아들 이승현은 "아버지가 아끼는 거다. 별장에서 본 건데"며 입을 다물지 못하며 놀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설운도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저작권 수익 효자곡'에 대한 질문을 받자 "임영웅이 부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다'고 답하며 "7천만이 넘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듣고 있다"며 자랑스러워한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53세' 김석훈, 건강 이상 호소했다…"촬영 내내 머리 아파" ('세 개의')

    '53세' 김석훈, 건강 이상 호소했다…"촬영 내내 머리 아파" ('세 개의')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면역력이 흔들린 틈을 파고드는 '장 곰팡이'를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22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장 속 작은 균들이 우리의 뇌 건강에 어디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이 작은 균 하나가 우리의 기억과 사고에 어떤 변화를 일으키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도슨트 이창용은 19세기를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문장 하나로 시대를 뒤흔든 위대한 사상가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로에 관하여 이야기를 시작한다. 니체는 어린 시절부터 치질과 위경련은 물론, 복통 치료 때문에 최소 20차례 이상 병동에 입원한 기록이 있다고 알려진다. 이에 이창용은 "니체가 소화불량과 장의 문제를 하나의 철학적 태도로 보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환경안전공학과 교수 곽재식은 과학의 눈을 시작하기 앞서 재미있는 미션을 하나 준비해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그는 장과 뇌를 잇는 통신선을 해당 미션에 비유하며, 두 기관이 수시로 소통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더불어 곽재식은 "장 속 환경이 뇌에도 위해를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장을 '거대한 생화학 공장'에 비유해 공포감을 더한다. 약학박사 양과자는 장과 곰팡이의 밀접한 연관성에 주목한다. "이 연관성을 모르면 치매를 막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 있다"며, 오랫동안 방치된 폐가나 지하 공간에서 두통을 겪은 적이 없는지 질문을 던진다. 이에 53세 김석훈은 동굴 내에서 치료를 받는 촬영을 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촬영 내내 머리가 아프고 몸이 안 좋아졌던 기억이 있다"고 밝혀

  • '대상' 문세윤, 위기설 불거졌다…"섭외 거절, 선배로 안 보여"('놀토')

    '대상' 문세윤, 위기설 불거졌다…"섭외 거절, 선배로 안 보여"('놀토')

    '놀라운 토요일' 문세윤 위기설이 불거졌다.2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개그계 조롱 최강자들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이 출연했다.이날 이용진은 "'놀토' 11번쨰 출연이다. 10번째 출연까지는 목적이 없었다가 오늘 '조롱잔치' 동료들과 나오니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이용진은 '연예대상' 문세윤을 폭로했다. 계속 '조롱잔치'에 섭외를 했는데 안 나오더라는 것. 문세윤은 "나갈 건데 스케줄이 안 맞았다"고 해명했지만, 오히려 성의 없는 변명이라는 지적과 함께 대선배 신동엽까지 손절하게 만들었다.문세윤이 "뜯어 먹힐 사람이 가야 맛있게 먹힐 텐데, 난 조롱 당할 게 없다"고 이야기하자, 이재율은 "문세윤 씨는 분위 별로 나와도 된다"고 조롱해 웃음을 안겼다. 문세윤은 "나가겠다"고 출연을 약속했다.이용진은 '조롱잔치'에 '초대하면 안 될 것 같은 멤버'로 김동현을 꼽으며 "우리 아들 친구 아빠다. 방송에서보다 학부모로 자주 만났다. 오늘 가발 쓰고 있는 것도 속상한데, 친구 아빠 놀리는 걸 아이들이 보면 세계관이 깨질 것 같다"고 털어놨다.김동현 또한 오프닝에서 꽹과리 치고 들어오는 이용진을 보며 "짠했다"면서 안타까운 동병상련 아빠의 마음을 드러냈다.'초성퀴즈 음료수 편' 게임 중 문세윤이 위기설에 휩싸였다. 'ㅎㅌㅁㄹ' 초성에 "해태말랑"이라고 답해 웃기는 데 실패한 그는 울기 직전의 상태에서 "개그감 말랑해졌다. 대상의 저주"라는 날카로운 지적을 받았다.노잼 치명상이 계속되던 중 문세윤은 '이 바닥 떠나겠다'는 마음

  • '설운도 子' 이승현, 낙하산 의혹에 억울 "특혜 無 …땅에서 기는 중" ('불후')

    '설운도 子' 이승현, 낙하산 의혹에 억울 "특혜 無 …땅에서 기는 중" ('불후')

    설운도 아들 가수 이승현이 '낙하산 의혹'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21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은 '아티스트 설운도편'으로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올해로 데뷔 44주년을 맞이한 설운도는 ‘쌈바의 여인’, ‘사랑의 트위스트’, ‘다함께 차차차’ 등 대국민 히트곡들을 탄생시킨 명실상부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3대 천왕 중 한 사람. 이날 방송에서 설운도의 아들 이승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버지가 작곡하시고, 어머니가 작사를 하신다. 거의 모든 곡을 다 쓰신다"고 말했다.또 "어머니가 아버지 무대 의상도 다 만드신다. 오늘 제 옷도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거다"며 자랑하자 이를 본 동료 가수들의 날카로운 견제도 이어져 웃음을 안겼다.김수찬은 "학연, 지연, 혈연으로 가면 안 된다"고 농담 섞인 지적을 했고, 박서진도 "낙하산 아닌가요?"고 돌직구를 날렸다.이에 이승현은 "다들 느끼시기에 제가 낙하산 같고, 위에서 내려온 것 같지만" "땅에서 기어다니고 있다.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억울함을 드러냈다.또 이승현은 "아버지가 칭찬에 인색하시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손태진은 "설운도 선배님이 '저런 얘기는 집에서 하셔도 되는데 굳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며 공감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유재석, 측근에 내용증명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니야" ('놀뭐')

    유재석, 측근에 내용증명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니야"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결국 내용증명을 받았다.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회원들(하하, 주우재, 허경환, 정준하, 박명수)을 집으로 초대했다.이날 유재석은 '쉼표, 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앞서 회비 문제로 소동을 겪었던 회원들을 위로하기 위한 것.먼저 도착한 박명수는 "여기가 집이냐"며 관심을 드러냈고, 유재석은 "재개발 예정인 노른자 땅"을 자랑했다.그러나 박명수는 "어디서 웃풍이 분다. 춥다. 에어컨 켰냐. 9도다"라며 낮은 실내 온도에 불만을 드러냈다. 혼자 히터를 쬐던 유재석은 "난방을 껐다. 아껴야 잘 산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 집에 걸린 가족사진을 본 주우재는 "아들이 엄마 닮았네"라며 감탄했다. 박명수는 "집안이 못생겼네요"라고 디스했고, 울컥한 유재석은 "너희 집은?"이라며 따져 폭소케 했다.유재석이 "불미스러운 일 있었었지만"이라며 회비 횡령 사건을 마무리하려 하자, 주우재는 "내용증명 보냈다"며 서류를 꺼냈다. 이에 유재석이 주우재를 뺨을 때리자, '특수 폭행' 혐의까지 불거졌다.주우재는 유재석 7천원 횡령, 정준하 5만원 고의적 미납에 대해 내용증명을 보냈다. 두 사람이 '2인 횡령단'으로 묶이자, 유재석은 "나를 2인조라 부르지 마라. 나는 이런 잡범과 다르다"며 꼬리 자르기를 시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유재석은 내용증명에 대해 "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니다. 마음 놓으라"며 정준하를 위로했고, 멤버들은 "많이 당해보셨나 보다"라며 과닛ㅁ을 드러냈다.

  • 허가윤, '심장병 사망' 친오빠 유품 정리 "독립 한 달 만에…온통 새것" ('유퀴즈')

    허가윤, '심장병 사망' 친오빠 유품 정리 "독립 한 달 만에…온통 새것" ('유퀴즈')

    가수 허가윤이 33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친오빠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21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허가윤의 출연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예고편 속 허가윤은 "어느 날 오빠가 갑자기 쓰러졌다. 심장이 안 좋다는 걸 발견해 수술을 하기로 했고, 3일 정도 앞둔 날이었는데 부모님에게 전화가 와 오빠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하셨다"고 떠올렸다.오빠는 독립한 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된 상황이었다. 허가윤은 "(오빠 유품이) 다 새것이었다. 전자기기도. 포장지도 뜯지 않은 라면과 참치캔도 있었다"며 "본인은 이렇게 될 줄 알았을까. 진짜 몰랐을텐데"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이어 "다른 세상이 있다면 거기서는 하고 싶은 것 다 하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오빠에게 못다한 이야기를 꺼냈다.앞서 2020년 12월 친오빠를 떠나보냈다. 이후 강연을 통해서도 생전 오빠에 대해 "의료 회사에 다녔고 일이 정말 많고 바빴다"며 "가족 외식을 해도 못 오거나 밥만 먹고 바로 가는 날이 많았고, 내가 본가에 가도 집에 없는 날이 대부분이었다"고 밝혔다.이어 "오빠는 '목표한 만큼 돈을 모으면 독립해 보고 싶다, 장기로 여행 가고 싶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는 말을 많이 했다"며 "그중 첫 번째로 말했던 독립을 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그런 일이 생겼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허가윤은 이후 허가윤은 "내가 당장 내일 죽어도 후회 없이 살자. 나의 성공과 명예가 아니라 행복을 위해 살자. 무엇이든 미루지 말자"고 결심했다고. 발리로 떠난 그는 "발리에서 처음으로 혼자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

  • 김혜윤, 2%대 시청률 굴욕 씻을 기회 잡았다…13년 만에 처음으로 호러 영화 도전 ('살목지')

    김혜윤, 2%대 시청률 굴욕 씻을 기회 잡았다…13년 만에 처음으로 호러 영화 도전 ('살목지')

    올해 공포 영화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살목지'가 첫 호러 장르에 도전한 김혜윤의 새로운 얼굴을 담은 '수인'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2013년 데뷔한 김혜윤은 단역과 조연을 거쳐 JTBC 드라마 'SKY 캐슬'로 스타덤에 올랐고,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인생작을 경신했다. 이어 올해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출연했으나, 해당 작품은 최신 회차에서 2.2%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성적을 남겼다.'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가 촬영팀을 이끄는 PD 수인 역의 김혜윤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한국 사회의 가장 첨예한 이슈인 입시를 소재로 한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야망 넘치는 우등생을, 로맨스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인생의 여러 장벽에도 굴하지 않고 '최애'를 향해 직진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김혜윤. 독립 영화 '불도저를 탄 소녀'로 청룡영화상과 대종상 신인여우상까지 거머쥐며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그가 공포 영화 '살목지'를 통해 '호러퀸' 변신에 나선다.어떤 위기에도 꺾이지 않는 주체적인 인물을 연기할 때 더욱 빛나는 김혜윤은 영화 '살목지' 에서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 로드뷰 사진을 다시 촬영하기 위해 살목지로 촬영팀을 이끌고 가는 PD 수인 역을 맡았다. 그는 "난 내가 직접 본 것만 믿어"라고 말하던 수인이 설명할 수 없는 공포와 마주하며 겪는 심리 변화

  • 주지훈, 기자회견 열었다…쏟아지는 질문에도 묵묵부답, '뒤돌아보지 않고 나가' ('클라이맥스')

    주지훈, 기자회견 열었다…쏟아지는 질문에도 묵묵부답, '뒤돌아보지 않고 나가' ('클라이맥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한 야망으로 움직이는 핵심 인물인 검사 방태섭의 캐릭터 스틸 2종을 공개했다.‘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드라마다. 주지훈은 끝없는 야망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검사 방태섭으로 변신, 권력의 중심에서 가장 치명적인 선택을 이어가는 인물을 선보인다.다양한 장르에서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온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 이후 '클라이맥스'를 통해 TV 드라마로 복귀, 권력의 중심에 선 검사 방태섭을 연기한다. 방태섭(주지훈)은 최고 권력을 향한 야망으로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인물이다. 생존과 선택의 결과를 우선하며 판의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게 읽고 움직인다. 올라갈수록 잔혹해지는 선택의 대가를 감내하면서도 멈추지 않는 인물이다.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 2종은 방태섭이 서 있는 위치와 그의 야망을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첫 번째 스틸에서는 검사실에 앉아 있는 방태섭(주지훈)의 모습이 포착된다. 정돈된 공간 속에서 서류를 응시하거나 생각에 잠긴 그의 눈빛은 차분하지만 날카롭다. 다음 수를 계산하는 인물의 치밀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스틸에서는 기자회견장을 빠져나오며 수많은 기자를 등 뒤에 둔 채 걸어가는 방태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질문이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뒤돌아보지 않는 그의 뒷모습은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가장 먼저 무너질 수 있는 자리에 선 인물의 결연함을 보여준다.방태섭은 선악의 구도가 아닌 생존의

  • 정준하, 촬영 중 무전취식 발각됐다…제작진이 지불 "경찰서 가야"('놀뭐')

    정준하, 촬영 중 무전취식 발각됐다…제작진이 지불 "경찰서 가야"('놀뭐')

    '놀면 뭐하니' 정준하가 유재석에 이어 공금 횡령 혐의와 무전취식 의혹까지 불거졌다.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 정준하, 박명수의 강원도 번개 모임이 이어졌다.이날 유재석에 이어 정준하의 '횡령' 혐의가 불거졌다. 정준하가 "회비 8만 500원 남았다"고 밝히자, 제작진이 "13만 500원 있어야 한다. 누가 5만원 안 낸 것 같다"고 지적한 것.결백을 주장하던 정준하는 "그럼 이게 내 돈이 아닌가보구나"라며 안 주머니에서 5만원을 꺼냈다. 순식간에 횡령 혐의를 받게 된 그는 "내가 10만원 낸 줄 알고, 5만원을 회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아침 식당에서 계산 안 해서 저희가 대신 냈다"고 밝혀 파문을 불러왔다.무전취식 혐의까지 더해지자, 멤버들은 "도둑도 이런 도둑이 없다"며 정준하를 비난했다. 앞서 7천원 횡령이 밝혀져 총무직을 내려놨던 유재석은 정준하에게 돈봉투를 빼앗으며 총무 지위를 박탈했다. 정준하의 "횡령 의도 없었다"는 해명에도, 유재석은 "강릉 경찰서에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멤버들은 '횡령 듀오'를 향한 불신의 눈빛을 보내며 "왜 자꾸 금전 사고가 나냐"고 불만을 토로했다.박명수가 "정준하 경찰서 입건 내용 SNS에 올리겠다"고 나서자, 정준하는 "우리 엄마 보면 놀란다"고 걱정했다. 유재석은 "나도 저번에 '유재석 횡령'으로 전화 무지하게 받았다"며 공감했다.허경환은 이번 상황에 대해 "능력 안 되는 사람이 중책을 맡은 거다. 죗값    받아야 한다"며 민중의 지팡이 심판

  • 선우용여, 박미선에 뼈아픈 조언 "돈 번다고 남편에 잘난 척하면 안 돼" ('순풍')

    선우용여, 박미선에 뼈아픈 조언 "돈 번다고 남편에 잘난 척하면 안 돼" ('순풍')

    배우 선우용여가 개그우먼 박미선-이봉원 부부를 향한 솔직한 조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30년간 박미선과 '친엄마-친딸'처럼 지냈다며 특별한 친분을 드러냈다.선우용여는 "얘를 보면 나를 보는 것 같았다"며 애틋함을 드러냈고, 이어 "남편 (이봉원) 뒷바라지하고 그런 걸 보면서"고 일하면서 남편 뒷바라지를 한 박미선에 공감했다."우리가 세서 남편이 안되는 거다"며 선우용여는 "네가 돈을 번다고 해서 막 그렇게 나서면 안 된다"며 "항상 미안해해라"고 조언했다."집안에 남편과 아내 중 한 사람이 잘되면 한 사람은 안 되게 되어 있다"고 현실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을 덧붙였고, 또 "그걸 가지고 (잘 나간다고) 잘난 척하면 안 된다"고 얘기했다.이에 박미선은 "그 얘기를 해주셔서 여태 (이봉원에게) 미안해하고 있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선우용여는 인생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도 잊지 않아 훈훈함을 안겼다. 그는 "부모 마음은 다 똑같다, 아픈 자식이 더 마음에 간다"고 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김태리, 10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12살 연하 남배우와 초등학교 연극반 운영 ('태리쌤')

    김태리, 10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12살 연하 남배우와 초등학교 연극반 운영 ('태리쌤')

    배우 김태리(35)가 데뷔 10년 만에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김태리는 '방과후 태리쌤'에서 배우 최현욱(23)과 호흡을 맞춘다. 22일 방송되는 tvN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김태리를 필두로 한 초보 선생님들의 좌충우돌 연극반 운영기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김태리, 최현욱, 강남은 전교생이 18명인 작은 학교에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도전한다. 이들은 뜨거운 진심과 애정을 가지고 임하지만 선생님이 처음인 만큼 가끔은 서툴고 당황하기도 하며 온갖 우여곡절을 겪는다. 이에 각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서로 의지하고 도와주며 진한 동료애를 발휘할 초보 선생님들의 성장기가 주목되고 있다.여기에 코드 쿤스트가 음악감독으로 지원 사격한다. 코드 쿤스트는 연극 음악 작곡부터 효과음 녹음까지 연극 무대의 모든 사운드를 책임지는 것은 물론 선생님, 아이들과 돈독한 관계도 쌓아가며 존재감을 뽐낸다.방과후 연극반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발랄함은 예측 불가한 웃음과 감동의 순간들을 탄생시키며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또한 아이들의 지치지 않는 체력과 역대급 텐션은 초보 선생님들의 혼을 쏙 빼놓기도 해 사제간의 단짠 케미스트리가 신선한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무엇보다 연출, 각색, 지도 등 모든 것을 책임질 올라운더 김태리가 연극이 처음인 아이들과 선보일 특별한 연극 무대가 공개된다. 김태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정하고 섬세하게 가르쳐주

  • 일 매출 30만 원 적자라더니…결국 김남일 폭로 터졌다 "가게 줄 서서 먹어"

    일 매출 30만 원 적자라더니…결국 김남일 폭로 터졌다 "가게 줄 서서 먹어"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남일이 햄버거 가게 창업 후 솔직한 월매출을 공개했다.19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는 "자영업자 김남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안정환은 명절을 앞두고 김남일이 창업한 햄버거 집 앞에서 모습을 드러냈다.그는 "(김남일이) 장사가 안 된다고 그러더니, 주변 지인분들이 '여기 햄버거 줄 서서 먹는다' 그러다라"고 폭로했다. 앞서 안정환은 자신에 채널에서 "(김남일의) 햄버거 가게 하루 매출 30만 원이라고 짜증 낸다"고 김남일 햄버거 가게 일 매출이 '30만 원'이라고 폭로했던 것.당시 김남일은 "그 이야기를 왜 여기서 하냐"며 당황해 폭소케 했다. 이어 안정환은 "제가 사 달라고 그럴까 봐 거짓말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햄버거 가게 안에서 김남일은 만난 안정환은 "아는 사람이 여기 먹으러 왔다더라. '여기 줄 서서 먹는다. 장사 잘된다' 그러던데 왜 '하루에 30만 원 판다' 개뻥을 쳤냐"고 분노했다.또 안정환은 "솔직히 얼마 버냐. 내가 뭐 달래나?"며 김남일의 실제 수익에 대해 궁금해했다. 김남일이 선뜻 대답을 못하자 안정환은 "한 200 정도 버나 보네"고 예상 수익을 말했고, 김남일은 "200만 원 정도는 찍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안정환은 "나도 피잣집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장 조사를 하려고 온 거다"고 방문 목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창업 경험자로서 김남일은 "한 1년 정도 (매장을) 돌려 봐야 될 것 같다. 그래야 매출이 어떤지 알 수 있다"고 조언했고, 이에 안정환은 "너도 김병헌처럼 요식업에 집중하려고 하냐"고

  • '김지민♥' 김준호, 건강 적신호 터졌다…목 디스크 수술 후 고통 호소 "짜증나" ('독박4')

    '김지민♥' 김준호, 건강 적신호 터졌다…목 디스크 수술 후 고통 호소 "짜증나" ('독박4')

    김지민 남편 김준호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스노 바나나보트를 타며 곡소리와 비명을 지른다.  오는 2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8회에서는 평균 나이 49.4세인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에서 ‘스노 바나나보트’와 ‘튜브 썰매’ 등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며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이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겨울 액티비티 천국인 홋카이도에서 2일 차 아침을 맞는다. 홍인규는 “근처에 스노 바나나보트를 탈 수 있는 곳이 있다”며 ‘독박즈’를 액티비티 체험장으로 데려간다. 김준호는 “어디에 앉아야 안전한 거야?”라며 불안해하고, 장동민은 ‘목 디스크 수술’을 한 김준호를 위해 “형은 내 뒤에 붙어 있으라”며 스노 바나나보트 앞좌석에 앉는다. 잠시 후 하얀 설원을 가르며 스노 바나나보트가 속도를 내자, 김준호는 “나 떨어진다! 짜증나”라며 곡소리를 터뜨린다. 모두의 정신이 혼미해진 가운데, 김준호는 결국 눈밭에 내동댕이쳐지는 엔딩을 맞는다.평균 나이 49.4세인 ‘독박즈’에게 다소 거칠었던 스노 바나나보트 체험이 끝나자, 이들은 ‘썰매 튜브 타기’ 대결로 액티비티 비용을 건 독박 게임을 한다. 이때 김준호는 회심의 미소를 짓더니 “멍청한 놈들, 이런 건 내가 (과체중이라) 유리하지~”라며 자신만만하게 튜브에 오른다. 과연 김준호가 예측대로 독박을 피해갈 수 있을지, ‘독박즈’의 ‘튜브 썰매’ 대결에 관심이 솟구친다.그런가 하면 ‘독박즈’는 ‘먹식이’ 김준호가 강력 추천한 일본 가정식 맛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