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우주소녀 '이루리', 그룹 아일릿의 'Lucky Girl Syndrome'(럭키 걸 신드롬) 등 새해 처음 듣는 노래가 한 해의 운을 결정한다며 사랑받는 곡들이 많다. 특히…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결혼 전제 열애를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선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베일드 컵'은 보여주는 음악이 아닌 들려주는 음악, 오직 목소리로만 뽑는 오디션 예능 '베일드 뮤지션'의 확장판이다. '베일드 뮤지션'은 8주간 여정을 통해 각 국가의 대표 보컬리스트를 선발했다. 이들 중 상위 3명이 대한민국에서 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인 '베일드 컵'에 참가, 아시아 최고의 보컬리스트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는 오는 1월 9일 오후 2시 SBS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 이홍희 PD가 참석한다. 무엇보다 티파니 영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기자들 앞에 서는 공식석상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지난 13일 변요한과 티파니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변요한 측은 "결혼을 전제로 좋은 분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고 밝혔다.티파니는 손편지를 통해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 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변요한을 설명했다.이어 티파니는 "아직은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배우 강한나가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서늘하고 계산적인 빌런 조안나로 분해 또 한 번 강렬한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강한나가 출연하는 '캐셔로'는 결혼자금과 집값에 허덕이던 월급쟁이 상웅이 돈을 쥔 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 그 중심에서 강한나는 초능력자들을 사냥하는 조직 범인회의 유력한 후계자 조안나 역을 맡아 극의 긴장과 균형을 단번에 뒤흔드는 존재감을 발휘한다.조안나는 초능력보다 돈과 능력이 더 강하다는 신념 하에 이를 무기 삼아 초능력자들과 상웅(이준호 분)을 집요하게 쫓는다. 경호원을 대동한 채 처음 등장한 조안나는 불의 초능력을 쓰는 자에게는 살수차와 액체질소를 퍼붓고, 심기를 거스르면 즉각적으로 폭력을 써버리는 안하무인의 모습을 보여줬다.범인회 후계자 자리를 두고 동생 조나단(이채민 분)과 경쟁을 벌이며 조안나는 본인의 욕망을 더욱 날카롭게 보여주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나단에게 "쏴서 죽여버렸어야 했는데"라는 말을 서슴지 않는 안나는 본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어떠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는 캐릭터임을 더욱 확고히 표현했다.강한나는 조안나라는 캐릭터를 냉정하게 그려내며 무게감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불필요한 감정을 배제한 연기력으로 안하무인 조안나의 태도와 행동 하나까지 단번에 이해시켰으며, 절제된 시선과 단호한 말투는 빌런을 넘어 오히려 냉정한 권력자로 인식하게끔 만들기도 했다.초능력을 쓸수록 돈이 사라지는 상웅을 바라보며 "너 이제 돈 없지? 거지새끼야"라며 냉정하고도 단호한 위
방송인 유재석이 촬영 중 추락 사고로 응급실에 실려간 경험을 털어놨다. 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세배는 핑계고|EP.9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이상이, 김성철, 안은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이는 촬영 중 부상을 입었던 경험을 떠올리며 "어디 가서 얘기하지 않았던 일"이라며 "드라마 촬영 당시 전혀 위험하거나 액션신이 아닌데 다른 배우를 들고 힘을 내는 장면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목에 핏줄 클로즈업을 딴다고해서 호흡을 참았는데 뇌에 산소 공급이 안 돼서 서있다가 아스팔트에 부딪혀서 응급실에 갔다. 응급실에 가니 예쁘게 꿰맬 수 없다고 수술이 안 된다더라. 그래서 성형수술을 해야 한다고 갔더니 의사가 쉽지 않겠다더라. 살이 완전 떨어져 나갔었다"고 떠올렸다. 이를 듣던 유재석은 "저도 예전에 '런닝맨' 녹화하다가 그렇게 안 해도 되는데 까불다가 업돼서 떨어진 적이 있다. 운이 없게도 넘어지면서 무릎이 (얼굴을) 친 것"이라고 공감했다.이어 유재석은 "안경테에 눈썹이 깨져서 찢어졌다. 피가 나서 응급실에 갔는데 꿰맬 수는 있지만 상처가 오래 간다더라. 그래서 서울로 가서 성형외과로 갔다"고 덧붙였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경도를 기다리며’ 속 숨은 주역들의 활약이 빛을 발하고 있다.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서 고보결(안다혜 역), 김지웅(오군 역), 김성균(놀이공원 사장 역), 임상아(벨라 진 역), 엄정화(김가을 역)가 특별출연해 극 중 이경도(박서준 분), 서지우(원지안 분)의 로맨스에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먼저 고보결은 서지우의 전 남편인 조진언(오동민 분)과 불륜 및 마약 스캔들에 연루된 안다혜 캐릭터로 미스터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스캔들을 제보한 강민우(김우형 분)를 비롯해 기사를 낸 김두진(한은성 분)에게도 계속해서 연락을 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경도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비밀을 간직한 인물로 로맨스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고보결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김지웅은 서지우의 언니 서지연(이엘 분)의 정보원 오군 캐릭터를 통해 짧지만 강력한 눈도장을 찍었다. 자림 어패럴을 매각하려는 속셈을 품은 서지연의 남편 강민우의 행적을 따라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는 등 자연스러운 은신 기술로 상대의 경계를 누그러뜨리며 은밀한 정보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신성한 이혼’으로 유영아 작가와 호흡했던 김성균은 놀이공원 사장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경도에게 도움을 받았던 놀이공원 사장은 이경도와 서지우를 위한 단독 대관 서비스로 달콤한 추억을 선물했다. 놀이공원 사장의 푸근한 인상과 김성균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속 낭만까지 불러일으켰다.베일에 가려진 디자이너 벨라 진 역으로 8회의 엔딩을 강렬하게 장식한 임상아의 활약도 돋보였다. 서지우가 스카웃하
가수 송민준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트로트 오디션 ‘골든 마이크’에서 우승을 하며 데뷔해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8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송민준은 지난해 12월 첫 미니앨범 ‘프롤로그(Prologu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송민준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총 2회에 걸쳐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송민준 단독 콘서트 챕터4’를 개최했다.2위는 임영웅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2월 30일 개최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임영웅은 ESG 상을 수상했다. 임영웅은 예능 프로그램 '섬총각 영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의 가치를 전달한 공로를 인정받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또한 임영웅은 2일부터 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대전 공연을 개최한다. 3위는 가수 박서진이 차지했다. 박서진은 지난해 12월 27일 박서진의 공식 유튜브 '박서진'계정에 '오랜만에 플렉스 좀 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박서진은 옷과 여러 물품들을 구매해 동명 아동복지센터에 후원했다. 또한, 박서진은 마포복지재단 주민참여 효도밥상 후원금으로 천만 원을 기부하고, 연세대학교 의료원 난치성 환자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또 천만 원을 전달하면서 의료 취약계층을 향한 나눔을 실천했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장문의 글을 통해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일부 멤버와 있었던 과거 갈등을 폭로했다.권민아는 1일 지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아이는 1993년에 태어났다. 친아빠는 저를 아들이 아닌 걸 알고 낙태하길 원했지만 엄마가 저를 꼭 낳고 싶었대요"라며 말문을 열었다.권민아는 "5~6살의 기억의 온통 아버지의 가정폭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6살 때는 엄마가 맞아서 의식 없이 쓰러져 있길래 112에 신고했다. 그해 아마 이혼을 했을 것"이라고 전했다.권민아는 "7살 때 엄마랑 언니와 쥐 그리고 온갖 벌레가 섞인 11평쯤 되는 오래된 주택에 지냈다"고 했다. 모친에 대해서는 "보일러를 틀 수 없어 찬물 샤워를 못하는 저에게 매번 물을 끓여 주셨다. 따뜻한 엄마였다"고 언급했다.이어 그는 "엄마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중1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학교를 점점 빠지게 됐고 자퇴를 했는데, 그 무렵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고, 저도 마음을 열었는데 하필 그 친구가 성에 눈을 뜨고, 남자를 좋아해서 저와 마찰이 생겼다"고 회상했다.권민아는 "어느 날 다른 중학교 남자애로부터 그 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혼자 가겠다는 친구의 말에 걱정돼서 같이 갔더니 우리와 동갑인 남자애들이 열차려를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권민아는 "'집으로 보내주시면 안 요?'라는 말을 뱉는 동시에 무차별 폭행이 시작됐다"고 했다.18년 전 사건인데 그 집의 구조와 가해자의 표정이 생생하다는 권민아는 "한 6~7시간 맞았다. 맥주병으로도 맞았다. 의식이 약해질 때쯤 갑자기 저를 방 안으로 데려가더니 옷을 벗겼다. 강간만
지난 7월 결혼한 개그우먼 김지민이 결혼 전 남편 김준호에게 통 큰 씀씀이에 대한 단호한 통보를 날린 사실을 전한다.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는 돈 때문에 정떨어지는 ‘머니 빌런’ 사연들이 공개돼 분노 지수를 끌어올린다. 특히 소고기뭇국에 소고기를 넣지 않는 아내부터 채소 씻은 물로 아기를 목욕시키는 엄마, 아들 부부에게까지 손을 뻗은 시어머니 등 돈 앞에서 드러난 가족의 민낯을 낱낱이 짚어내며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낼 예정이다. 연예계 대표 ‘알뜰녀’로 정평 난 김지민은 역대급 머니 빌런들의 사연을 듣던 중 “나는 무조건 체크카드만 쓴다. 신용카드는 만들어두기만 했지 0원도 안 쓴다”라며 돈 절약 관련 꿀팁을 전한다. ‘자신이 번 돈에서 돈을 쓰자’ 주의라는 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할 때 첫 번째 조건이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면 절대 안 사귄다는 거였다”라고 돈과 연애에 대한 확고한 기준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김지민의 통보에 김준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또한 이호선은 “우리 남편은 국제급 짠돌이다”라며 “결혼하고 나서도 옷을 거의 안 산다. 총각 때 입던 옷이 아직도 맞는다. 그게 더 신기하다”라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곧이어 “그렇게 아껴도 소용이 없다”라는 반전 발언을 덧붙여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한다. 이호선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 뜻밖의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호선과 김지민은 ‘이호선의 사이다’ 6회에서 자식을 돈벌이에 이
가수 김의영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지난 2020년 TV조선 예능 '미스트롯2'에서 TOP 5에 오르며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지난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는 밝고 경쾌한 댄스 트로트로, 김의영 특유의 시원한 매력이 담긴 곡이다.2위는 가수 전유진이 차지했다. 전유진은 첫 번째 팬콘서트 ‘Twenty’는 오는 1월 10일 부산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전유진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6일 개최된 팬 콘서트 ‘트웬티(Twenty)’ 대구 공연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공연 하루 전 리허설 현장에서 객석 플레이를 위한 동선을 점검하는 전유진의 모습으로 시작되며,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담아냈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다. 김다현은 오는 3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꿈'을 주제로 한 김다현의 전국투어 단독콘서트는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 대구를 찍은 뒤 일본까지 진출한다. 소속사 측은 "김다현이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데뷔 이후 가장 바쁘고 가슴 설레는 새해를 맞이할 것"이라며 "2026년이 말띠 해인 만큼 3월부터 푸른 들판을 뛰어가는 말처럼 힘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이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 총괄을 맡은 CJ ENM 자회사 웨이크원은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 출신인 남소영 대표를 TOFHQRP 선임했다고 11월 초 알렸다. 제로베이스원은 계약 만료를 얼마 남지 않은 시점 12월 활동 기간을 2달 연장했다고 전했다.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달 29일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STAR ROAD' 버전 팩샷과 'COIN NECKLACE' 버전 앨범의 이미지를 게재했다.공개된 팩샷 이미지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의 'STAR ROAD' 버전 이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종이 질감의 배경 위에 베이지 컬러와 도장을 활용한 디자인이 더해져 독특한 무드를 완성했으며, 앨범 위에는 'EUPHORIA'라는 앨범명이 각각 한 글자씩 화살표 형태로 흩어져 배치돼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지 궁금증을 더했다.'STAR ROAD' 버전은 별자리를 찾아 떠난 알파드라이브원이 팬들에게 보내는 소포라는 테마로 포토북을 비롯해 스티커, 포스트 카드, 폴라로이드, 포토 카드 등 다채로운 구성품들이 모두 여정의 기록을 다채롭게 담았다.이와 함께 'COIN NECKLACE' 버전의 앨범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코인 목걸이 1개, 콘셉트 포토 카드, 리얼 터치 포토 카드, QR 앨범, 크레딧지, 스티커, 사용설명서 등 다채로운 구성품이 포함됐다.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식 SNS를 통해 특별한 콘셉트 필름 영상을 공개하며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영상에는 흔들리는 차량 내부에서 코인 목걸이가 낮과 밤을 지나는 배경 속에서 함께하는 모
가수 하성운이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가수 하성운이 차지했다. 2014년 데뷔한 하성운은 현재 Mnet 밴드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디렉터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하성운이 활동했던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을 암시하는 듯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1일 엠넷플러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워너원 로고를 한 카세트 테이프에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워너원의 노래가 흘러나왔다.2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주연이다. 주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로 2025년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채웠다.이날 더보이즈는 미니 10집 ‘a;effect(에이이펙트)’의 수록곡 ‘You and I(유 앤드 아이)’로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전통미가 느껴지는 콘셉트 의상과 국악 사운드를 접목한 편곡이 어우러진 무대는 장관을 이루며 ‘퍼포먼스 맛집’다운 면모를 제대로 입증했다.3위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연준이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의 수록곡 ‘별의 노래’와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를 선보였다. 여기에 연준과 태현이 각각 특별 무대를 꾸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현재 탑텐 텐아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새해를 자축했다.리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리사가 늦은 밤 국내로 보이는 장소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모습. 쇼핑을 마친듯 쇼핑백을 들고 있던 리사는 어떤 것으로도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해피 뉴 이어"라고 외쳤다.리사는 현재 프랑스인 남자친구 아르노와 열애 중이다. 아르노는 LVMH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이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2017년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에 입사해 2020년 최고경영자(CEO) 직에 올랐으며 올해는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리사는 아르노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적 없으나, 리사가 평소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아르노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종종 목격되는가 하면 그의 가족들과 보트를 타며 휴가를 즐기는 사진 등도 퍼지면서 팬들은 사실상 공개연애로 보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아이유와 변우석이 혼인 준비에 나선다.2026년 상반기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스페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이 되지 못한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역대급 만남을 예고했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이 ‘2025 MBC 연기대상’의 시상자로 출격해 특급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스페셜 티저 영상 속에는 이안대군을 향한 성희주의 거침없는 직진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재벌가의 둘째로 막대한 부와 능력을 갖춘 성희주는 늘 당당한 태도를 보이지만 평민에 서출이라는 신분적 한계로 인해 사람들로부터 괄시를 받기도 한다.왕의 아들이지만 왕이 되지 못한 남자 이안대군은 존재만으로도 현재의 왕에게 위협이 된다. 나이 어린 아들을 지키려는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의 노골적인 견제 속에 혼례를 치르라는 압박까지 받고 있다.특히 그런 이안대군 앞에 결혼으로 신분 상승을 해보겠다는 목표를 가진 성희주가 나타나 청혼을 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뜻밖의 청혼에 이안대군은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성희주는 “보고 싶었어요”라며 철옹성 같은 이안대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가간다.이러한 노력이 통한 듯 이안대군이 성희주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펼쳐져 보는 이들의 심장박동을 상
레드벨벳 웬디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1월 1일 해돋이 같이 보러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해 12월 16일 장기용·안은진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두 번째 OST '한마디면 돼요'를 공개했다. OST에는 '날 사랑한다 한마디면 돼요', '이젠 알아요 느낄 수 있어요' 같은 서정적인 가사가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해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어센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2위는 소녀시대 윤아가 차지했다. 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올 한 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의 주인공이 된 것은 물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글로벌 팬미팅 투어, 싱글 발매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폭넓게 활약했다. 또한 윤아는 지난해 12월 서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폭군의 셰프’ 드라마 팬미팅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3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권유리는 오는 10일과 24일 타이베이와 서울에서 2025 YURI's 3rd FANMEETING TOUR 'YURIVERSE'(2025 유리 세 번째 팬미팅 투어 '유리버스')를 개최한다. 권유리는 이번 팬 미팅의 코너 구성부터 MD까지 기획 단계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1월 1일 함께 떡국 같이 먹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
방송인 홍진경이 정곡을 찔렸다. 오늘(1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93세, 84세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중인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시형·윤방부 박사가 옥탑방 대표 ‘소식좌 남매’인 홍진경과 주우재를 향해 건강에 관한 조언을 남겨 눈길을 끈다. 40년 간 단 한 번도 감기에 걸린 적 없다고 밝힌 이시형 박사는 평소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며 ‘1일 3식’을 한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30대 이후로 하루에 1.5식 한다”라고 밝히며 소식이 건강에 좋은 거냐 묻는 주우재를 향해 이시형 박사는 ‘1일 3식’ 방식을 추천하기도. 이에 또 다른 소식좌 홍진경이 “저녁 식사를 하고 나면 속이 부대낀다”라며 소심하게 반박을 하자, 윤방부 박사가 “그건 운동을 안 해서 그런 것”이라며 정곡을 찔러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시형·윤방부 박사가 적게 먹고 적게 움직이는 소식좌 남매를 향해 권장한 식사 후 운동법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한편, 김종국은 84세 윤방부 박사의 헬스 루
방송인 임우일이 깜짝 고백으로 눈길을 끈다.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그리고 김대호가 새해 첫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은 2026 병오년 새해 첫 날을 맞아 ‘인생의 첫 집을’ 주제로 임장을 떠난다. 새해 첫 임장은 코미디언 임우일과 트로트 가수 박지현 그리고 김대호가 함께한다.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첫 집으로 향하던 임우일은 “제가 장발을 하게 된 이유가 바로, 성수동 아파트에 살고 있는 배우 김지훈 씨 때문이다. 김지훈 씨의 기운을 받기 위해 장발을 손민수 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박지현은 성수동에 인생 처음으로 와본다는 귀여운 고백으로 출연진들의 눈길을 끈다.김숙은 세 사람이 임장할 집에 대해 “3인 가족에서 2인 가족으로 아이와 단 둘이 살게 된 첫 집이다. 집주인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라고 소개한다. 임장에 나선 세 사람은 집주인의 얼굴을 확인한 순간 입을 다물지 못하는데, 바로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정희였던 것. ‘나는 솔로’의 애청자 양세형은 집주인의 얼굴을 확인한 순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집주인인 치과의사 28기 정희는 “이 집은 싱글맘이 된 후, 아이와 살고 있는 첫 집이다.”라고 소개하며, 함께 있던 광수를 향해 “이 집에 자주 놀러온다.”고 말해 두 사람의 애정전선을 가감 없이 드러내 보였다고.정희는 집 안 구석구석을 소개하며 “돌싱이 된 후, 나와 아이를 위해 이 집에 모든 것을 담았다. 인테리어 구상만 1년이 넘게 걸렸다.”고 고백한다. 모든 것이 아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