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TS 뷔 "민희진과 카톡, 내 동의 없이 증거로"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사이의 법적 분쟁 중 증거로 활용된 메신저 대화와 관련해 본인의 입장을 표명했다.20일 뷔는 개인 S…

BTS 뷔 "민희진과 카톡, 내 동의 없이 증거로"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라이즈
라이즈
4
이준호
이준호
5
최립우
최립우
6
에이티즈
에이티즈
7
엑소
엑소
8
세븐틴
세븐틴
9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0
NCT DREAM
NCT DREAM
1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2
아이브
아이브
3
김세정
김세정
4
니쥬
니쥬
5
아이들
아이들
6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7
아이유
아이유
8
베이비몬스터
베이비몬스터
9
아일릿
아일릿
10
마마무
마마무
1
우디
우디
2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3
화사
화사
4
BTS 제이홉
BTS 제이홉
5
우즈
우즈
6
다비치
다비치
7
박서진
박서진
8
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9
김다현
김다현
10
로이킴
로이킴

최신뉴스

  • '충주맨' 김선태, 알고보니 李대통령 러브콜 두 번째였다…청와대行 무게

    '충주맨' 김선태, 알고보니 李대통령 러브콜 두 번째였다…청와대行 무게

    충주시 공식 채널 '충TV'를 약 100만 구독자로 이끈 주역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의 청와대 영입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그가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유튜브 채널 '이면서다'에는 지난달 8일 '충주맨이 프리선언하면 과연 잘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 주무관은 인사이동한 후배 공무원의 이야기를 꺼내며 말문을 열었다.진행자는 "계속 남아계시는 비법이 뭐냐"고 물었고 그는 "전문관으로 지정돼 오래 남을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론상으로는 평생 남을 수 있지만 이 지위가 필요 없다고 생각되면 해체할 수도 있다"며 "솔직히 말씀드리면 인사권자나 시장님이 바뀌면 갈 확률이 높다"고 덧붙였다.특히 김주무관은 "최근에 인사혁신처에서 연락이 강연 와서 거절했는데 이번엔 꼭 해달라고 부탁하더라"며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꽤 위에서 불렀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진행자가 "혹시 그 위가 잼프(이재명 대통령)?"라고 묻자 그는 "노코멘트 하겠다"는 말을 남겼다.한편,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충주시청에 사직서를 제출한 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만난 사실이 알려져 대통령실 채용설에 휩싸인 바 있다. 김 주무관의 사직 소식이 알려지자 충주TV 구독자 중 약 22만 명이 대거 이탈한 것으로 파악됐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수근, 폭행·협박 당했다…해외로 도주하다 체포, 이중간첩 혐의에 "자유 없어" ('꼬꼬무')[종합]

    이수근, 폭행·협박 당했다…해외로 도주하다 체포, 이중간첩 혐의에 "자유 없어" ('꼬꼬무')[종합]

    SBS ‘꼬꼬무’가 대한민국을 뒤흔든 이수근이 ‘자유의 용사’에서 하루아침에 ‘이중간첩’으로 몰린 비극적 사건을 조명했다.지난 19일 방송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212회는 ‘이수근 간첩 조작 사건’편으로 자유를 찾아 남한으로 귀순했지만 이중간첩 누명으로 교수형에 처해졌던 이수근의 한편의 영화 같은 삶을 조명했다. 리스너로 배우 김성령, 황재열, 이주안이 출격해 당시의 시대상에 울분을 토했다.사건의 시작은 1967년 3월, 남과 북이 마주하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이었다. 군사정전위원회 회의가 열린 이날, 북한 기자 한 명이 탈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헬기에서 내린 인물은 조선중앙통신사 부사장이자 북한 최고위급 언론인이었던 이수근. 김일성의 수행기자 출신의 판문점 탈출은 대한민국 사회를 뒤흔든 초대형 사건이 됐다.탈출 과정은 영화처럼 전개됐다. 회의 종료 직후 유엔군 차량의 뒷문이 열리는 순간, 이수근은 몸을 던졌다. 총격 직전의 일촉즉발 상황 속에서 차량은 시속 120km로 판문점을 질주했고, 북한군이 발사한 총알은 40발에 달했다. 김성령은 “누구나 자유를 원하지만 그런 용기를 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감탄했다.이수근은 곧 ‘자유의 용사’로 불리며 국민적 환영을 받았다. 서울에는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고, 북한에 남은 가족을 데려오기 위한 서명운동에는 두 달 만에 130만 명이 참여했다. 그러나 귀순 1년 뒤, 상황은 급변했다. 이수근이 처조카 배경옥과 함께 위조 여권과 변장한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났는데 이번에는 ‘이중간첩’ 혐의로 체포됐다. 

  • '비연예인♥' 최강창민, 결혼 7년 차에 깜짝 소식…체육 교사 변신→연습생들과 호흡 ('응답하라')

    '비연예인♥' 최강창민, 결혼 7년 차에 깜짝 소식…체육 교사 변신→연습생들과 호흡 ('응답하라')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이 오늘(20일) 오후 8시 20분, 최강창민과 함께하는 '우정고'의 본격적인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한다. 앞서 최강창민은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후 2022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응답하라 하이스쿨'은 지난 첫 방송에서 시대별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출과 소년들의 무공해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늘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연습생들을 당황케 한 '생활기록부의 날' 에피소드가 펼쳐지며 멤버들의 반전 실체가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가장 기대를 모으는 대목은 레전드 아티스트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깜짝 등장이다. 연습생들에게는 우상이자 대선배인 최강창민이 '우정고' 체육 선생님으로 등판하자, 멤버들은 경악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카리스마 넘치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최강창민과 그 앞에서 잔뜩 긴장하면서도 예능감을 뽐내는 SMTR25의 사제지간 케미가 오늘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예고 영상에서는 생활기록부 작성을 지도할 체육 선생님으로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이 깜짝 등장하자, 평소 존경하는 대선배를 마주한 멤버들은 뜨거운 환호를 내지르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 캇쇼는 "심장이 터졌어"라며 리얼한 리액션을 선보인 한편, 최강창민은 "지각생 있어?"라는 묵직한 한마디와 함께 만만치 않은 포스로 등장해 단숨에 교실 분위기를 압도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호랑이 선생님'으로 변신한 최강창민은 데뷔를 앞둔 연습생들을 위해 '아티스트 맞춤 체력 측정' 시간을 갖는 등 든든한 멘토이자 엄격한 선생님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한다.이번 '생활기록부의 날'은 멤버들

  • '극비 결혼' 김종국, 재산 분할설 불거졌다…신혼집만 62억인데 "이혼 준비하나봐" ('옥문아')[종합]

    '극비 결혼' 김종국, 재산 분할설 불거졌다…신혼집만 62억인데 "이혼 준비하나봐" ('옥문아')[종합]

    지난해 9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극비 결혼식을 올린 김종국이 돌연 '이혼 준비설'에 휘말렸다. 김종국은 신혼집으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고급 빌라를 62억 원 전액 현금 매입한 바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이하 ‘옥문아’) 303회는 '연예계 최초의 법조인 부부' 윤유선, 이성호 편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먼저 '이혼한 부부들이 영국 런던의 법원에서 재소송을 하는 이유'라는 퀴즈가 나왔다. 이에 김종국은 "위자료 때문이 아니라 재산분할 때문이다. 위자료는 원래 얼마 안 된다. 재산분할이 크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알아봤냐”고 물었고, 주우재도 “(이혼을) 준비하나보다”고 거들었다. 당황한 김종국은 “아니다. 친한 사람이 유명한 이혼 변호사”라고 해명했다. 정답은 런던에서 재산분할 재소송을 다시 제기할 수 있어서였다. 주우재가 “얼마 전에 종국이 형이 영국 갔다 오지 않았나. 한 달 전이었던 거 같은데”라고 의심하자 김종국은 “축구 보러 갔어, 이 자식들아”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공교로운 상황에 김종국은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주변에 친한 사람이 있다”고 거듭 해명했다.이성호의 가사 사건 경험담도 공개됐다. 이성호는 "가사 사건은 승패가 명확하지 않다. 재판을 할수록 부부의 관계가 풀리지 않고 꼬여간다. 부부가 서로의 잘못을 처참하게 주장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 모두 상처만 남고 승자가 없는 재판"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윤유선-이성호 부부는 실제 자신들의 부부 싸움 스토리를 꺼내 놨다. 가장 심각했

  • 말 많았던 '안나 카레니나', 심판대 오른다…"마냥 사랑 얘기는 아냐" [TEN인터뷰]

    말 많았던 '안나 카레니나', 심판대 오른다…"마냥 사랑 얘기는 아냐" [TEN인터뷰]

    "사실 원작 소설을 읽었을 때 안나가 이해되지 않았어요. 원치 않은 결혼부터 출산까지 모든 행동들에 화가 났죠. 그런데 안나를 이해하다 보니 결국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됐어요."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연출가 알리나 체비크가 이같이 말했다.20일 관객들과 만날 '안나 카레니나'는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 등을 다룬 작품이다. 체비크는 러시아 오리지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초연을 비롯해 이번 국내 공연 연출을 맡았다.이번 시즌은 2019년 재연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이는 라이선스 공연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귀환에 7년이라는 기간이 걸린 이유에 대해 체비크는 "코로나19 영향이 가장 컸고, 공연을 세우기 전 계약 등 생각할 것들이 많더라"라고 회상했다.'안나 카레니나'는 배우 옥주현의 '캐스팅 독식 논란'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타이틀롤 안나 역에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 3인이 캐스팅됐으나, 옥주현이 38회 공연 중 무대에 23회 오른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인 것. 이에 대해 체비크는 "배우들끼리 합의가 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남자 주인공 브론스키 역에도 배우 윤형렬, 문유강, 정승원이 트리플캐스팅됐다. 더블 캐스팅 구조를 보였던 초·재연과 다른 구성이다. 체비크는 "좋은 배우님들이 있으면 거절하기 힘들다"면서도 "관객분들이 다양한 배우의 연기를 볼 수 있도록 선택지를 드리는 것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 배우

  • 익스트림, 연예인·일반인 함께한 ‘경찰과 도둑’ 이례적 마케팅

    익스트림, 연예인·일반인 함께한 ‘경찰과 도둑’ 이례적 마케팅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레트로 놀이 문화가 재조명되며 오프라인 활동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단순한 추억 소비를 넘어 직접 몸을 움직이고 현장에서 체험하는 ‘활동형 콘텐츠’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자리 잡고 있다.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익스트림은 지난 18일 서울 성북구 칸 스튜디오에서 ‘경찰과 도둑’ 오프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연예인이 ‘경찰’ 역할을, 일반인이 ‘도둑’ 역할을 맡아 직접 뛰고 쫓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총 상금 1,000만 원을 걸고 진행돼 현장 긴장감을 더했다.행사에는 김민경을 비롯해 리센느, 미남재형, 레디, 윤비, 나다, 김민아, 이근호, 백지훈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단순 관람이 아닌 직접 뛰고 전략을 세우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몰입했으며, 일부 일반 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몸을 쓰며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브랜드 행사라기보다 하나의 콘텐츠를 체험한 느낌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이처럼 대규모 오프라인 액티비티를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 시도는 보기 드문 사례다. 그간 업계 마케팅이 제품 기능성과 가격 혜택을 중심으로 전개돼 왔다면, 익스트림은 ‘경험’ 자체를 브랜드 메시지로 설정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됐다는 평가다.익스트림은 단순히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의 일상에 ‘움직임’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제품을 통해 활력을 보충하는 것을 넘어, 실제 활동성을 깨우는 경험을 제공하

  • 박명수, 따돌림 의혹 불거졌다…유재석 집들이서 소외 당해, "혼자 전달 못 받아" ('놀뭐')

    박명수, 따돌림 의혹 불거졌다…유재석 집들이서 소외 당해, "혼자 전달 못 받아" ('놀뭐')

    박명수가 ‘쉼표, 클럽’ 설날 모임에서 웃음을 위해 외로운 싸움을 펼친다.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이후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시샵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날을 보낸 후 남은 명절 음식들을 가져와 포트락 모임을 하는 ‘쉼표, 클럽’ 회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모두가 한복으로 맞춰 입은 가운데, AI 전문가 ‘젠장 박’ 캐릭터로 변신한 박명수는 젠슨 황을 떠올리게 하는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혼자만 드레스코드를 전달 못 받은 듯한 박명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회원들은 거실에서 화기애애하게 명절 음식을 나눠 먹고 있다. 그러나 박명수만 회원들과 떨어진 채 주방에서 외롭게 식사를 하고 있어, 그가 겸상을 못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다시 거실로 복귀한 박명수는 시샵 유재석의 관심을 받기 위해 분투한다. 김을 폭풍 흡입한 흔적이 그대로 남은 새까만 입을 드러낸 채, ‘도른 눈빛’까지 장착한 박명수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이를 본 허경환은 박명수의 닮은꼴을 찾아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관심을 갈구하던 박명수는 끝내 유재석에게 소심한 반격을 가해, 웃음을 안기는데 성공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놀면 뭐하니?’는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2%대 시청률 고전 중이라더니…김혜윤, 결국 일일 알바 나섰다 "마트로 첫 출근" ('오인간')

    2%대 시청률 고전 중이라더니…김혜윤, 결국 일일 알바 나섰다 "마트로 첫 출근"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이 일일 알바에 도전한다.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지난 19일 생계형 알바생으로 변신한 은호(김혜윤 분)의 숨 가쁜 하루를 공개했다. 현재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지난 방송에는 은호, 강시열의 연애가 시작됐다. "기왕 인간 된 김에 너랑 연애나 해볼까 싶어"라는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에 강시열의 대답 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평범한 보통의 연인들처럼 진부하고 전형적인 데이트에 나섰고, 강시열은 손을 잡아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 은호에게 기습 입맞춤을 하며 자신의 진심을 확인했다.은호와 강시열의 본격 쌍방 로맨스가 설렘을 예고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인간 세상의 현실과 제대로 부딪히는 은호의 고군분투를 담고 있다. 은호는 구미호로서 누리던 도력과 돈을 모조리 잃고, 강시열은 친구 현우석(장동주 분)과 운명이 뒤바뀌며 궁핍해진 상황. 이에 은호가 궁상 라이프를 청산하기 위해, 강시열 대신 생계 전선에 뛰어들기로 한다. 한 손엔 펜을 든 열공 모드로 구직 활동을 시작한 은호의 눈빛에서 왠지 모를 열의와 자신감이 느껴진다.그 덕분인지 은호는 운 좋게 일자리를 얻고 동네 마트로 첫 출근에 나선다. 초보 알바생 은호의 첫 번째 업무는 인형탈을 쓰고 전단지를 나눠주는 일. 무관심하게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치여 밀려난 인형탈 속, 은호의 붉으락푸르락한 얼굴이 훤히 보이는 듯해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오는 20일(금) 방송되는 9회에서는 호강커플 은호, 강시열의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된다. 이

  • 신혜선, 40대 앞두고 명품에 대한 소신 밝혀…"20대엔 관심 없었는데"[인터뷰②]

    신혜선, 40대 앞두고 명품에 대한 소신 밝혀…"20대엔 관심 없었는데"[인터뷰②]

    배우 신혜선이 명품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두아' 신혜선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신혜선은 따뜻해진 날씨에 맞춰 트렌치코트를 입고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다. 신혜선은 극 중 갖고 싶다고 해서 가질 수 없는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사라킴으로 분했다.이번 작품에서 화려하고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다양하게 선보인 신혜선은 명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직업적인 특수성 때문에 명품을 많이 접하기는 한다. 20대 때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었다. 아무것도 몰랐다. 요즘 들어 곰곰이 생각해보니 20대 때는 살 수 없어서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어 "지금은 40대를 바라보고 있어서 그런지 명품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브랜드만의 희소성과 장인 정신이 있을 수 있지 않나. 있으면 좋고 그렇다고 너무 좇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한편 '레이디 두아'는 지난 13일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3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 1위 석권 및 바레인, 페루, 콜롬비아, 홍콩, 싱가포르, 일본, 케냐 등 총 3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김수미, 개코와 이혼 한 달 됐는데…외국인과 연애 긍정적 "언어 공부할 것"

    김수미, 개코와 이혼 한 달 됐는데…외국인과 연애 긍정적 "언어 공부할 것"

    다이나믹 듀오 개코의 전 부인이자 모델 김수미가 이혼 약 한 달만에 연애관에 대해 입을 열었다.19일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에는 '명동 투어하다가 갑자기 분위기 반전 올해 저 괜찮을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수미는 역술원, 중식당 등을 방문해 서울 명동 나들이를 즐기며 팬들과 소통했다.제작진과 함께 카페를 찾은 김수미는 학창 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청소년기를 미국에서 보냈다. 마이애미에 있었다"며 "학교 갈 때 옷 안에 비키니를 입고 갔다. 학교 끝나면 바로 친구들과 바다에 가서 수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완전 'LA걸'이었다. 눈에 아이라인을 딱 그리고 다녔다"고 덧붙였다.이에 제작진은 "언니는 외국 남자를 만나는 거 별로라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김수미는 "별로라고 생각 안 한다"고 답했다. "말만 통하면 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말이 안 통하면 못 만날 것 같다. 아무리 잘생겨도 말이 안 통하면 어렵다. 아니면 그 나라 언어를 공부할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김수미는 1월 개코와 결혼 14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부부로서의 인연은 정리했지만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함께 유지하겠다고 밝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부고] 박용덕(스포츠투데이 티브이데일리 의장)씨 빙부상

    ▲ 박용덕(스포츠투데이 티브이데일리 의장)씨 빙부상=20일, 서울성모병원 31호실, 발인 22일 오전, 장지 전북 부안군 줄포면 

  • 로버트 패틴슨, 기괴한 젠더 밴딩…'톰홀랜드♥' 젠데이아 백허그

    로버트 패틴슨, 기괴한 젠더 밴딩…'톰홀랜드♥' 젠데이아 백허그

    할리우드 스타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파격적인 콘셉트로 'Interview Magazine'(인터뷰 매거진) 2026년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젠데이아는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의 화보 사진을 지난 18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강렬한 레드 립, 금발 가발, 레이스 속옷, 과장된 분장 등을 활용한 기괴한 콘셉트로 시선을 강탈했다.특히, 로버트 패틴슨의 '젠더 밴딩' 스타일링이 화제다. 그는 레이스 보디슈트, 플로럴 원피스, 슈트, 올가죽 룩까지 소화하며 성별 경계를 허무는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이번 화보는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함께 출연한 A24의 신작 영화 'The Drama'(더 드라마) 홍보 일환으로 진행됐다. '더 드라마'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가 예상치 못한 비밀을 마주하며 겪는 혼란을 겪는 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앞서 제작사 A24는 지난해 12월 외신 'Boston Globe'(보스턴 글로브) 신문에 두 캐릭터의 모의 약혼 발표 광고를 실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문부터 화보까지 개봉 전에 공개되는 모든 사진들이 좋은 느낌을 준다", "도대체 어떤 영화길래", "더 드라마 벌써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젠데이아·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영화 '더 드라마'는 오는 4월 3일 개봉 예정이다. 젠데이아는 지난해 배우 톰 홀랜드와 약혼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2018년 수키 워터하우스와 결혼 후 슬하 1녀를 뒀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숙, 건강검진 중 '깜짝'…"나 정도면 말랐는데"

    김숙, 건강검진 중 '깜짝'…"나 정도면 말랐는데"

    방송인 김숙이 비만 판정 기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본인의 견해를 밝혔다.지난 19일 김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싹 다 비웁니다, 진짜로! 김숙 물욕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이날 공개된 영상 속 김숙은 건강 검진을 받는 과정을 공유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김숙은 "어제 대장 내시경을 위해 비우기를 했다. 위 아래로 다 비웠다. 그래서 지금 많이 움직이면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나 왜 이렇게 떨리나. 건강검진은 항상 떨린다"라며 검사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방송인 송은이가 한 달 전 검진을 마친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언니가 운동을 진짜 좋아하는데 몸은 근육질이 아니다. 운동을 완전 안 한 몸이다. 반면 나는 운동을 싫어하는데 근육질이다. 타고난 근수저"라고 언급했다.이날 체성분 분석(인바디) 검사를 진행한 김숙은 "하나가 확 치고 올라가서 뭔가 했더니 체지방률이었다. 근육인 줄 알았는데 근육은 제자리에 멈춰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내 생각엔 비만 기준이 잘못된 것 같다. 얼마나 말라야 표준이 되는 건가. 나는 나 정도면 말랐다고 생각한다. 난 살이 찌지 않았다"라며 검사 결과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피력했다.내시경 검사 단계에서는 의료진이 환자복을 조정하자 "엉덩이를 깐다. 나 너무 창피하다"라며 부끄러움을 나타냈다. 이후 수면 마취 상태에서 검사를 마친 김숙은 의식을 회복한 뒤 제작진에게 "왜 웃고 있나. 나한테 무슨 짓을 했나"라고 장난 섞인 질문을 던졌다.모든 검사를 마무리하고 송은이에게 결과를 보고한 김숙은 죽으로 첫 식사를 해결했다. 그는 "식욕이 돈다.

  • 박나래도 하차했는데…전현무, 결국 자폭했다 "내가 쓰는 건 안 예뻐" ('나혼산')

    박나래도 하차했는데…전현무, 결국 자폭했다 "내가 쓰는 건 안 예뻐" ('나혼산')

    방송인 전현무가 '셀프 디스'를 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 키가 잇따라 하차했다.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를 위해 피아노를 구매한 박천휴 작가의 집을 방문한다. 박천휴 작가의 감성과 취향이 가득한 집에 들어선 전현무는 ‘워너비 인테리어’에 흠뻑 취한다.“우리 집보다 여기가 더 좋아”, “센스는 돈 주고 못 사”라며 감탄을 연발하던 전현무는 급기야 박천휴 작가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예상치 못한 전현무의 제안에 과연 박천휴 작가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전현무는 박천휴 작가의 인테리어 아이템에도 눈독을 들인다. 박천휴 작가가 “제가 쓰는 건 비싼 게 없어요”라고 하자, 전현무는 “내가 쓰는 건 비싼데 안 예뻐”라며 셀프 디스를 해 폭소를 자아낸다.뉴욕과 한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박천휴 작가는 ‘트민남’ 전현무를 위한 선물을 전한다. 선물을 본 전현무는 “이거 못 구하잖아!”라며 깜짝 놀한다. 바로 뉴욕에서도 줄 서서 사야 하는 핫한 가방이었던 것.이어 박천휴 작가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뮤지컬 시어터 앨범’ 부문 후보에 올라 시상식에 참석했던 이야기를 전하며, ‘그래미 어워드’에서만 받을 수 있는 굿즈들을 전현무에게 선물한다. 이에 전현무는 감동의 노래로 화답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트민남’ 전현무

  • 김용빈, 결혼하고 싶다더니…벌써 자녀계획까지 "아이는 네 명" ('편스토랑')

    김용빈, 결혼하고 싶다더니…벌써 자녀계획까지 "아이는 네 명" ('편스토랑')

    가수 김용빈이 폭탄발언을 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스페셜MC로 출격한다. 2025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8주 연속 국민 투표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역대급 우승을 차지한 김용빈이 스페셜MC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비타민MC 효정은 "요즘 이분 때문에 어머님들이 난리다"라며 스페셜MC 김용빈을 소개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하트가 가득한 눈으로 "용빈 씨가 나온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다 봤는데"라며 김용빈에 대한 팬심을 전했다. 그러자 이에 김용빈도 깜짝 놀라며 "사실 이연복 셰프님 가게에 몰래 갔었다. 너무 맛있게 먹고 왔다. 언젠가 만나 뵙고 싶었다"라고 수줍은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평소 김용빈의 팬이었던 이연복은 아쉬워하며 한 마디를 전해 김용빈을 활짝 웃게 했다.이외에도 김용빈은 이날 편셰프들의 VCR을 보며 느끼는 점들을 거침없이 솔직히 얘기해 웃음을 줬다. 특히 뱃속에 콩알이를 임신 중인 예비 엄마 남보라의 일상을 누구보다 몰입해서 보던 김용빈은 "이걸 보고 있으니 나도 결혼하고 싶다"라고 해 모두를 집중시켰다. 남보라가 이에 "혹시 결혼하면 자녀는?"이라고 조심스레 묻자 "아이는 네 명?!"이라는 깜짝발언을 해 모두를 웃게 했다.김용빈의 스페셜MC 도전기는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