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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실루엣만으로 승부…명품 주얼리로 영롱함까지

<<류예지의 OOTD>>텐아시아 류예지 기자가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보고 분석합니다. 스타의 패션 소화력에 따라 1류 패션(Good), 3류 패션(Bad)으로 구분해 봅니다.따뜻한…

카리나, 실루엣만으로 승부…명품 주얼리로 영롱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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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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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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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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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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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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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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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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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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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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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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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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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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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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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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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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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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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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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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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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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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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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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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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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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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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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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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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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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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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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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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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돌돌싱 이지현, 미국 선택했는데 매일이 명절…"하루에 열 끼는 차렸다"

    돌돌싱 이지현, 미국 선택했는데 매일이 명절…"하루에 열 끼는 차렸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두 자녀의 방학으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이지현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오~ 드디어 개학"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이 미국에서 두 자녀들과 함께 겨울을 보낸 모습. 그는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튀기고 삶았다"며 "하루 열 끼 씩은 차리느라 부엌에서 보냈다. 먹고 치우고 다시 음식 만들기를 반복했다"고 전했다.이어 "아이들이 마라탕과 엽떡을 너무 먹어서 건강한 음식을 먹이려고 이를 넘어설 레시피 찾느라 요리 공부에도 집중했다"고 고충을 알렸다.앞서 이지현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출국 소식을 알린 바 있다.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고, 지난해 하반기 미용 자격증 취득해 미용실에서 근무 중인 일상을 보여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보플2' 종영 6개월 지났는데도…유명 매거진 커버 장식한 최립우, 물오른 미모 자랑

    '보플2' 종영 6개월 지났는데도…유명 매거진 커버 장식한 최립우, 물오른 미모 자랑

    지난해 9월 종영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끈 최립우가 에스콰이어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최립우는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세타필과 함께한 에스콰이어 3월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최립우가 평소 사용하는 애정템을 활용해 바디 피부 케어를 완성하는 모습이 담겼다.최립우의 청량한 소년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맑고 투명한 눈빛과 해사한 미소를 띤 최립우는 스킨케어를 사용하는 순간까지도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지난해 12월 솔로 아티스트로 가요계에 데뷔한 최립우는 음악뿐만 아니라 화보, 콘텐츠, 공연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싱글 앨범 'SWEET DREAM'(스위트 드림)으로 각종 음반, 음원 차트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했고, 데뷔 후 첫 시상식인 '제2회 디 어워즈'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차세대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오는 3월 21~22일 개최하는 국내 앙코르 팬미팅 'Drawing Yu : Exhibition'(드로잉 우 : 엑시비션)은 티켓 오픈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최립우의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최립우의 화보는 에스콰이어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SM 떠난 보아, 뽀얀 복숭아 같은 프로필 컷…'보아와 친구들' 베이팔 설립

    SM 떠난 보아, 뽀얀 복숭아 같은 프로필 컷…'보아와 친구들' 베이팔 설립

    가수 보아가 향후 활동을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 를 통해 이어간다.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의 향후 활동 방향을 밝히며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프로필 컷에서 보아는 살구색 메이크업으로 인간 복숭아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번 결정은 외형적인 변화보다는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과 내면에 더욱 집중하기 위한 재정비의 일환이다. 보아 측은 “오랜 시간 활동하며 쌓아온 소중한 추억과 값진 경험들은 현재의 단단한 아티스트 보아를 만든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음악적 내실을 더욱 다져나가고자 한다”고 설명했다.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보아가 직접 설립한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에는 ‘BoA’와 ‘pal(친구)’의 의미를 담았다. 이는 ‘보아와 친구들’, 즉 보아와 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한다는 뜻으로,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관계자 측은 “보아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와 명확한 비전을 존중하며, 아티스트가 지향하는 방향을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펼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보아는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데뷔 이래 몸 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이솜, 대형 로펌 변호사 됐다…"승소만 바라보는 이성적인 인물" ('신이랑')

    이솜, 대형 로펌 변호사 됐다…"승소만 바라보는 이성적인 인물" ('신이랑')

    배우 이솜이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대형 로펌 변호사 한나현으로 분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단 한 번의 패소도 허락하지 않는 냉혈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진짜 이야기를 꺼냈다. 차갑고 단단한 이미지 너머, 서서히 균열이 시작되는 인물의 변화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이솜이 연기하는 한나현은 단 한 번도 패소한 적 없는 대형 로펌 에이스 변호사다.한나현의 현재를 이해하기 위해 이솜은 그가 걸어왔을 시간을 먼저 상상했다. 이솜은 "냉철하고 단단해 보이지만, 어떤 상처와 아픔이 있지 않을까를 생각했다"며 "상처받는 두려움 때문에 외부 감정을 차단해 버린 인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이랑(유연석)을 알게 되면서 실패도 겪고 화도 나지만, 점점 조금씩 시선이 가고 마음이 움직이는 감정들이 생겨난다. 그러면서 자신도 몰랐던 나다움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작품을 선택한 이유 역시 그 변화의 지점과 맞닿아 있다. 이솜은 "이성적인 판단으로 오직 승소만 바라보는 차가운 인물이 자신과 정반대인 신이랑을 만나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궁금했다. 철저히 결과 중심으로 살아온 한나현이라는 인물이 마음과 정의로 움직이는 신이랑을 만나면서 균열을 맞는 과정이 흥미로웠다"고 전했다.신이랑과의 관계 역시 관전 포인트다. 이솜은 "나현이 법과 승패를 중심으

  • 이상아 영업장에 경찰 들이닥쳤다…"출근 전 벌어진 상황, 이후에도 정리 안 돼" [전문]

    이상아 영업장에 경찰 들이닥쳤다…"출근 전 벌어진 상황, 이후에도 정리 안 돼" [전문]

    애견카페를 운영 중인 배우 이상아가 법 개정에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상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월 1일 일반음식점 반려견 동반 입장, 일반음식점 영업허가법 개정으로 인해 오늘부터 긴장했는데, 역시나 출근 전부터 벌어진 상황이 출근해서까지 정리가 안되고 있던 상황"이라며 하나의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영상 속에는 이상아가 운영 중인 애견카페 매장 CCTV. 한 손님이 언성을 높이고 있으며, 경찰이 출동해 손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이상아는 "(손님께서 법 개정을) 모르고 방문하셨다가 자유롭지 못하고 까다롭게 따지고 아이들 돌아다니지도 못하게 하니까 당연히 화나죠"라며 "(손님께서) 너무 화가 많이 나셔서 안정이 안 되시더라. 충분히 예감했던 일이 생겼다. 영업하는 저도 화가 나는데.. 보호자님들은 어떻겠어요"라고 상황을 전했다.지난 1일부터 반려동물의 식당 동반 출입이 법적으로 허용됐다. 다만 예방접종을 한 개와 고양이에 한정된다. 이에 따라 기존 애견카페를 운영하던 이상아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은 것.이상아는 "SNS에 법개정 내용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고 아쉽게도 오히려 반려견들 입장 불가로 변경하는 업체도 생기고 있더라"라며 "반려견 인구가 늘어가는 이 시대에 반려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좁혀지게 만드는 이런 법 개정"이라며 속상한 마음을 표출했다. 이어 이상아는 "제발 애견동반식당과 애견카페에 대한 차이점을 고려 좀 해달라"며 "옆에서 아이들 뛰어노는 거 보면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자유를 허용해 달라"고 호소했다.한편 이상아는 1984

  •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있었다…"추모하기 위한 의도일까"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있었다…"추모하기 위한 의도일까"

    누적 관객 900만 명을 돌파한 감독 장항준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엔딩 크레딧에 고(故) 이선균의 이름이 삽입된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최근 온라인 플랫폼 엑스(X)의 한 이용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상영 직후 송출되는 엔딩 크레딧 화면을 촬영해 게재했다. 해당 사진 내 '제작진은 다음 분들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라고 적힌 자막 하단에는 이선균의 성명이 기재돼 있다.글 작성자는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엔딩 크레딧에 이선균이 언급돼 있다"는 문장과 더불어 생전 장항준과 이선균이 동석했던 사진을 나란히 첨부했다.명시된 인물이 고인과 동일인인지 여부는 공식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평소 장항준과 이선균이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 왔다는 점에서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의도로 이름을 올렸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두 사람은 2014년 개봉한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각색 담당과 주연으로 만나 교류를 시작했다. 둘은 2023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주 사적인 동남아'를 통해 동반 여행 일정을 소화했고, 이후 이선균은 장항준이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넌 감독이었어'에 출연하기도 했다.장항준이 2023년 4월 연출작 '리바운드' 개봉을 앞두고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이선균이 작업실을 직접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고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의 한 공원 인근에 주차된 차량 내부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돼 향년 48세로 영면했다.비보가 전해진 직후 문화예술인 연대회의 측은 '고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 엄현경, 윤종훈과 ♥핑크빛 터졌다…"완벽한 합으로 시너지 발휘해" ('기쁜우리')

    엄현경, 윤종훈과 ♥핑크빛 터졌다…"완벽한 합으로 시너지 발휘해" ('기쁜우리')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과 엄현경이 파란만장한 로맨스를 그린다.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윤종훈은 극 중 유능한 건축사이자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팀장인 고결 역을, 엄현경은 AI 스타트업 럭키조이의 개발자 조은애 역을 맡았다. 매사 시크하고 냉정한 태도의 완벽남 고결과 어딘가 허술하지만 항상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조은애의 만남은 두 사람이 가진 정반대의 성향이 맞물리며 예상치 못한 재미를 예고한다.'기쁜 우리 좋은 날' 측은 3일 윤종훈과 엄현경의 좌충우돌 케미가 드러나는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윤종훈과 엄현경은 서로를 보고 화들짝 놀라며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왈츠를 추는 듯한 포즈로 시선을 붙든다. 반면 또 다른 스틸 속 윤종훈과 엄현경은 얼어붙은 표정으로 180도 달라진 상황을 그려내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기대케 한다.제작진은 "윤종훈과 엄현경은 완벽한 연기 합으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라며 "쉴 새 없이 밀려오는 사건들 속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기쁜 우리 좋은 날'은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임수정과 정수정이 만났다…'건물주' 꿈꾸며 15살 나이 차 뛰어넘는 특급 호흡

    임수정과 정수정이 만났다…'건물주' 꿈꾸며 15살 나이 차 뛰어넘는 특급 호흡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주역 5인의 엇갈린 시선을 담은 포스터가 공개됐다. 그런 가운데 동명이인인 임수정(46)과 정수정(31)의 조합이 눈길을 끈다.3월 14일 첫 방송 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꿈꿔봤을 건물주. 드라마는 그 욕망이 극한으로 몰린 지점을 극적으로 풀어내면서 시청자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 건물주 기수종(하정우 분)은 재개발이라는 희망을 붙들고 위태로운 줄타기를 이어가고, 건물을 둘러싼 인물들의 욕망이 뒤엉켜 사건이 점점 커지면서 예측 불가 전개가 펼쳐진다.공개된 포스터에는 '건물주' 주역들의 '엇갈린 시선 속 감춰진 욕망'이 선명하게 포착됐다. 벼랑 끝까지 몰린 '영끌 건물주' 기수종의 불안한 시선, 단단한 결기가 느껴지는 아내 김선(임수정 분)의 비밀스러운 시선, 기수종에게 위험한 손길을 건네는 친구 민활성(김준한 분)의 야망이 서린 시선, 폭풍 같은 일을 겪게 되는 민활성의 아내 전이경(정수정 분)의 날 선 시선, 그리고 그들을 주시하는 빌런 요나(심은경 분)의 냉혹한 시선까지. 각기 다른 욕망의 충돌을 예고한다.무엇보다 눈빛만으로 서스펜스를 완성한 배우들의 힘이 느껴진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은 눈빛에 캐릭터의 욕망을 담아내며 압도적 존재감을 발산한다. 제각각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는 이들의 시선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

  • '♥변요한' 혼인신고 마친 티파니, 반지 착용했다…열 손가락 중 제일 빛나

    '♥변요한' 혼인신고 마친 티파니, 반지 착용했다…열 손가락 중 제일 빛나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티파니 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MA💿🌸🩰🎤✨"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티파니 영이 MC를 맡아 큐카드를 확인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왼쪽 중지 손가락에 화려한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티파니 영의 예비신랑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팀 호프)는 "두 사람이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지난달 27일 전했다.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이브 장원영, 닥터엘시아 모델 발탁…"K-아이콘 글로벌 영향력"

    아이브 장원영, 닥터엘시아 모델 발탁…"K-아이콘 글로벌 영향력"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엘시아(Dr. Althea)의 글로벌 새 모델로 발탁됐다.프리미엄 K-뷰티 기업 더퓨어랩(The Pure Lab)은 지난달 28일 장원영과 함께한 신규 캠페인 티저 영상를 공개하며 모델 기용 소식을 알렸다. 이번 발탁은 단순한 스타 마케팅을 넘어, 브랜드 철학과 결을 맞춘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선공개된 티저 영상은 화려한 무대 위의 장원영이 아닌, 일상의 고요한 순간 속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집중했다.더퓨어랩은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최근 해외 주요 시장에서의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글로벌 스케일과 상징성을 한층 강화하고자 전략적 협업을 추진했다”며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닥터엘시아의 철학을 글로벌 MZ세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전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춘 K-아이콘 장원영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닥터엘시아는 향후 본 캠페인 영상과 비주얼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남과 홍대 주요 거점에 옥외 광고를 전개하며 캠페인 확산에 나선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편 닥터엘시아를 전개하는 더퓨어랩은 2026년 상반기 여의도 파크원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이는 글로벌 사업 확장과 조직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제품 개발 역량 강화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행보다.더퓨어랩은 2026년 매출 5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핵심 시장에서 유통 확대와 브랜드 고도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본사 이전과 함께 글로벌 사업, 마케팅, 디자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규모 채용도 단계적

  • 박지훈, 1000만 돌파하면 '곤룡포' 입을까…"오리틀걸 춰줘 " 요청 쇄도

    박지훈, 1000만 돌파하면 '곤룡포' 입을까…"오리틀걸 춰줘 " 요청 쇄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는 가운데, 주연 배우 박지훈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지난 2일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9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극 중 이홍위로 분한 박지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공개된 사진들 속 박지훈은 흰색 도포를 입고 상투를 튼 채 긴 창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창을 곧게 세워 쥐거나 역동적인 자세를 취하며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하는 등 이홍위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줬다.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1000만 달성하면 곤룡포 입고 '오 리틀 걸' 춰주세요" 등을 요청하고 있다. '오 리틀 걸'은 박지훈이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 콘셉트 평가에서 사용된 곡이다. 귀여운 안무가 주 포인트다.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박지훈의 생애 첫 상업 영화 주연작이다. 현재 900만 관객을 넘어 1000만 관객 고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어 '천만 배우'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이돌 마약 스캔들 터졌다…알고보니 대표가 성착취 범죄자, 여론 물타기 역공 ('아너')[종합]

    아이돌 마약 스캔들 터졌다…알고보니 대표가 성착취 범죄자, 여론 물타기 역공 ('아너')[종합]

    '커넥트인' 성착취 범죄 이용자 실명이 공개되면서 아이돌 마약 스캔들로 여론 물타기를 시도했지만, 소속사 대표가 고소되는 역공을 맞으며 사이다를 안겼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9회에서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이 세상 밖으로 나온 ‘커넥트인’ 피해자들의 증언을 확보하고, 이용자 특정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과정에서 이들이 보호해온 또 다른 피해자 한민서(전소영)가 ‘초록후드’ 괴한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러나 그는 “선물이에요”라는 메모와 함께 사망한 이준혁 기자의 노트북을 남겨두고 이미 사라진 뒤였다. 윤라영과 황현진을 공격했지만, 반면 비밀 성매매 조직을 무너뜨릴 결정적 단서를 남긴 이중적 행보에 그의 정체는 더욱 미궁에 빠졌다.이후 L&J 해커 안동제(김문기)가 노트북에 저장된 핵심 자료의 강력한 암호를 푸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드러난 파일은 ‘커넥트인’ 이용자 명단으로, 더러운 욕망을 담보로 서로에게 방패막이가 돼줄 수 있는 법조, 정치, 언론, 재계 등의 최상위 ‘포식자’ 카르텔이었다. L&J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피해자 증언을 통해 성착취 범죄가 확인된 일부 이용자의 실명을 공개, “단 한 명도 피해갈 수 없도록 끝까지 싸우겠다”며 형사 고소를 예고했다. 궁지에 몰린 카르텔은 최정상 아이돌의 마약 스캔들을 터뜨려 이른바 여론 물타기를 시도했지만, L&J는 해당 아이돌 소속사 대표를 ‘커넥트인’ 이용자로 추가 고소, 스캔들을 역이용하는 맹공을 펼쳤다.그 사이,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