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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원로배우 남정희가 지난 22일 별세했다. 향년 84세.24일 원로영화인회와 유족 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2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년 전 척추 수술을 받은 이후 …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향년 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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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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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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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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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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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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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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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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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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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맘♥' 이민우, 결국 부모와 충돌했다…기껏 챙겨줬더니 봉변, 아내만 눈치 ('살림남')

    '싱글맘♥' 이민우, 결국 부모와 충돌했다…기껏 챙겨줬더니 봉변, 아내만 눈치 ('살림남')

    최근 둘째 탄생으로 평화롭던 이민우 가족의 일상에 균열이 찾아온다.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3대가 함께 살아가는 이민우 가족의 일상 속에서 서로 다른 육아법에 이민우와 어머니가 언쟁을 벌인다.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온 첫째 손녀가 할머니의 정성 가득한 밥상을 거부하는 상황이 펼쳐진다. 밥 대신 시리얼을 찾는 손녀를 보며 이민우의 어머니는 “원래 할머니 밥이 최고라고 했는데, 이제는 안 먹는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에 이민우는 “맨날 먹는 밥인데 이런 건 먹게 해달라”며 딸의 편에 서고, 결국 81세 어머니와 48세 이민우의 육아관이 정면으로 맞부딪힌다. 이를 지켜보던 이민우의 아내 역시 난감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집안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이민우 어머니는 손녀를 살뜰히 챙기는 것은 물론, 최근 출산으로 몸이 지친 며느리를 위해 특별한 보양식까지 준비한다. 모유수유에 좋다고 알려진 ‘돼지족탕’을 끓이기 위해 고령임에도 직접 시장에 나가 재료를 사고, 오랜 시간 정성껏 음식을 완성한 것. 그러나 돼지족을 처음 접한 며느리는 충격적인 비주얼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가족들 사이에는 또 한 번 어색한 기류가 감돈다.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과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아내 사이에서 이민우는 결국 감정을 터뜨리고 만다. 어머니는 자신의 진심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고, 황혼 육아로 지친 부모님은 결국 “고향인 남원으로 내려가고 싶다”며 분가에 대한 속마음을 내비치며 또 다른 파장을 일으킨다.갑작스

  • 이이경 빈자리 채웠는데…허경환, 결국 공격 받았다 '심기 건드려' ('놀뭐')

    이이경 빈자리 채웠는데…허경환, 결국 공격 받았다 '심기 건드려' ('놀뭐')

    하차한 이이경 대신 MBC '놀면 뭐하니' 빈자리를 채우고 있는 허경환이 알파카의 공격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다. 24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는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같이 놀 지니’ 편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소원을 빌면 원하는 대로 같이 놀아주는 지니가 되어, 의뢰인 최홍만의 소원을 들어주러 나선다.최홍만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로 온 유재석, 하하, 주우재, 김광규, 허경환은 최홍만의 소원을 접수한다. 유재석은 “홍만이가 키가 커서 이런 데 혼자 다니면 엄청 눈에 띄겠어”라면서 최홍만과 놀아줄 생각에 즐거워한다.최홍만은 알파카를 만나고 싶다고 소원을 빌고, 다 함께 알파카 농장을 방문한다. 유재석은 닮은꼴 동물 알파카에게서 친근함을 느끼며 다가가고, 주우재는 “어? 알파카 진짜 귀엽다”라고 외치며 카메라로 유재석을 촬영한다. 이에 알파카를 향해 “재석아!”라고 외치는 놀림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최홍만은 커다란 피지컬과 반전되는 아기자기한 감성을 뽐내며 알파카와 교감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홍만이가 진짜 좋아하네”라며 흐뭇해한다. 반면에 알파카의 심기를 건드려 침 공격을 받는 허경환의 모습에 모두가 폭소를 터뜨린다. 이어 최홍만은 자주 찾는 오름을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다고 소원을 빈다. 오름이 높지 않아 금방 올라간다는 최홍만의 설명과 달리, 멤버들은 한라산 등산을 방불케 하는 숨가쁜 오름 등반을 펼친다. “이게 오름이야? 산이지!”라는 탄식이 터져 나와, 험난했던 소원 풀이 여정을 궁금하게 한다.  최홍만의 지니가 된 멤버들의 활약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

  • 한소희, '52억 펜트하우스' 주인의 힙한 일상…재력도 미모도 '압도적'

    한소희, '52억 펜트하우스' 주인의 힙한 일상…재력도 미모도 '압도적'

    배우 한소희의 압도적인 미모가 충격을 자아냈다.최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소희는 은은한 조명 아래 자연스러운 포즈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다른 사진에서는 헤드폰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며 도시적인 감성을 더했고 니트 스타일링과 부츠로 완성한 룩에서는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동시에 묻어났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다 소희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정말 아름다워" "공쥬"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소희는 다양한 작품과 화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994년생인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알고있지만', '마이 네임', '경성크리처'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아르카디아 시그니처' 전용면적 203㎡ 듀플렉스 펜트하우스를 52억4000만원에 분양받았다고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재석, 제대로 사고쳤다…오스트리아로 떠난다더니, 화제성 폭발한 '풍향고2' [TEN이슈]

    유재석, 제대로 사고쳤다…오스트리아로 떠난다더니, 화제성 폭발한 '풍향고2' [TEN이슈]

    웹 예능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 '풍향고2'가 본편 공개 전부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안테나 플러스의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 Ddeun'을 통해 지난 17일 게재된 '풍향고2'의 사전 모임 콘텐츠 '사전모임은 핑계고'는 공개 6일 만에 조회수 356만 뷰를 달성했다. 댓글도 2170개가 넘게 달리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공개된 사전 모임 콘텐츠 속 유재석, 이성민, 지석진, 양세찬은 여행지부터 드레스코드 선정까지, '노 어플 즉흥 해외여행'에 진심인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의사소통은 한 명이 담당하지 않고 돌아가면서 시도하기', '각자 먹고 싶은 메뉴 한 끼는 무조건 보장'이라는 약속을 더해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기대케 했다.열띤 관심에 힘입어 '풍향고2' 본편 예고편도 베일을 벗었다. 영상에는 네 사람이 오스트리아 빈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즐거움도 잠시, '노 예약, 노 어플, 노 계획' 원칙을 앞세운 이들은 예약이 필수인 장소 앞에서 좌절한 채 발길을 돌리거나, 숙소를 찾지 못해 길거리를 헤매며 좌충우돌 리얼 여행기가 펼쳐질 것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했다.'풍향고2'는 오는 24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 Ddeun',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ENA TV판의 경우 미공개 장면을 더한 확장 버전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쟤는 안돼" 김준호, 결국 실체 폭로 당했다…♥김지민 母 앞에서 분노 ('독박투어')

    "쟤는 안돼" 김준호, 결국 실체 폭로 당했다…♥김지민 母 앞에서 분노 ('독박투어')

    ‘독박즈’가 장모님 앞에서 180도 달라진 ‘새신랑’ 김준호의 천지개벽급 모먼트에 ‘깜놀’한다.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4회에서는 국내 여행으로 ‘처갓집 투어’를 확정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가장 먼저 김준호의 장모님 집을 찾아가는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독박즈’는 김지민의 모친이자 김준호의 장모님이 사는 강원도 동해시에 도착한다. 이들은 동해 묵호항에서 장모님이 좋아하는 해산물들을 한가득 사고, 이후 차에 오른다. 때마침 김지민에게 전화가 걸려오는데, 김준호는 “지금 조개랑 골뱅이 등을 많이 사서 장모님 댁으로 가는 중”이라고 보고한다. 그러자 홍인규는 “지민 형수! 우리 이따가 어머님과 ‘독박 게임’ 할 건데 혹시 짜도 돼?”라고 돌발 질문한다. 과연 김지민이 홍인규의 회심의 질문에 어떤 대답을 들려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한편, 김준호의 처갓집에 도착한 ‘독박즈’는 장모님과 인사를 하며 집 구경을 한다. 김준호는 멤버들이 벗어놓은 외투를 보더니 조용히 모아서 한 곳에 정리해 놓는다. 이를 본 김대희는 “준호가 원래 저런 거(정리정돈) 잘 안 하는데 처갓집 왔다고 완전 달라졌네~”라며 놀라워한다. 김준호는 머쓱해하면서도 주방에서 식사 준비 중인 장모님과 장동민을 도우러 간다. 이때 장모님은 “우리 동민 씨는 사업도 잘하고, 요리도 웬만한 여자들보다 더 잘 하는 것 같다”며 폭풍 칭찬을 한다.장동민은 “평소에도 저희 장모님을 위해 요리를 자주 해드린다”고 답해 김준호를 뜨끔하게 만든다. 김준호는

  • '사업가♥' 한다감, 친정집 규모만 1000평…감탄 부르는 피부 미인 자태

    '사업가♥' 한다감, 친정집 규모만 1000평…감탄 부르는 피부 미인 자태

    배우 한다감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텀플러 브랜드 해시태그와 함게 "너무 예쁘잖아!!!색감 너무 이뻐!!!미국에서 건너온 예띠 텀블러~~^^사이즈좋고 기능좋고…^^요즘 내가 애정하는 두가지 사이즈 ㅋ요즘 같은 계절에 딱이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다감은 흰색 민소매 차림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손에는 선명한 초록색 텀블러를 들고 밝게 웃고 있어 시선을 끈다. 투명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산뜻한 색감의 아이템이 계절감까지 더해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어쩜 이렇게 예쁘세요" "얼굴이 주먹만 해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또 인성 폭로 터졌다…김대호, 남다른 사고 방식 "결혼 축하하지 않는다고" ('아형')

    또 인성 폭로 터졌다…김대호, 남다른 사고 방식 "결혼 축하하지 않는다고" ('아형')

    김대호, 곽튜브와 형님들이 만난다.JTBC ‘아는 형님’에는 각자 프리랜서, 예비 아빠로 새로운 여정 앞에 선 김대호, 곽튜브가 출연한다. 이날 곽튜브는 “거의 초면이었던 김대호가 내 결혼 소식을 듣더니 ‘축하하진 않는다’라고 말해 황당했다”라며 폭로에 나선다. 이에 김대호는 “슬픈 일은 나누지만, 행복한 일은 많은 사람이 축하해 주니까 굳이 나까지 필요한가 싶다”라며 남다른 사고방식을 드러낸다.한편, 김대호는 프리선언한 아나운서 중 TOP3 안에 드는 것 같냐라는 질문에 “분야가 다르지만 객관적으로 이것저것 고려하면 현재 상황에서는 전현무, 김성주, 그리고 나다”라는 소신 있는 발언으로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24일(토)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걸그룹 출신' 김세정, 외모 관리에 진심이었다…"배우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 ('이강달')[인터뷰]

    '걸그룹 출신' 김세정, 외모 관리에 진심이었다…"배우보다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 ('이강달')[인터뷰]

    "코믹 요소가 있긴 해도, 로맨스물이잖아요. 남자 배우와 붙어있을 때 조금 더 예뻐 보이길 바라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더라고요. 달이가 궁녀가 됐을 때, 연월이가 기억이 살아날 때, 궁녀가 됐을 때 단계를 나눠서 한 겹씩 메이크업을 더 했습니다."지난달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김세정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에서 남장을 비롯해 1인 3역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은 '이강달'의 주인공 박달이 역을 맡았다.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이강달' 방송 전, 지난해 MBC는 '바니와 오빠들',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등에서 연이어 1~2%대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김세정과 강태오 주연의 '이강달'이 2025 마지막 MBC 금토 드라마로 편성되며 관심이 쏠렸다. 앞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감독이 "부담돼 죽을 것 같다"고 밝힐 만큼 성적에 대한 압박도 컸다. 그러나 '이강달'은 1회부터 3.8%의 비교적 준수한 시청률로 출발했고, 최종회에서는 최고 시청률 6.8%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2위로 데뷔한 김세정은 걸그룹 활동과 솔로 가수를 거쳐 배우로서 꾸준히 커리어를 쌓고 있다. 그는 2020년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주연으로서 가치를 입증했고, 2022년 방송된 '사내맞선'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이어 2025년 김세정은 첫 사극 연기에 나서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했다.김세정은 '프로

  • 박희순, 가난한 고아 출신이라더니…전진기에 멱살 잡혔다 ('판사이한영')

    박희순, 가난한 고아 출신이라더니…전진기에 멱살 잡혔다 ('판사이한영')

    지성이 박희순과 손병호 연합의 막강한 힘에 맞선다.2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에서는 이한영이 절대 권력자들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펼친다.지난 7회 방송에서 이한영은 남면구 싱크홀 재판 중 구청에서 피해자들을 협박한 동영상을 증거로 받아들이고,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그러나 남면 구청장 추용진(이장원 분)에게 공천을 준 여당 강정태 의원에게 들어간 자금이 20억이나 되고, 그가 꼬리를 밟히게 되면 차기 대선 지지율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신진(박희순 분)의 신경이 곤두섰다. 특히 남면구 재판 담당 검사가 이한영과 충남지법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철우(황희 분)라는 점, 두 사람이 서울로 올라온 시기가 비슷하다는 점은 강신진의 의심을 더욱 증폭시켰다.이한영과 강신진 사이 보이지 않는 물밑 싸움이 벌어지는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한 칼날을 거두지 않는 두 사람의 살벌한 눈치 싸움이 담겼다.집무실에 마주 앉은 이한영과 강신진은 서로의 목적을 파악하기 위해 의중을 떠본다. 겉으로는 평온한 대화 자리인 듯하지만 두 사람을 감싸는 서늘한 분위기가 날카롭게 공기를 파고든다. 침착을 유지하는 한영과 그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 맹수 같은 눈을 빛내고 있는 신진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히며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만들어낸다.이어 이한영은 강신진과 박광토(손병호 분)의 또 다른 설계와 마주하게 된다. 권력을 향한 이들의 욕망은 계속해서 가지를 뻗어 나가며 어두운 기운을 몰고 온다고. 이에 대응할 이한영의 전략이 어떤 반격으로 돌아올지 주목된다.강신진과 우교훈(전진기 분)의 입장은 180도 뒤바뀐다.

  • 고윤정, '10살 연상' 김선호와 ♥핑크빛 찍더니…실제 케미도 '폭발'한 귀여운 비주얼

    고윤정, '10살 연상' 김선호와 ♥핑크빛 찍더니…실제 케미도 '폭발'한 귀여운 비주얼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 함께한 비하인드 컷을 대거 공개했다.최근 고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윤정은 야경이 펼쳐진 도심 속 벤치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 스커트와 캐주얼한 재킷 차림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함께 자리한 배우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더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서 브이 포즈를 맞추며 장난기 어린 순간을 담아내며 자연스러운 케미를 드러냈다.이를 본 팬들은 "가장 귀여운 커플" "두 분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들마 잘 봤어요"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고윤정은 최근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성공리에 마치고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도 열연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는 1996년생인 고윤정 보다 10살 연상인 1986년생 김선호와 로맨스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된 바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주빈, 앞머리 내리고 리즈 경신…인형 비주얼 폭발

    '걸그룹 연습생 출신' 이주빈, 앞머리 내리고 리즈 경신…인형 비주얼 폭발

    배우 이주빈이 앞머리를 내리고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이주빈은 "꼬불꼬불 앞머리가 맘에 들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주빈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부드러운 웨이브가 들어간 앞머리와 긴 헤어스타일이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고 포근한 회색 니트 차림으로 따뜻한 겨울 무드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며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기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전했다. 배경으로는 붉은 톤의 좌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 속 감각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공주" "누나 정말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주빈은 앞서 유튜브 '살롱드립'에 출연해 데뷔 전 동대문 아르바이트 시절 에피소드를 이야기한 바 있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인 '스프링 피버'에서 로맨틱 연기를 펼치는 중이다. '스프링 피버'는 현재 4회 연속 타깃 남녀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175cm 50kg' 이성경, 관리를 얼마나 했길래…30대 중반에 현실감 없는 인형 비주얼 ('찬너계')

    '175cm 50kg' 이성경, 관리를 얼마나 했길래…30대 중반에 현실감 없는 인형 비주얼 ('찬너계')

    신체 프로필 175cm 50kg이라고 알려진 1990년생 배우 이성경이 1993년생 채종협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미술관에서의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한다.다음달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22일 공개된 스틸에는 미술관에서 우연처럼 마주친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의 모습이 담겼다. 오롯이 그림에 몰두한 채 서 있는 하란과, 같은 공간 같은 시간 속에서 그를 발견한 찬의 시선이 교차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하란을 바라보며 얼떨떨한 표정을 짓는 찬의 얼굴에서는 눈앞의 현실을 쉽게 믿지 못하는 듯한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시간이 멈춘 듯 하란을 바라보는 찬의 눈빛은 단순한 우연을 넘어선 필연적인 끌림을 암시한다.나나 아틀리에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은 과거 깊은 상처를 겪은 뒤 특별한 관계를 만들지 않겠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조용히 자신만의 일상을 살아간다. 어느 날, 수상한 남자 선우찬이 불쑥 나타나고 '본투비 해피맨'답게 풀 충전된 배터리 같은 에너지로 하란의 일상에 스며든다. 하지만 하란은 전혀 다른 결의 찬이 자꾸만 곁을 맴도는 상황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그런가 하면 세계 최고 명성을 자랑하는 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은 프로젝트를 위해 3개월간 한국 출장을 오게 된다. 그는 7년 전, 겨울 속에 갇혀 있던 자기 삶에 봄바람처

  • '재벌과 이혼' 최정윤, 빨리 나이 들고 싶다더니…모자 하나로 완성한 우아함

    '재벌과 이혼' 최정윤, 빨리 나이 들고 싶다더니…모자 하나로 완성한 우아함

    배우 최정윤이 고혹적인 여배우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조선' 화보 촬영 소식을 알렸다.사진 속 최정윤은 넓은 챙의 브라운 모자를 착용한 채 부드러운 조명 아래 옆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화이트 톤의 의상과 모자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손끝으로 모자를 살짝 만지는 포즈가 우아한 무드를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카멜 컬러 코트와 단정한 헤어스타일로 겨울 감성이 묻어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깔끔한 메이크업과 은은한 광채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도트 디테일이 들어간 모자까지 소화하며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2월호 저도 사봐야겠어요" "사진과 영상이 잘나왔네요 보기좋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최정윤은 '피디씨(by PDC) 채널'에 등장해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최정윤은 "마흔이 될 줄 몰랐는데 역할에 대한 다양성이 확 좁아진다"며 "물론 선택받는 배우도 있지만 평균으로 보면 애매한 나이고 그래서 빨리 나이 들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그러면서 최정윤은 "이 과정을 지나야 다음이 있다는 걸 알지만 지금은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다"며 "20대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최정윤은 "이미 그 시간을 지나왔고 그때는 그냥 젊음이 아름다웠던 것 같다"며 "상큼하고 탱글탱글하고 그런 아름다움이지만 지금은 또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고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

  • '느좋남' 손종원, 유명 여배우와 ♥핑크빛 터졌다…"사람 홀리게 하는 눈, 호수처럼 이뻐" ('냉부해')

    '느좋남' 손종원, 유명 여배우와 ♥핑크빛 터졌다…"사람 홀리게 하는 눈, 호수처럼 이뻐" ('냉부해')

    박준면이 손종원에게 호감을 보인다.오는 25일(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활동은 물론 김치 사업까지 섭렵한 '힙한 여배우' 박준면이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이날 방송에서는 박준면의 뛰어난 라이브 실력이 공개돼 관심을 끈다. 19살 이른 나이에 뮤지컬로 데뷔한 그녀는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실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박준면은 "최근에는 뮤지컬 '맘마미아'를 하고 있다"며 극 중 노래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여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그녀의 오랜 팬임을 밝힌 한 셰프가 듀엣 무대까지 펼쳤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박준면이 손종원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표해 눈길을 끈다. '느좋남' 손종원의 팬임을 자처한 그는 옆자리에 앉은 손종원을 보고 "눈이 호수처럼 정말 이쁘시네요", "사람 홀리게 하는 눈을 가지셨다"며 수줍게 고백까지 건넨다. 이를 들은 출연자들은 "푹 빠지셨다", "눈 색깔이 달랐나?"라며 부러움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낸다.또 박준면의 '맛집 지도'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국 공연을 다니며 자연스럽게 맛집을 섭렵해왔다는 그녀는 지역별, 계절별로 꼭 먹어야 할 음식을 막힘없이 소개한다. 특히 "강원도는 옹심이, 대구는 연탄불고기를 먹어야 한다", "가을에는 포천 포도와 문경 사과를 찾아 먹는다"고 말하자, 최현석은 "식재료 납품 사업을 하셔도 되겠다"며 혀를 내두른다.셰프들은 박준면의 냉장고를 보자마자 군침을 흘린다.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양념박'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