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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 이재룡, 음주운전 또 걸렸다…도주 후 검거

배우 이재룡(61)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도주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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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결혼해야 할까"…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재혼 고민('전참시')

    "또 결혼해야 할까"…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재혼 고민('전참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혼 후 재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황재균은 최근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MC들이 전현무와 같은 소속사가 된 것이냐며 계약 과정에 전현무의 도움이 있었는지 묻자 황재균은 "현무 형이 대표님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줬다"며 "'전참시' 영향도 컸다"고 말했다.이에 전현무는 "계약금 싸다 뭐 이런 얘기 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매니저는 황재균이 계약 미팅 자리에서 "다른 조건 없이 이 친구와 함께하는 게 유일한 조건"이라고 자신을 언급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황재균 역시 "원래는 스포츠 에이전시 자리를 알아봐주려 했지만, 생각해보니 매니저가 없으면 안 될 것 같았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황재균과 전현무는 거침없는 농담과 디스를 주고받으며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전현무는 황재균의 집을 둘러보던 중 거실에 전시된 명품 시계 컬렉션에 눈길을 빼앗겼다. 그는 "매장에서 구하기 힘든 시계"라며 감탄했고, 황재균은 "아는 분들이 있어서 구했다"고 답했다.전현무가 시세를 확인하자 해당 시계 가격이 1억 원대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전현무는 "살 때 4~5천만 원 아니었냐. 나한테 4천만 원에 팔아라"고 농담했지만, 황재균은 "시세를 봐버렸다"며 시계를 다시 보관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황재균은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을 앞두고 어떤 고민을 털어놓을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저 또 결혼해야 할까요, 이걸 물어봐라. 네가 실

  • 이현이, 子 '1천만원 사립초' 입학…"엄한 규칙, 잘 맞을 듯"('워킹맘')

    이현이, 子 '1천만원 사립초' 입학…"엄한 규칙, 잘 맞을 듯"('워킹맘')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 명문 사립초 입학기를 공개했다.7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초등학교 입학식 전날 밤, 현이 멘탈이 털린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현이는 둘째 아들 영서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현실적인 학부모의 하루를 공개했다. 예비소집부터 준비물 이름 붙이기, 방과후 수업 고민, 입학식까지 이어진 과정은 '워킹맘'의 분주한 일상을 보여줬다.이현이는 "오늘 영서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윤서 때는 코로나 시기라 예비소집도 없었고 입학식도 줌으로 했다. 학교에 갈 일이 거의 없었는데, 영서 때는 마치 처음인 것처럼 예비소집을 가게 됐다"고 말했다.학교를 다녀온 뒤에는 "아이들이 교실에 조그맣게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 학교와 교실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졌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집으로 돌아온 그는 준비물 안내문을 펼쳐 놓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현이는 "작성해야 될 게 한 뭉치다"라며 한숨을 쉬었고, "1학년 준비물이 굉장히 많다. 로켓배송으로 급하게 주문했다"고 설명했다. 연필, 지우개, 줄넘기, 가위 등 학용품을 하나씩 확인하며 꼼꼼히 챙겼다.준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도 있었다. 이현이는 연필을 깎아놓은 뒤 "2B인 줄 알았는데 HB였다"고 허탈해하며 다시 준비에 나섰다. 이어 연필과 필기구에 이름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며 "한 개 한 개 다 붙여야 한다"고 말했다.입학 하루 전날 밤, 그는 "둘째는 이렇게 된다. 하루 전에 임박해서 급하게 준비하게 된다"며 웃었다. 이어 "윤서 때는 한 달 전부

  • 백지영♥정석원, 2번 유산 후 선물처럼 온 딸..."둘이 살자 했는데"

    백지영♥정석원, 2번 유산 후 선물처럼 온 딸..."둘이 살자 했는데"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두 번의 유산 아픔을 고백했다.7일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 임신 스토리 최초 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백지영은 임신한 제작진을 위해 겉절이와 수육을 만들어 대접했다. 제작진이 임신 6주째임을 알리자 백지영은 "난 먹덧을 했다. 위가 비면 토를 했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아내가 임신성 당뇨까지 왔다. 안 먹던 아이스크림 한 통을 다 먹었다"고 떠올렸다.이어 백지영은 "임신한 걸 알고 난 다음에 (8주 차부터) 멋덕을 바로 시작했다"며 '갑자기 배가 비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았다"며 먹덧도 힘들다고 말했다.임신했을 때 가장 많이 먹었던 음식으로 백지영은 "김치를 제일 많이 먹었다. 그리고 평소에 먹지도 않는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었다"고 덧붙였다.아내 임신 소식을 들었던 날을 떠올리며 정석원은 "아침에 자고 있었는데 날 막 깨우더라. 'X 됐어' 그랬다"며 백지영의 현실 반응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백지영은 "투어 중이였는데 목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다. 약 처방을 받는데 '임신 가능성'을 물어보더라. 난 없다고 했는데 '확실하세요?'라고 해서 뭔가 쌔했다"고 회상했다.결국 '피검사'를 하게 됐다며 백지영은 "딱 보니까 임신이라고 했다"고 얘기했다. 이에 정석원은 "첫번쨰 임신에서 유산을 했었다"고 설명했고, 백지영 또한 "그치 그때도 투어 중이었다. 그래서 하임이 때 싹 다 취소했다"고 덧붙였다."우리가 유산을 2번 했다"며 정석원은 "그렇게 (임신에 대해) 큰 기

  • "아내 옷 벗기고 냄새 맡아" 이혼 통보에 토막 살해…안정환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용형4')[종합]

    "아내 옷 벗기고 냄새 맡아" 이혼 통보에 토막 살해…안정환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용형4')[종합]

    잔인무도한 범행의 실체를 끝까지 추적한 형사들의 끈질긴 수사가 펼쳐졌다.지난 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4회에는 강진경찰서 수사과 형사팀 이승남 경감과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 일지를 공개했다. 또 예능인 엄지윤과 배우 이상엽이 게스트로 함께했다.이날 소개된 첫 번째 사건은 “외삼촌이 혼자 사는데 2주 넘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 전화로 시작됐다. 피해자는 60대 미혼 남성으로, 과거 모텔을 운영하다 폐업한 뒤 해당 건물에서 홀로 지내고 있었다. 강제로 모텔 문을 개방해 들어가자 심한 악취가 풍겼다. 정문 바로 앞에는 부패가 심하게 진행된 시신이 놓여 있었고, 얼굴뼈가 드러날 정도로 훼손돼 육안으로는 신원 확인이 어려웠다. 지문 감식 결과 피해자는 신고자의 외삼촌으로 확인됐다.시신의 왼쪽 광대뼈는 부서져 있었고, 주변에는 혈흔이 튀어 있어 공격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보였다. 시신 옆 종이박스에는 혈흔이 묻은 소화기가 던져져 있었고, 주차장으로 통하는 후문의 문고리가 찌그러져 있어 침입 흔적도 발견됐다. 통화 기록을 통해 사망 시점은 최소 18일에서 최대 25일 전으로 추정됐다. 모텔의 CCTV는 모두 꺼져 있었지만, 수사팀은 인근 CCTV를 통해 피해자가 모텔에 들어간 뒤 약 11시간 후 우산을 쓴 남성이 빠져나오는 장면을 포착했다.동선을 추적한 결과 남성은 근처 주점에 들렀다가 나왔다. 우산은 접었지만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파란 비닐봉지를 들고 있었다. 이승남 형사는 남성을 단번에 알아봤다. 야구모자를 삐뚤게 쓰는 특징 때문이었는데, 불과 3주 전 버스에서 휴대전화를 훔친 사건으

  • 정성호, "정관수술 NO, 아직 열어뒀다...15년째 집에 아기 있어" ('동치미')

    정성호, "정관수술 NO, 아직 열어뒀다...15년째 집에 아기 있어" ('동치미')

    '5남매 아빠' 개그맨 정성호가 정관수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글로벌 남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정성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K-유부남으로 사는 게 쉬운 줄 알아?' 주제로 열띤 토론이 벌어지던 중 정성호는 "잠을 15년째 잘 못 자고 있다"며 "내가 지금 어디 있는 지도 모르겠다"라며 5남매를 키우는 가장의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이를 듣던 MC 김용만은 "15년째 만나면 '애 잘 크지?'라고 얘기한다"며 공감했다.이어 정성호는 "첫째를 낳고 방송한 게 15년 전인데, 지금 우리 집에는 아이가 있다"며 37개월 아기가 집에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제 묶을 때가 되지 않았나" '정관 수술'에 대한 질문에 정성호는 "안 묶었다. 열어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게스트들은 "상남자"며 감탄했다.한편, 정성호는 지난 2010년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경맑음과 결혼했다. 슬하에 2010년생 딸 수아, 2012년생 딸 수애, 2013년생 아들 수현, 2014년생 아들 재범, 2022년생 아들 하늘 군까지 3남 2녀를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45세' 이요원, 28년째 똑같은 얼굴 비결 공개했다..."세수하고 이것 NO" ('살림남2')

    '45세' 이요원, 28년째 똑같은 얼굴 비결 공개했다..."세수하고 이것 NO" ('살림남2')

    배우 이요원이 28년 전과 똑같은 민낯을 자랑하며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7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들의 농구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제천을 찾은 이요원의 일상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숙소로 돌아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민낯 세안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고,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요원은 자신만의 '나이트 케어 루틴'을 소개했다. 그는 세안하는 순서를 그대로 보여주며 "얼굴에 클렌징 폼 거품을 살살 문지르고, 미온수로 씻으면 된다"고 말했다.특히 그다음 순서를 설명하면서 한 한마디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일회용 페이스 타올을 쓴다"며 "수건을 안 쓴다"고 밝힌 것. 이에 은지원은 "수건 빨기 싫어서 안 쓰는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일회용 페이스 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눌러서 닦는다"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28년 동안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온 핵심임을 강조했다.또 이요원은 "여행 올 때는 샘플을 꼭 쓴다"며 "화장품을 손으로 절대 덜지 않는다. 면봉으로 뜬다"라고 화장품 샘플만으로 기초 케어를 마무리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MC 은지원은 "피부에 광이 난다", 박서진은 "민낯이 더 예쁘다"며 감탄했다.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솔지5' 이성훈, '연봉 1조' 입 열었다…"그러면 방송 안 나가죠"('전참시')

    '솔지5' 이성훈, '연봉 1조' 입 열었다…"그러면 방송 안 나가죠"('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이성훈이 연봉 1조설에 입을 열었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솔로지옥5' 엘리트남으로 주목받은 이성훈이 출연했다.이성훈은 구글 본사 엔지니어 출신의 퀀트 트레이너라는 화려한 스펙으로 주목받았다. 그는 "미국에서 월요일에 왔고, 주말에 출국한다"며 바쁜 일상을 드러냈다.'이명박 전 대통령 닮은 꼴'로 'MB의 손자'라는 소문에 대해 이성훈은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 있더라. 팩트는 그분 손자가 아니"라며 '혈연 논란'에 당황했다고 밝혔다.친구들도 의심한 정체에 이성훈은 "방송 전에는 한 번도 닮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괜한 소문에) 그분들께 미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이성훈은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8살부터 미국 유학 생활을 하며 영어가 훨씬 편한 언어가 됐다. '퀀트 트레이너' 직업에 대해 그는 " 0.0001초 후의 주가 변동에 대처하는 시스템, 이를 예측하는 고도의 수치 계산 전문가"라고 설명했다.전현무가 "본인의 개인 주식 투자도 하냐"며 궁금증을 드러내자, 이성훈은 "미국, 암호화폐, 중국 시장에 주로 투자한다"면서도 "미국 정부 제한이 있어서 직업 특성상 매매 제한 시간이 있다. 지금 사서 바로 내일 팔 수는 없다.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매도가 가능하다"고 밝혔다.수익률 질문에 이성훈은 "빨간색"이라며 출중한 능력을 자랑했고, 전현무는 "완전 불장이네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유병재 또한 "통장에 얼마 있냐"고 물어 폭소케 했다.이성훈은 '솔로지옥5'

  • "심정지 20분 전조증상?" 김수용 귓불 주름..이승훈 교수 결국 답했다 ('데이앤나잇')

    "심정지 20분 전조증상?" 김수용 귓불 주름..이승훈 교수 결국 답했다 ('데이앤나잇')

    이승훈 교수가 개그맨 김수용의 귓불 사선 주름 '프랭크 징후'와 연관성에 대해 언급했다.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뇌졸중 마스터' 명의 이승훈 교수가 출연했다.이승훈 교수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의사들 밥줄 끊길 각오로 말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조회수 450만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뇌졸중'에 대해 이승훈 교수는 "뇌경색이 70%, 사망률이 5%가 안된다. 죽는 게 문제가 아니라 장애가 문제다. 뇌출혈은 40~50%라 죽는 게 문제다"고 설명했다."암은 나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뇌졸중은 처음만 나쁘다"며 "저를 만날 때가 최악이고 그다음부터 계속 좋아진다. 위기를 겪는 분의 비율은 10%이고, 나머지는 거의 다 좋아진다"고 덧붙였다.또한 "2단계인 동맥경화만 안 생기면 된다"며 명의가 알려주는 황금 수치를 전했다. 그는 "혈압은 '130/80mmHg', 당화혈색소 '7%' 이하, LDL 콜레스테롤 '160' 이하일 경우 동맥경화 발생 확률 0%다"며 "1년에 (황금 수치)를 한 번씩 가끔 확인하면 된다"고 얘기했다.이어 김주하가 김수용의 '급성 심근경색' 이후 귓에 있는 대각선 주름이 전조증상이었는지 묻자 이승훈 교수는 "뇌졸중은 귓불 주름과 관련성 없다"고 선을 그었다.이승훈 교수는 "사실 의학논문으로 많이 나오는데 그게 조금 문제가 있는 게 귓불의 주름과 심장 관상동맥, 뇌혈관은 실제 거리도 멀고 조직도 다르다"며 "의학적 미신 수준이다"고 짚었다.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촬영 중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졌으나, 현장에 있던 김숙 등 동료들의

  • 손나은, 에이핑크 탈퇴 5년 차에 예상치 못한 소식…소지섭 손잡고 색다른 연기 활약

    손나은, 에이핑크 탈퇴 5년 차에 예상치 못한 소식…소지섭 손잡고 색다른 연기 활약

    2022년 에이핑크를 탈퇴한 배우 손나은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세련된 비주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나은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손나은은 클래식한 오픈카에 몸을 기댄 채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거나, 창가 앞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며 시크한 매력을 자랑했다. 캐주얼과 스포티를 넘나드는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손나은은 독특한 헤어 브릿지로 포인트를 장식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손나은은 비하인드 컷임에도 매 순간 촬영에 완벽 몰입해 프로페셔널 면모를 과시, 컷마다 다른 결의 무드를 완성하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했다.본업 활동을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손나은은 올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부장(소지섭 분)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이자 비밀을 간직한 '상아' 역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손나은은 또한 현재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를 통해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호텔리어로 변신한 손나은은 남다른 준비성으로 호텔 곳곳을 누비며 외국인 손님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에일리가 먹여 살릴 관상? 쎄하다"…♥최시훈, '뒷바라지'가 적성('결혼일기')

    "에일리가 먹여 살릴 관상? 쎄하다"…♥최시훈, '뒷바라지'가 적성('결혼일기')

    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의 관상을 확인했다.7일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에는 남편 관상 싸하다길래 직접 확인하러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에일리는 "결혼 전부터 '최시훈 관상이 쎄하다'는 말이 댓글의 60~70%를 차지했다. 그래서 직접 확인해보기로 했다. 관상가를 찾아가 남편 관상을 보고 왔다"고 전했다.이날 최시훈은 관상을 보러 온 이유부터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연애 초반 기사, 결혼 기사 등 우리가 같이 하는 것들 중 댓글의 60~70% 정도가 '최시훈 관상 싸하다'는 이야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이런 거에 잘 안 긁히는 편인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같은 얘기를 하니까 궁금하더라. 내 관상이 정말 쎄한가, 나도 모르는 무언가가 있나 싶었다"고 고백했다.에일리는 남편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모르고 만났을 때는 차가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너무 따뜻한 사람이어서 그건 반전이었다"고 했다. 일부 누리꾼이 '사랑에 빠진 눈으로 에일리를 보지 않는다'고 지적했던 데 대해서도 "그건 너무 단편적이다. 남편이 저를 처음 만났을 때 어떤 표정이었는지는 제가 안다. 지금은 편안함 안에도 사랑과 신뢰가 존재한다. 지금도 가끔 남편 보면 설렌다"고 설명했다.관상가는 두 사람을 보자마자 "관상으로 치면 완전 상극"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었다. 그는 "관상은 너무 비슷한 사람이 오히려 충돌이 많다"며 "나에게 없는 관상을 상대가 갖고 있을수록 궁합이 좋다. 두 사람은 겉으로 보면 접점이 없어 보일 만큼 다르지만, 관상학적으로는 서로 부족

  • "할아버지가 와도 옷 내렸을 것" '나솔사계' 용담, 노출 의상에 '당당'

    "할아버지가 와도 옷 내렸을 것" '나솔사계' 용담, 노출 의상에 '당당'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이 방송 중 불거진 노출 의상 지적에 대해 당당한 소신을 밝혔다.SBS플러스 유튜브 채널에는 6일 '나솔사계 골싱 남녀 특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26기 경수, 28기 영수, 용담, 국화가 참석해 방송 비하인드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가장 화제가 된 대목은 용담의 '등장 의상' 해명이었다.  용담은 '나솔사계' 첫 등장 당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던 것.28기 영수가 "궁금한 게 춥지 않았냐"고 묻자 용담 "나는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며 "차에서 (촬영이) 제일 떨리지 않나. (스태프에게) '잠시만요' 하고 옷을 주섬주섬 입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이어 '의상이 날씨와 맞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 "평소에도 저러고 다닌다"며 "일부러 옷을 내린 거다. 미스터 킴이 와서 (옷을) 내린 게 아니고 만약 할아버지가 와도 (옷을) 내렸다"고 강조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용답은 화제가 된 '오프숄더' 의상의 고충도 덧붙였다. 그는 "오프숄더는 고정되지 않고 움직이면 목티처럼 올라간다. 그래서 계속 손으로 (옷을) 내려줘야 한다"며 의도적인 노출이 아니라며 의상 특성과 본인의 취향임을 분명히 했다.한편, 지난 5일 '나솔사계' 최종 선택에서 용담은 미스터킴과 잘 통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최종 선택은 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반면 미스터킴은 같은 날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에 등장해 "이래저래 알고 계시는 것 같다"며 "맞다&q

  • '73kg' 랄랄, 뱃살에 결국 둘째 임신설…"아이는 건드리지 마"('조롱잔치2')

    '73kg' 랄랄, 뱃살에 결국 둘째 임신설…"아이는 건드리지 마"('조롱잔치2')

    '조롱잔치2' 랄랄이 둘째 임신설에 휩싸였다.7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39회 랄랄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랄랄은 이용진, 신기루, 해리포터, 양배차와 만나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쏟아냈다. 랄랄의 등장에 출연진은 "예뻐졌다"고 감탄했다. 이에 랄랄은 "방금 실밥을 풀고 따끈따끈하게 왔다. 약간 아바타 같은데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최근 성형 수술 후 상태를 솔직하게 밝혔다.신기루가 "SNS에 실밥 푼 게 계속 뜨더라. 풍자 같다"고 하자, 랄랄은 "그건 못 받는다. 외모는 안 된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 역시 "오늘 굉장히 잘생겨 보인다", "전성기 때 김경호 선배 같다"며 놀렸다.최근 73kg 몸매로 화제가 됐던 랄라의 체형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용진이 "살이 많이 빠졌네"라고 하자 랄랄은 단번에 "안 빠졌어요"라고 답했다. 랄랄은 조롱 수위에 "아이는 건드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해리포터가 "지금 둘째 임신 중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출연자들은 "없는 둘째를 건드렸어"라며 폭소했다.랄랄이 배를 그대로 공개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용진은 "진짜 얼굴이랑 안 어울린다"고 했고, 신기루는 "얼굴은 한 50kg인데"라고 거들었다. 랄랄은 "저 진짜 몸만 보면 깜짝 놀란다. 얼굴에는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며 "하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안 빠진다"고 토로했다.랄랄은 "고무줄 바지 아니면 안 맞는다. 이사를 하고 드레스룸 정리를 하는데 바지가 이제 팔에도 낀다"고 털어놨다. 이어 "

  • "저쪽에서 단절" 김민지 언급에 '솔로지옥5' 송승일, 결국 입 열었다..."늦었을 뿐"

    "저쪽에서 단절" 김민지 언급에 '솔로지옥5' 송승일, 결국 입 열었다..."늦었을 뿐"

    '솔로지옥5' 송승일이 최종 커플이었던 김민지가 언급한 '단절' 언급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지난 6일 슈퍼주니어 규현의 채널에는 MC규가 작정하고 물어본 솔로지옥 Q&A (with 승일, 하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의 송승일과 이하은이 함께 출연해 방송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먼저 송승일은 "최근 들어 그런 말이 많더라. '다 연기 아니냐', '가짜 같다'는 반응이 있었는데 그 안에서 연기를 하는 건 쉽지 않다"며 '가짜 연애'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진심을 담아서 '솔로지옥'에 임했지만, 오해하는 분들이 있어서 진짜로 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이하은도 "연기라면 정말 대단한 거다"고 공감했다. 이어 송승일은 "연애할 때 상대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편이라 알아가는 템포가 늦었을 뿐, 진심을 다해 임했다"고 강조했다.특히 송승일은 최종 커플이었던 김민지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민지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리유니언'을 통해 "(연락이나 데이트는) 하나도 안 했다"며 송승일과의 관계에 대해 "애매하다. 동료도 아닌 것 같고 저쪽(송승일)에서 단절되어가지고"라고 언급했던 바.이에 송승일은 "민지 누나는 나에게 엄청 솔직하고 최선을 다해줬던 사람"이라며 "당시 나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는데, 누나 입장에서는 그것이 정리가 아닌 단절로 느껴졌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어 "그 부분이 조심스럽고 죄송했다. 방송 후, 저의 미성

  • '기러기 아빠' 권상우, 불면증 고백하더니…♥손태영 옆에선 "15시간 겨울잠"('Mrs.뉴저지')

    '기러기 아빠' 권상우, 불면증 고백하더니…♥손태영 옆에선 "15시간 겨울잠"('Mrs.뉴저지')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미국 뉴저지에서 오랜만의 데이트를 즐겼다.7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오랜만에 만난 권상우♥손태영 부부 비 오는 날 즐거운 데이트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두 사람은 비가 내리는 뉴저지의 한 식당을 찾아 곱창을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권상우는 "아직 시차 적응이 안 됐는데 곱창을 먹으러 왔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곧바로 "무슨 시차 적응이 안 됐냐. 온 첫날 15시간을 잤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권상우는 "겨울잠 잤다"며 웃었고, "여기만 오면 잠을 잘 자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손태영 역시 "한국에서는 불면증이라고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15시간이나 잤다"며 남편의 근황을 전했다.권상우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느끼는 안정감을 언급했다. 그는 "그래도 여기 있으니까 잠이 잘 오는 것 같다. 심리적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권상우는 눈밭에서 딸을 꼭 껴안으며 다정한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눈 속에 빠진 딸을 안아주며 "아빠만 믿어"라고 말하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눈 위에 함께 누워보자는 제안에 딸이 "안 아프냐"고 묻자 "안 아프다"며 손을 꼭 잡고 함께 눈 속으로 쓰러지는 장면도 담겼다.뉴저지의 생활 환경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권상우는 나무로 된 미국 집을 보수하며 "대리석 된 집을 사려고 했던 것"이라고 토로했다.손태영은 미국 집 구조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은 나무로 집을 짓는 경우가 많아서 온도 차 때문에 벽이 갈라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사람들은

  • '학폭 꼬리표' 3년 만에…아이오아이 김소혜, 호텔 인턴으로 한지민과 케미 자랑 ('미혼남녀')

    '학폭 꼬리표' 3년 만에…아이오아이 김소혜, 호텔 인턴으로 한지민과 케미 자랑 ('미혼남녀')

    3년 전 학교폭력 의혹에 휘말렸던 아이오아이 멤버이자 배우 김소혜가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열정 가득한 인턴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지난달 28일 첫 방송 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한지민과 박성훈이 주연을 맡은 JTBC 토·일 드라마다.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를 만나 끌리고 흔들리며, 끝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극 중 김소혜는 더 힐스 호텔 구매팀 인턴 심새벽 역으로 분해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1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 정현민(정혜성 분)을 따라 장거리 출장에 동행하는 새벽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출발 전부터 궁금한 점을 물어보며 꼼꼼히 필기하는 열정을 보였다. 첫 출장에 들뜬 기분을 드러낸 새벽은 현민의 시큰둥한 반응에 잠시 기가 죽었지만, 의영의 격려에 금세 밝은 미소를 되찾으며 즐거워하기도. 이러한 새벽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는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끌어냈다.실사를 마친 새벽은 숙소로 돌아와 선배들의 식사를 살뜰히 챙기며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러던 와중에 새벽은 술자리에서 법무팀 사내 변호사 강도현(신재하 분)에게 공개 고백을 받게 되었다. 모두가 의영에게 향해 있다고 여겼던 도현의 마음이 알고 보니 새벽에게 향해 있는 상황. 새벽은 놀란 나머지 당황스러운 표정과 갈피를 잡지 못한 눈빛으로 그 자리에서 굳어버렸고, 해당 장면은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이처럼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첫 회부터 눈에 띄는 열연을 보여준 김소혜가 갑작스러운 공개 고백으로 인해 변화할 신재하와의 관계성부터 회사 선배 한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