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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흙수저 인생 바꾸려 '가짜 명품'까지

《김지원의 까까오톡》까놓고, 까칠하게 하는 오늘의 이야기.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까다로운 시선으로 비평합니다.배우 신혜선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신혜선, 흙수저 인생 바꾸려 '가짜 명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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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쿠팡 물류센터 목격' 임주환, 활발하던 일상 없다…매달 인사하던 지난해와 달라

    '쿠팡 물류센터 목격' 임주환, 활발하던 일상 없다…매달 인사하던 지난해와 달라

    온라인상에서 배우 임주환의 쿠팡 물류센터 근무 목격담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활발하던 지난해와 상반된 올해 활동이 눈길을 끈다.임주환의 최근 SNS 게시물은 지난해 12월 28일. 별다른 멘트는 없었지만, 이어폰을 착용한 채 러닝을 즐기며 엄지 손가락을 들고 미소를 보였다.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듯 보였다.임주환은 지난 한 해 동안 10월을 제외하고 11월부터 1월까지 한 달에 한 번은 1개 이상의 게시물을 항상 업로드해 왔다. 그러나 올해는 2월 끝자락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도 1개의 근황도 올라오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다.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마주쳤다는 게시글이 연이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어떤 사람은 직접 사인도 받았다",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고 하더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구체적인 당시 상황을 전했다.한편 임주환은 1982년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탐나는도다',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근래에는 연극 무대에도 오르며 활동 폭을 넓히는 모습도 보였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시골서 농사짓던 SES 슈, 돌연 'K팝 문화 교류' 행보…"난 아직도 성장 중"

    시골서 농사짓던 SES 슈, 돌연 'K팝 문화 교류' 행보…"난 아직도 성장 중"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전 없는 현재는 없다. 배움 없는 성장은 없다. 어른이든 아이든 배우는 순간 우리는 자란다. 인생은 배움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성장 중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슈가 중국에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 특히 슈의 뒷편에 있는 현수막에는 '문화공보관'이 중국어로 적혀 있었고, '한국 문화 프로모션 앰배서더'라는 영어 문구가 적혀 있었다. 슈 역시 해시태그에 'k-pop 문화교류', '한중'를 기재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슈는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후 1500평 규모의 농장에서 병풀(마데카솔 원료 채소) 농사를 직접 체험하며 최근 건강식품 사업가로 전향, 사업가로서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외도·학대? 전부 허위사실" 유키스 동호, 전처 형사고소 예고

    "외도·학대? 전부 허위사실" 유키스 동호, 전처 형사고소 예고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가 제기한 외도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동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두 차례 올렸다. 첫 글에서 그는 "우리는 그냥 일반인이고 아무리 예전에 연예인이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도 않을 가족사를 지금 네가 앞장서서 공론화시키고 있다"라며 전처를 지적했다. 동호는 "하고 싶은 말은 고소장 접수하고 변호사랑 하라"고 덧붙였다.이어 동호는 두 번째 글을 올리고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 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다.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전처가 제기한 의혹에 관한 반박이다. 동호는 8년 전 이혼한 전처와 사생활 문제, 양육비 지급, 면접 교섭 문제 등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동호는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해 '만만하니', '네버랜드' 등 히트곡을 냈다. 이후 2013년 10월 유키스를 탈퇴했다. 2015년에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8년 이혼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장원영, 3스타 셰프에게 받는 신부수업…결혼 앞당겨지겠어

    장원영, 3스타 셰프에게 받는 신부수업…결혼 앞당겨지겠어

    아이브 장원영이 마치 신부수업을 받는듯한 모습을 자아냈다.장원영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미쉐린 3스타 셰프인 안성재와 함께 요리를 하는 모습. 앞치마를 입고 사뭇 진지하다.아이브는 지난 9일 선공개한 '뱅뱅'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더불어 아이브는 타이틀곡 '블랙홀'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또다시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류승수, 죽은 자식 사망보험금 노렸다…가족에게 위협까지 "화병 들고 돌변" ('우주를)[종합]

    류승수, 죽은 자식 사망보험금 노렸다…가족에게 위협까지 "화병 들고 돌변" ('우주를)[종합]

    '우주를 줄게' 류승수의 두 얼굴이 드러나며 노정의가 위기를 맞닥뜨렸다.지난 2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8회에서는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곁을 맴도는 선규태(류승수 분)의 진짜 속내가 드러났다. 지난 삶을 반성하는 척하며 선태형에게 접근한 이유가 선우진(하준 분)의 사망보험금을 노린 것이었단 사실은 반전과 함께 큰 충격을 안겼고, 우현진까지 위협하는 그의 행보는 예측 불가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예상치 못한 박윤성(박서함 분)의 고백은 우현진을 심란하게 했다. "뒤에서 지켜만 보는 건 그만하려고"라며 7년 전부터 간직해 온 마음을 전한 박윤성. 이에 당황한 우현진은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박윤성은 천천히 고민해보고 답해달라며, 앞으로 직장 상사가 아닌 그냥 남자로 세 번만 만나보자고 말했다. 이어 글로마켓 프로젝트의 최종 피칭이 끝난 후, 첫 번째 데이트를 하자는 박윤성에 잠시 고민하던 우현진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우현진에게 진심을 어필하기 위한 박윤성의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이날 선태형과 우현진에게 생각지도 못한 손님도 찾아왔다. 선우진과 우현주(박지현 분)의 사망보험금 지급 절차를 논의하고자 찾아온 보험사 직원이었다. 관련해 직원의 친절한 설명이 이어졌고, 선태형은 이를 가만히 듣고 있는 우현진의 표정을 살폈다. 우현진의 마음은 복잡하고 슬프기만 했다. 아무렇지 않은 척 웃어 보이는 그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단번에 알아챈 선태형은 우현진의 곁에 함께하며 위로를 건넸고 "사망보험금이라니, 너무하잖아"라며 울분을 토하는 우현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

  • 조인성·차태현에 스카웃 됐는데…쿠팡 알바 목격담 터진 20년 차 배우, 근황에 '충격'

    조인성·차태현에 스카웃 됐는데…쿠팡 알바 목격담 터진 20년 차 배우, 근황에 '충격'

    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난해 8월 경기 이천 지역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봤다는 글이 재조명됐다. 작성자는 "작품이 없어서 심심했나 보다"라며 현장에서 함께 일했다고 주장했다. 댓글에는 "직접 사인을 받았다고 하더라", "출고 업무를 하며 묵묵히 일했다"는 추가 증언도 이어졌다.다만 해당 게시글은 1년여 전 작성된 것으로, 현재까지 본인이나 소속사의 공식 입장은 없는 상태다. 실제 근무 여부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온라인상 반응은 엇갈린다. "건강하게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응원과 함께 "업계 침체가 현실을 보여준다"는 씁쓸한 시각도 공존한다.임주환은 2003년 시트콤 '논스톱'으로 데뷔한 뒤 '꽃보다 남자', '탐나는도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 나의 귀신님',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킬롤로지', '프라이드' 무대에 오르며 활동 반경을 넓혔고,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하기도 했다.지난해 5월에는 차태현, 조인성이 설립한 기획사 베이스캠프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최근 드라마·영화 제작 편수가 감소하며 배우들의 공백기가 길어지는 상황에서, 작품 활동 외 생계형 아르바이트 사례가 간헐적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이번 사안 역시 당사자 확인이 이뤄지지 않은 '목격담' 수준이라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홍현희, 아들 때문에 눈물 마를 날 없다…♥제이쓴마저 "왜 그러는 건데"

    홍현희, 아들 때문에 눈물 마를 날 없다…♥제이쓴마저 "왜 그러는 건데"

    방송인 홍현희가 아들의 졸업식과 입학식에서 연이어 눈물을 보였다.제이쓴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니까 유치원 오티 와서 왜 우는 건데"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주저 앉아서 고개를 숙인 채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이후 다음 게시물에서 홍현희는 눈물을 보였고, 제이쓴 역시 아들의 어린이집 졸업에 감개무량한 듯 오열의 감정이 담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한편 제이쓴은 2018년 10월 홍현희와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어 슬하에 두고 있다. 부부와 준범 군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제로베이스원, 日 극장까지 접수…앙코르 콘서트 생중계

    제로베이스원, 日 극장까지 접수…앙코르 콘서트 생중계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앙코르 콘서트가 한국과 일본 극장에서 생중계된다.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는 3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히어 앤 나우(HERE&NOW)'는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앙코르 콘서트다.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음악 여정을 고스란히 녹여낸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타임스퀘어, 연남, 왕십리, 강남, 대전터미널, 대구, 서면 등 국내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를 예고했다. 지난 26일 CGV 모바일 앱을 통해 티켓이 오픈된 이후 좌석 판매가 빠르게 이어지며 공연을 향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뿐만 아니라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엠넷플러스 스트리밍을 비롯해 일본 내 약 127개 관을 통해서도 라이브 뷰잉(Live Viewing) 서비스가 제공된다. 제로베이스원은 월드투어의 출발지였던 서울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며 팬들과 의미 있는 순간을 나눈다.제로베이스원의 스페셜 퍼포먼스가 예고된 앙코르 콘서트 '히어 앤 나우'는 다음 달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서장훈도 못 참았다 "멀쩡한데 왜?"…'무속 부부' 또 주작 의혹 ('이혼숙려캠프')

    서장훈도 못 참았다 "멀쩡한데 왜?"…'무속 부부' 또 주작 의혹 ('이혼숙려캠프')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무속 부부' 아내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26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무속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이날 서장훈은 "갑작스럽게 내림굿을 받고 무속인의 길을 선택했다"는 아내를 향해 "멀쩡한 분이 내림굿을 왜 받느냐"고 물었다. 서장훈은 "신병이 오거나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일 때 받는 것인데 아내는 그런 것도 아니다"며 "남편이 어느 타이밍부터 안 들어주니까 갑자기 무속이 결합돼 '뭐가 보이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고 접목시켜 얘기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다. 이에 아내는 "3년간 육아만 하다 우울증이 왔다"고 해명했으나, 서장훈은 "두 분이 정상적으로 살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돈은 돈대로 늪으로 들어가고 가족은 박살 났다"며 현실을 직시할 것을 조언했다. 남편 역시 "당신이 왜 무속을 해야 하는지 확실히 얘기해라. 어디 가서 운다고 해결되나"며 분노를 표했다.또한 아내는 무속인을 찾아가 "내림굿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 무당 사주인지 궁금하다"고 물엇고, 이에 무속인은 "당황스러운 이야기가 있었다"며 "저의 소견으로는 (무속인 팔자가) 아니"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 2024년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출연해 대기업을 퇴사한 남편의 폭언 갈등을 고백하고, 이후 애프터 특집을 통해 화해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불과 6개월 만에 다시 타 방송사에 '무속 부부'로 등장하면서, 과거 출연진의 유튜버 홍보 논란 등과 맞물려 진정성 및 주작 의혹이 불거졌다.조나연

  • 싸이커스, 연초부터 열일하네…시상식부터 대학가까지 종횡무진

    싸이커스, 연초부터 열일하네…시상식부터 대학가까지 종횡무진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새해를 맞아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싸이커스는 지난 11일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에서 이들은 '베스트 스테이지(BEST STAGE)' 부문과 본상 격인 '디 어워즈 딜라이츠 블루 라벨(D AWARDS DELIGHTS BLUE LABEL)'을 동시 석권하며 2관왕 성과를 거뒀다.이어 15일 진행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에서는 향후 활동이 기대되는 케이팝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넥스트 웨이브(Next Wave)' 부문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날 시상식 무대에서 싸이커스는 전용 인트로 퍼포먼스를 가미한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역동적인 안무 구성과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호흡하는 공연을 마쳤다.대학가 행사 방문도 이어지는 중이다. 이번 달에만 서울시립대학교, 배화여자대학교, 세명대학교, 부천대학교 등 총 4개교 축제 현장에 방문해 무대를 진행하고 재학생들과 소통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BTS 해체 할까" 정국 욕설→만취 라방에 RM 발언 재조명…뷔는 '묵묵부답' [종합]

    "BTS 해체 할까" 정국 욕설→만취 라방에 RM 발언 재조명…뷔는 '묵묵부답' [종합]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취중 라이브 방송에서 흡연 고백과 소속사 언급, 욕설 등을 쏟아낸 가운데, 다른 멤버들의 반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정국은 최근 새벽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약 1시간 30분간 라이브를 진행했다. 술에 취한 상태로 등장한 그는 "나 지금 서른인데 담배 얘기하면 안 되냐. 많이 피웠지만 노력해서 끊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 얘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난리 날 것 같다. 회사 신경 안 쓰고 편하게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방송 도중 지인을 향해 손가락 욕을 하거나 영어 욕설을 외쳤고, 팬들이 우려하며 방송 종료를 권하자 "왜 끄라고 하냐.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반응했다. 이후 그는 "이제 내 삶을 내 방식대로 살겠다. 응원해 달라"고 메시지를 남겼다.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다른 멤버들은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다만 방송 직후 일부 멤버들의 SNS 활동이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해석을 낳고 있는 모양새다.특히 멤버 뷔는 같은 날 별다른 문구 없이 강변의 야경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정국 라이브 이후 올라왔다는 점에서 "의미심장하다"는 반응과 "단순 일상 공유일 뿐"이라는 시각이 엇갈렸다.리더 RM의 과거 발언도 재조명됐다. RM은 앞서 팀 운영에 대한 부담을 언급하며 "해체하는 게 나을지, 팀을 중단하는 게 맞는지 수만 번 고민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멤버 각자의 개성과 자율성을 존중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밝힌 그의 발언이 이번 상황과 대비되며 온라인에서 다시 소환되고 있다.다른 멤버들 역시 별도의 공식 입장이나 언급은 없는 상태다. 업계에서는 완전체 컴백을 앞둔 민감한

  • 신동엽 딸, 국내 최고 브레인들 사이에 합류…심지어 '80주년' 딱 맞췄다

    신동엽 딸, 국내 최고 브레인들 사이에 합류…심지어 '80주년' 딱 맞췄다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 씨가 서울대학교에 입학했다.신지효 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람 없는 틈 타 황급히 찍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지효 씨가 서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모습. 특히 신지효 씨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학교에 입학해 특별함을 더했다.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한 신지효 씨는 앞서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두 학교 중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최종 선택했다.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 신지효 양, 아들 신규완 군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르세라핌, 일본서 또 기록 세웠다…"팀 통산 두 번째 더블 플래티넘"

    르세라핌, 일본서 또 기록 세웠다…"팀 통산 두 번째 더블 플래티넘"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인증 기록을 추가 달성했다.27일 일본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르세라핌이 발매한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퍼펙트 나이트)는 지난 1월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해 스트리밍 부문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에 이은 팀 통산 두 번째 '더블 플래티넘' 성과다.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를 기준으로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급으로 나누어 매월 인증 마크를 부여하고 있다.'Perfect Night'는 마음이 맞는 동료와 함께라면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즐거울 수 있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허윤진이 작사 작업에 참여했다. 곡 전반에 함께라는 사실 외에는 무엇도 중요하지 않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2023년에 발매되었지만 써클차트의 2025년 연간 '글로벌 K팝 차트', '디지털 차트', '스트리밍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장기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현재 르세라핌은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에서 총 5곡의 억대 스트리밍 기록을 가지고 있다. 'ANTIFRAGILE'과 'Perfect Night'가 2억 회를 기록했으며, 'FEARLESS',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가 1억 회 이상 재생되어 '플래티넘' 인증을 따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X발" BTS 정국, ♥열애설 휩싸이더니 욕설→흡연 고백→음주 방송으로 논란…"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종합]

    "X발" BTS 정국, ♥열애설 휩싸이더니 욕설→흡연 고백→음주 방송으로 논란…"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종합]

    방탄소년단 정국이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진행한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흡연 사실 고백과 소속사 언급, 욕설이 이어지며 팬들의 우려와 온라인상 비판이 동시에 제기됐다.정국은 26일 오전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약 1시간 30분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술에 취한 상태로 등장한 그는 "나도 사람인데 그냥 편하게 하고 싶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특히 과거 흡연 사실을 직접 언급하며 "많이 피웠지만 노력해서 끊었다. 서른인데 왜 이 얘기를 못 하냐"고 말했다. 이어 "이걸 얘기하는 순간 회사에서 난리 날 것 같다"고 덧붙여 소속사를 겨냥한 듯한 발언으로 해석됐다. 방송 중 정국은 주변 지인을 향해 손가락 욕을 하거나 욕설을 내뱉는 모습도 보였다. 그는 "씨X" 등 거친 표현을 사용했고, 지인을 향해 손가락 욕을 하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됐다. 또 카메라를 응시한 채 영어 비속어인 "FXXX"를 외친 뒤 웃는 모습도 포착됐다.일부 팬들이 댓글로 방송 종료를 권하자 "왜 끄라고 하냐.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반응해 논란을 키웠다. 다만 그는 "잘못한 게 있으면 인정하고 싶다. 아미에게는 솔직하고 싶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정국은 음악 활동에 대한 부담도 고백했다. "노래를 좋아하지만 뒤처지기 싫어서 듣는다"며 압박감을 토로했고, "그냥 즐겁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 종료 후에는 "컴백하면 열심히 하겠다.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0일 정규 5집 ‘ARIRANG’을 발매하고, 4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34개 도시 82회 규모의 월드

  •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1년에 고작 3개 올렸는데…돌연 '폭풍 활동'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1년에 고작 3개 올렸는데…돌연 '폭풍 활동'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조 전 아나운서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ile🤗"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 그리고 아들과 함께 미국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해 업로드한 게시물이 3개에 불과한 반면 올해는 이번 달에만 3개의 게시물을 넘겨 눈길을 끌었다.한편 조수애는 1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2018년 결혼했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조수애는 결혼과 동시에 재직하고 있던 JTBC 아나운서직에서 사직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