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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연수→10kg 감량' 윤시윤, 끝내 어업 도전했다

tvN '헬스파머' 두 번째 게스트로 배우 윤시윤이 출격해, 숨겨둔 해병대의 저력을 뽐낸다. 앞서 그는 배우 활동 중 돌연 필리핀 어학연수를 떠났고, 공부를 마친 후 최근 '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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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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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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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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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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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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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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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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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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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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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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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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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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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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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백지영♥정석원, 사생활 노출 걱정…"일거수일투족 감시당하는 느낌"

    백지영♥정석원, 사생활 노출 걱정…"일거수일투족 감시당하는 느낌"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사생활 노출을 걱정했다.11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포르쉐 대신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선택한 '이 차'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새로 산 테슬라 신형을 자랑했다. 백지영은 "테슬라 초반 모델을 꽤 오래 탔다. 6~7년 정도 탔는데, 단차도 있었고, 창문도 안 올라가고 그랬다"고 차량 변경 이유를 설명했다.정석원은 "아내가 차 값 더 떨어지기 전에 바꿔야 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백지영은 "내가 볼보 큰 차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 사람은 포르쉐 같은 세단을 타라고 했는데, 테슬라가 좋다고 하더라. 같은 모델의 신형, 색깔도 같다"고 토로했다.백지영은 20만원 옵션 마이크로 새 차에서 '두 사람' 노래를 불렀다. 정석원은 "노래 부르면 사랑스러워져"라며 아내 손에 키스했다. 그러나 듀엣을 요구하자 그는 "그만해 나한테. 그런 거 시키지 마, 부탁이야. 한 번만 봐주라. '내 귀의 캔디' 했잖아"라고 애원했지만, 결국 하모리를 쌓아 웃음을 자아냈다.백지영과 정석원은 완전자율주행 기능 FSD(Full Self-Driving)를 체험했다. 정석원은 "차 이름을 '캔디맨'으로 했다"면서 "자율주행 사고 시 100% 운전자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차 안에서 업무를 볼 수는 없다. 운전 중 딴짓하면 경고등이 울린다"고 설명했다.차 내부의 카메라에 정석원은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뽀뽀 금지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하지만, 우리의 사생활이 노출되고 있는 느낌"이

  • '아침마당' 박철규 아나, 입사 4년 차에 3억 모았다..."난방비 몇 천 원대"

    '아침마당' 박철규 아나, 입사 4년 차에 3억 모았다..."난방비 몇 천 원대"

    '아침마당' 박철규 아나운서가 입사 4년 차에 3억 원을 모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을 함께 진행 중인 박철규 아나운서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철규 아나운서의 집은 불필요한 물건 하나 없이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부산과 서울을 오가는 주말부부 생활 중임에도 집 안 곳곳은 정돈된 상태였다.박철규 아나운서는 "일요일도 아침 7시 뉴스를 진행한다"며 "금요일 아침 뉴스가 끝나면 오후에 부산으로 내려갔다가 토요일 막차를 타고 다시 서울로 올라온다"고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에 엄지인 아나운서는 "부산 집에는 1박 2일밖에 못 있는 거네"며 놀라워했다.아내와 떨어져 지내는 생활에 대해 그는 "임신 중인 아내를 옆에서 챙겨주지 못해 늘 마음이 쓰인다"며 "곧 육아휴직을 내고 출산하기 전에 서울로 이사를 할 예정이다. 서울은 마땅한 데가 없어서 경기도권을 알아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 과정에서 박철규 아나운서는 입사 4년 차에 모은 돈이 3억 원이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그는 "입사 전 프리랜서로 활동할 때 주 7일 일했다"며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을지 몰라 습관적으로 아끼게 됐다"며 악착같이 돈을 모았다고 말했다.특히 박철규 아나운서는 "지난달 난방비도 몇 천 원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고, 실제로 고지서에는 11월달 요금은 3천원대였다. MC 전현무도 "얘 대박이다"며 감탄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대스타 급이 되나?"…정건주, 변우석·추영우와 어깨 나란히('미우새')

    "대스타 급이 되나?"…정건주, 변우석·추영우와 어깨 나란히('미우새')

    '미운 우리 새끼' 정건주가 차세대 스타로 눈도장을 찍었다.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정건주가 새롭게 합류했다.이날 정건주 어머니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미우새' 섭외를 받고 "왜?"라고 생각했다는 어머니는 "너무 감사한 일인데, '네가 그 급이 될까?' 싶었다. 대스타분들만 나오는 것 같아서"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정건주는 인기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꽃선비 열애사' 등에 출연해 ‘여심을 훔친 차세대 로맨스 장인’으로 떠오르는바. 신동엽은 "SNS 팔로워 수가 130만 정도 된다더라. 이럴 때 섭외해서 잘되면 들러 붙여서 괴롭히는 특기가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서장훈도 "젊은 세대가 사랑하는 배우"이라고 표현했다.'탑 게이' 홍석천이 픽한 배우로도 유명한 정건주는 '홍석천의 보석함' 유튜브에 2번 출연한 유일한 배우이기도 하다. 187cm 훤칠한 키에 55cm 넓은 어깨로 감탄을 자아낸 정건주는 수영장에서 삼각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자기관리 차 일주일에 서너 번 수영 중"이라고 설명했다.정건주의 일상이 공개됐다. 깔끔하고 심플한 거실과 방이 눈길을 끌었다. 세안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성격이 털털한가보다. 얼굴 씻다가 머리까지 막 씻고"라며 "사실 저 사람은 안 씻어도 된다. 아무리 결벽증 있어봤자 뭐하냐. 우린 더 나쁘게 보지 말라고 열심히 씻는 것"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정건주의 집에 홍석천이 방문했다 연예계 '미남 감별사'인 홍석천은 정건주를 자신이 인정한 '미남 배

  • 200억 걸음 걷고 무려 20억 기부…'정혜영♥' 션, 영하 6도서 뛰다가 구토 증세 ('전차시')[종합]

    200억 걸음 걷고 무려 20억 기부…'정혜영♥' 션, 영하 6도서 뛰다가 구토 증세 ('전차시')[종합]

    션의 특별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지난 10일(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0회에서 '기부 천사' 션은 26만 명의 시민과 함께 200억 걸음을 달성해 총 20억 원의 기부금을 일궈낸 기적 같은 마라톤 현장을 공개했다. 만보기 앱을 켜고 달려 10km당 100원을 적립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오천만 명이 다 이걸 켜고 10km만 뛰었으면 50억"이라고 상상했던 아이디어가 실제 200억 걸음으로 20억 기부라는 큰 프로젝트로 실현되는 과정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영하 6도의 추위 속에서 진행된 10km 마라톤에서 션의 진가가 드러났다. 결승선 통과 후에도 여러 차례 역주행해 참가자들을 일일이 응원하던 그는, 급기야 다리에 쥐가 나고 구토 증세까지 호소하며 고통스러워하는 매니저와 함께 결승선을 통과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션의 진심이 담긴 '션한 영향력'의 경이로운 수치들은 그야말로 천상계였다. 지난 13년간 누적한 러닝 거리만 약 65,000km, 무려 지구 약 1.6바퀴였는데, 이러한 헌신은 곧바로 거대한 나눔의 결실로 이어졌다. 국내 유일 1년 안에 세계 7대 마라톤 완주 기록을 보유한 션은 작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기부 마라톤을 통해 총 55억 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했다고 전해 '기부 천사'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여기서 멈추지 않고 1년 안에 세계 7대 마라톤과 7대륙 마라톤 완주까지 도전하겠다는 새해 포부를 밝히는 한편, 아들 하랑, 하율과 함께 '세계 최연소 7대 마라톤 완주' 기록 경신을 추진해 보겠다는 바람을 드러내 대를 이어가는 나눔 대장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나눔의 감동은 가족과 함께한 연탄 봉사로 정점을 찍었다. 션은 아내 정

  • [종합] '126kg' 문세윤, 결국 옷까지 벗었다…"11시간 공복, 3kg 감량 성공"('1박 2일')

    [종합] '126kg' 문세윤, 결국 옷까지 벗었다…"11시간 공복, 3kg 감량 성공"('1박 2일')

    '1박 2일' 문세윤이 11시간 공복으로 3kg 감량에 성공했다.11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신년 계획 조작단'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이날 멤버들은 '운명의 돌림판'에서 4% 확률 뚫고 '조 추첨 여행'에 당첨되어 환호를 질렀다.베이스캠프 이동 후 제작진은 "잠자리 복불복을 먼저 알려드린다.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로 신년 목표 이루지 못한 멤버 수만큼 제비뽑기 야외 취침을 하게 된다"고 전했다.제작진의 일방적인 신년 목포 통보에 멤버들은 "우리 목표를 왜 제작진이 정하냐"며 항의했다. 딘딘에게는 서전트 본인 기록(4칸) 넘기, 평소 잘 못 자는 이준에게는 숙면하기, 유선호에게 국가 나라 책보며 외우기를 제시한 가운데 김종민에게는 '아빠 되기'를 요구했다.김종민은 "아빠 되기가 목표? 여기서 보여준다고?"라며 경악했고, 문세윤 역시 "미쳤어? 우리 앞에서 왜 보여줘 미쳤나봐"라고 말했다. 딘딘 또한 "방송에서 어디까지 보여주는 거야"라며 놀랐다. 제작진은 "자상한 아빠가 되기 위해 동화책을 드린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문세윤에게는 "다이어트 성공해야 한다. 현재 몸무게 126.2kg에서 3kg 빼기"를 요구했다. 무리한 살 빼기 미션에 멤버들은 거센 반발을 했지만, 문세윤은 "괜찮다. 아침에 X도 안 쌌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멤버들은 미션으로 저녁 식사 '닭갈비 2인분'을 확보했다. 이동 중 이준은 "세윤이형 미션은 너무 가혹하다. 입장 바꿔 생각하면 너무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왜 입장을 바꿔. 우리 입장이 아닌데

  • 80년대 유명 개그맨 서원섭, 35년 만 근황…"이혼 후 번아웃, 선교사 됐다"

    80년대 유명 개그맨 서원섭, 35년 만 근황…"이혼 후 번아웃, 선교사 됐다"

    8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서원섭이 35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MBN '특종세상' 공식 채널에는 "80년대 유명 개그맨 서원섭,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미국으로 떠나다? 결국 아픈 어머니를 모시는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는 한때 '원조 뚱보 개그맨'으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던 서원섭이 출연했다. 서원섭은 이혼 후 어머니와 함께 지내며 선교사로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방송에서 서원섭은 어머니의 잔소리에 너스레를 떨며 밭일을 돕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 집에서 산 지는 3년 정도 됐다"며 소박한 생활 공간을 소개했다.서원섭은 1980년대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1986년부터 1988년까지 CF를 가장 많이 찍었을때였다"고 말했다. KBS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그는 '봉숭아 학당'을 비롯해 여러 인기 코너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심형래가 나온 프로그램은 다 같이 했었다전성기 수입에 대해서는 "밤무대를 많이 다녔다. 자고 일어나면 주머니마다 돈이 한 움큼씩 들어 있었다"며 "한 달에 한번 아파트 한 채를 살 수 있을 정도였다. 강남이든 어디든"고 회상했다. 하지만 화려했던 시절 뒤에는 개인적인 굴곡도 있었다.서원섭은 "결혼을 20살에 했으니까 너무 빨리 했다. 엄마가 많이 반대했고, 가장 많이 부딪치던 시기였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고부 갈등과 두 딸의 유학 문제 등이 겹치며 결혼 생활이 끝났다고 전했다.번아웃을 겪은 뒤 서원섭은 신학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이후 선교사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는 간암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곁에서 돌보며 생활하고

  • 전현무, 곧 결혼 앞뒀나…예식장서 포착 "스케줄도 전부 비워" ('사랑꾼')

    전현무, 곧 결혼 앞뒀나…예식장서 포착 "스케줄도 전부 비워" ('사랑꾼')

    방송인 전현무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의 결혼식 사회자로 만능 MC 전현무가 출격해 남다른 형제 케미를 발산한다. 전현무는 과거 출연한 예능에서 맺은 럭키와의 깊은 인연으로 결혼식 사회자를 맡았다고.럭키와 형제 같은 케미를 보여주던 전현무는 "내 결혼식이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낸다. VCR을 지켜보던 황보라는 "얼른 결혼하셔야 한다. '조선의 사랑꾼'에 빨리 오시라, 저희가 빨리 보내드리겠다"며 새로운 사랑꾼 영입(?)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낸다.전현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사회를 맡은 이유에 대해 "럭키는 가족이기 때문에 (사회를) 안 볼 수가 없다"며 "저는 외아들이지만, 형제가 있다면 스케줄을 비우지 않냐. 진작에 스케줄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말한다.또 그는 "제 주변에 (다 결혼해서) 이제 아무도 없다. 너무 쓸쓸하고 외로운데...내 몫까지 행복하길 바란다"며 "신혼여행을 안 가는 것으로 안다. 2세를 제수씨가 품고 계시니까, 무슨 신혼여행이 필요하냐. 사진 나오면 보내주고, 아기 선물부터 필요한 것 다 해줄 테니까 내 몫까지 행복하게 살아라. 축하한다"고 덧붙인다.한편 럭키는 지난해 승무원 출신의 비연예인 아내와 한강 세빛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많은 이의 축복 속에 치러진 럭키의 결혼식 현장은 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기안84, 인연 만났다…마라톤으로 맺어진 사이라더니, 만남 포착 ('극한84')

    기안84, 인연 만났다…마라톤으로 맺어진 사이라더니, 만남 포착 ('극한84')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북극 마라톤을 향한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된다.11일 방송되는 MBC ‘극한84’ 7회에서는 북극 마라톤 엑스포 현장을 찾은 극한크루의 모습이 그려진다. 기안84, 권화운, 강남은 이전과는 다른 긴장감 속에서 북극을 향한 도전의 무게를 실감한다.코펜하겐에서 열린 북극 마라톤 엑스포 현장은 이전 마라톤 대회의 들뜬 분위기와 달리 차분하고 비장함이 감도는 분위기로 극한크루를 맞이한다. 엑스포에서 빙판으로 시작되는 코스, 제한 시간, 안전 수칙 등이 차례로 안내되자, 참가자들은 숙연하게 경청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생애 첫 풀코스 마라톤을 북극에서 치르게 된 강남은 공개된 코스와 정보를 확인한 뒤 두 눈을 질끈 감으며 부담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이날 기안84는 엑스포 현장에서 뜻밖의 인연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바로 남아공 빅5 마라톤에서 함께 결승선을 통과한 호주 러너. 기안84는 마라톤으로 이어진 인연에 놀라워하며 잠시나마 긴장감을 내려놓는다. 권화운은 남아공 빅5 마라톤 당시 1등을 차지했던 라이벌 호주 선수의 참가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북극에서 1등 하겠다”라고 승부욕을 불태워 기대감을 더한다.긴장감이 감도는 북극 마라톤 엑스포 현장과 극지 도전의 무게를 온몸으로 체감한 극한크루의 모습은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극한84’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남주, 10년째 대학 졸업 못 했다…"심사로 재입학, 신예은과 같이 다녀"('런닝맨')

    김남주, 10년째 대학 졸업 못 했다…"심사로 재입학, 신예은과 같이 다녀"('런닝맨')

    '런닝맨' 에이핑크 김남주가 10년째 대학교에 다닌다고 털어놨다.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컴백한 에이핑크(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박초롱, 오하영)가 함께한 '금 가방 추격자: 골드 미 모어' 레이스가 진행됐다.이날 유재석은 멤버들 근황을 궁금해했다. 김남주는 "대학생으로 지내고 있다. 7년 만에 복학했다. 10년째 졸업을 못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종국이 "저 정도면 다시 시험을 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의문을 드러내자, 김남주는 "심사받아서 재입학했는데, 졸업은 언제 할지 모르겠다. 배우 신예은 씨랑 같이 복학했다. 둘 다 졸업을 못 해서"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최근 프로듀서 라도와 내년 5월 결혼을 발표한 윤보미는 멤버들의 축하 속에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5월 되면 실감 날 것"이라며 축하했다.이동 중 유재석은 박초롱의 단발머리를 언급하며 "세찬이가 좋아한다"고 전했다. 과거 양세찬은 "박초롱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던바. 제작진은 자막으로 "나올 때마다 끝없이 양세찬이 박초롱 얘기를 했다"며 러브라인을 몰아갔다.이에 윤보미는 "초롱 언니 솔로다. 빛이 나는 솔로"라면서 "언니는 연애하면 진짜 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이거까지 챙긴다고?' 싶을 정도"라고 말했다.양세찬은 "최근 솔로 됐냐. 그냥 빛이 나는구나"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도 좀 알아봐야 한다. 너희의 일방적인 입장만 듣고 대시하기엔 좀 그러니까 우리도 좀 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후 양세찬은 박초롱 접시에 음식을

  • 김승현 母, "남편 구치소 간 뒤 생활고…아이 우유도 못 샀다"

    김승현 母, "남편 구치소 간 뒤 생활고…아이 우유도 못 샀다"

    배우 김승현의 어머니 옥자 씨가 과거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다고 밝혔다.11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는 "남편이 은퇴한 70대 와이프의 고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옥자 씨는 최근 남편의 은퇴 선언 이후 다시 한번 생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옥자 씨는 둘째 아들에게 "엄마가 아직 멀쩡하니까 일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일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다. 남편이 오랜 기간 운영해온 공장을 정리하며 은퇴를 결정했기 때문이었다. 아들은 "이제는 쉬셔도 된다"며 만류했지만, 옥자 씨는 "집에만 있으면 안 된다. 아빠가 일을 안 하면 하루 종일 같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단호하게 말했다.이 과정에서 옥자 씨는 과거 가장으로 생계를 도맡아야 했던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옛날에 공장에 불이 났던 적이 있었다. 그때 너희 아빠가 구치소에 들어갔었다"며 "아이들 우유 사 먹일 돈도 없었다. 공장 일, 반찬 장사, 과일 장사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어 "아빠도 결국 (구치소에서) 빼내야 하지 않느냐. 부업을 하면서 어떻게든 버텼다"며 당시의 절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아들은 "일자리를 알아보겠다"고 답했고, 옥자 씨는 "떡볶이 장사를 해도 되고,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며 여전히 일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변우석 바통 받은 2000년생 문짝남…'191cm 80kg'이라더니 능글맞은 대사도 척척 ('은애하는')

    변우석 바통 받은 2000년생 문짝남…'191cm 80kg'이라더니 능글맞은 대사도 척척 ('은애하는')

    2000년생 배우 문상민이 플러팅 불도저로 변신했다. 그의 신체 프로필은 191cm 80kg이라고 알려졌으며, 일각에서 변우석을 이을 문짝남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3회에서 주인공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 분)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직진하는 불도저 같은 면모로 여심을 사로잡는가 하면, 겉으로는 툴툴거리지만, 누구보다 속 깊은 이열의 내면을 그려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이날 방송에서 문상민은 "잡았다. 한 떨기 꽃"이라는 대사로 첫 장면부터 설렘을 자아냈다. 자신의 정체가 들통난 줄 알고 당황한 홍은조 앞에서 능글맞고 여유로운 태도로 행동하며 이열의 '오빠미'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문상민은 혜민서의 환자를 돕는 장면에서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이며 이열의 따뜻한 내면을 담아냈다. 서슴지 않고 자기 옷을 벗어 환자에게 덮어주고, 홍은조의 상처를 직접 치료해 주는 등 장난기 넘치던 모습과 상반되는 진지하고 다정한 면모를 드러내며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했다.엔딩 신에서 문상민은 "은애하는 사내 있어? 있어도 알 바 아냐. 내일 시간 있지? 좀 내. 수작 거는 거야. 그리고 이제부터 제대로 걸어볼까 하는데"라는 돌직구 대사로 직진 플러팅의 정수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열이 홍은조의 상처 입은 손에 옷고름을 매어주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6.6%까지 치솟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문상민은 이열의 솔직하고 당당한 성격을 드러내는 플러팅 대사들을 오히려 담백한 톤으로 소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 고영배, 권정열 과거 폭로…"♥김윤주 만나기 전 개차반이었다" ('사당귀')

    고영배, 권정열 과거 폭로…"♥김윤주 만나기 전 개차반이었다" ('사당귀')

    소란 고영배가 절친 10CM 권정열-김윤주 부부의 과거를 폭로했다.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고영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고영배는 거침없이 새 보스가 된 김윤주에 대해 "워낙 답도리를 잘 하는 성격이다"며 절친답게 거침없는 폭로를 이어갔고, 특히 이들 부부의 결혼을 찬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그 이유에 대해 고영배는 "권정열이 워낙 결혼 전에 개차반이었다. 김윤주를 만나면서 사람이 달라졌다. 결혼 후에는 훨씬 좋아졌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를 듣고 있던 김윤주는 고개를 끄덕끄덕하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표정을 놓치지 않고 있던 MC 전현무는 "정열씨 한테도 잡도리를 했나보다"고 농담을 건넸고, 김윤주는 "제가요?"고 당황해했다. 이에 MC들은 표정이 너무 무섭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10CM 권정열 김윤주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제니가 제니했다…데뷔 10주년에 '골든디스크' 3관왕 영예…"꿈에 가까워진 것 같아 행복해"

    제니가 제니했다…데뷔 10주년에 '골든디스크' 3관왕 영예…"꿈에 가까워진 것 같아 행복해"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대상 수상에 이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시상식을 장악했다.제니는 지난 10일 대만 타이페이 돔에서 열린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에서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시상식의 엔딩 무대를 장식하며 '아티스트 대상'을 포함해 총 3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무대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서 제니는 '루비 그 자체'를 연상시키는 레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명불허전 '퀸' 다운 비주얼과 특유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남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날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글로벌 임팩트 어워즈 위드 프리즘', '아티스트 대상'까지 총 3관왕 차지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에 더해 블랙핑크 디지털 싱글 '뛰어(JUMP)'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수상해 솔로와 그룹 활동 모두에서 성과를 거뒀다.영예로운 수상과 함께 제니는 'Filter'(필터), 'Damn Right (feat. Childish Gambino, Kali Uchis)'(댐 라이트), 'like JENNIE'(라이크 제니) 무대를 선사, 각 무대의 개성을 선명하게 살린 편곡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이날 시상식의 엔딩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Filter' 무대에서는 댄서들과 함께 예술적인 표현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구축하며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Damn Right (feat. Childish Gambino, Kali Uchis)'에서는 여유로운 그루브를 보여주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마지막으로 'like JENNIE' 무대에서는 편곡이 더해진 강렬한 비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 '♥이선빈과 9년 연애' 이광수, 속내 고백했다…"나로 인해 웃으면 좋아, 시간 쏜살같아"

    '♥이선빈과 9년 연애' 이광수, 속내 고백했다…"나로 인해 웃으면 좋아, 시간 쏜살같아"

    '데이즈드'가 2026년 1월 호를 통해 배우 이광수와 함께한 화보 컷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광수는 2018년부터 이선빈과 공개 연애 중이다.디즈니플러스 '조각도시'에서 백도경 역을 맡아 낯선 ‘빌런’의 얼굴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끈 이광수는 공개된 화보에서도 마치 백도경을 연상케 하는,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레더 재킷과 스키니진 등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룩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모델’ 이광수로서의 면모 역시 확실히 보여줬다. 현장에서는 "멋있다", "톱모델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인터뷰에서 이광수는 모델 시절을 회상하며 "그때 재미있게 했다. 나이가 어리기도 했고, 끼가 많아 보여서 아마 (모델) 계약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능과 연기를 병행하는 현재에 대해서는 "시간이 쏜살같다. 요즘 개인적으로는 일을 더 재밌게 하고 있다. 이것저것 하니까 살아있는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평소와는 다른 이미지로 '조각도시' 속 백도경 역을 소화한 데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잘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어떻게 해도 되는 캐릭터니까. 사람들의 미움만 받으면 성공하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뗀 뒤, "나라는 사람을 생각했을 때 몹시 의외성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봤다. 정말 미워 보이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며 진심을 전했다.'조각도시'를 비롯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콩콩팥팥',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콩콩밥밥' 등 예능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이광수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quo

  • 'BTS 진 닮은 꼴' 류진 아들, 결국 방송계 진출했다…188cm 훈남 비주얼 자랑 ('스파이크워')

    'BTS 진 닮은 꼴' 류진 아들, 결국 방송계 진출했다…188cm 훈남 비주얼 자랑 ('스파이크워')

    '스파이크 워'에서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한다. 임찬형은 앞서 시청자들 사이 "BTS 진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오늘(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치러진다. '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취미로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으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 기묘한 팀이 'AH 배구 클럽'을 상대로 간절한 첫 1승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AH 배구 클럽'에 깜짝 놀랄 선수가 숨어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AH 배구 클럽'의 여자 주장이자 아웃사이드 히터 박솔비가 '야구 레전드' 박용택의 딸이었고, 미들 블로커 임찬형은 배우 류진의 아들이었던 것.임찬형은 키 188cm의 폭풍 성장한 키와 높은 점프력을 이용한 스파이크 공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솔비 역시 174cm의 훤칠한 키에 선수 못지않은 파워와 경기 센스를 뽐내며 활약한다.딸 박솔비를 응원하기 위해 박용택은 아내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평가전을 직관한다. 박솔비가 스파이크 공격으로 활약할 때마다 "박솔비 좋다!"라고 응원하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 경기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기묘한 팀의 일일 플레잉 코치로 지원 사격에 나선 임성진 선수가 기묘한 팀 코트에 들어가 직접 경기를 뛴다. 현역 최고 공격수 임성진은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뿜어내며 코트 위 공기의 흐름까지 바꿔놓지만 'AH 배구 클럽'의 활약으로 뜻밖의 대반전이 펼쳐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