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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연애중 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중이다.29일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

신은수♥유선호, 3개월째 연애중 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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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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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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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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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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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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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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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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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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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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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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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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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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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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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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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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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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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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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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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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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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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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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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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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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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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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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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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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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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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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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연 잠적' 장동주, 알고보니 해킹 협박 당했었다…"수십억 날려, 빚더미 앉아" [TEN이슈]

    '돌연 잠적' 장동주, 알고보니 해킹 협박 당했었다…"수십억 날려, 빚더미 앉아" [TEN이슈]

    지난해 10월 돌연 잠적했던 배우 장동주가 휴대폰 해킹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29일 장동주는 자신의 SNS에 "작년 여름 어느 날이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 내 이동 동선을 정확하게 아는 남자. 아직도 그 목소리가 선명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내 휴대폰은 완벽하게 해킹됐다. 그리고 이어진 협박. 그날부터 오늘까지 난 하루도 빠짐없이 지옥이었다. 그 남잔 내가 절대 할 수 없는 모든 것을 요구했고, 난 아주 정확하게 그 남자가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그로 인해 큰돈을 날리게 됐다는 장동주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은 또 다른 빚을 만들었고, 갚지 못한 그 빚은 또 다른 갚지 못할 빚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수십억 원을 날리고 우리 가족은 고통 속에 그리고 난 빚더미에 앉았다"고 털어놨다. 끝으로 장동주는 "결국 비밀은 지켜졌는지 모르겠지만 난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다. 나로 인해 상처받고 피해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나를 믿고 기다려준다면,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서 1원 한 장까지 빠짐없이 갚겠다"고 말했다.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검은 배경의 사진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리고 돌연 잠적했다. 당시 장동주의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밝혔고, 몇 시간 뒤 "장동주의 소재를 확인했다. 다행히 나쁜 상황은 아니다.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고 전했다.이후 장동주는 한 달여 만인 11월 "최근 사적인 상황으로 인해 연락이 원활하지 않아 심려를

  • 한소희·전종서 실착 옷 선물로 준다…'프로젝트 Y' 굿즈 맛집

    한소희·전종서 실착 옷 선물로 준다…'프로젝트 Y' 굿즈 맛집

    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 2주 차에도 계속되는 다채로운 극장 이벤트를 공개한다. 주인공 한소희, 전종서의 배우 실착 의상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개봉 2주 차를 맞아 마련한 다채로운 극장 이벤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둘이 보면 더 유잼영화 속 절친 케미를 보여줬던 미선과 도경처럼, 같이 볼수록 더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마련됐다. 먼저 겨울방학을 맞아 메가박스와 롯데시네마에서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겨울방학 심폐소생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2인 이상 예매 시 1인당 8000원에 볼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할인쿠폰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 등 2인 이상 '프로젝트 Y' 관람 시, 다양한 경품을 주는 '버디 관람 이벤트'도 진행한다.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프로젝트 Y'를 메가박스에서 2인 이상이 관람하고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미선과 도경처럼 떠날 수 있도록 주유상품권(10만 원)과 로우로우 캐리어를, 10명에게는 제설 삽과 배우 친필 사인이 담긴 오리지널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개봉 2주 차에도 계속되는 굿즈 맛집의 굿즈 이벤트개봉 2주 차를 맞아, '프로젝트 Y'에 더 깊게 몰입할 수 있도록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를 주는 극장 현장 증정 이벤트도 계속

  • '연애 3개월째' 신은수, 11월부터 럽스타그램?…'♥하트 강조' 뭐야

    '연애 3개월째' 신은수, 11월부터 럽스타그램?…'♥하트 강조' 뭐야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신은수가 달달한 럽스타그램 기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신은수는 지난해 11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신은수가 의문의 인물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는 듯한 모습. 특히 디저트에는 하트 모양의 초가 있었고, 신은수 역시 손으로 하트를 그렸다.또 신은수는 은행잎이 가득 깔린 곳을 의문의 인물과 걸었으며, 산책길을 영상으로 공유하기도 했다.한편 29일 양측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웬디, 월드 투어의 여운 이어가

    웬디, 월드 투어의 여운 이어가

    가수 웬디가 앙코르 콘서트로 첫 월드 투어의 여운을 잇는다.소속사 어센드는 최근 웬디 공식 SNS를 통해 '2025-26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 앙코르'('2025-26 WENDY 1st WORLD TOUR W:EALIVE ENCORE') 개최 소식을 알렸다.'위얼라이브 앙코르'는 내달 28일 오후 6시, 3월 1일 오후 4시 총 두 차례 진행된다. 이에 앞서 내달 6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티켓 선예매를 시작한다. 내달 9일 8시에는 일반 예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는 추후 웬디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위얼라이브'는 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홍콩, 도쿄,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등 총 14개 도시에서 17회에 걸쳐 팬들의 큰 사랑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콘서트는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된 공연이다.웬디는 지난해 약 1년 6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Cerulean Verge'(세룰리안 버지)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Cerulean Verge'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과테말라, 대만, 말레이시아, 멕시코, 베트남, 브라질, 브루나이, 슬로베니아, 싱가포르,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칠레, 태국, 페루, 필리핀, 홍콩 등 16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애플뮤직 톱 앨범 차트에서는 마카오, 중국, 튀르키예 등을 포함한 9개 지역에서 톱 10에 진입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이 밖에도 '키스는 괜히 해서!',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 참여해 극의 몰입도를 올렸다. 뿐만 아니라 SBS 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 KBS2 음악 예능 '방판뮤직 : 어디든 가요'까지 출연하며 음악과 방송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펼쳤다. 이에 웬디가 이번 '위얼라이브 앙코르'에선 어떤 무

  •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남편과 방송 최초 동반 출연…부부 에피소드까지 공개 ('옥문아')

    윤유선, 부장 판사 출신 ♥남편과 방송 최초 동반 출연…부부 에피소드까지 공개 ('옥문아')

    배우 윤유선과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 부부가 방송 사상 최초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연한다.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결혼 25년 차를 맞은 윤유선·이성호 부부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부부 에피소드를 옥탑방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다. 이에 그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다양한 법조계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 아내 윤유선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윤유선·이성호 부부가 출연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월 중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브 장원영, 아침부터 안구정화 [TV10]

    아이브 장원영, 아침부터 안구정화 [TV10]

    아이브 장원영이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린 배리 2026 SS 컬렉션 론칭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 '캐스팅 독식 논란' 옥주현 "내 죄명? 내가 옥주현이란 것"

    '캐스팅 독식 논란' 옥주현 "내 죄명? 내가 옥주현이란 것"

    배우 옥주현이 캐스팅 독식 논란 속 밝은 근황을 전했다.옥주현은 29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옥주현은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죄수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었다.해당 게시물은 옥주현이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인 직후 공개됐단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옥주현은 오는 2월 20일부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로 관객들과 만난다.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이 발표한 1차 캐스팅 스케줄 속 옥주현의 출연 회차가 타 배우에 비해 높은 비중을 차지하면서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공개된 총 38회의 회차 중 옥주현은 23회 출연한다. 같은 역할에 트리플 캐스팅된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 무대에 선다. 특히 김소향의 경우 7회 공연 중 5회가 낮 공연으로, 주요 시간대 공연이 특정 배우에게 쏠려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라이선서(licensor)와의 협의,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일정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고 설명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류시원 아내, 대치동 물가 아랑곳 안 한다…♥남편보다 돈 더 번다더니

    류시원 아내, 대치동 물가 아랑곳 안 한다…♥남편보다 돈 더 번다더니

    배우 류시원(53)의 아내 이아영 씨(34)가 통 큰 면모를 보였다.이아영 씨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학생들한테 피자 쏘기"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영 씨가 자리에 앉아 있는 학생들에게 피자를 한 판씩 제공한 모습. 특히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한다고 알려진 그는 물가를 신경 쓰지 않는 듯 다수의 피자를 주문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처음 포착됐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로 화제가 되면서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282만뷰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수입도 남편보다 많다.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아이유♥변우석,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 공개…첫방송 3달 앞두고 "우주 뒤흔들 것"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훈훈한 대본리딩 현장 공개…첫방송 3달 앞두고 "우주 뒤흔들 것" ('대군부인')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대본리딩 현장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아이유(성희주 역), 변우석(이안대군 역), 노상현(민정우 역), 공승연(윤이랑 역)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캐스팅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2026년 상반기, 모두가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첫 호흡을 엿볼 수 있는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흥미를 돋운다.현장에는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를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을 풍성하게 채워갈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2026년 드라마계를 '21세기 대군부인'이 접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아이유와 "2026년 세계를 뒤흔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변우석, "우주를 뒤흔들 수 있도록 하겠다"는 노상현과 "즐거운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공승연까지, 배우들의 당차고 야무진 포부로 시작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화기애애한 웃음이 맴돌았다.아이유는 신분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 역의 당당한 성격을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말투로 나타났다. 성희주가 신분 상승을 목표로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다가가 결혼을 제안하는 대목에서는 재치 있는 손짓과 윙크로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갖지 못한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은 묵직한 저음과 차분한 호흡으로 왕족의 기품을 발휘했다.

  • 악플에 탄원서까지 요청한 서유리, 이번엔 "뒤에 사람 있어요" 호소

    악플에 탄원서까지 요청한 서유리, 이번엔 "뒤에 사람 있어요" 호소

    성우 서유리가 악플러들을 향해 댓글 작성 자제를 호소했다.서유리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댓글 문제 많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유리가 자신을 향한 악플들을 확인한 모습. 이에 서유리는 "기사 뒤에 사람 있어요"라며 재차 멈춰줄 것을 요청했다.앞서 서유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2020년부터 수년간 특정인의 집요한 스토킹과 모욕, 명예훼손으로 큰 고통을 겪어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면서 서유리는 "다시는 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피의자가 엄벌에 처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탄원서 작성을 요청하기도 했다.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나게 된 법조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고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故유병장수걸, 최근 게시글 보니…"암 크기 늦추는 약마저도 내성 찾아와"

    故유병장수걸, 최근 게시글 보니…"암 크기 늦추는 약마저도 내성 찾아와"

    유튜버 유병장수걸이 암 투병 중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고인이 생전에 남긴 글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8개월 전인 지난해 5월, 고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유병장수girl' 게시물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글에 따르면 고인은 "현재 20kg 가까이 되는 전신 부종으로 인해 폐에 물이 차서 숨도 잘 안 쉬어지고 소변줄도 하게 됐다"며 상태가 좋지 않음을 알렸다. 이어 "암이 커지는 속도를 늦춰주려고 사용하던 약마저도 내성이 찾아온 것 같다"고 적었다.그러면서 고인은 "교수님이 '이제 너무 애쓰지는 말자'며 힘든 약들이라고 하는 약을 처방해 주셨다. 약효를 크게 기대 안 하시는 것 같은데, 제발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아울러 고인은 "터질 듯 부풀어 오른 배와 더 이상 못 걷는 제 상태가 그리고 부종으로 찾아오는 전신 통증이 마지막을 말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지난 28일 고인의 남자친구는 "장수걸이 오랜 투병 끝에 오늘의 별이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비고를 알렸다.그는 "기약 없는 투병 생활을 시작하며 무언가 해보자고 시작했던 유튜브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게 됐고, 따뜻한 관심은 큰 힘이 됐다"며 "유병장수걸 채널을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고인은 23살이던 4년 전, 희귀암의 일종인 비투명세포 신장암 4기 진단을 받고 투병을 이어왔다. 2022년부터 '암환자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치료 과정과 암환자의 일상을 공유해왔다.고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는 약 1만

  • [종합] 강형욱, 2달 만에 복귀했는데…끝내 일침 가했다 "안전의식 부족해" ('개늑시')

    [종합] 강형욱, 2달 만에 복귀했는데…끝내 일침 가했다 "안전의식 부족해" ('개늑시')

    2달 만에 방송을 재개한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일침을 가했다.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4회에서는 서로를 향해 투견처럼 달려드는 늑대 1호 카인과 아벨 형제견의 사연이 공개됐다. 형제의 싸움은 생후 5개월 무렵부터 시작돼 8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보호자는 "싸우다 보면 서열이 정리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했지만, 강형욱은 이를 단호하게 부정했다. "서열이 정리되면 한 마리가 떠나야 끝나는 싸움"이라는 그의 말은, 이 갈등이 단순한 기 싸움이 아니라 공존이 불가능한 위험 수위에 도달했음을 시사했다.보호자의 대응 방식은 늘 같았다. 싸움이 벌어지면 말렸고, 상황이 격해지면 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근본적인 훈육은 없었고 실질적인 통제 또한 이어지지 않았다. 엄마견을 향한 동생견의 과도한 장난 역시 제지 없이 방치됐다. 강형욱은 이 과정을 지켜보며 문제의 뿌리가 개가 아닌, 보호자의 잘못된 개입 방식에 있음을 짚어냈다.방문 솔루션에서는 위험성이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 동생견이 마당에, 형은 집 안에 있던 상황에서 김성주와 황보라가 상황실로 복귀하기 위해 문을 여는 순간 형이 마당으로 뛰쳐나갔다. 말릴 틈도 없이 벌어진 형제의 난투극으로 결국 피를 보게 됐고,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위험 상황을 전혀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강형욱이 직접 개입하자 문제는 더욱 또렷해졌다. 흥분한 동생견이 달려들려 하자, 그는 중문을 발로 차며 강하게 제지했고 동생견은 그제야 행동을 멈추고 얼어붙었다. 강형욱은 "보호자들이 큰 망각을 하고 있다"며 "안전의식이 부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