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숙이 정지선 셰프와의 친분을 자랑한다.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304회에서는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인기 스타인 중식계의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최강록 셰프는 웹툰 작가 출신 유튜버 침착맨 채널의 게스트로 출연해 탈모 토크를 나눴다.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침착맨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한 번 뵙고 오랜만에 또 뵙는다"며 흑백요리사 우승 이후 최강록의 근황을 묻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특히, 침착맨은 "그때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직접 '대머리 독수리' 얘기를 하셨는데 실제로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거나 하지는 않느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강록은 "젊었을 때보다는 머리카락에 힘이 없다.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카락이 파래처럼 붙는다. 매생이 같이 된다"며 셰프다운 설명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무스로 힘을 주려해도 조금 있으면 가라앉는다"고 덧붙였다.침착맨은 최강록의 탈모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무스는 발랐을 때 자기들끼리 뭉쳐서 올라가는 스타일이지 않냐"며 "오히려 무스 같은 헤어 제품을 바르면 정수리가 휑해진다. 그래서 그냥 이 상태로 산다"고 전했다. 이어 침착맨은 최강록에게 "(머리) 한 번만 만져봐도 되냐"고 묻고 벙찐 얼굴로 "매생이가 특산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최강록은 "왜 별명을 '대머리 독수리'라고 한 거냐"는 침착맨의 질문에 "촬영 당시 독수리 얘기가 나와서 갑자기 튀어나왔던 것 같다"며 "이제는 특산품 매생이로 정정하겠다"고 유쾌하게 답했다.한편, 최강록 셰프는 지난해 4월 JTBC 예능 '냉장고
'끝판대장' 오승환이 야구 월드컵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통해 다시 마이크를 잡는다. MBC는 다음 달 5일부터 18일까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하 'WBC') 주요 경기를 방송한다. 오승환 해설위원, 정민철 해설위원, 그리고 MBC 간판 캐스터 김나진 아나운서가 호흡을 맞춰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WBC' 본선 1라운드 대한민국 전 경기를 현장 생중계한다.오승환 위원은 지난해 11월 고척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와의 평가전에서 MBC 야구 해설위원으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여러 매체에서 "풍부한 국제무대 경험이 녹아든 해설", "깔끔하고 정확한 전달력"이라 평가했고, 온라인에서도 "선수 시절처럼 돌직구 해설에 가슴이 뻥 뚫렸다"는 긍정적 반응이 이어졌다.오승환 위원은 'WBC'와 인연이 깊다. 2006년 제1회 'WBC'에서 첫 태극마크를 달고 4강 신화를 이뤘고 2009년 제2회 대회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WBC'는 본선 1라운드를 일본 도쿄에서 치른 후 8강부터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다. 오승환 위원은 한미일 통산 500세이브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며 한국, 미국, 일본 세 나라의 마운드를 모두 밟아본 만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해설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본격적인 'WBC' 중계는 다음 달 5일부터 시작된다. MBC는 3월 5일 낮 12시 대만 대 호주의 C조 첫 경기와 오후 6시 대한민국 대 체코의 대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전 경기를 포함한 WBC 주요 경기를 생중계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MBC '나 혼자 산다'가 2월 3주차 주간 2049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하며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이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던 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주사 이모 논란'에 휩싸인 뒤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며, 전현무는 관련 의혹에 관해 해명한 뒤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하고 있다.지난 2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무쫀쿠(전현무+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한 모습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5%로 금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은 3.8%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2월 3주 주간 예능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4%까지 치솟았다.전현무는 대한민국을 강타한 '두쫀쿠'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했다.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카다이프 만들기까지 직접 나섰지만,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힘들게 깐 피스타치오를 쏟아버리고, 칼국수 같은 카다이프를 만드는 등 좌충우돌 과정이 웃음을 안겼다.하지만 완성된 '무쫀쿠'의 존재감은 남달랐다. 비주얼 쇼크를 선사하면서도 왕만두 사이즈 '만쫀쿠', 겉과 속이 뒤바뀐 '누드 무쫀쿠' 등 틀을 깨는 독창적인 작품이 탄생했다. 포장에는 '무스키아(전현무+바스키아)' 그림까지 더해지며 전현무만의 아이덴티티가 완성됐다.또한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글로벌 걸그룹 GIRLSET(걸셋)이 3월 6일 새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GIRLSET은 3월 6일 새 디지털 싱글 'Tweak'(트윅)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이를 앞두고 2월 11일부터 공식 SNS 채널에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그룹 및 듀오 포토, 무빙 이미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 중이다. JYP는 25일 오전 그룹 포토 및 단체 무빙 이미지를 게재하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단체 이미지 속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는 강렬한 색감의 조명 아래에서 고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빙 이미지에서는 절제된 움직임, 포토제닉한 포즈,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시선을 붙잡았다.'Tweak'은 GIRLSET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Little Miss'(리틀 미스)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트레일러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 수 약 850만 회를 기록하는 등 GIRLSET의 신곡을 향한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전작 'Little Miss'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바이럴 송 미국 차트 8위, 글로벌 차트 13위를 비롯해 총 23개 지역 차트에 랭크인하며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낸 이들이 새 싱글 'Tweak'으로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매력에 기대가 모인다.GIRLSET의 신곡 'Tweak'은 3월 6일 0시(각 지역 기준 0시) 발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김규리가 가수 DJ DOC 출신 이하늘, 정재용이 운영하는 곱창 가게의 영업 정지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김규리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업정지 2개월'이라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라 여기저기 확인해봤다"며 "직접 연락드려 확인했으나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고 한다"고 적었다. 이어 "남을 까고 괴롭히고 상처 주려면 먼저 잘 알고 해야 한다"며 챗지피티 검색 결과를 인용해 "챗지피티도 알고 있는데 모르면 검색이라도 좀…(하라)"고 덧붙였다.그는 "기자들이 기사를 쓸 때는 정확한 정보를 알려줘야 사회가 시끄러워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규리의 말에 따르면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들과 함께 해당 곱창 가게에서 정모를 진행했다. 이후 일부 온라인 채널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식품위생법 위반 가능성과 영업 정지설이 제기됐으며, 구청에 민원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김규리는 "괜한 소란으로 피해를 드린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라고 밝히면서도 "영업방해를 넘어 인신공격까지 일삼고 있는 댓글 조작단들에 이하늘 측에서 고소한다고 하니 제 채널에 들어와 악플을 남기는 분들까지 자료를 넘겨드릴 예정임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경고했다.앞서 불거진 논란은 김규리가 팬 미팅을 위해 서울 은평구 연신내에 위치한 '형제곱창'을 방문하면서 촉발됐다. 김규리는 최근 자기 개인 채널에 이하늘과 정재용이 마이크를 들고 대표곡 '런 투 유(Run To You)'를 열창하는 모습과 그 곁에서 자신이 흥에 겨워 춤을 추는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식품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장윤정이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한다.25일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의 피트니스 비디오가 공개된다. 약 20년 전 큰 화제를 모았던 비디오 속 황신혜는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컴퓨터 미인' 수식어에 걸맞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비디오 제작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소개한다. 특히 피트니스 비디오가 큰 흥행을 거두며,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와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을 밝혀 관심을 모은다.이어 세 사람은 장윤정의 1988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 출전 영상을 함께 보며 추억을 소환한다. 장윤정은 당시 경험 삼아 단기간 준비 후 출전했지만, 2위에 입상해 스스로도 놀랐던 순간을 떠올린다. 각국 대표들과의 교류부터 상금에 얽힌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세 사람이 가평 특산물인 잣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새우 잣 무침과 잣 소스 파스타를 만들던 도중 황신혜는 남다른 악력으로 단단한 잣을 손쉽게 빻아 모두를 놀라게 하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자녀들의 식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황신혜는 과거에 딸 이진이가 "알레르기로 숨이 안 쉬어진다"며 다급히 전화를 걸어왔던 순간을 떠올린다. 머릿속이 하얘질 만큼 아찔했던 당시의 심정을 털어놓자, 정가은 역시 홀로 아이를 키우며 겪었던 위급한 순간을 떠올리며 깊이 공감한다.엄마로서 딸의 연애에 대한 소신을 밝히기도 한다. 장윤정은 딸의 남자 친구를 직접 만났던 일화를 통해 당시 느꼈던 복잡 미묘한 심정을 고백한다. 딸의 연애를 바라보는 엄마들의 속내가 오가는 가운데, 대화 주제는 자연스럽게 세 싱글
2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김대희, 장동민, 신봉선이 세월에 따라 변화해 온 다양한 형태의 K-본가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이 과거 개그콘서트의 화제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 가족 콘셉트를 재현해 눈길을 끈다. 정통 본가부터 현대식 '요즘' 본가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진 주거 형태를 직접 살펴보며, 20년간 다져온 찰떡 호흡으로 리얼한 가족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세 사람이 처음으로 찾은 곳은 도보 30초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한옥으로, 도심 한복판이라는 뜻밖의 입지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면서도 잘 관리된 집에 감탄이 이어지고, 집 안에 남아 있는 목욕탕과 빨래판 등 요즘 보기 힘든 풍경들이 공개되며 스튜디오에서는 자연스럽게 추억 토크가 펼쳐진다.세 사람은 임장 중 광에서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발견한다. 서울 올림픽 모형 성화봉을 비롯해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는 생활용품들이 등장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와 함께 과거 어머니들의 절약 소비 습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장동민(46)은 본가에 살던 시절 절약 생활을 이어가는 어머니와 다툰 뒤 2주 동안 손절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궁금증을 자아낸다.자녀 셋을 키운 집주인은 리모델링 없이 거주하며, 생활하는 방 한 칸만 난방을 가동하는 등 초절약 라이프를 실천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집안 곳곳에서 발견된 분양 홍보물과 증여세 및 양도세 관련 서류는 집주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반전의 정체가 밝혀지고, 이에 김대희가 "여보", 장
배인혁과 노정의가 주연을 맡은 '우주를 줄게'의 인기가 전 세계로 이어지고 있다.배인혁은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주인공 선태형 역을 맡아 극을 이끌고 있다. 이 작품은 지난 4일 방송된 이후 줄곧 1%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따.시청자들의 호평 속 뜨거운 글로벌 반응까지 얻고 있는 '우주를 줄게'는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에서 전체 드라마 3위, 한류·아시아 2위에 이름을 올렸고, 별점 4.5점을 기록하며 현지 시청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우주를 줄게'는 방영 첫 주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인도 지역에서 시청자 수 기준 주간 순위에 1위로 진입했다. 여기에 미국·브라질·프랑스·인도·아랍에미리트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142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청자 수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별점 역시 10점 만점에 9.7점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우주를 줄게'는 앞서 136개국에서 1위를 기록한 '그놈은 흑염룡', 144개국에서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TOP5에 진입한 '서초동'에 이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배인혁은 '간 떨어지는 동거', '왜 오수재인가', '치얼업',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체크인 한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저력을 보인다.배인혁이 출연 중인 '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이 새 싱글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를 발매한다.(주)문화인은 25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허회경의 새 싱글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를 발매, 사랑과 헤어짐의 단면을 그려낼 예정이다.'이런 사람 되어버렸네'는 사랑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고 이기적으로 변해버린 마음을 담담하게 풀어낸 곡이다. 특별하다고 믿었던 사랑도 이별 앞에서는 다르지 않다는 것을 허회경만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특히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폭발적인 기타 사운드와 코러스를 더해 관계가 변해가는 감정선을 그렸다. 여기에 허회경 특유의 담백한 음색이 어우러졌다.허회경은 가창뿐만 아니라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권영찬이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 편곡에 힘을 보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허회경은 지난 2021년 위로를 전하는 첫 싱글 '아무것도 상관없어'로 데뷔했다. 이후 '김철수 씨 이야기', '그렇게 살아가는 것', 'Baby, 나를' 등 솔직하면서 담담하게 적어낸 자신의 회고록을 노래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는 이날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안태환이 써브라임을 떠난다.25일 써브라임 측은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들은 “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그동안 안태환은 친누나 하니(본명 안희연)와 한솥밥을 먹었다. 써브라임에는 하니를 포함해 고소영, 권나라, 나나, 임수향, 티파니 영, 혜리 등이 소속돼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김태리가 25일 오전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고 있다.윤지인 PD jiinyun@tenasia.co.kr
에스파 닝닝이 25일 오전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고 있다.윤지인 PD jiinyun@tenasia.co.kr
에스파 카리나가 25일 해외 일정 차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고 있다.윤지인 PD jiinyun@tenasia.co.kr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전 국민이 지켜보는 앞에서 자신이 성폭행 피해자임을 밝혔다.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7, 8회에서 윤라영(이나영 분)은 충격적인 사건과 마주했다. 이준혁(이충주 분)의 노트북을 훔쳐 달아난 이선화(백지혜 분)를 시신으로 마주한 것. 그러나 그 범인이 한민서(전소영 분)라는 사실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진실을 숨긴 채 이선화의 죽음에도 용서가 안 된다는 한민서에 "그냥 하루씩 살아가면 돼요"라며 버티는 방법을 알려줄 뿐이었다.윤라영은 홍연희(백은혜 분) 역시 끝까지 설득했다. 박제열(서현우 분)을 무너뜨릴 결정적 증거와 그를 지옥에서 꺼내주겠다는 진심 때문이었다. 그리고 홍연희의 고통이 어쩌면 자신의 것일 수도 있었다는 마음이 한켠에 자리했다. 그러나 모든 걸 눈치챈 박제열은 변수였다. 홍연희가 빠져나오기로 한 그날 밤 사달이 났고, 상황을 확인하러 들어간 윤라영 앞에 기다렸다는 듯 박제열이 나타나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윤라영을 흔든 건 박제열의 비아냥이었다. 결코 윤라영이 자신의 흉터를 스스로 드러낼 수 없을 것이라며, 예전처럼 또 도망칠 것이라고 흔들었다. 위기의 순간 윤라영을 구한 건 홍연희였다. 가까스로 위협을 벗어난 윤라영은 홍연희에 박제열을 끝장낼 것을 약속했고, 홍연희는 과거를 알았다면 그러지 않았을 것이라며 그간의 일을 사과했다. 고통 앞에서 서로를 지키고 이해하는 피해자들의 연대는 더욱 강해지고 있었다.기회도 찾아왔다. 홍연희가 결정적 증거가 든 USB를 윤라영에게 건넨 것. 그러나 생방송을 앞두고 "어디 한번 부서져 봐.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산산이&quo
배우 강민아가 ‘공감세포’에 출연을 확정했다. 그는 연기력 논란으로 심리 상담을 받게 된 걸그룹 출신 배우로 변신한다. 새 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극 중 강민아는 한때 ‘국민 아이돌’이라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걸그룹 출신 배우 ‘유지안’ 역을 맡았다. 지안은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의 혹독한 관리 탓에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온 인물로, 공감 능력 부족으로 인해 연기력 논란을 겪으며 위기를 맞이한다. 그러던 중 심리 상담 전문가 차은환을 만나 뜻밖의 ‘감정 전이’를 겪게 되고, 이를 통해 잃어버린 감정을 다시 배우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강민아는 그동안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발칙하게 고고’, ‘싸우자 귀신아’, ‘메모리스트’, ‘여신강림’, ‘괴물’, ‘멀리서 보면 푸른 봄’, ‘가우스전자’와 영화 ‘히야’, ‘박화영’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작품에서는 화려한 삶 이면에 감춰진 쓸쓸함과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모인다. ‘공감세포’는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