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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괴물→임성근…'흑백2' PD들이 꺼낸 비하인드

'흑백요리사2' 김학민, 김은지 PD가 방송과 관련한 각종 논란과 섭외에 대한 비하인드를 설명했다. 그중 백수저와 흑수저 섭외 과정, 요리괴물 인성 논란, 스포일러 경위 설명 등…

요리괴물→임성근…'흑백2' PD들이 꺼낸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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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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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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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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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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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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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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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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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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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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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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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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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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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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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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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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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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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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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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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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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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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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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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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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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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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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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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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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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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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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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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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임영웅, 역시 잘 나가네…집 앞까지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역시 잘 나가네…집 앞까지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칼바람 부는 밤, 집 앞까지 꼭 데려다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6일~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IM HERO)를 개최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사흘간 열린 서울 공연에는 5만 4000여 명의 관객이 찾았다. 무대를 마친 임영웅은 "내 삶의 나침반이자 답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또 공연장에서 만나겠다"고 말했다.2위에는 가수 박서진이 이름을 올렸다. 그는 MBN 예능 '현역가왕2'에서 우승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지난달 박서진은 '현역가왕2' 준우승자 진해성과 함께 예능 '웰컴 투 찐이네'에 출연했다. '웰컴 투 찐이네'는 박서진과 진해성이 지금껏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푸드트럭 주인장으로 나서는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다.3위는 가수 송민준이다. 송민준은 현재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 활약하고 있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으로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배구 실력을 보여주는 중이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 박태환, 은퇴하더니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고…대전까지 방문('미우새')

    박태환, 은퇴하더니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고…대전까지 방문('미우새')

    2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국 빵순이, 빵돌이들이 몰려든다는 ‘빵의 도시’ 대전에서 펼쳐진 역대급 빵 투어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허경환은 배우 장혁, 전 수영선수 박태환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이 대전에 모인 이유는 다름 아닌 ‘빵 투어’ 때문이었는데. 소문난 빵 사랑꾼 ‘허경환’과 빵에 진심인 남자 ‘장혁’,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는 ‘박태환’이 빵의 성지로 불리는 대전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대전에 워낙 유명한 빵집들이 많이 있다”라며 기대감을 모았다.허경환은 오늘 빵 투어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를 모셔 온 것. 이색 가이드가 직접 모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빵 투어’를 즐길 수 있다는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빵 투어 이색 가이드 차에 마련된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역대급 웰컴 키트부터 빵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물건들까지 마련되어있어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이색 가이드만 알고 있다는 빵 투어 꿀팁이 공개되기도 했다고. 과연 그 꿀팁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한편, 본격 빵 투어에 나선 세 사람이 찾은 빵집들의 정체가 밝혀져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대전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1등 빵집, 일본에서 건너온 이색 빵집을 비롯해 요즘 돈 주고도 못 사 먹는다는 품절 대란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 1등 맛집을 찾았는데. 역대급 타이틀을 거머쥔 빵집

  • '브라이드' 3월 4일 개봉…'감당 불가' 노 브레이크 광폭 질주 예고

    '브라이드' 3월 4일 개봉…'감당 불가' 노 브레이크 광폭 질주 예고

    영화 '브라이드!'가 제시 버클리, 크리스찬 베일, 두 배우의 과감한 변신과 다크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브라이드!'는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의 요청으로 살해된 젊은 여성 브라이드(제시 버클리)가 되살아나고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그들의 사랑이 펼쳐지는 이야기.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얼굴을 맞댄 브라이드(제시 버클리)와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의 클로즈업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인물 사이로 로맨스와 공포가 공존하는 위험한 무드가 감도는 가운데, "누구도 감당 불가 ㅁ#친X 신부 입장"이라는 카피는 이들의 사랑이 결코 평범하지 않음을 암시한다. 특히 '브라이드'의 파격적인 비주얼은 지금껏 본 적 없는, 가장 치명적이고 강렬한 신부의 등장과 이들이 펼칠 위험천만한 사랑의 질주를 예고한다.'브라이드!'는 고전 '프랑켄슈타인'의 서사를 과감하게 변주하는 동시에, 익숙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프랑켄슈타인이 선택한 유일한 존재인 브라이드는 통상적인 '신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통제 불가한 매력과 광기를 품은 인물로 그려내 작품의 서늘한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키며 서사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제시 버클리는 83회 골든 글로브와 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현재 가장 핫 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캐릭터마다 한계를 뛰어넘는 변신으로 소화해온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보여줄 강렬한 연기 시너지에 기대감이 증폭된다.'브라이드!'는 오는 3월 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 '2조 자산 운용 대표♥' 손연재, 올해 33세라는데…숨겨지지 않는 고등학생 재질

    '2조 자산 운용 대표♥' 손연재, 올해 33세라는데…숨겨지지 않는 고등학생 재질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손연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패션 오타쿠의 하루"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한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함께 인생네컷을 찍은 모습. 특히 게시물 속 손연재는 흡사 친구들과 놀러 온 고등학생을 보는 듯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올해 33세다. 2022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 11월에는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매매가 72억원에 매입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손연재는 은퇴 후 현재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면서 선수 육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손연재의 비연예인 남편은 율리시스캐피탈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 위치한 패밀리하우스(하나 이상의 가문 자금을 직접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회사)다. 2021년 1분기 기준 2조원 이상의 자산을 100% 고유계정으로 운용했던 글로벌 헤지펀드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1세' 지예은, 5살 연하 배우와 핑크빛♥…"누나 너무 귀여워" 직진 플러팅 ('런닝맨')

    '31세' 지예은, 5살 연하 배우와 핑크빛♥…"누나 너무 귀여워" 직진 플러팅 ('런닝맨')

    로몬(26)이 지예은(31)에게 직진 플러팅을 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오매불망 구미호를 꿈꾸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구미호가 되고자 여우골에 모여 수련 중이던 멤버들 앞에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MZ 여우들이자,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두 주인공인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신입 여우로 등장했다. 배우 김혜윤은 등장과 동시에 지예은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안정적인 스쾃을 선보이며 김종국의 환심을 샀다. 반면 뾰로통해진 지예은을 지켜보던 로몬은 곁에 다가가 “누나 되게 귀여우시네요”라며 직진 플러팅을 해 두 사람은 이미 구미호 완성형의 비주얼로 모두를 홀렸다.시작부터 멤버들을 홀린 배우 김혜윤과 로몬이 함께한 이번 레이스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으로 꾸며져 여우가 된 멤버들은 꼬리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9개를 모아야 구미호로 변해 엄벌을 면할 수 있다. 꼬리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9개가 넘는 순간 전부 소멸해 0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므로 꼬리 간수가 여간 쉽지 않았다.과연 꼬리 9개를 모아 구미호에 등극할 이는 과연 누구일지, 꼬리 모으기 바쁜 여우들의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는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여전히 마른 노정의, 깜짝 근황 공개됐다…♥배인혁과 동거→육아와 취업 준비 병행 ('우주를')

    여전히 마른 노정의, 깜짝 근황 공개됐다…♥배인혁과 동거→육아와 취업 준비 병행 ('우주를')

    배인혁과 노정의가 극 중 한 집 살이를 시작한다.2월 4일(수)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측은 23일, 인생의 또 다른 '우주'를 마주한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종합 예고를 공개했다. 사돈으로 얽혀 어쩌다 한 집 살이를 시작한 이들 사이, 새롭게 찾아온 로맨스 기류가 심박수를 높인다.'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유쾌 발랄한 청춘 '로코' 시너지로 설렘을 자극할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쏠린다.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선태형' 역을 연기한다. 어시스턴트라는 수식어에 머물러 있지만, 메인 작가도 부러워하는 실력을 갖춘 능력자다.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우현진' 역은 마른 외모로 유명한 배우 노정의가 맡았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취준 중이던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카 우주를 키우기로 다짐한다. 박서함은 우현진의 첫사랑이자 비주얼과 능력치를 모두 갖춘 '박윤성' 역으로 로맨스 기류에 설렘을 배가할 예정이다.예고 영

  • 국승준VS이채현, 3억원의 주인공은 누굴까('아이엠복서')

    국승준VS이채현, 3억원의 주인공은 누굴까('아이엠복서')

    ‘아이 엠 복서’ 국승준과 이채현 중 최종 우승자가 탄생한다.오늘(23일) 방송될 tvN ‘아이 엠 복서’ 최종회에서는 최종 우승자를 가릴 결승전의 막이 오른다. 복서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장충체육관에서 ‘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 이채현이 챔피언 벨트를 향한 열망을 불태우며 용호상박 대결을 벌인다.복서 90인과 시작한 ‘아이 엠 복서’는 다양한 파이트를 거쳐왔다. 그 결과 최후의 2인인 국승준과 이채현이 결승에서 맞붙게 됐고 3분 10라운드로 가려질 최종 우승자에게는 챔피언 벨트와 3억 원의 우승 상금, 최고급 플래그십 SUV가 주어져 과연 그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사활을 건 국승준과 이채현은 우승을 향한 열망처럼 결승전 1라운드부터 격렬하게 맞붙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격돌하는 두 선수의 모습에 마스터 마동석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감지한다고. 뿐만 아니라 결승전 중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도 예고돼 예측 불가한 승부와 그 속에서 승리를 쟁취할 최종 우승자의 정체가 궁금해진다.한편, 결승전 현장에는 대한민국 복싱 레전드 박종팔, 유명우는 물론 이연복, 에드워드 리, 정지선, 영탁, 오나라, 박하선, 유빈, 이주빈, 사이먼 도미닉, 정찬성, 맥스 할로웨이, 박효준, 예정화 등 각 분야의 스타들이 자리를 빛내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또한 스페셜 매치를 통해 ‘썬더’ 권오곤과 ‘스나이퍼’ 김민욱, ‘타이슨’ 홍성민과 ‘명승사자’ 명현만의 대결도 펼쳐진다고 해 흥미가 더해지고 있다.‘보디 킬러’ 국승준과 ‘프린스&rsq

  • "화장실도 못 가"…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도파민 터진다

    "화장실도 못 가"…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도파민 터진다

    영화 '프로젝트 Y'가 개봉과 함께 쏟아지는 관객 호평에 힘입어 흥행 질주를 시작한 가운데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작품만큼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다.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블랙과 레드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의 시그니처 룩 중 하나인 빨간색 패딩과 가죽 트렌치 코트를 입은 채 걸어가는 옆모습을 담아낸 스페셜 포스터는 절대악인 빌런 토사장(김성철)의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위험에 빠진 두 친구에게 어떤 고난과 위기가 닥쳤을지, 두 사람이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악몽 같은 삶에서도 희망을 안고 사는 두 주인공 좋다", "브레이크 없는 두 여배우들의 직진 연기 시원했다", "한소희 전종서 케미 미쳤고 조연들까지 연기 구멍 1도 없음. 김성철 악역 연기도 미쳤다" 등 실관람객들로부터 실제로도 절친으로 알려진 한소희와 전종서 두 배우의 케미와 자연스러운 연기를 향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두 배우의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이외에도 "화장실에 못 갈 정도로 재미있게 봤네요", "연기차력쇼. 지루할 틈 없이 긴장되고 최고예요", "속도감과 감정이 공존하는 영화", "올해 첫 영화로 도파민 터지는 영화를 만났네요" 등 팽팽한 긴장감과 빠른 속도감으로 쾌감을 선사하는 화끈한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충무로 핫걸들이 만들어 낸 인물

  • 별사랑, 재회한 첫사랑 ♥남편에 먼저 프러포즈했다…"노산 싫어서"('아침마당')

    별사랑, 재회한 첫사랑 ♥남편에 먼저 프러포즈했다…"노산 싫어서"('아침마당')

    가수 별사랑이 첫사랑인 남편과의 재회부터 결혼, 프러포즈까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 코너에는 별사랑·김완 부부, 오정태·백아영 가족, 이박사·천가연이 출연했다.별사랑은 지난해 9월 결혼해 신혼 생활 중이다. 별사랑은 "결혼한다고 나오고, 결혼했다고 나오고, 결국에는 이번에는 남편까지 끌고 나왔다"며 "신혼 부부 5개월 차, 우리 결혼했다"고 반갑게 인사했다. 방송에 익숙한 별사랑과 달리 남편 김완은 "조금 떨린다"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은 훤칠한 비주얼로도 눈길을 끌었다.별사랑은 남편이 첫사랑이라고 밝혔다. 별사랑은 "14살 때 처음 만났다. 남편이 1살 연상이다. 6년 전에 재회했다. 첫사랑을 다시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재회했을 때 어땠냐는 물음에 김완은 "생각이 많았는데, 아내는 깊이 생각하진 않았던 거 같다"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다시 만났을 때 좋았다. 운명이 있다고 믿었다"고 말했다.MC와 게스트들은 두 사람이 닮았다고 했다. 별사랑은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닮으면 잘 산다고 하더라. 저희 예쁘게 잘 살아보겠다"며 기뻐했다.두 사람은 3주간의 신혼여행이 끝나자 마자 이번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별사랑은 "신혼여행 갔다 오니 너무 달라지더라. 결혼하고 나면 180도 달라진다고 말이 이런 거구나 싶더라"면서 "너무 좋다. 더 좋아진다. 더 멋져 보인다"고 자랑했다. 김완 역시 "저도 더 좋다"며 "평소 별사랑이 많이 이해해줘서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화답했다.별사랑은 "

  •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해외 팬 귀까지 들어갔다…"우린 널 믿어" [TEN이슈]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해외 팬 귀까지 들어갔다…"우린 널 믿어" [TEN이슈]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 소식을 들은 해외 팬들이 차은우를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23일 오전 11시 기준, 차은우의 최근 게시물인 2025년 11월 28일자 영상에는 "우리는 당신을 믿습니다", "우리는 당신과 함께 있어요" 등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차은우의 탈세 의혹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접한 해외 팬들이 그를 응원하고 있는 것다.앞서 국세청은 차은우에게 소득세 등을 포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가로 납부하라고 통보했다. 이는 차은우가 지난해 7월 군 입대 이전에 받았던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조치로 전해졌다.차은우는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계약 관계를 유지하고 있음에도 가족 명의로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 소득 구조를 분산하고, 이를 통해 세 부담을 낮추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실제로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은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용역을 체결한 뒤, 차은우의 연예 활동을 통해 발생한 소득 일부를 가져간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국세청은 A법인이 차은우의 연예 활동과 관련해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보고, 해당 법인을 이른바 '페이퍼컴퍼니'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인 소득에 적용되는 최고 45%의 소득세율을 피하고, 상대적으로 세율이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기 위한 구조였다는 게 국세청의 시각이다.이러한 가운데, A법인이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한 장어집으로 알려졌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해당 법인은 2022년 10월 설립됐으며, 표준산업분류상 업종은 매니저업으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 같은 의혹으로 차은우가 홍보 모델

  • "2025 하반기 최고 아티스트 누굴까" 제14회 TTA, 엔하이픈·니쥬 등 현재 부문별 1위…예선 투표 진행 중

    "2025 하반기 최고 아티스트 누굴까" 제14회 TTA, 엔하이픈·니쥬 등 현재 부문별 1위…예선 투표 진행 중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남자 베스트 그룹 부문 1위는 엔하이픈, 여자 베스트 그룹 부문 1위는 니쥬다. 남자 베스트 솔로 부문 1위 자리를 두고는 강다니엘, 태민, 베스트 루키 부문 1위를 두고는 김세정, 아이유가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어, 순위 변동이 있을지 주목된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고 있다.23일 오전 10시 기준 아이돌챔프(이하 아챔)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되고 있는 남자 베스트 그룹 부문 1위는 엔하이픈이다. 이들의 뒤를 잇는 2위는 트레저, 3위는 아스트로다. 여자 베스트 그룹 부문에선 니쥬, 피프티 피프티, 있지가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하고 있다.남자 베스트 솔로 부문 1위, 2위, 3위는 강다니엘, 태민, 차은우다. 여자 베스트 솔로 부문 1위는 김세정이다. 그 뒤를 이어 아이유,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있다. 베스트 루키 부문에선 넥스지, 아홉, 최립우가 각각 1위, 2위, 3위다.예선 투표는 오는 25일 밤 23시 59분까지 진행되며 결선 투표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로 예정돼 있다.후보는 부문마다 10팀씩(가나다 순)이다. 남자 베스트 그룹 부문 후보는 그룹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아스트로, 앤팀, 에이티즈,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크래비티, 트레저, 플레이브다. 여자 베스트 그룹 부문에는 그룹 니쥬, 르세라핌, 블랙핑크, 아이들, 아이브, 엔믹스, 있지, 트리플에스, 트와이스, 피프

  • '남성과 동행' 박나래, 술 못 끊었다…막걸리 학원 다니는 근황 포착 "뭐라도 해야죠" [TEN이슈]

    '남성과 동행' 박나래, 술 못 끊었다…막걸리 학원 다니는 근황 포착 "뭐라도 해야죠" [TEN이슈]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 등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근황이 알려졌다.23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21일 서울 시내의 한 막걸리 양조 기술 교육 학원을 찾았다. 지난해 12월 스스로 활동 중단을 알린 이후 외부 일정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박나래는 한 남성과 함께 택시를 이용해 학원에 도착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양털 코트에 벙거지를 깊숙이 눌러쓴 차림이었다. 함께 있던 남성은 현재 매니저 없이 지내고 있는 박나래 곁을 지켜주고 있는 지인으로 전해졌다.박나래는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세요. 수업이 있어서 왔다.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 뭐라도 해야죠"라고 짧게 말한 뒤 학원으로 향했다. 다만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된 질문에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박나래가 방문한 곳은 막걸리와 동동주 등 전통주 양조법을 교육하는 기관으로, 전통주 외에도 고량주와 와인 등 다양한 주종을 다루는 곳으로 확인됐다. 박나래는 이곳에서 주 1회 막걸리 제조 관련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동행한 남성은 "박나래가 현재 정서적으로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라며 "그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극복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던 분야 중에서 신중하게 선택한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서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찾은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혼자 있는 외로운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 경찰 조사를 받게 될 부분에 대해서도 성실하게 진술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약 1시간 30

  • 유재석은 100억 벌어 41억 냈는데…차은우는 '200억' 탈세 의혹, 연예인 중에서도 최고치 [TEN이슈]

    유재석은 100억 벌어 41억 냈는데…차은우는 '200억' 탈세 의혹, 연예인 중에서도 최고치 [TEN이슈]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과거 세무조사에서도 논란 없이 결론을 낸 유재석의 사례가 함께 거론되고 있다. 연예인의 소득 구조와 신고 방식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는 분위기다.22일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을 웃도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진행한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국세청은 차은우가 특정 법인을 활용해 소득을 분산 처리한 점을 문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차은우의 추징 통보 금액은 연예인 개인을 상대로 한 세무조사 사례 중에서도 전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해당 법인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곳으로,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활동 지원 관련 계약을 맺은 상태다. 국세청은 이 법인이 실질적인 용역 제공 없이 소득 분산 수단으로 활용됐다고 보고, 고율의 소득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구조였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이에 대해 차은우 측은 해당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정식 등록된 정상 법인이라며, 소속사 경영진 교체 과정에서 연예활동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족 차원에서 설립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현재는 과세적부심을 신청해 국세청 판단의 타당성을 다투고 있는 단계다.또한 국세청은 지난해 판타지오가 해당 법인에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것으로 보고 80억 원대 추징금을 부과했다. 판타지오는 이에 대해 "실질 과세 대상 여부가 핵심 쟁점"이라며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며 절차에 따라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차은우에게 통보된 추징 금액은 연예인 개인 기준으로는 매우 이

  • 백종원, 각종 논란 무혐의로 족쇄 풀었다…촬영된 방송에 오해 거둬야 [TEN스타필드]

    백종원, 각종 논란 무혐의로 족쇄 풀었다…촬영된 방송에 오해 거둬야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잇따라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리스크를 털어낸 이후의 방송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논란 이후에도 그의 방송 출연이 이어지고 있지만, 모두 사전에 촬영됐던 방송인 만큼 무작정 비판은 할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따른다. 2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근 백종원은 조리기기 관련 논란을 비롯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 등 복수의 사건과 관련해 모두 불송치 또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지난해 연이어 제기됐던 의혹 대부분이 수사 단계에서 범죄 혐의가 인정되지 않은 것이다. 앞서, 백종원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자 지난해 5월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추가적인 예능 촬영은 진행하지 않았지만, 활동 중단 선언 이후에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와 MBC '남극의 셰프'가 차례로 공개됐다.  이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은 논란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상황 속 백종원의 예능 출연을 두고 '활동 중단'을 번복한 것이 아니냐는 혼란이 있었다. 그러나 해당 프로그램들은 모두 방송 활동 중단 선언 이전에 촬영을 마친 기촬영분으로, 백종원은 현재까지 '방송 중단'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대중들이 기촬영분 방영을 '방송활동'으로 오해하고 있단 얘기다. 이 가운데 오는 2월 tvN 예능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가 편성을 확정하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백사장3'의 경우 지난해 편

  • 업계 미담 터졌다…데뷔 25년 차에 "이다희, 적재적소 멘트 날리는  보물 같은 MC" ('천하제빵')

    업계 미담 터졌다…데뷔 25년 차에 "이다희, 적재적소 멘트 날리는 보물 같은 MC" ('천하제빵')

    MBN 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MC 이다희가 따뜻하지만 매서운 촌철살인을 터트린다. 앞서 그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2월 1일(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 되는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천하제빵' MC 이다희가 도전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촌철살인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베테랑 서바이벌 MC의 위용을 뽐낸다. 오프닝부터 똑 부러진 말투로 현장을 압도했던 이다희는 이후 심사위원들과 함께 심사위원석에 앉아 도전자들이 컨베이어 벨트 위에 실어 보낸 빵을 맛보며 긴장감에 휩싸인 도전자들의 마음을 다독인다.이다희는 만겹 크루아상을 만든 도전자에게 "정확히 만겹이 맞아요?"라는 예리한 질문을, 하트 모양 티라미수를 만든 도전자에게 "하트가 깨져있는데 의도가 있는 건가요?"라는 등의 질문을 거침없이 건네며 날카로운 관찰력을 드러낸다. 이다희가 MC로서 도전자들의 작품 의도를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서 메신저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 것. '천하제빵' MC를 위해 베이커리 학원까지 다녔다고 밝힌 이다희가 펼칠 열정 만점 맹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된다.그런가 하면 '천하제빵'은 지난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