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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5살 때 친아버지 여의고, 어머니 암으로 떠나"

이번 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새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는 가수 조현아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조현아 "5살 때 친아버지 여의고, 어머니 암으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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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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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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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식스 "10주년 무대라 더 잘하고 싶었다…무대 전 떨려 기도까지"

    데이식스 "10주년 무대라 더 잘하고 싶었다…무대 전 떨려 기도까지"

    그룹 데이식스가 10주년 기념 공연을 맞이한 소감과 긴장감을 밝혔다. 데이식스는 31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더 디케이드)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멤버 도운은 공연 초반 "야외무대 억수로(매우) 좋다. 후끈후끈하다. 콘서트 현장에 비욘드 라이브로 전 세계 마이데이(팬덤 명) 분들과 함께하고 있다"며 기뻐했다. 또 도운은 "원필이 공연 전 매우 긴장해 했다"라며 "떨려서 기도까지 하더라"라고 고백했다. 공연 말미 성진은 10주년 공연 소감으로 "이번 공연 이것저것 많이 넣어보려고 했다. 있는 타이틀곡은 다 넣었다고 봐도 된다. 세트리스트 짜면서 고민이 정말 깊었다. 원필 씨랑 저랑 주도 아래 했는데 '오프닝 이게 낫나? 아닌데' 이랬다. 10주년이다 보니 잘하고 싶었다. 그래서 긴장도 되고 그랬다"라고 밝혔다. 데이식스의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일환으로 열린 고양 공연은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이뤄졌다. 이들은 지난 11일 이뤄진 일반 예매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데뷔한 해인 2015년 이들은 예스24 무브홀에서 무대를 시작해 지난 5월 KSPO DOME까지 공연장 규모를 꾸준히 키워왔다. 특히, 이들은 국내 밴드 사상 최초로 고척 스카이돔, KSPO DOME, 고양종합운동장에 차례로 입성했다. 한편, 데이식스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새 정규 앨범 'The DECADE'와 타이틀곡 '꿈의 버스',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데이식스, 10년만의 첫 국내 야외무대서 매미도 '입덕'…"마이데이 되고 싶나 봐"

    데이식스, 10년만의 첫 국내 야외무대서 매미도 '입덕'…"마이데이 되고 싶나 봐"

    그룹 데이식스가 데뷔 10년 만의 첫 국내 야외 무대를 즐겼다. 데이식스는 31일 오후 6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더 디케이드)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마라톤', 'Maybe Tomorrow'(메이비 투모로우), 'Zombie'(좀비) 무대 후 영케이는 하늘을 바라보며 "어느새 해가 졌다. 천장이 없으니 하늘도 볼 수 있고. 매미가 정말 우렁차다. 매미도 마이데이 되고 싶은가 보다"라며 웃었다.원필은 이어 "이렇게 10주년을 장식할 수 있는 건 여기 계신 여러분 덕분이다. 저희가 마이데이가 같이 만드는 우리만의 페스티벌 같아 잊지 못할 것 같다. 이렇게 모여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원필은 또한 이날 "마이데이가 아닌 분들은 자부할 수 있다"며 "공연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데이식스 얘네가 뭐라고. 얘네가 뭔데' 이러다가 저희 노래를 들을 거다. 그러다 '얘네 뭔데 내 삶에 계속 들어와' 이러다가 저희 팬이 되실 거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성진은 "혼자 모노드라마를 했다 그렇지요?"라고 놀려 웃음을 더했다.데이식스의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일환으로 열린 고양 공연은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이뤄졌다. 이들은 지난 11일 이뤄진 일반 예매에서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데뷔한 해인 2015년 이들은 예스24 무브홀에서 무대를 시작해 지난 5월 KSPO DOME까지 공연장 규모를 꾸준히 키워왔다. 특히, 이들은 국내 밴드 사상 최초로 고척 스카이돔, KSPO DOME, 고양종합운동장에 차례로 입성했다. 한편, 데이식스는 오는 9월 5일 오후 6시 새 정규 앨

  • 김영대, 깜짝 소식 전했다…♥이선빈과 핑크빛→M기업 이사로 변신 ('달까지 가자')

    김영대, 깜짝 소식 전했다…♥이선빈과 핑크빛→M기업 이사로 변신 ('달까지 가자')

    김영대가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한다.  오는 9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 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장류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선빈(정다해 역), 라미란(강은상 역), 조아람(김지송 역)의 유쾌한 호흡이 예고됐다. 여기에 '달까지 가자'에 청일점으로 합류한 김영대(함지우 역)가 극에 어떤 활력을 더할지 기대감이 쏠린다. 극 중 함지우는 마론제과 빅데이터 TF팀 이사로, 본업 능력은 물론 비주얼과 재력까지 두루 갖춘 '갓벽'한 인물. 원작 소설에서보다 비중과 서사가 대폭 확장돼 김영대만의 매력으로 가득 채워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함지우는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과 달리 돈이 아닌 '꿈'을 좇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겉으로는 탄탄대로를 걷는 듯 보이지만, 그의 마음속엔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한 아쉬움이 자리한다. 그러던 중 같은 회사 비공채 직원 정다해를 만나고, 잊고 지냈던 희망과 열정을 다시 깨우게 된다. 김영대와 이선빈이 그려갈 로맨틱한 호흡은 '달까지 가자'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개된 스틸 속 김영대는 연기와 비주얼 모두에서 함지우 캐릭터와 완벽히 동화된 면모를 보여준다. 매 작품 눈길을 사로잡는 외모와 안정된 연기로 시

  • 시청률 1%대인데…차태현→이이경, '핸썸가이즈' 결국 개편 나섰다 "기대 부흥하길"

    시청률 1%대인데…차태현→이이경, '핸썸가이즈' 결국 개편 나섰다 "기대 부흥하길"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출연 중인 tvN '핸썸가이즈'가 가을 맞이 새 단장에 나선다. tvN ‘핸썸가이즈’(연출 류호진, 윤인회, 이승환/이하 '핸썸즈')의 제작진은 "'핸썸즈'가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선다. 새로운 컨셉과 함께 확 달라진 '핸썸즈'는 오는 9월부터 시청자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12월에 첫 방송된 '핸썸즈'는 예능 베테랑 차태현-김동현-이이경과 예능 루키 신승호-오상욱이 각각 선보이는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와 끈끈한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방송분의 경우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7%를 기록했다.  '핸썸즈'가 9월 4일에 방송되는 39회부터 새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새롭게 단장한 '핸썸즈'는 '핸썸즈에게 OO이 없다면?'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구성으로, 연기면 연기, 운동이면 운동, 각자의 자리에서 완벽함을 자랑하던 다섯 남자가 상상도 못할 결핍 상황에서 생존하기 위해 웃음과 게임, 팀워크까지 모든 것을 섭렵하는 '부족(不足) 생활기'를 담아낸다. 이처럼 '모자람'의 상황에서 드러날 날 것의 웃음과 '핸썸즈' 5인방의 농익은 케미스트리가 재미 시너지를 한층 폭발시킬 전망이다. 이중 차태현은 언제나 든든한 맏형으로, 김동현은 본능 중심의 파이터로, 이이경은 자타공인 전략가로서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높인다. 더불어 신승호는 예능에 완벽 적응한

  • "버디버디 아이디 '윤계상부인'"…키스까지 한 임세미, ♥성덕 된 뜻깊은 소회 ('트라이')

    "버디버디 아이디 '윤계상부인'"…키스까지 한 임세미, ♥성덕 된 뜻깊은 소회 ('트라이')

    임세미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마지막까지 책임지며 인사를 전했다.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가 어제(30일)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한양체고의 사격부 플레잉 코치 배이지로 분해 눈부신 성장기를 그려낸 임세미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배이지는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노력형 캐릭터'다. 임세미는 흔들림 없는 뚝심과 따뜻한 시선으로 배이지를 표현하며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캐릭터로 완성했다. 또, 코치로서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동시에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안겼다.최종회에서 배이지가 내린 결단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전국체전에 출전한 배이지는 그동안의 슬럼프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격발로 결선에 올랐으나 기권을 선택하며 충격을 안겼다. 교감(김민상 분)이 사격부 감독 전낙균(이성욱 분)을 해고하면서 지도자가 없는 서우진(박정연 분)의 출전을 돕기 위해 물러난 것.이후 서우진의 손을 잡으며 "사실 내 경기는 오래전에 끝났어. 그냥 미련이 남았던 거지"라며 스스로에게 후련한 작별을 전하는 장면은 먹먹한 감동을 선사했다.그렇게 선수로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배이지는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직 제안을 받아들이며 지도자로서의 또 다른 시작을 알렸다. 끝내 성장과 도약을 함께 보여준 배이지의 여정은 마지막까지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마침표를 찍었다. 이하 임세미 일문일답 전문Q. '트라이'가 막을 내렸다. 소감이 어떤가.A. 종영이 참

  • '54세 미혼' 김정난, "자식도 없는데 벌어서 뭐해...인생 즐기며 살아"

    '54세 미혼' 김정난, "자식도 없는데 벌어서 뭐해...인생 즐기며 살아"

    배우 김정난이 유튜브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자신의 삶을 즐기는 철학을 드러냈다.그는 "자식도 없는데 벌어서 뭐해…인생 즐기며 살아야지"는 말과 함께 몇십만 원대 쇼핑 플렉스까지 선보인 김정난은, 나이 들수록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보내고 싶다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지난 27일 공개된 김정난 채널에는 휴일을 맞아 쇼핑몰 나들이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김정난은 "급하게 나오느라 장바구니를 안 챙겼다" 웃음을 터뜨렸고, "그냥 오면 자꾸 사게 된다. 약간 즉흥적인 편이다. 지름신이 내리면 주체를 못 한다. 그렇다고 간이 작아서 비싼 건 못 사고, 자잘한 걸 좋아한다"고 털어놨다.김정난은 쇼핑몰 입장 1분 만에 어머니 생신 선물로 원피스를 구매했고, 그는 즐겨먹는 소금 빵을 구매하러 빵집도 들리고, 가을맞이 쿠션도 장바구니에 담았다. 그는 "쇼핑하면 기분이 좋아진다"며 웃었다.특히 제작진이 "역시 플렉스를 해야 한다"고 말하자 김정난은 주저 없이 "맞아, 벌어서 뭐하냐…자식도 없는데"고 공감했다.이어 그는 반려묘 그림을 넣을 액자와 커피잔 세트까지 구매하며 총 28만7천600원을 플렉스했다. 김정난은 "온라인에서 세일하는 걸 미리 보고 왔다. 원래는 하나에 20만 원이 넘는 제품이다"며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또한 '하루를 알차게 보낸다'고 제작진이 얘기하자 김정난은 "어렸을 땐 나도 오후 2시까지 자고 그랬는데, 나이 드니까 하루하루가 아깝다. 즐겁게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살고 싶다"고 털어놨다.한편, 1991년

  • '한혜진 언니♥' 김강우, 사랑꾼이라더니 자식 교육도 남다르네…"신문 스크랩 학습법 가르쳐" ('편스토랑')

    '한혜진 언니♥' 김강우, 사랑꾼이라더니 자식 교육도 남다르네…"신문 스크랩 학습법 가르쳐" ('편스토랑')

    배우 한혜진의 친언니와 결혼한 배우 김강우가 자녀들에게 신문 스크랩 학습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강우가 신문 교육법과 두 아들을 위한 분식 3종 레시피를 공개했다.이날 공개된 VCR 속 김강우는 식탁에 앉아 종이 신문을 읽으며 등장했다. 신문을 읽는 모습마저 드라마 같은 아우라를 풍기는 그의 모습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강우는 신문 기사를 직접 오려내 "이건 첫째 아들, 이건 둘째 아들"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이는 김강우가 오랫동안 이어온 신문 스크랩 학습법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기사를 집안 곳곳에 두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는 방식이었다. 실제로 아들들의 논술 선생님은 그의 방법을 "최고의 학습법"이라고 칭찬했다.김강우는 "아이들이 분식을 좋아하니까"라며 두 아들을 위해 분식 데이를 선언했다. 분식 3대장으로 불리는 김밥, 떡볶이, 라면을 건강하고 맛있게 준비해 보겠다고 말한 김강우는 재료의 변주를 통해 건강함을 더했다.그는 유명한 김밥집의 다시마 김밥을 집에서 재현하며 단 2가지 재료만으로도 완벽한 맛의 밸런스를 선보였다. 떡 대신 계란을 활용해 색다른 계란볶이를 완성했고, 물 대신 100% 토마토 육수를 사용해 토마토 라면을 선보였다.이 같은 김강우의 레시피에 국민시식단으로 함께한 배우 고규필은 연신 "대박이다", "진짜 맛있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데이식스 "아직 발매 안 됐는데"…미공개 신곡 호응에 '깜짝'

    데이식스 "아직 발매 안 됐는데"…미공개 신곡 호응에 '깜짝'

    그룹 데이식스가 미공개 신곡을 무대에서 공개한 가운데, 팬들이 이미 곡을 알고 있는 듯한 반응을 보여 놀라워했다. 데이식스는 3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DAY6 10th Anniversary Tour 'The DECADE ''(더 디케이드)의 포문을 열었다.이날 데이식스는 오는 9월 5일 발매되는 정규 4집 'The DECADE'(더 디케이드)의 수록곡 'Disco Day'(디스코 데이)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옛 감성을 자극하는 디스코 비트에 흥 나는 베이스, 신스 소리를 중심으로 한 노래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꿈의 버스', 'INSIDE OUT'(인사이드 아웃)까지 미공개 정규 앨범 타이틀곡과 수록곡 '우리의 계절'까지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무대에서 단연 돋보였던 건 멤버들의 보컬 실력이었다. 특히 영케이는 'The Power of Love'(더 파워 오브 러브) 무대 중 고음역 멜로디를 깎아내리는 어려운 파트에서 한 번의 실수 없이 거뜬히 해내 눈길을 끌었다.곧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무대를 마치고 영케이는 "방금 들었던 곡 중에 '이 노래가 뭐지?' 싶었던 곡이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 원필은 "저희 정규 4집에 수록된 'Disco Day'였다"라며 "굉장히 통통 튀기도 하고 레크리에이션 같은 요소도 있다. 어제 잠시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봤는데 오늘은 어찌 된 영문인지 다들 곡을 잘 아시더라"라며 의아해했다.'Disco Day'의 중간 박수 호응을 유도하는 파트를 재현한 이들은 입을 모아 "아직 발매 안 됐는데"라며 놀라워했다. 아무 반주 없이 단순히 멤버들의 악기 연주로만 재현됐지만, 호응으로 가득 차 오히려 풍부한 무대가 약 10

  • '68세' 노사연, 20대 같은 비키니 사진…'감탄' "♥이무송이 찍어줬다"

    '68세' 노사연, 20대 같은 비키니 사진…'감탄' "♥이무송이 찍어줬다"

    가수 노사연(68)이 남편 이무송이 직접 찍어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나이보다 젊은 모습과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되자 시청자들까지 공감과 웃음을 함께 나눴다.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노사연은 '안 싸우면 다행이다'라는 주제를 듣자마자 "이무송이 떠오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어 공개된 한 장의 사진 속에는 젊은 시절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노사연이 담겨 있었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20대 시절인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노사연은 웃으며 결혼 후에 찍은 사진이다. 남편 이무송이 직접 찍어줬는데, 사진 속에서 저를 얼마나 사랑했는지가 느껴지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노사연은 부부 생활의 뒷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는 "나는 화통한 성격이지만 남편 앞에서는 늘 여자로 보이고 싶었다"며 "미국에 살았지만 보수적인 성향의 이무송 때문에 나갈 때는 단정히 입고, 엘리베이터 안에서야 단추를 풀곤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남편이 지금은 오히려 날 잘 쳐다보지도 않는다. 하루에 눈을 마주치는 일이 거의 없다. 생존 언어만 쓴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노사연은 1978년 MBC 대학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해 '님그림자', '바램', '만남'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고, 1994년 3살 연하 남편 이무송과 결혼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이종혁 아들, 스타쉽 연습생이었다더니…연기과 입시 앞둔 준수 향해 따끔한 일침 ('내생활')

    이종혁 아들, 스타쉽 연습생이었다더니…연기과 입시 앞둔 준수 향해 따끔한 일침 ('내생활')

    이종혁의 아들 탁수와 준수의 본격 무인도 표류기가 펼쳐진다.3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6회에서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탁수와 준수의 무인도 표류기가 이어진다. 첫 여행으로 무인도에 온 '탁준 형제'의 특별한 하루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탁수와 준수는 가장 먼저 하룻밤을 보낼 거처 마련에 나선다. 형을 무인도에 데려온 준수는 탁수에게 쉬라고 권유하고 본인이 집을 짓겠다고 나선다. 그러나 준수의 예상과 달리 난관에 부딪히고, 결국 군필자인 탁수가 나서 집 짓기를 주도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종혁은 "탁수가 너무 착하다"라며 이런 상황이 익숙하다는 듯이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어 아이들은 식량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해루질에 나선다. 이 과정에서 탁수는 시중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고급 해산물을 잡는 데 성공하며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다.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얻은 해산물이 어떤 요리로 변신할지도 관심을 끈다.무인도 생존에 집중하는 중에도 준수는 틈틈이 외모 관리에 신경 쓴다. 쇠질 대신 무인도 돌멩이로 돌질(?)하며 몸매 관리를 이어가는가 하면, 씻지도 못한 채 얼굴에 팩을 붙이며 피부 관리까지 챙겨 웃음을 자아낸다.준수가 이토록 외모 관리에 신경 쓰는 이유는 무인도 여행 당시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었기 때문이라는데. 이미 연기 입시를 경험한 대학생 탁수는 동생의 모습을 보며 '연기 입시 선배'로서 일침을 날린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앞서 탁수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종혁은 "잠을 잘

  • 제작비 300억원 들었는데…쏟아지는 웹툰 원작 작품, 흥행 뒤 숨겨진 그림자 [TEN스타필드]

    제작비 300억원 들었는데…쏟아지는 웹툰 원작 작품, 흥행 뒤 숨겨진 그림자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웹툰을 원작으로 영화, 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가 늘고 있다. 올해에만 열다섯 개 이상의 웹툰 원작 영화·드라마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웹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경쟁력 있는 작품이 많아졌고, 이들 작품의 인기가 영화 흥행의 안전판이 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웹툰 원작 작품을 영상 콘텐츠의 특성에 맞게 발전시켜야 관련 산업의 중장기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웹툰 원작 영화·드라마, 올해 15편 이상31일 텐아시아가 조사한 결과 올해 개봉하는 영화 중 웹툰이나 웹소설이 원작인 작품은 최소 6편에 달할 전망이다. 지난 3월에는 웹툰 '침범'을 원작으로 하는 같은 이름의 영화가 관객을 만났다. 이어 7월에는 웹툰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 딸'과 웹소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을 각각 원작으로 하는 '좀비딸'과 '전지적 독자 시점'이 스크린에 걸렸다.뿐만 아니다. 다음달 11일에는 웹툰 '얼굴'을 원작으로 하는 같은 이름의 영화가, 이어 10월에는 웹툰 '연의 편지'가 원작인 같은 이름의 영화가 개봉된다. 웹툰 '부활남을 원작으로 하는 같은 이름의 영화 역시 연내 개봉될 예정이다. 이밖에 넷플릭스 등 OTT와 지상파 채널에서 올해 시청자를 찾는 드라마는 10개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에만 15개가 넘는 웹툰 원작 영상 콘텐츠가 나오는 것이다.이는 지난해에 비해 많이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개봉한 웹툰 원작 영화는 두 편에 불과했다. 드라마까지 합쳐도 열 편을 약간 넘는 수준이다. 업계

  • '나솔사계' 男 출연자들, 결국 다툼 불거졌다…"대놓고 표현해, 터지기 전에 미리 이야기한 것"

    '나솔사계' 男 출연자들, 결국 다툼 불거졌다…"대놓고 표현해, 터지기 전에 미리 이야기한 것"

    '나는 SOLO' 23기 옥순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한 남자 출연자들의 사랑 다툼이 시작된다.  다음 달 4일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3기 옥순에게 각자의 방식으로 직진을 선언하는 미스터들의 모습이 공개된다.앞서 23기 옥순은 미스터 강, 미스터 권, 미스터 나, 미스터 제갈의 데이트 선택을 받아 몰표녀에 등극한 바 있다. 방송에서 미스터들은 23기 옥순에게 더욱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솔로 민박을 전쟁터로 만든다. 그동안 친구 바이브를 풍겼던 미스터 권은 23기 옥순에게 "앞으로 대놓고 표현할 것"이라고 선포한 뒤 "심장 터지기 전에 미리 얘기한 거다"라고 박력 있게 고백한다. 미스터 강 역시 23기 옥순을 향해 "그러면 제가 질투할까요?"라고 자신의 감정을 적극 어필한다. 여기에 미스터 한도 그동안 직진했던 11기 영숙 앞에서 "오늘 23기 옥순을 알아보고 (누구에게 직진할지) 결정을 내릴 거다"라고 말해 23기 옥순을 둘러싼 로맨스 전쟁에 참전하고자 하는 뜻을 내비친다.얽히고설킨 러브라인 속, 남녀 출연자들은 사계 데이트권을 놓고 치열한 대결에 돌입한다. 땀을 뻘뻘 흘려야 하는 한밤의 달리기를 필두로 고무대야 멀리 날리기 등의 종목이 진행된다. 이때 미스터 나, 미스터 제갈 등은 이를 악물고 고무대야를 집어 던지고 24기 옥순과 26기 순자는 무언가를 목격한 뒤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이 놀란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나솔사계'는 9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SM 루키즈 출신' 박학기 딸, 깜짝 근황…역대급 미모로 SBS→KBS 드라마 활약 ('트라이')

    'SM 루키즈 출신' 박학기 딸, 깜짝 근황…역대급 미모로 SBS→KBS 드라마 활약 ('트라이')

    SM엔터테인먼트 루키즈 출신으로 알려진 1997년생 박정연이 2020년 tvN '하이바이, 마마!'로 데뷔한 뒤 다양한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가수 박학기의 차녀로, 데뷔 전부터 빼어난 외모로 온라인상에서 주목받았다.30일 종영한 SBS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사격부 에이스 '서우진'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박정연이 진심 가득 종영소감을 전했다. 박정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채널을 통해 박정연의 '트라이' 마지막 촬영 현장과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트라이'에서 박정연은 극 중 서우진이 시련 속에 성장해가는 모습과 함께 사격부 스승 배이지(임세미), 소꿉친구에서 남자친구가 되는 윤성준(김요한), 후배 문웅(김단), 친구 나설현(성지영), 어머니 김소현(조연희)과의 각기 다른 관계성을 섬세하고 입체적으로 표현해 남녀 불문 '트라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양체고 44기 졸업식 현장, 체육복이 아닌 교복을 입은 모습에 특별한 감회를 전한 박정연은 "졸업이 시원섭섭하지 않고 그저 아쉽기만 하다."며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박정연은 자신이 연기한 서우진이 첫인상부터 멋있는 친구였다며 "작가님이 멋진 생각과 행동을 가진 인물로 너무 잘 만들어 주셨다고 생각했고 그 멋짐 이면에 어리고 외로운 모습도 있는 친구라고 생각했습니다. 사격선수 역할이고 에이스였기에 정말 허술해 보이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몇 달간 사격 연습을 정말 열심히 했어요"라고 회상했다.또한 극 중 우진에게는 "야, 우진아! 고생 많았고 한양체고에서 넌 성장했다! 앞으로도 더 많이 부딪히고 성장하자, 정연이와 함께!"라

  • 방탄소년단 지민, 송다은과 열애설 결국 입 열었다 "과거 인연, 현재 교제하는 사이 NO" [전문]

    방탄소년단 지민, 송다은과 열애설 결국 입 열었다 "과거 인연, 현재 교제하는 사이 NO" [전문]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29·박지민)이 '하트시그널2' 출신 인플루언서 송다은(34)과 열애설에 드디어 입을 열었다.31일 지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송다은은 개인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 지민과 집 데이트를 유추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 영상을 게재하며 열애설을 다시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특히 송다은 영상 속 장소는 지민이 거주 중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 한남'과 같은 구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번 영상 공개로 두 사람의 열애설은 다시 한번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이와 관련 지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입장을 밝히지 않으며 함구해 왔으나, 사안이 지속되자 결국 입을 열고 "두 사람이 과거의 인연이며 현재는 교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하 빅히트 입장 전문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그럼에도

  • 'MBC 퇴사' 김대호, 6개월 만에 고정 예능만 6개…곧 건물 세우려나

    'MBC 퇴사' 김대호, 6개월 만에 고정 예능만 6개…곧 건물 세우려나

    방송인 김대호가 올 하반기에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MBC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 이후 지난 2월 원헌드레드에 둥지를 튼 김대호는 다양한 방송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에 출연 중이었던 MBC ‘구해줘! 홈즈’, MBC ‘나 혼자 산다’ 외에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웹예능 JTBC ‘흙심인대호’에서는 직접 농사를 지으며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해오고 있다. 또 KBS ‘불후의 명곡’이나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도 출연하고 있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작품들도 이어지고 있다. 오는 9월 21일 첫 방송되는 ENA·NXT·코미디TV 합작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서는 예측 불가한 매력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내년 2월 방송되는 MBN 신규 예능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MC로서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곧 촬영에 돌입하는 신규 프로그램도 여러 편 예정되어 있으며, 여러 웹예능도 준비 중이다. 김대호의 활약은 방송 외에도 무대와 현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각종 행사 진행부터 강연까지, 김대호는 특유의 매력과 센스 넘치는 진행력을 앞세워 다양한 곳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제로 기업 행사, 문화 공연, 강연 무대, 관공서 홍보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섭외가 이어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측은 “김대호는 여러 방면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올 하반기에도 더 많은 프로그램이 추가될 예정이어서 활약 무대는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