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핸썸가이즈’(연출 류호진, 윤인회, 이승환/이하 '핸썸즈')의 제작진은 "'핸썸즈'가 대대적인 리뉴얼에 나선다. 새로운 컨셉과 함께 확 달라진 '핸썸즈'는 오는 9월부터 시청자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해 12월에 첫 방송된 '핸썸즈'는 예능 베테랑 차태현-김동현-이이경과 예능 루키 신승호-오상욱이 각각 선보이는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와 끈끈한 케미스트리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방송분의 경우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7%를 기록했다.
'핸썸즈'가 9월 4일에 방송되는 39회부터 새로운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새롭게 단장한 '핸썸즈'는 '핸썸즈에게 OO이 없다면?'이라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구성으로, 연기면 연기, 운동이면 운동, 각자의 자리에서 완벽함을 자랑하던 다섯 남자가 상상도 못할 결핍 상황에서 생존하기 위해 웃음과 게임, 팀워크까지 모든 것을 섭렵하는 '부족(不足) 생활기'를 담아낸다.

이에 '핸썸즈' 제작진은 "새로운 포멧으로 진행된 첫 녹화는 가평에서 펼쳐진 '에어컨 없이 살기' 컨셉이다. 다섯 멤버 모두가 스스로를 내려놓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촬영을 즐기는 모습에 웃음이 끊길 틈이 없었다. 제작진과 출연자들 모두 만족스러웠던 첫 촬영이었던 만큼, 시청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새 얼굴로 찾아 뵙겠다.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tvN '핸썸가이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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