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유나는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는 9년차 기자입니다. SBS,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드라마·예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유나 기자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윤계상이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이날 대상 후보였던 윤계상은 디렉터즈 어워드 상을 받았다. 그는 "상상도 못 했다. 상을 받게 되니 떨린다. 너무 감사드린다.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큰 상을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 와이프가 ...
배우 장동윤이 극중 엄마 역할을 맡았던 고현정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대상 후보 고현정은 이날 시상식에 불참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사마귀'로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남자 우수상을 받은 장동윤은 "고현정 선배님, 작가님, 감독님, 제작진께 감사 인사 전하고 ...
배우 이형식이 박형식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보물섬'으로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남자 조연상을 받은 이해영은 "어제 저녁에 '보물섬'을 같이한 동생한테 전화가 왔다. 소감 준비했냐고 해서 그냥 왔는데, 몹시 후회된다. 받을 줄 몰랐...
배우 김의성이 모친 걱정을 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모범택시3'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은 김의성은 "연기를 잘해보고 싶은데, 쉽지 않은 것 같다. 현장에 늦지 않게 나가고, 짜증내지 않는 배우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께서 내년에 92세가 된다...
고현정이 시상식 불참에도 최우수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최우수상은 '보물섬' 박형식, '사마귀' 고현정이 받았다. 박형식은 "기분이 이상하다. 이 자리에 올라오면 하얗게 되는 것 같다. '보물섬' 식구들 너무 고...
대상의 긴장감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대상 후보 5인 중 3명이 최우수상, 1명이 디렉터즈 어워드 상을 받으며 이제훈의 대상은 발표 전부터 확실시 됐다. 여기에 미니시리즈 부문을 4개로 나눠 역대급 '트로피 나눠갖기' 광경이 펼쳐졌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이날 신동엽은 대상 발표 ...
배우 한지민(43)이 이준혁(41)에게 감사를 건넸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최우수 연기상은 '나의 완벽한 비서' 이준혁, 한지민이 받았다. 이준혁은 "한창 범죄물, 비리물로 나오고 있을 때 과감하게 멜로물을 선택해 준 감독님 감사하다"며 &quo...
'귀궁' 육성재, 김지연이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육성재는 "값진 최우수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수상 소감 마지막에 감사하다고 말하는 팬분들을 제일 먼저 소개해드려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다. 13년 동안 활동하면서 항...
전여빈이 시상식에 불참한 남궁민에게 감사를 표하며 울먹였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멜로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은 '나의 완벽한 비서' 김도훈, '우리 영화' 남궁민, '사계의 봄' 이승협, '나의 완벽한 비서' 이준혁 중 김도훈이 받았다. 여...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장기용이 베스트 커플상에 이어 로맨틱 코미디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장기용은 "정통 로코 장르를 처음 했다. 고민도 많았고, 어려웠다. 현장에서 저한테 늘 힘이 됐던 감독님이 없었다면 공지혁이라는 캐릭터를 끝까지 연기하지 못했...
배우 김요한, 김지훈이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김요한은 "우당탕탕했던 럭비부, 잘 봐준 감독님 감사하다. 연습 기간부터 1년 가까이 준비하고 촬영했는데, 행복했던 순간만 있었다. 그런 현장...
장기용, 안은진이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투표 70%와 심사위원 30%를 합쳐 선정된 베스트 커플상은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 안은진이 받았다. 두 사람은 트로피를 받은 뒤 키스를 하는 듯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안은진은 "드라마를 시작할 때 가장...
배우 윤시윤, 서혜원이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모범택시3'로 신스틸러상을 받은 윤시윤은 "뜻깊은 작품 초대해 준 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기쁘다. 상을 받은 이유는 명확한 것 같다. 이 작품은 수많은 가해자, 피해자를 연기한 ...
배우 한동휘가 '사마귀' 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미니시리즈 장르·액션 여자 조연상을 받은 한동휘는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감독님이다. 있는 그대로 믿어 주셔서 감사하다. 드라마가 8부작인...
신슬기가 'KBS 연기대상' 신인상에 이어 'SBS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받았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았다. '우주메리미'로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남자 조연상을 받은 서범준은 "작년에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언제 이 자리에 설 수 있을까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