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11, 12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훈은 “호감도가 너무 많고 나에겐 특별하고 밖에 나가서 더 알아가고 싶다”며 최미나수를 최종 선택했다. 그는 “한국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찾아가겠다”며 최미나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최미나수는 “다른 사람들보다 너와 있을 때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이 나온 것 같다”며 “네가 아닌 다른 사람과 이곳을 떠나는 건 상상이 안 간다. 많이 고맙다”며 성훈을 선택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지옥도를 떠났고, 이성훈은 “우리 결국 이렇게 됐다. 네가 자꾸 돌고 돌고”라고 말했다. 이에 최미나수는 “네가 중간에 나한테 친구 하자고 하지 않았냐”고 투닥거렸다.
한편, '솔로지옥5'는 총 다섯 커플이 탄생했다. 최미나수·이성훈, 김민지·송승일, 임수빈·박희선, 이주영·김재진, 김고은·우성민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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