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가 신곡으로 돌아온다.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3일 오후, 공식 채널을 통해 이승기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 발매 소식과 함께 강렬한 분위기의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전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 발매를 예고하는 내용이 담겼다. 어둠이 깔린 도시의 화려한 불빛을 배경으로 흐릿하게 담아낸 이승기와 밴드의 모습은 이번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신곡 '너의 곁에 내가'는 파워풀한 밴드 사운드와 이승기의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깊은 감성을 자아내는 록 사운드 곡이다. 지치고 힘든 모든 순간에 항상 곁을 지켜주겠다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전작 '정리' 이후 6개월 만의 신곡이다.이번 디지털 싱글 '너의 곁에 내가'로 데뷔 이후 다수의 히트곡으로 남다른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을 선보여 온 가수 이승기의 새로운 매력과 저력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승기는 JTBC '싱어게인4'의 MC로 활약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사랑스럽고 당찬 에너지를 들고 컴백한다.피프티피프티는 4일 오후 6시 신보 ‘Too Much Part 1.’(투 머치 파트 원)을 공개한다.6개월 만의 컴백 신곡을 담은 세 번째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은 사랑의 시작을 게임처럼 즐기는 요즘의 감정 코드를 담아냈다고 소속사 측이 소개했다. 특히 두근거리고 긴장되는 에너지를 피프티피프티스럽게 유쾌하고 솔직하게 풀어냈다는 것. 타이틀곡은 이른바 ‘피프티 팝’의 매력을 한껏 맛볼 수 있는 ‘가위바위보(Eeny meeny miny moe)’로 사랑을 시작하기 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가위바위보’ 게임에 비유한 위트 넘치는 노래라고 전했다. 피프티피프티가 데뷔 후 첫 힙합 장르에 도전한 수록곡 ‘Skittlez’(스키틀즈)는 미니멀한 힙합 무드의 곡으로 감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는 순간을 각기 다른 색의 캔디인 ‘스키틀즈’로 표현하는 등 피프티피프티만의 플레이 풀 한 감각을 보여주는 트랙이다.특히 이번 컴백 신보는 피프티피프티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각기 다른 매력의 곡들에 녹여냈을 뿐 아니라, 글로벌 감각을 더해 재해석된 ‘가위바위보’ 영어 버전까지 수록되어 있는 등 더욱 많은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피프티피프티는 컴백에 앞서 지난 2일 서울 강남 도심에서 버스킹을 진행하고 신곡을 최초로 공개해 팬들은 물론 현장을 찾은 리스너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태민은 내년 1월 16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Dolby Live at Park MGM'에서 콘서트 'TAEMIN LIVE [Veil] in Las Vegas'를 개최한다. '돌비 라이브'는 머라이어 캐리, 브루노 마스, 마룬파이브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공연한 라스베이거스 대표 공연장이다.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이곳에서 태민은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태민은 내년 4월 열리는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대한민국 국적 남자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이자 K팝 남자 솔로로 유일하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라스베이거스 공연은 코첼라 무대에 앞서 북미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지난달 발매한 스페셜 디지털 싱글 'Veil'이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3위에 오르며 해외 팬덤의 지지를 확인했다. 태민은 최근 '2025 뉴욕 한류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돼 K-콘텐츠 홍보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9월 시작한 일본 아레나 투어 '2025 TAEMIN ARENA TOUR 'Veil''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태민의 라스베이거스 콘서트 티켓 예매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엔믹스가 신곡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으로 멜론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엔믹스는 지난달 13일 발매한 정규 1집 'Blue Valentine'과 동명 타이틀곡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 해당 곡은 발매 직후 꾸준히 순위가 상승해 26일 오전 8시부터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올랐다. 멜론 일간 차트에서도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8일 연속 정상을 지켰으며, 주간 차트(10.27~11.02)까지 석권했다. 벅스 주간 차트(10.27~11.02)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정규 1집은 한터차트 주간 피지컬 앨범 차트(10.13~10.19)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은 멜론, 벅스, 지니, FLO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써클차트 다운로드 차트(10.12~10.18)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음악방송에서는 5관왕을 달성했다. 엔믹스는 오는 29일과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EPISODE 1: ZERO FRONTIER'(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의 포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데뷔 이후 처음 열리는 단독 콘서트로, 일반 예매 직후 전석이 매진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관객 성원에 따라 추가 좌석 오픈을 확정했다. 추가 예매는 4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밴드 엔플라잉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엔플라잉은 오는 12월 19~21일 3일간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5 NFlying LIVE '&CON4 ENCORE : Let's Roll &4EVER'(2025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4 앙코르 : 렛츠 롤 엔포에버')를 개최한다. 해당 공연은 지난 3일 오후 8시 진행된 일반 예매를 통해 빠르게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앞서 지난 5월 서울과 7월 부산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25 NFlying LIVE '&CON4 : FULL CIRCLE'(2025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4 : 풀 써클')도 전 회차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서울 공연은 추가 좌석을, 부산 공연은 추가 회차까지 오픈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엔플라잉은 지난 5월 정규 2집 'Everlasting'(에버래스팅)을 발매하고 커리어 하이에 성공하며 완전체 시너지를 제대로 발휘했다. 이들은 현재 각종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 대규모 월드 투어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생생한 밴드 라이브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엔플라잉은 의미 있는 세트리스트로 데뷔 10주년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컴백을 알렸다.더블랙레이블은 3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올데이 프로젝트, 애니·타잔·베일리·영서·우찬)가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원모어타임)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에는 등을 돌린 사람들 가운데 포커싱된 올데이 프로젝트의 모습이 담겼다. 눈빛만으로도 강렬한 아우라와 존재감을 발산하는 다섯 멤버의 개성이 단 한 장의 이미지를 통해 도드라지며 새로운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앞서 압도적인 사운드와 영상미를 자랑하는 트레일러 티저가 공개됐고, 싱글 'ONE MORE TIME' 선공개 일정과 12월 첫 EP 발매 소식을 전했다.지난 6월 데뷔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데뷔곡인 'FAMOUS'(페이머스)와 'WICKED'(위키드)로 음원 차트를 싹쓸이했다. 올데이 프로젝트의 첫 컴백은 어떤 모습일지 이목이 집중된다.올데이 프로젝트의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은 오는 17일 오후 6시 발표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그룹 아이들 미연(i-dle/MIYEON)이 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MY, Lover'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타이틀곡 ‘Say My Name’은 지금 계절과도 잘 어울리는 미연표 팝 발라드곡.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위에화 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가을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해당 소속사에는 템페스트를 비롯해 제로베이스원으로 활동 중인 장하오·한유진·김규빈·리키, 최예나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있다.템페스트는 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의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수록곡 'nocturnal(녹터널)' 무대를 공개했다.이날 템페스트는 수록곡 'nocturnal' 무대로 컴백을 알렸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템페스트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비트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인기가요'를 가득 채웠다.이후 템페스트는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감성적이고 섬세한 애티튜드를 장착한 템페스트는 한 폭의 작품 같은 유려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간을 순간 삭제했다.가을 감성에 걸맞은 모던한 착장과 마치 마네킹같이 멈춰 선 포인트 안무, 섬세한 표정 연기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곡이 가진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템페스트는 지난 27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As I am'은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템페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지금껏 보여줬던 모습에서 한 단계 발전해 깊어진 음악성을 증명한다.템페스트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In The Dark (어둠 속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그룹 아이들 미연(i-dle/MIYEON)이 3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MY, Lover'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각도 무시한 이쁨타이틀곡 ‘Say My Name’은 지금 계절과도 잘 어울리는 미연표 팝 발라드곡.수줍은 미소아찔한 초미니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뉴비트가 리더 박민석의 개인 티저 공개를 끝으로 글로벌 프로듀서진과 함께한 컴백의 서막을 열었다.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11월 1일과 2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마지막 주자 박민석의 개인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커넥팅 시그널) 속 박민석은 잔디밭의 징검다리를 따라 걸어 집 앞에 도착한다. 그는 문이 열리자 환한 미소와 함께 분홍색 선물 상자를 건네 풋풋한 두근거림을 안겼다.이어 박민석은 화이트(Kitten by Sunlight)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흰색 민소매 상의와 연청 데님을 매치해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절제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편안하지만 시선을 끄는 존재감을 보여준다.블랙(Demon by Midnight) 버전에서는 컷아웃 디테일의 올 블랙 의상과 길게 연장된 붉은 네일로 다크하고 섹시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젖은 헤어 스타일링과 함께 손으로 턱을 괴는 포즈가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뉴비트는 이번 미니 1집을 더블 타이틀곡 체제로 선보인다. 첫 번째 타이틀곡 'Look So Good'(룩 소 굿)은 팝, 댄스 장르의 곡이다. 2000년대 초반 팝 알앤비 레트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두 번째 타이틀곡 'LOUD'(라우드)는 베이스 하우스를 바탕으로 록, 하이퍼팝의 에너지를 더했다.이번 앨범 'LOUDER THAN EVER'는 월드와이드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전곡을 영어 가사로 채웠다. 특히 에스파, 빌보드 톱 10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프로듀서 닐 오먼디(Neil Ormandy)와 방탄소년단(BTS)
혼성 보컬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PA/조현아, 권순일, 박용인)가 3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신보 EP앨범 ‘STAY’ 음감회에 참석하고 있다.앨범 'STAY'는 팝, 알앤비, 발라드, 모던 록 등 다양한 장르를 정교하게 융합한 작품으로, 단순한 장르의 나열이 아닌 하나의 서사적 흐름을 지닌 앨범.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룹 아이들 미연이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3년 6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연은 3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마이, 러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미연은 이날 컴백 소감으로 "감사하게도 올해 많은 일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주어진 시간이 많아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1집 활동할 때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여서 팬을 직접 볼 기회가 없었다. 이번엔 가까이서 팬들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미연은 타이틀 곡을 'Say My Name'(세이 마이 네임)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고민이 정말 많았다. 팬들에게 잘 보이고 싶은 부담감이 있다 보니 머리에 지나치게 힘이 들어가더라. 그래서 반대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있는 그대로 모습을 편히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을 고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미연의 'My, Lover'는 2022년 첫 미니 앨범 'MY' 이후 3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이다. 타이틀 곡 'Say My Name'은 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이별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 이름의 울림을 담은 노래다. 선공개 곡 'Reno (Feat. Colde)'(레노)는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미연은 이번 앨범 수록곡 'F.F.L.Y'(에프.에프.엘.와이)와 'You And No One Else'(유 앤드 노 원 엘스)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마이, 러버)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
그룹 아이들 미연이 자신감 하나로 기존 청순한 이미지를 내려놓았다고 고백했다. 미연은 3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마이, 러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미연은 청순함을 내던진 선공개 곡 'Reno'의 콘셉트에 대해 "선공개 곡은 저에게도 굉장히 강렬했다. 제가 그간 해오던 음악과 이미지완 다르지 않나. 그래서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래도 가창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곡이었다"라며 "컨셉트 상 비주얼적으로 자칫 부담스러워 보이거나, 접하기 어려워하지 않으실까 걱정도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는 "노래 자체에 자신 있고 해보고 싶은 곡이라 처음 도전하게 됐다"면서 "그룹 활동할 때 강렬한 이미지는 소화해봤기에 혼자서도 할 수 있단 믿음이 있었다"고 말했다.미연의 'My, Lover'는 2022년 첫 미니 앨범 'MY' 이후 3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이다. 타이틀 곡 'Say My Name'은 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이별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 이름의 울림을 담은 노래다. 선공개 곡 'Reno (Feat. Colde)'(레노)는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미연은 이번 앨범 수록곡 'F.F.L.Y'(에프.에프.엘.와이)와 'You And No One Else'(유 앤드 노 원 엘스)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마이, 러버)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그룹 아이들 미연이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쇼케이스에서 작은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연은 3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마이, 러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 무대를 앞두고 현장에선 미연이 백스테이지에서 목을 푸는 소리가 들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에 대해 "팀에서는 메인 보컬로서 후렴을 맡아서 강하게 부르곤 했는데 한 곡을 편안하게 들으실 수 있도록 끌어가는 힘을 가수로서 갖고 싶었다.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쇼케이스 직전에도 열심히 연습했는데 다 들리실 줄 몰랐다. 죄송하다"라며 웃었다.미연은 앞으로의 목표로 "전 제가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하고 좋다. 이런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 마음도 노래를 잘해야 잘 전달 될 것 같아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노래를 잘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나의 꿈이다. 잘하고 열심히 하는 미연이 되겠다"고 고백했다.미연의 'My, Lover'는 2022년 첫 미니 앨범 'MY' 이후 3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이다. 타이틀 곡 'Say My Name'은 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이별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 이름의 울림을 담은 노래다. 선공개 곡 'Reno (Feat. Colde)'(레노)는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미연은 이번 앨범 수록곡 'F.F.L.Y'(에프.에프.엘.와이)와 'You And No One Else'(유 앤드 노 원 엘스)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마이, 러버)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그룹 아이들 미연이 노래에 대한 욕심 하나로 180도 이미지 변신을 해냈다. 미연은 3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마이, 러버)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미연은 이날 컴백 소감으로 "감사하게도 올해 많은 일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주어진 시간이 많아 열심히 준비했다.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1집 활동할 때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여서 팬을 직접 볼 기회가 없었다. 이번엔 가까이서 팬들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쇼케이스 무대를 앞두고 현장에선 미연이 백스테이지에서 목을 푸는 소리가 들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에 대해 "팀에서는 메인 보컬로서 후렴을 맡아서 강하게 부르곤 했는데 한 곡을 편안하게 들으실 수 있도록 끌어가는 힘을 가수로서 갖고 싶었다.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쇼케이스 직전에도 열심히 연습했는데 다 들리실 줄 몰랐다. 죄송하다"라며 웃었다.미연은 청순함을 내던진 선공개 곡 'Reno'의 콘셉트에 대해 "선공개 곡은 저에게도 굉장히 강렬했다. 제가 그간 해오던 음악과 이미지완 다르지 않나. 그래서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래도 가창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곡이었다"라며 "컨셉트 상 비주얼적으로 자칫 부담스러워 보이거나, 접하기 어려워하지 않으실까 걱정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노래 자체에 자신 있고 해보고 싶은 곡이라 처음 도전하게 됐다"면서 "그룹 활동할 때 강렬한 이미지는 소화해봤기에 혼자서도 할 수 있단 믿음이 있었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