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방송인 안현모가 '라플위클리' 촬영과 함께 단아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주제를 던져주는 라플위클리 포스트 아포칼립스조차 재밌다아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짙은 네이비색 의상을 입고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깊게 파인 브이넥과 넓은 칼라가 돋보이는 의상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뒤로 넘기고 한쪽 머리를 핀으로 고정한 모습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갸름한 얼굴선이 눈길을 끈다. 은은한 미소를 머금은 차분한 표정까지 어우러져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맑은 눈빛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안현모 특유의 단아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안현모가 언급한 '라플위클리'는 유튜브 채널 'LIFEPLUS TV'의 대표 콘텐츠로,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방송인 안현모가 다양한 주제를 각자의 시각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1983년생으로 43세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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