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왔다 등산의 계절 🍁🍂⛰️등산가자 등산등산등산등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붉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에서 한 손을 볼에 대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아이보리색 집업 상의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하고 모자와 등산용 배낭을 착용한 모습이다. 길게 늘어뜨린 머리카락과 밝은 표정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사진에서 성해은은 니트 비니와 흰색 아우터를 입고 정상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쪽 눈을 찡긋 감고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한 손으로 안전 로프를 잡은 모습과 함께 바위 위에 모여 앉은 등산객들, 넓게 펼쳐진 도심 풍경이 담겼다.
한편 성해은은 2022년 티빙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패션과 여행, 운동 등 다양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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