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상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동서울터미널에서 엄마 어머님 아버님 점심 만남 & 두부모님(현대백화점 vs 철원)들 물물교환자리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상철은 식당에서 어머니와 장인, 장모를 모시고 식사하는 모습이다. 흰색 티셔츠에 앞치마를 두른 상철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양가 부모님 역시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상철은 양가 부모님의 만남을 '물물교환 자리'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즐기는 모습에서 돈독한 가족애가 느껴진다.
상철은 "더 리버사이드호텔 객실 이세호 지배인님, 인연이란 이런 거 ㅎㅎㅎ 항상 매번 모두 다 감사합니다"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도 전했다.
한편 10기 상철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는 솔로' 22기 정숙과 인연을 맺고 재혼했다. 22기 정숙은 이번 결혼이 세 번째로, 삼혼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방송 기수를 뛰어넘어 부부의 연을 맺으며 관심을 받았다. 결혼 이후에도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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