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놀러와요 여러분🧸"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실바니안 패밀리 40주년 기념 전시 공간에서 캐릭터 인형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색 니트에 짧은 치마와 롱부츠를 매치한 오연서는 쪼그려 앉은 채 얼굴 옆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길게 늘어뜨린 갈색 머리카락과 옆을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오연서는 노란색 외벽과 파란색 출입문이 어우러진 건물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넉넉한 핏의 카키색 재킷에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얼굴 가까이 양손을 들어 포즈를 취한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더하며,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청순한 비주얼을 강조한다.
오연서는 이번 게시물에서 유튜브 방문을 직접 권유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바니안 패밀리 40주년 기념 공간을 비롯해 젤라또 피케 매장과 거리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미니스커트부터 넉넉한 재킷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일상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오연서는 1987년생으로 그의 신체 프로필은 170cm 48kg이라고 알려졌다. 오연서는 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 X', KBS 2TV '미남당', tvN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 등 다양한 작품으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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