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샤워를 같이 한다는 방송인 김지영이 출산 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한 야외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짙은 회색 니트 베스트와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블랙 핸드백을 더해 우아한 외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출산한 지 84일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패션 감각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