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하와수' 채널에는 "궁합 보러 왔다가 예능신 강림함 (w. 노슬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박명수와 정준하는 무속인 노슬비를 만나 궁합과 운세를 봤다.
두 사람의 궁합 풀이가 나왔다. 노슬비는 "두 분이 이렇게 티격태격해도 궁합은 되게 좋으신 거 아세요?"라고 되물었다.
재물운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명수에게는 "내가 번 것만큼 성과가 보인다면, 63세 본인 운에서는 완전한 프리덤이 보인다"는 풀이가, 정준하에게는 "자산 복은 많은데 현금 복이 좀 떨어지는 팔자"라는 풀이가 돌아왔다.
노슬비의 첫 답은 "이거는 시청자들이 더 잘 아실 거 같아요"였다. 박명수의 입에서는 "숙제를 주네"라는 말이 나왔다.
노슬비는 "못 할 게 없죠. 보여지는 운이고 안 될 게 없는데. 근데 실행이 되려면 좀 한참 남았긴 해요"라며 답을 이어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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