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결혼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두 사람이 다양한 포즈로 웨딩 화보를 완성하고 있는 모습. 특히 두 사람은 3~4벌의 의상을 입어가며 촬영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강균성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으면서, 하루하루 설렘과 떨리는 마음이 함께 쌓여가고 있습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균성은 2002년 4인조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이후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워 그리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유하진은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최근 연극 '임대아파트'에서 열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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