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는 지난 이현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 시간 함께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에이처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다"며 이적 소식을 밝혔다.
그는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둥지 에이처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방송인 박슬기와 이지혜 등은 "뭘 하든 어디 있든 이현이인데 더 잘 될 고에용~", "그런 일이 있었구나!!! 화이팅 이현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현이가 새롭게 둥지를 튼 에이처 엔터테인먼트는 신생 회사다. 출범과 동시에 이현이를 비롯해 이혜영, 한혜진, 송해나 등과 계약을 맺었다. 에스팀과는 2005년부터 지난 10월까지 약 21년간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이현이는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2세다. 2005년 슈퍼모델 대회로 데뷔했으며, 삼성전자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홍성기와 201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들들은 연간 학비 약 1000만 원에 달하는 명문 사립초에 나란히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이현이 SNS 전문
안녕하세요 이현이입니다.
오랜 시간 함께한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에이처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둥지 에이처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New chapter, with acher.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