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 이동국 딸, 중1인데 스모키 메이크업…이효리 버금가는데 안 혼나나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수아가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수아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또렷하게 강조한 눈매와 피부 표현, 립 메이크업까지 더한 모습으로 평소보다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에는 직접 '미국화장'이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2013년생인 수아는 올해 중학교 1학년 나이다. 수아는 최근 큰 키로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초등학교 5학년 당시 이미 키 170cm에 육박한다고 알려졌다. 어느새 중학생이 된 수아는 메이크업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슈돌' 시절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은 슬하에 재시·재아, 설아·수아, 시안까지 4녀 1남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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