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7일 자신의 SNS에 "미술관은 처음이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미술관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짙은 초록색 하의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미술관 특유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 생활을 거쳐 일찍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만큼 또래와는 다른 학창 시절을 보냈던 안유진에게 이번 미술관 나들이가 더욱 특별한 경험으로 남았을 것으로 보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755억에 부지 산 JYP, 고덕 신사옥 결국 무산…성내동에 남는다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98661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