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하나님께서 돌봐주시는 남매. 스매싱바디로 달라진 남매"라는 글과 함께 조지환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조혜련과 조지환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모두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을 자랑해 시선을 끈다.
조혜련은 "조지환은 17kg로, 조혜련은 9kg로"라며 남매가 나란히 다이어트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이어 "신학으로 말씀을 사랑하게 된 남매. '사랑해 엄마', '요셉전', '미안해 아빠'로 연극쟁이들이 된 남매. 모든 게 하나님의 축복"이라며 동생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혜련은 지난해 8월 61kg에서 체중 감량을 시작해 올해 52kg대까지 내려가며 약 9kg을 감량했다. 허리둘레 역시 24인치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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