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아는 맛있어 시워언 낮와인도 맛있어 이사님 한식을 먹자 닭갈비이 아주 좋아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파리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아이스커피가 담긴 잔을 두 손으로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고 금빛 단추가 달린 블랙 재킷을 입었으며 테이블 앞에 놓인 명품 브랜드 백과 함께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 수지는 한식당 테이블에 앉아 포크에 꽂은 음식을 입가로 가져가고 있다. 머리를 깔끔하게 묶은 채 앞선 사진과 같은 블랙 재킷을 입었으며 테이블에는 여러 음식과 잔이 놓여 있어 수지가 직접 언급한 "닭갈비이 아주 좋아요"라는 멘트와도 연결됐다.
이를 본 팬들은 "이렇게 생기면 무슨 기분일까", "수지는 이뻐", "너무 예뻐", "위대한 여배우의 우아함과 아름다움", "My queen", "너무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인 수지는 32세로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김우빈과 열연했다. 수지는 의외에도 '현옥,' 하렘의 남자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까지 차기작을 다양하게 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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