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ctober last year💿(지난해 10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밝은 공간의 전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블랙 상의와 플리츠 미니스커트에 연한 블루 셔츠를 걸쳤으며 화이트 양말과 블랙 로퍼를 매치해 다리가 드러나는 경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채시라는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채 옆을 바라봤다. 다리를 넓게 벌린 포즈로 앞선 사진과 다른 실루엣을 보여주면서 블루와 블랙을 조합한 옷차림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채시라는 최근에도 SNS를 통해 과거에 촬영해둔 사진과 현재의 일상을 함께 공개하고 있다. 아울러 채시라는 지난해 전통연희극 '단심'에 정식 무용수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채시라는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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