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이 밤거리를 걷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을 전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색상의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블랙 재킷에 무릎 부분이 크게 찢어진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밤거리를 걷고 있다. 어깨에는 블랙 가방을 멘 채 한쪽 다리를 앞으로 길게 내디뎠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표정이 자연스럽게 포착됐다.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손예진은 두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고 카메라 쪽으로 걸어오며 입을 벌린 채 밝게 웃었다.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와 블랙 슈즈까지 어두운 상의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손예진은 걸음을 옮기며 옆을 바라본 채 미소를 지었다. 움직이는 순간을 그대로 담은 듯한 사진 속에서 재킷과 가방이 몸의 움직임을 따라 자연스럽게 흔들리고, 무릎의 과감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손예진은 나무가 늘어선 보도를 걷다가 몸을 돌려 카메라를 바라봤다. 앞선 사진보다 멀어진 거리에서 전신이 담긴 가운데 블랙과 데님으로 맞춘 편안한 차림과 자연스럽게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손예진 인스타그램
앞서 손예진은 유행 중인 치즈스틱 먹방을 공개했다가 뜻밖의 식사 예절 논쟁에 휩싸인 바 있다. 꾸밈없이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친근하다는 의견과 먹는 소리가 거슬린다는 지적이 엇갈렸다. 손예진은 치즈스틱을 한입 베어 문 뒤 길게 늘어나는 치즈를 보여주며 음식을 즐겼다. 털털하고 귀엽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이른바 '쩝쩝' 소리를 지적하며 "쩝쩝은 안 된다", "영상 봤는데 진짜 깨더라" 등의 의견을 남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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