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들의 발라드2 드디어 첫방송🌟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고 있다. 작은 골드 컬러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문근영은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띠며 또렷한 눈매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문근영은 한쪽 눈을 감고 윙크하며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입술을 살짝 내민 채 정면을 바라보며 연달아 다른 표정을 선보여 짧은 순간에도 다채로운 얼굴을 보여줬다.
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39세다.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2003년 영화 '장화, 홍련', 2004년 '어린 신부'가 연이어 흥행하면서 국민 여동생 타이틀을 얻었다. 또 문근영은 지난 7월 오랜 시간 교제해온 7세 연상의 연극배우 정평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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