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편안한 스타일링 속 화사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버건디 컬러의 민소매 상의에 밝은 톤의 팬츠를 입고 한 손에 음료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차림이 어우러진 가운데 팔에 걸친 화이트 셔츠와 블랙 백팩으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걸음을 옮기며 옆을 바라보는 김사랑의 밝은 표정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쁜 모습이 보기 좋아요옹", "겁나 예뻐요", "미모가 말이 안 나오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최근 김사랑은 뉴욕에서 보낸 일상을 인스타그램뿐 아니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이어 공개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뉴욕 여행 2일 차 영상을 공개하며 여행 기록을 전했고 이후 현지 레스토랑과 재즈바 등을 찾았던 사진도 선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김사랑은 연기 활동은 잠시 쉬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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