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도호 전시💜내사랑 민트 컬러🩵💚가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짙은 그레이 톤의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옅은 미소를 머금은 얼굴과 힘을 뺀 스타일링이 서지혜의 단아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서지혜가 찾은 '서도호'전은 지난 8월 27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막한 서도호의 대규모 개인전이다. 초기작과 대표작, 최근 프로젝트 등 500여 점을 통해 집과 이동, 기억과 정체성 등을 탐구해온 서도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며 오는 2027년 2월 9일까지 이어진다.
한편 서지혜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4월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에서 기억을 잃고 사고의 진실을 추적하는 함묘진 역을 맡아 고수와 호흡을 맞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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