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촬영에 나선 김지연의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너에게 다이브'에서 김지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윤하나 역을 맡았다. 윤하나는 화려한 삶을 살고 있지만 감정 둔화 증세를 겪고 있는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상식 무대에 오른 윤하나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연은 글리터 드레스와 액세서리로 톱스타의 화려한 모습을 표현하면서도 지친 감정을 눈빛에 담았다.
김지연은 극 중 타임슬립과 바디체인지가 얽힌 설정에 따라 여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쌍둥이 오빠 윤하루(장세혁 분)의 영혼이 윤하나의 몸에 들어간 뒤에는 이전과 달라진 몸짓과 말투로 캐릭터의 변화를 표현했다.
김지연은 앞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고유림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해당 작품은 2022년 최고 시청률 11.5%를 기록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너에게 다이브'에서는 윤하나를 중심으로 현재와 과거, 바디체인지까지 소화하고 있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3일 디즈니+와 채널A를 통해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