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욱이 딸의 초등학교 운동회에 참석했다. / 사진=안재욱 SNS
배우 안재욱이 딸의 초등학교 운동회에 참석했다. / 사진=안재욱 SNS
배우 안재욱이 딸 운동회의 사회자로 나섰다.

안재욱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현이 운동회 진행을....ㅎㅎ 젊은 아빠도 많은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재욱이 딸 수현 양의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사회자로 참석한 모습. 그는 단상 바로 아래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 마이크를 잡는가 하면 아내 최현주 그리고 딸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안재욱 SNS
사진=안재욱 SNS
이를 본 배우 소유진은 "진행이요??!!😂😂 대박~~"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뮤지컬 배우 이지훈은 "머지않은 제 모습인 듯 하옵니다. 형님"이라고 반응했다.

한편 안재욱은 1971년생으로 올해 56세다.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됐으며, 지난해 시청률 21%를 기록한 KBS2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활약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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