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릉의 한 커피전문점은 공식 SNS를 통해 "송일국 형님과 삼둥이. 진짜 작은 아기들이었는데 이제 182cm인 나보다 훨씬 커서 오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일국과 나란히 선 삼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중학교 2학년인 삼둥이는 아빠 송일국의 키를 뛰어넘는 폭푹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춘기가 올 시기에도 똑같은 옷을 입고 단란한 모습을 보이며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또 어린 시절 얼굴이 그대로 남아있어 여전히 귀여움을 보여준다.
송일국은 최근 여러 방송을 통해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대한이의 키가 186cm이며 민국이와 만세가 각각 183cm, 180cm라고 언급했다.
1971년생인 송일국은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2008년 판사와 결혼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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