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결혼을 포기했던 서동주가 말하는 ‘좋은 인연을 만나는 법’ㅣ서동주의 티타임 고민상담, 결혼·이직·건강'이라는 영상이 게시됐다.
서동주는 소개팅, 결혼 등이 고민인 사연자에게 "기다려 봐라. 본인의 외모, 말투, 성격이 나쁘지 않다면 너무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말아라"고 위로했다. 이어 "딱 그런 나이에 들어왔다. 30대 중반은 늘 힘든 나이다. 제가 마흔이 넘어서 우리 남편을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1983년생인 서동주는 미국변호사, 방송인,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결혼했다가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25년 6월, 4살 연하의 남편과 재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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