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1일) 최재섭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오랜 시간 다양한 작품과 무대를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 최재섭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최재섭이 지닌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역량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최재섭은 그동안 드라마 '오징어 게임2', '모범택시3', '수사반장 1958', '신성한, 이혼', '소년심판'을 비롯해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천문: 하늘에 묻는다', '명당', '국제시장'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왔다. 또한 연극 '짬뽕', '늘근도둑이야기', '웃음의 대학' 등 무대에서도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 왔다.
특히 최재섭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현실감 있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만큼 플라잉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보여줄 새로운 행보와 시너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박윤희, 설정환, 김상보, 박세영, 김경환, 김선기, 전중용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는 플라잉엔터테인먼트는 최재섭의 합류로 더 견고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체계적인 배우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드라마 및 영상 콘텐츠의 기획·제작을 함께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콘텐츠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최재섭은 '프로모터', '퍼스트 닥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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