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 튈르리에서 열린 디올 2027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한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영상 속에는 장원영이 행사장에서 나오는 모습이 담겼다. 경호원에 둘러싸인 그는 자신의 앞에서 종이를 내민 팬에게 사인을 해줬다. 미소도 잃지 않으며 프로패셔널한 태도를 보였다.
이때 장원영의 사인을 뒤이어 받으려는 이들이 갑자기 장원영 앞으로 몰려들었다. 많은 인원에 장원영은 두 손을 들며 더 이상의 사인이 불가능하다는 의사 표현을 했고, 그 과정에서 두 눈을 질끈 감기도 해 외국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올해 정규 2집 'REVIV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ANG BANG' 등으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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