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결혼’ 22기 정숙, 미국서 초호화 신혼 생활…10기 상철과 꼬옥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10기 상철과 미국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22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10기 상철과 함께 미국 콜로라도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3번째 결혼’ 22기 정숙, 미국서 초호화 신혼 생활…10기 상철과 꼬옥
‘3번째 결혼’ 22기 정숙, 미국서 초호화 신혼 생활…10기 상철과 꼬옥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미국 콜로라도의 한 공연장을 찾아 나란히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신혼부부다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브루노 마스 공연을 관람하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린 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22기 정숙에게는 이번이 세 번째 결혼이며, 10기 상철은 재혼이다. 정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두 차례 이혼 경험이 있다고 밝혔고, 상철 역시 한 차례 이혼 후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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